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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로 본 주식투기가 아닌 회사 매입

팍스탁(Paxtock) · 2016-09-23 · 유튜브 시청 2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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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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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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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전자는 실적 개선과 외국인 매수세를 근거로 상승 추세에 있으며,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를 보고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주가 흐름] 삼성전자 주가는 최근 158~160만 원대에서 움직이며 9월 22일 164만 원을 찍고 소폭 조정 중이다. 1년 전 110~130만 원 박스권을 벗어나 상승 추세로 전환했다고 평가한다. 170만 원 돌파 가능성도 언급했다. [실적 및 전망] 2분기 영업이익이 9분기 만에 8조 원대를 기록했고, 3분기에도 8조 원대 달성을 기대하는 낙관론이 나왔다. 다만 갤럭시 노트7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3분기 실적이 미달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증권사 목표가 최고치는 200만 원 선이다. [수급] 6월 브렉시트 이후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꾸준히 순매수했고, 지난달 외국인 순매수 1위 종목이 되었다. 과거 순매도 1위 종목에서 뒤바뀐 점을 강조했다. [과거 사례 및 비관론] 2014~2015년 스마트폰 부진 등으로 비관론이 있었으나 실적으로 이를 뒤집고 주가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비관론이 있을 때 매수했다면 큰 수익을 얻었을 것이라는 취지다. [임원 차익실현] 지난달 삼성전자 1부 임원들이 주당 137~152만 원대에서 주식을 처분해 억대 차익을 실현했으며, 많게는 20억 원의 차익을 본 임원도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 철학] 메리츠자산운용 존리 대표의 견해를 인용해 주식이 아닌 회사를 산다는 관점, 장기 동업자 마인드, 능력 있고 도덕적인 경영진과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춘 기업 선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식투자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게임이며 충분히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리스크] 배터리 폭발 등 단기 악재로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으나, 큰 추세는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삼성전자로 본 투기가 아닌 회사 투자

01.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삼성전자로 보는 투기가 아닌 회사 매입에 대해 살펴볼 텐데요. 최근 삼성전자가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삼성전자가 살짝 주춤한 적이 있었습니다. 배터리 폭발 사건이 있었고, 그 와중에 주가가 약간 조정을 받았다가 다시 올라왔죠.

현재 주가 흐름과 추세

02. 지금 삼성전자는 158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160만 원 안팎을 오가고 있습니다. 어제 9월 22일에는 164만 원을 찍었고, 오늘은 조금 빠지고 있습니다. 어쨌든 160만 원에서 150만 원 후반대를 오간다는 것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상승 추세에 있다는 뜻입니다.

03. 불과 1년 전만 해도 110만 원에서 130만 원대의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 박스권에 머물다가 지금은 이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더 올라갈 것이라는 분석도 많습니다.

기업 본질, 실적이 뒷받침

04. 주가 상승의 바탕은 기업의 본질, 즉 실적입니다. 2분기 실적에서 9분기 만에 8조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3분기에도 8조 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나왔습니다. 외국인 매수세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05. 증권사 목표가를 보면 최고 200만 원 선까지 제시된 곳도 있습니다. 다만 3분기 영업이익이 8조 원대에 못 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배터리 폭발 사건과 갤럭시 노트7 이슈 때문에 실적이 다소 나빠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영향에도 불구하고 큰 추세가 꺾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2분기에 많은 이익을 거둔 회사의 본질적 가치는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시선 변화

06.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시선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6월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 이후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꾸준히 사들였습니다. 지난달에는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종목이 삼성전자였습니다. 이전에는 외국인 순매도 1위 종목이 삼성전자였는데, 이렇게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조만간 사상 최고가를 계속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169만 원 선이니 170만 원 이상까지 올라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관론을 뚫고 오른 과거

07. 2014~2015년에는 비관론이 많았습니다. 스마트폰 성과가 부진했고, 매출 측면에서도 좋지 않았습니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삼성전자가 단연 앞서 있었지만, 그런 비관론이 뚜렷한 시장에서 주가는 오랫동안 제자리를 맴돌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실적으로 그 비관론을 깨면서 주가가 치고 올라갔습니다. 결과론이지만, 비관론이 한창일 때 샀다면 큰 수익을 얻었을 것입니다.

08. 기업을 사들인다는 관점에서 보면, 삼성의 가치와 브랜드 가치, 여러 분석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미래 가치를 볼 수 있습니다. 당분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면 주가는 충분히 그만큼 갈 수 있습니다.

09. 실제로 지난달 초부터 삼성전자 1부 임원들이 억대의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많게는 20억 원을 번 임원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140만 원대를 웃돌기 시작하면서 임원들은 적극적으로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임원들의 주식 처분 단가는 주당 137만 원에서 152만 원까지 다양했습니다.

10. 삼성전자라는 회사의 현재를 공부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데 집중했다면 누구나 큰 수익을 경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주식투자는 회사를 산다는 마음으로 회사를 주의 깊게 보고 장기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사기 전에 회사를 아는 데 노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다만 특정 요인을 잘 분석한다고 해서 투자가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들이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오래 살아남는 기업을 찾아라

11. 메리츠자산운용의 존리 사장은 오래도록 살아남는 기업, 내가 기꺼이 동업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최근 책 『엄마 주식 사 주세요』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삼성전자의 휴대폰과 노트북, PC가 팔릴 때마다 내 부가 늘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업과 마음을 같이하는 주주로서 동업자의 마음으로 기업의 성장을 지켜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사는 것이라는 철학입니다. 그가 투자한 회사의 직원들이 열심히 일해 내게 돈을 벌어다 준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식투자는 이겨야 하는 게임

12. 주식시장에 발을 들였다면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그냥 즐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 돈이 걸린 문제이고, 평화로운 노후가 걸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주식을 고르는 것은 나의 은퇴를 도와줄 동업자를 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적극적으로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13. 좋은 기업을 고르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고 정성을 들인다면 능력 있고 도덕적인 경영진이 자리한 기업, 재무구조가 탄탄한 기업, 앞으로 성장할 기업을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내가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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