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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 환불 100% 환불이라는 건 품질에 대한 자신감 인간인가 싶습니다. 저희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으로 아마 저렇게 결정을 좀 한 거 같은데요 자 그러면 오늘도 빠질 수 없습니다. 매일 베야 마음이 편안하게 놓이는 우리 교보증권 박병창 이사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 자 우리 박 이사님과 함께 역시 미국 하락 소식보다 좀 봐야 되는 거죠. 밤새 그동안에 한 달 동안 많이 이슈화되고 많이 거론됐던 얘기 중에 하나가 뭐 영어로 제가 표현을 쓴 건 아니지만 뭐 배드 이즈 굿이냐 배드 이즈 배드냐 뭐 이런 표현은 되게 많이 썼잖아요.
나쁜 뉴스가 나와야지 연준이 좀 많아져 그러지 않겠냐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는 거고 좋은 뉴스가 나오면 오히려 악재로 마련이 되고 막 이랬지 않습니까 근데 같은 경우에 오늘 아침 새벽에 어제는 제가 이게 뭐 그렇게까지 올 만한 뉴스나 이렇게 표현을 드렸는데요. 오늘 아침에는 이제 어제 하락분을 거의 반납하면서 하락을 했습니다. 나스닥 2% 하락했고요 다운은 1%의 실적 발표를 먼저 했어요. 요거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컷을 소폭 화해했고요 전망을 큰 폭으로 하여 했습니다. 그래서 좋지 않았죠. 그리고 나서 3분기 GDP 확정치 발표된 3.2%로 상향했습니다.
3분기계 개인 소비가 양호했다는 거예요. 이거 연준이 타이트하게 가겠다 이게 또 악재로 작용을 했다라는 거예요. 주안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감소했습니다. 그러면 자 이것도 연준이 긴축의 악재로 작용을 할 수 있지 않겠냐 이렇게도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또 11월 경기선언 지수가 - 1%로 나왔는데 예상이 0.4%였어요. 크게 화해했거든요. 나쁜 뉴스지 않습니까 나쁜 옷으로 또 나쁜 점수대로 방향을 좀 했어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는 좋은 뉴스도 나쁘게 반영하고 나쁜 뉴스도 나쁘게 반영했다 뭐 이렇게들 오늘 타이틀을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요이 내용이 사실은 지금 시장이 반영이 안 된 것들이냐 또는 해석의 여지가 분분한 내용일기어서 상당히 높다는 거죠.
아령 하나만 말씀드리면 두 가지 말씀드리면 3분기 GDP 확정치가 3분기 개인 소비가 양호했다라는 거거든요. 실제로 물가가 피카부 치면서 내려가고 그리고 개인 소비가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을 한다라고 우리가 가시적으로 생각을 한 것은 4분기 들어서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당연히 그때 높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주관실업당 청구 건수가 이게 늘지 않죠. 그래서 고용이 타이트하고 굉장히 좋다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근데 실업수당을 받으려면요 그러면 회사에 다니고 있던 기간이 있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팬데믹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공동 참여율 자체가 낮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외국 효과가 입으면 있는 거거든요. 자꾸 이거 갖고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즉 경기가 둔화되고 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우리가 지표로 가시와 되어 있고 그리고 우리가 보고 있고 거의 인정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가운데도 좋지 않냐로 자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은 외국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거죠. 즉 해석의 차이가 논란이 여지가 좀 있는 부분이 있고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시작이 전체적으로 하락했다고 한다면 시장에 환율이나 국제 수익률의 변화가 나타나야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뉴스에 의해서 등락이 벌어지면서 종목 움직임이 훨씬 더 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발표가 있었는데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3.4% 하락했거든요.
그런데 amd나 엔비디아라 이런 데는 7% 6%씩 하락했어요. 이렇게 하락한 것을 먼저 설명을 잠깐 드리면요 마이크론 테크놀로 실적 발표를 하면서 왜 시장이 실망을 했냐면 설비투자는 40% 감촉하고 인원이 10% 감안한다고 했는데 감사는 기존의 수주를 유지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럼 시장이 생산 기업들에서 시장이 바라는 정도의 거의 포기 수준의 적극적인 감사 의지를 좀 기대를 했는데 그게 없었다라는게 첫 번째 실망을 많이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리고 요번에 실적발표를 시작 컨센서스보다 약간 낮았어요. 매출액이 보면은 전분기하고 전년 동기하고 컨셉하고 비교해 보면은 41억불이가 컨셉에 42억불이니까요.
그리고 소폭 EPS 적자가 났거든요. 그런데 전망을 보시면은 매출액이 36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대폭 낮췄고요 적차폭도 굉장히 큰 폭으로 낮춰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이렇게 얘기해 놓은 상태에서 수개월 내로 고객사의 재고가 개설이 되고 중국의 소비가 회복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업황이 개선되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하니까 맨 맞으면이 표현을 제가 쓴게 아니고요 모든 ls들이 너무 막연하게 기대하는 거 아니야 이런 표현을 좀 쓴 거예요. 마이크론이 세계 3위 메모리 업체잖아요. 야 근데 매출이 저거밖에 안 돼요 41억 달러면 5조 삼성전자는 분기에 10조씩 걸리잖아 근데 그걸 보셨는 거 같은데 이제 여기서 뭘 본 거냐면요 감사는 크게 하지 않고 인원을 줄이고 설비투자를 40%나 감촉한다고 하니까 다시 앞으로 돌아가 볼게요 그러다 보니까 부품주들이 다 폭락해 버렸어요.
부품들이 폭락한 것이 영향을 많이 주고 그래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이슈 전반적으로 4%를 하락을 했더라요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또 한 가지는 이제 테슬라 테슬라가 8.8%라 했습니다. 이거 되게 웃긴게 우리가 테슬라 이거 지금 잡음이 너무 많고 위험해진다는 얘기고 한지가 없지를 안 듣지 않았어요. 그게 200달러인데 지금 120달러 선까지 지금 내려가 있는 상황인데 이것도 잠깐 그러면 같이 얘기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슈에 그냥 넣어 놓은 얘긴데요 테슬라의 공매도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올해 수익만 150달 150억 달러 20조 정도 벌었다는 2020년에서 2021년 사이에 주가가 급등했을 때 큰 폭으로 손실이 있었겠죠.
장부상 510억 달러 정도의 손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매도법을 했던 기관들 중에 포기 굉장히 많이 증가해서 공매도 비율이 20년에 10% 지금 3%까지 내려져 있답니다. 그런데 그때 계속 공매도를 버텼거나 최근에 고점에서 매도했던 사람들이 이익이 엄청나게 많이 늘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제 과거에 우리 증권사 직원들이 썼던 메신저 리스리 메신저로 많이 쓰거든요. 이게 어제 드릴만이 돌아다녔어요. 무슨 의미냐면 테슬라 공매도자들이 수익이 이렇게 많이 났다는 거 보니까 이제 진짜 바다 가고 있는 거 아니야 이럴게요 서로 웃으면서 얘기도 되게 많이 했는데 엄청나게 많이 하락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런 가운데 일론 머스크는 이런 표현을 이제 썼다고 하죠. 공매도 투자자들은 같이 파괴자다 공매도를 불법 아니냐 이런 표현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월스트저널의 뉴스에는요 테슬라를 포기자 포기하지 않은 유일한 그룹이 개인투자자다 왜냐 올해 테슬라가 제일 많이 산 그리고 보니까 1위는 테슬라더라 제일 많이 판사가 누구예요. 기관 딜론 머스크죠. 그러니까 이걸 많이 먹는 거죠. 제가 이제 테슬라까지 설명드리는 이유는 두 가지 땜에 그렇습니다. 하나는 아까 제가 마이크론 테크놀 실적 발표하면서 왜 어 부품들이 많이 빠졌냐를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그걸 설명을 드린 거고요 또 하나는 테슬라 설명을 드린 것은 전체적으로 첫 번째는 개별 종목이 하락폭이 굉장히 커서 끌어내린 부분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보시면 1% 뭐 2%이 정도잖아요.
뭐 8%씩 7% 폭락한 거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그 역량이 굉장히 컸다라는 것 하고요 또 하나는 지금 테슬라 설명드리면서 테슬라의 공매도 비율이 많이 줄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어제 장중 저점이 나스닥이 3.7%였습니다. 그리고 다우가 2.4% sfb 2.9%인데 종가를 보시면 아래 꼬리가 굉장히 길게 오면서 하락폭의 반의사항을 회복하면서 반석을 했어요. 마지막에 그 반등을 왜 했을까요. 저가 매수세 저가 매수가 아니고 어제 같은 경우에는 거기서 쇼 커버가 나타난 거예요. 쇼커버가 그래서 급격하게 때린 상태에서 아래에서 숏커버가 나오면서 반등하고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는 거거든요.
지금의 상황이 이제 시장 설명을 좀 드리면 이게 공매도 세력이나 이런 연말에 수급적 요인에서 공매도도 때리고 밑에서 쇼크보드 하고 이러면서 개별적으로 개별적으로 종목들의 등락이 굉장히 많이 나타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전체적인 흐름은 경기가 계속해서 안 좋아지는 쪽으로 간다 그런 것들을 시작해서 반영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은 미국 시장 이제 상상을 보면서 약간 뭐 아주 세게 상승을 안 했어요. 그런데 이제 오후 돌면서 점차로 이제 강세로 돼서 코스피는 약 1% 코스닥도 한 1.3% 상승을 했는데 그 상승에 거의 대부분은 이유를 말씀드리면 하나는 외분들이 한 1000억 정도씩 순매도 했지 않습니까 최근 들어서 어제는 매도가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금융투자에서 어제 1조 정도에서 매수가 들어왔어요. 국내 기관들의 매수가 들어오면서 프로그램 매수를 들어오면서 올라왔고요 대형주 위주로 매수 유입이 됐는데 어제 상승했던게 가장 그래도 지수를 이끌었던 것은 반도체하고 자동차였는데 좀 안타깝게도 어제 미국 시장에서 시작을 끌어내린 것은 반도체하고 자동차 끌어내렸어요. 그래서 어제 오른 부분은 어느 정도 또 다시 상세하는 하락이 오늘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 일본의 소비자물가지수와 통화정책 회의록이 발표되고 미국은 pc가 발표되는데요. 오늘 일본이 통화 정책 회의록에서 지난번에 그 지금 초아라 정책이 일부 변경에 대한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이게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지 오늘도 관심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 중요하고요 그리고 미국 시장은 지금 3주 연속 하락을 하고 지금 말씀드린 바 같이 개별 종목으로 급락하는 종목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봉상으로 3주 요소 음봉을 줬기 때문에 그리고 내 한주 남거든요. 3주 월요일 날은 미국 시간이 열리지 않고요 그래서 연말에 우리나라는 연말 배당이 하나도 있고 뭐 분기 배당이 있고 반기배당이 있지만 거의 연말 배당이잖아요. 그렇지만 미국 시장은 분기배당 있으니까 반기배당 있으니까 당연히 이때도 배당 매수라는 거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3주 연속 후에 반등 시도는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사실은 이런 수급적인 요인보다도요 이번 주에 내려오는 그 급락하는 걸 보니까 슈퍼볼이 좀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시장도 거의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관 전문 투자가들이 이번 주에 정리매매를 계속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종목별 등락이 이제 차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특히나 아까 그 뉴스 하면서 했기 때문에 저는 뭐 하지 않겠지만 금 투수에 2년 이후에 되면서 양도세 기준이 10억으로 그냥 유지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조금만 하나 더 말씀드리면 20억이나 35년 얘기를 했기 때문에 10억이나 13억 이렇게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대기 상태인 사람들 꽤 있었어요.
대부분 거의 대부분 청산을 많이 줄여 놨지만 대기된 사람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의 매도에 있고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제일 지금 이게 궁금해 하는 거냐면 사실은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현재 좀 줄였어요. 막 20억 10억 갖고 있었는데 이걸 많이 줄여 갖고 한 9억 5천 9억까지 줄였단 말이에요. 이런 사람이 제일 고민인 거예요. 왜 그럴까요. 9억 5천 갖고 있는데 만약에 막판에 오르면 막판 주가가 올라버렸나 10억 이상 가버리는 거야 그 고생을 하고 살기 싫은 것도 팔았는데 그러면 올라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이 주가가 10에서 15% 올라가는 상황이라도 10억이 안 되게 맞추려고 해요.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너무 걱정을 마시고 많이 한 거 같아요. 지금 제가 지난주부터 계속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매도가 많이 나오더라 그런데 이제 확정이 됐기 때문에 그 나머지에 조금씩 있는 것들이 조금 더 나오지 않을까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보시고요 다음 주에는 월요일 날은 말씀드리도록 미국 독일 홍콩 크리스마스 휴자이고 우리는 열리고요 그리고 그 다음날인 곧바로 27일이 배당 기준일입니다. 28일 배당일이고 다음 주에는 그냥 폐장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거의 정리매매를 이번 주에 다 끝날 것이고요 다음 주에는 그냥 종목별로 움직인다 크게 뭐 다음 주에 뭘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진 마시고요 여기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중국이 재생적자 역대 최대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이 워터톤 경기고양 정책이 이번 코로나 잘 마무리되어야 될 텐데 지금 확진 엄청 늘고 있다는 걱정 굉장히 많이 하지 않습니까 요게 지나고 나서는 어떻든 이제 경기 모양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 대해서 시진핑이 중재 의미가 있다 이런 뉴스도 하나 있었다는 거죠. 말씀드리겠고요 보니까 재밌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뭐 1월 9일부터 12일까지 JP 보고 바이오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있어요. 3년 만에 대면행사를 하는데요. 이거 여러분 생각하실 때 이거 이런 걸 어떻게 투자해 지금 불화라고 그리고 제약 봐요 이거 이쪽에 투자하면 안 돼 또는 그리고 작년에 있었던 세스에서 우리 시장 역량을 줬나요.
그냥 하나도 안 줬잖아 이러니까 이거 중요하지 않아 이렇게 넘어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실제로는 어떨지 몰라도 우리는 관심을 좀 가져야 됩니다. 이유를 말씀드리면요이 각 증권사에서 그리고 월가에서 나올 때 내년에 관심 섹터를 얘기할 때 제약 바이오 섹터를 얘기 많이 합니다. 왜 그러냐면요 경희 신체 레귤러 얘기하잖아요. 그리고 그동안의 시작을 주도했던 빅테크에서도 주조화를 약화되지 않습니까 시장 분위기가 경기침체기로 가고 경기가 안 좋은 상황으로 가면 그러면은 거기에 별로 연관이 없는 센터로 자꾸 관심으로 가요 그래서 제압 바이오로 얘기를 좀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혹시라도 좀 약이 종목을 매매하라 이런 의미가 아니더라도 그래도 어떤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봐야 될 것 같고요 요즘에 실제로 이들 좋은 것들 중에서는 움직이기 시작을 좀 합니다. 그래서 뭐 단기적으로 이런 것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요 이벤트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맨 밑줄 한번 보세요네이 종목은요 어떤 분이 뭐 제법 바이오헬스케일 컨퍼런스의 초대되었거나 실제로 가는 참여하는 기업들로 그냥 가는 거잖아요. 그냥 가는 거예요. 그냥 가겠어요. 미국까지 비행기 타고 뭐가 있겠지 자 이렇게 오늘 시황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 봤구요 주말 잘 보내시고 어디 가십니까 집에 계시고요네 그러면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 세 중요한 마음을 나누는 연말연시가 되길 기원하고요 새해에면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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