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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11월' 이번에도 통할까…코스피 반등 속 차기 주도주 전망

딜사이트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12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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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AI 수익성 논란으로 크게 흔들렸던 지난 10월을 뒤로하고 11월에 첫 거래일이 시작이 됐습니다. 미국의 중간 선거 등 어 여전히이 실적 시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켜볼 포인트가 굉장히 많은 11월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퀀트 데이터를 통해서 시장 분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 연구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네. 아, 10월의 장세 흐름들 돌이켜 보면 참 체감상 지난 7월도 힘들었지만 그때만큼 그때 이상으로 힘들었던 장세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지난 10월 우리 시장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어, 말씀하셨던 거 같이 저희가 이제 매물대가 보면은 이제 어, 7천에서 8천 여기서 이제 6천에서 7천 매물대가 더 쌓인 겁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후행적인 얘기했지만 아, 좀 이제 변동성이 좀 컸다. 우리가 좀 주의를 했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좀 들 정도로 어, 상당히 좀 시장은 강하게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이제 오늘은 좀 이제 시장이 오르기는 하지만 외인들은 계속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 외인들의 매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유일한 수급 원이기 때문에 예, 지금 뭐 저점은 확실하게 좀 잡았다 이렇게 예상하기보다는 어, 이번 주 이제 화요일 날 뭐 AMD 실적도 있고 중간 선거 어, 발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할 것이다.

그래서 지존의 어떤 지난주의 어떤 변동성에 대해서 조금 우리가 복귀를 해 보자면 아, 일단 중간 선거에 대한 우려가 상당히 좀 컸던 거 같습니다. 빅테크의 실정 미스라든지 이런 부분들 뭐 부채에 대한 우려 아마존도 지금 뭐 어 담보를 갖다가 이제 부채를 한다. 그니까 채권 안 찍고 부채를 한다라는 것들이 좀 부담스럽게 여겨지는 거 같기는 한데 요거는 이제 새로운 이슈라기보다는 어 인텔이 인텔도 물론 이제 4분기 가이던스에 대해서 상당히 좀 부정적으로 봤죠. 매물리 가격 상승에 대한 어떤 부담감이 있다라는 측면인데 인텔의 근락에서 전 느꼈던 거는 트럼프에 대한 어떤 그 중간 선거 우려가 좀 반영이 되고 있다.

아 이거를 조금 더 과도하게 그리고 이제 민주당이 어떻게 보면 이제 블루 웨이브를 해서 상원을 갖다가 다 이제 장를 하게 되면 데이터 센터에 이제 착공도 상당히 좀 어려울 것이고 어 그런 부분에서 그리고 또 트럼프가 인텔에 대한 이제 정부에 지분을 넣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AI의 트럼프 공화당의 AI의 배팅의 상징적인 부분이 인텔이거든요. 인텔를 이제 뭐 TSMC를 어 우리 이제 뭐 어 대체하는 그런 훌륭한 제조업으로 키울 것이다라는 컨셉인데 기본적으로 월가에서도 그런 거 같아요. 어, 트럼프를 지지한 쪽도 있고 그렇지가 않은 쪽도 있는 것이고 그거를 배팅하는 쪽도 다른 것이고 지지하고 또 다른 측면에서 어, 일단은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약간 조금 어, 조금 이제 보수적으로 어, 지금 공화당은 좀 많이 이제 대패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어, 뭐 2018년도 트럼프 1기 때 패배를 했을 때 실제적으로 11월 12월 달에 주가가 상당히 좋지가 않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일부 선반영을 한 것이 아닌가? 그니까 AI에 대한 지금 뭐 리스크는 일단 기존에 깔고 있고 거기에다가 중간 선거가 트럼프가 부리하다라는 컨셉을 이제 네러티브를 더 얻는 거죠. 예. 그런 측면에서 주가의 어떤 변동성이 좀 컸다라는 부분. 그리고 어 계절성에 대해서도 뒤에서 언급해 드릴 부분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10월 말까지 어떤 수익을 확정해야 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랐던 부분들 종목군들을 조금 어 미국 무펀드에서 좀 많이 매도를 하지 않았나 이런 계절적인 어떤 시스템적인 이런 부분들도 좀 있었다.

그래서 약간 좀 억울한 그니까 변동성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는 좀 컸었다라는 측면에서 어떤 기술적인 반등은 충분히 어떤 뭐 중간 선거의 결과에 떠나서 안도 랠리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그런 레벨 때는 아니겠느냐 좀 지난주에 좀 과하게 반응을 했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특히나 이제 말씀하신 대로 실적 시즌이다 보니까 2주 전에이 스페이스 X의 어떤 AI 관련된 호실적부터 시작해서 뭐 메타도 그렇고요. 지난주에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그리고 아마존 순차적으로 이어졌던 실적 결과를 보면 사실은 AI와 관련된 클라우드와 관련된 실적은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뭐 현금흐름 여러 가지 노이즈상으로 주가흐름이 엇갈렸던 종목들의 흐름들 확인할 수 있었는데 결국에는 이제 이익망이 괜찮다라고 볼 수 있으나 뭐 인텔을 제외하거든요.

반도체 주가는 계속해서 빠졌고 특히나 지난 금요일에는 7%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주가 하락을 했습니다. 결국에는이 흐름들이 이번 달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원래 이제 말씀 주셨던 부분처럼 이제 반도체 칩 그리고 이제 뭐 하드웨어 그리고 부품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떤 그 이제 클라우드 서비스 이런 것들의 이익의 전망치가 다 고르게 올라가고 있다가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를 한 직후에 전으로 했을 때 아 약간 조금 요게 이제 벌어지는 측면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음빅같 알파벳은 뭐 실적은 뭐 좋 좋긴 좋았지만 AI 쪽에 실적이 조금 너무 몰려 있었고 어 기부존의 어떤 그 캐시카워라고 볼 수 있는 광고라든지 뭐 검색 그런 쪽에서 어 실적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원래 그쪽에 캐시카워 거기에서 돈을 벌어 가지고 AI에 투자를 해 줘야 되는데이 캐시카워 자체가 지금 이제 부정적이다. 그리고 이거에 대한 스토리는 어 여러 가지 뭐 이제 항변을 했지만 제 생각에는 이것도 결국은 AI의 잠식이 된다. 왜냐면은 본인들의 이제 유튜브 프리미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리고 재미나이가 유튜브에 영상을 요약을 해 주고 그러면은 전반적으로 어 고객들이 노 광고라든지 검색에 노출할 수 있는 시간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최근에도 뭐 이번 분기 아니기도 뭐 지난 분기 지진 분기에서도 계속 이런 어 본업 측면에서 기존에 했던 사업들 측면에서의이 구진이 나타났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조금 더 심했고 그리고 AI에 대한 서프라이즈는 있었지만 그래도 이거를 이제 서메이션을 하면 결국은 좋지 않았다라는 것이 결론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이제 뭐 여러 가지 항변을 합니다. 일단 일시적으로 계절적인 부분이 좀 있었고 뭐 유럽에 대한 어떤 그런 이제 세금 이슈 이런 부분들을 이제 언급을 해서 그리고 어 가장 중요했던 건 그런 거겠죠. AI를 결국은 광고로 연결을 시키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어 그런 것들이 조금 지연이 되고 있다라는 부분. 왜냐면 본인들의 어떤 그런 것들을 이제 출론하기 위한 어떤 것들이 계속해서 비용으로 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일단은 저희는 지금 상황에서는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조금 우리가 시간을 좀 우리가 봐도 좀 어느 정도 이제 요게 이제 AI가 오히려 되려 이제 잠식 효과가 있었지만 오히려 캐시카를 좀 키울 수 있는 어 그런 뭐

그런 이제 스킬이라든지 그런 기술력을 충분히 만들지 않을까 이렇게에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뭐 인테리 같은 경우에는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반도체 측면에서의 어떤 그 비용 부담이 여실히 본인들이 뭐 현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없다 보니까 다음 가이던스를 확 깎으면서 실질적으로 좀 상당히 좀 정직하게 지금 이제 뭐 캐치플로라든지 전반적인 이익에 대해서 하향 조정하는 그런 모습들이 관찰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어 상당히 좀 많이 부각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본인들의 어떤 현금도 많고 어 기존의 어떤 그 잠체 효과라든지 이런 것들보다는 본인들이 AI 생태계 에저 시스템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라는 부분들이에 이제 주가로 반영이 되고 시 컨서스로 좀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이 하이퍼스케일러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마이크로소프트 메탈를 제외한 종목군들의 컨서스가 조금 빠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 전반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AI 전체적인 생태가 꾸준하게 실적이 올라가고 거기에서 선두적인 컨셉은 반도체 쪽이긴 하지만 그 안에서 조금 균열이 되고 있다라는 부분들을 어 이번 지난주가 첫 번째였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어떤 불안감을 좀 이제에 이제 시장 참여들이 좀 반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다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중간 선거 데이터 센터가 추가적으로 중간 선거 전호를 했을 때 이게에 착공은 되지 못한다.

주민들의 어떤 반대에 대해서 계속해서 주민들한테 어 그렇게 되면 이제 전기세가 높아지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걸 반대 의견을 내셔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정치적인 공세가 있다라는 것이죠. 네어중장인은 저는 이제 크게 변할 거는 없겠지만 단기적으로 이렇게 메모리 가격이 올라감으로써 어이 부담 그리고 금리가 올라감으로써 지금 채권을 발행하지 못하고 본인들의 어떤 그 어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 본인들이 매입한 그 자산군을 갖다가 담보로 대출을 받는 아마종의 행태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어 본인들의 어떤 그 경영 능력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조금 어 어느 정도 좀 이제 맥센스 하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이제 낙폭이 놀랐던 측면보다 조금 더 이제 놀랐던 측면으로 좀 반영해야 된다. 기존보다는 조금 우리가 생각하는 밸루에이션보다는 조금 더 많이 내려온 것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번 주 실적이 상당히 중요하겠죠. AMD 실적이라든지 팔란티어 실적 월요일 날 이제 나오는데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런 식으로 이제 사업을 한다기보다는 기존에 그냥 소프트웨어의 본인들의 언터로지 자원을 가지고 계속해서 이제 매출을이 일어나 일으키는 컨셉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팔란티어의 실적 개선 기대감 이런 것들이 어 빅테크의 어떤 그 생태계가 어 이제 뭐 안돌랠리 측면으로 좀 반영할 수 있는 그렇게 좀 나쁘지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반영이 될 수가 있는 상황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리고이 시장을 바라보는 어떤 시선 자체가 상반기와 하반기가 좀 달라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특히나 이제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어 이익을 확인하고 어 케펙 투자에 대해서 좀 계속해서 투자를 한다라는 것들이 확인이 되더라도 상반기에는 투자를 안 한다 그러면 이제 오히려 좀 어 AI 끝난 거 아니라고 봤다면 하반기에는 결국에는 뭐야 현금 있어? FCF를 좀 더 바라봤던 거 같아요. 메타도 사실 어 정교장 끝나고 시작 발표하고 나서는 애프터마크에서 올랐습니다만 그 다음날에 또 해석이 다르더라고요. FCF에 대해서 우려에 대한 얘기들 그리고 순익에 대한 부분들까지도 어 뭐 일시적으로 뭐 소송 비용이 더 들었다라고 합니다만음 결국에는 이제 평가 계이 또 달라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 그래서 프리캐시 플로우가 말씀하셨던 것이 상당히 좀 중요한데 결론적으로는 프리캐시 플로어는 계속 줄어들 겁니다. 그리고이 순익이 케펙스가 프리캐시 플로우인데 케펙스에 대한 전망치는 내년에 오히려 더올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경쟁은 계속해서 내가 이제 하이퍼스켈러에서 AI에 대한 생태기를 내가 먼저 어 점유를 하겠다라는 컨셉에 대한 의욕이 강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순익은 뭐 늘어나고 있지만 케텍스가 훨씬 더 늘어나고 있고 요게 상반기에 대한 우려도 분명히 있었지만 요게 더 가파르게 케스는 더 올라가고 순익은 조금 미슬하고 이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아 캐치플로우는 상당히 좀 계속해서 좋지 않을 것이다라는 측면.

그렇지만 이제 그렇기 때문에 채권 투자들 그리고 신용 평가하는 분들 그 회사치하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 이거는 이제 어 이거는 너무 막장 아니냐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소유 얘기해서 이제 선넘었다 이게 적당히 이제 투자를 하고 어 그런 컨셉으로 내가 이제 신용이라든지 회사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할 것 같은데 너네들은 미래에 대한 어떤 그런 컨셉들보다는 너네들을 꿈꾸리는 거보다는 단기적으로 지금 재무가 악화되고 있으니네 네. 그렇지만어속해서 이거 내가 ROE 같은 경우 이미 나 지킬 수 있다라는 식으로 많이 얘기하면서 그들은 모른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채권은 그리고 그 안에 이제 인댑스한 어떤 그 버텀적인 어떤 분석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현재의 어떤 스샷이 중요한데 스샷 측면에서 너무 과도하게 부채가 늘어나고 있다는 부분. 그리고 하이퍼스켈라에서 상당히 좀 안정적이로 볼 수 있는 아마존도 지금 어 쟤는 채권을 안 찍고 채권이 지금 맥스가 되어다 보니까 어 담보물로 또 이제 담보부 채권으로 대출을 해 버리네. 그런 부담감이 상당히 좀 크게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그 어이 시장 그 채권 시장에 대한 어떤 부담감과 그 오너에 대한 그리고 오너와이 주식장의 어떤 투자자들에 대한 그 대립 관계 추 뭐 주식 투자자들은 뭐 반반 반단 반반이겠죠.

생각은 불안감 측면에서는 어 이제 의거하는 것은 이제 신용 평가사들이고 약간 그럴 텐데 그런 부분들에서 일단은 금리가 좀 빨리 떨어졌으면 좋겠다. 근데 최근에는 금리가 좀 많이 떨어지면서 그들에 대한 어떤 자본 조달 비용 자체를 낮추는 측면. 근데 어떻게 보면은 정작이 오너들 같은 경우에는 금 안 써요. 왜냐면 1, 2% 이상의 ROE가 더 추가적으로 내가 된다라는 생각 확진을 갖는 거죠. 큰 차이는 없다. 이 그렇죠. 1,%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데 시장 참면서는 다른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 측면에서 오너와 투자들 이거를 상당히 좀 주주들과이 채권 투자들의 어떤 그 입장 차이가 상당히 좀 높아졌다.

근데 요게 또 약간 어느 정도 괴리가 좁혀지겠죠. 그리고 오 입장에서도 투자들의 어떤 의견을 반영을 해서 어 약간 좀 이제 팩스를 조금 낮춘다거나 그리고 메모리 쪽에 대한 어떤 그 가격을 이제 뭐 LTA를 통해서 조금 가격을 낮춘다거나 결국은 지금에서 바라보면 메모리만 영원히 잘 나갈 수 없다라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메모리의 원가 상승이 상당히 중요한 어 약간 쌀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쌀 가격이 급등을 하면은 우리가 살기 어려움지는 것처럼 어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 어 약간 수익성을 메모리 측면에서 수익성을 조금 양보를 해야 전체적인 빅테크의 생태계가 더 안정적이고 중장위적으로 추세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컨셉으로 지금 어느 정도 계속 원인을 주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AI 버블이라든지 이쪽으로 가기는 어렵다는 거죠. 지금 단기적인 어떤 재무 가지고 상당히 조금 어 어떻게 좀 보면 안정적이고 건전하게 이제 자본 시청이 돌아간다라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이제 저는 AI의 어떤 그 뭐 이것을 뭐 IT 법을 이렇게 전혀 생각하지 않고 밸류에이션 측면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금 과거하고 너무 다릅니다. 아,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일단 저는 금리가 어, 지금 최근처럼 안전 자산의 그런 역할만 해 주면 된다라는 측면으로 봤을 때 금리가 조금 떨어지고 채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 자체를 저는 조금 건전한 방향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중요하다고 여기는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만 이제 블루 웨이브에 대한 것이 어느 정도 선반영이 되어 있을 수도 있다라고도 말씀을 해 주셨고 그렇다면 결과에 따라서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할 텐데 사실 뭐 약속의 11월이라 그래서 중간 선거가 끝나고 그 6개월에서 1년은 100% 올랐다라는 어떤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기대감을 좀 가져봐도 되는 것인지 아니면은 만약에 공화당이 좀 선전을 했다라고 했을 때 어떻게 나타날 것이고 만약에 민주당이 블루웨이브를 가져간다 그랬을 때는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이 이 부분을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일단은 그래서 저는 이제 중간 선거에 대한 개절성도 맞다. 그렇지만 비선거 기준에 선거가 아닌이 11월 달의 어떤 개절성도 상당히 높습니다. 오히려 11월 효과가 중간 선거보다 훨씬 더 좋아요. 그러니까 중간 선거 11월 달에 어떤 그 평균적인 성과가 한 2.6% 정도 되거든요. 근데 선거와 무관하게 중간 선거 다 포함해 가지고 2000년도부터 현재까지 평균은 4%입니다. 그러니까 11월이 좋다라는게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간 선거에 11월이 좋다라는 거보다 12월은 항상 좋았다. 근원은 뭐냐면 어 11월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어떤 뮤출 펀드의 첫 번째 배팅 그니까 제뉴얼리 효과가 실질적으로 11월 효과인 거예요.

우리의 이제 1월 효과 첫 번째 배팅하는게 11월입니다. 왜냐면 10월 말까지의 자본 이득을 확정을 시켜서 2개월 동안 12월 말일 동안 이거를 투자들하고 어떻게 나눌지를 고민하고 12월 말에 배당을 해 버리거든요. 그런 컨셉으로 미국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일단은이 12월 말에 어떤 배당락 전으로 해서 자본 이득은 미리 2개월 전인 12월 말일에 끝난다. 그렇게 그렇게 어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면 실질적으로 지난주 금요일에 과도한 매도세는 이런 자본을 확정하는 마지막 날의 어떤 매도가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어 11월 달에 첫 번째 어떤 배팅의 개전성은 충분히 있었다라는 측면으로 봐야 될 거 같고 어 선거 기간의 11월은 그냥 평균 비선거의 11월보다는 성과가 좀 낮았어요.

왜냐면 이슈가 있 안 좋던 부분들은이 샘플링 측면에서 2018년도 트럼프 1기 시기에 하원이 한 40석을 이제 잃뤘던 상당히 대패를 했죠. 그런 부분들이 지금의 오버랩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트럼프가 이제 급락을 했을 이제 안 좋았을 때 트럼프가 패배를 했을 때 11월 12월 달에 2018년도 기준으로 갔은 5%에서 6% 2개월 동안 빠졌습니다. 요런 부분들. 그렇지만 이제 다음에 상반기까지는 그거를 많이 하고도 더 충분할 정도 오르다가 코로나 때문에 빠지고 이런 컨셉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예, 일단은 지금이 중간 선거에 대한 주식 변동성은 충분히 있을 수는 있겠다.

그리고 요거는 지금 AI에 대한 네러티브도 약 솔직히 이제 약간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중간 선거라는 컨셉은 약간 이성보다는 감성적인 컨셉이고 정치가 실적에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라는 컨셉이 좀 어 반영이 됐을 때는 전으로 봤을 때 트럼프 1기 때도 어 10월 달같지 안 좋다고 12월 말부터 꾸전하게 뭐 이제 메이크업을 하고도 남을 정도로 더 올랐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불확실성 해소 쪽으로 이번에도 어 봐야 되지 않을까? 물론 트럼프의 어떤 불복 선언이라든지 갑자기 이런 것들이에 약간 이란과의 전쟁과 연관이 되면서 그렇게 하면서 본인들의 입지로 뭐 비상 뭐

여러 가지 이상한 것들을 이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아예 생각을 하지 않는 거 아니고 지난주에도 그런 부분들이 주가로 일부 반영이 됐다라고 좀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은 오히려 끝나고 나서 불확실성 해소가 되면서 이제 어 다수석이 되는 민주당이 어느 정도 그런 것들을 좀 통제를 하면서 일들락 되는 컨셉으로 일단 시나리오를 그리는게 맞다. 그렇지만 지금의 뭐 완전 저점이다라고 볼 순 없겠지만 저점 근처로 어이 여기에서 또 그 똑같은 이슈로 또 한번 밀리게 된다면 그때는 한번 우리가 어 기술적인 반등을 노리고 좀 배팅을 하해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말씀하신 그 11월 개적인 어떤 주가의 흐름들이 미국 시장 기준인가 아니면 우리 시장도 그렇게 똑같이 나타났었나요? 이거는 제가 SP 500 기준으로 말씀드렸고 코스피도 그거보다 좀 낮았지만은 변동성은 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코스피도 미국 시장이 뭐 올라갔는데 코스피가 떨어졌다 이렇게는 관찰이 되진 않고요. 어 저희가 이제 11월 달 기준으로 보면 한국도 한 3% 정도이 주가가 좀 좋았거든요. 그래서 어 뭐 미국보다는 아니었지만 왜냐면 한국 같은 경우에는 펀드 클로징이 12월에 딱 명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월 달 한국 같은 경우에 이제 1월 달 첫 번째 배팅이라서 오히려 1월 달 효과가 좀 있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11월 효과 측면에서는 미국이 조금 더 좋다.

그리고 연말까지도 그런 현상이 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조금 우리가 미국 증시로 조금 어 개질적인 측면을 일걸 해서 좀 배팅을 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이렇게 좀 판단합니다. 그렇다면은 어떤 중간 선거 그리고 11월 개별적인 요인으로 그동안 괜찮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어떤 커트 지표로 봤을 때 어 일단 변동성이 좀 지난 달에 커졌던 부분을 확인할 수가 있었고 국내 기업의 어떤 이익들 어떤 K자형으로 좀 벌어지는음 전반적으로 이제 하향 중이라고도 평가가 될 수도 있겠는데 어이 부분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뭐 수출 시적은 좋으나 어떤 개별 기업들의 어떤 이익이나 이런 것들은 좀 차이가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11월의 특징이라고 본다면 지수 측면에서 미국 SP가 올랐다 이런 컨셉보다는 그 안에서의 그 스타일이라든지 팩터라든지 어떤 그 종목의 군집에 따라서 연관이 좀 있었습니다. 11월 달에는 민리비전이라고죠. 평균 회기 많이 올랐던 종목은 좀 빠지고 많이 떨어진 종목들을 반등하는 그런 측면이 있었어요. 12월 달 말에 어떤 북클로징을 약간 좀 서서히 준비하는 그런 컨셉으로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이 이런 개성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납폭 과대했던 이제 뭐 반도체라든지 아니면은 일부 이제 뭐 조방원이라든지 뭐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그런 기업들에 대한 실적은 좀 어느 정도 좋은데 주가가 좀 과도하게 10월 달까지 좀 밀린 종목군들에 대한 버텀 피싱에 대한 어떤 충분한 기회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고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1월 달에는 그리고 이제 약간 좀 어 좀 이제 저평가라든지 퀄리티가 좋다거나 배당이 높다거나 이런 컨셉에 대한 컨셉이 좋았어요. 좋보다는 약간 좋은펀드에서 클로징을 한다는 것은 많이 언론 종목권들을 판 판다라는 컨셉도 있지만 시가총의 비중이 큰 크거나 시가총의 비중보다 언더웨이 된 부분들 많이 빠진 종목군들 비중이 떨어진 종목군들을 메우는 측면으로도 북클로징 효과가 반영이 됩니다. 생을해들이 인들의 지금 거래대금 비중 자체가 훨씬 늘어났습니다. 개인들의 거래 비중을 줄어들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그들이 하고 있는 그들의 어떤 계절성을 야기하는 것들은 그들이기 때문에 기관하고 외인들의 어떤 그런 계절성에 조금 더 오래 같은 경우는 조금 관심을 갖는 그런 전략이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오늘만 봤을 때는 사실 조선 뭐 이런 방산 그동안 안 갔던 종목들이 올라가는 것도 그 이유라고 볼 수 있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지금 11월부터는 분명히 이게 항상 이게 11월 말에이 펀드 클로징이 되고 그 수익을 갖다가 수익자고 배분을 해야 되고 보인들의 성과급도 받아야 되기 때문에 11월 달까지 이제 끊어서 가는 측면도 있고 그리고 평가사 그니까 위탁 운용사에서 그 운용사를 판단을 할 때 12월 말까지 끊어서의 그 펀드의 성과를 가지고 내년에 그거에 대해서 마케팅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니까 지금 성과가 좋아야 내년에도 더 이제 계속 돈을 받을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 그런 측면들이 실질적으로 반영이 되는 첫 번째 시기가 11월이고 마치 이제 이런 것들은 그러면 12월 달에 안 하냐? 그러니까 11월 달보다 11월 달에 이렇게 급격하게 변하는 로테이션이 더 크게 일어납니다. 왜냐면은 3분기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그래요. 3분기 실적의 호실적인 종목군들을 오히려 세련을 해 버리고 벤치마크를 붙여 버리는 거죠. 올해의 어떤 그 장사를 끝나려고 하는 그런 액션 자체가 11월에 계절성을 만들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은 뭐 현재 퀀로 봤을 때 뭐 생명보험, 에너지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전기 제품이 좀 꼽히고 있는데음 사실은 11월에 뭐 말씀하신 중간 선거도 있고 AI 변동수 있고 여러 가지 뭐 로테이션이 겹칠 가능성이 좀 제기가 됩니다.

그렇다면 이제 포트 포트폴리오를 이제 개인들 입장에서는 어떤 스타일을 좀 늘리고 어떤 스타일을 좀 줄이는게 전략상 가장 좋은지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일단 로테이션이 돌 거다라는 측면으로 본다면 아, 빠진 종목군들에 대한 로테이션이 돌 거고요. 음. 음. 그리고 중수형에 대한 로테이션도 충분히 수 있습니다. 그래서요 두 가지를 같이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렇다고 뭐 대형주 팔고 중수영주 가다라고 얘기하기가 어려운게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도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대형주 안에서도 어 이렇게 좀 낙폭 과대인 종목군들이 많기 때문에 그쪽에서 어느 정도의 그 로테이션도 챙기되 약간 회전율이 많은 컨셉이 지금은 유리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런 시장 기관하고 외인들이 주력으로 되어 있는 거래 비중이 높은 시기에서 어 우리가 이제 다들 선수라고 볼 수는 없잖아요.

어, 그 익숙하지 않은 입장에서 본다면 그냥 삼성자 하이닉스의 약간 평단을 갖다가 좀 낮추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이 좀 어, 유일한 책이 아니겠느냐. 아니면 나는 어 로테이션에 상당히 차트에 상당히 능하고 바닥을 형성한 종목군들에 대한 배팅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라고 한다면 저평가하고 실적 개선 여부 요런 것들만 같이 보고 만약에 이제 실적 발표가 되면은 세론이 될 가능성도 어느 정도 염두를 하고 배팅을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조금 현명한 투자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아 그럼 추가적으로 마지막으로 로테이션이 된 상태로 내년 선반기 쭉 가는 건 아니라는 말씀이 드네요.

맞습니다. 초에는 그때 당시에 어떤 주도주를 속으려고 할 가능성이 높은 그런 컨셉에서 본다면 그냥 이제 IT 쪽에 대한 IT 대형주라든지 중소형주에 대한 위주로 가되 추가적으로 어떤 그 산업제 쪽에서 어 전력 기기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에서 조금 이제 애더업이 될 수 있는 부분 이런 것들을 저는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아, 이렇게 10월 장이 마무리가 되고 11월 첫 거래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로테이션이 예상이 된다라고 하셨는데 그에 따른 전략들 잘 세워 봐야 되겠습니다. 아, 이렇게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증권의 이경수 수석 연구의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들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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