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홍선케미칼에너지투자자문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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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업황은 7년 만에 모멘텀이 생기고 있다는 판단이다. 아시아 석유화학 공급 증설이 2024~25년에 급감하고 수요는 보복수요와 함께 늘 것으로 봐 수급 개선과 가격 상승을 기대한다. 수요 측면에서는 코로나 기간 중 아시아가 백신 공급에서 밀려 3년간 수요가 정체됐으나, 이제 회복 국면이라고 본다. 아시아 수요는 세계 성장률보다 높은 6~7% 성장 구조라는 근거를 든다. 공급 측면에서는 3년간 돈을 못 번 기업들이 신규 증설을 줄였고, 중국도 2024~25년 신규 물량이 크게 줄어든다고 본다. 미국·유럽의 신규 주문은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의 공급과잉에 대한 미국 재무장관 우려와 철강·화학 관세는 중국 증설을 억제하는 경고로 해석한다. 중국이 고부가 전환을 하면 범용 석유화학 공급 쇼티지가 오래갈 수 있다고 본다. 우크라이나 재건 수혜는 인도·중국 쪽으로 갈 수 있다고 보며, 인도 공장 수가 적어 신규 주문이 몰릴 수 있다는 관측이다. 동해 석유가스는 상업성 기대는 과하지도 과소하지도 않게 적정하게 봐야 하며, 140억 배럴 규모라면 국내 석유 수입 절반 가량을 가까운 곳에서 들여올 수 있어 석유화학 원가에 10% 가량 영업이익률 개선 효과가 있다고 본다. 7광구(약 1,000억 배럴) 탐사도 필요하다고 한다. 화학주 투자 키워드는 2024~25년 공급 감소와 수요 급증이며, 공급 쇼티지는 3~5년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관심 종목은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대한유화, SK이노베이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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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 시간입니다. 오늘은 케미카 에너지 투자자문 대표 차원성 대표 모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뭔가 좀 멀끔 이셨습니다. 자 오늘 신도 있께 여러 가지 얘기를 할 텐데요 일단 첫 번째 키워드 한번 보실까요. 자 이게 좀 관심이 많은데 자 석유 학주가 글쎄요 7년 만에 이게 약간 모멘텀이 있다는 겁니까 제 그 코로나 때문에 잘 모이지를 못했습니다. 모이지 못했는데 이제 이렇게 쭉 돌아가면서 이제 수내에서 아시아 화학 기업들이 다 와요 다 오는데 이제 한국 차례가 됐습니다. 그래서 7년 만에 이제 회의을 했는데 해를 하면서 이제 기대반 걱정반 이렇게 하는 거죠.
이렇게 보면은 여러 가지 이제 메시지를 같이 배우는 과정이 아아 그래서 보면은 이게 그니까 뭐 내년도 수요 수요는 어떻게 될까 그다음에 공급 물량은 어떻게 될까 근데 뭐 사실 증설하는 기업들이 다 온 거니까 그다음에 이제 거의 다 온 거니까 이렇게 쭉 보면서 하는데 결론을 말씀을 드리면 이런 겁니다. 아 수요는 많이 증가할 수 있겠구나 그리고 지금까지는 좀 돈을 못 벌었는데 2024년 25년에 공급 물량이 확 줄어드는구나 그런 기대감을 가져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말씀 좀 들어보니까 수요가 늘겠구나 공급 물량이 줄겠구나 이건 는 수급에 의해서 가격의 상승입니다.
그럼 화 급정이 계속해서 좋다라고 보시는 거 그 지금까지는 안 좋았잖아요. 지금까지 왜 안 좋 하냐면은 이렇게 원래 그 아시아 쪽이 뭐 수요와 공급을 주도하는 거는 아시아 원래 보면은 한 70에서 80% 주전 하는데 아시아는 지속적으로 성장을 했어요. 그러니까 세계 경제 성장률 대비해서 한 5% 정도 성장하는데 아시아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6% 7%대 정도 물량이 증가되는 그런 구조 있거든 그러니까 이렇게 당연히 많이 수요가 증가되지 하면서 7% 성장하니까 그러 어떤 일이 벌어지면 7% 맞추는 공급물량을 맞춰야 되잖아요. 그래 세계 정설이 한 70% 여기서 다 들어온 거예요.
근데 공급은 어떻게 되냐 면은 공급은 계속지었습니다. 코로나 때도 늦춰졌지만 계속 완공을 해버렸습니다. 근데 갑자기 보니까 수요가 어디 갔지 그니까 오로 보면은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백신이 공급이 안 됐습니다. 하고 모드나 백신이 공급 안 됐습니다. 유일하게 맞은 국가가 한국하고 일본입니다. 싱가폴이 정도 호주 정도잖아요. 그다음에데 그까 석유 수요가 별로 없는 지역인 미국하고 유럽은 백신을 다 맞았습니다. 넘쳐 나듯이 맞았는데 아시아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시아가 공급이 0 퍼센트로 들어간 겁니다. 한 3년간 근데 수요가 0% 들어가니까 횡보를 해 버렸죠.
이렇게 이렇게 올라가다가 횡보를 해 버리고 공급은 계속 지어 된 거잖아요. 그러니까인 공급이 정 거죠. 과인 공급이 더니 적정 급이었는데이 수요가 없어져 버린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번에 모인게 어 이제 처음으로 모인 거잖아요. 마스크 빼고 그러니까 이제 어 보복 수요까지 합쳐서 수요가 많이 증가될 수 있겠구나 그런데이 3년 동안 공급을 지어 되는 업체들이 무슨 생각을 했냐면 돈을 못 벌었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돈을 많이 벌었아요. 아시아 기업들이 급 성장하니까 그러니까 공급을 줄인 거예요. 그러니까 2024년 2025년에 신규 공급 물량이 거의 거의 급감하는 수준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까지 돈을 못 벌었는데 약간은 그래도 안도 2024년 5년에 너도 짓고 너도 안 짓고 나도 안 짓는 거니까 그냥 수용 올라가면 좋겠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참 코로나 이후에 제고에 대해서 말씀드렸던 적정 제고 있을 텐데 수요가 급감하면서 공급 쪽의 쇼티지 상당 부분 지속되고네 그런 부분들이 항후 2 3년 사이에 크게 확대될 거다는 기대감이 거의 무루 있고 있군요. 자 그렇다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석유화 공급 있지 않습니까 그럼 앞으로 계속해서 공급 지을 거 아닙니까 자 이제 어떻게 되냐면 이제 여기 보면 여기서 이제 중국이 이제 등장을 합니다.
뭐냐면은 그니까 아시아에서 제일 정설이 많은 지역이 중국하고 한국이었다 다른 지역은 뭐냐면 다른 지역은 석유 공장이 거의 없습니다. 인구만 거의 뭐뭐 인도 대국이 인도가 뭐 14억 구지 우리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가 대한 기전을 12개 공장이 있는데 인도가 일곱 개 공장 밖에 없어요. 인도네시아 베트남 그다음에 말레이시아 공장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걸 롯데 케미칼 짓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니까 없는 지역이에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게 공급은 중국하고 한국의 생각이 제일 중요해요. 근데 이등 주자인 한국은 무슨 생각 하면 싸우지도 안 짓고 진지가 거의 한 7년째 석유도 많이 나오는 나라지만 석유도 뭐 별로 이렇게 생산 시설도 늘리지도 않고 계속 감산 하잖아요.
그죠. 화학도 별로 짓지도 않아요. 그런데 이제 한국은 어 있는 공장까지 난 줄여 버리겠다 왜 우리는 반도체로 가야 되고 우리는 2차전지로 가야 되는데 태양광 풍력으로 가야 되고 수소로 가야 되는데 여기 말고 고부 가러 가야 되니까 여기를 조금 이렇게 횡보를 하고 우리는 이쪽 고부 가러 가겠다는게 전략이고 중국의 전략이 중요해요. 그 중국도 지금은 약간은 충력 상태 다오 케미칼이 라이언들 바젤이 현 중국 현지를 확인해보니까 중국도 이제 여태까지 3년간 돈을 못 벌잖아요. 그런데 이게지금 AI게 등장 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 같은 경우는 포가 등장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미국하고 한국하고 일본하고 대만하면 이런 성장 산업에 집중해야 되는데이 화학도 성장 산이라서 우리가 뭐 예를 들면 싹스리 전략으로 갔는데 굳이 이거보다는 지금 이게 급하지 않느냐 우리 빼고 다 반도체 동맹이 되니까 그래서 중국 대통 그니까 2024년 5년에 물량이 확 줄어드는게 중국 물량이 확 줄어드는 거예 근데 이제 그다음에 6년 7년 8년에 과연 중국이 하겠느냐 그래서 이번에 보면은 그 연년이 재무 장관이 중국으로 갔지 않습니까 방중을 하면서 이게 많이 이슈가 되지 않았는데 그런 말을 해요. 중국의 공급과잉에 대해서 우리 우려스럽다 그래서 중국의 공급과잉을 줄여라 이런 소해 저는 이면을 해석하면 이런 거예요.
기존에 우리가 2001년도 이후에 WT 가입시켜 가지고 중국이 그니까 미국 미국 유럽의 물량을 공급하면서 물가를 많이 떨어뜨려 져서 그건 좋았는데 중국이 이렇게 싹스리 전략으로 나가고 치킨 게임이나 하는 이런 거는 우리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기존 물량 은 중국한테 이렇게 주겠지만 예를 들면 신규 물량에 대해서는 인도라 베트남이라는 인도네시아 이런 아시안 국가적으로 저가 제품을 많이 돌릴 거다는 그런 경고 메시지 같아요. 그 돌아가면서 하는게 철부 관세를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화학도 일부분 제품 관세 들어간 겁니다. 그러니까 경고를 하면서 액션이 들어간 거죠.
그러면은 중국도 생각하게 우리가 이렇게 화학이나 철강 쪽을 계속 지어 댈 필요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할 거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말씀을 좀 들어보니까 제 개인적으로 의문이 생겼 습니다. 결국 석유화학 제품은 우리 일상생활에 알게모르게 다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중국이 이제 고부가 같이 사업을 한다고 더 이상 증서를 할지 말지 약간 애매해졌다 뭐 거기까지 다 이해했습니다. 근데 더 중요한 건 자 유럽에 약간 먼 얘기일 수 있지만 좀 가까운 얘기거든요. 리빌딩음 우크라이나의 재건 이슈가 있잖아요. 그러면 중국이 오히려 더 증서를 하고 미국 말을 안 듣고 더 우크라 대한 리빌딩에 대해서 수혜를 입고 그럼 다시 한번 유하이 지금은 공급이 줄어드는 거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데 오히려 그 기대감이 화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거하고 연기를 한번 면은 그러면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는 지금 어찌 보면 친 서방이아요. 유럽이아요. 그 연련 장관이 했던 말과 연결해 보면은 과연 우크라이 재근 산업을 누구한테 수준를 주겠습니까 그럼 제가 볼 때는 인도 중국 왜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쪽을 주면 어떤 일을 벌어지면 인도 인도네시아 인도 라이언스가 사상 최고치입니다. 근데 이익은 이익도 사상 최고치 유일하게 지구 전체적으로 중국 때문에 이익이 다 안 좋는데 인도만 적게 좋은 거예요. 인도는 갑자기 보면 주문이 이제 걱정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어디서 주문이 급정 있냐는 거예 그러니까 신규 주문들 미국이나 유럽의 신규 주문이 인도로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말씀드리는데 인도의 화학 공장가 일곱 개밖에 안 돼요 중국의 화학 공장가 몇 개냐 대한유화 기전은 45개가 돼요 그 한국 12개가 되는 거예요.
한국은 중국을 주고 있었는데 지금도 주고 있는데 가동률이 한 20% 정도 좀 낮아져 있는 형태잖아요. 지금 빠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한 10% 정도 밖에 없는데 그러면 뭐 12개 중에서 한두 개 정도 남는 거잖아요. 그 중국은 일곱 개밖에 없어요. 중국이 만약에 아니까 인도가 인도가 그 인도가 중국을 따라가겠다고 지금현제 한 20개 정도가 필요하잖아요. 그거 다 지으려면 7년 걸리거든요. 그 오서 어 끌고 들어는 거예요. 그다 중국한테 야 우리 그 좀 죽고 그다음 한국 한두 개 남는데 그것도 좀 주라 옛날에 보면 2001년도 때 보면 대한 유아가 매출액이 다섯 배가 증가합니다.
한 10년 동안 그 주가는 시가 총회가 25배가 증가할래요. 그 왜냐 합니까 미국 일본한테 중국이 수출 해야 되는데 한국의 대한유화 롯데케미칼 LG 와이 화학 공장들이 다 빨리 들어간 거잖아요. 그 제가 볼 때 이런 신규 수요들이 인도나 인도네시아 베트남 쪽으로 많이 포진될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참 미래에 대한 기대감 있데 생각하면 할수록 또 긍정적인 부분도 분명히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로 한번가 볼까요. 이게 요즘에 주시 좀 핫합니다네 동해 석유가스 뭐 저는 찾았다고 보는데 문제는 경제성 거 같 이거를 전반적으로 어떻게 바라보겠어요.
그 그 지금 현재를 보면은이 과다 기대도 문제지만 또 과소한 기대도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적정하게 보시면 돼요 그죠. 왜냐니까 지금 이제 시리즈 멜로 나오지 않습니까 자 140억 배럴은 이런 거예 사우디가 3천억 배럴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한 15등 국가가 되는 거예요. 150억 배인데 앞에가 카타르 그다음에 중국이 있고 뒤에가 브라질이 있는 선능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은 140억 배럴이 치는 제가 좋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 같아요. 근데 바로 옆에서 들어오게 되면 어떤 일이 무어냐 면은 이게 만약에 가능하다면 성사가 된다면 우리나라가 석유 수입의 절반 가량을 동의해서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그 화학 같은 경우는 원전용 바로 들어오기 때문에 플레이트 비용이 완전히 확 줄어드는 거예요. 그 영업 이익률이 약 계산은 대하 있지만 10% 정도 올라갈 수 있는 효과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제가 볼 때는 엄청난 사업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이제 말씀하신 대로 경제성이라는 이제 뚫어 봐야 되는 거예요. 그죠. 뚫어 봐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시 시간을 보면서 필요가 있고 우리가 광구에서 8광구 나왔지 않습니까 중요한 건는 여기가 140억 배인데 7광구 지금 천억 배럴 정도 돼요 1천억 배럴 정도면 러시아 급이에요. 그 그거를 지금 현제 일본하고 협력을 해서 해야 되는데 년한 해야 되는데 이게 지지부진 하거든요.
그래서 6광구 8광구 하지만은 탐사 비용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럼 7 광구도 해 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들 보니까 광구에서 경제성을 확인하고 광구에서 또 상당한 매출이라는 순위을 증진하는 되겠다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자 마지막 키워드 한번 보겠 자 기승전 그래서 대표님한테 이게 꼭 궁금했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화학주 주식 입장입니다. 학주의 공략 키워드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중국을 보자을 보자 년은 경고를 했어요. 늘리지 마라이이 너무 과하다 그니까 그데 우리 신규 물량은 인도네시아 인도 이런데 줄테니까 그래서 지금 보면 근데 중국은 줄였어요.
2024년 25년 근데 6년 7년 8년 만약에 줄여버리면 제가 볼 때는 대항으로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중국도 그걸 원할 수도 있어요. 왜냐 그니까 정정도 돈을 벌어야 되잖아요. 자기들도 한계 기업이 도다 거지 중국도 그죠. 그 제가 볼 때는 이럴 때는 큰 장친 사업을 들어가는게 좋아요. 한개 공장 당 5조 원씩 들어가야 됩니다. 매년 10 개씩 들어가면 50조 원씩 3년이면 150조 원씩 들어가야 되잖아요. 이런 장치 산업이 쇼트지가 나기 시작하면 계속 끊임없이 한 3년에서 5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2024년 5년 공급은 준다 수요는 급증할 수 있다 보복 수요까지 그걸 보면서 좋은 생각을 가질 필요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말씀을 들어 보니까 참 이런 굴 사업이라 든지 투자가 오래 걸리는 사람은 공급 쇼티지 곧 주가의 급등과 상승이라고 연결시킬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마지막으로 관심 있게 보는 종목 있다면 어떤게 있으세요.
제가 볼 때 ncg 크크 ncg 크래커의 1등 주자는 예를들면 1등은 LG 화인데 LG 와도 있고 LG 와 뭐 롯데 케미칼 그다음에 하나 솔루션 대한유화 이런 식으로 그 지금 SK 이노베이션 아지 제가 볼 때는 이런 기업들 위주로 뭐 제가 볼 땐 좋게 보고 있습니다. 예네 오늘 전반적으로 화학 업종에 대해서 관심 정까지 살펴봤습니다. 자성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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