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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좀 신기한게 그동안에는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수하려고 막 했음에도 불구하고 빅테크들이 전혀 거들도도 안 받잖아요. 다들 돈 싸 가지고 TSMC에가 가지고 우리 이거 좀 만들어 주세요. 막 거의 애골 복걸 하다시피 했는데 갑자기 왜이 삼성전자 파운드리로 와서 만들어 달라고 하느냐? 그거는 이제 빅테크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현재 삼성 파운드리 어떤 상황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물론 현재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분기에도 아직 잠정실적에 디테일하게 나와 있지 않지만 시스템 LSI하고 파운드리 합쳐서 한 3조 정도 적자를 낸 거 같아요.
근데 이건 어쩔 수가 없는게 메모리 반도체는 시황이 좋아지면 바로 이번 분기부터 실적이 반영이 되지만 파운드리는 수주를 하고 나서 이게 실적이 반영되는 데까지 한 2년 반에서 3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삼성전자 파운더리의 실적이라고 하는 건 2023년이나 2024년도에 메이드가 됐던 거예요. 근데 그때 생각해 보시면 삼성전자가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아니었잖아요. 굉장히 하는 것마다 잘 안 되던 시기였기 때문에 어 지금의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모습을 보고 앞으로도 좋지 않겠다라고 판단하시면 곤란하고요.
지금 실적은 좋지 않지만 좋은 모멘텀들이 많이 쌓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어 최근에 이제 뉴스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구글, 메타, 엔스로픽 이런 회사들이 본인들의 칩을 이제 삼성전자에서 만들어 볼까 하고 논의를 많이 하고 있고이 중에 상당수는 아마 수주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6년도에 수주를 하게 되면 2028년이나 9년에는 이게 실적이 반영이 될 거고 굉장히 좀 뭐랄까 좋은 국면으로 넘어갈 수가 있다. 어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데 좀 신기하죠. 지금 일각에서 보면 엔스로픽하고 그다음에 구글 메타 그리고 엔비디아의 그록칩 뭐 이런 것들의 수주 곡가 한 50조원 정도 된다고 하거든요.
그동안에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이제 연간 매출이 한 20조 좀 넘었기 때문에 이미 연금 매출이 두 배 정도 정도 되는 수주 장고가 쌓여 있다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좀 신기한게 그동안에는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수주하려고 막 했음에도 불구하고 빅테크들이 전혀 거들도도 안 받잖아요. 다들 돈 싸 가지고 TSMC가 가지고 우리거 좀 사 주세요. 아, 우리 이거 좀 만들어 주세요. 막 거의 애걸복걸 하다시피 했는데 갑자기 왜이 삼성전자 파운드리로 와서 만들어 달라고 하느냐? 그거는 이제 빅테크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더 이상 TSMC 일변도로 가서는 사업의 어떤 리스크를 감당하지 못하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TSMC가이 파운드리 시장에서 점유율이 한 70%를 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어 TSMC가 영향이 너무 커지는 것도 사실 좋지는 않습니다. TSMC의 우리 고객사가 한 500개 정도 된다고 해요. 그 페미리스트 고객사가 500개 정도 되는데 TSMC의 매출의 70% 기여하는 건 여섯 개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500개 중에 여섯 개 정도 회사가 TSC 매출을 대부분을 창출을 한다.이 여섯 개 회사는 엔비디아, 애플, AMD, 퀄컴, 브루드컴, 미디어택 여섯 개거든요. 그 말을 반대로 하면이 여섯 개에서 벗어나는 회사들은 TSMC에가 가지고 뭔가 발언력이 되게 약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언제까지 이걸 만들어 주세요? 아니면 언제까지 이만큼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얘기를 해봤자 TSMC에서 아 그거 스케줄 안 되는데요. 우리 그거 생산 능력 없는데요라고 할 가능성이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아까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구글이나 메타 엔스로픽은이 여섯 개 회사에 안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회사들이 TSMC에가 가지고 우리 만들어 주세요라고 해봤자 그게 스케줄이 안 지켜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계속 TSMC에 목을 멜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대안을 생각할 수밖에 없죠. 그렇게 보면 대안이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파운더리하고 인텔 파운더리요 두 개 회사밖에 없는 거고 그래서 지금이 두 개 회사가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요렇게 생각이 되는 거고요. 여기에 이제 좀 지정학적인 상황도 봐야 되는데 지금 관세 이슈가 많이 들어가 있죠. 어, 트럼프가 이제 올해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까지는 아마 관세 이슈를 들고 나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분명히 또 어, 비테크들한테 이제 미국사 많이 써라 이렇게 하면서 관세 이슈를 들고 나올 겁니다. 지금은 많이 잦아들어가고 있지만 그렇게 되면 미국 회사들 입장에서는 바운드리가 됐든 메모리가 됐든 미국에서 생산되는 걸 많이 쓸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럼 그렇게 봤을 때 물론 TSMC가 미국의 공장에 있긴 합니다.
애리존에 있긴 하지만 사실 거의 대부분의 생산 능력은 지금 대만에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나중에 미국으로 들어갈 때 많은 관세를 물 수밖에 없죠. 그렇게 보면 또 다른 대안들 생각해 볼 수밖에 없고 그러면 인텔 파운더리하고 삼성 파운더리 이렇게 또 대한이 될 수밖에 없어서 지금 삼성 파운더리 입장에서는 좋은 국면이 펼쳐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2028년 흑자 조환 목표를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그리고이를 좀 저 핵심 변수가 좀 무엇인지 좀 궁금합니다. 제가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지금 수주고가 한 50조 정도 있다고 하는 거고 지금도 이번 분기에 3조 적자가 났다고는 하지만 월별로는 6월 달에 흑자가 났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4월 5월 적자고 6월에 흑자가 났지만 그게 뭐 폭이 크진 않아서 전반적으로 적자 이렇게 된 거고 뭐 그런 기조가 이어진다면 2027년 뭐 늦어도 8년에는 흑자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좀 중요한 변수가 뭐냐면 저는 AMD하고 퀄컴이 좀 붙어져야 될 거라고 생각이 돼요. 이제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구글, 엔스로피, 오픈 AI는 이제 좀 어느 정도 잡아놓은 물고기인 거 같고 지금 오락가락 하는 회사들이 이제 퀄컴하고 AMD거든요.이 두 개 회사 같은 경우에는 TSMC의 되게 주요 고객사이긴 합니다만 그 여섯 개 회사들 안에서 중요도가 좀 떨어지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TSMC의 1번은 엔비디아인 거고 2번은 애플이거든요. 그래서이 두회 회사에 사실 거의 대부분의 선공정을 이제 할당을 하는 거고 이나노 할당의 절반이이 두 개 회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나노가 이제 올해 연말에 이제 생산되기 시작할 건데 거기에 대부분은 비디아하고 애플이 가져가는 거고이 나머지는 콜컴이나 AMD 같은 경우에는 거의 좀밖에 받지 못한다.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 사실 사업에서 굉장히 리스크가 크죠. 그래서이 회사들은 좀 다른 회사들보다 조속히 빨리 좀 삼성 파운드리하고 연을 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돼요.
특히 AMD는 요즘에 굉장히 좀 CPU 시장이 화랑임에도 불구하고 인텔에 대비해서 좀 불리하다고 하는 건 인텔은 어쨌든간에 자기네 맵이 있잖아요. 자기네들 공장에서 만들어 가지고 추화를 할 수 있지만 AMD는 100% 밀리스 체제이기 때문에 TSMC가 안 만들어 주면 이거를 생산량을 늘릴 방법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되게 좀 불리한 측면이 있어요. 그래서 어 삼성전자하고 그동안에 HBM 쪽에서 굉장히 협력을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삼성 파운드리하고도 협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고 퀄컴 같은 경우에도 원래는 삼성 파운드리 고객사였죠.
좀 불행한 어떤 사건이 있었지. 2022년인가요? 3년도에 그때 좀 스냅드래곤 생산이 좀 잘못되면서 지금은 TSMC 100%로 가야 있지만 원래 거래를 했던 회사기 때문에 퀄컴 역시나 삼성 파운더리로 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회사들이 오면은 어 굉장히 좀 유의미한 매출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삼성 바운드리가 2028년도에 흑자 기조로 가고 좀 장기적인 29년 30년 흑자 기조로 가기 위해서는이 두 개 회사들이 들어와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AI 시대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이런 사업 구조가 삼성만의 경쟁 우유로 좀 작용할 수 있다고 보시는데 좀 궁금합니다.
영업 측면에서 굉장히 유연성을 발휘할 수가 있죠. 어, 그러니까 예를 들면 SK 하이닉스를 가면은 HBM만 살 수 있고 TSMC를 가면은 이제 파운드리만 살 수 있지만 삼성전자로 가면 파운드리를 하면서 HBM을 갖다 붙이고 뭐 이런 걸 다 한 번에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삼성 전기까지 이렇게 뭔가 그룹사로 확장을 하게 되면 삼성 전기에서 반도체를 패키지하는 기판도 살 수 있고 MLCC도 살 수 있고 굉장히 여러 요소들을 한 번에 살 수 있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어 최근에 에이직 관점에서는 굉장히 유효합니다. 그러니까 어 GPU는 엔비디아가 만들잖아요.
엔비디아는 워낙 전문가이기 때문에 패밀리스로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모든 걸 자기네들이 커스터마이징 하길 원해요. 그래서 얘네들은 따로따로 살려고 합니다. 우리가 그 스포츠카 운전하는 사람들이 모든 걸 커스터마이징 하기 원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직으로 넘어오면 우리가 뭐 구글이나 오픈 AI나 앤픽이나 이런 회사들을 가면이 회사들은 빅테크이긴 하지만 반도체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요. 엔비디아나 이런 회사들보다 이해도가 낮습니다. 그러면 이런 회사들은 가급적이면 텅키로 사길 원해요. 왜냐면 내가 잘 모르거든.
그러면 따로따로 샀다가 여기서 뭔가 조합하는 측면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를 내가 스스로 판단해야 되잖아요. 근데 이걸 내가 텅키로 사게 되면 어쨌든간에 거기 안에서 정상 작동하게 얘네들이 만들어 오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관리 포인트가 굉장히 줄어든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같은 트렌드에서는 이직이 많이 유행이 되고 추론 시장에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요런 관점에서는 삼성전자처럼 파운드리도 하고 메모리도 하고 HBM도 하고 뭐 전기까지 보면은 기판 MLCC까지 하는 요런 어떤 어 턴키 솔루션이 굉장히 유효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어 전 세계를 아무리 눈을 씻고 뒤져봐도 이렇게 할 수 있는 회사는 삼성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빅테크들 입장에서 보면 삼성이 주는 매력도가 굉장히 크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돼요. 구글이 TPU의 핵심 부품 생산 수주 기업으로 삼성 파운드리를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구글이 TPU를 3상전자에다가 발주를 준 거를 좀 디테일하게 뜯어 볼 필요가 있는데 구글 TPU는 어 하나의 반도체 조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걸 침렛으로 돼 있다라고 하는데 여러 개로 쪼개져 있어요. CPU 부분이 있고요. GPU 부분이 있고 그리고 IO 부분이 있습니다. CPU GPU는 여러분들이 잘 아실 테고 IO라고 하는 거는이 CPU GPU하고 메모리를 연결해 주는 통로 같은 거예요.
우리가 고속도로를 보면 톨게이트 같은 거거든요.이 이 톨게이트를 이제 삼성전자가 맡아서 만들게 되는 건데 TPU가 그동안에는 이게 한 조각으로 돼 있었어요. CPU, GPU, IO가 한 조각로 돼 있다 보니까 구글 입장에서는 어쨌든간에 제일 중요한 건 CPU GPU겠죠. 그래서 이걸 제일 잘하는 놈한테 맡겨야 되니까 아 그래 그럼 TSMC가 다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됐었던 건데 이제는 이걸 각각 만들 수 있게 됐어요. 침렛이라고 하는 기술로 따로따로 만들 수 있게 되다 보니 그래 그럼 CPU, GPU는 TSMC가 만들고 IO는 삼성전자가 만들어서 이걸 나중에 합치는 거 TSMC가 해 주세요.
이렇게 맡힐 수가 있게 된 거거든요. 이걸 우리가 침렛 방식이라고 하고 이렇게 된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어 이게 이렇게 되면 되게 좋은게 과거에는 승자 독식의 시대였어요. 파운드리가 CPU 제일 잘 만들고 GPU 제일 잘 만드는 회사가 다 먹게 되는 상황이었다면 이제는 IO를 따로 떼 가지고 삼성전자나 인텔 파운들이 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침넷 방식에서 이제는 승자 독식이 아니라 어 2위 3위 업세들까지 다 어떤 과실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돼서 삼성전 입장에서 괜히 좋죠. 그리고 과거에는 삼성하고 이제 거래를 해 보고 싶어도 좀 불안감 때문에 [콧방귀] 저기 맡겼다가 좀 잘못되는 거 아닐까?
이런 불안감 때문에 차 맡기지 못했던 회사들도 아이오만 맡길 수 있어. 그러면 아이오만 맡겼다가 거리가 잘되면 그다음번에는 CPU도 맡겨보고 GPU도 맡겨보고 패키지도 맡겨보고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거든요. 그래서 전 굉장히 좋은 국면이 펼쳐지고 있다 생각이 됩니다. 미국 정부가 애플과 인텔의 협력을 통해 자국 반도체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데이 같은 정책의 향후 글로벌 파운더리 산업의 좀 경쟁 구도와 공급만 재편에 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쉬운 대목이죠. 그 만약에 인테일이 저렇게 살아나지 않았다면 어 지금 CPU 때문에 굉장히 매출도 올라가고 있고 좋아지고 있고 그다음에 어 미국 정부에서 지분 투자도 해 주고 엔비디아에서 지분 투자 해 주고 해 가지고 뭔가이 메이드 바이 뭐 아메리카 이런 거에 좀 선봉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TSMC에서 넘어오는 그런 좀 넘치는 물량들에 대해서 원래라면은 삼성 파운드가 다 받아야 되는 건데 지금 인텔이 좀 나눠서 받는 그런 상황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굉장히 구색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인텔 파운더리에다가 물량을 맡기겠다고 하는 회사들이 애플, 엔비디아, 뭐 미디어텍, 브로드컴 이런 회사들이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어느 정도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 같고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주목해야 될 거는 인텔 파운더리는 삼성 파운더리처럼 그렇게 케파가 여유롭지 못하다. 왜냐면 어 인텔 파운드리의 거의 대부분은 한 80%는 레거시 공정이고요.
그 앞에 선당 공정은 한 20% 정도 되는데 한 뭐 한 3만 장, 3만 장이 되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또 거의 대부분은 인텔 CPU를 만드는데 할당이 돼 있습니다. 인텔이 여러분들 잠깐 착각하시면 안 되는게 원래는 CPU를 만드면 회사잖아요.이 우리가 컴퓨터 조립할 때 보면 CPU 사고 할 때 그 B2C용 CPU를 만들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서버용 CPU를 만들어야 되는 그 양이 정해져 있어요. 그거서 만들고 남은 거를 이용해서 인텔 파운드리를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뭐 애플, 엔비디아, 미디어 브로드컴 이런 회사들이 뭐 경쟁적으로 물량을 준다고 하는데 사실 이걸 다 처리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이 회사들의 넘치는 물량은 또 다시 삼성 파운드리로 올 수 있다. 삼성 파운드리는 물론 시스템 LSI 물량을 처리해 주긴 하지만 독립적이거든요. 그거는 일부 아주 아주 일부의 물량인 거고 나머지 물량들은 다 서드파티 회사들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게끔 할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회사들이 오고 있죠. 테슬라 뭐 작년에 수한 건 알고 계실 거고. 어 메타 구글 오픈 AI 뭐 엔스로픽 여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퀄컴 AMD 이렇게까지 오면 어 굉장히 구색이 좋다. 이런 것들을 인텔이 이제 부각되는 건 굉장히 부담스럽고 좀 아쉬운 대목이긴 합니다만 삼성 파운드리 기회가 열려 있고 이런 것들이 하반기에는 재평가가 될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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