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동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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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올해 코스피 약 106조 순매도, 개인은 약 60조 순매수했고 그 대부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상장 첫 주 회전율이 높았으나 AUM 약 4조원으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며 선물 괴리율 상승도 0.3%p 수준이라 '휙더독' 효과는 애매하다. 연구원은 2분기가 이익 증가율 고점이라 7월에는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다. 한국의 MSCI 선진국 편입은 외환시장 24시간 개방과 영문 공시 확대가 남은 쟁점이며 6월 말 발표를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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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라디오 윤지호의 경제 시. 오래 들어서만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을 100조 이상 매도를 했다고 합니다. 개인 수급만으로 코스피를 두 배로 끌려올렸다는 건데요. 여기에 일주일 전 충시된 삼성원자 SK 하이니스 두 배 레버리지 ETF로 반도체 수급이 쏠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코스피트 급락했는데요. 6월 한국 증시의 흐름은 무엇을 봐야 할지 염동찬 한국투자 연구원과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상게 막 박살 났나 오셨네요. 어쩌다 보니까 이제 시장이 이렇게 박살 났는데 출연을 하게 됐네요.
저 오면서 젠슨왕 CEO가 이제 한국 도착했잖아요. 그렇다는 얘기 나오면서 한국에 선물을 주겠다 뭐 이런 얘기 나오면서 조금씩 반등을 하길래 야 이게 방송 가기 전에 좀 분위기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라는 기도도 조금 했었는데 생각보다 강하지는 않게 끝났네요. 너무 뻔한 질문인데 오늘 왜 이렇다고 보십니까? 뭐 일단 기본적으로는 아까도 뭐 들어오기 전에 좀 말을 했음을 나누기는 했는데 시장 자체가 많이 과열이라고는 뭐 느낄 수 있을만큼 좀 빠르게 올라가기는 했죠. 그러다 보니까 뭐 악재 민감하게 좀 반응하는 국면이 한번 온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가장 큰 거는 뭐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에이 브로드컴 CEO가 그렇게 주식 시장에 우호적으로 말을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저번에도 그랬잖아요. 네. 저번에도 분기해도 그랬는데 뭐 일각에서는 브로드컴 CEO가 이제 뭐 간담에 못 나오게 해라 뭐 이런 얘기까지 농담까지 나올 정도로 강하게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뭐 이렇게 계속해서 문제 없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월스트릿의 기대가 너무 크다. 우리는 전혀 문제 없다. 근데 추정치를 그렇게까지 높게 제시하지는 못한다. 이런 식으로 좀 현실적으로 얘기를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자들도 좋은 거는 맞는데이 가격이 어디까지를 반영하고 있느냐 이거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서 좀 시장이 생각보다 좀 강하지 못하고 오늘 좀 변동성이 커졌던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최근에 지난달 27일이었죠.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이 나왔는데 인기가 엄청 낮잖아요. 근데 이게 인기가 많으니까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 하는데 그 정도로 이게 인기가 좋나요? 지금 실제로 인기가 좋았죠. 이제 제일 많이 인기를 보는 지표가 뭘까라고 하면은 회전율이겠죠. 거래 대금과 회전율이겠죠. 처음에 상장됐을 때 AUM, 그러니까 운용하는 자금 뭐 시가총액 개념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이게 한 4조 정도였습니다. 삼성전자 1.8조, 하이닉스 2.2조 합쳐 가지고 한 4조 정도예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개 기업 시가 총액을 합치면은 한 3,조 정도 되니까 사실 4조로 뭘 어떻게 할 정도의 규모는 아니기는 하죠.
그런데 이제 레버리지 ETF로만 본다라고 하면은 이제 회전율이 160% 정도였습니다. 데일리로. 하루에 시가충에게 그 160%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거죠. 이거는 굉장히 인기가 있다라는 거는 맞고요. 그만큼 사고 팔고 4고팔고 하는게 굉장히 많았다라고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재밌는 점은 제가 이제 자료를 최근에 썼는데 이제 27일에 상장되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5거래일 정도 이제 거래가 된 거죠. 일주일이죠. 그직는거래금이 삼성전자 같은 경에는 회준이 좀더 올라가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 회준이 약간 좀 떨어졌습니다. 그 화면에 유튜브 시청자들 보실 수 있는데 그림 보시면 이게 있네요.
다르네요. 삼성자. 네, 맞습니다. 그것도 그렇고요. 일단 시장에서는 하이닉스가 더 좋을 거라 그랬어요. 왜 그러냐면은 홍콩 증시에서는 이미 레버리지 ETF가 상장이 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마찬가지죠. 그런데 삼성전자 레버리지보다는 하이닉스 레버리지가 그 A 시가총액이 좀 더 컸어요. 한국에서도 이제 상장됐을 때 보면은 초반에는 이제 하이닉스가 2.2조원, 삼성전자가 1.8조원 정도로 시작을 했으니까 하이닉스가 좀 더 컸죠. 그런데 생각보다 주가 흐름이 삼성전자가 좀 더 양호했으니까 일주일 동안 흐름만 보면은 그러면서 의외로 좀 한국에서는 홍콩 말고 한국에서는 삼성전자가 좀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까? 갑자. 오늘 급락한 날 오셨으니까 시장에서 이런 말을 많이 했거든요. 급락하면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이 더 취약하다. 이게 맞는 말인가요? 어, 그렇죠. 이게 어 레버리지 상품 측면에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현물 그러니까 삼성전자 본주 측면에서도 이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이다 이렇게 말씀을 [목을 가다듬음] 드리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었던 것처럼 이제 시가 총액 4조원 정도 규모가 이거를 움직이는 효과 같은 경우에는 사실 좀 미묘미할 거다라고 기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중요한 거는 충격량이라고 하는 거는 이게 뭐 물리적으로 얘기를 하면은 이게 속도와 질량의 곱이거든요.
식각형이라고 하면은 간단하게 얘기하면은 이제 뭐 아무리 큰 거라고 해도 이렇게 주먹 같은 걸로 이렇게 때려도 그냥 좀 아픈 정도인데 이게이 속도가 아니라 총알은 요만큼밖에 안 되는데 그거 맞으면 사람이 죽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 속도가 빨라서 그렇습니다. 레버리지 상품 역시 시가 총액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게 빠르게 매도를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주가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근데 말씀드렸었던이 하락에 좀 더 취약하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받아들이셔야 되냐면은요. 레버리지 ETF들은 현물을 안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주식 선물이 기초자산이라. 맞습니다. 주식 선물 아니면은 뭐 이렇게 증권사랑 계약한 수약이라고 해가지고 두 배를 만들어 주는 거를 계약을 하는데 이게 보통 초반에는 그 상장 초기에는 선물의 비중이 더 높다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런데이 선물의 비중을 가져가고 뭐 홍콩도 마찬가지인데 현물 가져가는 건 1%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야지 두 배를 만들 수 [목을 가다듬음] 있죠. 주식을 가지고 어떻게 두 배의 수익률을 만들겠습니까? 그래서 선물을 가지고 있는데 주가가 올라가면은 시가 총액이 커지죠.
시가 총액이 커지면은 두 배를 맞추기 위해서 선물을 더 사야 됩니다. 음. 그러다 보니까 선물 가격이 올라가고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을 끌어올리고이 선순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반대로 주가가 떨어지면은 이거를 두 배까지가 필요 두 배보다 더 떨어질 수가 있는 거죠. 이미 포지션이 있으니까. 그만큼 이거를 좀 줄여야 되고롱 포지션을 줄여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선물 매도 개념인 거죠. 잠깐만요. 우리가 청취자분들이 수준이 다양하세요. 그죠?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레버리지 ETF 거래들 많이 하시는데 이걸 좀 쉽게 말한다면 삼성원자 두 배 ETF라는게 전자 주식을 두 배 본주를 다 사는게 아니라 네.
그렇죠. 그에 관련된 소수의 증거을 갖고 있는 삼성을 사서 하는다 보니까 살 때는 막 더 가속화되. 그렇죠. 올라갈 수 있고 하락도 가속화시킬 수 있는 거죠. 제가들은 바로는 본주와 그 주식 선물 간의 괴리도도 되게 크다 그러는데 맞나요? 어, 생각보다 크지는 않습니다. 아, 그 저 [목을 가다듬음] 주식 선물이랑 개별 현물이랑 이렇게 괴리도가 존재하기는 하는데 어, 그리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상장 이후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에 선물 수요가 굉장히 늘어나면서 괴리도가 약간 올라간 거는 맞아요. 그런데 그 계산해 보면은 괴리도 올라간게 0.3% 3% 포인트 정도
그래서 제가 어제 내신 리포트 보니까 네이 괴리도에 관한 설명을 좀 해 놓으신 거 같더라고요. 좀 얘기 좀 해 주시죠. 많은들 이해를 못 하실 것 같아서 어, 간단하게 얘기하면은 이렇습니다. 이제 선물이랑 현물이랑 얘기를 하면은 현물 규모가 더 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선물 현물 중에서 뭐가 뭐를 움직이는 주요여 요인이냐라고 하면은 보통 현물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현물 가격이 바뀌면은 그거에 의해서 선물 가격이 바뀐다라는게 기본적인 그 얘 그 이론이에요. 그런데 가끔엔 선물 가격이 너무 크게 변해 가지고 현물 가격을 바꾸는 경우가 있어요.
그거를 전문 용어로 획더독이라고 합니다.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현물이 더 중요하잖아요. 현물이 몸통이고 선물은 꼴인데 그러다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현물 가격에 의해서 그 선물이 움직여야 되는데 가끔 선물이 현물을 바꾸는 경우가 생기는 거죠. 시장에서 기대했었던 효과는 이제 레버리지 ETF가 인기가 너무 많아 가지고 선물 매수 수요가 너무 강해지면은이 괴리율이 커지니까 현물 가격이 올라가면서 이거를 따라가는 획더둑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라는 기대를 한 거죠. 그 획더둑 현상 그러니까 선물이 현물 가격으로 올라가는 현상 제가 분석을 해 보면은 하루에 한 0.3% 3% 포인트 정도니까
효과가 없었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워요. 선물 거래대금이 실제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고 그런데 0.3% [콧방귀] 포인트 괴류로 올라간 거를 획더둑이라고 할 만한 의미 있는 수치라고 할 수 있냐? 자료에 그 그림이 있더라고요. 예. 네. 네. 그래 가지고 약간 좀 애매한 수준이다.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걱정했던게 올라갈 때는 긍정적 효과가 있는데 내려갈 때는 또 가속화되면서 더 그죠. 그게 뭐 왜 그런 거죠? 그죠? 변동성을 야기시키는 요인이죠. 올라갈 때는 선물 매수를 더 자극하기 때문에 이제 선물 이렇게 올라가는 효과가 더 커지고요.
내려갈 때는 선물 매수를 줄여야 되기 때문에 선물을 매도해 가지고 좀 청산 포지션을 줄여야 되거든요. 그러면서 이게 위아래 방향성 변동성은 좀 커집니다. 올라갈 때는 모드가 해피해요. 내려갈 때 그렇죠. 맞습니다. 이거를 좀 키울 수 있는 요인인데 [콧방귀] 다행히이 그 레버리지 ETF 규모가 굉장히 컸다라고 하면은 아까 말씀드렸죠. 이제 속도가 늦다고 하더라도 차이 치면은 이제 죽을 수 있잖아요. 비슷하게 좀 그 시가 총액이 커지면 문제가 됐을 텐데 다행히 그 정도 시가 총액까지는 아니었던 거 같다라는게 좀 다행인 부분이죠.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좀 흥미로왔던게 삼성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더 주목받을 거다.
왜 그렇죠? 어, 일단 레버리지 ETF를 투자하는 분들이 어떤 성향일지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은 뭐 저희 뭐 전문적인 용어로는 스페큘레이터라고 하는데 좀 투기적인 성향을 가진 분들이 많이 하시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 변동성을 굉장히 선호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러면은 변동성이 큰 종목들을 좋아하다 보니까 이제 뭐 삼성전자라보다는 SK 하이닉스 같이 최근 변동성이 컸던 종목들을 더 선호할 수가 있는 거죠. 변동성이라고 하는 거는 상승 변동성도 있고 하락 변동성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많이 떨어졌을 때 사면은 좀 올라가는 속도도 좀 빠를 테고 이런 것들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좀 더 선호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미국의 예를 들어 볼게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요. 시가총액 1위 기업이 아시겠지만 엔비디아입니다. 네. [목을 가다듬음] 레버리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가총에 가장 큰 종목 어떤 걸 거 같으세요? 감이 안 오는데요. 테슬라입니다. 그래요? 네, 맞습니다. 그만큼 좀 변동성이 큰 거를 좀 선호하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의외로 뭐 시가 총액은 좀 뒤쪽에 있었던 팔란티어 같은 레버리지 ETF도 좀 시가 총액은 AUM 측면에서는 상위권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변동성 큰게 크 커지는 겁니다. 안정적인 게 시장에서는 안정적인 것보다는 변동성이 큰 거를 좀 선호하기 때문에 아까 홍콩 같은 경우에도 말씀드렸잖아요.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AUM이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 AUM에 거의 두 배가 됩니다. 홍콩 같은 경우에는 한국 같은 경우에는 한 10% 정도 차이 나는데 이제 홍콩 같은 경우에는 그만큼 변동성을 좀 선호하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 아닐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죠. 우리가 이번이 상품 만들어진게 이제 해외에 있었던 방금 전에 지적하셨던 해외 레버리지 ETF였는데 네. 현재 해외에 상장된 한국시 ETF들 비중 전략도 뭐 자료에 넣으셨던 거 어떤 내용이었죠? 어, 일단 이제 한국이 비중이 위상이 너무 좋다 보니까 이제 한국에 대한 주식수를 MSCI에서 좀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어, 제게 재밌는 통계를 하나 말씀을 드리면은요. 뭐 5월 달 돼 가지고 약간 바뀌긴 했는데 4월 말까지 뉴욕 증시에 상장된 ETF들 뭐 2,000개 정도 됩니다. ETF들 중에서 자금이 가장 많이 들어온 ETF들 이렇게 순서대로 보면은 한국 대표 Ew 그 EWI 한국 대표 ETF죠. 여기로 들어온 자금 유입 순위가 8위입니다. 8위? 그게 한국 사움 돈이란 말 있던데 맞나? 아 뭐 그럴 수도 있죠. 근데 뭐 제 생각에는 굳이 그 달러를 바꿔 가지고 하나 하는데 뭐 얘기 들어보니까 그냥 어차피 아는 상황이고 달러를 다시 원화로 다시 바꾸기는 싫으니까 이렇게 투자했다가 뭐 다른 미국 종목으로 주자할거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데 어쨌든이 EWI MSCI 코리아 ETF로는 자금이 좀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조 비중 조절에 대한 거를 여쭤 보셨잖아요. MSCI 같은 경우에는 뭐 2, 5, 8, 11월에 이렇게 한 번씩 비중 조정을 하는데요. 분기 리뷰라고 해 가지고 최근에 5월 달에 있었던 2분기 리뷰가 있었죠. 그게 반영된게 5월 마지막 거래일인데 이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반영하는 주식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주식수를 상향 조정하면은 인덱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겠죠. 인덱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은이 리밸런싱 하는 날이 그 지수를 추종하는 ETF들이나 인덱스 펀드들 같은 경우에는 기계적으로 주식을 사야 됩니다.
그게 5월 말에 있었던 이슈였다 이렇게 말씀드리. 그때 실제 돈 들어왔잖아요. 그렇죠. 실제로 돈 들어왔죠. 윤리 종가 들어왔던 걸로 하는데 최근에 좀 재밌는 현상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월말 월초 이때 셉니다. 맞아요. 왜 그러느냐? 이게 뭐 법적인 이슈가 있는데 그 아시겠지만 자본 시장법상요. 한국 그 액티브 펀드 같은 경우에는 개별 종목에 10% 이상 투자하는게 불가능합니다. 다만 전체 시가 총액에서 10%를 넘어서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금융 투자 협회가 공시하는 내용까지 그 수치까지 가져갈 수 있어요. 금융투자 협회는 언제 공시를 하느냐?
매월 마지막 거래 합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은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비중을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이이 비중 확대를 못 해요. 그 비중까지만 가져갈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비중은 월말에 상향 조정됩니다. 그러면은 지금 시장을 이기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을 늘려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매달 첫 이거래일 정도에는이 기관 자금들이 액티브 매니저들이 좀 비중을 확대하면서 좀 강한 현상이 오래 나타났다. 이게 좀 특징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보다 최근에 디램 ETF가 난리였잖아요. 아, 그렇죠. 그거는 거기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비중이 높았다.
그런데 맞나요? 네, 맞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티커가 DRAM, 디레, ETF고요. 이거는 지금 상장된지 정도 되었는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 합치면 50% 약간 넘습니다. 거기서는 하이닉스 비중이 삼성전자보다 더 높고요. 그다음에 뭐 키옥시라든지 TSMC가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좀 헷갈리는데 어쨌든 3위가 키옥시아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도 들어가고요. 뭐 이게 좋은 얘기만 했어요.이 다들 반도체 반도체 하니까. 네네. 좋은 경우고. 이런 단일 종목 에버지 상품이 이제 경기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게 내려오기 시작하면 장기 투자하면 안 되다는 말이 있는데 장기 투자하면 이게 녹아낸다는 말인데 이게 무슨 말이죠?
네. 장기 투자를 하시는 거는 이렇게 저는 좀 그렇게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냐면은요. 이제 현물이 아니라 주식의 선물을 가져가잖아요. 선물은 만기가 있습니다. 만기가 있으니까 만기가 끝나면은 예를 들어서 지금은 거래되는 최근 얼물이 6월물이죠. 유월물이 이제 만기가 다음 주에 되면은 9월물로 바꿔야 됩니다. 이거를 팔고 9월물을 다시 사야 되는데 여기에서 약간의 비용이 발생을 해요. 사고 팔고 하는 수수료뿐만이 아니라이 시간 가치 개념이라고 해 가지고 약간 좀 선물이 비싸게 거래되는게 있거든. 현물보단 선물이 비싸게 거래되는게 있거든요.
일반적으로 그거를 뭐 어려운 말로 콘텐고라고 하는데 선물 가격 선물 가격보다 약간 비싼게 일반적인 형상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용이 발생을 해요. 장기 투자하면은이 비용을 계속해서 반영을 하면서이 네데셋 밸려 시가 총액을 약간씩 깎아 먹는 효과로 반영이 됩니다. 주가 상승이 이거를 모두 상세한다는 경우면은 괜찮은데 그렇지 않고 주가가 횡보만 하더라도이 비용이 계속해서 반영이 되면서 좀 그렇게 어 가격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죠. 과거에 상품 가격들도 이런 파생 상품들이 그 육가는 올라가던 파생 상품 그대로 그대로 있죠.
생상품선물에 투자하는 ETF들에는이 비용 반영되는 거를 항상 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청치자분들은 이거 꼭 알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장기적으로 되게만 많지 않다는. 아, 네. 맞습니다. 제 생각에도 좋게 볼 수는 있는데 뭐 예를 들어서 미국에 있는 상품 중에서 유명한게 뭐 Sl이라고 해 가지고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이라든지 뭐 이렇게 나스닥 두 배 레버리지 상품들 같은 경우에는 괜찮았거든요. 왜냐면은 여기는이 두 배 정도로는 최근 성과를 보니까 주가 상승이이 비용 감소를 상세하는 효과를 보여 가지고 나쁘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면서 야 이게 되는구나. 아, 아니, 올라가긴 해도 이게 상세가 되는구나라고 하면서 좀 개인적으로 만만치 않은데 놀라워하기는 했거든요. 그런데 [콧방귀] 저는 어, 개별 종목에서도 이게 될까 이거에 대해서 조금 우려스럽게 보고 있고요. 저는 뭐 차라리 개별 종목을 가져가시거나 아니면은 그게 좀 부담스러우시면은 약간 뭐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는 ETF들 있거든요. 이런 거 가져가시는게 좀 위험 관리 측면에서선 낫지 않을까라는 네. 종목으로 하기 때문에 더 이게 더 녹 많이 녹잖아요. 그럴 수도 있죠. 선물, 개별 주식 선물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거래 대금이 적으니까요.
주제를 좀 돌려서 외국인 얘기 좀 해 볼게요. 이렇게 좋은 태인데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삼성전자 SK인을 파는 거죠? 삼성자 SK를 팔아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저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은 그림도 준비하셨던데. 아, 네. 네. 이거 같은 경우에는 뭐 개인이랑 외국인이랑 올해 주식 매도한 거, 매수한 거 이렇게 데이터를 보면은요. 좀 재밌는게 올해 외국인이 코스피를 100조원 좀 넘게 한 106조원 정도 매도했습니다. 순매도했습니다. 올해. 개인 같은 경우에는 올해 60조 약간 안 되게 순매수했어요. 한 ETF 합치는 거의 100조던데요.
아, 그렇죠. 뭐 ETF 매수 같은 경우에는 금융 투자로 잡히니까 좀 따로 빼고 계산하긴 했는데 금융 투자는 이렇게 예쁘게 이렇게 정리가 안 돼 가지고 기관 자금 들어오는 것도 있고 그래 가지고 개인만 하면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외국인 매도한 100조 중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차지하는게 한 80조원 정도 돼요. 그리고 개인 매수한 60조원 중에서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 50조원 정도 되고 50조 5조원까진 아니고 한 45조원 정도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개인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샀고 외국인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매도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거래 대금 같은 경우에는 매수 수량, 매도 수량 뭐 이거 이용해서 계산을 하잖아요. 매도 금액이 잡히고 매도 수량이 잡히고 매수 금액이 잡히고 매수 수량이 잡히니까 개인이랑 외국인들이 평균적으로 올해 얼마에 사 가지고 얼마에 팔았는지 이거가 볼 수 있거든요. 결과적으로 보면은 아까 그 그림에서도 나와 있긴 하는데 외국인들은 상대적으로 [콧방귀] 싸게 사 가지고 비싸게 팔았고요. 개인들 같은 경에는 아 뭐 물론 이거 하반기까지 가면 모르지만 지금 상반기 통계로만 보면은 개인들은 비싸게 사서 사게 팔고 싸게 팔고 있다. 특히 하이닉스에서 좀 차이가 많이 났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하여튼 중요한게 보고서에도 말씀하셨는데 매도하지만 외국인 지분율 올라갔다. 이게 왜 그런 거죠? 이게 전문 용어로 전문 용어 얘기하면 싫어하실 것 같은데 싫은데요. 쉬운 용어하시죠. 이게 통계학 용어 중에 심슨의 역설이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그게 부분의 비율과 전체의 비율이 달라지는 현상을 말하는 건데요. 간단하게 얘기하면은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외국인 비중은 시장 전체 외국인 비중보다 높습니다. 근데 외국인이 파니까 전체 비중은 감소하죠. 그런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올라가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났어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시가 총액은 오히려 늘어나는 거죠. 이해하셨나요? 저는 알아요. 저 제가 그걸 못 알아들 거 보십니까? 저는 이같지 저 표적이 그렇게 안 좋은데. 네. 이런 식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에 외국인 시가 총액 비중은 거의 뭐 10년 최고 수준까지 이렇게 올라가긴 했지만 외국인들은 계속 팔고 있는 현상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가져오신 그림 봐도 아주 그냥 지분율은 엄청 올라왔네요. 아 엄청나게 올라왔습니다. 이거 뭐 [목을 가다듬음] 단기적으로 눈에 보이라고 이렇게 한개 거긴 한데 지금 뭐 히스토리 하이 레벨을 지금 뚫고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염도차 연고님께서는 오랫동안 MSCIC 지을 항상 관찰해 오셨잖아요. 네. 하여튼 저번에 정기 변경 얘기도 하셨지만 이게 못 들어가는 관찰 대상도 안 되는게 우리가 외한 시장 때문이잖아요. 시장 개방이 안 되고 있다. 이게 가능할지가 궁금하고 관찰국이 되고 나면 선진국 되는 거이 절차가 어떻죠? 저도 오래돼가지고 가물가물 안 될 기억이 아, 네. 일단 선진국에 바로 들어가는 거는 아니고요. 먼저 이제 그 관찰 대상국 와치리스트라고 하는데 와치리스트에 들어가고 한 1년 정도를 최소한 1년 이상을 본 다음에 최소 1년 이상 네, 맞습니다.
본 다음에 거기서 들어갈지 말지를 결정을 합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는 아직 와치리스트에 못 들어가 있는 상황이에요. 관찰 한국이 아니죠. 네. 그 와치리스트 들어가려면 일단 외한 시장 개방이 돼야지 와치리스트 되는 건가요? 사실 그게 지금은 아니 그 지금은 되게 필수 조건처럼 되기는 했는데 2010몇 년도에 한국이 처음에 마츠리스트 들어갔을 때는 사실 외한 시장 경직성은 지금보다 더 컸었죠. 지금은 뭐 그래도 새벽 2시까지 외한 시장이 거래가 되는데 그 당시는 뭐 올해 주식하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코스피 계장 시간이 9시부터 3시 반이 아니라 3시일 때였습니다.
외관 시장도 그때까지만 열려 있었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더 짧은데도 불구하고 와치리스트에 들어갔었던 사례가 있기는 해요. [콧방귀]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 뭐 한국에 대해서 좀 문제 삼고 있는게 여러 가지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MSCI가 선진국이 되려면 한국이 선진국이 되려면은 뭐 외한 시장을 개방하고 배당 정책을 계산하고 그다음에 외국인들을 위한 공시 영문 공시도 늘리고 뭐 이런 것들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 내용들을 거의 다 지금 받아들인 상태인데 약간 MSCI에서 딴지 걸 수 있는 그러니까 이거는 안 되면은 선진국 못 갑니다.
못 갑니다라고 할 만한게 두 가지 남았는데요. 첫 번째가 아까 말씀하셨던 24시간 거래 가능한 외한 시장은 언제 열리느냐 뭐 정부에서 올해 연다라고 하는데 MSCI 입장에서는 저희 그 2시까지 연장했을 때도 뭐라고 했냐면은요. 연장하는 거 보고 연장하고 1년 정도 잘 돌아가는지 본 다음에 우리가 판단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딴지를 건다라고 하면은 이거를 지적할 수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영문 공시입니다. 영문 공시에 대해서 뭐 정부에서 뭐 늘리겠다. 뭐 시가 총액 얼마 이상 뭐 외국인 보유 비중 몇 % 이상 기업은 뭐 의무적으로 뭐 이렇게 하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하긴 했는데이 정도로는 모자하다라고 얘기를 할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어서이 두 가지가 좀 마음에 걸리거든요.
시장에서는 요번에 이제 16월 말에 결과 나오니까 의외로 요번에 뭔가 워칭리스트는 들어갈거다 이런 기대가 있는데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어 와치리스트 들어가는 것까지는 사실 저도 좀 [콧방귀] 불확실성이 있다라고 보기는 하는데 MSCI가 뭐 이거 일단 와츠리스트에 넣고 1년이고 2년이고 한번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자라는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 넣을 수 있는 거고 아니 뭐 확실히 개선하는 거 있으면 그때 넣지 뭐라고 할 수도 있는 거라서 약간 좀 애매한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는 있을 것 같은데요. 6월 마지막 주에 나오거든요. 근데 그 전주에 6월 19일인가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때 이미 뭐 이렇게 그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라는게 먼저 나옵니다. 그거 결과 보면은 알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선진국으로 가려면은 세 가지 요건이 만족이 돼야 됩니다. 첫 번째 경제 규모, 두 번째 주식 시장 규모, 세 번째 시장 접근성.이 이 세 가지가 통과가 돼야 되는데 경제 규모나 시장 규모는 한국은 이미 문제가 없어요. 선진국이랑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반면에 이제 시장 접근성에 대한게 문제가 되고 있는 건데 어 이거를 지금 그 평가 결과가 6월 19일 정도에 나오니까 그거 보면은 좀 답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 다른 주제인데 역시 그 지수에 관련된 거니깐 오늘 [콧방귀] 12월에 스페이스 X가 이제 들어오잖아요. 이렇게 성장하게 되면 실탄을 엄청나게 확보해야 되지 않습니까? 네. 네. 맞아요. 그러면 그래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좀 파는 거다. 이런 말도 있는데 이게 일리 있는 얘긴가요? 그거랑은 좀 상관이 없을 것 같고요. 어, MSCI 기준으로 해 가지고 어, 스페이스 X 거 많죠. 스페이스엑스도 있고 채치피티도 있고 엔트로픽도 있고 이런 기업들이 상장을 하면은 당연히 MSCI에서 전 세계 지수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좀 줄어들 겁니다.
근데 뭐 이머지인 국가 차원에서 보면은 한국의 비중이 뭐 20% 가까이 되니까 되게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이긴 하는데 MSCI 전 세계 기준으로 보면 한국 비중이 한 2%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어, 그런 데서 이렇게 줄어들면은 영향은 있겠지만 그렇게 의미 있는 영향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 이렇게 외국인들 파는 거는 저는 가능성 있는 거는 연기금이나 국포 펀드에서 좀 비중을 줄이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지난주에 결론이 나오긴 했는데 국민연금에서 이제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리느냐 마느냐 뭐 이런게 좀 그런 얘기가 좀 나왔었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은 한국 주식 시장이 너무 강하게 빠르게 올랐기 때문에 이제 국부 펀드들이나 연기금이 배정할 수 있는이 한도를 넘어섰기 때문에 그런 거죠. 한국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한국 기관이니까 이거에 대해서 유회를 하고 좀 결정을 제고를 할 수 있는데 해외 기관들 같은 경우에는이 기계적으로 해야 되는게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헤어컷이라고 하는데 기계적으로 좀 비중을 조리는 물량이 좀 계속해서 나왔던 거 같다라고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한 그 데이터로 말씀을 드리는게 금마원 데이터 보면은 국가별로 이렇게 외국인들이 올해 어떻게 순매도를 했는지 데이터가 나오는데요.
뭐 지금 데이터 보시면은 가장 많이 판 국가가 미국, 영국, 싱가폴 뭐 아시아와 영 그 유럽과 그 북미 지역을 대표하는 자금이죠. 이런 데는 많이 팔았고 또 같이 많이 판 데가 의외로 네덜란드 캐나다입니다. 음. 음. 네덜란드 캐나다 같은 경우가 국부 펀드 비중이 좀 높은 뭐 네덜란드 ABP 같은 데가 굉장히 크죠. [콧방귀] 솔직히 저희 생각해 보면은 네덜란드 국민들 중에서 한국 주식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거의 뭐 네덜란드 보유하고 있는 거는 연기금 비중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쪽에서 판 거는 거의 저는이 헤어컷이 자산배분 한도 이렇게 넘어간 거 좀 정리하는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의외로 [콧방귀] 좀 이게 완화되고 있는 거는 2월 달까지는 노료웨이가 팔았었는데 노료웨이 매도가 4월부터 좀 완화되고 있다. 노르웨이도 연기금인이라는 걸 초체가 그렇죠. 노르웨이 같은 경우에는 국부 펀드가 뭐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데요. GPFG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MBI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노르게스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다 같은 조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운영하는 자금이 국포 펀드 기준으로는 전 세계 1이거든요. 그런데이 자금이 계속해서 2월 달까지 팔다가 이제는 오히려 약간 좀 매도세를 줄이는게 거기서는 약간 좀 빠르게 좀 내부 규정을 바꾼게 아닌가라는이 생각도 하고 있는데 다른데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좀 헤어컷을 하고 있느라 매도가 나오는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시간만 더 있으면이 연기금들의 헤어커에 대해서 더 얘기를 하고 싶은데 시간이 얼마 안 남기 때문에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연기금들 간단하게 생각하면은이 환율에 왜 팔고 나가겠습니까? 그렇죠. 자기네들을 기반으로 해서 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우리나라 국민 연금도 이런 좀 해역 고민이 좀 될 거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한국 기관 같은 경우에는 좀 예민하지만 해외 기관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국 비중은 잘해야 2%거든요. 예. 크게 고민을 하지 않는 거죠. 사실 여기 질문이 하나 들어오셨는데 이게 뭐냐면 아 외국인들이 우리나 주식 50% 갖고 있는데이 올라오고 팔고 가면은 외국인만 좋은 거 아니냐 하는데 그거는 아니지 않아요.
사실이 환율에 팔고 나가면 외국인들도 마음이 쓰릴 겁니다. 맞습니다. 예. 네. 거기다가 좀 주요 기관들 보면은 약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안 팔고는 지금 한국 주식을 줄이지는 못하는데 아까 말씀드렸었던 노르웨이 같은 경우에는 노르게이 노르게스 같은 경우에는 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좀 천천히 줄이려고 하는 그런 흐름을 보이는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뭐 우리나라가 2020년 전으로 많이 바뀐 거 같아요. 그때 한국은 약간 이머진 마켓 베타 자산 우리 우리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액티브 형태로 많이 바뀐 거 같죠. 그렇죠.
많이 바뀌었죠. 한국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이머징 시장 색깔 자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뭐 업데이트 되셨을지 모르겠는데 MSC 이머징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 1위 국가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중국 아니에요. 아닙니다. 바뀌습니다. 어 이때 나라 석을 한대. 어 뭐 어느 나라죠? 대만이죠. 아 그렇다. 네. TSMC가 그만큼 굉장한 거죠. 한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3위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예전에 한국 한창 뭐 MSCI 선진국 처음에 들어갔던 2011년도 뭐 그때 같은 경우에는 한국 2위였고 대만보다 위였는데 [목을 가다듬음] 4위까지 밀렸다가 지금 인도 이기고 3위로 다시 복귀한 상황입니다.
예. 마지막으로이 짧은 시간 안에 시작 얘기 마지막으로 마무리 질문드릴게요. 좀 쉬어갈 거로 보시나요? 아니면 뭐 짧게 쉬고서 바로 또 쉬고 올라갈까요? 어,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6월 달까지는 그렇게 가지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7월 같은 경우에는 약간 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이유가 뭐냐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굉장히 좋은데 이익 증가율 측면으로 보면은 가장 높은 걸로 추정치 잡혀 있는게 올해 2분기입니다. 작년 3분기부터 척이 좋아졌으니까 이익의 레벨은 올라가는데 이익에 증가하는 속도, 증가율 같은 경우에는 2분기가 고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2분기 실적 이후에 실적의 레벨이 높아지는 거는 맞는데 이제 실적 올라가는 속도가 약간 슬로우해진다라는 거를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그래 가지고 약간 좀 조심스럽게 실적까지는 보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말하면 그로스와 그로스 레이트 다르다 보시는 거죠. 맞습니다. 실적의 레벨은 당연히 올라가겠죠. 네증속는 이게 좀 인이고요. 가장 좋게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전쟁이 끝나고 금리가 내려가고 이거에 대해서이 성장에 대한 프리미엄을 여전히 볼 수 있는 상황이라면은 조정은 크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이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고 뭔가 긴장 상태가 유지되고 유가 높고 금리 높은 상태가 이어진다라고 하면은 부담스러운 건 맞다 이렇게 말씀
근데 공결롭게도 오늘 주가 조정의 빌미를 줬던게 BMP파리바에서 소위 반도체가 꺾인다는 말이 자년이 꺾인데 그 말이 나온 거거든요. 그럼 그렇죠. 그러면 그 격한 조정의 가능성도 좀 있다 보시는 거네요. 사실 오랜 실적까지는 그렇게까지 걱정을 하고 있지 않는데 과거 데이터 보면 분기 데이터 기준으로 한 실적 피크에 비해서 주가 피크는 한 두 개 분기 정도 먼저 움직였었거든요. 내년도 1분기나 2분기 실적에 피크라고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주가 피크가 지금 2분기에 나오는 거는 너무 빠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연동찬 한국 투자 연구원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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