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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면 네.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기업이죠. 스페이스엑스가 오늘 밤에 이제 미국 나라 나스닥에 상장이 되는데요.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 공개로 역대급 흥행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X 상장이 또 우리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또 투자자가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이 시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말씀 주시기 위해서 김열매 애널리스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 안녕하세요. 네. 저희 프로그램 처음 나오셨는데이 조끼 입으라 그래서 당황하시어 아네 그 당황하고서는 제일 또 화려한 핑크를 골랐네요.
갓생입니다. 갓생 오늘 우리 청추자 여러분들 갓실 수 있도록 아 네 좋은 많이 부탁드려요. 저도 갓고 싶습니다. 같이 함께 해요. 네. 어 오늘은 코스피 지수가 또 급등을 하고 있네요. 뭐 매수 사이드 카도 발동이 되고 말이죠. 네. 요즘에 매수 사이드 카 아니면 매도 사이드 카가 오전 중에 진짜 이번 주가 정말 심했던 거 같아요. 증시 역사상이 정도였전 주간이 있었나? 월요일 많이 떨어졌었고 어제도 많이 떨어졌었고요. 네. 어 하루 급락하고 하루 급등하고 이게 지금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전문가시니까 쭉 지켜보셨을 거 아니에요. 정말 이런 장은 없었던 거.
네. 제가 여의도에서 거의 20년 가까이 있었는데 이런 정도의 변동성, 주관 변동성은 정말 처음 보는 거 같고 월요일에 블랙먼데이라는 말을 했던게 무색할만큼 또 오늘 급등해서 이번 주에 다 지나가고 나니까 똑같은 거예요. 무슨 일이 지나간 거지? 요런 상황입니다. 네. 어, 오늘도 이제 그 스페이스엑스라는 큰 기업 이제 상장을 앞두고 있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이 기업이 왜 이렇게 주목받고 있는 거예요? 어, 일단 이제 우주 기업의 거대 상장이 사실상 거의 1호라는 거죠. 물론 로켓랩이나 유사 기업들이 있기는 하지만 우주 산업을 총체적으로 아우르는 거대 기업의 IPO라는게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역대 최대 규모라는 거죠. 네. 과거의 가장 큰 규모의 IPO는 우리 모두 아는 아람코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가 상장한게 가장 큰 규모였는데 그것에 두 배 이상이 되는 규모 750억 불입니다. 이상이에요. 네. 그래서 110 110조원 때 지금 환율 따라서 왔다 갔다 하지만 110조원 이상 규모의 IPO거든요. 사상 최대 규모라는게 이제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리고 사실 스페이스 X는 일런 머스크가 하루 이틀 키운 기업이 아니잖아요. 이제 테슬라보다 오래된 기업이고 2002년에 설립을 해서 몇 번의 고비 몇 번이겠어요?
몇십 번의 고비를 이제 죽을까 말까 하면서 여기까지 온 건데 여전히 순손실 기업입니다. 음. 적자를 내고 있는 기업인데 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하고 상장하자마자 미국 시가 총액 기준으로 최소 7위 입성을 할 걸로 지금 전망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공모가 기준으로만 가도 7위이고 주가 조금만 올라가면 이제 그 위로 올라간다는 거죠. 그니까 이거는 우주산업이라는 것에 생소한데 정말 우주급 밸류에다 약간 중력을 이탈하는 수준의 밸루에이션을 받는 거대 기업의 등장이다라고 해서 뭐 상당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네. 우리가 이렇게 심각하게
어 스페이스 X 얘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한 골을 먹었습니다. 또 아 네 [헉 소리] 어 아니에요. 어 좀 아까 골이 들어가는 거 같아서데 아니네요. 아니군요.네 다행입니다. 오프사이드여서 네 가슴 철렁했습니다. 1대 1 동점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이제 이게 순손시를 지금까지 해왔다 그래도 이제 앞으로 이제 기대감이 그만큼 크니깐 이게 각광을 받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일단 그 이번에 나스닥이 이제 바로 나스닥 백지수에 나스닥 지수에 이제 바로 편의 7월 초에 예정이 돼 있는데요. 이거를 SMP도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SMP는 거절을 한 거죠.
가장 큰 수익추정 불확실성입니다. 아, 이제 스페이스 X의 계획으로는 매출액 성장률은 뭐 계속 두 자릿수 이상으로 두 자릿수가 뭐예요? 지금 스타링크 같은 경우에는 가입자 수가 1년 만에 두 배 증가해서 어 1년 전 대비 1년 전에 500만 명 가입자였는데 작년말에 천만 130만 명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이제 그런 속도로 증가할 걸로 기대를 하고 있고 스타링크 자체는 흑자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은 두 분기 안에 흑자 전환할 수 있다. 이게 이제 낙관적인 계획입니다. 그런데 SMP SMP가 보기에는 SMP 500 지수 편입 아직 안 된다.
왜냐하면 확인해야겠다. 그거를 아직 모르겠다 이렇게 본다는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가격에 상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기관이든 개인이든 청약을 했다는 거지 않습니까? 심지어 지금이 높은 밸루에이션에도 공모 자금에 모집해야 되는 자금에 두 배 세 배가 모였다는 거예요. 그럼 왜 그런 거냐? 음 제가 보기에는 본질적으로는 뭐 이제 그냥 산업 측면에서는 우주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 이면에는 일런 머스크라는이 파운더 CEO에 대한 팬덤과 믿음이 그만큼 강한게 아닐까? 개인기도 있는 거네. 일런 굉장히 강하다고 봐야죠.
네젠슨 이렇게만치 않습을 보이고 있고 2010년에 테슬라 상장할 때 어땠나를 좀 찾아보면요. 그때 테슬라도 전기차가 아직은 시장에서 확대되지 않은 완전히 초기 국면이었습니다. 당연히 적자였고요. 그때 테슬라 상장하고 상장할 때 어 논란이 많았는데 결과는 어땠겠어요? 지금 그 테슬라 2010년에 가지고 지금까지 가져왔으면 제가 오늘 오기 전에 찾아봤거든요. 몇 배 올랐을 거 같으세요? 글쎄요. 350배 올랐습니다. 350배요? 35,000%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진짜 어마어마한 수익을 안겨 줬기 때문에 그 팬덤이 어마어마하게 형성이 돼 있다.
한번 이제 일론머스크가 증명이 됐기 때문에 스페이스 X도 그런 기대감이 이제 지금 팽배해 있는 말씀인 거죠. 맞습니다. 네. 그래서 숫자 자체를 검증하거나 밸루에이션으로 저희 같은 애널리스트들이 이거 비쌉니다라고 하는 순간 그 수많은 테슬라의 투자자와 팬들이 저한테 아마 짱돌를 던질 거예요. 야, 그러니까 부자가 안 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네. 그래서 그 팬덤을이기 어려운 뭐 그런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5연규가 그새 또 한 골을 넣어 가지고 2대 1로 우리 팀이 앞서가고 있습니다. 지금 후반 81분 경기 시작한지 81분 지나고 있는데
한 10여분만 잘 버티면은 우리 2대 1위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제가 예측한 대로. 아, 기분 좋네요. 네. 음. 근데 말씀하신 대로 그 아직 이제 불안한 재무 구조하고 이런 고평가 논란에 대해서는 좀 걱정을 해야 되는 거죠. 어 이거를 이제 제가 걱정하면 되게 쓸데 없다 이렇게 보실 분이 전 세계 투자자 중에 지금 더 많은 것 같아요. 근데 너무 또 낙관적으로만 볼 순 없는 거 아닙니까? 당연하죠. 어, 왜냐면 이게 이제 제가 얘기하면 아무도 안 믿을 거니까 제제 따위가 뭐 여의도에서 밸루에이션 한다고 애널리스트 밸루에이션 누가 믿냐 이럴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에드워드 다모다란이라고 이제 네러티브 앤 넘버스라는 책이 굉장히 유명한데요. 어,이 밸루에이션의 대가입니다. 밸류 기업 가치 평가에 대해서 가장 잘하는 교수다라는 분이 실제로 이번에 스페이스 X에 대해서 굉장히 작문의 글을 블로그에 올리셨어요. 본인이 밸류에 해 보니까 지금 아무리 낙관적으로 봐줘도 지금 공모가 기준으로는 1조 7,700억 달러 한국 돈으로 2,700조원 정도니까 정말 감이 안 오는 숫자 아닙니까? 그런데 이분이 밸루에이션 해 보니까 아주 긍정적으로 봤을 때 1조 2천억 달러다. 그러면 공모가 자체가 이미이 다모다란 교수의 밸루에이션보다 30% 가까이 비싸다라는 거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뭐 저도 오늘 밤에 아주 흥미진하게 보긴 볼 거 같고요. 이제 과거의 사례들을 봤을 때에는 이렇게 뭐랄까 수익을 바로 내지 못하면서 PSRR이라고 하는 그니까 매출액 대비 시가 총액 요게 10배만 돼도 보통 비싸다고 하는데 지금 스페이스 X는 100배 수준이거든요. 어, 물론 내년에 매출액이 두 배 되고 세 배 되고이 속도가 빠르면 몇 년 안에 싸진다 이런 주장을 할 수도 있지만 네. 비싸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음. 그런데 이제 비싼 주식이 그래서 바로 내려갈 거냐, 요거는 측정할 수 없는 영역인 거 같아.
그래서 뭐 상장한 첫날 매수를 하지 말아라. 그런 말이 그 미국 증권에서는 많다면서요. 맞습니다. 지금 이제 전문가들이 대부분 의견이 전문가들 중에 찾아봤을 때 자신있게 싸니까 살아 가치 주다. 이런 사람은 당연히 아무도 없습니다. 음. 우주의 과점을 가져갈 수 있는 잠재력을 보고 살아 이런 거고 저는 살짝 걱정이 되는 부분이요. 코로나 때 우리가 뭐 카카오 뭐 이런 회사들 굉장히 이제 좋아하지 않았습니까? 네. 뭐 앞으로의 인터넷 비즈니스를 다 먹을 것 같은 확장성을 굉장히 우리가 좋게 봤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 당장 벌고 있는 수익보다 미래에 대한 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커지면 그때 당시에 모증권사에서 PDR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프라이스 드림 레이시오. 네. 꿈의 같이 평가라니요. 그니까이 꿈을 주가에 반영한다는 용어 자체가 좀 재밌지 않습니까? 네. 그런데 다 교수가 네러티브와 넘버스를 얘기하는데 이게 뭐냐면 네러티브는 스토리텔링입니다. 네. 우주에 갈 수 있는데 그 기업이 스페이스 X 단 하나라면 음 그리고 일런 머스크는 이런 얘기하죠. 인류가 다행성 종족이 되어야 한다. 네. 그리고 화성의 식민지를 건설하겠대요. 그 지구에서만 살게 아니다. 그렇죠. 우주로 나가야 한다. 우주로 나가야 한다. 왜 그래야 되는지 전 모르겠긴 한데 이제 저 같은 범인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
그래서 다행성 종족으로 화성의 식민지를 100만 명을 이동을 시켜야만 일런 머스크가 또 인센티브로 주식을 받는 조항을 걸고 지금 상장을 하는 겁니다. 음. 근데 일런 머스크는 지금까지 약속을 더 빨리 지키진 않았어요. 네. 시간은 시간은 조금 더 걸렸다면서요? 더 걸렸습니다. 하지만 방향은 여전히 꺾이질 않았어요. 음. 지금 테슬라가 하고 있는 일들도 일런 머스크 약속한 거에서 야, 그때 못 잃었잖아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주가가 안 내려가고 밸루에이션이 비싼 이유는 방향을 계속 가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근데 우주에 대해서는 지금 스타링크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인이 쌓아올린 저도 인공위성의 80%를 지금 스타링크가 올렸고요. 이미 이제 이번에 상장에서 110조원 정도의 자금을 조달하면이 일런 머스크를 이길 수 있는 스페이스 X보다 더 잘 싼 비용으로 올릴 수 있는 데는 이제 앞으로 없을 것이다. 요렇게 본다는 거죠. 정말끝왕이다 이렇게기할 수가 있고요. 넘버를 보면 결국이 기업이 탄탄하게 가려면 스토리텔링도 좋지만이 숫자가 계속해서 좋은 각도로 따라 붙어 줘야 되거든요. 네. 현재의 넘버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주식인 거고요. 어.
그러니까 숫자라는 건 이제 실적 얘기하시는 거죠? 그렇죠? 현금흐름 뭐 손익 요걸 봐야 되는 건데 이거는 이제 버는 것보다 적자가 심하고 그리고 그것보다 더한 거는 XAI라는 이제 인공지능 데이터를 하고 있는 지금 그록이죠. 옛날에 어 트위터 모두 쓰셨던 그 트위터가 지금 현재 X인데이 X가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한단 말이죠. 그다는 돈을 조실장이 필요한 것은 데이터센터입니다. 그러니까요 데이터 센터를 바라보는 시각이 이번 주에 증시 흐름을 보여주거든요. 음. 데이터 센터 잘된다. 잘될 거 같아. 이게 미래야 하면 주가가 급등하고 데이터 센터 착공 중단됐대.
아니면 너무 지금 거품 아니야? 이렇게 많이 필요한 거 맞아? 그럼 급락합니다. 요게 지금 시장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스페이스 X도 처음에 우주 산업 얘기를 하겠지만 본질적으로는 지금은 AI에 대한 투자인 거고 그게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아마 시장의 평가가 등락을 거듭하지 않겠냐? 변동성이 상당히 클 거다. 그러니까 워낙 이게 상장 금액이 크다 보니까 어 다른데 들어가 있는 돈들이 이쪽으로 몰리지 않겠느냐는 걱정이 있고 그래서 우리 증시에도 지금 영향을 끼치지 않겠느냐하는 걱정들이 있는 거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김열매 애널리스트 어떻게 생각?
어, 일단 스페이스엑의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IPO의 공모 청약이 몇 배수였다는 것은 시장에 지금 투자하려는 자금은 충분히 많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이거를 이제 스페이스 X 상장했으니까 나머지를 다 팔겠지 요렇게 나쁘게만 또 볼 거냐? 뭐 이것도 예단하기가 지금 어렵습니다. 스페이스 X가 오히려 거품을 더 부추일 수도 있어요. 이게 올라가면서. 그러면 얘가 너무 비싸니까 구글은 너무 싼 거 아니야? 이러면서 오히려 구글의 유상증자를 더 좋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지금은 이렇게 급등 급락하는 구간에서는 AI한테 물어봐도요.
앞으로의 방향이 이렇게 펼쳐져 있습니까? 위로도 엄청 올라갈 수 있고 밑으로도 엄청 내려갈 수 있는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구간이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고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른 회사를 팔아야 된다는 건 어떤 거냐면요. 나스닥 지수의 편입이 너무 빨리 된단 말이에요. 그까 나스닥이 이번에 스페이스 X를 위하듯이 어 이거 약간 편법 아니냐라고 할 것처럼 원래는 이제 상장하고 나서 일정 기간을 보고 편입 지수 편입을 해야 되는데 스페이스 X은 바로 들어갔습니까? 바로 지금 7월 초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음. 그러면 상장하고 나서 한 20여율 만에 편입 예정인데 [목을 가다듬음]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이 되면 이게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나스닥을 추종하는 ETF가 글로벌하게 많습니다.
어 일단 미국에 상장되 있는 대표적인게 QQ큐q큐Q 들어보셨죠? 네큐가큐q한국사람들이 사랑하는 레버리지q가 있고요. 그러면 이런 QQQ는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고 있기 때문에 스페이스 X가 들어오는 순간 얘를 무조건 사야 됩니다. 음. 그럼 뭐 비중을 맞춰야 된다는 얘긴가요? 맞춰야 되는 거죠. 그럼 그럼 뭔가는 팔고 스페이스 사야 되는 관건이겠네. 그죠? 맞습니다. 그 조정 과정에서 주가가 나머지들이 좀 출렁이지 않겠냐 요런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제 지금 스페이스 X뿐만이 아니라 뭐 엔트로픽 또 뭐죠? 큰 거 하나 또 있잖아요.
오픈 AI 또 상장을 앞두고 있어서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 좀 이슈가 있는 거네요. 줄줄이 상장을 하니까요. 당연히 같은 이슈가 있는 거고요. 어 오픈 AI랑 앤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연내 상장이 아직 시점은 미정입니다. 언제일지는 지금 정확하게 알 수 없는데 어 제가 우려하는 거는 사실 이제 이번 주에 증시가 빠질 때는 왜 그렇게 빠졌느냐 구글이 유상증자를 800억물 그니까 최종적으로 구글 유상증자도 초과 청약 초과 수요가 있어서 850억 달러로 결정이 됐는데요. 구글이 어떻게 보면 선수쳤다. 그 데이터 센터 때문에 그런 거죠. 스페이스규 더 큰스페이스 X가 750억 달러 너무 크다고 난리가는데 구글이 850억 달러의 유상 증자를 발표했다는 거죠.
그요 두 개만 해도 트릴리언이 됩니다. 1조 달러로 넘어가요. 1조 5천억 달러 그럼 2,조원이 넘어가는 규모가 아 200조원이 넘어가는 거죠. 아 제가 숫자를 잠깐 착각하겠네. 트리고 아 300조 정도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얘네들이 앞으로 줄줄이 있는 것들을 더해보니까 뭐 오픈 AI 상장해야 돼. 엔트로픽 상장해야 돼. 메타도 요즘 검토한다고 요걸 다 하면은 진짜 원트릴리언 되는 거 아니야? 너무 큰 거 아니야. 이런 우려가 생기면서 시장이 급락할 때는 걱정을 한다는 거죠. 그리고 어떤 의심을 하냐면 이들이 전문가 아니겠습니까?
음. 구글이 얼마나 대단한 회사예요. 손해를 보고 그런 투자를 하진 않을 거 아니에요. 당연하죠. 그러면 주식 발행이라는 거는 회사가 자기의 상태를 제일 잘 아는데 주가가 낮을 때 자금 조달을 하려면 주식이 발행량을 늘려야 돼서 분리하겠죠. 네. 주가가 높을 때 증자를 해야 발행 주식수가 희석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자금 조달은 풍부하게 할 수 있고요. 네. 이들이 보기에는 지금 시장이 어쩌면 정상 시장보다는 조금 고평가 받고 있는 시장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음.라는 의심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네. 근데 어쨌거나 또 이걸 또 좋게 해석하는 시장은 그 정도 물량이 소화될 정도의 시장인 걸 우리가 확인하면서 간다면 정말 이만한 강세장이 없다.
이런 얘기도 해서 뭐 시청자분들께는 이제 이런 제가 이제 나와서 얘기하면 아 오른다 내린다 이렇게 얘기해 주면 좋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게 정말 공룡의 전쟁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위다 아래다 이거는 속단하기가 매우 어려운 시장이다. 그니까 저도 주변에 좀 뭐 물어보면은 지금 뭐 버블린이 아니냐 굉장히 그 의견이 분분하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제 흔히 많이 쓰는 지표가 있죠. 이럴 때 버핏 지수. 네. 이게 이제 그 해당 국가의 GDP 대비 시가 총액이 몇 %냐, 몇 배수냐 요걸 보는 건데요. 공교롭게도 지금 미국이나 한국이 230 40% 정도로 유사합니다.
음. 그럼 높은 거예요. 과거에이 차트를 장기적으로 그려보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그러니까 버핏은 계속해서 지금 좀 과열된 거 아니야라고 얘기한다는 거고요. 근데 또 여기서 버핏이 지금 뭐 버크셔 지금 그 의사 결정을 주도하지 않는다라는 얘기도 있지만 어쨌거나 버크셔의 의사 결정은 버핏으로 여전히 해석되지 않습니까? 네. 그런데 구글의 이번 유상증자 850억 달러에는 버크셔도 참여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 그러면 버블이 아닌 거 아니야? 버블이면 이게 참여하겠어? 시장에서는 굉장히 헷갈리는 지표들이 분명히 나오고 있는 거고요.
또 이제 극단적인 버블로 얘기하면은 다컴 버블이 있죠. 네. 그거랑 비교를 많이 하잖아요. 지금에서 많이 비교하죠. 그래서 주가 차트도 그때랑 딱 붙여놓고 지금 요만큼 왔고 뭐 요런 걸 이제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가장 큰 차이는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사이클이죠. 음. 그때는 이제 닷컴이라고 붙어 있는 기업들이 주가가 미래 가치를 당겨오면서 상승했기 때문에 당해 이익이나 그 다음 년도 이익 대비해선 주가가 굉장히 비쌌습니다. 뭐 50배 100배 가는 거였죠. 네. 그런데 지금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런 기업들은 지금 아주 낙관적인 이익 추정을 하면 내년 기준으로 여섯 배.
음. 그리고 뭐 좀 보수적으로 봐도 여덟 배 그러면 아직도 코스피보다도 싸고. 그리고 글로벌 증시에서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가장 싼 대형주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다컴버블로 생각해야 되나? 아직은 아닌 거 아니야? 생각을 또 할 수 있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를 어떻게 보면 우리는 고점을 정확하게 맞추거나 저점을 정확하게 맞출 순 없어요. 네. 어떤 느낌이냐면 전반전 후반전으로 보면 전반전은 좀 지나간 거 같아요. 음. 흥분이 고조되고 뭐 이런 이제 왜냐면 왜 지나간 거 같냐면 반도체 가격이 디램 현물 가격이 10열배가 올랐어요.
1년 만에 10배가 올랐으면 앞으로 1년 후에 또 10열배 오를 거라고 누가 생각합니까? 지금의 이제 그 애널리스트들과 투자자들의 공방은 뭐냐면이 10배에 증가한이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하느냐 뭐 그니까이 정도의 이익이 몇 년 가느냐요 레벨에서 5년 가느냐 3년 가느냐 아니면 1, 2년 가다가 픽아웃 하느냐 요걸 고민하고 있는 거죠. 네. 더 듣고 싶지만 다음번에 다시 모셔서 남은 이야기 듣도록 할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금열매 애널리스트와 함께했습니다. 1부 여기서 마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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