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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전망 믿지 마세요" 네이버 주가, 결국 삼성전자 처럼 될 겁니다|천백만(배용국) 1부

달란트투자 · 2022-11-15 · 유튜브 시청 43,06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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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들은 삼성전자 망한다고 다 팔라고 난리 났을 겁니다. 아마 포시마크를 잘 인수했는지 아닌지는 우리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을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애널리스트들도 모르겠는 사실 저희가 마찬가지로 생각하거든요. 얼마나 영향이 있느냐 사실 그거 가지고 판단해야 된다 1,100만 저자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아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식이 좀 떨어져서 사실 그렇긴 한데 뭐 그래도 괜찮습니다. 약간 좀 장기적으로 전망을 보시고 투자를 하시기 때문에 크게 이제 개의치 않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기본적으로 한 5년씩 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힘든지 최근에 약간 반등하긴 했는데 또 여기에서 약간 좀 더 갈 것이다 그렇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자님과 함께 또 하나하나 투자 아이디어 보도록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지난번에 이제 저희 채널에 출연해 주셔서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좀 유망하다 성장성이 있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이후로도 좀 주가가 좀 조정을 받았어요. 그러다가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나서부터 급반등을 하긴 했지만 아직까지 뭐 갈 길이 좀 오긴 하죠. 그래서 약간 좀 여전히 같은 생각이신지 좀 궁금해요.

제가 일단은 같은 생각이긴 한데 사실 제가 지난번에 그 말씀드린 거는 이제 성장주를 사 의미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때 이제 워렌 버핏 할아버지께서 이제 뭐 10년을 보유하지 않을 주식은 10분도 후회하지 않 말라 이런 얘기를 하셨었는데 그때 이제 제가 여기 와서 드린 말씀은 이게 장기 투자를 하란 말이 아니고 성장주에 투자하란 말이다 이제 그런 해석을 제가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10년을 갖고 있어도 10년 후에 올라야 의미가 있는 거지 모르지 않으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0년을 갖고 있지 않을까 10분도 하지 말란 얘기는 10년 후에 크게 올라있을 주식을 사라 이런 의미니까 결국은 성장주를 사라 사실 저는 이런 의미로 파악을 했거든요.

이제 그런 의미로 이제 제가 그때 말씀을 드리면서 혹시 성장주를 고르는데 좀 이렇게 자신이 없는 분들은 그냥 플랫폼 기업을 하면 된다 사실 그런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왜냐하면 플랫폼 기업이 성장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근데 이제 그 네이버 카카오 말씀드리자면 솔직히 저는 카카오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이제 카카오는 제가 공부도 별로 안 했고 그리고 이제 너무 뇌수 편향적이어서 사실 잘 모르겠는데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제가 굉장히 긍정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네이버는 이제 사업이 점차로 글로벌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 성장성이 크다는게 이제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네이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준비도 좀 해오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네이버 좀 상황을 제가 아는 선에서 많이 빠지지 않는다고 해도 반토막을 놨었어요. 20만 원은 안 깨질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예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갑자기 그 북미에 우리나라로 치면 약간 당근마켓이라고 볼 수 있죠. 포시마크 인수 이슈가 발표가 되면서 그때 이제 외국인들이 엄청 많아가지고 순식간에 주가가 그때 최저가 기준은 155,000원까지 빠지면 알고 있어요. 최근에 약간 좀 반등을 하는 거 같긴 한데 확실히 좀 주가가 레벨 다운됐거든요.

맞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하신 대로 이제 그 인수하면서 이제 외국인들 많이 팔고 공매도 치면서 특히 뭐 CT 증권에서 이제 매도 의견 내고 이런게 떨어졌는데 결론은 너무 비싸게 샀다는 거잖습니까 그래서 떨어졌는데 제 의견을 한번 말씀드리면요 이제 네이버가 인수했다고 하니까 주식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너무 비싸져졌다고 막 그러면서 호들갑을 떨면서 근데 이제 한번 생각해 보면 제가 애널리스트들이이 거래 대해서 뭘 알겠습니까 저는 애널리스트를 별로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애널리스트들이 포시마켓에 대한 기업에 대해서 뭘 알겠고 사실 또이 네이버가 코시마크 협상을 한 과정에 대해서 뭘 알겠고 사실 잘 모른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는 이런 경우에는 사실 이제 그이 애널리스트들의 말을 믿고 막 주식을 파는 것보다는 일단 그 네이버에 그 경영진 ceo들을 상당히 낙관적인 견해를 표명을 했거든요. 자 이제 보면은 최신현 대표가 이제 말을 한 거 보면은 작년에는 매출이 포시마크의 20%에 불과한 디바비라는 회사도 16억 2천만 달러에 인수된만큼 네이버가 포시마크를 심는 것 달러 인수한 것은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이고 외국에서도이 가격이 굉장히 합리적인 평가 없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 디바비라는 업체는 그 포시마크에 비해서 매출 20% 됐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가격에 다른 회사가 인수를 했습니다.

사실 그러면이 거래 자체는 이제 그런 관점에서 보면 나쁜 거래는 아니고 잘한 거죠. 거래를 근데 이제 또 퍼시마크는 현금을 4억 달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이 회사의 인수가는 이제 12억 달러 우리 돈으로 일자로 7천억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오히려 훨씬 더 싸게 인수하는 셈이 되고요 그러면 이제 최소한 대표는 리셀이 중고 시장 규모가 2026년에는 31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서 현재는 시장의 태동기이고 그래서 매우 큰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최소연 대표는 네이버가 신규 사업을 진출할 때 고려하는 것이 첫째 글로벌인가 둘째는 그 시장에서 1등을 할 것인가 사실 이거를 고민하는데 프로시마크가 여기에 해당된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 그럼 한번 생각을 해보면요 2020년이면 312조 규모로 성장을 하는 분야에 1조 7천억을 들여서 그 분야 에서 글로벌 1등하는 업체를 샀다 그럼 이것이 이제 애널리스트 말대로 과연 그렇게 잘못된 의사결정이냐 최수연 대표의 말대로라면 잘못된 의상 일자는 아닌 걸로 판단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런 경우에는 그 제 생각은이 거래가 우리 투자 입장에서 잘 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막 파악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네이버의 경영진을 믿을 수 있는지 없는지 사실 그거를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 거래를 파악할 수가 없고요 사실 애널리스트들도이 거래에서 잘 모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근데 이제 네이버는 지금까지 사업을 아주 잘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이혜진 창업자를 비롯한 네이버의 경영진을 믿지 못할 이유는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보다 이제 좀 이해를 돕기 위해서 과거 이제 돌아가서 삼성전자에게를 제가 들어보겠습니다. 1983년 2월 8일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이 삼성그룹이 반도체 사업에 진출한다는 그 유명한 도쿄 선언을 했습니다. 그러면 자이 뉴스를 접한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주 식을 팔아야 될까요. 사야 될까요. 삼성전자 주식은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이제 한번 생각을 해보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 나오면서 그 당시 삼성전자 주식을 좀 찾아보려고 했는데 너무 오래돼서 찾아보지를 못했습니다.

근데 만약 그 뉴스가 지금 터진다 그러면 아마 삼성전자 주식은 한가로 떨어졌을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애널리스트들은 삼성전자 망한다고 다 팔라고 난리 났을 겁니다. 아마 1983년 도쿄 선언을 통해서 삼성전자가 그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을 때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도 삼성전자의 그룹 내부 임원들이 반도체사업 진출하는 걸 적극 지원하고 국가도 지원하고 해서 굉장히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출발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은데 사실상 그 반대입니다. 삼성그룹 모든 임원들 100%가 다 반대했습니다. TV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드는데 무슨 첨단이냐 사실 이런 그 분위기가 많았고 그래서 위험하다 이제 이런 시계의 반응을 다 보였습니다.

그래서 삼성그룹이 반도체 사업에서 성공한다고 믿는 사람은 삼성그룹 내부에 사실 한 명도 없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요 오로지 이병철 회장과 이건 회장 두 사람 만 서공회 가능성을 믿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도 마찬가지였습니다이 반도체 없이 진출하는 삼성그룹 망한다 그러면 우리 경제도 타게 되니까 하지 마라 그러면서 직간접적으로 압력을 얻고요 미국의 인텔은 삼성 이병철 회장을 과대망상증 환자라고 했고요 일본의 미쓰비시 연구소는 삼성이 반도체 사업에서 성공할 수 없는 5가지 이유라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굉장히 유명한 보고서 아실 겁니다이 보고서에서 작은 내수시장 취약한 관련 산업 부족한 사회관 자본 삼성전자의 열악한 규모 빈약한 기술 등 5가지를 성공할 수 없는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근데 지금 어떻습니까 반도체 없는 삼성전자는 사실 생각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만약 타임머신을 타고 자 이병철 회장님께서 이제 도쿄 선언을 했을 1983년으로 돌아가면 자 우리가 이제 반도체 사업을 진출한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그러면 제 생각엔 우리가 과해야 하는 것은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이 아니고 삼성전자의 ceo를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 사실 그거를 먼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 이비원철 회장과 이건희 회장을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걸로 판단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그동안 어떻게 사업을 해왔는지를 보면 됩니다.

근데 이제 삼성전자는 그 반대로 1969년에 설립이 됐는데 일본 산유전기의 기술을 이전 받아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었는데 근데 lg전자를 비롯한 반발이 아주 극심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제시한게 자기가 만드는 제품의 85% 수출하고 15%만 국내에서 팔겠다 이렇게 했는데 기존 전자회사들이 텔레비 라디오 단 한 대도 국내에서 팔면 안 된다고 극심하게 반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삼성전자 하는 수 없이 생산량의 100% 전량을 다 해외 수출하는 조건으로 공장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제 그렇게 해서 이제 시장에 진입을 했는데 국내에서는 한 대도 팔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사실 그 당시에 이제 국내 가격 시세는 국제시대보다 3배가 비쌌습니다. 그러니까 국내에서 제품을 파는 기존 회사들은 노다지가 났었는데 이런 노다지 시장을 삼성전자고 나눠 먹고 싶지가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이제 할 수 없이 삼성전자는 전략을 해외 수출하게 됐는데 그럼 한번 생각해보면 학습할 새로 설립한 회사의 제품이 좋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해외에서도 굉장히 고전을 했습니다. 더구나 이제 국내에서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회사에 비해서 3분의 1의 해외 판매를 하는 그런 여건이 됐었고요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여건에 시작을 했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근데 이제 이런 어려움이 이기고 1983년에 이미 국내 전자회사 중에서 최고의 전자회사로 성장을 했습니다.

이미 삼성전자는 그러니까 지금 이병철회장도 이건희 회장은 ceo로서 굉장한 영향을 발휘한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1983년 반도체 사업에 진출할 때 삼성전자의 ceo를 한번 믿고 기다려 볼 수가 사실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에 진출한다는 뉴스 접했을 때 겁에 들려서 이제 주식을 팔기보다는 ceo를 믿고서 장기투자를 해보는 겁니다. 그러던게 아니다. 싶으면 좀 손해보든 나중에 파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지금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한 해가 땅 차이인데 그 차이가 벌어진 이유는 전 단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CEO 차이입니다. 그러니까 이건희가 있냐 없냐 사실 저는이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도 사실 기억을 하실지 모르니 원래 그 인터넷에서 다웅이 압도적인 1등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압도적인 1등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영진들이 경영을 잘해서 지금은 네이버가 압도적인 1등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경영진이 지금 창업자가 아직도 경영에 반영하는 네이버의 경영진을 믿지 못할 이유는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포시마크를 잘 인수했는지 아닌지는 우리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을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네이버 경영진이 잘 해왔는지 이건희 회장 가치 잘 해왔는지 잘 해왔지 않았는지 사실 그걸 보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 그냥 일단은 믿고서 기다려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참고적으로 저희가 매출이 한 100억 정도 나오는 그 회사의 대표를 두 번을 했었는데 한 번은 제 회사였고 한 번은 이제 다른 삼성전자의 납품모랑 회사였는데 이제 거기 좀 맡아달라고 해서 제가 가서 그냥 대표를 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사업을 이렇게 해본 사람은 그 회사의 ceo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압니다. 사실 그 회사의 전부입니다.

근데 이제 물론 저희 같은 소기업은 또 대기업과 다르겠지만 저는 아직도 대기업의 절반은 ceo의 역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진 것도 ceo의 영장이고 2011년에 7조원 적자가 나던 소니가 6년 만에 10조원 흑자로 나는 소니로 탈바꿈한 것도 희라의 가시오라는 ceo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회사에 있어서 ceo를 굉장히 높게 비중을 둬서 투자할 때 생각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그 주가 주식 투자라는 거 자체가 미래에 그런 성장성을 사실 보고 투자를 하는 건데 사실 우리가 알 수는 없잖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역설적이긴 하지만 그 ceo들이 그가 이제 걸어오면서 어떻게 사업을 하고 어떤 부분에도 진출을 해서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는지 그런 역량들을 잘 파악을 한다면은 확실히 그 기업이 미래에 있어서도 좀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그런 dna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이제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말씀이신 그 쏘카 같은 업체가 미래의 성장성이 어떠냐 투자할 만하냐 사실 누가 그런 얘기를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이런 그 초기 기업은 그 어떤 기업의 그 사업 모델을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고 ceo의 영향을 가지고 판단하는거다 왜냐면 아직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기업을 판단할 때는 ceo를 믿을 수 있는 없느냐 얼마나 영향이 있느냐 사실 그거 가지고 판단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건희 회장 같은 경우가 그때 이제 제가 책을 봤는데 계열사 사장님들한테 이제 10년 후에 사업을 대비해라 이런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막 이제 그 아까 말씀드렸듯이 타옴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하는 시장이었고 또 야후라는 업체가 한국에 진출해서 뭐 야후가 1등을 하는 이런 상황이었는데 지금 보면은 네이버가 경영 능력을 발휘해서 지금은 압도적인 1등이지 않습니까 그거 자체가 경영자로서 경영 능력을 발휘했고 저희가 인정해 줄 만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이 둘의 조합이 괜찮다 이렇게 보시는 거겠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이혜진 그 창업자의 역량을 저는 높이 평가하고 있는 거죠. 왜냐면 이미 너무나 많은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2020년 2021년 돈 못 번 사람들은 정말 부끄러워요 모든 사람이 돈 버는 굉장히 그게 저는 또 2030년 전후로 온다고 봐요 그럼 그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냐 아니거든요. 그때 왔는데 여러분 준비를 안 하고 있으면 못 잡아요.

#카카오#현금#삼성전자#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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