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오늘은 뭐 it 반도체 내리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죠. 뭐 엔비디아가 쏘아 올린 여러가지 시장 집중적인 포인트들이 있기 때문에 이분과 얘기를 좀 더 깊게 가야 되겠습니다.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입니다. 어서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원고 안 들고 왔어요. 원래 우린 출연자가 원고 들고 와서 나한테 줘야 돼요 아 그래요. 일단 하나마이크론이라고 타이틀은 나갔어요. 하나 마이크로에 대해서 이제 풀어봐야 되는데 일단 뭐 하는 회사인지 개요를 항상 먼저 모르시는 분들은 테스트 그러니까 이제 그 삼성전자가 전공적 웨이퍼를 공정을 하면 이걸 받아와서 이제 패키징을 하고 테스트를 하고 이제 이런 사업을 하는 회사인데요 기존에 약간 이오테크닉스 새 분류로체나 이오테크닉스 장비를 사는 회사죠.
사서 이제 그 서비스를 해주는 회사고 이제 한미반도체나 이오테크닉스는 장비를 파는 회사고요 근데 이제 그동안 다가오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시장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위상은 어느 정도일까요. 일단 이제 글로벌 547이라고 하죠. 세계 1등은 대만의 ase라는 의사고요 2등은 m코테크놀로지 3등이 중국에서입니다. jcet 장천광기라는 의사고요 글로벌 TOP10 중에 7개가 대만 회사입니다. 이제 아무래도 오싹 생태계 자체가 파운드리에 어떻게 보면 외주 가공 성격이 크기 때문에 tsmc의 낙서효과가 큰 거고요 이제 대부분 대만이 장악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중국도 최근에 굉장히 대규모 투자를 해서 많이 따라오고 있긴 합니다.
근데 글로벌 탑텐 안에 아이스크 하게도 우리나라는 한 개도 없고요 삼성도 아마 글로벌 한 12등 정도 될 겁니다. 아까 모두의 옷 사치라는 이제 풀이를 해주셨잖아요. 한 번만 더 왜냐면 용어를 저렇게 쓰면 지금 보시는 분들은 그게 이제 예전에는 약간 러프한 메모리는 돈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표준화 돼 있고 그래서 마진이 박하죠. 근데 시스템 반도체는 집들이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팰리스 업체들이 전공장에 요구하는 것들도 굉장히 자기한테 맞춤을 요구하는데 후궁정 쪽도 자기 칩의 최적화돼서 맞춤법을 요구하기 때문에 굉장히 부가가치가 높고요 그리고 최근에 지금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결국 어드밴스드 패키징이라는 첨단 후궁정 사이클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후궁정 쪽을 보는게 맞죠. 뭐 직역하면은 진일보한 패키징 그쵸 이제 기존에는 그냥 단독주택 짓는 수준의 어떤 조립이었다 그러면 이제는 IFC 여의도 IFC 같은 복합몰을지 만들어야 되는 거죠. 프로세스하고 d램 아파트가 같이 붙어서 있는 구조죠. 철골을 잘 넣어야죠.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렵죠. 한국 우리나라 반도체 패키징 대장주 하나 마이크론 이렇게 편해야 돼요 원래 합리반도체 아니고 한민반도체 장비 회사고 위에서 업체고요 일단 뭐 국내 오산 업체 중에 그래도 거의 탑토라고 보면 하나마이크론하고 sfi 반도체가 그래도 규모도 되고 음력도 오래되고 이제 이런데 문제는 이제 메모리 쪽에 치중되어 있다는게 문제죠.
그래서이 회사들도 이제 삼성 파운드리가 뜨면 결국 오사시장이 커지기 때문에 그쪽으로 굉장히 많이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1500억 정도를 투자해서 지금 시스템 반도체 쪽 테스트 시설을 구축하고 있고요 여기서 이제 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나 칩 같은 것들을 이제 생산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중요한 거는 요거예요. 사실은 tsmc의 코어스라는 기술이 이제 그 엔비디아 a200이나 h100 같은 2.5d 구조를 만들잖아요. tsmc가 어떻게 하고 있냐면 그 GPU 하고 인터포조를 붙이는 것은 직접 인하우스에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인터포조하고 그 hbm 붙이는 거 그리고 그 인터퍼저 밑에 플립칩 bj까지 붙이는 거 그러니까 c하고 w는 직접하고 w하고 s는 외줄을 줘요 그래서 그걸 ase가 하고 있고 m4가 요걸 받아서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럼 삼성향에서 보면 인터포즈하고 플립식 BJ요 가공을 하나 마이크론이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 뭐 확정적인 확정적이지는 않는데 굉장히 요런 쪽으로 움직임이 있어요. 어깨 쪽에서 그래서 제가 하나 마이크론을 주목해서 보고 있습니다. 포인트는 거기에 있군요네 맞습니다. 저 아침에 그 뭐 엔비디아 최종 나오면서 쭉 나왔던 것 중에 이제 4만 달러짜리 칩 그 h100인 거 같은데 한화로 5,300만원에 붙습니다. 자 그런 걸 이제 4배 생산을 늘린다고 엔비디아가 발표잖아요. 피오라는 뭐 주문이 엄청 들어오겠군요. 삼성도 거기에 맞춰서 hbm 확대 전망에 우리 하나마이크론도 그래서 나갔습니다. 왜냐면 이게 계속 쇼트지에요. 지금 tsmc 코어스도 쇼트지고요 그리고 그 코숏티지 때문에 이제 삼성 쪽으로 또 오는 거거든요.
amd나 엔비디아도 그래서 요거를 이제 삼성 기회를 잡아야 되는 거죠. 삼성 이외의 고객사를 한번 sk하이닉스탠데 SK 하이닉스 쪽 도면 SK 하이닉스는 지금 hbm 쪽을 계속 잘 할 것 같습니다. 지금 hbm3 요게 4세대 제품이고 제일 고보가에요. 요걸 독점하고 있거든요. 삼성전자가 이제 9월에 요걸 양산하겠다고 했는데 요걸 이제 진짜 할지 못할지 요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삼성 같은 경우는 hpm뿐만 아니라 tsmc의 코어스 같은 거를 우리도 할 수 있다라고 해서 이제 그게 iq보란 기술이에요. 그러니까 아이큐브하고 코어 쓰면 거의 비슷한 기술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거를 이제 우리가 턴키로 해줄게라고 amd에 제안을 해서 그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게 성공을 한다 그러면 국내 서프라이 체인을 엄청나게 영향이 갈 겁니다. 아마 추가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칠 것 같고요 그래서 그게 9월입니다. 그래서 9월 달 대부분 9월에 뭔가 많이 결정이 될 거라고들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럽시다 오늘 그래서 하나만으로는 실적을 얼마 정도로 지금네 올해 매출 1조 1000억 정도 보고 있고요네 영업이익은 한 1,100억 정도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총이에요. 그 대만의 ase 같은 포지션을 삼성에서 가져갈 수 있는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에 그게 된다 그러면 한 50% 업사이드는 보입니다.
그러게요 하나마이크론 얘기하고 있는데 이오테크닉스 주가가 갑자기 섰는데 왜냐면 엔비디아가 너무 쇼킹 했잖아요. 슈퍼 서프라이즈네 이거 이런 서프라이샌드 이렇게 큰 회사가 이런 서프라이즈내는 거죠. 또 거의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컨센서스가 2분기 컨센서스가 112억이고 아 저거 너무 높게 잡은 거 아니냐 112억 달러면 너무 높게 잡았다 왜냐면 엔비디아가 정말 과거에 최고 사이클 좋을 때 분기 매출이 90억 달러가 있거든요. 근데 이번에 112억 달러를 잡았으니까 그리고 EPS eps가 컨셉이 2달러라서 너무 높다 근데 2.7달러요 지금 자연스럽게 번외 질문으로 넘어갔는데 일단 하나 마이크로는 정리하자면 어쨌거나 그 이런 뭐 공급망에 있어서 AR 반도체 공군 방에 들어갈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게 보는데 아까 포인트는 삼성 삼성향입니다. 삼성이 아이큐브와 hbm3 양산을 성공하면 하나마이크론도 크게 수혜를 본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인데 참 대단한 1500조짜리 회사 1950조인가요 삼성전자 4개 사실 엔비디아는 제가 이제 항상 물어보면 곤혹스러웠어요. pr이 100배 200배인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되냐 이번에 요렇게 실적이 나오면서 향후 실적 PR 전망치가 30배로 낮아졌어요. eps가 이렇게 빨리 올라오는 경우를 저도 거의 처음 봐 가지고 하여튼 놀라울 젊은 분들이 표현에 이제 찢었다 이제는 AI 혁명에 대해서 아무도 딴지를 못 갈 것 같아요.
했지만 네이버 우리나라 기업들은 왜 이렇게 그 디스카운트가 심할까요. 그렇죠. 이게 아무래도 ai라는게 처음에는 우죽순으로 난립하다가 결국은 탑승해야 의미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 우리 검색바도 처음에 굉장히 많았잖아요. 근데 결국 구글로 하고 구글하고 야구도 거의 뭐 몇 명만 유지하고 있는 거고 몇 개로 재팬이 되고 그리고 모바일 시대도 보면 우리 그 메인 화면에 앱에서 그게 못 들어가면 9시잖아요. 그러니까 ai도 처음에는 막 여러 개 써 볼 거예요. 사람들 호기심이 있습니까 근데 제일 편한 거 한 두세 개 쓸 거거든요. 거기 안에 못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게 아닐 텐데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ai란 국가 기관 산업이에요. 이거는 만약에 AI 독립을 하지 못하면 그냥 플랫폼 시대 식민지가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 같은 회사를 키워야 될 거예요. 국가 차원에서 실용적인게 아니라 지금은 견제하잖아요. 오히려 뭐 독점적인 언론의 그 잣대로 자꾸 보고는 정치 이슈도 좀 있고 희한하게 분류를 그렇게 하더라구요 언론에 측면에서 보면 독점 사업자가 맞는데 이게 ai로 보면 거의 독립 장군이죠. 미국 빅테크에 대한 다음 질문은 넘어가서 AI뿐만 아니라 it계의 점진적인 그 뭔가 이슈들이 큰 것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엔비디아가 됐으니까 오늘 아침에 보니까 아마존 주가도 이제 상향을 더블로 보시고 뭐 애플도 마찬가지고 마이크로소프트 뭐 가만히 있겠나 테슬라 다 이제 빅테크가 저기 하는 그런데 이제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반도체를 설계하는 회사 arm이죠. 영국 회사인데 대회사가 다음 달에 상장합니다. 미국이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일단 이제 그 어떤 자체 설계 쪽 생태계가 훨씬 커질 수밖에 없죠. 지금은 ai라는게 다 자기 서버에 있는 ai의 트레이닝을 시키는 구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데이터 트레이닝을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 gpu를 쓰고 아니면 AMD gpu를 쓰는 건데 이게 데이터 트레이닝이 끝나고 이게 AI 서비스가 붙을 때 그러니까 추론을 얘기들이 하기 시작할 때는 요게 주문형 반도체 시장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그 설계를 하려면 칩니스 생태계라고 하죠. 암이 대표적인 거고 그리고 이제 국내도 IP 관련 비즈니스 그리고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스 이런 쪽이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이 커질 수 있고요 그리고 여기서 정말 저는 좀 주목하는 부분에 하나가 반도체 설계 쪽에서 거의 괴물 같은 사람을 한 명 있어요. 슈퍼 천재라고 짐 켈러라는 근데 지금 캘러하고 요즘에 국내 업체들 굉장히 많은 협력을 하고 있어요. 짐 켈러가 한 일이 뭐냐면 애플 ap 있잖아요. 설계했고요 그리고 그 amd가 원래 망할 뻔 했거든요. 인텔한테 밀려서 근데 그 우리 멀티코어라는 이거를 설계한 사람이에요.
지금 킬러가 그리고 테슬라 fsd 풀세프 드라이빙 칩도 설계했고요 그리고 인텔 지금 사파이어 랩에서 나오잖아요. 요것도 설계해 놓고 나갔습니다. 짐코어 짐 켈러라는 사람이 최근에 근데 지금 캘러의 회사가 이제 벤처 회사인데요 테스토렌트라는 회사인데 lg전자가요 AI 반도체 협력을 했고요 그리고 여기 이번에 1억 달러 펀딩 했거든요. 테스트 토렌트 여기 70% 우리나라 기업이 들어왔습니다. 50%가 현대차그룹이 들어갔고요이 30%를 삼성이 들어갔습니다. 저 좋은 그 하드웨어적인 것들을 어떻게 구동시키느냐에 소프트웨어적인 기술도 우리나라가 과연 잘 하겠죠.
그때 이제 저는 기대하는 부분이 그거예요. 우리 반도체 설계 쪽이 우리나라가 너무 취약하잖아요. 요게 여기서 예전에 우리 2002 월드컵처럼 거스 링크 같은 칩 설계 쪽에서 거스틴 히딩크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켈러가 정말 천재 는 천재거든요이 사람 엄청난 천적이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자 뭐 무어 뭐 젠슨 황 짐 켈러까지 이제 원래 메모리 할 때는 심플한데 이게는 굉장히 복잡해집니다.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가 쓰고 계셨네요.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