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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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도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사이클이 유효하며, 온디바이스 AI와 마이크로소프트 중심 흐름에 주목하라는 내용. 반도체 업황: 3분기 실적 발표 후에도 반도체 주가가 견조하게 오른 것은 실적이 아닌 선행 지표(고정거래가격, D램 가격 상승)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 과거에도 D램 고정가격이 동반 상승할 때 본격 랠리가 나왔다고 설명. 전망 기간: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게 보며, 하반기는 불확실하다고 함. 2024년 후반 사이클 가능성은 언급했으나 상당 부분 선반영될 것으로 봄. 메모리 세부: D램은 내년 투자가 플러스로 유일할 것으로 전망, 낸드·파운드리 투자는 올해 대비 두 자릿수 이하로 감소 예상. 감산은 D램 1분기, 낸드 2분기쯤 정상화 전망. 감산 피해에서 턴어라운드 관점으로 바뀌는 시점을 봐야 한다고 봄. 순환매 순서: 장비주 → 소재·부품 → PCB 순으로 상승이 진행된다고 설명. 현재는 순환매 진행 중이며 다음은 소재·부품 주목. 케미칼 쪽 동진쎄미켐·솔브레인, 리노공업 등 가동률 상승 수혜 언급. 장비 중에서는 ALD·하이케이 메탈게이트 관련 업체에 메리트. 낸드 반등 가능성: 일반 서버(컨벤셔널 서버) 투자 재개 시 서버용 SSD 수요가 살아나 낸드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언급. 빅테크 자금 여력이 낮아 올해 일반 서버 투자가 거의 없었다고 설명. 온디바이스 AI: 내년 확실한 키워드로 제시. 삼성 파운드리의 AI 칩 수주 확대(2028년까지 AI칩 비중 50% 목표), AMD 프로메테우스의 TSMC 3나노·삼성 4나노 혼용 사례를 근거로 제시. PC·모바일 칩 교체 수요와 스마트폰 교체주기 장기화 완화 기대. 센서·카메라, 네트워크·클라우드 인프라 수혜 언급. 모바일 온디바이스는 배터리 한계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봄. 오픈AI 이슈: 샘 알트먼 CEO 해고 사태는 AI 변화 속도 때문이라고 해석. 마이크로소프트가 크게 부상해 애플을 제치고 세계 시총 1위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 700명 이직 서명 등을 근거로 제시. AI 안전 논의 위축으로 투자에 우호적이라는 입장. 리스크: 자신의 과거 AI 전망이 맞은 것이 거의 없어 이번 전망도 의미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본인이 언급. B2B 수요는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투자자가 염두에 둘 것을 강조. 출연자 전망: 반도체 상승 사이클은 내년 상반기 중심, 마이크로소프트 강세 가능성, 온디바이스 AI 강한 시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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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확실한 키워드는 온디바이스 AI 쪽을 무조건 붙어야 돼요 아마 거기서 강한 실세들이 나올 겁니다. 사실 이번에 그 오픈 AI 샘 알트만 CEO 해고 됐잖아요. 이사회에서 저는 근본적인 이유가 AI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아고 생각해요. 불구하 우리 얼마 전만 해도 AI 가지고 누가 돈을 벌어 근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 코파일럿 가지고 돈을 벌죠. 아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으로 굉장히 뜰 거예요. 어 애플을 제치고 세계 시총 1위가 될 수도 있다고 봐요 대표님 저희가 저번 출연 때 대표님께서 이런 말씀해 주셨거든요. 3분기 실적이 예상치보다 안 좋게 나오긴 할 건데 근데 그때가 실적 기준에서는 좀 바닥일 것 같다 어 이런 얘기를 해주셨는데 실제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로 반도체 관련 주가가 크게 무너지기 다 오히려 계속 탄탄하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현상을 어 이제는 드디어 반도체가 본격적인 상승 리가 시작이 된 건가라고 우리가 좀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요네 이미 시작됐죠. 그니까 6개월 9개월 뒤에 어항을 이제 당겨 오는 거니까 그러니까 어 반도체 투자하면서 백밀러 보고 투자하면 큰일나요. 반도체는 오로지 앞에 있는 지표들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나오는 실적은 아무 의미 없어요. 주가지 아무 의미가 없고 지금 봐야 되는 거는 제가 상승 사이클에서 봐야 되는 중요한 지표가 고정거래 가격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4분기 들어서 램하우스 그게 이제 주가를 또 끌어올리는 동력이 되고 있다고 보셔야는 거죠.
과거에도 보면은이 디램 랜드 고정 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때부터 본격적인 반도체 상승 랠리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맞아요네 이번에도 그런 것들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되게 좋게 봅니다. 제가 뭐 원래 처음 출연했을 때부터 말씀드렸을 거예요.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 열심히 벌려야 된다 반도체 투자로는 근데 어항은 아마 내후년도 사이클 좋을 거예요. 근데 아마 상당분 선만 해버리지 않을까 우리나라 시장은 급하니까네 그래서 일단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확실하게 보이는데 내년 하반기는 어 좀 모르겠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 돼 봐야겠다고 이제 이야기 말씀드린 거고 그게 급하게 일어난다는 건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반등 탄력이 클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우리가 다음 타이밍에 올라올 수 있는 것들을 미리미리 잘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럼 대표님께서 보시는 내년 반도체 전망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저를 좀 이상하고 계신 거네요. 주가로 보면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면 지금 어 제일 그래도 좋은 거는 어 뭐 지금 메모리 같은 경우는 램하우스 그리고 이제 파운더리 쪽이 있잖아요. 우리나라는 보면 디램 쪽이 제일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제 스라고 했잖아 투자가 올해보다 플러스로 일어나는 쪽이 아마 디램이 유일할 거고 어 랜드 플래시 쪽하고 파운더리 쪽의 투자는 아마 올해 대비해서 두 자릿수 이하로 이상 빠질 거예요.
내년이 그러면 이제 거기 관련된 업체들이 안 좋죠. 왜냐면 감산의 영향도 있고요 그래서 감산이 지금도 이제 어떻게 보면 그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데 있어서 감산이 중요한 역할을 하잖아요. 근데 그 제조 업체들은이 감가 상각에 부담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가동률을 낮게 가져가기 힘들죠. 그래서 아마 디램이 내년 1분기부터 감산이 이제 정상화 될 거라고 보고 있고 어 랜드 플래시는 좀 더 느린 이제 2분기 정도의 정상화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을 보면 이제 어느 정도 이제 그 지금 타임에서 봐야 되는 거는 감산의 피해주이 턴어라운드로 관점으로 바뀔 때를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 지금 어떻게 보면 상승 탄력을 주도하는 거는 이제 장비 주들 있데 어 소재나 부품 쪽 그 타이밍을 좀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야기 했었거든요. 제가 뭐 그 다 공개했어요. 옛날에 그 여기 출연해 어 상승 사이클 나올 때 제일 먼저 탄력적으로 튀어오르는게 장비라고 말씀 드렸거든요. 예 비주가 제일 먼저 스타트 끊고 그다음에 서서히 이게 진행되면서 소재하고 부품 쪽으로 이제 가동률 상승이 되면서 이제 이쪽으로 오고 마지막이 PCB 아고 했잖아요네 그니까 지금이 한창 반도체가 막 순환매가 돌고 있는 상인 거 같고네 그다음은 이제 어 순서상 소재 부품 단을 좀 더 주목해 보는게 좋겠네요네 지금 그래서 저는 뭐 그 케미칼 쪽에 뭐 동진 세미 캠이나 솔브레인 같은 업체들 그런 뭐 리노 공업도 사실 그런 부품이죠.
가동률이 높아지면 이제 좋아지는 부품 뭐 이런 회사들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리고 장비 쪽은 사실 아직까지 뭔가 메리트가 있는 것들은 이제 Al 관련된 업체들 하이케 메탈게이트 관련된 업체들 근데 이게 확실히 아까도 말씀드렸 말씀해 주셨다 피 반도체가 지금 디에는 그래도 감산 효과로 빨리 어항이 턴 될 거 같은데 아직 랜드 또 파운드리 역시 마찬가지 아직까지는 뭔가 조금 시켜봐야 될 것 같은 흐름이라 내년에도 올해와 같이 약간의 종력 차별화 장세는 나올 것 같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근데 의외로 랜드가 랜드 관련주들이 빨리 반등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그 시그널은 일반 서버에서 봐야 돼요 컨벤셔널 서버 그러니까 지금 이야기하는 우리 생성형 AI 서버 말고요 그 AI 서버 말고 그 일반 서버 있죠. 인텔칩 두 개 꽂아 가지고 만드는 그 서버 있잖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데 왜 그러냐면 올해는 어 빅테크 돈이 없어 가지고 생성형 AI 투자 하느라고 일반 서버 투자를 거의 못 했어요. 그럼 일반 서버 투자를 못하면 랜드가 왜 타격이 되냐면 랜드에 중요한 수요처가 세 개가 있거든요. 모바일 그 모바일 들어가는 랜드 플레이죠. emmc 해서 임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나 ufs 같은 것들이 이제 모바일이 주로 들어가고 그리고 PC 들어가는게 이제 SSD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가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수요처가 일반 서버에 들어가는 그 SSD 그 프라이즈 SSD 하거든요.
그쪽이 거의 올해 박살이 난 가요 일반 서버 투자가 없었으니까 근데 내년에 만약에 컨벤셔널 서버 쪽으로 투자가 발생한다 그러면 거의 모바일 만큼의 시장이 다시 올라오는 거거든요. 그니까 거의 거의 아마 일반 PC SSD고 서버용 SSD 시장 규모가 거의 비슷해요. 원래는 근데 올해 거의 서버 쪽 SS 거의 시장이 없었다고 보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빠른 속도로 올라온다 그러면 랜드가 갑자기 또 자 반등할 수도 있죠. 예 그러니까 어 내년 상반기에는 어이 디램이 먼저 오고 랜드가 늦게 오겠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갈 수도 있는데 의외로 또 허를 찔러서 랜드가 랜드 관련주들이 빠르게 반등할 수도 있죠.
왜냐면 서버 시장 있잖아요. 그 예측하기가 되게 힘들어요. 왜냐면 그 아마존 웹 서비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저의 구매 담당자가 급 속도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 되게 예측하기 힘들어요. 근데 내구 소비자 같은 경우는 딱 많히 보이잖아요. 이게 중국에서 얼마 팔리고 미국에서 얼마 팔리고 이런 것들이 대충 이렇게 데이터 값이 나오는데 어 B2B 업체들은 이게 자기들 사정에 따라서 자금 사정에 따라서 확 샀다가 확 안 샀다가 이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건 항상 이제 우리 투자자로서 염두 투야 되는 거죠. 그럼 대표님께서 내년에 특히나이 반도체 중에서도 주목하고 계신 섹터나 종목 단이 있을까요.
어 일단 내년은 확실한 키워드는 온디바이스 AI 쪽을 무조건 붙어야 돼요 아마 거기서 강한 시세이 나올 겁니다. 최근에도 좀 계속 강조 맞습니다. 최근에 뭐 온 그 리노 공업이 온디바이스 AI 쪽에 이제 수혜주라고 해서 많이 올랐고요 그니까 보면 뭐 이렇게 올라 버리죠. 한 번에 다 반영해 버리잖아요. 그런 업체들이 나올 거라는 거예요. 계속해서 계속해서 나올 거라는 거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그게 결국 삼성 파운더리 또 동양하이츠 AI 어디서 만들어져요 AI 반도체는 결국 파운드리에서 만들어지는 건데 tsmc 만들어지면 우리나라의 밸류체인의 수가 그렇게 크지 않잖아요.
근데 삼성 파운드에서 만든다 그러면 수가 굉장히 커질 수가 있는 거죠. 그니까 지금 사실 최근에 그 AMD 차세대 CPU 제 그 공개한 프로메테우스란 프로젝트가 있거든요. 프로메테우스는 젠 5c 아키텍처 기반으로 만드는 건데 어 tsmc 3나노 아고 삼성 파운드리 4 나노를 같이 써요 그러면 어 왜 그렇게 쓰냐 요즘에는 다 모든게 칩렛 구조로 만들거든요. 한 파운드에서 다 만들어서 조립을 했다 그러면 인텔 메테오 레이크처럼 어 인텔도 메테오 레크도 1부 칩은지 자기들이 자체 탭에서 만들고 1부 칩은 tsmc 테 외주를 줬잖아요. 그걸 가져와서 이제 그 칩렛 구조로 만드는 건데 앞으로 그렇게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고성능 코워 쪽은 tsmc 3로 하고 저전력 코를 아마 삼성 파운드에서 하지 않을까 이제 이런 식으로 계속 나오는 거예요. 수주가 아마 그리고 뭐 온디바이스 AI 되면 기존에 있는 pc 칩도 바뀌어야 되죠. 모바일 칩도 바뀌어야 되죠. 그리고 우리 그 그 어떤 그 mec 하죠. 멀티엑스 h 컴퓨팅 그러니까 통신 장비인데 여기에 미니 서버 같은 거 갖다 놓는 거 지연 막 줄이려고 있잖아요. 뭐 로봇 실증 산업 쪽이나 자율주행차 실증 산업 쪽에 보면 통신 장비들 굉장히 좋은 거 갖다 놓거든요. 거기는 사실상 미니 서버예제 칩들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쪽에 수요들이 파운드리 수요가 될 수 있죠. 그래서 삼성이 2028년까지 우리 파운드리에서 어 AI 칩 비중을 50% 늘리겠다 이야기했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로 보면 삼성 파운드리에서 54% 모바일 비중이데 이거를 모바일 비중을 점차 한 30% 대로 줄이고 어 이제 AI 칩 쪽 비중을 많이 늘리겠다는 거거든요. 저도 이게 온디바이스 AI 확실히 최근에 어 굉장히 이거 강한 이슈다 생각이 들어서 계속 공부를 하는데 어 우선 첫 번째 생각이든게 야 벌써부터 이런 세상이 온다고 싶더라고요 그니까 쉽게 말해서 스마트폰이 이제 AI 되는 거잖아요.
그죠. 물론 기존에 뭐 시리아 빅스비 이런게 있긴 했지만 저는 깜짝 놀랬던게 그까 외국인이랑 전화를 하는데 나는 한국말로 얘기했을 뿐인데 그 상대방에는 자연스럽게 번역이 대해서 나오는 이런 그게 온디바이스 AI 사실 이번에 그 오픈 AI 샘 알트만 CEO 해고 됐잖아요. 이사회에서 그 왜 해고 됐을까 물론 이제 그 이사회 내서 서로 이겨 있어서 해고 됐겠죠. 근데 저는 근본적인 이유가 AI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아고 생각해요. AI 전문가들 여기 많이 나오시지아요네 AI 전문가들이 대부분 예측하는게 우리 파운데이션 AI 모델이 나오는게 한 2030년 받거든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한 2030년 되면 파운데이션 모델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고 그리고 불과 우리 얼마 전만 해도 AI 가지고 누가 돈을 벌어 근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 컴파일러 가지고 돈을 벌죠. 그리고 아 AI 가지고 애플리케이션들이 나오려면 어 한 2 3년 걸릴 거야라고 했는데 이번에 gpts 자기한테 맞출 수 있는 그거 벌써 나왔죠. 그니까이 속도이다 빠르고 그러면 이거를 AI 플랫폼을 만드 업체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단기간에 돈이 필요해요. 펀딩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럼 샘 알트먼 입장에서는 이게 뻔이 보이는데 펀딩을 받기 위해서는 점점 더 비영리적인 관점보다는 점점더이 회사 생존 쪽으로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뭐 얼라인먼트라고 해서 이제 윤리 나 이런 부분들 보는 분들을 보기에는 불안한 거죠. 야 그러다가 어 터미네이터에 스카이넷 같은가 생기면 어떻게 할 거야라고 하는데 아니 우리가 안하면 여기서 옆에서 할 건데 샘 알트만은 이런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게 이견이 나서 결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조 먹은 건데 아마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으로 굉장히 뜰 거예요. 제가 보기엔 어 애플을 제치고 세계 시총 1위가 될 수도 있다고 봐요 그 실제로 샘 알트만을 데리고 오는 것만으로도 주가가 오르더라고요 샘 알트만 데고 온게 중요한 한게 아니라 770명이 오픈 AI 임직원 중에서 700명이 MS 이직 하겠다 샘 알트먼 그 해고 원복 시키지 않고 이사회에서 책임지지 않으면 700명이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직 하겠다고 서명 했어요.
그러면 그 정도 인력을 m&l 하려면 돈이 얼마나 들어요. 근데 MS 그냥 날로 먹는 거예요. 이거 그리고 어 그 사건을 개기로 아마 이제는 AI 위험하니까 핵개발 럼 조심스럽게 다뤄야 돼 이런 사람들의 목소리가 굉장히 작아질 거예요. 빅테크 중심의 효율성 이제 더 대규모 투자 그니까 우리는 주식 투자자로서는 굉장히 좋은 이슈죠. 그게 더 가속이 되니까 이제는 뭔가이 걸림돌이 없어진 거예요. 뭐이 조심해야 돼 이런 사람들이 없어지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인류의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어느 정도 광기로 접어드는 구간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그게 그리고 굉장히 압축적으로 일어난다는 거는 이번 AI 사이클에 편성한 사람 하고 그냥 외면한 사람하고 격차가 엄청나게 벌어질 거라는 거죠. 그게 비즈니스는 투자등네 아 그래서 저도 이게 뭐 투자도 투자인이 사업적으로도 분명이 AI 어떻게 해서든 활용을 해야지 앞으로 좀 살아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더 뭔가 머리가 아파지는 거 같아요. 그렇죠. 분명히 또 누군가는 기회를 잡아서 거기서 어 카카오톡 같은 킬 어플리케이션들을 만들 거고요 실질적으로 요즘에는 GPT 스토어라고 해가지고 네 앱 낌 채 PT 기반한 그런 뭐 어플리케이션들을 모아 놓은 곳이 또 있잖아요.
이번에 그 gpts 그 그 개발 툴 공개했 아아 뭐 사실 개발 툴도 없죠. 그냥 그냥 자연으로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건데 벌써 나오는 것들 장난 아니에요. 카메라로 찍으면서 이제 요가 동적 보이면 그거 흉곽 닫고이 엉덩이 더 세우고 뭐 이런 것들을 AI 해 줘요 그런 어플들이 엄청 나오고 있다니까요. 그리고 뭐 그 내가 좋아하는 내가 나 워론 버핏을 좋아한다 그러면 워론 버핏 책을 다 넣고 워론 버핏 아고 내가 대화하는 거예요. 실제로 그거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제가 그동안 나왔던 영상이나 내 데이터를 가지고 어 이렇게 하면 나처럼 아마 대답할 거예요.
실제로 해본 사람들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또 기업들이 온디바이스 AI 하려고 하는게 아닐까요. 개인들의 빅데이터를 자꾸자꾸 수집하려고 맞습니다. 그렇죠. 그게 이제 선순환이 되는 거거든요. 결국 그 어떤 우리 엣지 디바이스에 왜 반도체를 좋은 걸 쓰고 센 를 많이 넣어요. 빅데이터 깔때기거미 나오는 것들 다 서버에 저장해 놓고네 그게 중요한 이제 자산이테니까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뭐 채지 PT 아는 것이 우리의 데이터를 가지고 한다 해도 이게 어느 정도는 좀 범용화 되어 있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실질적으로 그 범용화된 것들을 우리의 개개인에 맞춰서 활용하기에는 좀 한계점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 원 디바이스 AI 활용해서 그 개인의 데이터를 가지 가고 또 활용한 또 킬러 앱을 만들어 내고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 좀 진행하고 있는 방향성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더라고 분명히 그런 쪽으로 고민하고 비즈니스 하는 기업이 나올 거예요.
아마 나올 거고 기존에 하는 회사가 더 잘할 수도 있는 거고 이제 그런 것들 우리는 뭐 예측하기보다는 대응하면 되는 거죠. 투자자로서 그러면 투자자로서이 온디바이스 AI 시장은 우리가 좀 더 어떤 측면을 주목해 보는게 좋을까요. 일단 뭐 대한민국은 하드웨어 나라니까 어 일단 반도체 쪽에서 이제 그 반도체 성능이 좋아져야 되고 반도체 수요가 많아지죠. 그리고 이제 센서 수요도 많아집니다. 그래서 우리 뭐 카메라라는 뭐 레이다 라이더 같은 뭐 카메라가 일단 제일 많아지겠죠.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확실히 많아질 거고 그리고 이게 좀 더 진화된다 그러면 어 이제 네트워크나 뭐 클라우드 이런 쪽에 이제 인프라 관련된 어 그 기업들도 좋아지겠죠.
예전에 제가 kinx 한번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네 그런 업체들도 약간 기회는 있죠. 어 그런 쪽으로 뭔가 부상할 수 있는 기회는 있죠. 또 한편으로 이런 기대감도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지금 스마트폰 시장이 아직 여전히 부진하자아요. 네네 왜냐면은 특별할게 없으니까 굳이 뭐 스마트폰 내가 당장에 또 돈 주고 살 필요는 없으니까 그래서 실제로 교체 주기도 2년에서 3년 4년으로 막 길어지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 만약에 온디바이스를 활용해서 속히 말해이 AI 폰이 사람들한테 혹할 만한 것들을 좀 보여준다면 그 스마트 폰의 수요를 또 촉진시켜서 전반적인 반도체 또 시장을 좋아질 수 있게 만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들더라고요 사실 AI 아는게 작년에 예측했던 AI 전망이 맞는게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사실 제가 지금 하는 전망도 크게 의미는 없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어쨌든 지금 제가 생각하는 걸로 보면 최근에 그 아마존의 알렉사 있잖아요. 알렉사가 l&m 기반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게 올해 출시된 하드웨어만 지원이 돼요 그 왜 왜냐면 LM 돌리기에는 온디바이스 AI 성능이 못 따라오는 거예요. 그게 PCS 조만간 그렇게 될 거 같거든요. PC 온디바이스 AI 관련된 어플들이 많이 나오면 이게 AI 지원되는 PC 아니냐에 따라서 이게 마케팅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봐요 그 구매에 대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PC 쪽을 기대하는게 최근에 보면 델라는 회사가 주가가 나쁘지 않은게 얘들이 엣 디바이스나 이제 그런 mec 쪽에서 수를 볼 수 있다라고 해서 이제 크 스테이션이나 이런 쪽에서 AI 이제 디바이스에 적용이 되면 수요를 볼 수 있다라고 해서 이제 주가가 좀 긍정적으로 가는 건데 약간 그렇게 보는 거 같아요. 근데 모바일을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는 이유가 전성비 때문에 LM이 아무리 라이트하게 만들어도 기본적으로 얘가 먹는 그 에너지가 상당해요. 연산량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래서 유선으로 쓰는 PC 가능해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PC 이거 전기 뽑으면 면 안 되게 뭐 이렇게 할 수도 있고요 뭐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게 뭐 70억 개 200억 개 파라미터 해도 여기에서 나오는 어떤 에너지와 열이 상당할 거거든요.
근데 이제 모바일에서 만약에 그 정도의 온디바이스 AI 구현하려 그러면 배터리가 못 따라갈 것 같아 그 정도 서비스 어떤 뭐 이거를 아무리 다운사이징 해서 한다 그래도 배터리 두시간 되면 방전돼 버릴 것 같거든요을 돌리면 이제 그런 것들을 하려고 3D 반도체 뭐 이런 것들을 고민하는 거예요. 왜냐면 3D 반도체가 면이 어떤 그 시그널을 주고받는 그런 어떤 속도나 어떤 스을 굉장히 많이 줄일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어플리케이션 그니까 솔루션들이 필요해지는 거죠. 그 최근에 그 반도체 설계 전설 짐 켈러가 어떤 이야기 한지 아세요.
우리가 AI 지금 쓰기 위해서 반도체 AI 반도체 설계를 하잖아요. 나중에는 AI 반도체 설계할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근데 그게 그냥 뭐 그 웬만한 엔지니어가 이야기했으면 아 그렇구나라고 할데 세계에서 설계 그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섬뜩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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