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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수도 털리는 장에서 혼자만 수익이라고?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7-14 · 유튜브 시청 35,32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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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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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모카멘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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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코스피 120일선 터치 후 급락장에서 레버리지·미수 사용을 금지하고, 기존 보유자는 존버 또는 짧은 매매로 본전 방어를 우선하라는 메시지다. 시장 진단: 코스피가 120일선을 터치하며 급락했고, 오늘 약 5~7% 투매가 나온 원인을 미수·신용 담보 부족에 따른 반대매매로 본다. 현 하락을 2008년 금융위기보다 더 큰 하락으로 규정하고, 이번 주나 다음 주에 기술적 반등이 나올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장기 방향에 대한 명확한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다. 매매 전략: 레버리지·미수는 절대 사용하지 말고, 이미 물린 투자자는 손절보다 존버와 간망을 택하라고 권한다. 시장이 어려운 만큼 오전·오후 짧은 단타, 종가 배팅 후 아침 대응, 시가 배팅 등 짧은 대응으로 본전만 지켜도 잘하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하이닉스: 약 220만 원에 손절했다고 밝혔다. 200만 원과 195만 원 이탈 후 과매도로 보고 분할 매수했으나 계속 하락해 190만 원 이탈 후 서킷브레이커까지 갔다. 이후 반등 구간에서 전량 매도해 약 1% 손실로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손실 규모는 약 2억 원 매수 중 1% 수준이다. 삼성전자: 어제 미국장 선물이 -1%에서 -2%까지 밀렸음에도 삼성전자는 갭 하락이 작아 과매도로 판단하고 종가 배팅으로 매수했다. 이후 추가 하락 우려로 약 1% 손절해 약 260만 원 손실을 봤다. 아침 외국인·기관과 프로그램 매수 유입을 근거로 24만 원 부근에서 재매수했고, 26만 3,000~4,000원 부근에서 전량 매도해 약 300만 원 수익으로 마감했다. 출연자 관점: 계좌 방어가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2020년 시작 후 3년간 마이너스, 4~5년차에도 거의 무수익이었다가 현재 7년차에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멘탈 싸움이니 긍정과 인내를 강조하며 국장 회복을 응원했다. 사회자 발언(역시 22개월 연속의 남자 등 칭찬)은 제외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은 코스피가 120일선을 터치하면서 멘탈이 나가는 장이네요. 구독자님들도 무서우실 것 같습니다. 저도 무서워요. 이런 시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2. 일단 미수와 신용은 지금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오늘 이렇게 급락하는 것도 미수, 신용 때문이에요. 담보가 부족해서 반대매매가 나오고, 그게 투매로 이어진 겁니다. 그러니 레버리지는 절대 쓰시면 안 되고, 지금은 참아야 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03. 지금 물려 계신 분들은 존버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오늘 손절했습니다. 모카멘토님만 수익이라니, 시장이 정말 어렵네요. 제가 보기엔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더 큰 하락이 나오고 있어서, 여기서는 존버하면서 간만 보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세요. 럼프 형님, 제발 타코를 해 주세요. 저는 기도밖에 안 하겠습니다.

04. 이제 모카멘토님의 매매 관점을 들어 보겠습니다. 어제 하이닉스로 손절을 했는데, 저는 220만 원 정도에서 잘 잘랐다고 생각합니다. 200만 원이 깨지고 195만 원까지 무너졌을 때 과한 투매라고 판단해서 오후장에 한 주씩 분할 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빠지면서 비중이 커졌고, 서킷까지 갈 줄은 몰랐습니다.

05. 중요한 건 이렇게 분할로 매수하더라도 중간중간 반등이 나올 때 자르는 것입니다. 살려 줄 때 탈출하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반등폭에서 전량 매도로 대응했고, 거의 2억 가까이 매수했던 것을 1% 정도 손실로 정리했으니 다행이라고 봅니다.

06. 문제는 오늘 매매입니다. 종배로 삼성전자를 샀습니다. 동시호가부터 막판까지 매수했는데, 어제 이미 과매도 구간이라 미국장에 선반영됐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미국장이 추가로 하락하더라도 많이 빠지지 않을 것이고, 조금이라도 상승이 나오면 갭이 뜰 것이라 판단해서 손익비가 맞는 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07. 실제로 미선물 기준 -1%였던 미국장이 -2%까지 빠졌는데도 삼성전자는 갭 하락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추가 하락을 대응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1% 정도에서 손절했고, 이 과정에서 약 260만 원을 추가로 잃었습니다. 이후 24만 원 부근까지 터치한 뒤 외인과 기관,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저점이라 판단해 다시 매수했습니다. 갭이 뜨면서 26만 원대에서 전량 매도했고, 결국 약 300만 원 수익으로 마감했습니다.

08. 수익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런 장에서는 계좌 방어가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그 점에서는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봅니다.

09. 주말에 네프콘에 올린 칼럼도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요즘 하락장이 계속되다 보니 포기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제 계좌도 공개하면서 어떻게 성장했는지 기록을 남겼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10. 제가 2020년에 시작해서 3년 가까이 마이너스였고, 4~5년 차에도 수익은 거의 없었습니다. 전업으로 했는데도 1년에 1천만 원 정도 벌었을 뿐이라 생활비도 안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5년 차, 6년 차, 지금 7년 차에 와서야 조금씩 빛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이 말이 안 되는 시장이라 힘드시겠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같이 버텨 봐요.

11. 지금 시장은 말이 안 되는 장입니다. 물려 계신 분들은 굳이 투매 구간에서 손절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번 주나 다음 주에는 기술적 반등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12. 그러니 레버리지는 사용하지 마시고, 오전·오후 짧게 매매하시거나 종배, 시가 배팅으로 짧게 대응하시면서 본전만 지켜도 잘하시는 겁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멘탈 싸움이 가장 중요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고 인내하시면 국장도 다시 회복될 거라 응원합니다.

13. 절대 물려서 눌림에 눌림을 반복하다 크게 손실 내시지 마시고, 저처럼 빠르게 대응하면서 계좌를 지키시길 바랍니다. 하나 둘 셋,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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