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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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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은퇴 후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이렇게' 가져가세요 (홍춘욱 박사)

경제공부노트 · 2026-10-26 · 유튜브 시청 5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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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 정도를 가지고서 잘 운영을 하신다라면 노인 가구들 중에 중위 정도 소득 지출을 유지하시는 정도로는 보되지 않아요. 그런 흐름들을 만들 수 있고요. 시외각으로 안 나가고 광역 대도시나 서울에 약간 월세가 싼 지역에서는 충분히 또 생활이 가능한 그런 정도의 삶들을 누리시면서 중산층 이상의 지출들을 해 나갈 수 있다. 따라서 노후의 금융자산이다. 굉장히 큰 돈이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믹스트 홍춘욱입니다. 아이 우리 건강 백세 시대 참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건강 기대 수명이라고 하는게 이제 병원에 안 가면서도 건강하게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나이가 몇 살이냐 이런 걸 이제 우리가 건강 기대 수명 그러는데 대충 70에 건강 기대 수명이 끝나고 이제 그때부터 골골 장수가 시작되거든요.

근데이 골골 장수라는게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엄청나게 부담을 주고 특히 최근에 같이 이렇게 핵가족 사회가 되면 간병인을 써야 되는 그죠. 왜냐면 옛날에는 이제 대가족일 때는 교대로 좀 뭐 돌봐 준다거나 이런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제 그게 정말 힘든 세상이 왔습니다. 따라서 장수가 어떻게 보면 오히려 미래의 재산의 권전성 또는 골골 노후의 어떤 굉장히 문제가 되는 그런 세상으로 우리가 접어들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바로 노후 자산 관리 특히 60대 이상의 어떤 노인들, 노인 가구들을 위한 어 노후 대비 전략 위에서 얼마 정도의 돈이 필요하냐 또 어떻게 운용하는게 좋으냐 또 나가서 매월 매년 얼마 정도를 인출하는게 적합하냐 등등에 대해서 오늘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희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은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한 달에 얼마씩 인출해 써야 하는지에 대한 것인데요. 현재 기준으로 60대 은퇴자가 최소 생활을 하려면 월 얼마 정도가 필요할까요? 150만 원. 매년 약간은 달라지는데 빈곤선이라고 부릅니다. 아, 이름이 벌써 무섭죠. 그러니까 이제 월 150만 원 이하의 소득으로 이렇게 살아가는 분들은 되게 힘드신 거죠. 주거비 부담도 계속 올라가는 데다가 요새 특히 전세가 엄청 오르고 있죠. 주고비 부담도 주고비 부담인데다가 각종 여러 가지 이제 뭐 인플레이션 이런 것들이 노출되는 순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최소 한 월 150 연간으로 보면 1800 정도가 필요한데 그렇게 하면 이제 제가 아까 얘기한 빈곤선이 되니까 빈곤선보다 약간 여유 있는 지출 한 2천만 원 정도는 우리가 좀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러면 매년 2천만 원을 인출하면서 꾸준히 자산이 줄지 않는까 80세가 될 때까지 대부분 우리 80세까지 산다고 이야기했으니까 80세까지 생존하는 동안에 자산의 고가를 막으려면 얼마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은퇴를 해야 되는가 이걸 제가 이제 한번 시뮬레이션을 하갔어요. 어 55세부터 대체로 근로 소득이 없다라고 종종 그렇게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시뮬레이션을 좀 해 보면 대략 한 4억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서 이걸 홍박사가 항상 좋아하는 투자 사본법으로 운용을 한다라고 가정을 하는 거죠. 투자 사본법이 뭐냐? 한국 조식, 미국 주식 거기다가 이제 금액, 국채 이런 것들을 투자를 하 여기서 국채는 미국체입니다. 글로벌 안전 자산 두 개 골드랑 미국 국채 그리고 또 주식 자산의 절반 상당히 균형이 잘 잡혀 있는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고 이렇게 운영을 하면 지난 25년 26년 동안 그러니까 2000년 이후 대략 한 9% 8% 정도의 높은 성과를 기록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요 전략을 가지고 우리가 운용을 하면서 또 매년 인플레이션을 감안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우리가 매년 2천만 원을 그냥 고정했었으면 미래에 발생하게 되는 인플레이션으로 고통받게 됩니다. 그래서 매년 3% 정도 소비 지출 금액을 인상한다라는 조건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더니 아,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한 4억 정도 운영을 하시면 돌아가실 때까지도 고갈되지 않고 거의 한 7, 8억 정도의 자산을 계속 유지할 수 있더라.이 너무 좋은 거죠. 그죠? 2천만 원은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빈곤선 바로 위니까 너무 듬박하다. 그러면 이제 얼마? 예, 3천만 원. 드디어 이제 250만 원씩 인출을 하는 거죠. 와이 정도 되면 상당히 중산층 중위 정도 소득이 됩니다.

상당히 괜찮은 지출이고요. 이제 이렇게 하면 연천만 원을 역시 매년 3%씩 인상을 하면서 인출을 한다라고 가정을 하면이 그림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돌아가실 때까지 자산이 고갈되지 않는 녹색선이 되겠습니다. 아주 그냥 아름다운 녹색선. 그래서 이게 정말 좋고요. 근데 이제 여기서 한 발 더 나가서 연간 3,600 쓸래요? 그러면 이제 고갈됩니다. 언제 정도 고갈되냐면 70세 전후에서 이제 고갈되니까요. 물론 이제이 시뮬레이션에 한 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여러분 뭐가 빠졌죠? 국민연금이 빠져 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국민금을 받을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열심히 노후 데뷔를 하기 위해서 나라에 그래도 국민 연금을 갖다가 근로자 4.5%, 기업의 4.5% 앞으로는 더 인상되지만 이런 식으로 우리가 국민연금료를 납부했기 때문에 그걸로 인한 또 소득들이 있다는 걸 감안해 보면 굉장히 타이트한 전망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한 4억 정도, 그니까 금융자산 4억 정도를 가지고서 이걸 가지고 잘 운영을 하신다라면 노인 가오들 중에 중위 정도 소득 지출을 유지하시는 정도로는 고갈되지 않는 그런 흐름들을 만들 수 있고 여기에 약간의 기초 연금이나 국민연금까지 어 보강된다면 훨씬 좋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되고요.

이제 그다음은 우리가 너무 좀 슬픈 사례를 좀 다뤘잖아요. 빈권선 1년에 1800 뭐 약간 더해서 2천만 원이 너무 우리 슬프다. 약간 우리 좀 더 대비를 잘한 사람을 한번 가정해 보면 어떨까? 다음 순서로 가겠습니다. 짜잔. 6억. 와, 이거 근데 사실 금융자산 6억이면 거의 상위 20% 가정입니다. 굉장한 돈입니다. 인터넷 세계는 뭐 백업 부자도 많던데 그렇게 하시겠지만 저도 인터넷 세계에서는 몸장이에요. 10km를 50분 안에 들어오고 막 그래요. 여러분 다 아시죠? 예. 뻥입니다. 저 그렇게 못 뛰어요. 예. 몸장 아닙니다.

그죠? 우리 알잖아요. 그래서 한국은행과 통계청이랑 그리고 금융 감독원이 그렇게 큰 돈을 들여서 전국의 2만 가구를 대상으로 해서 그렇게 조사를 한 우리나라 상위, 부자, 커트라인 이런 거 우리 다 돌아다닌 거 봤잖아요. 그래서 6억 정도면 거의 상위 20% 가정이라 여기는 널능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테스트해 볼게요. 먼저 매월 300만 원씩 쓴다. 그리고 매년 3%씩 지출을 느린다라고 가정을 했는데 이분은 와 80세니까 12억 정도까지 든다. 에서 6억 정도 금융 자산 가지고 계신 분들은 투자 사분법 잊지 마시고요.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금제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시면 꾸준히 안정적인 성과들을 유지하실 수 있다.

이렇게 감히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제 한 발 더 나갑니다. 와, 나는 부유층이야. 무려 매달 400만 원을 인출하겠다. 연간 4,800 이렇게 하신다고 하면 77세에 고갈됩니다. 근데 이분도 국민 연금이 있을 테니까. 왜냐? 6억 정도 자산을 가지신 분이 국민연금 제가 봤을 때 매월 100만 원 이상 탈 것 같거든요. 충분히 아마 제가 봤서는 돌아가실 때까지 거의 고갈되지 않고 잘 지내실 것 같다. 근데 이제 매월 500을 인출한다 그럼 6천이죠. 1년에 한 두 번씩 골프치라 해외 나가시는 이제 그런 삶이 되겠죠. 왜냐하면 나이가 드시면 드실수록 사실 지출이 굉장히 줄어요.

아시잖아요. 왜냐면 몸에 안 맞춰져요. 일단 멀리 못 가요. 저만 해도 힘들거든요. 요새. 그래서 여행 갔다 오고 나면 종정 아픈 적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멀리 안 가고 아주 적극적으로 활동 안 한다고 그러면 사실 월 500만 원 인출한다라는 건 굉장히 상류층입니다. 자, 이런 상류층에 가정을 했을 때도 70세까지는 고갈되지 않더라. 그리고 이분은 아까도 국민 연금이 있다 그랬으니까 사실이 정도 써도 괜찮을 텐데요 시뮬레이션을 결과에서 6천만 원 인출은 좀 세다. 요런 결론에 우리가 좀 도달을 해 볼 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약을 하자면 우리나라의 부자들이 참 많고 엄청나게 부자라고들 다들 하는데 우리나라 평균적인 순자산이 얼마냐면 한 4억 정도 돼요.

은퇴하면서 부동산도 좀 잘 정리하고 렇게 해가지고 금융자산 잘 만들어서 월세 싼 대로 지방이나 수도권에서도 좀 신규 택지 공급들이 많은 지역에 가면 월세가 굉장히 싼 지역들이 많습니다. 그런 지역으로 가서 잘만 관리하면 4억 정도 가지고 중산층의 소비는 충분히 유지가 가능하다. 6억이다. 시외각으로 안 나가고 광역 대도시나 서울에 약간 월세가 싼 지역에서는 충분히 또 생활이 가능한 그런 정도의 산들을 누리시면서 중산층 이상의 지출들을 해 나갈 수 있다. 따라서 노후에 금융자산 4억이다, 5억이다라는 건 굉장히 큰 돈이다. 그리고 그걸 얼마나 잘 운용하느냐가 승부지.

여러분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우리나라 잘 사는 나라고 여기에 연금도 있다. 그런 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러면 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투자 4분법에 따라 운용을 하고 있었다면 연금 수령 시점에는 위험 자산 비중을 줄이고 현금성 자산을 늘리는게 일반적인지 아니면 투자 비중을 유지하면서 인출하는 것이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아 그건 사람 마음다 다 다른데 저는 왜 유지 안 하는지를 모르겠다. 나이가 들면 갑자기 뭐 안전 자산의 비정을 확 늘려야 된다. 이런 사람들이 있긴 한데 왜 이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는 거죠. 그림 한번 볼까요?

이게 뭐냐면 투자 4분법의 연도별 수익률 분포. 와, 아름다운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이 나와 있는 것처럼 빨간 막대의 두 개가 뭐냐면 가장 자주 출연하는 수익률을 빨간색으로 표시했습니다. 60% 이상이 0에서 20% 사이의 수익률에 한 60%가 분포하고 20% 이상의 수익률도 또 한 15% 정도. 그러니까 75% 한 80% 가까운 빈도로 상당히 큰 수익이 나고 -10%도 뭐 좀 출연하죠. 그렇지만 이건들 수 있고 - 10% 이상의 극단적으로 좀 힘든 시기는 25년 6년 동안 한 번밖에 없는 이런시기 피할 순 없어요. 장소하면 시장이 패닝에 빠지는 시기가 반드시 옵니다.

그러나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어 인출을 하는 시기에이 정도의 금융 자산을 가지고이 정도의 어떤 운영 성과들이 나오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데 굳이 그렇게 갑자기 막 예금 비중을 늘린다. 현금 비중을 확 늘린다라는 그런 포트폴리오는 조금 제 입장에서선 좀 이상하다. 그냥 저는 사분법을 그대로 유지하시면서 차라리 한국 주식, 미국 주식의 비중을 20%씩 그러면서 어 미국 국채의 비중을 예를 들어서 25%를 우리 유지하는 걸 얘만 35%로 올린다든가 뭐 요런 정도의 어떤 미세한 조정만으로도 충분히 미래 위험들에 대해서 잘 대비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타겟 데이트 펀드들이 이제 그런 걸 주장하는데 저는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사실은. 왜냐하면 이미 밸런스가 굉장히 좋은 위험을 잘 억제하는 그러면서도 수익이 꽤 괜찮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데 굳이 그걸 갑자기 확 뒤엎어야 되나? 어느 날? 왜? 그리고 그 뒤엎었다가 그다음에 수익 좋아지면 후회 안 할까? 뭐 이런 생각을 저는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자기의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 자기 투자의 기간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설정해 두고 그냥 꾸준히 유지하는게 제일 낫지 않나? 그렇게 보는 쪽에서 있습니다. 약간 좀 다른 거죠. 왜냐면 저는 이런 포트를 알고 있기 때문에 여기다가 하나만 더 추가해서 뭐 예를 들어서 한국 현금 이렇게 하면 수익률은 한 8%대로 떨어지지만 위험의 빈도가 확 줄거든요.

그 이런 식으로 좀 포트를 약간의 관리들이 얼마든지 가능한데 굳이 갑자기 막 주식 비중 70 뭐 60 하다가 갑자기 30 20 막 이렇게 줄이는 이렇게 급격한 변화들을 주는게 그 오히려 그게 더 시장에 대한 배팅 또는 우리 노후 장수 리스크를 대비 못 하는 거 아닌가 요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는 쪽에서 있습니다. 예. 저는 뭐 워낙 자산 배분 좋아하고 또 1년에 한번요 비율을 맞춘다라는 전제로 말씀을 드린 거라는 점을 염도해 두시고요.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3분법, 4분법, 5분법, 6분법 등 다양한 전략들을 제가 많이 갖춰 드렸으니까 자기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하셔서 꾸준히 오랫동안 그리고 그걸 잘 아니까 또 시장의 조정이 10년에 한 번 오더라도 5년에 한 번 오더라도 버터낼 수 있지 않냐? 요런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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