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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투자 키워드로 가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희 기사 또 오늘도 변화없이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곧바로 또 정리 내용 보고 그다음에 이야기 이어가죠. 김유정환 나온서 내용 정리해 주시죠. 네. 시장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 최마의 투자 키워드 지금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요. 지금의 핫한 테마와 관련이 있는데요. 바로 이란의 재건 달콤한 더신가입니다. 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전쟁 종을 위해서 무려 454조원 규모의 투자 펀드 조성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죠. 명목은 민간 투자라고 하긴 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이 져야 하는 부담을 우해하려는 건 아니냐라는 비판이고 있긴 한데요.
하지만 우리 정부가 중동 재건의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나서면서 국내국에서 건설 기계 업종엔 뜻밖의 대형호대로 자리잡고 관련 기업들이 급등하는 모습 체크해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이 달콤한 수주 소식 이면에 숨겨진 미국의 생법은 무엇이고 과연 어떤 기업들을 저희가 바라봐야 될까요? 최마인커 님 과연이 펀드 진짜 남는 장사 맞나요? 모르죠. 저도 해 봐야지 않은 거죠. 주제는 사실 언어의 언어의 유희 말장난처럼 들릴 수도 있어요. 우리 말에 이제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알고 보면 사실도 똑같은 의미일 수도 있고 내용을 들어보면은 자 미국이에 아까 이제 내용 정리해 줬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일한 재건 펀드 이게 기금으로 되면은 대상금 기금 이러면 미국이 폐전한 거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말을 살짝 비틀어 가지고 민간주도의 기금 펀드 그 민간주도라는 건 앞에 달았어요. 그러면 이제 어 아니까 어라고 하면은 지들이 부셔 놓고 우리로 재건하래 이렇게 되는 거죠. 그니까 어라는 느낌은. 근데 이제 우리 정부가 가만히 있을 순 없죠. 중동 재건의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 참여 요청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없지만 민간 기업이 하겠다는데 우리가 뭐 하지 마라고 할 순 없다.라는 건데 결국엔 속내는 어차피 기름도 가져와야 되고 또 남는 장사를 계산기를 두들겨 봐야죠. 호르무즈 통행에 따른 지금 그 통행료라고 표현을 또 안 해요.
수수료. 네. 근데 희한하죠. 지금 뭐 말들을 이렇게 틀고 저렇게 틀리면 똑같은 의미지만 그러니까 뭐 고속도로를 거기에 이제 휴에서 지어서 우동한 거 드시고 가세요. 이런 거잖아요. 서떡서떡도 좀 먹고 뭐 하여튼 뭐가 됐든 자 그런 의미에서는 돈은 받아야겠고 미국은 그니까이이 M의 내용이 공개가 안 되잖아요. 아직 안 됐죠. 네. 이스라엘은 좀 보여 줘 봐 그랬더니 뭘 보려 그래 안 보여주고 공화당 의원들조차도 내용 몰라요. 당황스럽다고 하고 뭐 아침에 보도 나왔지만 하지만 결국엔 끝내야 되니깐 당근은 줘야 되겠고 가서 부셔 놨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말을 비틀고 하는데 그니까 아다르고 어다른 거 같지만 사실은 똑같은 얘기다라는 내용이고
근데 예전에 우리가 그 미국이 이라크맞 전쟁했을 때 그거 끝나고 나서 하나가 가서 엄청 지어주고 돈 받는데 엄청나게 고생했던 걸 고려해 보면맞네 이런데 끼어 들어가는게 저는 저는 애초에 못 들어가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미국이 만약에 이렇게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다고 한들 정말로 이게 돈을 많이 버는 공사인가는 조금 고민스럽긴 해요. 그죠? 네. 어, 김정사가 정확히 지적을 하셨지만 이라크 사례를 보면은 김정환사 같은 달콤한 덫인가 아니면은 독배인가 뭐 알 수는 없죠. 하지만 그렇다고 아, 우리는 관여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당장 선글 순 없는 거라는 거 현실적으로는.
그래서 뭐 어찌 됐건 저찌 됐건 뭐 오늘 뭐 간관 파이프 얘기들 막 하는 거 보면 시장은 항상 흥미롭다. 근데 뭐 그래 관련 기업을 딱히 들자면 어 가슴 삽을 파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중장비나 기계 얘긴데 뭐 관련주를 굳이 집어내자면 HD 건설 기계 정도가 가장 크니까 뭐 그 정도인데 모르겠어요. 추세는 그렇게 강하진 않은 거 같은데 만약에 재건에 대한 이슈가 민간주도 조금 더 확장된 이슈로 그리고 또 애물가 실제 체결되고 진행이 된다라면은 어 뭐 그렇게는 볼 수 있겠다 싶긴 합니다. 그 저는 오히려 그런 차원에서 뭐 어저께 올라왔다가 오늘은 또 주가가 많이 내리고 있는데 포스코인터 눈에 띄더라고요.
포스코 인터내셔널. 네. 그 포스코 인터내셔널 같은 경우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뭐 여기저기 뭐 자산 많이 투자했잖아요. 뭐 호주에 뭐 팜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는데음 뭐 미안마에 이제 가스전 뭐 유전도 있고 그런데 최근에 이제 미국의 가스전에다가 또 추가 투자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몽골에 또 이제 원저재 투자 이런 걸 얘기했단 말이에요. 뜬금없이이란 얘기하는데 왜 포스코인터를 얘기하느냐라고 하실 수 있지만 이번 전쟁을 통해서 더 명확해졌잖아요. 각자 도생해야 되고 에너지 자립도 할 수 있는 만큼을 스스로 하지 않으면 다시 또 이런 사태가 언제든지 벌어지게 되면 정말로 큰일 날 수 있다는 걸 모든 국가가 다 절감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아마 뭐 신재생도 더 늘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지금 우리도 뭐 정부가 일정 부분 확보를 하겠지만 정부의 민간 쪽에서 확보하는 것을 더 동료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뭐 포스코인터라든지 뭐 GS라든지 뭐 그다음에 LX 인터한 이렇게 해외에다가 뭔가 자원 투자해 놓고 자산을 많이 갖고 있는 아 이런 기업들의 중요성은 저는 뭐 중장기적으로도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는 차원이라서 말씀해 주셨던 뭐 건설 기계 쪽도 굉장히 좋게 보지만 아 이런 원자재를 자산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중장기적으로도 좀 좋게 볼 필요가 있다.
거기다 포스코인터는 최근에 주가가 좀 많이 빠졌는데 실적은 좋아질 걸로 지금 보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 차원의 접근도 좀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죠 투자 아이디어니까 뭐 사실 미국에 이제 앞서 김정환서가 준비는 했던 거 같은데 안 빼버 빼버렸네요. 네. 미국에 이제 그런 어 건설 기계 쪽 특히 이제 캐터필라 주가가 최근에 보면 하이 계속 치고 있거든요. 실적도 좋고요. 그렇죠. 그니까 그 많은 데이터 센터와 그 많은 뭐 전력 설비, 원전 이제 해야죠. 그럼 항상 그 뭐 사람이 가서 막 뚝딱뚝딱 하기는 좀 그렇고 뭐 로봇은 아직은 좀 그런 거 같고.
근데 거기도 AI 붙여서 이제 뭐 할 수 있잖아요. 있겠죠. 다 있겠죠. 만들면 다 되는 거니까. 자, 건설 중장비. 뭐 지금 국내도 뭐 대규모의 그이 사회 간접 시설을 막 확충한 이런 내용들은 안 나오지만 하반기에도 또 뭐 재정 집행이 되면은 뭐 그런 것들 공장 우리 저회전을 케파 증사 그 뭐 세수 늘면 할 수 있는게 그거 왜 없으니까 경기 둔화되는데 있어서는 맞아 그래요 건설 중장비네 잘해서 잘 됐으면 좋겠네요.네 저의 투자 키워드는 여기 그다음에 김종현 의사의 투자 키워드로 이제 한번 또 넘어가 볼까요? 뭘 정해 오셨을까? 네.
지금 바로 시장의 22면에서 투자 키워드를 짚어 주시는 김종사 키워드 지금 바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다시 한번 떠르고 있는 섹터에서 키워드를 찾아 주셨는데요. 해상폭력 300조 신세계라고 짚어 주셨네요. 최근 정부의 녹색 대전환 전략과 맞물려서요. 향후 20년간 무려 306조원 규묘의 거대한 해상 폭풍력 시장이 열린다고 합니다. 매년 4GW씩 케파를 늘리겠다는 어마어마한 전략인데 태양광과 함께 아우르는 복합 에너지 생태계가 구축될 예정이라고 시장은 전망하고 있죠. 시장에서는 벌써부터 SK 이터닉스와 CS 윈드 같은 핵심 수혜주를 콕 전망하고 주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다만 인허가도 굉장히 복잡하고 발전 단가도 가팔라서 단단한 허들도 도사르고 있다. 도사리고 있다라고 시장 평가하고 있습니다. 과연 김종의사님이 종목들 관련된 수주 중에서 정말 우리에게 돈을 벌어다 줄 기업은 누구인가요? 네. 일단이 이슈가 저는 뭐 당장 이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뭐 4기가 4기가를 하려면 일단 이걸 만들 수 있는 인프라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어야 되는데 일단이 파일들을 그 바다에다가 갖다 박을 그런 배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4기 지금 한해 1기도 설치하기가 어려운 측면이에요. 그러면 회외 쪽에서 뭐 바지선이나 여러 가지 시설들 다 끌고 와서 어 지어야 4기가 가능할 텐데 그 어느 세월에 될까 뭐 이런 생각을 해 보면 뭐 당장은 좀 불가능한 일이고 그다음에 이제 뭐 30년간 뭐 300조 얘기를 하고 있는데 보통 이렇게 뭔가 너무 크고 너무 긴 그런 계획 같은 경우에는 그대로 안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이제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흐름들을 보시면 뭐 논란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뭐 광주에다 뭐 짓는다. 그다음에 울산의 데이터 센터 짓는다. 이건 뭐 명확해졌고 해남의 데이터 센터 짓는 것도 명확해졌고 그다음에 뭐 엔비디아랑 네이버랑 해서 뭐 추가적으로 여러 가지 시설 짓는 것도 명확해졌고네. 그 여러 가지 시설들 짓는데 어저께 말씀드렸던 대로 최근에 이제 발전에 색션 포인트는 오프 그리드 온사이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죠. 그 그리드망에 안 붙이고 스스로 지으려면 결국은 태양광 폭력 이런 것들을 안 쓸 수는 없다.
그걸로 메인을 하겠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 불가능한 얘기고 어쨌든 태양광하고 폭력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을 한다면 그러면 해상에다 짓는게 좋은 이유는 딱 한 가지죠. 저녁에 이제 바람이 많이 분다는 겁니다. 바닷가에서는 뭐 다시다시피 이제 해풍이 이제 부니까 그런 차원에서 태양이 이제 작용하지 않을 때 바람 부는 그 시기를 만약에 이제 풍력에 메꿔 주면 거기다 이제 ESS 같은 거 연결하면 뭐 그래도 조금 낫지 않을까라는 기대 정도는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결론은 뭐냐면 투자 관점에서는 확실하게 국내 지금 당장 돈을 조달해서 스스로 돈을 조달해서 건설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기업 정도랑 그다음에 이제 미국 쪽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했던 폭력 금지법이 거의 뭐 폐지된 상황이니까
그러면 이제 그와 관련돼서 해외 매출 비중이 조금 높았던 종목 정도는 우리가 조금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이 두 가지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 앞단에 국내에서 이제 KKR이 SK 그룹의 여러 가지 그 친환경 그룹들만 쏙쏙 빼서 합병을 이제 시키려고 하고 있죠. 뭐 그런 차원에서 저는 뭐 SK 이터닉스 뭐 주가의 등락과 상관없이 관심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해외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뭐 CS 그룹 그중에서도 뭐 CS윈드가 최근에 주가가 뭐 반등도 못 하다가 계속 어 하락하는 구간이었는데 만약에 이제 미국이나 유럽 쪽에서 유럽 쪽에 어차피 늘릴 거고 아마 미국 쪽에서 추가적인 물량이 나오게 된다면은 어 오늘은 뭐 주가가 어저께 급등하고 오늘은 또 급락하고 있습니다만 어느 정도의 반등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봐서 단기적으로 뭐 이게 급등한다 뭐 이런 개념은 절대 아니니까 그런 과정에서 방향성은 비교적 좀 명확하다라는 관점에서 그 두 종목 정도는 좀 계속 봐야 되지 않나를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잠 화면 나갔습니다만 트럼프 정부 폭력 개발 금지 행정 명령 취소이 기사는 사실 어제 이제 한국판 번역이 어제 나왔죠. 네. 어제 나오면서 장중에 이제 그 CS윈드 뭐력 관련된 기업들이 갑치 주가가 급등해 갖고 상한가를 쳤는데 트럼프 임기 시작하자마자 신규 폭력 개발 금지 행정 명령을 발표했어요. 그때 이제 어 뭐 베이비 드릴 뭐 드릴 뭐 계속 땅 파 가지고 석유 뽑아내라고 이렇게 얘기했던 근데 이제 여기에 일곱 개 주에서 그거는 부당한 명령이다라고 행정 소송을 냈고 그렇죠. 어 거기서 이겼죠. 17개주가. 그러면은이 담당부처가 미국 내무인데 항소를 해버렸죠.
취한 거죠. 맞아. 그 결국엔 받아들인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그러면서 이제 대체 에너지를 이제 뭐 풍력, 태양광, 태양광은 또 지금 우주로 또 가잖아요. 네. 어, 스페이스로 네. 하여튼 뭐 이런 것들 이슈가 좀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기업은 SK 이터닉스, 시어스민드. 네.이 어이 종는 뭐단 계적으로 여전히 뭐 실적 대비 주가가 비싼 편도 있기는 해서 뭐 뭐 CS 좀 다르지만 SK닉스는 실적이 당장 따라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변동성은 뭐 당연히 있을 거예요. 그래서 뭐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시는 건 뭐 굉장히 안 좋은 전략 같고 뭐 분할매수 정도의 전략으로 급락치에는 조금씩 확보하셔도 나쁘지 않다라는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 특히 하반계는 아까 이제 앞서 이슈에서 언급하셨던 재정 집행 쪽이 이런 쪽으로 일부 나타날 가능성은 저는 뭐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SOC 그렇죠. 경기는 계속 정부는 뭐 돈을 이렇게 집행하고 합리적인 합당성을 띄어야 되니까 저는 오늘이 주제에 그러면 숟가락 하나 올려서 OCI 홀딩스를 하나 어 지난번 스페이스 그이 인곳 네 그죠 음 계약을 했다 이런 얘기가 있었네 뭐 중국을 대체하는 뭐 이런 걸로 얘기한 거 같은데 어찌됐건 하여튼 태양광 또 우주 간다니까 지켜봐야죠 우주에는 참 많은 것들이 있어요. 그죠? 어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투자 키워드였고요. 오늘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 여러 가지 이야기 나왔습니다.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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