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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상에 원익 홀딩스 종가를 50원 정정합니다. 확정 종가는 28,450원이 아니라 28,400원이에요. 외인 한 달 합계가 마이너스인 이유를 숫자로 나눠 봤어려요. 그래서 이번 영상의 가격은 전부 어제 목요일 정규장 종가 기준이고 원익 홀딩스는 쉬는 동안에도 새 공시가 없었는데 먼저 정정할 숫자가 하나 있어서 그 얘기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은 이렇게 보겠는데 먼저 첫 번째 어제 종가 정정과 이번 주 영상에서 드린 가격들의 결과 그리고 두 번째 확정 수급을 한 달치로 다시 나눠 본 것과 밤사이 미국 반도체와 장비주 흐름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1년 주봉으로 본 지금 위치와 월요일 시가 전에 볼 가격이 세 가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정정부터 말씀드릴게요. 어제 장마감 영상에서 종가를 28,450원에 2.07% 7% 하락이라고 말씀드렸는데 확정 종가는 28,400원이고 하락률은 2.24%예요. 그 영상에서는 15시 15분봉의 가격을 종가로 썼고 그 뒤 종가 단일가로 2621주가 그 가격에 거래되면서 50원 낮게 확정된 거죠. 정규장 거래량 약만 주는 그대로인데 시가 총액이 줄어든 크기는 463억 원이 아니라 502억 원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정정한 종가로 가격 거리를 다시 맞춰 볼게요. 종가는 5일선 29,50원보다 2.24% 아래, 20일선 26,120원보다 8.7% 위, 60일선 2184원보다 34.7% 7% 위에 있어요.
9월 28일 고가 28,800원은 종가보다 400원 1.4% 위에 있고 오전 저가 28,200원은 200원 0.7% 아래라서 어제 영상에서 0.9%라고 말씀드린 폭이 조금 줄었죠. 지난 금요일 종가 29,200원보다는 800원 2.7% 10월 6일 종가 3600원보다는 2,200원 7.2% 2% 아래예요. 오른폭도 다시 맞췄어요. 9월 30일 종가 26,400원에서 10월 6일 종가까지 4,200원이 올랐는데 지금까지 2,200원을 돌려 줘서 52%를 되돌린 자리입니다. 어제 영상에서 51%라고 했던 숫자가 52%로 바뀐 거죠. 이번 주 영상에서 드린 가격들도 맞춰 볼게요.
수요일 장마감 영상에서 위로는 3400원과 3,900원 아래로는 29,000원과 28,800원을 드렸는데 어제 고가가 29,500원이라 위에 두 가격에는 닿지 못했고 아래에 두 가격은 어제 종가로 모두 내줬어요. 어제 난 영상에서 말씀드린 오후 가격도 비슷해서 위로 본 29,350원에는 닿지 못했고 9월 28일 고가는 11시 15분봉에서 깨진 뒤 되찾지 못했으며 오전 저가는 200원 모자라서 닿지 않았습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확정 수급입니다. 어제 잠정으로 외인이 6424주 순매도 기관이 5,951주 순매도라고 말씀드렸는데 확정은 외인 55,516주 순매도 기관 6,814주 순매도 개인 5만9,125주 순매수예요.
방향은 그대로고 외인 크기만 조금 줄었으며 기관은 10월 1일부터 이어온 내거래일 연속 순매수가 어제 끊긴 것도 확정에서 같았습니다. 외인는 이틀 연속 팔아서 합계가 132,97주인데 10월 6일에 산 274,673주에 48% 정도라서 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린 절반보다 조금 작은 숫자로 확정됐어요. 이번에는 수급을 한 달치로 나눠 볼게요. 9월 8일부터 어제까지 20 거래일을 더하면 외인는 26만6,8주, 순매도 기관은 18838주, 순매수 개인은 101,351주 순매수예요. 그런데이 합계는 어디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숫자라서 쪼개 봤더니 9월 8일과 9일 그리고 11세 거래일에만 외인이 65만809주를 팔았더라고요.
그 세 거래일을 빼고 9월 11일부터 어제까지 17 거래일만 보면 웨인는 384,801주 순매수이고 개인은 46만6,367주 순매도입니다. 그러니까 한 달 합계가 마이너스인 건 월초 세 거래일 때문이고 그 뒤로는 외인이 사고 개인이 파는 쪽이었다는게 숫자로 확인되는 부분이에요. 다만 그 17 거래일 안에서도 외인이 판 날이 여덟 번이고 어제까지 이틀은 다시 파는 쪽이라서 지금 방향이 어느 쪽인지는 월요일 수급을 봐야 합니다. 같은 기간 주가는 9월 10일 종가 이만 3,250원에서 어제 종가까지 올랐으니까 외인 이산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는 것까지는 맞지만 그 수급이 가격을 끌어 올렸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죠.
다음은 쉬는 동안 새로 나온 것들입니다. 오늘 낮 1시 기준으로 공시 목록에 어제 이후 새 제목은 없고 가장 최근 거는 9월 23일 사업 보고서 기재 정정이죠. 기사도 어제 말씀드린 데일리 바이트의 반도체 소부장은 여전히 강세라는 제목이 마지막인데 본문은 읽지 못해서 가격과이어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쉬는 동안이 회사 쪽에서 새로 나온 재료는 없는 상태라서 이번 영상은 바깥에서 나온 숫자와 가격 구조를 중심으로 볼게요. 어젯밤 미국장은 반도체가 크게 흔들렸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39% 내렸고 마이크론이 4.79% 브로드컴이 4.35% 엔비디아가 2.94 94% AMD가 3.9% 내렸으며 나스닥은 1.25% SLP 500은 0.47% 내렸는데 다우지수는 0.1% 올라서 하락이 반도체와 기술주 쪽에 몰린 모양이었죠.이 이 종목과 같은 바군인 장비주를 보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2.13%, 랜리서치가 2.71%, 네덜란드 ASML이 1.95% 내렸고 한국 경제가 전한 이유는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로 오픈 AI의 9월 말 연환산 매출이 약 500억 달러라서 투자자에게 제시된 700억 달러보다 200억 달러 적다는 내용이었어요.
국제 휴가도 올라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가 3.6% 오은 약 91달러였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27%로 0. 05% 포인트 내렸는데도 반도체는 내렸습니다. 중요한 건이 하락이 한국장이 끝난 뒤에 나왔다는 점이죠. 어제 한국장은 오후 3시 반에 끝났으니까 월요일 시가에서 처음 반영될 수 있고 미국에 상장된 한국 주식 상장 지수 펀드 EWI가 4.03% 내린 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본지한다에는 어제 한국장에서는 삼성전자가 2.42% SK 하이닉스가 2.44% 내렸는데 원니 홀딩스는 2.24% 내려서 세 종목이 비슷한 폭이었죠.
원익 홀딩스는 장비 자회사들을 거느린 지주 회사이긴 한데 미국 장비주 하락이이 종목에 얼마나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자료는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방향을 말씀드리지 않고 미국 장비주가 내렸다는 사실까지만 짚어 둘게요. 자, 마지막 세 번째 1년 정도를 주봉으로 넓혀서 지금 위치부터 볼게요. 그동안 영상은 60거래일 안에서만 봤는데 주봉으로 보면 12월 29일이 들어간 주에 고가가 5600원까지 나왔어요. 거기서 7월 말 저가만 3,210원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28,400원까지 올라왔으니 저점 대비로는 2.15배, 고점 대비로는 44% 아래고 저점에서 고점까지를 100으로 치면 41% 자리입니다.
올해 주봉 종가를 따라가 볼게요. 2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는 26,850원에서 35,000원 사이에서 움직였고 5월 중순부터 7월까지는 대체로 내려와서 7월 말에는 15,280원이었다가 9월 중순부터 세주 연속으로 올랐어요. 이번 주 종가는 지난주 주봉 종가 29,200원보다 낮아서 그 상승이 멈췄고 지금 가격은 올폼 박스권의 아래쪽 구간에 다시 들어와 있는 모양이에요. 주봉 거래량도 같이 볼게요. 9월 7일 주와 14일 주에는 각각 1,600만 주 넘게 거래됐고 그 뒤로 170만 주 580만 주로 줄어서 이번 주는 거래일 세 번 동안 340만 주예요.
거래가 계속 줄고 있지만 이번 주는 거래일이 세 번뿐이라는 점은 감안하셔야 하고 주봉 거래량에는 애프터 마켓 거래도 같이 들어간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그럼 월요일 시가 전에 볼가을 종가 기준으로 놓아 볼게요. 오늘은 쉬고 일요일까지 이어지니까 어제 종가가 월요일 시가 전까지 그대로 남는 가격이에요. 위쪽은 9월 28일 고가 28,800원이 1.4% 위 5일선 29,50원이 2.3% 위 오전 반등의 끝 29,350원이 3.3% 위 어제 시가이자 고가인 29,500원이 3.9% 위에 있고 아래쪽은 어제 저가 28,200원이 0.7% % 아래 10월 1일 종가 28,000원이 1.4% 아래 20일선 26,120원이 8% 아래에 있어요.
위 첫 칸과 아래 첫 칸의 간격을 어제 영상과 비교하면 위칸은 조금 멀어지고 아래 칸은 가까워졌죠. 월요일 시가는 세 가지 시나리오로 나눠서 볼게요. 종가 위에서 열면 9월 28일 고가 근처에서 출발하는 거라 그 가격을 지켜내는지 보게 되고 종가 근처에서 열면 어제 저가 28,200원이 다시 나오는지 보게 되며 어제 저가 아래에서 열면 10월 1일 종가 28,000원이 지켜지는지 보게 돼요. 어제 첫봉 거래량이 87,58주였으니까 월요일 첫봉이 그보다 얼마나 붙는지를 같이 봐 주세요. 휴장한 마지막 거래일 세 번과 연휴뒤 첫날 두 번의 사례는 어제 영상에서 정리했는데 어제 하락률 숫자가 바뀐 것 말고는 달라진게 없어요.
다섯 번뿐인 사례라서 월요일이 어떻게 된다고 말씀드릴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확인할 일정도 볼게요. 미국 쪽은 집계 사이트에 올라온 날짜 기준으로 오늘 밤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예비치가 나오고 월요일 콜럼버스 데이에도 주식 시장은 열리며 수요일 밤에 9월 소비자 물가가 예정되 있어요. SK 하이닉스 3분기 실적은 10월 하순쯤이 회사 3분기 보고서는 11월 중순쯤으로 알려져 있는데 모두 지난 시기에 비춘 대략적인 시기라서 공시로 확정된 날짜는 아닙니다. 시청자분들이 많이 물으시는게 두 가지 있는데 어 첫 번째는 종가가 이제 정정됐으면 어제 영상의 판단도 바뀌는 거냐는 거예요.
바뀐 건 숫자의 크기이고 결론은 같습니다. 9월 28일 고가는 종가로 내줬고 오전 저가에는 닿지 않았으며 5일선 아래에서 마감했다는 세 가지가 그대로죠. 두 번째는 미국 장비주가 이만큼 내렸으니 월요일에 같이 빠지냐는 건데요. 원익 홀딩스 가격과 미국 장비주 하루 등락을이어서 본 자료가 없어서 그렇다고도 아니라고도 말씀드릴 수 없어요. 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2.4% 안팎크로 내릴 때 원익 홀딩스도 비슷하게 내렸다는 정도만 참고하시고 월요일 시가가 어디서 열리는지 먼저 보세요. 어 정리해 볼게요. 먼저 첫 번째 어제 확정 종가는 28,400원이고이 종가로도 9월 28일 고가는 내줬고 오전 저가에는 닿지 않았다는 결론은 그대로라는 것.
그리고 두 번째 한 달 외인 합계가 마이너스인 건 월초 세 거래일 때문이고 어제까지 이틀은 다시 파는 쪽이며 쉬는 동안 새 공시와 기사는 없었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주봉으로는 고점과 저점 사이 아래쪽 구간이고 미국 반도체 하락이 월요일 시가에서 처음 반영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대응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보유하고 계신 분은 월요일 시가가 어제 저가 위인지 아래인지를 먼저 보시고 첫 거래량과 같이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아직 안 들어가신 분은 어 월요일 시가와 외인 수급을 확인한 뒤에 나눠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떤 경우든 한 번에 크게 움직이지 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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