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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코스피 (15)#SK하이닉스 (12)#엔비디아 (12)#테슬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마이크론 실적이 삼성전자 주가를 올린 이유(ft.HBM)

전인구경제연구소 · 2024-09-26 · 유튜브 시청 112,558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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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올라서 이제 기분은 좋은데요 우리나라 스스로의 힘으로 오른게 아니라 이제 외세의 의존해서 주가가 오른 점이라는 점에서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죠. 오늘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새벽에 나오면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있었고 반도체 시장이 안 좋을 거다라는 전망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렸어요.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 향후 가이던스를 훌쩍 상향시 그래서 장 마감 이후에 주가가 15% 가까이 추가 상승을 하거든요. 당연히이 분위기가 삼성 전자랑 SK 하이닉스로 갈 수밖에 없죠. 주력 제품이 같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4% 올랐고 하이닉스가 99%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계속 외국인이 내내 팔고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다시 좀 순매수로 돌아서면서이 분위기가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을 갖고 있는데 알 수는 없죠. 왜냐면 오늘 또 지표들도 나오고 파울 발언도 있을 거고 내일 PC 나오고 옐런 발언까지 있습니다. 모금에 주요 이벤트들이 몰려 있기 때문에 오늘 지표들과 발언들이 찬물만 붙지 않는다고 하면은 어쨌든 좋은 분위기가 조금 더 하지 않을까 이번 분기 실적은 약간 상향을 했는데요. 다음 분기 실적을 상당히 상향시켰다 매출 77억 달러로 나왔는데 다음 분기 매출을 87억 달러로 보고 있습니다.

껑충 늘어나는 거죠. 갑자기 매출이 늘어난다는 거는 어떤 제품이 잘 팔리기 시작하거나 신제품이 나왔거나 단가가 꽤 올라갔다는 얘기입니다. 주당 순익이 이번 분기 1.18 달러에서 다음 분기 1.74 달러로 늘어났죠. 엔비디아 때랑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죠. 작년에 적자였던 기업이 이렇게 고성장으로 바뀌고이 수준을 봤을 때 향후 12개월 주당 순이익을 대략 9달러 정도로 볼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p per 10배가 됩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 같은 경우는 per 10 배면은 약간 비싸다 적정하다 이렇게 표현하거든요. 그다음 분기에 매출이 더 늘어나고 순익이 더 늘어난다 그러면 대략적으로 per 10배 정도를 보고 계속 상향을 갈 수도 있겠죠.

물론 지금이 분위기가 좋아서 오르긴 했는데 엔비디아 실적이 또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반도체 시장 전반적으로 찬물을 끼워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은 좋은 건데 이게 계속 몇 달 내내 좋을거다 이렇게 또 너무 앞서 나가는 생각은 물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장 자체가 분위기 좋아요. 지표 자체가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는데 좋게 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시장에서는 이걸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원형적 사고를 하고 있죠. 그래서 비컷 to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고 침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소프트 랜딩이 시장이 믿고 있고 시장의 주가가 이걸 다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럼 만약에 소프트 랜딩이 아닐 경우였습니다. 때 흔들리는 모습이 나오겠죠. 소프트 랜딩으로 갈 가능성을 높게 보고는 있어요. 여기에 중국이 금리 나를 따라해 주면서 부양책도 냈죠. 그러면 향후 침체다는 호황이 더 오지 않겠어 침체가 온다 하더라도 그 기간이 굉장히 짧지 않겠어 이렇게 되면서 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선반영 하는 거죠. 과거에서도 봤듯이 침체 기간이 1년 이상이라고 보면은 시장이 다운으로 들어가고 침체 기간이면 3개월 아니면 얕은 상태로 6개월 정도면은 두 분기 정도만 버티면 실적이 다시 돌아올 거야라고 하면서 주가가 안 내려가고 버텨 주죠.

이런 상황이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이 분위기라는게 중요한데 지금은 기세가 좋은데 기세가 꺾이는 순간이 나올 수도 있어요이 기세가 꺾이는게 지표나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파울 의장의 멘트라 그가 선거라 그가 이런 이벤트들에 따라서 기세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시장의 기세를 보면서 움직여야 된다 이런 분위기에서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왔다라는 거고 마이크론의 hbm이 잘 팔린다는 얘기는 AI 시장이 좋다는 얘기거든요. 그만큼 훈풍이 분다 그러면 간접적으로 엔비디아의 실적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가져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의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다음 어닝에 대해서 어떻게 보느냐 상향이 아니냐 이거로 주가가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지금의 실적 발표보다는 향후 가이던스 이제 뭐 발표들 이런 것들을 좀 더 지켜봐야 된다 마이크론이 내년 점유율을 20% Pro 보고 있고 현재는 99% 시장 점유율을 두 배로 올린다 얘기죠. 4분기 생산량 목표 맞췄다 수율이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경쟁사보다 더 비싸게 팔리고 있다 그 이런 것들이 실적이 잘 나온 이유 중에 하나로 보고 있고 주류가 지금 hbm 3 8단이 그든 이거 공급 중이고 차세대가 12단 있데 내년 초부터 대량 추가된다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 25년 생산량이 모두 매진됐다라고 말한게 주가 상승 요소가 됐습니다. 마이크론의 HB 같은 경우는 경제 사 대비 전력 소모가 20% 적다라고 말을 하는데 한국 회사들도 결국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낼 거거든요이 시장의 흐름이 반도체가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전성비 대한 관심이 올라갈 것이다라고 유추해 볼 수가 있겠죠. 뭐 이렇게만 보면 나쁜 소식일 수도 있는데 삼성전자에 대해서도 좋은 이야기를 해 줬어요. 세 번째 공급업체가 될 삼성전자도 성공적으로 출시할거다 시장 점유율을 잘 차지할 거다라고 긍정적으로 말을 해 줍니다. 그러면서 오늘 한국 주식들도 올랐던 거고요 25년 분이 모두 매진된 상태에서 공급이 든다 하더라도 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시장이 본 거죠.

애초에 공급과 수요가 팽팽한 상태에서 공급이 늘어나면 문젠데 공급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요가 늘어나는 거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3사가 모두 주가가 오른 상황이다 그런데 마이크론 CEO 25년에 대해서 말을 하거든요. 25년에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건강하게 예상한다 그 얘기는 26년에 공급이 약간 넘어갈 가능성도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그럼 이번에 투자할 때이 분위기가 바뀌는지 아닌지를 보고 바뀌어 가는 거 같다라고 그러면은 25년 어딘가에서는 매도를 해야 되는 타이밍이 올 수도 있다 이렇게 염두해 보고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런 뉴스로 주가이 많이 올랐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관련된 기업들 뭐 함미 반도체라는 이런 기업들 주가도 많이 올랐다고 볼 수 있고요 자가 컨퍼런스 콜 내용을 네이버에 올렸는데 주요 부분만 번역해서 보면은 마이크로는 2025년 가격을 체결했다 선 가격을 먹여서 25년 제품이 전략 매진이 됐다 요렇게 볼 수 있죠. 그럼 2025년까지는 실적이 예상되는 대로 흘러갈 것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사가 모두 hbm 공급할 것이다 마이크론이 20% 전력을 적게 먹는다 이게 디레이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을 많이 먹기 때문에라고 이제 말을 하는데요.

앞으로 데이터 센터에서 중요한게 성능도 중요하지만 전력 대비 성능비가 굉장히 중요해질 거예요. 전력을 적게 먹으면서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칩을 만드는 회사들이 앞으로 시장을 주도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분기가 폐계 분기란 달력의 분기가 서로 달라요 이번 분기는 4분기 컨퍼런스 콜이 있었습니다. 달력상 1분기가 되면은 마이크론의 내년 2분기 기가 되겠죠이 시기가 실적이 저조한 시기라는 점을 약간 말을 해 줍니다. 살짝 밑밥을 던진 거죠. 다음 분기 실적 발표때 그다음 가이던스가 잘 안 나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이제 이런 우려도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그리고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는 말해도 이런 말을 하거든요. 그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는 말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지금의 데이터 센터 수요 좋으니까 이것 보고 생각해 봐라는 식으로 말을 하죠. 이게 힌트를 주는 건지 살짝 말을 돌리는 건지 알 수 없지만 지금의 분위기에서는 이게 좋을 거다라고 넌지시 말해주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죠. 만약에 좋을 거다라고 얘기하고 근거까지 얘기를 했는데 그 말이 아니게 되면은 CEO 컨퍼런스콜에서 거짓말을 하게 된 거잖아요. 이제 소송이나 이런 걸 당할 수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말할 수 있는 분위기 내에서만 이런 뉘앙스를 던져줬는데 그리고 8단을 넘어서 12단의 대한 얘기를 했는데 생태계가 아직 12단을 맞이할 준비가 덜된 거 아닌가 이런 해석으로 들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내년 말에는 12나노 비중이 매우 커질 것이다라는 전망을 내놨기 때문에 12나노 비중을 가장 많이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이 돈을 많이 벌겠다 그렇게 되면 상식적으로 하이닉스가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 되겠구나 이렇게 예상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 번씩 중요한 기업들 컨퍼런스 콜이 나오면은 여러분들이 한 번씩 공부를 해 보는게 좋아요. 뉴스에서 나오는 건 요약본이 컨퍼런스 콜 번역본 같은게 있거든요. 이거를 보면서 아 CEO 이런 뉘앙스로 말했네 왜냐면 뉴스에서는 뉘앙스까지 말을 해 주지 않습니다. 이제 그 CEO 말하는 방식이 책임을 질 순 없거나 어떻게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이런 힌트를 조금씩 흘리는 단어들이 있거든요.

그거 것들을 보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되게 중요한 지표 나오거든요. 9시 반에 잘 보시고 그리고 이제 내일도 또 중요한 지표들과 발언들이 목 금에 다 있으니까 시장 분위기가 오늘 좋았다고 해서 내일 좋다라는 걸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정말 홀짝 홀짝이 연속되는 하루이기에 오늘 너무 좋다고 무리하게 투자를 하지 말고 좀 어느 정도 밸런스 맞추는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e

#삼성전자#마이크론#SK하이닉스#엔비디아#금리#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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