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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의 주도 섹터 오늘 제대로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주제 파악 오늘은 유인베스트 홍기 대표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이번 주 저랑 주식을 파악해 보도록 할 텐데요. 아, 오늘이죠. 오늘 어떤 섹터 파악을 한번 해 볼까요? 예. 2차전지 한번 보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 최근에 2차전지 흐름이 상당히 이제 좋은 흐름 나와줬는데 오늘 그래도 이제 장 초반에 주가 자체가 전반적으로 조정을 보이면서 2차전지에 대한 상승 여력이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연속성이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이냐 이제 시장 참여자분들과 이제 시청자분들도 많이 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 어 구체적으로 업항이라든가 앞으로에 대한 방향성 조금씩 이제 풀어 드리면서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코스닥 지수가 지루한 박스권을 뚫고 900선 고지를 넘었던게 말씀하신 2차전지 덕분이었습니다. 특히나 어제장 정말 강했었는데요. 이렇게 그동안 2차전지 끝난 거 아니냐? 정말 부진했었던 2차전지가 다시 살아났고 코스닥의 900선 탈란의 1등 공신이다라고까지 좀 해석해 봐도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이제 오늘 시장에서 그래도 조정을 보였기 때문에 그 확신과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의심으로 어 번진 그런 이제 시장 장세가 아닐까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어찌됐건 주도를 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수급과 그 연속성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시장에서는 오히려 이제 주도 섹터인 반도체주가 지금 현재 살아나고 있고이 반도체에 대한 부분들이 AI 2인 쪽까지 확산이 되면서 2차전지에 대한 부분들 특히음 쪽에 대해서 지금 현재 시장에서 앞으로 강한 이제 쇼티지가 어 형성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들인데 어찌됐건 오늘 시장과 그리고 이제 어 내일 시장어 삼성전자에 대한 큰 어 실적 잠정 실적 발표가 예상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섹터는 오늘 시장에서 변동성은 그렇게 큰 의미를 두시지 말고 앞으로이 AI 쪽에 대한 인프라 저는 추가적으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과 후년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크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2차전지에도 분명한 훈풍이 불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2차전지가 주도주냐 아니냐라고 판단하시기보다는 앞서 있는 국직한 이벤트와 그리고 이벤트에 맞춰서 이런 AI 인프라가 더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이냐라는 부분들로 판단하신다라고 하면은 2차전지에 대한 앞으로에 대한 방향성 투자 방향성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네. 네. 근데 코스닥 시가 총액지도 상단을 펼쳐 보면은 분위기가 좀 사뭇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동안 2차전지가 주춤한 사이에 HBM 그 소부장 종목들이 좀 치고 올라오면서 최근에 또 두성 엔지니어링이 에코프로 시총 자리를 또 탈란하지 않았습니까?
2차전지 입장에서는이 집나간 주도주 지위를 좀 탈란을 하려면이 짱짱한 반도체 소보장 군단을 좀 넘어서야 되는 상황인데 2차전지가 다시 시장에 그 소장을 좀 제치고 주도권을 좀 빼앗아 올 만한 아 뭔가 결정적인 한방이 남아 있을까요? 아무래도 저는 아직까지는 반도체 소부장주에 대한 그런 시장의 관심과 그리고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이제 3분기의 실적 발표와 4분기까지도 저는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더 관심을 갖고 있는 섹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반도체 소보장주 관련돼서는 시세에 대한 흐름이 더 강할 수밖에 없다라고 이제 판단이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대표적인 이제 어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 총액에 에 대한 다양한 부분들 그리고 이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코스닥 시장이 지금 현재 900선에서 1천선과 100, 1200으로 넘어가는 그 과정에서는 2차전지에 대한 그런 전체적인 군집을 이루면서 수급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다라는 점 분명히 파악하시고요.
2차전지에 대한 실적이 그렇다라고 해서 좋지 않느냐라고 했을 때 그렇지만 않습니다. 이제 뭐 배터리 셀뿐만 아니라 현재 이제 소재 쪽과 그리고 그 외 부품까지도 어 기존에 작년 대비해서 Yi 그리고 QOQ 대비해서도 실적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라는 점은 결국에 기대감뿐만 아니라 실적까지도 같이 더블업되면서 올라갈 수 있다라는 그런 현재 시장 환경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 분명 주성 엔지니어링의 이제 에코프로비M이 시가 총액을 이제 역전당한 부분들은 심리적으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저는 전체적인 적인 AI 이번에 칩과 그리고 인프라 같이 올라갈 환경이 크다라는 관점에서 2차전지 끝까지 트래킹하시는 그런 투자 전략 유효하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그리고 시장의 진짜 성내를 보려면은 그 돈의 궤적, 그러니까 거래 대금도 같이 보는게 중요하잖아요. 최근에 2차전지 섹터의 거래 대금 자체가 좀 늘면서 그 돈의 관심도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 시장 일각에서는 뭐 수남매 차원에서 잠깐 왔다가 빠지는 거 아니냐라는 의구심도 있긴 하거든요.이 지금의 거래대금 회복이 정말 2차전지가 반대가는 신호탄이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은 제가 말한 대로 그냥 아 잠깐 순환매다. 잠깐 들렸다가 빠지는 거다라고 좀 봐야 될까요? 우선 거래대금이 급증했다라는 거 자체가 예, 시장에서는 아, 이제 다시 한번 더 추가적인 이제 환기가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긍정적인 모멘트임에는 분명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뭐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어제 그래도 거래량이 어 상대적으로 많이 나와줬는데 어 기존에 약 77만 주에 대한 거래량 대비해서 97만 주로 어 기존 대비해서 약 11% 정도 어제 이제 급등했던 부분들 보여지고 있고요. 뭐 2차전지 대표적인 ETF죠. 거래대금이 대비해서 약정도 올랐던 현재 시장에서는 2차전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그 관심은 거래대금이 어 분명하게 어 증거 자료로 증명 자료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에 대한 시장 그리고 바닥을 확인했다. 앞으로 업항이 돌아설 것이다. 주식 시장 가격 자체에서도 돌아설 것이다라고 미리 바로미터로 저는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추세 전환이다라고 판단될 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드렸던 대로이 상승에 대한 탄력도는 다소 반도체 소부장이라던가 그 외에 현재 종목들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주도하고 있는 섹터들이 쉬어간다라고 했을 때 2차전지 분명 저는 강한 드라이브 올 수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그런데 사실 2차전지 주가를 좀 조르고 있었던 가장 큰 악재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전기차의 수요 둔화 또 전기차 캐이었습니까?데 최근에 또 지표들을 본다라고 하면 뭐 유럽 쪽에서도 그렇고 뭔가 전기차 판매가 다시 회복되고 있지 않나라는 기대감도 살짝씩 올라와주고 있긴 하거든요. 그 전기차 판매에 대한 반등 뭔가 지표로 좀 확인이 되고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분명 현재 2차전지가 최근에는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ESS 쪽에 이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분명 움직인 건 사실이긴 하나 배터리 시장의 가장 큰 아직까지 매출과 영업 이익은 EV 시장이 주도할 수밖에 없다라는 점은 분명하고요.
뭐 올해 2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어 약 580만 대로 이제 전년 대비해서 16% 정도 이제 증가를 했고 전기차가 전체 승용차 이제 판매에 약 28%까지 올라왔다라는 점은 굉장히 저는 고무적이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앵커 님께서 말씀 주셨던 유럽 쪽에 대한 판매량 역시도 YY 그니까 전년 대비해서 약 20% 정도 증가했기 때문에 북미 쪽은 사실 다소 아쉽습니다. 트럼프 행정에 대한 그런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폐지라든가 다만 이제 언급주셨던 유럽 쪽이라든가 그리고 전체적인 그런 전 세계에 대한 케파는 전체적으로 바닥을 다지면서 올라가고 있다라는 점은 결국에이 시장 역시도 업항의 턴 어라운드 시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으로 지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글로벌이 업항 자체가 바닥을 통과하고 있다라는 실질적인 그래도 신호나 수치 같은게 좀 잡히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해 볼 만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2차전지 바닥론에 힘을 또 실어 주는 신호 중에 하나가 바로 생산 라인 증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동안 뭐 완성차 업체들이나 배터리 기업들이 속도 조절에 좀 들어갔었는데 최근 들어서 멈춰섰었던 뭐 케펙스 설비 투자 같은 거 증설 카드를 좀 꺼내 들고 있단 말이죠. 이렇게 기업들이 좀 돈을 풀고 있다. 돈을 쓰고 있다라는 건 어쨌든 무언가 확실한 계산이 섰으니까 또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이 수요 회복 기업들이 좀 한 발 앞서서 선반영하고 있다라는 강력한 자신감의 표출이다라고 봐도 될까요?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이제 업항이 돌아서고 그리고 신규 수주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각 이제 기업들은 당연히 케펙스 증서를 할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그니까 선재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앞서 언급드렸던 EV 시장보다는 ESS 쪽에 대한 그런 시장에 현재 강한 어 수급들과 그리고 이제 강한 니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이제 증설은 앞으로 선재적으로 주가에 반영된 부분들과 업항에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요소로 살펴볼 수 있다라고 이제 판단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뭐 대표적으로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올해 북미에서 생산 능력을 약 50GW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EV 어 EV 생산 라인을 ESS로 전환한다라는 부분들과 삼성 SI도 똑같습니다.
SK온도 역시나 동일한 그런 괴를 같이 할 것 같은데요. 미국의 ESS 수요 자체를 겨냥해서 기존 EV 라인을 ESS 라인으로 전환하하면서 케펙스 증서를 하겠다라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결국에 시장이 일시적인 부분들이 아니라 앞으로도 더 많은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에 공장 기존 2V 시장에서 전환함과 동시에 공장들을 증설하고 있다라는 미리 바로 밑터로 우리는 삼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시장에서 주가가 다소 탄력도는 어 느리다라고 하더라도 이미 산업 쪽 업항은 서서히 돌아서고 있다라는 그런 시그널로 시장 참여자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배터리 증이 제개되고 있다. 이제 회복이 선 반영되고 있는 신호로 좀 봐도 괜찮겠다라고 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 그리고 요새 2차전지에 반등 1등 공신을 꼽으라라고 하면은 단연 ESS 에너지 저장 장치를 좀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전기차가 캐짐으로 인해서 잠시 숨고르기에 좀 들어갔었던 사이에 ESS가 그래도 공백을 메꿔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아예 배터리 산업의 판도를 좀 바꿔 줄 수 있을 만한 그 ESS가 EV를 좀 밀어대고 새로운 성장 축이다라고까지 좀 볼 수 있을까요? 지금 미국에서 이제 시작된 AI 데이터 센터 그 AI 데이터 센터에는 이제 다양한 전력 원들이 필요하게 되고 다만 그 전력 원을 기존에 이제 데이터 센터에 직접 이제 어 활용 가능하느냐라고 했을 때 사실 그렇지가 않죠.
때에 정전을 보는 것들이 중요하기 때에 기존에 이제 전기차에 들어갔던 배터리들은 이제 3원계용 배터리 그니까 고출력 위주였다라고 하면은 이제 AI 데이터 센터 쪽에는 이제 LF 배터리 그러니까 안정성 위주로 확보하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이제 시장의 전환이 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긍정적인 요소이고 그리고이 시장보다는 앞으로 프로에 대한 주가 상승의 모멘텀은 ESS 시장으로 당연히 열릴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들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삼성전자에 대한 이제 앞으로에 대한 실적 발표와 그리고 이제 다양한 어 빅테크들에 대한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런 사이클이 꺾인다라고 하면은 2차전지도 같이 그 괴를 저는 같이 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서 어 2차전지에 대한 바로미터 역시나 AI 앞으로에 대한 방향성 같이 살펴보시면서 이V에 대한 비중 어느 정도 확보해 나가면서 앞으로에 대한 신 성장 동력인 쪽 같이 바라보면서 이s가이 시장의 의 매출을 어느 정도 잠식하느냐 그리고 언제쯤 그걸 역전하느냐에 따라서 주가에 대한 상승 탄력도는 더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ESS 뒤에는 미국의 빅테크들의 AI 데이터 센터 투자 폭주라는 그 거대한 배경이 좀 버텨 주고 있습니다.데 비상 전력 망이든 뭐 전력 안정화든 다시 돈 냄새도 확실하게 좀 맡은 기업들이 있는 거 같은데이 AI 데이터 센터라는 특수가 우리 K 배터리 기업들의 계좌에 이제 실제로 찍히는게 또 중요하잖아요. 그 숫자로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은 우리가 언제점으로 좀 봐야 될까요? 어, 저는 올해 그래도 보다는 내년 쪽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다만 정반되는 저는 지금 장에서 어느 정도 분할매수 관점으로 들어가는 방향도 유효하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요.
어찌됐건 지금 현재 2차전지 시장 최근에서 많이 부각이 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맞춰서 포트폴리오 비 포트폴리오에 2차전지가 없다라고 하면은 세팅하는 방향 유효해 보이고 뭐 삼성 SI라든가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이제 SK 이노베이션 그니까 SK에 이제 들어가게 됐겠죠. 판되 있고 정성위라고 하면셀위로 투자하는 방향이 저는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 그래도 어느 정도 변동성을 선호하신다라고 하면은 어 어 이제 소재 쪽 업체들도 살펴보시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요즘에 그러니깐요. 배터리 시장 보면은 ESS 없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ESS가 효자 노릇을 또 톡톡히 해 주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런데 여기서도 말씀하신 그 LFP 배터리 비중이 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단 말이죠. 국내 배터리 사들도 좀 부지런히 LFP로 체질 개선을 하고는 있는데 솔직히 중국이 또 잘하잖아요. 그니까 중국이랑 제대로 마프 수준이 되는 건지 그 대중 규제를 제외하고서라도 우리 기업들이 중국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진짜 실력으로 맛붙을 수 있는 수준인가요? 어, 저는 아직은 예, 아닐 거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 어, 중국과의 이제 원가 경쟁력 면에서 사실 이제 규모의 경제 면에서 이미 시장을 중국이 과거부터 앞지르고 예, 있었었고 어, 미국도 이제 어, 앵커님께서 말씀 주셨던 대로 이제 미국이 중국을 이제 배제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반사수회로 최근에 이제 2차전지가 국내에서 다시 한번 이제 부각을 받은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이제 판단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어찌됐건 이런 규모의 경제 물량적인 면에서 중국과 어 이제 비교하면서 어 이제 시장을 대응한다라고 판단하시기보다는 미국 시장이 열려진다라고 했을 때 그리고 미국이 중국을 배제하면서 한국 기업들을 채택한다라고 했을 때 어 미국 내에서 어느 정도에 대한 밸류체인을 가지고 있고 공장을 많이 가지고 있고 턴키 방식으로 미국에 있는 다양한 기업들의 직접적으로 납품해 줄 수 있는 가장 그런 이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들 위주로 저는 찾아가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판단하에에 에너지 솔루션이라든가 삼성 SEI 같은 그런 종목들 위주로 보시면은 아무래도 이제 중국과에 대한 경쟁보다는 미국이 픽하고 이제 선택할 수 있는 종목으로 선별해서 가져가는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그럼 다음은 배터리의 꿈의 기술이라고 불리는 전고체 소식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삼성 SDI 그리고 에코프로 BM이 또 손을 잡았다라는 소식에 또 2차전지 시장 자체가 들썩였습니다. 일단 호재는 또 맞으니깐요. 근데 사실 전고체 테마가 몇 년 전부터 뭐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그때 양치기 소리도 좀 들었었잖아요. 그럼 이번에 삼성 SDI와 에코프로비 BM 양사의 맞순. 이제는 단순 기대감을 넘어서서 진짜 좀 계좌에 담아 볼 만한 실체 있는 투자다라고 좀 볼 만한 시점이 왔다라고 봐도 될까요? 우선 202년이죠.
삼성 SD 이제 에코프로 BM이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에 이제 나섰다라는 이제 소식 저도 이제 파악했고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이제 관련된 전고체 셀 개발 그리고 양산 쪽에 대해서 이제 집중할 예정이고요. 에코프로비M 같은 경우는 전고체용 양극제 그리고 이제 고체 전해질 등 핵심 소재를 담당하면서 서로 분명한 이제 전고체 관련돼서 시너지가 날 것이다라고 이제 시장에서선 전망하고 있는데 어찌됐건 상용화가 이제 내년입니다. 27년이고 저는 이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그래도 어느 정도 가시성이 나와 나와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기존에는 전고체 단순 이제 기대감이었다라고 하면은 이제는 실제 시장에서 언급이 되고 있고 나와주고 있고 그뿐만 아니라 상용화까지 이루어지게 된다라고 하면은 이런 부분들은 과연 어떤 기업의 전고체가 들어갈 것인지를 우선 파악하는게 맞지 않을까?
그 기업이 과연 실제 시너지를 내면서 매출과 영업 이익과도 연결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단순히 기대감뿐만 아니라 이제는 실적이 나와줄 수 있는 기업과 협력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파악하는게 분명할 것이고요. 대량 양산을 통해서 원가 경쟁력도 물론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고체 배터리가 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만 성된다라고 하면은 쓰임세가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이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잡아낼 수 있는지가 아무래도 주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전개차 회제을 넘어서기 위해서 삼성 SDI, LG엔솔 SK온이 세일 3세가 모두 고문투하고 있습니다.
네. 속사정을 들여다 본다라고 하면은 실적의 온도 차가 좀 제법 난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제 확실한 수주로 치고 나가는 곳도 있고 아직까지 좀 순구르기 중인 곳도 있긴 한데요.이 3 중에서 가장 먼저 터너라운드 할 것이다.이 중에서 좀 먼저 지금 당장 눈여겨 볼 만하다라는 종목이 있을까요? 저는 이제 실적적인면 그리고 턴 턴어 어라운드적인 면에 봤었을 때는 뭐 세율 이제 완성셀 3사 다 어 진입했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어서 이런 실적에 대한 어 회복과 그리고 이제 주가에 대한 탄력도 두 개를 사실 각각 다르게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요.
아무래도 실적적인 면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as 에너지 솔루션일 것 같습니다. 실적에 대한 회복이 이제 가장 빠르고 그렇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은 가시성이 가장 높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요. 뭐 SK1 역시도 굉장히 양호하게 이번에 나와줬습니다. 영업 이익 면에서 가장 크게 개선이 됐습니다만 다만 이제회성 관련된 이제 보조금이라든가 그런 이제 이슈가 컸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어 삼성 SI SDI라든가 에너지 솔루션 대비해서 영업 이익이 급증했다라는 부분들 삼성 SI 역시도 이번에 2분기 실적 역시 호실적을 나와 줬는데 아무래도 이제 보조금 정책 관련돼서 이런 부분들이 흑자로 반영된게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3분기 때는 보조금을 제외한 실제 본업이 이 어 정말로 이제 흑자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어서 단순하게 실적적인 면을 본다라고 하면은 저는 에너지 솔루션을 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주가에 대한 상승 탄력도와 그리고 앞으로 시장에서 더 관심을 갖는 종목이 어떤 종목이냐라고 하면은 저는 삼성 SCI를 꼽기 때문에 이런 이제 실적과 그리고 주가에 대한 상승 모멘텀 두 가지를 분리해서 보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실적이 좋긴 하지만 최근에 그 배터리 업체들의 실적표를 보면은 일회성 보조금 AMC 때문에 아 뭔가 그게 좀 부스트가 돼서 실적이 잘 나온 거 아니냐라는 말들도 나오고 있긴 하거든요.이 뭐 보상금 효과를 싹 드러내고 봤을 때 지금 배터리 기업들의 그 순수한 본업 가동률이라든지 알짜 수익성도 진짜로 바닥을 치고 돌아서고 있는게 맞을까요?
어, 우선은 이제 시장에서 다양하게 전망하기로는 이제 하반기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실적이 개선될 것이다라고 이제 전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주가에도 어느 정도 반영이 되면서 움직이는게 아닌가 이제 그렇게 판단되고 있고요. 어 내년 그니까 2027년부터는 조금 어 의미 있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됐는데 단순하게 매출 증가에 대한 부분들로 이제 보시기보다는 영업 이익률이 어느 정도 개선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도 같이 체크하시는 그런 부분들 필요할 것 같고요. 배터리서 자체가 공장을 돌리기 때문에 이런 고정비가 이제 크다.
올라가면은 그만큼 이제 손익에 대한 부분들이 개선이 상당히 개선될 수 있다라는 점 파악하시면서 2026년보다는 저는 상대적으로 2027년도에 대해서는 어 매출과 영업 이익이 확실하게 개선될 수 있는 모멘텀으로 작용될 수 있다.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일단 실적 턴 어라운드의 골든 타임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턴 어라운드라는 또 키워드를 좋아하니깐요. 다만 올해보다는 2027년 내년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주가는 선반영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눈여겨 봐도 괜찮겠다라고 말씀해 두셨는데요. 그럼 또 중요한게 어떤 기업에 또 투자할까 아니겠습니까?
2차전지 안에서 뭐 저희가 짚어봤던 셀 기업들도 있고 소재 기업들도 있고 참 많은데 어 셀를 담아야 될까요? 아니면 상대적으로 조금 가볍게 움직일 만한 소재 기업들을 담아야 될까요? 지금 눈여겨 볼 만한 뭐 섹터나 종목군 집어 주신다면요? 안정적인 그런 변동성을 이제 변동성의 큰 거를 이제 비선호하시고 안정적인 거를 선호하신다라고 하면은 저는 앞서 언급드렸던 대로 삼성 SDI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어, 그 외에 한중 NCS라는 이제 종목이 있습니다. 관련돼서 데이터 센터의 열이 많아지게 되면은 결국에 이런 부분들은 전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고 어 제대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이제 냉각 순행식 냉각을 주로 어 하고 있는 기업 한중 NCS를 바라보시면은 좋지 않을까?
오늘도 크게 시세가 나와주고 있는데 이런 흐름들 그러니까 냉각에 대한 현재 키워드는 뭐 LG 전자가 이제 최근에 엔비디아와 관련돼서 냉각 솔루션을 어 공급하겠다라는 부분들과 같이 이제 공급사로 협력하겠다라는 부분들 결국 최근에 이제 트렌드 자체가 냉각으로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쪽에서도 냉각 순행식 냉각 쪽 같이 살펴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한중 ACS 같은 경우는 미국의 이제 인디아나주에서 삼성 SDI와 직접적으로 협력하면서 협력사로서 현재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에 2026년보다는 2027년도에 냉각 관련된 그런 부품들이 크게 어 많이 쏟아질 가능성이 크고요.
이런 부분들은 실적에도 어 반영될 가능성 크다. 미리 현재 시점에서 선재적으로 매수하시면서 대응하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판단 하에 한중 NCS 유심히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한중 NCS는 2차전지가 오늘 밀리는 와중에도 4% 넘게 올라와 주고 있는데요. 일단 셀업체 안에서는 삼성 SDI 그리고 가벼운 종목 안에서 한중 NCS 꼽아 드렸습니다. 참고해 보도록 하겠고요. 아, 그리고 요즘에 배터리 전시회라든지 시장의 새로운 화들을 보면 또 휴먼노이드 로봇, 피지컬 AI가 또 떠오르고 있잖아요.이 로봇들이 또 긴 시간 또 일하고 움직이려면은 작고 가벼우면서도 또 고출력 배터리가 또 필요하단 말이죠.
그러면 전기차 그리고 ESS에이어서이 로봇용 배터리가 2차전지 기업들의 정말 성장성을 끌어줄 만한 그 세 번째 모멘텀 되질 수 있을까요? 네. 예, 로봇 관련주들도 뭐 어제도 이제 그렇고 시세가 조금씩 나와주고 있는데 저는 로봇에는 분명히 성용화 특히 이제 현대차 관련된 포스턴 다이나믹스가 2028년도에 3만대에 대한 양산의 그 일정을 드러냈고 결국 이제 로봇 관련돼서도 3원개 배터리뿐만 아니라 추후에는 이제 안정성이 조금 더 확보된 전고체 배터리가 들어갈 수밖에 없다라는 관점에서 현재 시점에서는 우선 어쨌든 시장에 대한 관심은 반도체 소부장과 조미래 먹거리 즉 이제 성장 섹터에 대해서는 다소 시장에 관심이 떨어진다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결국 전체적인 반도체 소부장도 올라오게 되면서 그리고 반도체 투톱까지도 같이 어느 정도 하방 경직을 이루어진다라고 하면은 다시 시장에서는 앞플에 대한 먹걸이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그럴 여력이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결국 마지막 단계에는 로봇 쪽이다.이 로봇 쪽 역시나 배터리에 대한 부분들 크게 대두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소재 쪽에 대한 부분들과 전고체에 대한 부분들도 다시 시장에서는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에 유리기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시장에서 부각이 되고 있잖아요. 결국 로봇과 그리고 관련된 배터리 역시도 순차적으로 이런 이제 그런 전개들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런 로봇 쪽에 대해서도 배터리와 같이 연결해서 흐름 파악하시는 방향도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어제 특히나 주도주였었던 2차전지 섹터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들어 봤고요.
그 안에서 타픽 종목들도 좀 꼽아 드렸습니다. 참고해 보시면서 시장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주제파 함께 하셨고요. UK인베스트 홍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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