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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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대표는 올해 코스피 고점 대비 낙폭(39.6%)이 15년 평균의 두 배라며, 산업 패러다임 전환 과정의 조정이므로 '구조대'를 기다릴 만하다고 주장했다. 2차전지에서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먼저 움직이고 에코프로·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등 소재주가 뒤따를 것으로 봤으며, ESS 대장주로 삼성SDI를 꼽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PER 40배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시 분할 매수를 언급했고, 삼성전기는 MLCC와 유리기판 모멘텀을 근거로 가격 메리트를 제시했다. 제약바이오 중 적자 기업 투자는 권장하지 않으며 흑자 기업 중심으로 보라고 했다. 네이버·카카오는 마진율 꺾임에도 플랫폼 성장이 이어진다며 보유 가치를 강조했고, 철강(현대제철·동국제강)과 삼성중공업도 관심 종목으로 언급했다. 방송 내용은 특정 종목 관련 주관적 의견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는 원문 외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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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구조대 얼마든지 기다릴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낙간적으로 생각하는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15년 평균이 18% 정도인데 지금 고점 대비 낙폭이 두 배라는 거잖아요. 변동성을 우리의 친구로 생각했을 때 저는 훨씬 더 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엄청난 산업의 패러다임 돈이 몰리다 보니까 낙폭이 커진 거라고 보고 있어서. 네. 자, 네이버 인기 종목들 좀 가볍게 진단한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삼성제 하이닉스 SDI 뭐 다 봤고요. 삼성 전기 한번 볼까요? 아, 솔직히 이제 삼성전기도 이제 추세가 깨졌어요.
이제 200일선으로 이제 무너졌기 때문에.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와도 좀 비슷한 명인데 삼성전기는 어 우리가 지금 MLCC 분야에 있어서도 앞으로 수요가 떨어질 거라고 전혀 보이지 않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유리 기판 관련된 모멘텀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왜냐면 이제 열 관리가 이제 결국 전력 효율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 이거는 민주당 쪽에서도 유리 기판을 반대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결국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도 지금 민주당 쪽에서 얘기를 많이 하는게 뭐냐면은 이거 너네 전기 너무 많이 잡아먹고 에너지 잡아보니까 전기요금 올라간다 그러니까 이제 서민들도 다 피해받고 쇼티지 나는 것 때문에 그러니까 개발하는 거 좋다 이거야 근데 좀 적당히 좀 속도 좀 조절해 가면서 해라 이런 뉘앙스거든요.
하지 마라가 아니라 그래서 사실 지금 이제 그 유리기판이라는게 소재를 좀 개발시켜 가지고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열 관리를 한다라는 개념이라 오히려 이제 전력 효율로 들어가는 부분이라 유리 기판 같은 경우에 민주당 쪽에서도 더 밀어주면 밀어줬지 반대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저는 이제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다른 유리기판 관련주도 물론 많지만 애초에 MLCC로 장기 성장을 잡아놓고 유리기판 모멘텀을 갖고 있는 기업이라 어 주가야 물론 지금 안 좋지만 뭐 삼전닉스도 비슷한 맥락이지만 어 계속해서 지금 그 가격적인 메리트는 뛰어나다라고 생각합니다.
추세가 안 좋아서 그렇지. 두산 에너빌리티. 어 사실 이제 두산이너 어빌리티는 제가 나오면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아 왜 이렇게 많이 빠졌군요.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이것도 제가 이제 원전은 기본적으로 10년을 보셔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원전이 올라간지가 대략 한 1년하고도 뭐 한 3개월 4개월 정도 됐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제 뭐 한 오류 한 7개월 정도 뺐습니다. 이게 벌써 올라가고 떨어지고가이 드라마틱한 부분이 너무 급격하니까 이게 힘든 건데 중요한 건 이제 원전은 앞으로 이제 탈원전을 할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뭐 민주당이 좀 힘잡았다고 해서 이미 한번 탈원전을 했다가 온 거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이제 다시 탈원전으로 돌아가는 건 있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럼 원전은 앞으로 이제 계속 가는데 문제는 뭐냐면이 원전의 가장 상징적인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보셨을 때 이게 성장합니다. 뭐 안 하는 거 아닙니다. 계속 성장할 거고 앞으로도 계속 할 거예요. 근데 문제는 제이 마진율 대비 PER로 가격 합리적인지를 보통 이제 본다 말씀드리는데 뭐 내운년에 이익이랑 매출이랑 다 늘어나서 올라봤자 마진율이 뭐 8% 대익률 3%대 순 이익률을 본단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 주가가 빠졌는데도 PER 40배 44배를 봅니다. 그러니까 너무 비싼 거예요. 아직도 그 장기 성장하는 건 알겠는데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 너무 많이 주도 당겨 왔고 그래서 보통 이제 장기 투자하실 거면 원전은 기본 10년 보셔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폭락했을 때 한 번씩 담으셔야 합니다. 그러면은 이제 오히려 이럴 때 저는 주상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어디까지 빠질지는 뭐 알 수가 없어요. 솔직히 지금 추세가 완전히 깨져 버렸기 때문에 떨어지는 칼날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하락 멈추고 바닥 따지기 들어가면 거기서는 저는 두사인너빌리티 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 가지고 이제 애초에 장기 투자하실 분들만 들어오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급락할 때마다 한 번씩 모아가시면 두산 에너빌리티는 충분히 다시 갈 수 있고 원저는 뭐 장기간에 투자를 통해서 수익으로 낼 수 있다고 봐서 기존에 물려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비중 조절이 필요하겠지만 어 신규 진입이라든지 장기 투자를 고려해서 모아 나가고 있는 분들은 뭐 계속 쭉 잘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다. 오히려 이렇게 무너졌을 때 조금 더 사고 나중에 또 이제뭐 무너질 때 조금 더 사고 요런 식으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2차전지 한번 보겠습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어,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에코프로 그룹주 전반적으로 좀 마찬가지인데 증자 이슈 때문에 한번 크게 문제가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 요즘에 뭐 유상증자 관련해서 워낙에 여론이 안 좋기 때문에 한번 주가도 타격을 받고 막 그랬는데 에코프로비행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주가가 이제 한 번씩 많이 꺾였습니다. 근데 이제 전반적으로 산업 자체가 두 각을 많이 드러내면서 사이클이 전환되고 있는 건 사실이라서 제가 느끼기에는 아무래도 이제 뭐 에코프로 그룹주도 어 사이클이 전환되면서 수혜는 받을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주가도 올릴 거라고 보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그 삼성 SDI랑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좀 가야 뒤따라는 형태로 올라가는 종목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삼성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도 제대로 슈팅이 안 나온 시점에서 에코프로 그룹주가 먼저 갈 거 같지는 않다. 좀 이렇게 봅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은요? 어, LG 에너지 솔루션도 이제 조금 안 좋은 이슈가 나왔던게 사실 LG 화학에서 지분 매각한다는 얘기가 나왔거든요. 근데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사이클상 삼성 SDI와 같이 이익 성장성을 계속 가져갈 걸로 보고 있어서 물론 지분 매가 이슈 좀 안 좋게 들리고 실제로 이제 그렇게 반영이 되고 있는 건 맞지만 어이 산업 사이클이 그래도 이제 성장 국면에 돌아섰다라는 걸 감안해 보면 지금 주가에서 이제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뭐 과거에 이제 저점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아직 주가가 이제 대시세가 많이 안 나왔거든요. 그래서 LG 에너지 솔루션은 삼성 STI 다음으로 좀 주목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이 좀 말씀드리 포스코 홀딩스와 포스코 퓨처엠 LNF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일단 그리고 포스코 홀딩스나 포스코 퓨처엠도 그런데 포스코 홀딩스는 결국 이제 리튬 강산이라든지 이런 모멘텀을 좀 기대하는 건데 이것도 결국에는 LGN솔 소리라든지 삼성 SDI 같은 기업들 셀업체들이 가야 이제 따라붙는 형태지 먼저 갈 거라고 보진 않아요.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도 이제 리튬 강산 이제 지분 가치가 올라가려면 결국 또 수요가 많이 올라가고 셀업체가 먼저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소재단으로 가면은 이제 LNF랑 그다음에 이제 포스코 퓨처엠을 가장 상징적으로 많이 보는데 이제 포스코 퓨처엠이랑 LNF 같은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소재라는 것도 우리가 자동차도 현대 기아차가 잘 팔려야 자동차 부품주가 따라붙는 거지. 자동차가 팔품주가 팔릴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STI LG솔루션이 가고 그다음에 포스코퓨처이랑 LNF 같은 소재 업체들이 따라붙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서진 시스템 같은 기업들은 ESS에 완전히 특화되어 있는 기업이어 가지고 조금 이제 그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갈 때 먼저 따라붙으면서 같이 갈 가능성도 있기는 한데 어 LNF나 포스코 퓨처앤 그리고 뭐 여타 따른 뭐 포스코 홀딩스나 앞서 말씀드린 에코프로 그룹주는 좀 후발 주자로 갈 가능성이 더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ESS에서는 대장주로 지금 대표님은 삼성 SDI 보시는 거죠? 아무래도 삼성 SDI를 대장주로 보고 있습니다. 음. 자,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 한번 볼까요? 어, 주성 엔지니어링도 기간이 많이 빠졌습니다. 예. 이제 이거 주성 엔지니어링은 조금 이제 특출나게 많이 봤던게 일단 기본적으로 소부장 종목들이 7월 달에 이제 전체적으로 반도체 깨지면서 다 같이 시장이 무너졌는데 이후에 소부장 종목들 그리고 기판 종목들이 특히 굉장히 잘 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도 그 소부장들 잘 갈 때 한번 뭐 기판주 올라가면서 같이 막 급등해서 신고가를 써 줬거든요.
이때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뿐만이 아니라 뭐 심택이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신고가를 써 줬습니다. 근데 이제 이러고 나서 주가가 무너진 거거든요. 높은 데서 떨어지니까 이게 뭐 더 아픈 거죠. 사실 대덕전자 같은 경우에도 좀 반등하는 국면을 많이 보여주나 싶었는데 이게 깨진 거라서 거래량 동반하면서 깨진 거라 사실 이런 기업들은 소부장도 다 같은 소부장이 아닌게 대시세를 엄청 강하게 보여줬던 종목들이 있습니다. 뭐 대덕 전자도 그렇고 특히 뭐 심택이나 주성 엔지니어링 이런 기업들은 주가가 안 올라갔던 기업이 아니라서 사실 좀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 기업이 이익 성장을 안 하는 것도 아닌데 성장 자체는 폭발력이 있어요. 근데 지금 주가를 너무 반영을 빨리 해 놔 가지고 뭐 올해는 PER 뭐 180배, 내년에 66배. 네. 내운형 가야 이제 30배 보는데 지금 주가가 이렇게 떨어졌는데 30배니까 사실 주성 엔지니어링이 성장을 굉장히 빨리 하고 있다는 거는 인정합니다. 왜냐면은 뭐 300억 400억 벌던 기업이 내년부터 이제 1억 내후년에 2,500억 이렇게 벌 걸로 예상이 되는데이 속도가 장난이 아니잖아요. 근데 솔직히 이제 싸냐라고 보면은 좀 애매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예.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은 딱 지금 주가 정도가 이제 적합한데 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보는데 추세가 깨져 버리면 이제 여기서 계속 빠질 가능성도 있어서 신규 진입은 저는 좀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미 반도체는요? 어, 저는 오히려 이제 한미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추세가 좀 깨지기는 했지만 나중에 이제 진입을 고려한다라고 했을 때 눈여겨 보실 만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왜냐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맨 처음에 소부장단에서 3전닉스가 올라갈 때 TC 그 본더 관련된 종목들 뭐 한미반도체 같은 종목들이 가장 대장주였는데 이후에 이제 다른 소부장들한테 좀 주도권을 내주면서 좀 빠지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한미 반도체 지금 진입은 아니라고 보는데 어 만약에 이제 뭐 15만 원이 깨지지 않고 유지를 잘 해 준다라고 하면 지금 실적적인 부분이 그래도 이제 개선이 되고 있어서 한번 눈여겨 볼 만 하고요. 그리고 이번에 그 같이 좀 볼 만한게 하나비전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본더 관련해서 이제 많이 그 얘기를 했었는데 어 이게 하나비전이 어닝 서프라이즈 나왔거든요. 그런데도 주가가 이제 이런 상황입니다. 이제 실적이 그렇게 잘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사실 이제 TC본도 쪽은 좀 괜찮은 기업도요. 그리고 한미 반도체도 그렇고 하나비전도 그렇고 주목을 못 받고 주가가 못 올라간지가 꽤 됐어요.
주가도 굉장히 많이 빠져 있고 그래서 차라리 소부장 볼 거면 저는 이런 쪽을 보는게 더 괜찮지 않나 개인적으로 봅니다. HLB요? 아, 이게 HLB는 어, 당연히 이제 기업들 다 괜찮은 기업들이지만 저는 제약 바이오 오늘 굉장히 좀 강조를 많이 드렸는데 어, HLB 같은 기업이나 뭐 패트론, DND 파마텍 많이 투자하시잖아요. 이런 기업들은 매수하는 거 그렇게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그럼 이제 여기서 조금 이제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아니 언제부터 제약 바유 실적으로 봤다고 적자 본다고 이렇게 안 좋게 보냐. 근데 일단 지금 기본적으로 어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들은 우리가 난이도가 너무 높고 그리고 제가 좀 이런 말씀드리면 좀 그렇지만은 솔직히 좋은 시나리오로 이제 가정에서 안 좋은 주식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약 바이오가 애초에 그 섹터 자체가 리스크가 어느 정도 좀 더 안고 가는 섹터인데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들 예전에 한국 뭐 10년 전에 한국 시장에서 제약 바이오 투자하는 거면 애초에 실적 잘 성장하는 기업이 없으니까 별로 있지도 않으니까 다 이런 식으로 그냥 정치 테마주 하듯이 제약 바이어를 건드렸거든요. 근데 이젠 아니거든요. 수출도 잘 나가고 미국도 진출하고 실적도 엄청 포텐셜을 터트려는데 굳이 10년 전에 그 테마주 정치 테마주 하듯이 제약 바위를 건드려야 될까? 제가 HLB를 막 그런 정치 테마주 같이 이제 깔아내려서 이제 얘기하는게 아니라 난이도가 높다라는 측면에서 이렇게 좀 강조를 드립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이제는 안 그래도 되는데 적자가 안 나는 기업도 많은데 굳이 적자 나는 기업이 성공하면 대박이지만 리스크를 좀 안고 가실 필요가 있겠는가?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어 사실이 기업은 실적은 너무 잘 나오고 있고 플랫폼 기반으로도 성장을 이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알테오젠이 지금 이제 추세가 한번 좀 꺾였어요. 근데 이제 성장 모멘텀이 크게 꺾인 건 아니라서 이익 구조 자체도 여전히 살아 있고 성장할 걸로 봅니다. 마진율 대비 PER도 싸서 저는 장기 투자하시고 계시다면 알테오제는 계속 가져가셔도 될 거 같다고 말씀을 드려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24년도에 이때 그 지지받쳐줬던 매물대가 20만 원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가 추세적으로 완전히 깨져 버리게 되면 그거는 이제 조금 비중 조절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실적적인 부분에서는 지금 크게 문제가 없기 때문에 성장 계속 이어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알테오제는 계속 좀 긍정적으로 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자, 네이버는요. 요즘 네이버 어떤가요? 아, 네이버는 제가 이거는 이제 네이버는 거의 이제 잊혀져 가는 종목이 되고 그렇죠. 네이버는 저는 개인적으로 어 작년에도 좋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래서 전닉스만 보지 마세요. 네이버도 보세요. 네이버 카카오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삼전닉스 빠지면 얘가 커버해 줄 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커버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뭐 너 얘기 듣고 이거 샀는데 커버는 무슨 3전닉스 날아갔다 이거 더 작다 하면은 제가 유구 무원입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근데 한 측면에서는 그러면 네이버가 뭐가 잘못돼서 못 가는 거냐 그건 전혀 아니거든요. 뭐 실적이 여태까지 발표된 거 이때 2025년부터 제가 좀 보셔야 한다 말씀을 드렸고 실제로 좀 사서 준비해 놓으세요 말씀드렸는데 그때 대비해서 실적은 계속 준수했습니다.
어 괜찮게 나왔고 성장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중요한 점은 작년 대비해서도 올해나 이제 내년 케파를 봤을 때 뭐 크게 막 무너진다거나 이런 건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뭐였냐면 매출이 늘었는데 이익이 그대로니까 마진율이 꺾였죠. 네. 보통 이러 주가 이제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내년 내후년에 이제 이익파라든지 성장은 계속 이어갈 거고 결국 분위기가 바뀌는게 중요한데 분위기가 최근 들어서 이제야 바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알파벳이랑 아마존이 잘 가면서 전반적인 미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줘야 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아 또 이런 얘기 하면은 또 한번 속을하고 이러실지 모르겠지만
어 네이버 카카오 같은 이런 플랫폼 기업들은 계속 보셨으면 좋겠어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저는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 자금이 넘어올 거기 때문에. LG 전자는요? 사실 이제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저는 물론 좋지만 이렇게 다 같이 무너진 시점에서는 삼전 닉스를 계속 보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차라리 삼전 닉스가 낫다는 거죠. 예, 저는 아무래도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결국 주가가 다 같이 빠졌을 때 왜냐면 덜 올라갔기 때문에 방어는 더 하는 거 같은데 우리가 빠지는 거 덜 맞으려고 이제 주식하는 건 아니잖아요.
결국 수익을 보고 주식을 하는 건데 빠졌을 때 좀 더 많이 빠지더라도 올를 때 이제 제대로 포텐셜을 터트려 줄 만한 기업을 보는게 맞아서 LG 전자를 본다면은 차라리 어 3전닉스를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 대우설 볼까요? 뭐 안 빠진 종목이 없어. 그렇죠. 뭐 요즘에는 다 뭐 이건 뭐 이건 1/강이네요. 1/4. 예. 대우 건설 같은 경우에도 사실 이제 건설 쪽은 좀 몇 가지 모멘텀이 있었는데 어 일단 이제 우리가 그 제일 먼저 얘기를 그 했던게 원전 건설 모멘텀이었습니다. 그렇죠. 그걸로 이렇게 간 거잖아요. 그렇죠. 현대 건설도 그렇고 삼성물산도 그렇고 원전 건설 모멘텀 아주 매력적이었죠.
근데 이제 원전 건설 모멘텀이 지금 원전주도 다 빠져 버리니까 다 같이 이제 빠진 것이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뭐가 있을까? 이제 재건 이슈를 좀 생각을 해 봐야 하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게 결국에는 이제 자금을 푸는 방법이 몇 가지가 있는데 돈 푸는 방법이 이제 정부에서 곡간을 푸는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계속 그렇게 이제 그 유도를 했던게 에너지 인프라 하자는 거였어요.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인프라 사업에다가 이제 돈을 쓰는 건데 그렇게 됐을 때 이제 인프라 분위기로 가게 되면은 건설주들이 이제 많이 갈 수가 있게 됩니다.
근데 이제 지금 구조에서는 아무래도 이제 여소 야대가 돼 버렸잖아요. 미국도. 그렇기 때문에 또 충돌도 있을 거 같고 좀 요거를 밀어붙이는데 있어서 속도가 좀 늦춰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에 기대하는게 재건 이슈인데이 재건 이슈를 이제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사실 건설 기계가 더 매력적이지 건설이 더 매력적이라고 보진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대우 건설 같은 이런 건설주들은 그 금리 모멘텀이 조금 이제 떨어지는 거를 기대하는게 빠를 거 같고요. 원전 건설 모멘텀으로 가는 걸 기대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오늘 차트 보면 느끼는게 이게 지금 거의 오르기 전에 거의 돌아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참 올랐을 때 어느 순간에는 덜어내야 되는구나. 그렇죠. 맞습니다. 익절을 해야 되는구나. 삼전도 닉스도 뭐 현대차도 다 옳은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때 안 드러내고 이제 할 욕심이 되면 맞습니다. 근데 그 언제 팔지는 지나간 차트 보고는 설명할 수 있는데이 정도이 저 그 시대 시기에는 뭐 더 간다는데 지금 난리 났다는 너무 좋다는데 그러니까 저 아는 분은 그런 얘기 하는데 지금 요즘에 와닿는게 내가 투자한 금액에 만약에 지금 이게 4,000원에 투자했으면 8,000원 되면 내 원금 빼고 나머지는 납돌아.
아 원금만 빼라. 아, 그리고 오르고 난 다음에 그 고점 대비 30% 떨어지면 다 빼라. 그냥 그분이 약간 원칙 같은 거더라고. 아, 그렇죠. 그죠. 두 배 먹고는 원금 빼고. 어, 두 배 먹고 원금 빼고 나머지 종목 오른 때까지 기다렸다가 30% 받으면 더 최고점 대비 30%면은 전부 다 정 어차피 최고점은 못 먹으니까. 그렇죠. 어차피 못 먹죠. 자, 삼성 중공업은요. 어, 삼성중공업 조선주도 별로 안 좋았는데 얘기할 때. 아, 그죠. 이제 삼성전공업 같은 경우에도 이게 좀 아쉬운게 어 삼성전공업은 트럼프가 이제 그 알레스카 프로젝트만 밀어붙이면은 좀 기대해 볼 만 하거든요.
근데 이거 알레스카 프로젝트도 지금 이거 잘 밀어붙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 좀 힘을 좀 잃어가고 있는 느낌이 좀 강하게 느껴져서 이것도 오르고 다시 돌아가고 있고 그렇죠. 그래서 삼성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제가 느끼기에 조선주 중에서 다른 종목들 많이 갈 때 그나마 좀 못 갔던 종목이기도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방사는 어떨지 몰라도 조선이나 원전 같은 경우에는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삼성전공업 같은 기업은 장기간에 걸쳐서 이제 가격이 합리적이 돼 버렸습니다. 마진율 대비 PER도 그렇고 뭐 매출 이익적인 측면에서도 지금 상당히 이제 그 성장한 케파가 줄어드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빠졌다 싶으면은 충분히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뭐 고점에 물렸다 이런게 아니고 진입을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은 어 바닥 따지기가 어느 정도 끝났다라고 하면 재진입을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하이브요. 엔터주도 아 저는 솔직히 이제 하이브는 이번에 그 JYP 엔터랑 저는 하이브를 가장 좋게 보고 있거든요. 항상 엔터주는 JYP 엔터랑 하이브만 좋게 봅니다, 저는. 근데 이제 하이브 같은 이제 많이 제가기를 했던게 어 분산투자가 좀 잘되어 있다. 그니까 멀티레이블 체제인데 그게 좋게 얘기하면 분산투자인데 멀티레이블이라는게 안 좋게 얘기하면 관리가 이제 안 될 수 있는 그런 리스크로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제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구조에서 보면 성장을 이제 앞으로도 할 거로 보고 있긴 하지만 뭐 가격이 엄청 매력적이다. 뭐 그렇게 보긴 좀 어렵습니다. 물론 이제 뭐 내년, 내후년 그리고 그 이후의 흐름을 본다라고 하면은 상장일에 최고 이제 이익도 뽑아낼 걸로 기대는 하고 있어요. 근데 그 기대감으로 올랐던 거를 올해 이제 다 빼 버렸습니다. 사실 우리가 이제 그 문화 산업으로 엔터 산업들이 이제 해외 진출도 많이 했는데 40만 원게 14만 원인 거예요. 그렇죠. 시장이 그냥 무너져 버리니까 그냥 뭐 속절 없이 무너진 것도 크고
그리고 이제 아시겠지만 엔터 사업이 이제 수출로 많이 뻗어나가는 것도 기대를 해야 하는데 식품주도 비슷했지만 환율이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것들도 있었고 어 하이브는 좀 오너 리스크도 중간중간 한 번씩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지금 언급한 종목 한 총 30개 중에서 한 20개 25개 정도 언급한 거 같은데이 중에서 좀 좋게 본 종목 있나요? 아, 방금 이제 언급드린 언급한 종목 중에서요. 네.이 이 언급된 종목 중에서 아니면 여기 체크된 것 중에서 제가 이거 네이버 인기 종목 1위부터 30위까지 여러분 정리한 겁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종목 아니고 역시 이제 네이버 인기 종목은 지금 사기에는 좀 애매한 종목이 대부분이고요. 그래도 꼽아보자면 저는 네이버 네이버에선 네이버요. 그리고 삼성 SDI.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셀트리온.이 정도 종목들은 저는 지금 담아도 괜찮은 주식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도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삼성 S가 더 매력적이니까 예. 좀 겹치기도 하고요. 그래서요 세 개는 지금 들어가도 아주 결과가 좋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오늘 말씀해 주신 거 정리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5천만 원 가지고 있다면 지금 어디 어떻게 좀 투자하면 될까요?
저는 이제 예전에는 철강도 좀 투자하는 거 고려하시라 말씀드렸고 제약 바이오, 많이 말씀드렸는데 순위를 좀 바꿔 볼게요. 뭐 투자하는 거는 똑같지만 통신 장비도 그렇고 제약 바이오를 1순위에 놓으시고 그다음 ESS 그리고 이제 뭐 철강도 저는 눈 여겨 볼만은 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때 보유하고 계시던 분들은 쭉 그대로 이어가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신규진 또 고려하실 분들은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어 제약 바이오 어 그리고 이제 방금 말씀드렸던 이제 뭐 철강이라든지 요런 섹터들 한번 좀 주목해 보시기 바
대장지역 삼성 SD 언급해 주셨고 제약 바이오에서는 뭐 셀트리온 삼성 바이오로지스 SK 바이오팜 유한 양행까지 언급해 주셨던 거 같고 철강에서는 어떤 종목을 철강은 역시 이제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을 제일 먼저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징적이고 그리고 이제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실적이 이미 좋아요. 좋게 나오고 있는데도 못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수출도 늘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주가가 못 가고 있는 종목들이라 어 한번 이제 동국 재강은 어닝 서프라이즈 터지면서 주가 급등도 한번 나왔었는데 그거 이제 급등시켰다 반납했어요.
그래서 동국 재관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현대 제철도 그렇고 분위기가 지금 안 잡혀서 그렇지 못갈 종목들은 아니라서 이거 이제 관심 있게 보시면 좀 좋을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좀 빼먹은게 소프트웨어 플랫폼. 소프트웨어 플랫폼 어떤 쪽 말할 수 있네. 네카우. 네. 요쪽은 지금도 괜찮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올해 코스피 고전드비 낙폭은 지금 정확히 39.6%로 뭐 지금 오늘 장까지 해서 40% 15년 평균 17.9%의 두 배라고 하던데 구조대를 기다려 볼 만하다라는 주장에 어떻게 보시나요? 옛날에 삼성전자 9층에 구조돼 있다.
뭐 8층 있다 했는데 5만 원까지 갔다가 이제 구조돼 와서 다 구출하고 이제 30 몇층까지 갔다가 지금 20층에 온 건데 어떻게 보세요 앞으로 정희 씨. 어, 저는 구조대 얼마든지 기다릴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낙간적으로 생각하는 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어, 15년 평균이 18% 정도인데 지금 고점 대비 낙폭이 두 배라는 거잖아요. 변동성을 우리의 친구로 생각했을 때 저는 훨씬 더 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만약에 정말 코로나 때처럼 안 좋은 걸로 그렇게 패닉에 빠진 거 써도 저는 긍정적으로 얘기했을 거지만 지금 엄청난 산업의 패러다임.
어, 말 그대로 지금 시장이 너무 좋아져서 돈이 몰리다 보니까 낙폭이 커진 거라고 보고 있어서 시장에 이제 큰 변화가 오는 과정에서 이런 낙폭은 얼마든지 저는 구조대를 기다릴 만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필라델피 반도체 지수잖아요. 네. 지금 고점 대비해서 거의 한 4, 포인트, 14,000 포인트 빠졌는데 샌디스크랑 좀 한번 볼까요? 샌디스크랑 마이크로 샌디스크도 엄청 빠졌죠. 그렇죠? 어, 그리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시게 되면 마이크론도 이제 굉장히 고점대에 많이 빠졌는데 이게 지금 반도체 쪽이 빠지는게 한국만 빠지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다 빠지. 다 빠지는 거잖아요. 다 빠지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미국의 이제 SMP 500이라든가 지금 나스닥이 오르는 거는 미국에는이 반도체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가 않잖아요. 앞으로도 지금 떨어진다고 지금 방향은 떨어지고 있는 방향이 떨어져도 나스닥과 SP 500가 오를 수 있잖아요. 그렇죠. 지수는 이제 예. 왜냐하면 훨씬 더 큰 종목들이 많으니까. 왜냐면 플랫폼이나 이제 그 하이퍼스켈러기업 뭐 알파벳 이런 애들이 많으니까. 네. 근데 만약에 저기 샌디스크라든가 마이크론 같은 주가가 계속 빠지면 한국의 3전스도 안 빠지기 쉽지가 않은데.
그렇죠. 빠지죠. 예. 이게 진짜 더 빠지면 코스피 뭐 4천 중 4천까지도 갈 수 있는게 아닌가? 이게 지금 미국의 우리나라 지수는 나스닥 뭐 SP 500랑 비교를 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필라데피아도 지수. 반도체 지수랑 비교해야 됩니다. 미국의 필라데치아 반도체가 꺾여도 나스닥 갈 수 있단 말이지. 그렇죠. 이건 꺾여도 SP는 나스닥은 올라가죠. 어떻게 보세요? 전적으로 동해 하고요. 그리고 이제 네. 네. 무섭 이게 사실 이제 나스닥이나 SP500 같은 경우에 이제 미증시는 이제 환호를 할지 몰라도 한국은 이제 반도체 지수가 제일 비중이 크기 때문에 반도체 무너지면은 사실상 어 한국도 이제 지수는 좀 깨진다고 보셔야 됩니다.
근데 이제 제가 초반에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반도체 비중이 높아서 지수가 반도체 깨지면 다 같이 무너지는 건 맞지만 모든 섹터가 빠진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분산 투자를 하시는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던 거고 제가 말씀드렸던 제약 바이오나 뭐 소프트웨어 이런 플랫폼 쪽이나 그리고 여타 다른 섹터들은 이제 또 분산 투자 말 그대로 확산이 되는 구조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어 반도체에서 조금 손해가 나고 있다. 그럼 이쪽에서 좀 맺고는 요런 식의 이제 전략으로 계속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켜 놓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다음번에 대표님 뵐 때는 지금보다는 좀 나아져 있을까요? 아 그러기를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네. 저희 뭐 이제 크게 바하지 않습니다. 9천만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7천만 가자. 7천만 가자. 7천만 가도 원금을 찾지 않을까? 저 또한 다음번에 대표님과 좀 더 좋은 장에서 좋은 이야기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냐 손님은 이창대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의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했습니다. 고생 맞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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