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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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혜는 미국 주식과 전력·변압기 등 인프라 섹터가 유리하다는 주장. 삼성전자는 HBM4 등 이벤트 대기 관점이며, 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싸다고 평가. 변압기 관련 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두산·이수페타시스가 언급되나 일부는 목표가 근접으로 신규 진입은 부담. ETF보다 소수 섹터 분산과 현금 20~30% 보유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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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닉스보다 이제 삼성전자가 좀 덜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삼성전자 투자를 좀 집중적으로 하셨던 분들은 좀 서운한 마음이 좀 있기는 할 것 같아요. 음. 최근에 하신 분이야 좀 그럴 수 있고요. 근데 과거에 하신 분들은 뭐 대부분 다 확장을 났으니까 그 뭐 이제 근데 이제 상대적인 수익률의 격차가 있으니까 항상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어저께도 주가가 빠졌잖아. 삼성자리스 어저께도 안 빠지고 오늘도 안 빠지고 올라가는 섹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삼성전자 그 하이닉스 너무 몸매도 말라 그러잖아요. 그거 같이 싸우면 하면 기분 좋아. 아 그거 아니라고요.
전력 변합기 어저께도 안 빠졌고 올랐고 오늘도 오르고 있어요. 아 지금 대단합니다. 두산도 아까 얘기했잖아. 사람들 안 보는 사회 그 MB대 핵심의 얘네 얘네 부품인데 거기는 경쟁에서 이기고 가고 있고 어 두산 에너비 때문에 못 간다고 사람들 착각하고 있고 그 주가가 억눌린게 있으니까 한꺼번 올라가는 거거든요. 이런 거를 공부하고 대비하고 있는게 중요하죠. 그 제가 어저께가 그저께 다방송할 때 삼성에서 어떻게 해요 반도체 지금 돈 1억 있는데 하나도 안 갖고 있어. 하나도 안 했어. 다 좋은데 지금 와서 그 섹터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고 그 섹터에만 50% 뭐 이렇게 하려고 한 가지 마라.
그게 운주와서 조금 더 한 5% 더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오늘 하이닉스처럼 근데 만약에 삼성하고 하이닉스를 거꾸로 거꾸로 갖고 있다. 그건 좀 기분 나쁠 거 아니야. 예를 들어서 그 그렇죠. 그리고 한 며칠 샀는데 어저께 빠지니까 어저께 팔아줄 수도 있잖아요. 음. 그러니까 믹스를 가졌어. 믹스. 그래서 실질적인 수에는 삼성 하이닉스의 그 HBM을 잘 만들고 하는 건 지네들께 싸움하는 거고 음. 어쨌든 AI가 잘 굴러가게 하면 굴러가면 어떻게 되죠? 수여받는 건 미국의 주식이 가장 수요받고요. 거기에 버틀렉이 돼서 어 되는 것은 변합기는 계속 수수해란 말입니다.
음. 그래서 변합기 얘기 나올 때 처음에 LS 일렉트릭이 주가가 실적 나쁘게 나오고도 주가 올랐거든요. 나쁘게 나오는데 주가가 올라가 그 뭐가 이상한 거잖아. 그다음날 H2대이 실적이 좋아서 올라가는데 그때 뭘 사야 되는지 아세요? 효소문 중공업을 사야 되는데. 덜 올랐던 안 올랐던 근데 오늘 다 오르지. 오늘 효성 중공업 사. 근데 효성중공또 뭐 사실 그동안 안 올랐다라고 볼 수 없는데 약간 이제 핑퐁 하는 그런 상황에서는 이제 덜어올랐던 단기적으로 덜어올랐던 종목들을 선택을 하는게 맞다. 그럼 지금 시점에서는 삼성전자로 사는게 맞네요.
반도체 얘기한다면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HBM4에 대해서 루머 찌라시 그다음에 하이닉스상 다 대비했을 때 어떤 경쟁력에 대한 삼성 그다음에 파운드리 이런 얘기들을 언제 해주죠. 내일 실제 발표되면서 컨퍼런스 콜에서 뭔가 얘기를 해주면은 그 갭을 메울 수도 있고 내일 뭐 시장 좋은 거 오늘까지 다 알았는데 삼성자 얘기 들어보니까 뭐 아주 새로운 건 없네 그러면 조금 더 기다릴 수도 있고 그런 거 아닐까요? 젠슨왕이 한국 국민을 기쁘게 할 발표가 곧 있을 것이다. 이런 얘기를 또 했어요. 그 한국 국민이라 하면은 뭐 뭐 어떤 주가 될지 모르겠지만
한국 국민이라는게 삼성전자 갖고 있는 사람만 국민이 아니라는 걸 사람 생각하셔야 된다고. 그렇죠. 네. 이닝스도 있고 아까 뭐지? 아까 뭐라 그랬어? 제가 두산 투산도 있고 현대차 현대차 주도 같이 하다면서 뭐 현대차도 만나 왜 현대차 같이 할까? 아마 AI 팩토리 쪽에 관련된 얘기 아닐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오늘 현대차도 잘 오르죠. 이거 한 3% 오르지 않아요. 2% 삼성보다 더 많이 오를 걸맞. 음. 2.4% 현재 오릅니다. 그러면 관세가 15% 된다는 것 때문에 더 오를다고 보여주면 말고 AI 관련되는 뭔가 기대되는 것이 현대차는 노가 들어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흐름에 그 흐름을 잇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음.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싸기로는 삼성도 아직은 비싸지 않지만 현대차가 싸져. 음. 아, 안 싸요. 싸죠. 비싸다고 머뭇거리는 분들이 있고요. 상대적으로 그래서 비싸서 현대차 같이 싼 종목을 찾는 분들이 있어요. 그죠? 비싸진 않은데 싼 종목을 사는 사람들은 다 좋은데 기다림이 좀 길다. 음. 기다 기다림이 길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본인이 기다릴 수 없는 그 저기 참물성이 있내심이 있는 사람인가? 더 돈을 하는 그런 성향이냐 다른 거 아니면 내가 그렇다 하더라도 리스크가 있으니까 나타탁 튀는 거를 사기 위한 그 비중은 내가 30%만 가져간다.
나는 50% 가져간다. 요런 비중과 나머지는 좀 기다려도 되는 거 한 50% 가져 요런 믹스가 좀 필요한 식입니다. 지금 어느 종목도 한 종목에 뭐 한 60% 70% 몰당해서 이미 확 확인됐는데 확인되는 나만 확인된게 아니고 옆에 사람들도 확인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여기서 먹는 알파가이 종목에 50% 이상 투자하는 것이 실질적인 소득이 얼마일까는 걸 한번 곱게 생각해 보고 접근하시기 필요 있다. 약간은 분산 뭐 그 열 개 분산하는 거 아니고 한 선호가지로 분산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분산을 해야 하는데 분산을 하기보다는 나는 뭔가 특정 종목에 확 꽂혀 가지고 사고 싶은 분들은 뭘 살까를 되게 많이 고민을 하시는데 그런 고민을 하시려면 그냥 차라리 ETF라도 하나 사셔 가지고 예 뭐라도 산업에라도 좀 투자를 하시는게 지금 같은 상승장에서 소회를 받지 않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우리 또 본부장님 화면에 관련한 업항에 대해서 미국 기업부터 한국 기업까지 쭉 보시는 분이잖아요. 최근 이슈 보시면서 또 자료도 되게 많이 준비하셨는데 몇 가지만 딱 언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한 10여분 남았거든요. 그 시간에 하시고 싶은 말씀은 주요제 일단 일단 일단 그거 저기 종목을 말씀드리면 종목 섹터를 말씀드리면이 시점에서 그 오늘 아침에 만약 만났으면 말이죠. 어저께도 어저께부터 얘기했어요. 변합기나 전력 같은 거 한국이고 미국에 그것이 타 터픽이다. 반도체보다. 예. 그게 어제부터 계속 얘기했던 올라갔지만 그건 수혜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AI를 산다면 사실은 삼성 하이닉스보다는 하이닉스는 싸니까 그럴 수 있는데 삼성은 좀 까리까리하고요. 직급 레벨에서는 미국 주식이 나요. 왜요? AI가 돌아가게 만드는 건 미국의 힘의해서 돌아가는 거. 그죠? 그리고 HBM이고 로파워 DDR 때문에 콜컴이 어차게나 삼성에 빠질 때 HBM이 아니고 로파워다 뭐 DDR 이렇게 했잖아요. 그거가 싸우는 거는 누구한테 유리할까요? GPU 만드는 업체가 유리한 거야. 음. 왜? 디램이 유 수월하게 들어오니까 자기네가 GPU 가지고 한 세트로 해 가지고 서버를 만드는게 편안했잖아요. 그 AI를 잘 굴러가는데 병목 현상이 처음에 2년 전에는 GPU가 병목 현상이었고 근데 GPU가 MB디아 말고 AMD 나오죠.
브로드컴 나오죠. 어저께 콜컴 나오죠. 그 그건 됐어. 근데 HBM에서 하이닉스밖에 없었어. 그런데 콜컴이 나와서 HBM 안 쓸 수도 있어요. 이렇게 나오면 여기 병목 현상에 막 풀어지는 거 같으면 여기서 뭐 싸우고 뭐 이러잖아요. 근데 그렇게 병목 형상이 풀어지면 어떻게 돼요? GPU 세팅이 잘 되고 AI 데이 센터를 수월하게 되겠죠. AI 데이 센터가 수월하게 만들어지면 거기에 이제 핵심이 뭐예요? 데이터 센터가 잘 지어진다는 거 아니에요. 아 데일 센터를 지울 지울 지울지 때 땅이 있어야 되고 그렇죠. 전기가 있어야 되고 그 GPU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네. 근데 이젠 어 디레미는 다 남아 있는 병목이 뭐예요? 전력. 음. 그 전력만 아직 남아 있어요. 그 전력 변합기가 가장 아직은 핫한 거예요. 전력 변합기가 근데 그 핫한만큼 주가가 많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제 재야 되는 거예요. 재야 되는데 밸루에이션이 이전에는 20배 25배 제가 한 개를 줬는데 이제는 27년 또 그다음에 비저레이트가 28년까지 당길 수 있으면은 27년 28년 평균 정도 해 갖고 밸루에이션을 30배 이하까지는 따라갈 수 있어요. 음. 음. 그래서 지금 그니까 오늘이 순간에 주가가 오른 상태에서 더 사라고만 했었는데 참 쉽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많이 올랐어. 거의 주식들이 한 90% 같습니다. 그니까 오사이드가 단기적으로 10% 이상 있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지만 아직까지도 밸류에이션 아니 탄력으로 봤을 때 변화기나 전력 그냥 미국의 어 엔비디아 브로컴 뭐 이런 정도 구글은 조금 지켜봅시다. 오픈 AI가 오픈 AI가 오늘 뭐가 뭐가 뭐 했죠? 마이크로소프트와 지분 어 그렇게 하고 또 뭐 했죠? 오픈해야의 그 채찍 이런 거 포함해서 얘네들 IP를 오픈했거든요. 오픈하고 그렇게 하면서 오픈해가 뭐라면 본격적으로 검색 시장에 들어와요. 음. 검색 뭐 이런 거 만들었다고.
그죠? 이거를 아주 적극적으로 할 겁니다. 그러면 구글이 조금 경쟁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장 보면 구글만 빠셨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걸 좀 지켜봐야 돼. 마침 실적이 내일 발표되죠. 구글의 알파벳이 어 걔네가 뭐 알파벳 투자한다면 뭐 케스 투자하고 하는 건 우리한테 의미 있는 거고 걔네 구글의 주가 알파벳 주가는 오픈하고의 그 검색에서의 경쟁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그렇다면은 아직까지는 이제 비디아하고 어 브로드컴 정도가 되는 거고 진짜이 비즈니스가 두 밖퀴 잘 들어가잖아요. 그럼 포텐셜 오라클이 있어요. 근데 오라클은 워낙 그 부채 어쩌고저쩌 해가지고 오늘도 못 갔거든요.
근데 결국은이 드라마가 잘 되면은 오라클이 받을 텐데 가장 취약한 점이 돈이 없거나 부채가 있는 것이 AMD하고 오라클인데 AMD 오라클 목주를 잡고 있는 거는 그냥 오픈 AI요. 그니까 오픈 AI를 못 사니까 얘네들 사 가지고 레버리지 옮겼다는 건데 오픈 AI 가치가 늘어났고 오픈 A의 가치를 또 마이크로소프트 가져가다 보니까 주식 시장에서의 관점은 어 엔비디아하고 어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브로드컴 이렇게 모아줄 수밖에 없어요. 애플도 많이 올랐고 그 지금 입장에서는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거는 어 오픈을 못 사니까 엔비디아 브로컴 그다음에요 정도 그 정도만 가지고 혹시 혹시 실적이 잘 나오면 아마존이 될 수도 있어요.음
아마존이 요새 AI 관련한 모멘텀을 받지 않은 거의 유일한 기업으로 꼽히고 있잖아요. 그죠? 왜냐면 오픈해가 이젠 그 그 자기 IP를 오픈했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한테만 익스클루시브하게 안 해요.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해야하고 최지T 기술을 가져가는게 2032년이가 33년까지 하기로 했거든요. 그리고 지분을 27% 준 건데 그런데 오픈 AI가 기술을 이제 마구 오픈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비영리 집단을 하나 만들어서 그럼 오픈 AI가 누구한테 어 언 얼라이언스를 안 매친게 누구냐? 아마존에 음 그 아마존하고 뭔가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마존에 최근에 사람들 많이 자른다 했잖아요. 로봇 가지고 자기네 생산 생산 이렇게 다를 하고 뭐 어 그 AI 업체 중에서 인건비가 더럽게 많이 드는 회사가이 물류 때문에 아마존이에요. 아마존이 원가의 20%가 사람들이에요. 근데 이번에 로봇을 많이 한다고 해서 27년까지 계획이 있는데 그럼 인건비가 확확 줄 수도 있거든요. 그럼 마진이 지금 크지 않은데 마진이 확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다크스로서는 아마존 원래는 그다음에 어 저기 엔비디아하고 브루드컴 어 아마존 이런 패턴으로 가져가고 진짜 장이 잘되면 어 오라클렇게 보신다면 한국에 왔을 때 그거 견조 가지고 싼 주식 그렇죠.
그거는 하나만 구르면 하이닉스인데 작은 종목은 두산이나 이수페타시스였고 근데 문제는 두산이나 이수페타시스가 오늘 주가로 거의 목표 주가에 거의 95%를 갔기 때문에 여기서 들어가는 거는 만만치가 않은 거가 되는 거죠. 갖고 계신 분들은 파실 필요 없어. 왜? 실적이 나올 때마다 조금조금 계단 더 갈 수 있거든요. 근데 그 가는 것이 그 가는 것이 두산이나 이수페타시스가 삼성전자보다 어 퍼포먼스가 낮을까요? 높을까요? 저는 더 높다고 보거든요. 근데 하이닉스보다 높을까 낮을까요? 지금은 오늘은 하이닉스보다 더 높을 수도 있지만은 장기적으로 하이닉스가 쌓기 때문에 그래서요 정도가 AI에 관련되는 이거고 아까 ETF 말씀하셨는데 ETF 좀 조심하셔야 돼요.
왜요? ETF는 한 종목이 아니고 몇 개 있죠? 10개 20개 있잖아요. 그죠? ETF 뭐가 들어가 자기 보시고 어느 한 종목이라도 하루에 뭐 15% 빠질 수 있는 이상한 이상한 포텐셜이 있다. 그러면 ETF 성격이 장이 2% 오르는데 얘만 0.5% 갈 수도 있어요. 음. 뭐 뭐 얘인지 아시겠죠? 같은 경우 한미 반도체가 빠지는데 이래서 그런 종목이 비중이 큰데 어느 한 점은 빠져. 아니면 ETF가 삼성하고 하이니스 같이 있는데 오늘 같이 갔는데 삼성 때문에 하이닉스 빠지고 하이닉스 삼성 이렇게 되면은 ETF가 좀 괴로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그러면 그 괴로운 거보다는 선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삼성이냐 하이닉스냐 아니면 현대 렉트릭이냐 효성 중공이냐 두산이냐 이수페탓이냐는 생각을 할 정도가 안 됐을 때 묶어서 하는데 묶어서 할 때지 종목이 열 개데 10열 개 중에서 한두 종목이라도 한 10%씩 빠지면 골치 아프죠. 한 3, 4% 괜찮아. 그거를 또 어차피 ETF 하더라도 신경은 쓰일 수밖에 없다는 거 말씀드리고 ETF는 언제 아주 편안해 가느냐? 대세가 완전히 올라갈 때 대세 장 올라갈 때는 그냥 ETF 사면 돼요. 그러면 코덱스 사면 되지. 그냥 코덱스 200 하면 한국의 대표주 다 들어가 있으니까.
네. 그렇죠. 뭐 전력이나 반도체 이런 거 고민하지 않고. 아, 그렇지. 그렇지. 근데 오늘 사실은 아까 장 중에 0.6% 0.3% 약간 덜 덜 올랐잖아요. 사실 왜 그런지 아세요? 약간 이상한 얘기도 나왔었어. 어저께. 그 금투세 어 4천 넘었으니까 우리가 옛날에 3,000원 할 때 금투세 안 한 이유가 뭐죠? 더 시장을 올리기 위해서 일단 올려 놓고 얘기해 지금이 이했잖아요. 올랐잖아. 네. 금투세 얘기 또 나올까? 올라야죠. 아 그건 우리 생각이고 그 직권당은 다를 수도 있어요. 내가 드는 얘기가 아니고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장이 올라온 상태에서는 뭔가 민감한 거 움직일 수 있다.
그런게 얘기가 나왔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은 그 분리과세네 분리과세 40%잖아요. 네네. 40% 말고도 25% 배당 비율을 하더라도 5년 5% 올라가면은 해 준다고 했는데 단일하게 40이나 30% 이상 안 하면은 그 앞으로 5% 늘린다는 그 두 번째 조항을 없애고 심플하게 40이나 35% 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어 그 저기 여당 내에서 그 정부에서 좀 다른 의견이 원래 이소용 의견과 달리 이소용 의견과 달리 그렇게 나올 수도 있다는게 그건 보도가 됐어요. 음 않을 수 있어 주가 올라온 상태에서는 아까 같은 나왔을 때도 사실은 콜롬콤이 핵심은 아닌데 AI에서 어저께 삼성 하이닉스가 이렇게 빠지잖아요.
그 그런 것들이 언젠가 뭔가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생각하셔야 돼. 그래서 항상 급해 들어가도 현금이 얼마 있어야 된다? 30% 있어야 돼. 그래야지 어제 같아 빠졌을 때도 어떻게 되죠? 어제 빠질 때 용기를 내지 그렇죠. 그렇죠. 어제 안금 있으니까 하루또 기다려보고 하자 이렇게 할 수 있잖아 그 어저께 안 팔르면 되는 거 아니야 근데 현금이 없으면 그게 마음 불안해서 못해요. 예. 그러는게 중요하죠. 그래서 원칙적으로 현금은 2, 30% 그다음에 아까 섹터는 한 네다섯 개. 순수하게 AI는 한국보다 미국이고 한국에서는 하이닉스 말고 상당히 재고 들어가야 된다.
그럼 나머지 섹터는 뭐냐? 남은 섹터는 신 아주 신중하지만은 아주 유연하게 아이 차단지 간다. 어저께 SDI가 실적 파졌어. 그러니까 뭐냐면은 실적이 나쁘게 나왔는데 주가가 올라갈 때 있어요. LS 일렉트로 실적이 나쁘게 나왔어. 주가 올라갔죠. SD 어저께 장 중에 아침에 안 좋았어요. 실적이 안 좋게 나왔거든요. 근데 갑자기 오해 가서 올라갔죠. 청사진을 잘 밝힌 거 같아요. 그리고 에너스 리포트가 올라갔죠. 그때 다 봤는데 한 80% 좋게 얘기해. 음 그러면 이게 한달는 몰라도이 80% 좋게 나오면 실이 나빴게 얘기하면 주가는 단기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걸 거꾸로 타면 안 돼. 음 그런 식으로 장이 흘러가는 걸 보는 관점이 중요하다는 거 그 지금은 아까 AI하고 변기 중심을 하고 하고 그다음에 오는 거는 2차전지원 자동차건 엔터 하이브 같은 엔터 하다못 뭐 제약 바이오나 아니면 지주 회사 중에서 오늘 많이 올라오는데 KCC라든지 삼성물 선생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골고루 골고 그렇다고 20개 할 수 없으니까 대략적으로 한 다섯 개 정도 내로 가지고 가면서 그게 현금에 한 20% 남기고 해하는 것이 아무리 급해도 지금도 오늘음 다 현금 다 해 가지고 5% 하면은 내일 또 빠지면 어떡할 건데?
예. 그거 뭐 세드면 어떡하데? 안 돼요. 그래서 그런 밸런스를 주는게 매우 중요하다. 그게 하이닉스를 55만 원을 사느냐 안 사는 거보다 사실은 더 중요한 입장이다. 급수로 침착하게 그게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지금 투자가 사실 우리는 방향이 저 위로 흘러가고 있는 건 맞는데 너무나 좀 겁을 낼 수밖에 없는 그런 장이기는 해요. 사실 삼성전자가 담정시적 발표할 때만 해도 그때가 주가가 8만 원대였잖아요. 8. 그렇죠. 맞아요. 근데 그리고 나서 지금 10만 원이 갔어요. 그러니까 10% 왔어.
네. 진짜 놀라운 상승세가 펼쳐지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우리 투자자분들께 김자년 본부장님께서 이제 시장을 오래 보셨으니까 이런 상승장에서의 투자는 어떻게 해야 된다? 조언한 말씀 혹시 부탁드려도 될까요? 상승장석은 하락 장석은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 제가 뭐 고수는 아니고요. 많이 봤으니까. 어. 자기가 판보다 팔았어. 주가가 내려가는 데다 다시 올라갔어. 음. 내가 10만 원에 팔았어요. 근데 처음에 한 9만5,000원까지 내려갔어. 근데 일주일 며칠 보니까 다시 뭐 좋은 뉴스가 나왔던지 뭔가 내가 생각 잘못한 10만 5,000원 됐어.
그건 자기가 판가부터 다시 올라온 거잖아요. 5% 더. 그때도 살 수 있는 용기가 있는게 중요합니다. 용기를 내야 한다. 그러니까 이유가 있을 때 내가 팔았는데 나 곧집 부르지 말고 내가 팔 때는 이런 정보 했는데 그 지나고 나서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각도가 시각이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는 시각이 와서 내가 좀 틀린 거 같아. 좀 일찍 팔았네. 그 주가가 올랐어. 보통 내가 팔고 더 낮은가 살 살려 그러는데 그죠. 아니에요. 자기가 팔아 파는 거보다 낮은 가격에 사면 좋지만 팔 이유가 틀리거나 아니면 새로운 정보 때문에 바뀌어서 새로운 게여서 주가 올라가잖아요.
그럼 더릇하면은 그때 올라탈 수 있는 용기나 그게 프랙티스 연습이 돼야 돼요. 그 이것도 그렇게 하실 필요가 있죠. 경험을 안 해 본 장이라서 또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 아니 경험 안 해 보면 되나? 뛰어들어야지 경험이 되지. 근데 현금은 얼마? 항상 두 번째 항상 아무리 대서 상승을 해도 2, 30% 알겠습니다. 네. 30% 예. 자, 다음번 만나도 반도체 좋은 이야기를 많이 좀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유니스토리 자산용 김장렬 본무장과 함께했습니다. 본무장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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