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정확도 점수-1.1
순위163
채점 발언1324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8% / 49.2% / 48.7%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4% / -0.1% / -0.9
상승 / 하락 / 중립24.7% / 56.8% / 18.5%
잘 맞는 기간1d
수분 표시뒷북수분
주 채널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점수 계산 방법

고 평가된 주식시장의 거품이 터질 날이 가까이 왔다? 곧 시작될 기업들의 파산행렬? | 김영익 교수 | 815머니톡

815Money talk · 2020-06-22 · 유튜브 시청 121,991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현금#나스닥#금리

← 목록

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고평가된 주식시장은 2분기 실적 발표(7월 이후)를 전후해 3분기 조정 가능성이 크며, 장기적으로는 박스권 상단 부근에서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 [시장 전망과 타이밍] 김 교수는 주가 상승이 실물경제보다 너무 앞서 있다고 평가하며, 2분기 실적 발표 전후 조정 가능성을 제시함. 3월 급락 이후 반등 폭은 컸지만 코스피는 2200 부근에서 추가 상승이 어렵다고 봄. 하반기에는 기업 충격과 부실 확대가 이어질 수 있어 상반기 대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 [실물경제 지표] 미국 4~5월 일자리 2200만 명 가까이 감소, 2분기 미국 성장률 -30% 추정 등 고용·소비 충격을 언급. 미국 기업 파산 신청 건수가 실업률과 유사한 흐름으로 늘고 있음. 5월 20일까지 일평균 수출 약 16억 달러 수준으로, 코스피 추가 상승을 뒷받침하기 어렵다고 판단. [유동성과 중앙은행] 연준이 3조 달러 가까이 자산을 늘려 유동성 효과가 주가를 밀어 올렸으나, 이 효과는 한계가 있다고 봄.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0% 부근까지 내려갈 가능성을 언급하며 추가 완화 여지를 제시. 연준의 회사채 직접 매입은 한계가 있으며 중앙은행의 기업 직접 지원에는 재정 책임 문제가 따른다고 지적.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막대한 재정 지출과 중앙은행 자금 공급으로 인플레이션 가능성이 높다고 봄. 리쇼어링은 대규모 현실화보다는 부분적 움직임에 그친다고 평가. [장기 관점과 전략] 코스피는 2017년 고점(2600) 이후 약 10년간 2070 중심 박스권에 머물러 왔으며, 현재 박스권 상단 부근이라고 봄. 비대면(언택트) 추세 변화는 인정하나 밸류에이션이 이미 과도하다고 평가. 투자 비중을 줄이고 현금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은 반가운 분이 저 명의 교수님이 다시 방문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4 이번에 또 etf 트렌드 2020 체계 이제 공동저자 중의 한 분으로 이렇게 3류 하셨지요 야 인데 그래서 저도 재밌게 3자리 읽었는데요. 어 관련해서 오늘 또 여러가지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야 이게 네 일단 그 지난 시간에 이어서 같은 질문인데 21 경제 상황 정말 안 좋잖아요. 예 그런데 주가는 계속 모르거든요. 유동성이 힘 에 이곳 계속 지켜만 보고 있어야 되냐 참여 해야 되는거 아니냐 늦게라도 예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자본을 고 있거든요.

02. 어떻게 좀 전망은 똑같은 신가요 야 최고점 참아야 할 때로 생크 것 같아요. 아니 제가 원래 천막에 3월 급락 4 2월을 방 승 그 다음에 3분기 또 끝나갈 수 있을까요. 4 되게 전 말했는데 뭐 제가 생각한 것도 좀 더 6월 까지 올랐어요. 근데 시기로 는 뭐 2월까지 넣을 수 있다 그랬는데 정책은 거의 정점에 아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4 조망과 충당 포 합쳐 주의 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많은 지금 말씀 하신 것 처럼 으 특히 과 미국 주가가 실물경제 비해서 너무 앞서 하고 있어요. 물론 가 미국의 산업생산 고형 소매판매 이런 경제지표가 3 4월 깔끔 나갔다가 5월달 좀 올라 십니다.

03. 거는 그렇더라도 제가 평가 해 보면 은 그런 경계 변수 에 비해서 축가 1 60% 이상 카 대평 가 될꺼예요. 물론 유동적 때 분이 있죠. 3월 이후로 지금 미 연준이 안 3조 달라 자산을 늘려 거 든 요 쉽게 그만큼 돌 풀었다는 거에요. 그 힘인데 그 유동성 효과 힘 더 머리 정도 다운 것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 조까 못 늘 거쳐 평가됐다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데요. 근데 지금 일평균 수출하고 제가 우리 주가를 를 비교하는 데 요 5월 20일까지 일평균 수출이 16억 달라 정도 되거든요. 이 정도 수준에서 추가 2200 유체 하기는 굉장히 힘들어 보입니다.

04. 그러면 이제 지는 시간에 이제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이제 2분기 기어 8 표가 있게 되어야 이제 현실에 대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앵 정하게 바라게 되면서 내 그때 좀 파악의 어떤 조정이 지 않겠는가 예상을 하셨잖아요. 예 지금 그렇게 해서 이제 지금 그 발표가 7월에는 있나요. 파울이 있나요. 예 7월부터 이제 2분기 기업 실적이 발표가 되죠. 그래서 제가 3분기 주가를 어렵게 퍼가 등 가는 상반기에는 고용 소비자 충격이 어른 같은 특히 미국 뭐 4 5월 달에 2천 100만 명 정도 일자리가 줄어 들었죠. 그런거 o 월 달에는 예 상가들 250만명 들었는데요.

05. 근데 뭐 잃어버린 일자리 뭐 두달 잃어버린 일자리 250 만 명은 2200만 명이 서 조금 차지한 것이죠. 4 그리고 일자리가 없다 보니까 소비가 많이 줄어들어 없거든요. 그래서 2분 김 미국 경제성장률이 뭐 -30% 될 것이다 이렇게 추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하반기에는 젬 기업 충격 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소비가 줄어 들다 보니까 기업들의 계속적 부실 해주고 있고 이 또 줄어들고 있고 아마 최근에 보면 은 미국 파상 기업 신청 코스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어나 거든요. 네가 그 통계를 보면 미국 화상 기업 신청 것은 실업률 하고 거의 같은 방에 로 옮기고 있습니다.

06. 6 실업률이 얼마전에 3.5% 까이 사상 최저치 가이 떨어졌죠. 내 지금 13화 3세트 정도 유지하고 있거든요. 뭐 여기서 당분과 크게 떨어진 힘들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기어 파상 건수도 앞으로 더 많이 되더라구요 아마 반기 들어서는 기업 충격에 한번 올 것이다 이거 7장의 상당한 악재로 작용할 것이다 그래서 저는 지금 미국 주가 든지 우리 주가 드니 거의 고점에서 지금 조정 년에 서서히 들어서고 있고 한번 충격이 남아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4 저는 이렇게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서 훼손이 말씀하시고 여러가지 수치 라든가 이런걸 보면 저게 합리적인 대한 논리가 충분히 하잖아요.

07. 하락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리고 현재 가에 거품이라는 예 그런데 시장은 계속 가는 걸 보면서 이게 정말 유동성의 힘이라는 게 어느 정도의 이 파괴력 5의 가지고 있는 것인지 되게 궁금해지더라구요 예 2 동 3 힘이 대단하긴 은 대답하지 고 에 묘기 재난과 2008년 끌어갈 금융 일을 겪으면서 세 차례 양쪽 않을 단 했네요. 그때 세 차례 양적 1 오링 년에 걸쳐 3자 달 들었는데 이번에 3개월 말을 삼켰다 를 풀어 쓰니까 그 유동성의 힘이죠. 근데 언제까지 이동성 힘으로 주가가 오를 수는 없거든요. 근데 최고의 주가가 단기적으로 오르기를 올랐는데요.

08. 장기 추이를 보면 은 별로 오른 게 아니죠. 으 우리 주가가 2017년에 2600 까지 한번 같고요 그 다음에 계속 10여년 동안 평균 주가 2070 에서 박스권 이에요. 예 이번에도 2200 잠깐 넘어 습니다. 많은 박스권 거의 상단에 도다리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최근에 가 3월 많이 떨어진거 에 비해서 주가 많이 오르긴 올랐지만 비치하고 안되니까요. 개 추이를 보면 은 장기 조정 국면 의 연상 정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4 그 우리가 2008 2000년 아야 키 법을 때 보면요 예 그 인터넷 이란 어떤 새로운 산업 때문에 엄청나게 주가 들이 승을 했자나 게 어 그거 와 비교를 하면서 이언 택트 라는 이 하나의 화두가 던져졌고 이 때문에 양 팩트 관련 산업들이 엄청난 상승을 이끌면서 야시 상당하게 오를 수 있다 유동성이 예 어서 이런 얘기 하시는 분도 있거든요.

09. 예 큰 추세 변화는 맞습니다. 콘텍트 시대로 가면서 미국 시장 업황 기어 우리나라도 뭐 일부 기업들 그 기업들을 다른 기업들 주가는 별로 많이 오는데 그런 것들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런 추세 변화는 맞는데 그걸 고려하더라도 제가 생각에는 좀 더 무 가드 평가 국면으로 들어선 다는 것이죠. 내가 그런 기업 제본 미국 기업 포비는 왜 p 아린 30대가 거의 다 넣은 거 든요 물론 추세는 그럽니다. 그런데 이게 계속 가기보다는 또 한번 조정을 거치고 또 가는데 지금은 너무 높은 수준이라는 겁니다. 4 그러면 이제 투자를 하고 있는 태양이 고유하고 있는 분들이면 e 시연을 하는게 현재 시점에서는 맞다고 보시나요.

10. 예 처럼 법 이중적 많이 줄어들고 현금 보 입적 늘리는 게 뭐 다음 뭐 국면을 대비해 싸주고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4 요번에 또 연주 내서 fmc 회 의 이후에 이제 시장이었던 그 컷에 선서를 낸 왔잖아요. 예 근데 그걸 보고 이제 많은 분들이 실망을 했는지 다음날 콘라드 헤어 나스닥 시장이 이게 그 순간 관계는 어떻게 보시나요. 그러니까 연준이 이번 fomc 에 하면서 뭐져 경제지표 고용 물가 안정 이런거 경제 펴 항상 적 관심있게 보겠다 그러면서 2021년까지 0% 금리 유지하겠다 그래서 거기서 이제 더 나올게 없다 그래 가지고 또 금당 했는데 또 그 다음날도 급등 있지 않습니까 네 저는 3분께 주가가 또 많이 하락하며 는 미 연준이 지금 자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고 있죠.

11. - 강의 까지 내려라 4 그리고 이거 일드 커브 컨트롤 가지고 뭐 국제 십 년 수익율 벗겨 7 경외하고 그 이상 올라가며 돈을 많이 풀어라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주가가 또한 번져 정을 포드 분야는 시장에서 그 다음에 청취 권에서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요 에 저는 이번 에 미국 경제 수초 꿍 면 친척 마지막은 미국제 순이 10년짜리 가 0% 따라 보고 있거든요. 내 지금 뭐 0.7% 안팍의 숨지고 있습니다마는 처럼 지금 덕일 국회 수익률이 마이너스 뭐에 0.5% 1번과 - 0 0% 아팔 숨지고 있는데요. 결국 이번 침체 국면의 마지막은 미국 치면 국제 수익률이 0% 까지 갈 때까지 그대가 혐 기회가 더 나쁜 지라 보고 있습니다.

12. 그러면 그 0% 대로 이제 가게 되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는 건가요 네 더 이사 이제 뭐 금리를 내릴 수 볼 거에요. 네 에 아 맞 양쪽 안아 줘 그래서 미국 덕에 양적 하나가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4 그동안은 제 월스트리트 q2 라고 해가지고 요 에 그냥 금융회사의 더 연재 2 톤을 푸는 거죠. 근데 요새 q2 이미 한 조금 7이 잘라야 되는데 메인 스트리트 q 이라고 그러거든요. 예 미 연준이 그냥 은혜 에다가 돈을 공급 해줬더니 으레 이 기업 배추를 안 해준다는 거죠. 사실 은행 입장에서 보면은 돈을 받았는데 기업의 대출 해주면 기 기업이 파산할 수도 있거든요.

13. 이어 마더 기업대출 안 하는 거죠. 네 그래서 지금 메인 스트리트 q 이라는 것은 연전 이 직접적으로 기업의 대출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회사채를 사주고 아마 이런 방식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최근에 거 전미 경제 웃어 me 하려고 페이퍼를 보니까 과연 어떤게 실물경제 더 효과적인가 투자에 더 효과적인가 경제성장의 효과적인가 이걸 분석한 자료가 나왔던데 요 mast 귀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죠. 네 그래서 이 금리는 0% 가 이 데리고 더 이상 내릴 수 없을 때는 아마 그런 식으로 메이 스 트 q 로 회사채를 사주고 그럴텐데 결국 그것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죠.

14. 그 이번엔 사실도 연준 해서 다음날 이제 급등하기 시작한게 회사채를 직접 내의 파괴해야 하는 이야기를 회장 해 그 이것때문에 또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 것 같아요. 이제 직접 매입을 개별 기업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어떤 의미를 가진 거죠. 그러니까 사실 전혀 없는 통화 정책이 줘 그만큼 미국 경제가 이 엄 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 그 회사 째를 사줬는데 그 기업이 부도가 나면 은 연 전이 책임져야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우리 한국은행 더 그런 식으로 해 사체를 정가 앞서 해야죠. 사주 됐거든요. 예 그럴 때가 하구에서 아마 고민이 클 겁니다.

15. 에 정부가 쓰는 것은 국회의 동의를 받아 가지고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 국회 동의를 받았기 때문에 정부 하고 불쾌하고 같이 책임을 줄 수도 있는데 한국어 4 싸 팀 a b 조는 것은 국회 동의 없는 거거든요. 1군에 입장에서 그 또 만약 회사채를 4 주는데 그 해 사체가 부도 나고 없어지며 는 1군에 책임 제가 되거든요. 이런 거 생각하면 은 완 정으로 중앙회 사체를 사실 수가 없다는 거죠. 아마 미연 전이나 1군에 똑같은 커민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잇는거 연주 4 파워 연준이 에 그 엄청난 그 발행 녘 딸로 발행 녘 을 믿는 것 같았다 회원과 함께 그게 좀 이렇게 문제를 좀더 더킥 에 연장시켜 줄 만한 어떤 파워가 지금 없다고 보시나요.

16. 또 금 나가 별을 그렇게 돈을 풀면서 또 한번 반등 하겠죠. 근데 저도 추세적인 상승은 아니고요 박스권 하단 에 따 상담 갔다가 지금 거의 상단 일하고 있는데요. 이정도 상승이 추세적인 상승이 힘들거 문제로 뭐냐면은 이렇게 돈을 푼다면 은 지금 미국 경제학자들 사용기에 살리실 테냐 분류법을 같은데 보면은 인플레이션 논쟁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사실 그동안 큰 흐름 보면 전세계와 디스 인플레이션 시 되었어요. 미국 같은데 보면 1953년부터 성격 물가를 발표하는데 1980년 백발 질 물가가 엄청 을 났거든요. 4 미국 소비자 물가가 1 15% 근처까지 간 적이 있어요.

17. 그 일을 가 감하게 에 긴 추가하면서 인 플레이스 2차 펴 꺼요 최근에는 뭐 물가상승률이 굉장히 낫죠. 네 그런데 지금 b 연준이 그렇게 많이 돈을 풀 거 그 다음에 미 정부도 지금 톤 엄청날 쓰고 있지 않습니까 뭐래 정부가 추가적으로 지출한 던 이미연 연방 경매 산이 올해 4조 7천억 달러 안되요 그 80% 정도를 오래 쓰고 있거든 추가로 그거 중앙에 덩 풀 거의 예 미국 정부가 톤을 쓰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인플레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4 그리고 또 다른 측면에서는 에 그동안 져 미국 물가가 안정된 것은 중국이 저희 임금 절 금이 져 터지 비용 이런거로 물건을 싸게 생각하죠.

18. 미국을 공급해 줬거든요. 사실 저 얼 맡은 덱 같은데 가면 이 진열된 상품이 절반 이상이 중국산 입니다. 예 이거 네 뭐 코너 4 틀어 그런 것들이 줄어들 수밖에 없고 중국이 임금도 계속 모르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전 세계가 앞으 미국 중심의 님 수레와 발생한다 이런 논쟁이 있습니다. 인플레가 발생하면 은 미 연준의 목표는 물가안정 이거든요. 그래서 소개 뭘까 2% 목표를 설정해 놓았는데 아마 평 분과 물과 목표를 그 이상 올라도 조금 참을 것 같습니다. 물가가 그 이상 어 소냐는 미 얹은 더 돔 풀 수도 없고 급료 올리고 기초 할 수 밖에 없거든요.

19. 그러면 전세기 연계 지금 부채의 성장하는데 부채 문제 가면 터질 수가 있는 거죠. 네 그렇군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미시 오 링 에 대한 이슈가 얼마전까지 되게 시끄러워 짠 아예 근데 그리고 리 시 오링을 한다는 것은 b 경제적 논리로 비싸게 물건을 자국에서 뭔가 시원하면서 만든다는 얘기 좀 해요. 굉장히 물가를 상승할 요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리 쉐어링 에 대한 게 하나의 정치적인 수사로 지금 끝나가고 있나요. 아니면 그게 실제로 아주 대규모적인 그 어떤 현실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가요 대교의 현실로 일어난 거예요. 부분적으로 미끄러지고 2차분 쪽에 그동안 거 흘러갈 밸류체인 이라고 dev 시라 그러죠.

20. 근데 이번 코로 나서 때로 예를 들어 미국에서 마스크 1 생산 못했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니까 이제 국내에서 생산해 다 퍼 매스틱 펠리체 2 dv 시 역을 우리 자 날 펼 체 이런식으로 지금 변화가 있거든요. 근데 그게 대규모로 진행된 게 아니라 미국 같은데서 다시 리 쉐어링 하며 하는 생산 병 이 전병 거의 다 면제 해주겠다 그 다음에 법인세 인하 해주겠다 최근에 일본의 아베노믹스 답 외가 그런 식으로 제안하고 있어요. 뭐 병 3분의 2까지 내 지원해 주겠다 법인세 인하 해주겠다 이런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아저씨 소수가 일하라는 거지 크게 일어난 그 정도는 아닙니다.

21. 구요 그 지금 분위기는 대부분을 어떤 느낌을 받았나 면 그 엄청난 그리 효 링이 벌어지면서 예 그 중국의 어떤 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런 그 분위기 였거든요. 예 그 정도는 하지 거요 내 일부 기업들이 그가 세계 기업이 중국에 투자했는데 베트남 등이 일부 기업이 아시아로 가고 있는 사항은 맞는데요. 뭐 그렇다고 그게 대기권 한번의 충격을 줄만큼 그런건 아닐까요. 4 그리고 중국경제가 그동안 투자 중심으로 했는데 소비 중심으로 성장 구조가 피어나고 있구요 4 중국의 제조업 에서 지금 이 린다 국내 3대 올라가면서 작년에만 탈락 넣었거든요.

22. 서비스 중심으로 서서히 구조가 바뀌는 과정 입니다. 그 탁 충격 안전한 일하고 있습니다. 예 3월이 되면 예 근데 아마 많은 분들이 또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올 하반기 인가 내년 상반기 서부터 는 상당한 기업 부도 상황들이 나올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하시더라구요 예 개어 포도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죠. 좀 가게 가서 결실이 할인가 이거 시차를 두고 기업 매출 e 감사하면서 기어 포도 한번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올 하반기 특기가 3분기에는 그런 걸 미세 이쯤하고 축가가 미리 서초 정 을 보일 것이다 아 아마 기업파산 같은거 계속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23. 전 세계적으로 을 같은 세계적인 문제는 뭐냐면 은 정치 전 세계 제 초과 공급이 전재 하거든요. 근데 그 초과 공급을 해소하게 쓰는 수요가 증가 하던지 공급이 줄어 들어야 돼요 근데 뭘 가지고 와 매킨지 보고서 가 제목이 부모 세대보다 가난은 자식 세대 요 특히 선진국 보니까 가 거 보다 평균 장이 가계의 실질 소득이 줄어들고 있더라는 겁니다. 가계가 상대 조간 안에 또 쇼 소비를 0 능력이 없으면 결국 공급 측면에서 조정을 거쳐야 되거든요. 여자는 산업의 심한 1패를 씁니다만 산업은 존재하는데 그 사람 내 존재하는 기억해 수는 갈수록 갈 수도 줄어들 거라는 거죠.

24. 우리가 여기서 살아남 개 붙어 잘 될 것입니다. 많은 알이 기업 구정 계속 되었고 있는데 그렇군요. 그러니까 그 저는 그 그 가시화되는 내내 상반기 뭐 이렇게 맛 즉 기업들의 부도가 피크가 이루어지는 그 상황이 됐을 때 뭔가 주식시장의 극락이 벌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없는데 그게 아니라 요즘 만 그거를 예측하며 에 하반기 정도의 먼저 선 반영이 될 것이다 이해해준 거예 뭐 2분기 주가가 오른 것은 3분기 지금 경제지표가 상당히 아마 좋게 나올 겁니다. v 자형 반등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미국 거 산업생산 소매판매 뭐 이런 고용동향 보면은 2분기에 남아 급반등 1 거거든요.

25. 숫자판 될 겁니까 내 크게 미리 서 2분기 주시하게 미리 서 반영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취 시장이 3분기 4분기 는 뭐 그 이후의 경제 상황을 미리 서 반영한다는 것이죠. 네 그렇군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금#나스닥#금리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