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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런 악플이 되게 많았어요. 하락장 오면 돈 못 번다. 공주는 하락장 오면 망한다. 지금 3억으로 시작을 해서 거의 11억 가까이 수익을 냈는데 내가 보기엔 양지 트레이더에서 폼은 내가 보기엔 네가 탑이야. 자, 오늘은 이런 변동성 장에서도이 트레이더 어떻게 생존하는지 하락장의 남자 하락장인데 지금 커리아 하이를 찍고 있는 돌고래를 보니까 와 감해가 새롭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어제 네프콘에 글을 썼어요. 비중 낮춰서 종배 갑니다. 그니까 저희가 이제 뭐 종목 추천을 하는 그런 곳은 아니고요. 다만 일주일에 한두 번은 진짜 확실하다 싶으면 시황 리딩을 합니다.
그러면은 어제 같은 경우는 CPI 예상치 하여를 저는 예상을 해서 또 최근에 우리나라 증시가 금융이기만큼 PR이 많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어제는 외국인 기관이 오랜만에 양매수를 들어왔고 또 CPI 일정도 있고 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최근에 고점 대비 3, 40% 빠졌기 때문에 저는 종가 배팅하기는 좋았다고 봅니다. 그런 종목을 종배해서 아침에 오늘 개배에 던지는 거죠.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종배 10배만 해서 어제는 하이닉스 사서 한 5천 정도 수익을 냈고요. 그리고 어 돌고래는 요즘에 위아래로 다 발라 먹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동주한 매매나 어제 오늘 매매 관점을 무료로 올려 놨으니까 네프콘 한번 오셔 갖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하락장에 사나이 하락장이 어떻게 커리아일이 찍는 거야? 그 관점을 구독자분들한테 알려 줘. 꺼드럭대. 시장이 1년 동안 좀 많이 좋았잖아요. 조정이 많이 안 나오고 삼성전자 하이니스 같은 경우에는 조금만 조정 나와도 좀 무지성으로 매수하면 수익을 많이 주는 그런 사이클이었는데 이번에 아마 어제 개인이 거의 6조 가까이 반드 매매가 나갔는데 어제 그 하락 구간에서 개인이 팔 이유가 별로 없잖아요. 제가 볼 땐 하이닉스도 거의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기 때문에 아마 청산이 많이 됐을 것 같은데 예전에 그런 악플이 되게 많았어요. 종가 배팅 하락장 오면 돈 못 번다.
공주는 하락장 오면 망한다. 나도 많이 봤다. 그 댓글 살짝 긁히긴 하는데 이달에 제가 계속 네포에 되게 많이 올려 드렸잖아요. 디테일한 칼럼을. 제가 6월 말에 이틀 만에 4억을 날리고 그때 무지성으로 마이크로 실작 발표 다음날 그걸 못 먹어서 화가 나 가지고 음봉 매매를 하다가 하이닉스 한 종목으로만 거의 3억 이상 손실을 냈거든요. 그리고 충격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 음봉 매매를 이거 디테일을 살려서 할 수 있을까? 음파고들었더니 중요한 포인트가 두 가지가 있었는데 금융투자 수급이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금융 투자가 사 주면 이제 ETF 레버리지 상품 매수를 하면은 금융 투자 수급으로 잡히니까 그 수급이 존재를 해야 이제 저점을 받쳐 주고 아니면 저점에서 반등이 나오다 나온다던가 그런 디테일을 이제 찾아내 가지고 제가 프로그램이랑 연동을 해서 저희 수급만저항 네프콘에 하락 하락 사이클에 이제 타점 잡는 법이나 회피하는 방법을 진짜 많이 올려 드렸어요.
칼럼을. 내가 그거 저번 주말에네 특강 30분 영상 내가 그거 보고 공부했어. 아, 진짜요? 아이, 진짜 공부했어. 그리고 네프컨 성공이 달 숙제로 냈어. 이거 두 번씩 돌려 봐라. 저도 동주 거 보고 공부한다. 왜냐하면은이 디테일이 너무 좋다. 너무 잘한다. 그거를 아마 좀 열심히 파신 분들이라면 이번 이달에 하락 사이클을 많이 피하셨을 거예요. 왜냐면 제가 매도 사이드카나 서킷 브레이크가 걸리기 전에는 웬만하면 진입을 잘 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철저하게 분할 매수를 많이 하고. 그래서 제가 항상 칼럼매도 남겨 드리는게 공부는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함이 없다.
하면 할수록 내매 실력에 뒷받침이 되기 때문에. 근데 대부분의 분들이 조금 수익이 나면 공부를 안 한다거나 우리 앤서랑 모카도 잘 알았는데 모카는 요즘 좀 뭔가 깨달은 거 같아요. 야 내가 지금 반 년째 등산 몇 살 잡고 끌고 가고 있다. 너도 아침마다 가스 라이팅하고 있지. 어제 모카가 처음으로 좀 술 좀 먹더니 아 형 형한테 이달에 긍정적인 에너지랑 관점 피드백을 많이 받아 가지고 원래 이런 매매 못 하는데 수익 많이 났다고 좀 고맙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고마우면 씨 돈을 입금해야지 그래서 아 1%로 입금하라 그래. 아니 근데 그 한 마디가 되게 뿌듯했기 때문에 저희 구독자인데도 제 매매일제를 안 본다는 분들이 많은 거예요.
왜? 박탈감을 느낀다고. 아니지. 나도 지금 1년 전만 해도이 금붕어가 10만 원, 20만 원 드는데 이틀에 6억 버는 거 보고 난 오히려 어 내가 놓치는 부분이 있나? 어 내 제자인데 나보다 더 잘하네. 난네 거 매매일지 엄청 파고드는데. 저도 저도 되게 예전에 그랬었어요. 한 월 2, 3천 1, 2천 하던 시절에 그때는 만주 선배 보면서 제가 형님 처음 봤을 때 그랬잖아요. 아 시기질투에서 되게 싫었는데 책 책을 읽고 팬이 됐다. 뭐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제 저도 싫었던 거죠. 아 나는 천만 원밖에 못 보는데 이게 만주선배 저보다 12살 이리잖아요.
뛰갑이란 말이에요. 근데이 어린놈이 왜 이렇게 주식을 잘하는 거야? 이러면서 안티팬이었는데 이제 진정한 팬이 됐는데 그런 마음을 많이 좀 비우시고 이제 수익금이 문제가 아니라 매매 타점이나 이제 비중이 다른 것뿐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디테일을 채우시면 시드머니가 작더라도 시드가 올라가면은 이제 성장에 한계점이 없는 건데 이제 제거 매매일지를 보면 심리가 안 좋다고 안 본다고 하나 이런 그럴 블로그를 제가 좀 봤어요. 그래서 요즘에 한불이 많구만. 어 좀 속상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속상하다야. 배우는 그런 마음을 닫아두면 안 되는데 그런게 좀 많이 아쉬웠고 그리고 이달에 지금 3억으로 시작을 해서 거의 11억 가까이 수익을 냈는데 저번에 한번 쇼츠로 또 인증을 했더니 음
왜 추가 입금에서 벌어 놓고 거짓말 하니요? 추가 입금을 한게 아니라 제가 월초에 이제 2억 원 정도 수입금이 발생을 해서 삼성전자 실적 발표 때 오히려 추가금을 해서 때렸다가 1억을 날렸거든요. 음. 음. 그리고 그 뒤에 다시 비중 줄여 가지고 제가 계속 풀배팅 하지 않잖아요. 초반에도 되게 막 8억 사 가지고 10억 이렇게 사서 막 10% 이상 수익을 내 가지고 하루 일당 1억씩 해 가지고 차근차근 싸워 왔는데 이게 다들 구독을 안 하시니까 음 저희 네프콘의 디테일 이런 걸 매매일지나 안 보시고 그냥 영상으로만 보니까 아 동주는 맨날 미스풀 배팅 안에 풀배팅으로 이렇게 먹는 거겠지 이런 편견들이 많이 있으신데 이달에는 제가 처음 7월 2월래일 돈을 못 벌었거든요.
900만 원 정도 벌긴 했는데 그때 처음으로 포지션 없이 이틀을 다 무포로 넘어와서 이제 시장의 급락을 피하고 이제 장중 매매도 되게 조심히 하고 제가 잘하는 이제 종가 배팅 관점 안에서만 저번에도 형님이랑 찍을 때 일정 다 말 얘기했었잖아요. 삼성전자 실적 발표, ADR, 하이네스 실적 발표. 근데 다 그대로 큰 추세가 나왔잖아요. 하락에서. 그 기회를 좀 더 길게 보고 넓게 보고 좀 단기 스윙 느낌으로 접근을 해서 좀 수익이 극대화가 된 거지. 맨날 미스풀 배팅하고 그렇게 낸 수익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개인적으로 뿌듯해하고 있어요.
아, 노력하는만큼 이게 증명이 되는구나. 그리고 어떻게 보면 하락장에 저희 깡통을 바라는 사람들은 그 안티들이 또 이거 보고 또 달려들면 그때는 제가 너무 뿌듯할 것 같거든요. 야, 근데 요즘에 시장이 어려워서 그래. 어려워서 자기도 손실 나니까 당연히 너네도 손실 나고 그런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어찌 됐던간에 철저하게 분할 매수하고 시황 중심 매매를 하니까 아까 네가 말한 것처럼 우린 또 피했잖아. 무포 전략도 하고 거기다가 분할 매수하고 또 출금하고 그 네가 미수 풀 배팅의 아이콘인데 맨날 미수 풀 배팅 안 하잖아. 거기다가 또 벌면 수입금 출금 하는 거고 내가 보기엔 양지 트레이더에서 폼은 내가 보기엔 네가 탑이야.
왜냐하면은 너랑 나랑 처음 만났을 때 네가 600만 원으로 시작을 했잖아. 600만 원으로 시작해서 거의 한 30배 벌고 지금 제 생각에는 동주가 진짜 잘합니다. 네프콘 하루 만 원 한 번만 한 달만 들어보세요. 들어보셔 갖고 금붕어에서 돌고래가 된 동지의 관점을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금액이 부담스러우시면은 무료 칼럼을 저희가 많이 올려 놨거든요.이 이달에 조금 괜찮았던 매매일지 몇 개를 이제 무료로 조금 올려 드리려고 하고 시간이 되시면 한번 저희 수급만 조한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고 그 요즘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네가 이제 금붕어 시작할 때 많이 힘들었었잖아.
생활비 깡통 차서 1년 반 전에 나 만나고 거기서부터 네가 성장했는데 지금 포기하고 싶거나 힘들어 하시는 분들한테 마지막 좋은 한 마디 하고 마무리하자. 아,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게 이제 본인 시드머니에 맞는 그 금액을 수입금을 인정을 해야 되는데 제가 1년 전만 하더라도 하루에 5만 원, 10만 원 꾸준히 버는게 목표였어요. 그거를 잘 쌓아오고 그다음에 20만 원, 30만 원, 이렇게 100만 원, 200만 원 그 과정을 탄탄히 쌓아 왔기 때문에 시장과 이제 제 매매 실력이 같이 뒷받침되면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근데 아마 제가 중간에 이제 푸모를 느낀다거나 다른 잘되신 분들이랑 비교를 하면서 이제 좀 무너졌다면 좋은 페이스를 갖지 못했을 거라 생각을 해요.
어렵더라도 항상 저는 큰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속 또 준비를 하면 다음에 좋은 시장에서 지금 어려울 때 지불했던 수업료라든지 아니면 본인이 원하는 목표로 하는 것들을 다 다시 증취할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시장이 많이 까다롭더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다른나 믿고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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