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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이야기 하나도 이야기 해보자면 질문이 또 나오는 것을 박사님 바닥인 줄 알고 들어 같아 으 미드 치아 시림 은 어떡합니까 이럴 때를 대비한 전략은 뭘까 자는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통 추억입니다. 최근에 시장의 너무너무 힘들어서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또 이런 상황에서도 투자를 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가지신 분들의 질문이 있어서 오늘 이 문제를 다뤄 봤습니다. 지금 투자를 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어디다 해야 될 것인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일단 저는 어 주입 시장이 이렇게 너무 너무 힘들 때일수록 언제가 바닥 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저는 들어가야 된다고 보는 쪽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싸다 어이 것만큼 중요한 사실 주식 매수에 이유는 잘 없거든요. 그림 한번 볼까요. 2 우리나라 코스피 200에 포드 pb 해야되는데 뭐냐면 향후 1년간의 기업 이익을 가만 1 pbr 그러니까 기업의 청산 같이 대비한 주가 예를 들어서 어떤 회사의 청상 가치가 주당 10,000원 정도의 형성돼 있는데 이 회사 주가가 9000 합니다. 0.9 100 8,000원 이라 0점 할까 이렇게 되는거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기업의 가지고 있는 내재가치 라는 것은 열고 이익을 낼 수 있는 수익성 그리고 또 하나가 주당 순자산가치 로 나오는 이 청산 같이 인데 저도 청산 가치가 일베가 깨지는 것은 물론 0.8 100원 처로 간 다음에 과연 주식시장의 그 1년 뒤에 안 오른 적이 있냐 이런 이야기를 원을 하려는 겁니다.
그림 모시 말하겠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그리고 2010 56년 있었던 중국에 의해 나 평가 자라 사태와 그리고 트럼프 당사 또 2018년에 있었던 미중 무역 분쟁 2020년에 있었던 코로나 팬덤이 같은 일들을 보면 적어도 0.8 배 근처 또는 0초 구배가 깨진 다음에는 들어가서 1년정도 지난 날 4회 보관한 저건 거의 없다 그 뒤에 또 빠질 수 있지만 일단 회복은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거죠. 더 나아가서 최근 우리나라 환율이 되게 급등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실적은 별로 안좋을 수 있는데 내년 실적은 어떨 것인가를 한 번 생각해 봐야 되겠죠.
즉 수출 기업들이 입장에서 환율 패 건 올라갈 때마다 10 수조 원씩 이익의 깨 산다는 그런 회사가 되게 많다 는 우리 알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지금 시장을 사용한 대단히 앉았지만 당장 청상 가치를 놓고 보더라도 지금 일베 가 깨져서 영종 9배 레벨이 본 척하지 않는 데다가 여기다 더 빠지면 예를 들어 2300 간다 그러면 0.8 베 레벨도 눈앞에 두게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이 그림에서 나와있는 것처럼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당 순자산가치 다 1년이 지날 때 가 되겠다고 올라가는 거 아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1년을 기다리면 0.9 배에 2 잘했다는 내년이 더 0.8 배가 되겠죠.
이런것들을 감안해서 2 잘해보자 라는 이야기 없구요 또 다른 이야기 하나도 이야기 해보자면 질문이 또 나오는거죠. 박사님 바닥인 줄 알고 들어왔던 그 미드 치아 시림 은 어떡합니까 사실 그럴 수도 있어요. 2018년 2 내내 좀 그랬다는 지장이 얻습니다. 2,600 포인트 부트 상에서 줄줄 빠지기 시작해서 싸다 생각에서 들어왔는데 심지어 그 해 연말에 1,800 p 가지 받았거든요. 와 그렇게까지 주가 빠지는 순간이 오게 되면 멘붕 합니다. 저가 매수 한다고요 2000p 깨지게 싸고 들어간 데 1800 가면 사람 마음이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거죠.
또 더 나아가서 2019년 에도 반등을 했다가 2019년 에 반등한 다음에 또 일본이 만도 제장 비랑 디스플레이 제품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 대리점 나라가 또 빠졌다 그리고 또 연말에 를 펼치다가 2020년에 또 코란 할 텐데 뭐 이런식으로 시장이 바닥은 바닥 이었는데 한 번 더 테스트를 하게 되는 경우들도 종종 있을 수 있죠. 이럴 때를 대비한 전략은 뭘까 숫자는 그렇습니다. 반반 투자도 한번 고민해 보자 라는 거죠. 어떤 밤 반토 자냐 하면 파란 사람 코스피 200 수익률 빨간 선은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인데 우리 주식시장의 이렇게 정말 예상 못한 침체로 끌 때는 미국 국채에 투자해 오면 여기도 그렇죠.
코스비 102 굉장히 힘들어 썻던 2020년 코렐 앞엔 됨 이 때 보면 미국 체에 투자해 놓은 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올해도 지금 그렇죠. q 시장 이렇게 힘들 때 미국 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따라서 유 둘 다를 사자는 거죠. 미국 국채 절반 한국 주식 절반을 반반 투자하면 어항 국 주가 좀 빠지더라도 미국 채권 상대에서 견뎌낼 수 있구요 또 미국 채권 좀 손실 보더라도 한국 주가가 그때는 또 급등 하니까 이걸 해결 볼 수 있는거죠.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미국 국채에 강한 50% 그리고 한국 주식에 대해서 한 50% 를 매년 100만원씩 한번 불이 패 부자라는 온 괜찮은 방법이죠.
네 그렇게 불입을 하게 되면 2021년 에는 무려 1억 4천만 원이 거야 왜 이 그림 차트 보면 아시겟지만 공경은 조금씩 에 써요 80년대 후반 또 2000년대 초반에도 힘들었지만 결국 이 복리의 힘 이 꾸준히 나오는 거죠. 그런데 이것도 좋은 성과 하지만 4 * 은 승 해주면 더 좋죠. 어떻게 한다 100만원씩 지금 저가 매수를 들어갔는데 예를 들어서 5대 5로 토 잘 했으니까 50만원 한국 주식 50만원 비고 구체를 샀는데 한국 주식이 폭락해 가지고 사실 말 안 되고 환율이 또 여기서 더 급등 해서 미국 국세가 60만원 됐다 똑같은 100만원 하지만 구상의 4대 6 이겠죠.
새로운 오늘 정리 투자할 때 반대로 우리나라 주식 뽑나 칸 한국 주식을 60만원 투자하고 급등한 미국 국채는 40만원 투자에서 다시 백만원 백만원 50대 50을 맞추는 이런 투자방법을 리 별난 승 이라고 하는데 일에 밸런스가 하게 되면 여기 있죠. 점선 입니다. 리뷰는 생각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저가 매수를 되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수익이 거의 2억 8천 으로 2배 이상의 성과를 기록할 수가 있구요 이상 승리를 굉장히 가 바로 조 특히 한국 시장이 되기 힘들어 썻던 80년대 후반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을 계속 이겨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시장이 어려울 때 한국 조 14g 근데 이게 너무 무섭고 여기서 또 깨지면 어떡하나 하는 공포가 앞을 가려서 도저히 그건 못하겠어 라고 생각될 때는 반대로 움직이는 미국 국채 도 한번 사거나 이런식으로 대응을 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구요 요리 * 선생의 방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 바로 국민 영문입니다. 국민일보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2020년부터 주가 급등 하니까 국민연금이 21년 벽도 부터 30 조 원 이상의 어이 40 좋은 가까운 어마어마한 주식 매도를 했습니다. 언제나 여기죠. 파란색 그리고 난 다음에 주가가 급등할 쓸 때는 차이가 없이 를 하고 반대로 주식 가격이 폭락한 이까 이제는 또 국민연금이 다시 한국 주식 사고 있죠.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죠. 그래서 어떤 점에 진 비율 대비해서 주가가 급등할 때는 좀 2차 액을 실험에서 이걸 가지고서 채권을 사주는 것도 방법이구요 또 정리 투자를 한다면 한국 주식 오른 만큼 채권을 더 사 줘 버리는 이런 식의 대응을 하게 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목표 비중을 꾸준히 맞춰 나가는 식으로 투자를 해 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리밸런싱 이라고 하겠구요 리 밸런스는 최소 1년에 한번은 좀 하시는게 좋다 저같은 경우는 보통 언제 한다 배당금 들어오는 4월을 많이 합니다. 그때 새로운 돈이 들어오니까 정리 투자를 더하는 거죠.
물론 이렇게 배당금 만 자동으로 알아서 투자 해주는 코스피 200 tr 같은 상품을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저처럼 하는 것도 방법이니 여러분들 손 가는대로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힘든 시장을 이가 내는 투자의 방법 바로 주식에 대한 저가 매수 그게 어렵다면 한국 주식 미국 국채에 반반 매수 전략이 라도 지금 한번 실행해 보시면 새로운 투자의 전기를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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