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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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2차전지 장비 및 에너지 전환·로봇 관련 섹터는 내년에도 유망하나 조정은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의 2차전지 장비 전환이 주목할 흐름이다. [2차전지 장비 전환] 디스플레이 장비업체(SFA, 아바코, DNT 등)가 신규 사업으로 2차전지 장비 매출 비중을 늘려 사실상 2차전지 장비업체로 탈바꿈 중이다. 공정 미세화 요구로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이쪽으로 몰리는 흐름이다. [2차전지 섹터 전망] 배터리 섹터는 죽지 않을 것으로 보며 내년에는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 정책 모멘텀(민주당 중간선거 결과 등)은 계속 강할 것으로 봄. [에너지 전환·PMIC] 신재생 에너지 설치 환경(사막 태양광 약 200도, 해양풍력 등)에서 실리콘 반도체는 175도 이상에서 한계가 있어 SiC, GaN 등 화합물 반도체 PMIC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봄. [로봇·자동화]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서비스 로봇, 키오스크 등 자동화 투자가 확대될 것. 최소 3~5년 관점에서 볼만하다고 봄. 감속기는 일본 하모닉드라이브 독점에 맞서 SF, SPG 등 국산화 업체 주목. [ETF·레버리지] 글로벌 ETF 활용 가능성 언급. 공격적 성향이면 SOXL, 나스닥 레버리지 TQQQ 등을 언급하며 변동성(약 2배, 큰 상승 시 30%)을 강조. [실적·이익률] 가격 전가가 가능한 기업(HPSP, 파크시스템스, 넥스틴, 한미반도체 등)은 이익률 유지. 3분기까지 양호, 4분기는 부진, 내년 상반기는 좋을 것이라는 전망. [투자자 조언] 2022년 같은 하락장에서 원칙을 깨고 시류에 편승하면 오히려 손실이 컸다고 하며, 본인이 검증한 아이디어를 믿고 현금 비중을 유지하라고 조언. 역대급 하락은 예상 밖에서 온다는 점을 강조하며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마무리.
다듬은 글
열심히 하다 보니까 2차전지 장비 매출 더 높아진 배터리 쪽은 죽지는 않을 것 같아요. 내년에 물론 이제 좀 조정은 받을 것 같긴 해요. 그런 것들 섹터는 계속해서 좋을 것 가장 좋은 회사는 그리고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에서 2차전지 장비 업체로 약간 좀 탈바꿈하는 그런 느낌이 있다고 들었는데 무엇인가요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인데 신규 사업으로 2차전지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2차전지 장비 매출이 더 높아진 회사들인데 대표적인 sfi는 원래 그냥 디스플레이 물류 장비 업체인데 맞아요. 지금은 2차전지 쪽이 더 많아요. 매출 비중이 그리고 아바코라는 회사 아바코 약간 좀 디스플레이 쪽에서 그런 장비인데 이제 오히려 이제 2차전지 쪽이 더 많아지고 있고요 그리고 dnt 뭐 이런 회사들 레이저 노칭 뭐 이런 쪽 하는 회사인데 거기도 이제 거의 뭐 이제 2차전지 장비 회사로 봐도 무방합니다.
궁금한게 약간 2차전지랑 디스플레이랑 공정이 좀 비슷한 면이 있나요. 이렇게 차박금을 한다는 제가 약간 좀 새로 개발한 것인지 아니면은 원래 하던 걸 활용해서 좀 맞는 것인지 그게 연관이 가능한지 궁금해가지고 그쵸 이제 예전에는 디스플레이 장비 하다가 좀 실력 좋으면 반도체로 가고 그런지 이제는 반도체 쪽이 투자가 별로 안 좋으니까 디스플레이 장비 하다가 이제 2차전지 쪽으로 많이 가는 거죠. 물론 이제 2차전지 장비도 사실 어렵긴 한데요 반도체 비하면 뭐 반도체가 모든 장비 중에 제일 어려운 건 반도체에요. 반도체가 제일 어렵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제 워낙 또 이제 2차전지도 굉장히 또 민감해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뭐 자르는데 뭐 이제는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제어를 해야 되고 뭐 이런 것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이제 그런 어떤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많이 좀 이쪽으로 가는 거 같아요. 기회가 열린 거죠. 예전에 그 태양광 시장 핫할 때도 반도체라든지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들이 약간 태양광 장비 쪽으로도 많이 집중을 하고 그런 것들이 좀 생각이 나네요. 확실히 맞습니다. 이게 계속 수주가 안 나오면 굶어 죽을 수 없기 때문에 어쨌든 살아남기 위해서 뭔가 방안을 모색할 수밖에 없는데 되는 사람으로 가야죠.
장비 업체들은 국내 장비 업체들 그런 면에서는 굉장히 스마트한 거죠. 확실히 멀티플이 부여받은 멀티플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 다음에 2차전지가 사실 어떻게 본다면 지금까지 코로나 이후로 계속해서 좀 주도주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원래 bbig라고 해서 배터리 그 다음에 게임 뭐 인터넷으로 다 탈락을 했는데 2차전지를 어떻게 본다면 지금까지 잘 살아남았죠.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뭐 그렇다면 내년엔 과연 주도주가 좀 무엇이 될 것인지 대표님께서 혹시 좋게 보시는 그런 주식들이 이제 궁금합니다. 일단 이제 배터리 쪽은 죽지는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좀 조정은 받을 것 같긴 해요. 배터리하고 2차전지 전기차 쪽은 약간 좀 보정은 있었지만 또 뭐 이번에 봤겠지만 정체는 모멘텀을 굉장히세요. 지금 이제 민주당이 또 이번 중간선거에서 탄력을 받았기 때문에 정책 모멘텀은 계속 셀 것 같고 일단 내년을 보는 측면에서는 에너지 전환 에너지 전환인데 에너지 전환은 다 뭐 알고 있는 거고 에너지 전환으로 인해서 또 발전하는 반도체가 있습니다. 그게 이제 pmic 파워매니지먼트 IC 쪽인데요 그게 기준은 실리콘 기반으로 많이 하잖아요. 우리 뭐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것들을 그런데 이게 뭐 신재생 에너지는 만약에 뭐 사막 같은데 태양광 깔아 놓으면 200도까지 올라가거든요.
근데 물리적으로 실리콘 반도체는 175도가 되면 죽음을 타버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요런 것들을 200도 그리고 뭐 해양풍력 같은 경우도 받아 뜨거울 때 엄청 뜨겁잖아요. 그런 것들을 전기 저장해 놔야 되는데 ess가 견딜 수 있게 이런 것들 이제 pmic가 필요한데 화물 반도체 그래서 뭐 sic쪽이나 실리콘 카바이나 겐 질화 칼륨 이런 것들 그리고 이제 고속 충전 이런 것들을 송대전 할 때 또 고속 충전하고 이럴 때도 필요 시간이 돌면 사람의 몸값이 길어지죠. 그러면 이제 자동화 투자가 일어납니다. 뭐 예전에는 흑사병이 생겨서 유럽이 그죠.
옛날에는 농로가 있으니까 제 그냥 불러서 대충 빵 몇 개 주고 고기 한 덩이 주고 일 시키면 되는데 점점 사람 몸값이 깨지니까 돈을 주고 이제 써야 되고 근데 자본주의 발달로 이어진 거죠. 그러면서 이제 르네상스가 열렸고 자본주의가 열렸고 그리고 이제 또 가까이 보면 100년 전에 스페인 대동건 때 그 1차 세계대전하고 맞물려 가지고 사람이 너무 많이 죽었잖아요. 그러니까 인건비가 너무 비싸니까 사람을 거기 너무 힘들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 컨베이어 벨트가 개발되죠. 포디즘이라는게 이제 그때 돼서 막 또 사람 일자리를 뺏는다고 운동하고 지금하고 약간 기침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코로나19가 되면서 물론 사람이 많이 죽진 않았지만 일자리가 지금 굉장히 막 사람이 사람이 인력난이 너무 심하잖아요. 지금 뭐 미국에서 보면은 사실 물가상승률이 높은 것 중에 하나가 더 임금 삼승률 지금 실업률이 계속 안 꺾이고 있잖아요. 그렇죠. 서비스 물가가 이제 결국 이제 높게 유지되는 이유가 그건데 그러면 결국 기업들은이 이거를 다 비용을 따낼 수가 없잖아요. 자기는 생존하고 걸린 거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해서 로봇으로 대체하는 그래서 로봇 관련 산업들 요즘에 여의도 가면요 로봇 서빙 로봇 되게 많거든요. 깜짝 놀랐는데 어 그냥 일반 그냥 식당이거든요.
최신식 식당도 아니고 그냥 뭐 일반 뭐 그냥 엄청나게 화려 그런 것도 아닌데 어 그냥 음식을 로봇이 갖다 주더라구요 많이 왔어요. 그런 거 그렇죠. 그거 한 6개월 돌리면 사람 인건비보다 훨씬 더 효율 투자한 것 다 뽑는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들이 더 심해질 거고 키오스크가 그 정말 엄청 많이 늘어났잖아요. 중문 받는 사람들 그 일자리를 다 없어진 거니까 앞으로 이제 그런 쪽으로 계속 갈 거고 그리고 이제 사람 외로워 부르고 하반신이 이제 볼 수 있는 사람들도 딱 차기만 하면 사이버거처럼 걸어 다닐 수 있는 거죠. 뭐 그런 거 이제 삼성 젬스 뭐 이런 것들 뭐 관련 업체는 이제 인탑스 뭐 이런 택 이런 회사들이 이제 그런 것 쪽으로 열심히 하고 있죠.
거기는 이제 외주를 받아서 만들어 주는 맞습니다. 이제 설계나 이런 것들은 제조는 그런 것들을 다 상상하고 이런 것도 이제 만들어 주는 이런 것들을 이제 그런 회사들이 하는 거죠. 이쪽은 사실 그 내년 단 1년만 볼게 아니라 앞으로 한 최소한 3년에서 5년 정도는 계속 계속 볼만합니다. 근데 이제 그런 것들도 사실은 요소 기술이 제일 중요한게 감속기나 이런 쪽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것들은 일본에 하모닉 드라이브 시스템 같은 회사들이 너무 잘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SF SPG 같은 회사들이 좀 국산화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좀 지켜볼 만한 것 같습니다.
일본이 아무래도 좀 너무 강국이다 보니까 미국에서도 좀 잘 만들 업체가 있는 거 같고 글로벌 etf라든지 그런 걸로 그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so xx 같은 아니면 약간 좀 공격적인 성향이시면 so xl이 저도 잘 지켜보고 있는데 나스닥 세대가 tqq잖아요. 그거에 변동성 두 배더라고요 맞습니다. 정말 많이 오를 때는 30% 올 때도 있어요. 맞아요. 그래서이 정도는 좀 기억하시고요 투자에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셔야 됩니다. 근데 뭐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포트폴리오 조정하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아 근데 이제 시간 지나면요 결국 물린 주식이 많은 제일 효도하더라고요 톡톡하게 특히나 이런 어떤 불황인 시장에서는 자기가 컨빅션 있는 종목들 정말 공부 많이 해서이 회사가 정말이 불황을 뚫고 갈 수 있는 경기침체를 끌고 갈 수 있는 회사 경쟁력 있는지 잘 확인하고 그런 것들을 모아간다 그러면 충분히 저는 그게 뭐 1년 나는 충분히 따뜻한 수익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독보적인 입지를 갖추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그 이익률 추세를 보면 돼요 이게 가격에 증가를 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이렇게 이제 업황이 안 좋아지면 약간 마진이 스퀴즈가 되잖아요.
근데 계속해서 마진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가격 전과를 한다는 거죠. 그런 회사들 중심으로 뭐 대표적인 hpsp 같은 회사들도 그렇고 뭐 파크 시스템즈 넥스틴 한미반도체 뭐 이런 회사들 다 이유 계속 유지하거든요. 3분기까지 일단 잘 나오긴 했어요. 맞습니다. 앞으로 이제 뭐 4분기가 더 안 좋고 내년 상반기도 좋다고 하니까 그때도 사실 그렇게 또 이익률을 잘 유지를 잘 지켜보셔야 되는 거죠. 그런 부분도 좀 감안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오늘 날씨가 정말 좋은 말씀 많이 주셨는데 끝으로 투자자들에게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네 어 뭐 많이 힘드셨고요 저도 뭐 경험이 1천 하지만 2022년 같은 작은 첨부 겪어본 거 같아요.
정말 이렇게 1년 내내 줄줄이 흘러내리는 장이 있나 싶기도 한데요 제가 어떤 그 펀더멘탈 분석도 안 들어맞고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지나고 보면 제가 생각한 로직대로 안 맞는다고 해서 딴짓하면 내 어떤 원칙을 깨고 딴짓했을 때 그게 더 성과가 좋았냐 아니에요. 그거는 시간이 지나면 내가 원래 생각했던 아이디어대로 가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그런데 괜히 내가 잘못 생각했나보다라고 해서 시류에 괜히 편승했을 때는 오히려 더 양방으로 깨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보면 뭐 열심히 공부하고 뭐 해야 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본인이 진짜 믿는 본인이 그동안 해왔던 것에 대해서 진짜 검증받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고요 본인이 믿는 대로 한번 어떠세요.
그래서 뭐 그렇게 했는데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거죠. 주식에다가 너무 많은 자금을 태우는 것도 문제고 그래서 캐시 플로우를 유지하면서 어느 정도 현금 비중을 가져가면서 본인의 좋게 보는 섹터 종목에 집중했는데도 안 된다 그런 경우는 굉장히 드문 같아요. 쉽지 않다 돈을 잃기도 쉽지 않다 그렇게 하면 생각합니다. 특히나 올해가 좀 어려웠던 감이 있는 거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제 철저하게 분석을 하고 좋다라고 판단해도 못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이렇게 시작과 좀 다 빠지죠. 맞습니다. 하지만은 또 반등하고 또 약간 좀 바람이 방향이 바뀌죠.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한다라고 한다면은 또 언제 그랬는데 또 튀어 오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잘 생각하시면서 여러분들이 정말 처음에 투자하셨을 때 어떤 아이디어 투자했는지 다시 한번 복귀해 볼 수 있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뭐 또 내년에 또 역대급 경기침체가 워낙 여기저기서 다 날리잖아요. 보통 그러면은 안 그럴 원래 다수의 분석대로 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시장이 진짜 역대급 그런 하락장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분명히 좋은 날이 올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이영서 대표님 나오셔서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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