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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빠질 만큼 빠졌다, '11월 폭등장' 기대해도 될까? 송재경 대표 시장 복선 분석

한국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14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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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이번 한주 시장에 복선이 될 만한 키워드를 갖고 이야기 나눠보죠. 송재경의 복선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앤트로 정크 경고. AI 돈줄이 마르고 있다가 되겠습니다. 아, 블랙스톤이 엔트로픽 신용 등급을 투기 등급으로 평가할 수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글로벌 증시의 충격을 다시 한번 줬습니다.

다만 국내 증시는 금요일장 급락 이후 반등이 나와줬는데 참 다행이에요. 자, 그러나 AI 산업의 과도한 자금 조달과 신용 위험을 꾸준하게 경고해 오셨던 대표님이 이번 사태를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고요. 네. 과연 이번 주에 변곡점이 나올 수 있을지, 또 다음 주에 엔트로픽 로드쇼가 예정되어 있잖아요. 좀 어느 정도 워될 수 있을지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일단은 뭐 말씀 주신 대로 그니까 그니까 그니까 좀 알려진 악재 뭐 굳이 표현하면은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왜냐면 뭐 물론 그니까 AI의 총화라고 할 수 있는 엔트로픽과 오픈 AI 두 기업이 자금 조달을함에 있어서 상당히 눈높이가 우리 상반기까지는 높았다는 걸 감안한다면 지금 얘기 나오는 자금 조달 규모나 뭐 또 투기 등급 이슈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엄청난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문제는 그것이 이미 꽤 많이 좀 알려져 있고 새로운 뉴스는 아니라는 측면이 그나마 좀 위로가 될 수 있다. 또 거꾸로 보면은 그들이 너무 시장에서 많은 돈을 안 가져가는 것 자체가 거꾸로 말하면 또 시장의 그 주식 과인 공급 이슈를 일정 부분 해소시켜 줄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그런 측면에서는 세상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어쨌거나 지난주까지 그 모든 우려들이 어 종합되면서 금요일 날 미국장이 이제 마지막 폭락 검은 금요일 같은 또 기술주 안에서는 그런 일이 있었는데요. 어쨌든 우리 걱정 주말 동안 걱정들 많이 하셨겠지만 다행스럽게 오늘 우리 시장은 먼저 빠지고 먼저 우르는 상당히 좀 독자적이고 독립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측면에선 다행스럽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차트를 하나만 열어봐 주시면 기본적으로 이미 그 기술주의 낙폭이 과도했다라는 것이 저 차트에서도 다시 한번 드러나는데요. 미국의 초대형 성장주 기술주들이 SP 500 대비 상대 성과가 어떻게 가느냐가 지난 5년 정도의 안에서의 상대 성과 흐름입니다. 위로 올라가면 기술주가 상당히 호실적을 보이고 있는 거고요. 바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은 부진한 건데 보시면은 최근 3년간은 상당히 오르고 떨어지는 것이 상당한 그 밴드 안에서 소위 지지선과 저항선 안에서 어 상당히 안정적으로 지금 밴드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지난주 금요일 부로 저 지지선에 도착을 하면서 기술적으로는 확실히 이제는 너무 많이 어 고생했다라는 것이 확인이 됐다는 것 이런 것들 들이 지금 말씀주셨던 여러 악재들이 거꾸로 말하면 다 가격의 일정 부분 상당히 반영되었던 결과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 악재를 추가적인 걱정쓸 만한 악재로 어 더 우려할 필요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 좀 덜하지 않냐 봐야 될 것 같고요. 추가적인 새로운 저로 새로운 악재가 없다면 12월은 미국의 12달 중에 가장 좋은 성과를내는 달입니다. 따라서 상당히 몸이 가벼워진 상태에서 11월을 맞이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오늘의 우리 아시아 증시의 상승 이것 자체가 아마도 미국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위 추가적인 악재로 제가 생각하는 유일한 것은 지금 상황에서는 이거 하나입니다. 혹시라도 네탄야우가 임시 총리를 하면서 혹시라도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과의 새로운 교전을 만들어 내느냐 여부가 제일 우리가 이제 걱정하는 악재일 것 같고요.

그런 것만 크게 벌어지지 않는다면 어 11월은 한번 기대해 볼 만한 한 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어, 중간 선거가 잘 마무리된다면은 되려 좀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거치고 반등이 나올 수 있는 또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어, 월가 일각에서는 중간 선거 결과가 AI 투자의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다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이 데이터 센터 규제 움직임에 따라 기술주 추가 하방압력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전망도 같이 나오고 있는 건데요. 이번 주 수요일로 예정된 중간 선거 이후 정책 변화가 AI 산업에 미칠 영향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기본적으로는 중간 선거의 결과는 전에도 제가 한번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제일 최선은 시장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분할 의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상원과 하원을 여당과 야당이 나눠갔는 모습을 가장 좋아한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지금 제일 안 좋은 모습은 공화당 대통령의 상하원을 민주당이 가져갔을 때가 중간 선거 이후에 가장 성과가 조금 덜 좋았다라는 좀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 여론 조사나 저희 그 배팅 사이트에서 보면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가는 것이 좀 높은 확률로 나타나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뚜껑을 열어 봐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아직까지는 월가에서는 상원은 그래도 공화당이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가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AI 규제가 법죄화 되는 것을 그렇게 하면 막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 때문에 그런데요. 근데 사실은 냉정히 생각해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을 또 행사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무력하려면 상하원을 2분을 민주당이 가져가야 되기 때문에 그건 현실적으로 물리적으로 불과하기 때문에 아마도 AI 데이터 센터 규제가 법제화 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거부권에 막혀서 쉽지 않아 보인다. 그건 걱정하지 말자.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다만 주지사 선거는 좀 걱정해야 됩니다. 왜냐면 지역별로는 적어도 데이터 센터를 지연시키거나 새로운 기초 아예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검토하는 일들이 발생할 수 있고 그건 이제 주지사의 그 역량 능력 안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우리가 봐야 될게 아까 차트 열어봐 주시면 지금 현재 가장 뭐랄까요? 데이터 센터가 약속이 많이 돼 있는 주가 텍사스 그다음에 버지니아 오이어 뭐 이런 순위입니다. 텍사스하고 버지니아 두 개만 합쳐도 지금 예정되 있는 데이터 센터의 30%고요. 저기 다섯 개를 합치면은 거의 60% 10열 개 합치면 거의 8%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텍사스가 지금 현재 지금 지금 주지사 선거에서는 배팅 사이트는 어 지금 민주당이 우위 지금 그 소위 소위 그 그 여론 조사에서는 공화당이 위로고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뚜껑을 열어 봐야 되는 상황.

그래서 텍사스하고 그다음에 지금 버지니아는 올해 주제사 선거가 없고요. 그다음에 있는게 조지아입니다. 그다음에 요기 정도의 주지사 선거가 어떤 결과를 내는지에 따라서 이후에 데이터 센터 건립 지연 이슈가 정말로 현시화 될지 아니면 그냥 어 그냥 기후에 그칠지가 결정이 날 것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지금의 관전 포인트는 여기에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키워드로 바로이어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PBR 백신 한계사 명단이 처음으로 공개가 됐습니다.이 부분 또한 짚어보죠.

한국 거래소가 지난 3년간 업종별 PBR 하위권에 머물렀던 백신 한계사 기업 명단을 처음으로 공개를 했습니다. 어 기업 가치 이제 재고 유도에 나선 건데 중장기 국내 기업 체질 개선에 좀 본격적으로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여부 궁금합니다. 정말로 이거는 다른 어떤 외부 요인으로부터 전혀 관여받지 않고 우리가 알아서 체질 개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그것이 참 가는 길이 만만치 않다라는 것이 좀 아쉬운 상황이다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뭐 이미 우리가 일본에서 한번 봤던 겁니다. 보통 공개 망신 주기 전략 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 네임앤 쉐임이라고 영어로 보통 표현하죠.

그래서 저피비할 명단을 공개하고 6개월마다 바꿔 가면서 그들이 스스로 어 그니까 스스로 못 하니까 압력을 줘서 어 그 그니까 자율적인 압력이죠. 이걸 통해서 스스로 좀 체질 개선하게끔 만들어 가는 것이이 대표적인 전략이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한테 기대했던 것은 이것을 한 술 더 떠서 법제화하겠다라는 겁니다. 그것이 대표적으로 주가 억누르기 방지법이었고요. 이와 관련된 세제 지원안이 7월 달에 나왔지만은 상당히 아쉬운 수준으로 나왔까 이거 이거 자체에 대해서 지금 국회에서 새롭게 지금 개선 작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안에 이것이 좀 잘 정리가 돼서 정말로 우리 자체적인 폭발력으로 어 소위 저 P피b 국면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게끔 바뀌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 투자자분들도 그와 관련해서는 응원도 하시고 채찍질도 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대회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연기금이 연 이틀간 우리 시장에서 매수를 좀 했습니다.이 의미 있는 매수로 받아들여야 되는 건지 이게 사실 연기금의 주도적인 역할을 기대해 봐도 될목인 건지도 사실 잘 모르겠거든요. 저는요. 대표님의 좀 네. 어, 견해를 말씀해 주신다면요.

이제 연말이 얼마 안 남았죠. 첫 번째 그렇고 이제 마지막 44분기와 관련된 리밸런싱 그 수요가 있을 겁니다. 우리가 10월 한 달 동안 지금 전 세계에서 사실상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코스피가 16% 이상 빠졌지 않습니까? 그 얘긴 즉은 지금 아마 주식 채권 나머지 비중 측면에서 보면은 분기 기준으로 상당히 리밸런스 인급 주식을 더 채워 넣어야 될 그런 규모 여유가 좀 많이 생겼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분기초 중이긴 하지만 발빠르게 그 소위 그 리밸런싱 수요를 지금 맺고 나가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의미 있는 그러한 수급이다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는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것 자체가 연기금의 매수 어 상당한 기회로 작용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11월 달 랠리를 우리가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든든한 응원군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선 다행스러운 대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난이도 응용#코스피#미국증시#앤트로픽#AI데이터센터#중간선거#저PBR#연기금#리밸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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