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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위험이 없다고 하지만 몸 미래 위험을 우리는 뭔가 이렇게 보험을 들고 싶어서 자산 배분하는 거잖아요. 아, 마음에 안 들고. 당장당장 지금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여론에 따르면 채권 보유는 바보지 싶습니다. 동의해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체함과 싸우고 있다 그러잖아요. 채권이 지금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어요. 그러나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동춘욱입니다. 아 최근에 채권을 굳이 포트에 넣어야 되냐라는 질문을 진짜 많이 받고 있는데요. 오늘 주인님하고 어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희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이전 영상을 보면 위기 때마다 강했던 자산이 달라서 포트폴리오만 잘 구성하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잖아요. 근데 금리가 오르면서 뭐 주식도 한 때 안 좋았고 채권도 안 좋고 그리고 최근에는 금까지도 별로 안 좋은 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전쟁 공포. 스테 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높을 때는 채권도 주식도 안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감히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그림 한번 보시겠습니다.이 그림에 빨간선이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고요. 그리고 이제 파안선이 미국의 국고 금리인데 대체로 같이 가는 좀 특성이 있다는 걸 금방 알 수 있죠.
물론 이제 물가가 안정됐는데도 2024년 25년에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 거는 이제 트럼프 때문이라 봐야 되겠죠. 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게 채권 금지를 높게 유지하게 되느냐 이제 이런 이야기들을 질문을 주신 분이 많은데 바로 이제 국가 부채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거 차트 한번 볼까요? 일본이랑 중국의 GDP 대비 국가 부채를 제가 하나 그려 놨는데 이게 보시면 일본은 GDP 250% 국가 부채잖아요. 그리고 중국도 지금 90%까지 이제 넘어왔죠. 왜 이걸 제가 보여 드리냐면 전 세계 각국이 그니까 미국도 지금 뭐 GDP 대비 국가 부채 100%인데 전 세계 각국이 다 죄다 정부 부채를 줄이지 않고 전부 다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걱정들을 하는 거 같아요.
즉 거대한 파퓰리즘의 시대 쉽게 얘기해 가지고 국민들한테 재정을 막 쏴 주는데만 다 관심이 있고 건전한 재정을 유지하려는 거에 대한 동기들을 전혀 갖지 않은 세상에 온 거 아니냐. 이런 세상에서 굳이 정부 채권이라는 걸 우리가 보유할 필요가 있나? 나는 금리를 아주 높게 줘야만 사겠어. 요런 두 가지가 이제 지금 시장을 어 이렇게 변화시킨 요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즉 첫 번째는 스테플레이션 전쟁으로 인플랜하는 거. 두 번째는 전 세계 각국 정부들이 방만한 재정을 쓰는 것. 음. 이런 공포들 때문에 채권이 인기가 없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채권을 가져가야 되는 이유를 어떤 분이 많이 모르시는데 제 하나만 이야기할게요. 만에 하나 이건 진짜 저희가 우리나라 부동산을 그렇게 보는 거 아닙니다. 만에 하나 부동산이 붕괴돼 가지고 지금 중국 30년 전 일본 꼴이 나면 어떻게 될까요? 내수가 완전히 망가지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중국 어 전기차가 해외에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싼 값으로 막 덤핑을 치는 이유가 뭐예요? 내수 시장에서 너무너무 공급이 과잉한 상태가 되다 보니까 기업들이 부도가 나고 재고가 쌓이다 보니까 해외로 밀어내기 수출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경제가 부동산의 어떤 버블이 붕괴되면서 내수가 망가지는 순간 디플레이션 물가의 지속적인 하락 현상이 나더라. 그때는 어떤 자산이 최고죠? 채권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유 홍박사님 채권 이거 굳이 필요해요? 이렇게 물으시는 분한테 제가 맨날 하는 이야기가 아이고 사실 채권 안 넣고 현금 넣도 돼요. 그런 포트도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냥 현금 들고 계시죠. 뭐 CD 또는 소플 S 그죠? 미국의 경금 달러 예금 또는 우리나라 원화 예금이 CD 이런 ETF들을 추천드리는 이유가 사실은 채권 굳이 안 사도 돼요.
근데 만에 하나 세상일이라는게 다 대비하고 싶어서 자산 매고 하는데 안에 하나 디플레이션의 리스크를 우리가 배제할 수 있나요? 정말 여러분 우리나라는 일본이랑 달리 중국이랑 달리 완전히 부동산 시장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 오르고 아무리 주택 가격이 급등하더라도 저 붕괴되고 디플레이 안 나는 그런 보장이 있나요? 그런 건 없잖아요. 지금은 위험이 없다고 하지만 몸 미래 위험을 우리는 뭔가 이렇게 보험을 들고 싶어서 자산 배분하는 거잖아요. 따라서 주인님 질문에 대해서 제가 답을 드리자면 아 마음에 안 들고 당장당장 지금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여론에 따르면 채권 보유는 바부짓십니다.
동의해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그러잖아요. 예. 이 채권이 지금 자신의 무가치한과 싸우고 있어요. 그러나 어떡하겠어요, 여러분? 채권의 가치는 언제 나온다? 디플레이 변날 때 나오는 거라서 경제가 막 인플레이에 대한 걱정 이렇게 클 때는 솔직히 그 디플레이 왜 걱정하나 싶지만 너무나 자주 거대한 경제 국가들이 디플레이 시달리는 거 우리가 자주 봤잖아요. 90년 일본, 2020년 이후에 중국이꼴날 줄 여러분 알았어요. 저도 몰랐고 여러분도 몰랐잖아요. 그래서 그면 이제 인플레이에 대한 해치 수단으로 좋아하는 거고 채권은 디플레이에 대한 해치 수단으로 좋아하는 거라서 여러분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때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라는 걸 카피로 써요. 채권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단 중국 빼고 그죠. 중국은 요서 채권 금리 계속 떨어져서 채권에 투자한 사람들이 때돈을 벌고 있다 그럽니다. 그러면 추가로 금은 지금 가격이 왜 계속 떨어지나? 중요한 사건이 하나 있었어요. 그 중요한 사건이 뭐냐하면 중국의 개미들이 금투자에 나섰다라는 그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아줌마 투자자들이라는 그런데 있는데요. 거대한 매스 투자자들의 유입이 지난해 연말 올해 1월 사이에 큰 강력한 오버슈팅을 일으킨 상태에서 중국에 못지 않게 인도 사람들도 금을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인도 정부가 외안 보이고가 엄청 줄고 있거든요.
서 그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금을 수입할 때 관세를 부과했어요. 금 관세. 골드 텍스를 부과한 거죠. 그렇게 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금을 많이 사는 나라가 중국 인도인데 인도 사람들의 매수도 지금 주춤해지니까 시장에서요 뉴스를 계기로 해서 좀 어떻게 보면 차익 실현해 나섰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계속되고 있는 중국의 개미 투자자들이 유입이 너무 컸고 이게 오버슈팅을 일으켰고 두 번째가이란 전쟁 이후에 인도의 금수입에 대한 관세 부과 등의 이슈로 인해서 금시장에 어떻게 보면 수급적인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 금이 최근에 0 비리비리하다. 근데 최근에 이제 다시 가격이 상승하는 걸 보면이 문제들이 어느 정도 시장의 가격에 반영되니까 또다시 금을 좋아하는 요인들 그죠. 인플레이션에 대한 해지. 그리고 미국 달러에 대한 해지. 더 나가서 미국이 언제든지 경제를 단행할 수 있는 그런 잠재적인 후보 국가의 외한 보유고를 금으로 대체하는 문제. 요런 것들이 더 부각되고 있다는 점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이건 어려운 질문이에요. 모두가 금과 채권이 자신의 무가체과 싸우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시기가 왔네요. 대신에 주식만 좋고.
이런 식도 올 때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돌아갈지를 우리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다양하게 대비를 해 보자. 요런 생각을 가져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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