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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넘은 그 가격 저녁에 확인해 보니 외인이 샀습니다. 그리고 밤 사이 반도체 장비 투자 회기가 크게 나왔거든요.이 회사 로봇까지 닿으려면 몇 칸을 거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워야 산다의 서델입니다. 티로보틱스 오늘 장 열기 전에 볼 것들 정리해 드릴 텐데 어제 정규장은 15,30원 1.49% 올라서 8월 이후 처음으로 15,000원 위에서 종가를 남겼습니다. 차이가 30원뿐이었다는 것과 오후 흐름은 어제 장마감 영상에서 자세히 말씀드렸으니까 오늘은 그 뒤에 새로 나온 거부터 보겠고요. 가격은 정규장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어제 장마감 영상에서 오후에 가격을 올린게 누구였는지 저녁 확정 수급으로 보자고 했었죠. 숫자가 나왔는데 외인이 14,200주 정도를 샀고요. 기관은 500주 정도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개인이 12,주 정도를 팔았어요. 어제 정규장 거래가 10만8,주 정도였으니까 외인 매수가 그중 13% 정도를 차지한 셈이죠. 웨인은 그저께 16,900주에 이어 이틀 연속 사서 합치면 31,000주 정도가 되고요. 최근 20 거래일로 넓이면 7만 주 정도 순매수예요. 다만이 종목 하루 거래가 평소 5만에서 7만 주 정도라는 걸 생각하면 이틀 합계가 하루 거래의 절반 정도라서 크게 사드렸다기보다는 꾸준히 조금씩 담는 모양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기관이 사실상 빠져 있다는 점도 같이 기억해 두셔야 하고요. 그리고 외인이 언제 샀는지를 날짜별로 펴보면 재밌는 모양이 하나 보이는데 9월 23일 57만 주, 9월 29일 41만 주가 터졌던 두 번의 급등일에는 외인이 오히려 4,주 16,주 정도를 팔았고 그 물량을 개인이 받았거든요. 반대로 외인이 산 날은 9월 28일, 30일 그리고 어제처럼 거래가 평소 수준이던 조용한 날들이었어요. 기사로 아침에 튀는 날 웨인은 오히려 넘기고 가격이 가라앉은 날 다시 담는 식으로 움직였다고 볼 수 있는데 다만 표본이 몇 번 안 되니까 패턴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오늘 같은 날 외향을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는 정도가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영상은 세 가지를 보겠는데 먼저 첫 번째 밤사이 나온 반도체 설비 투자 얘기가이 회사 진공 로봇까지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두 번째이 회사 매출의 또 다른 축인 디스플레이 고객들은 지금 어디에 돈을 쓰고 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3일 휴장을 앞둔 오늘은 무엇으로 판단해야 할까요? 장중 숫자예요. 미국 메모리 회사 마이크론이 하상 최대 분기 실적을 내면서 내년 회계연도 설비 투자를 500억 달러 넘게 쓰겠다고 했는데 정작 주가는 장중 2% 정도 밀렸습니다. 어 이렇게 많이 지으면 메모리가 다시 남는 것 아니냐는 걱정 때문이었죠.
어 그런데 같은 날 장초반에는 반도체 장비 회사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강세 종목으로 꼽혔는데 메모리 회사가 돈을 많이 쓴다는 건 장비 회사 입장에서는 주문이 늘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이걸이 회사와 이어보면 사실과 분석을 나눠서 말씀드릴게요. 사실은이 회사 매출의 88%가 진공 로봇이고 진공 장비 안에서 웨이퍼를 옮기는 로봇이 장비 회사 설비 안에 들어가서 팔리는 구조라는 거예요. 그리고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조화는 2012년부터 협력해 왔다고 보도돼 있습니다.이 둘을 이어보면 메모리 회사가 설비 투자를 늘리고 장비 회사가 주문을 받고 그 장비 안에 들어갈 로봇 주문이이 회사로 오는 순서로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이 회사까지 닿으려면 최소 세 칸을 거쳐야 하는 거죠. 다만이 회사는 고객별 매출을 공개하지 않아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쪽 비중이 얼마인지 모르고요. 설비 투자 계획이 실제 장비 발주가 되고 로봇 추화가 되기까지는 보통 몇 분기에 시차가 있어서 어젯밤 숫자가 이번 분기 매출로 바로 이어진다고 보시면 안 됩니다. 방향은 맞는 쪽이지만 거리가 뭔 재료라는 거예요. 여기서 궁금하실 만한 질문 하나 짧게 답해 드리면 장비 투자가 늘어나면 왜이 회사 같은 부품 로봇 회사보다 장비 회사 주가가 먼저 움직이냐고 물으실 수 있어요. 순서를 생각해 보시면 되는데 메모리 회사가 투자 계획을 내면 시장은 먼저 그 돈을 직접 받는 장비 회사부터 계산하고요.
장비 회사가 실제로 주문을 받고 그 장비를 만들기 시작해야 그 안에 들어갈 로봇 주문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어 부품 쪽은 보통 장비 회사 실적에서 주문이 늘었다는 숫자가 확인된 뒤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이 회사 입장에서는 미국 장비 회사들의 다음 분기 주문 숫자가 어제 설비 투자 소식보다 더 가까운 신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두 번째이 회사 진공로봇의 또 다른 큰 고객이 디스플레이 회사들인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올레드 진공 로봇을 개발한 회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럼 그 고객들이 지금 어디에 돈을 쓰고 있느냐?
먼저 삼성 디스플레이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에 들어가는 세세 세세대 대형 올레드 라인에 2023년부터 4조 1억 원을 들였고 지난 7월 양산을 시작했다고 보도됐는데 유리 원판을 더 크게 잘라 한 장에서 패널을 더 많이 뽑는 라인이라 진공 설비도 그만큼 커지는 쪽입니다. 그리고 LG 디스플레이는 지난 8월 국민 성장 펀드 1조 5천억 원에 자체 자금 1조 5천억 원을 더해 3조원을 차세대 올레드 생산 설비에 쓰겠다고 밝혔고요. 중국에서는 BOE와 비전스, CS까지 같은 세대, 대형 올레드 경쟁에 뛰어들어 있어서 업계에서는 2026년과 2027년에 승부가 갈린다고 보고 있어요.
이걸 양면으로 보면 먼저 좋은 쪽은 고객사들이 큰 돈을 쓰는 방향이이 회사 로봇이 들어가는 진공정이라는 거죠. 지난주 한 증권사는 BOE 같은 중학권 투자가 다시 시작되면서 3분기 출화가 크게 늘 거라고 보고 올해 진공로봇 매출을 424억 원으로 전망했는데 그 배경이 바로 이런 투자 흐름이에요. 올해 상반기 회사 전체 매출이 190억 원이었으니까 그 전망이 맞으려면 하반기에 진공 로봇이 훨씬 많이 팔려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죠. 반대로 조심할 쪽은 시점인데 삼성 디스플레이 라인은 이미 7월에 양산을 시작했으니까 장비와 로봇 납품은 대부분 그 전에 끝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그러니까 앞으로이 회사 숫자를 끌어 올려야 하는 건 중국 고객들과 LG 디스플레이 쪽 투자인데 고객별 숫자가 공개되지 않으니 결국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에서 매출로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전망 자체가 회사 발표가 아니라 증권사 전망이라는 점도 꼭 구분해 두셔야 하고요. 자, 그럼 마지막 세 번째. 오늘은 무엇으로 판단하냐데 어제 장마감 영상에서 그 가격은 하루 넘은 걸로 판정하지 말고 이틀째 종가로 보자고 말씀드렸었죠. 오늘이 바로 그 이틀째인데 오늘 금요일이 끝나면 토요일 개천절부터 월요일 대체 휴일까지 3위을 쉬니까 오늘 종가가 화요일까지 그대로 걸리는 가격이에요.
게다가 다음 주는 목요일 한글날도 휴장이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 이렇게 세 번만 열리고요. 열리는 날이 적은 주에는 거래가 줄면서 작은 물량에도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같이 기억해 두시면 좋겠죠.이 이 회사 3분기 숫자가 나오는 건 작년처럼이면 11월 중순이라 그 전까지는 이런 가격과 거래가 거의 유일한 확인 수단이에요. 주봉으로 보면은 흐름이 하나 더 보이는데 9월 첫째 주 13,040원에서 13,340원 14,370원 그리고 이번 주 어제까지 15,30원으로 주봉 종가가 세주 연속 올라왔습니다. 이번 주 네거래일 거래도 81만 주로 지난주 70만 주보다 많아서 최근 몇 주 중에 가장 많고요.
그러니까 오늘 종가가 어제 넘은 그 자리 위에서 끝나면 주봉으로도 네주 연속 오은 종가가 되는 거죠. 다만 이번 주 거래 중에 41만 주가 월요일 하루에 몰렸다는 것도 같이 보셔야 하는데 그날은 과제 소식이 나온 날이었고 화요일 수요일은 13만 주에서 14만 주로 다시 평소에 가까워졌어요. 주간 거래가 많아 보이는게 꾸준한 수요라기보다는 소식 하나에 몰린 하루 때문일 수 있다는 거예요. 가격은 어제 영상에서 드린 그대로데 아래로는 어제 처음 종가로 넘은 그 자리가 첫 기준이고 그 아래 14,500원대가 두 번째예요. 위로는 어제 고가 15,90원.
그리고 8월 6일 고가 16,300원이 60거래일 최고가입니다. 여기에 오늘 하나만 더 붙이면 오전 9시 첫봉인데이 종목은 급등했던 날들 대부분이 아침 기사로 시작해서 어 시가가 그날 최고가였거든요. 오늘 새 소식 없이 아침에 크게 튀었다가 흘러내리면 그 패턴이 다시 나온 거라 조심하셔야 하고요. 반대로 아침이 조용하고 오후에 첫 기준 위를 지키면 어제 모양이 이어진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휴장 동안에는 미국에서 오늘 밤 고용 지표가 나오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근처에 있어요. 아직 적자인 성장주는 금리가 높을 때 부담을 받는 경우가 많으니까 화요일 시초가에는 이런 바깥 숫자도 같이 들어온다는 걸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정리하면 먼저 첫 번째 어제 오후 가격을 올린 건 외인이었고 이틀 연속 조금씩 담는 모양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밤사이 반도체 설비 투자와 디스플레이 고객들의 투자는이 회사 진공로봇 쪽 방향은 맞지만 몇 칸과 몇 분기를 거쳐야 닿는 재료라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종가에 그 가격 위 이틀째와 주봉 내주 연속이 같이 걸려 있다는 점이에요. 대응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오늘은 그 가격 위종가가 이틀째 나오는지를 먼저 보시고요. 아침 첫봉이 크게 튀었다가 밀리는지도 같이 보시면서 오른만큼 쫓아가기보다는 휴장합 종가가 지켜지는지 보고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휴장 동안 나온 소식은 화요일 아침 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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