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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코프로 이제 삽니다. 더 이상 나빠질 건 뭐 있냐 뭐 이런 배장으로 사는데 에코프로 코스모 신서잭 상패당할 종목이 아닙니다. 금양 같은 종목이 아니에요. 몸에 힘 빼고 물이 들어오면 몸이 자연스럽게 뜨는 타이밍이 나올 겁니다. 6개 하라는 온다. 최근 2차전지 주가와 업항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에코프로 이제 삽니다. 뭐 더 이상 나빠질 건 뭐 있냐 뭐 이런 배장으로 사는데 그 기준은이 그림이 2월 달에 제가 고민하고 분석했던 거예요. 이게 1월 2일 날 저점이 55,000원 찍고 뭔가 상승을 시도하려고 그러는 중이었습니다.
2월 달에. 그래서 아 요게 저 30만 원과 5만 원의 하락폭의 25% 능선 11만 원. 이거는 불가능. 그럼 100% 가야 되니까. 그러면 요거 반이어 8만6,000원인데 아요 8만 원짜리를 구경하나 그러면서 이렇게 구조화시켜 봤어요. 바닥에서 지속적으로 빠진 종목이 30내지 50%의 상승 에너지가 나와야 뭔가 하락의 늪에서 벗어난다고 보거든요. 이근데 이거를 돌파 못 하면이 저점을 다시 확인하는 뭔가 나와요. 근데 에코프로가 다시 신저점을 깨고 내려갔는데 그 원동력이 어 2월 달에 분석할 때 그 리듬 가격이 이게 이제 위한데 7만6,000원인데 7만1 지금 오히려 더 빠지고 있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2차전지에 관련된 보조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미중간의 싸움이라든지 이런게 해결이 안 됐어요. 그래서 에코풀어 보면 여기서 1월에 55,000원에서 65,000원 7,000원까지 갔다가 다시 4월 3일 날이 저점을 깬 거예요. 그러면 이제 어떤 논리가 되냐면 55,000원이 저항이 지지가 되고 이게 다시 120선이 이제 55,000원까지 내려올 때까지는 저는 못 올라간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이쪽에서는 에너지 저장 장치 삼성전기나 한중 SNC나 그다음에 SK 이터너스나 이런 것들만 보는 거예요. 그리고 2차전지 관련된 부품 다 코스모 신 소재라든지 에코프로든지 뭐 삼성 SDI라든지 이런 거는 아 이것도 6, 7월 가야 바닥을 확인하고 2사분기 실적까지 다시 확인해야 되겠구나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바닥 패턴 같아요. 그래서 이제 어떤 논리냐면 엔솔은 30만 원과 31만 원 사고 35만 원과 36만 원 파는 아주 작은 박스 매매만 3개월 그래서 이게 역별이 정별될 때까지 그러면 저는이 120일선이 옆으로 기고 단기 이평선 5일선 11이 120선 위에 이런 모양이라도 나와줘야 돼요. 그게 6월이나 7월 걸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 SDI도 또 요번에 유증장돌까지 걷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얘는 20만 원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돼야 돼요. 근데 이거는 거의 5, 6개월 지나서 신주 상장될 때나 봐야 될 거 같거든요.
포스코 홀딩스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2차전지의 대장주들이 다 우아형이에요. 개별 정보로 코스모 신소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프들이 다 똑같아요. 에코프로 머티도. 그런데 이런 뉴스가 한번 나왔어요. 삼성전기 BID의 부품. 이게 또 테슬라 연걸고 이게 저는 요게 11만 원 때 쌍바다 검증했다고 봅니다. 이쪽 섹터가 에너지 저장 에너지이고 이건 또 테슬라하고 또 연골고리에 끌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테슬라가 그래서 이제 두 가지 시나리오입니다. 2차전지를 저는 엉뚱하지만 테슬라한테 물어볼래요. 그러니까 20만 원, 200불을 깼다가 갈 건지 요번에 4월 20일 내일 실접 발표하고 나서 240불을 안 깨고 바로 300불 방향으로 가야 2차전지가 간다고 보겠습니다.
그런데 200불까지 깠다가이 하늘색 방에 가면 3개월 동안 바닥 따지기 그다음에 올라오면 또 10에서 20% 올라도 두들겨 만나. 근데 거기서 일반 투자자가 털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사전지 물려 계신 분은 대응하지 마시고 3개월 동안 주무세요. 무대응이 상처일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 매수는 6월, 7월까지 테슬라가 이제 방량을 주고 M비디아가 방향을 주고 그다음에 미중간에 싸움이 뭔가 휴전 방향으로 가든지 아니면 다 터졌든지 심지어는 국교 단절 수준까지 가서 다 환율이 그 뚜둑이 맞았을 때는 그때 오히려 만약에 최하 경우 2,100 2,200 왔어요.
에코프로 4만 원 지지할 것 같아요. 오히려 덜 빠질 것 같아. 오히려 이미 원체 빌려다가 때릴 에너지가 적거든요. 근데 그때까지 빠지면 그동안 제일 많이 왔던 방산 조선 이런 것들이 오히려 급락파동 나오거든요. 그러니까요 부분을 2차전지 갖고 계신 분은 어 3개월에 바닥 터널을 견뎌라. 그리고 여기서 에너지 저장 장치는 한 30%짜리도 나올 수 있다. 그리고 그거의 대장은 삼성 전기다. 근데 삼성전기는 30%가 아니라 11만 원에 사서 13만 원에 파니까 20% 정도 그 정도 박스를 보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2차전지와 그와 관련된 종목들은 전략을 세워 드리고 싶네요.
2차전지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하면 10년 미래 성장은 2차전지 전기차 자유자동차가 전 세계 시장을 휘발류 시장보다는 지배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성결화 되려면 통신 인프라 그다음 미중간에 싸움이 끝나야 되고 그리고 오히려 테슬라가 이제 새로운 방향성을 줘야 돼요. M비D대하고 근데 그거는 저는 빠르면 10월 늦으면 내년 같거든요. 그러면 그때 또다시 주도주가 또 2차전지가 되는 세상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2차전지 거의 3년 가까이 고생을 하실 거예요. 그런데 투자자들이 이제 뭘 하려고 하지 마세요. 여기서 그걸 손절해 갖고 딴 거 가서 뭐 복구하겠다는 오히려 최근에 선택을 하시는 거 같아요.
이럴 때는 그냥 내 핑계 치세요. 예를 들어서 에코프로 코스모 신서제 상패당할 종목이 아닙니다. 금양 같은 종목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은 몸에 힘 빼고 그 물이 들어오면 몸이 자연스럽게 뜨는 타이밍이 나올 겁니다. 그 타이밍이 30에서 50% 나왔을 때 그때 조절하는 스킬을만 내 산다까 생각하지 마시고 에코프로 같은게 10만 원에 물리셨어요. 지금 4만 원이에요. 7만 원 정도 오는 타입이 분드시 있을 것 같아요. 그때 반을 끊었다 사서 100주를 110주, 120주 투입하지 마시고 새로운 돈으로 있는 거 같고 50%만 팔았다 샀다 해서 물량을 늘려가는 전략으로 평절 한번 해 보시죠.
그러다 보면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는 투입을 하고 싶지는 않고 오히려 투입은 아까 얘기한 대로 우리 정책태마추 그다음에 트럼프 트레이딩 요런 것만 추가 투입에 집중하고 싶고 이차전지는 이미 누가 건져도 모멘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시기 때를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때는 저는 6개 하라에는 온다. 공매도 재개가 2차전지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이제 공매도 때문에 2차전지를 내가 공매도를 주최하는 펀드 매니저예요. 2차전지 비료하고 때려봤자 10에서 20% 늪에서 별로 매력이 없어요. 그리고 이미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2차전지 매도 선물 합성한 거에 숏 커버링되는 갑자기 급등하면 쇼커버링되는 상황이 나올 수 있어요. 현물 에코프로 매도 선물 매수한게 청산돼 버리면서 프로그램이 에코프로가 매수로 바뀌는 상황이 분명히 나올 겁니다. 제가 노리는게 그 에너지예요. 그게 딱 30% 정도 급등하면 쏙 커버이 나와 버려요. 그러니까 내가 때릴 거는 이제 뭐냐면 이게 갖다 해서 하나 에로스 빌려다리든지 현대 로템 빌려다리든지 너무 이격이 높아 갖고 빌려다가 때려서 변동을 많이 줄 가능성이 있는 거 그런 걸 때리지. 지금 2차전지는 늪에 있는 걸 새롭게 때리지 않을 겁니까?
우리가 그걸 운영하지 않는 분하고 운영하는 분의 시각처가 그럴 겁니다. 그래서 2차전지는 고매도 대상은 이미 매력이 없어요. 때려봤자 먹을게 너무 적어요. 근데 이미 이격이 120 너무 높은 것들은 한번 빼면 2, 30% 퉁 부러질 수 있거든요. 그런 거를 때리죠. 2차전지 개인 투자자들에게 당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짧으면 3개월, 6개월 뭘 생각하지 말고 그냥 주무세요. 정신 건강이 나쁘니까 그거 꼭 극단적일 때 이게 이게 손가락이 이상하게 마가 걸려서 눌러요. 그러지 마세요. 그냥 방치에 둬요. 방치에 두고 본업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 야 누구 내 귀에 어 저렇게 망가줬던 기업이 갑자기 뭐 상한가도 치는게 있어.
2, 30% 올라. 그때 열어 보세요. 그걸 권해드리고 싶으면 돼요. 그러니까 연속 적자만 아니면 돼요. 그리고 저는 어 이런 얘기하지만 금양도 3년 후에는 제개가 될 거라고 봅니다. 네. 살려 줄 거 같아요. 3년 걸릴 것 같아요. 지금 제가 2차전지 중에서는 에너지s만 강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제가 가장 중요한게이 배터리가 전기차 배터리만 생각하지 마세요. 로봇 배터리 다른 뭐 협동 로봇 그니까 다른데 배터리요 에너지가 데이터 센터 요게 2차전지를 살려 줄 거 같아요. 근데 그 순서가 어떤 기업은 공장을 질 때 소용 SMR 할 거고 어떤 기업은 거기다 에너지 저장 장치를 확보해서 할 거고 그 차이가 있을 거 같거든요.
그래서부터 건드려라. 그럼 ESS에 관련된 부품단이나 그쪽 관련된 종목들을 먼저 하고 이게 나중에 2차전지를 끌고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같은 2차전지보다 그 차이점을 좀 구분하시면 실전에서는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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