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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 추구하는 후배 10억 날렸답니다. 10억. 옛날에 뭐 셀리버린가 뭐 그런 잡주 있잖아요. 그 후배 지금은 열심히 살고 있고요. 어, 이혼할 폰 당했습니다. 뭐 그렇게 얘기까지 했었는데 [콧방귀] 어, 그 제가 제일 안타까운게 우리가 부동산 강남 불패 뭐 이러잖아요. 그 왜 강남 불패일까? 음. 음. 그런 생각해 보면이 부동산도 뭐 결국은 부동산은 머리 숫자에 달려 있거든요. 그러면 머리 숫자가 많아지는 동네. 일자리가 많은 동네잖아요. 그 전 세계 대도시의 특징입니다. 대도시에 일자리가 많고 일자리가 많기 때문에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그 소위 말해서 골드러시 하려고 하면 옆에서 곡괭이 파는 사람들도 생기고 그 옆에서 식당하는 사람들도 생기고 그러면서 소위 말해서 분업이 이루어지고요.
분업이 많이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국부론에서 얘기하는 그 분업의 효과로 인해서 전체 그 공동체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전체의 부가에 향상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도시는 어 삼투합처럼 계속 이렇게 빨아들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대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어 잡힐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이 정부든 저 정부든 저는 어 부동산 가격 잡겠다. 그런 얘기 나올 때마다 잡을 수가 없어요. 거기다가 기축화국은 계속 돈을 찍어 있잖아요. 그 돈을 그렇게 필요 이상으로 찍어 있는데 물가가 안 오를 수가 없고요. 물가가 오를 때 시소한 가치를 갖고 있는 자산은 더 오르게 되는게 그게 우리가 재테크를 해야 할 때 어떤 자산에 투자할 건가?
핵심 무량 자산에 딱 붙어서 매매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대부분이 보면이 연예인들 망한 스토리나 이런 거 보면 다 이상한 잡주에 이게 뭐 어떻게 된대 뭐 이런 정보 그런 엉터리 정보들이 왜 어 두 다리 세리 건너서 일반인들한테 전해지겠습니까? 그죠? [헉 소리] 그래서 이것만 꼭 사나라이 사나라고 하더라. 누가 뭐라 카더라 하면서 예, 그런 거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은 어, 1억이 큰 돈이긴 하지만 잊어버리시고요. 네. 지금부터 어 열심히 내가음 채슬리 TV를 보면서 공부를 해서 금융 무사가 돼서네 반드시 시장에서 그 이런 돈 다 내가 확보하겠다 다짐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시면 나중에 다 회복합니다. 자 합동 참모 본부분의는 이날 미국 [목을 가다듬음] 측에 제한으로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기간 규모를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고요. 당초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으로 예정된 UFS 연습 일정이 21일까지로 축소가 됐습니다. 미연합 훈련을 축소한 것에이어서 미국은 태평양에 배치됐던이 항공모함 전투부대인 조지 워싱턴 항모습단을 중동으로 이동시켰고요. 미중패권 경쟁의 현장인 태평양에서 미해군 전력의 상징인 항공모함이 사라지는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워싱턴 포스트 등 미 언론은 태평양 안보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우려를 체기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성향으로 봐서는 어 지금 북한당은 짐 로저스가 그랬잖아요. 북한당이 열리면 전 재산을 몰하겠다고. 예. 북한당은 완전히 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노다지 땅이죠. 사실 개발되지 않은 노다 집단 할게 엄청 많습니다. 북한의 히토리오도 엄청 많고요. 그리고이 판문점을 주변으로이 DMZ 지역 있잖아요. 비무장치대 온갖 생태계가 다 보존되 있는 엄청난 관광 자원이 될 수가 있고요. [콧방귀]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입장으로 봤을 때는 또 갑싼 노동력 어 베트남보다 훨씬 더 싸잖아요. 그래서이 갑산 노동력을 바탕으로 거기서 뭔가를 하면 바로 옆에 한국, 중국, 일본, 위로는 러시아 그리고 한국이 어떻게 보면 지금 섬나라가 돼 있잖아요.
북한 때문에 그 섬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이 북한이 열리면 뭐 남북 경협 철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할게 엄청 많습니다. 그이 노자지 땅을 본인 제임 시절에 여기다가 찜하고 싶은 거죠. 저는 그 부분이 어 소박사님하고 저랑 얘기를 좀 놔두는 부분에서 어 언제 열릴까 언제 열릴까 해서 러우 전쟁이 딱 종결되면 예 그때부터요 땅 하면서 예 시작이 될 거다. 예 그런 생각을음 소박사님이 제시를 했었고요. [콧방귀] 자, 그 러우 전쟁 종결이 되게 좀 중요한 의미가 있거든요. 예, 그 부분은 옛날 소박사님 영상 한번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게 올해 작년 아, 올해였었죠.
올해 설 딱 직전에 2월 9일인가였던 걸로가 기억을 하는데요. 그때 북한에 대한 어 대인도적 지원조차도 금지가 돼 있었는데 그걸 풀어줬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하고 대화할 준비를 하고 있구나. 예.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갑자기이란 전쟁이 3월에 터졌잖아요. 그래서 좀 딜레이된 느낌을 좀 받았거든요. [콧방귀] 네. 이게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 태임전에 무조건 할 거라고 예, 저는 생각합니다. 예. 그게 중간 선거에서 뭐 [콧방귀] 유리한 그런 정치적인 포지션을 하기 위한게 아니라 저는 본인 돈벌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한다고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이날 코스피 지수가에 어제 중마가 하락 마감한 얘기를 써 놨고요. 여기는 자 핵심 원인이 주요국 국제 금리의 연쇄 상승인데 [콧방귀] 간바 미국 30년 국채 금리가 연 5.33% 내까지 올라서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였고요. 막판에 소폭 내리면서 연 5.285%로에 마감을 했고요. 어 월초 연 4.8% 8%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습니다. 연초가 30년 국채 금리가 4.8이었었네요. 자, 어젯밤에는 얼마에 끝났냐면요. 어제 어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4.6450 그리고 30년은 5.1910으로 예, 끝났습니다. 자, 미국발 장기 국제 금리 상승은 일본, 독일, 프랑스 등 다른 국가로도 퍼졌고요.
어, 주가도 많이 빠졌습니다. 여기에 아시아 시장 개장 직전 미국 편실베냐 주지사가 AI 데이터 센터 건설 시환경 및 지역 사회 승인을 의무화하라는 행정 명령에 서명하면서 AI 데이터 센터 건설 지연 우려도 커졌고요. [콧방귀] 자, 전문가들은 장기 국제 금리가 급등한 원인을이 세 가지로 분석을 하는데요. 직접적인 도화산은 유가 상승이고 미 미국과 이란간 종전 협상이 무산된 가운데 [콧방귀] 간밤에 호르무저 해협에서 선박 피격 사건이 발생하자 10월 인도분 브랜트 선물이 이탈 연속 배를 다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해서 패드가 금리 인상을 부채질할 수 있다는 우려에 장기체 매도세가 강해졌고요.
더욱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의 재정 아쿠화인데 미연방 정부 지금 부채가 최근 40조 달러에 다르면서 우리나라 돈으로는 5경 6천조입니다. 5경 6천조. [한숨] 자, 시장에서 장기체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핵심 원인은 빅테크의 회사체 발행인데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플랫폼, 오라클 등 5대 하이퍼스러는 올 상반기에만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서 1,590억 달러 약 220조 규모의 회사를 찍었는데 [콧방귀] 작년 발행 규모를 이미 젖혔습니다. 음. 미국 국채 투자자들이 연대 금리에 우량 회사로 옮겨가자 시장에서는이 더 높은 국제 금리를 요구하고 있고요.
미국 국채의 최대 보유국인이 일본이 자국 장기체 금리 상승 여파로 미국 국채를 매도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를 키웠는데 박상현 [콧방귀] 연구원은 일본 국채 금리 추가 상승으로 2022년 리즈트로스 당시 영국 총리발 금리 발과 같은 쇼크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했고요. [콧방귀] 자 국내 중신은 정신은 어떨까? 정권가에서는 장기 국제 금리 상승은 분명히 부담이지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국 10년 만기 국제 금리가 5%를 밑다는 점이 근거이고요. 7월 조정을 거치면서 12개월 선행 PR이 이미 떨어질 대로 떨어져서 밸루에이션 부담이 작다는 것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한지영 키움 정권 연구원은 올 상반기 미국 30년 만기 국제 금리가 연 5%를 우돌았을 당시 코스피이 일곱배 초중반이었지만 현재는 5.6배에 6배에 불과하다면서 기초 체력을 감안하며 증시의 하방 경직성을 부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 아무튼이 금리 좀 떨어져야 되는데 [콧방귀] 근데 금 금리는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고 나오거 나오거든요. 그 지금음 고금리 상황에서 사실 우리나라도이 자영업자분들의이 폐업이나 이런게 뭐 세배 이상 늘었다고 돼 있는데 지금 되게 안 좋습니다. 미국도 어 고용이 지금 악화되고 있죠.
예. 그러면이 경기가 둔해 둔화되면이 금리는 무조건 다시 또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이렇게 금리가 높을 때 높을 때 주식을 박연세의를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어 박연세의를 해 주는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네 지금이 고금리가 우리에게 마련을 해 주고 있다.네 예. 그렇게 좀 생각하시면서음이 고급리가 좀 오래 지속될 수도 있잖아요. 그 오래 지속될 때도 살아남을 수 있는게 없다. 그러다 [콧방귀] 보니까 최근에 미국에서는 뭐 코카콜라 이런 것들이 좀 세게 올라가고 고금리가 지속되면 야이 자금 조달이 끊기면 어떡하지?
그런 우려 뭐이 성장주들이 뭐 올라가다가 확 꺾였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음 너무 한쪽으로 예 치우칠 필요는 없는 거 같고요. 단지 금리가 또 계속 고공 행진은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빅스라든지 하일드 스프레드라든지 위험 신호들이 있잖아요. 엔화가 강세로 간다든지이 그런 탄광 속의 카나리아 역할을 하는 그런 여러 가지 지표들을 제가 계속 체크하고 있는데 예 아직까지는 뭐 그런 조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를 앞둔 어 계절서 조정이 이번에 금리라는 어 악제로에 좀 트리거가 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렇게 봤습니다.네 오늘 워맨 신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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