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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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하락장 속에서도 주도주는 나타나며, 시황보다 개별 기업을 보고 원인을 분석해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 [시장 상황] 3월 14일 폭락 후 15일 대부분 종목 폭등, 16일 오전 급락 후 오후 급등 등 변동성이 컸고, 심약하거나 경험 적은 투자자는 털렸다는 진단. [금융 이슈] 실리콘밸리은행 사태, 크레딧스위스 문제를 언급. 크레딧스위스 재무제표는 비교적 튼튼하나, 사우디 국립은행의 10% 지분 보유 한도 등 법적 제약으로 지원이 막힌 점이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해석됐다고 설명. [종목 대응] 폭락 시 덜 떨어진 종목이 실제 주도주일 가능성이 높고, 많이 떨어진 종목은 위기에 취약하지만 전환점에서는 가장 많이 오를 수도 있다고 봄. 다만 낙폭과대만 보고 덥석 매수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하락 원인 분석 없이 접근하면 안 된다고 강조. [수급] 투자심리 위축 시 거래 감소로 소수 종목만 끌어올려지므로, 유동성 없는 시장에선 많이 빠진 종목이 반등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두 종목이 코스닥 시총 상위권에 올랐고, 이 종목 보유 여부에 따라 투자 성과가 극명하게 갈렸다고 언급. 종목 추천은 컴플라이언스상 불가하다고 명시. [시장 구조] 하락장에서 주도주가 나타난 드문 사례로 평가. 2차전지, 로봇, GPT 관련주가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지수만 보는 투자자와 개별 기업을 보는 투자자의 수익률 차이가 크다고 주장. 주식의 본질은 기업이며 시황보다 종목·업종 분석이 중요하다고 강조. [전력 관련주] 과거 공개 언급한 현대일렉트릭 등 전력주가 신고가 부근에 있고, 장기 보유 시 수익이 좋다고 소개. 2차전지만큼은 못하다고 인정. [출연자 전망] 매크로 비중을 줄이고 업종·산업 변화 중심으로 얘기하겠다고 밝힘. 고용·물가 질문은 계속 필요하다고 언급. 당시 시장은 '시장 따로 종목 따로'라 역대급으로 어렵다고 진단. [기타] 회사 실적 부진으로 해고 가능성도 있었다고 언급하며, 투자자 수익이 자신의 존재 이유라는 취지로 발언. 수수료 구조상 매매 유도와 무관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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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본질은 기업을 보는 거지 결국 시황 이런 건 아닌 것 같다 폭락할 때 제일 덜 떨어지는 종목이 주도주는 맞는 거죠. 딱 폭이 큰 종목은 반드시 그 위기에 최대 피해였었던 경우 전환점일 때는 유효하다 그렇지 않은 종목들은 일단 시장이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있냐면 3월 14일 날 폭락을 했고네 15일 날 대부분의 종목들이 폭등을 했고 16일에는 오전에 급락을 하다가 오르고 오후에 급등을 하고 근데 이때 진짜 무서운게 뭐냐면 심약하신 분들 혹은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털린다는 거죠. 저는 그분들이 털렸다고 해서 그분들 판단에 잘못됐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그만큼 어려운 거고요 제대로 된 전문가들이라고 해서 이걸 다 알았을까라고 생각을 하면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전문가들이 쉬는 아니니 그럼요 미국조차도 실리콘밸리 은행이 터지는 것도 모르고 있을 정도인데 누가 뭘 알고 대책을 하겠어요. 또 cs와 관련해서 이번에 크레딧 스위스도요 잘 보시면 물론이 크레딧에 계속 위험하긴 했는데 의외로 재무제표를 보면 재무제표는 되게 튼튼해요. 예 그런데 지금 문제가 된 거는 앞서 보셨죠. 사실 법적 해프닝이 더 컸어요. 사우디 국립은행이 얘가 어려 도와주고 싶은데 법으로 안 되는 거였잖아요. 내가 9.9%를 들고 있는데 사우디 국립은행은 법으로 다른 은행을 10% 이상 들고 갈 수 없는 조항이 있어요.
그래서 못 도와준다였거든요. 그럼 만약에이 조항이 없었으면 제가 볼 때는 뭐 쉬운 건 아니지만 그 우리가 알고 어떤 실리콘밸리 이후에 바로 이런 얘기가 나오지는 않았을 것 같아 아마 이런 얘기가 들렸겠죠. 크레딧 스위스도 좀 안 좋긴 한데 이번에 사우디 금리 은행이 이번에 자금을 투과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라고 했었으면 뭐 이게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위험해요. 나는 못해요를 얘기하는 걸 시장에서 거부로 봤던 거죠. 얘 봐라 대주주가 거부한데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라는 우려가 있었던 거니까 사실 이게 ob이락이라 그래서 보통 그죠.
이게 괜히 만족해 더 안 좋게 보였던 거죠. 이럴 때 진짜 이거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이거 너무 어려워 가지고 약간 그것도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이제 종목별로 보면은 분명히 폭락한 날에는 뭐 많이 떨 코스닥 종목도 막 두 자릿수 떨어지는 것들도 있었고 근데 그 다음날 또 두 자릿수를 급등하는 것들도 있고 떨어질 때 많이 떨어졌다가 빠르게 또 회복하는 종목 근데 덜 떨어졌다가 덜 회복하는 종목 혹은 많이 떨어졌다고 회복도 못하는 종목들이 있잖아요. 많죠. 이거는 어떻게 우리가 좀 가려서 봐야 될까요. 사실 그 폭락할 때 제일 덜 떨어지는 종목의 주도주는 맞는 거죠.
왜냐면 이제 많은 분들이 대부분 그 종목을 사고 싶었는데이 폭락을 이용해서 그 종목을 사려고 하다 보니 그게 덜 떨어지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떤게 제일 강한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진짜 강한 녀석이 누군지 예 예이 시장에 주인이 누군가라는 거 알 수 있는게 우리 제일 덜 떨어진 종목에서 알 수 있다고 봐야 되겠죠. 다만 제일 많이 떨어진 목이라서 굳이 나쁘다 이렇게 얘기하긴 그런게 제일 많이 떨어졌을 경우는 그 위기에 가장 취약한 기업일 수도 있죠. 근데 반대로 생각을 하면이 위기가 전환점을 맞으면 그 종목들이 취약했던게 제일 많이 오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양비론을 오히려 어설프게 떨어지고 근데 이제 걱정되는게 있고요 많은 개인투자자 분들이나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은 많이 떨어지고 많이 덜 떨어지고 조금 반등하는 종목보다는 많이 떨어졌는데 많이 못 올랐네 그럼 어 저게 싸 보여 사나흘전보다 저게 훨씬 더 싸져 있네 그러면서 이른바 낙폭과대라고 하는 것들을 그 순간에 덥석 이렇게 무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좋은 방법은 아닌 거 같아요네 그래서 앞서 말했지만 딱 폭이 큰 종목은 반드시 그 위기에 최대 피해였었던 경우 전환점일 때는 유효하다 그렇지 않은 종목들은 오히려 유효하지 않죠.
닭고기 컸는데 그 반등 트리거가 얘들한테 해당이 안 될 수도 있죠. 통상적으로 보면 굉장히 시장이 불안하다는 얘기는 투자심리들 위축되어 있을 때 거래가 늘어날 가능성 매우 낮거든요. 그러면 제한된 수급으로 종목을 들어 올릴 때는 되는 종목 몇 개만 들어 올리지 나머지들은 여전히 오르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유동성이 풍부하고 거래가 활발하다면 이것도 오르고 저것도 오를 수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시장에선 어차피 오를 수 있는 기업들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제한된 기업 안에 속하지 않는 기업들은 많이 빠졌다고 하더라도 의외로 어려운게 될 수 있죠.
자가 빠질 때 같이 빠졌는데 오를 때 같이 오르지 않으면 정말 난감해지거든요. 반등이 아무 의미가 없어져 버리니까 어떻게 보면은 어떤 특이한 현상이 발생을 했을 때 많이 떨어졌다 그러면 그 요인부터 해석을 하고 오도르고 있다라고 하면은 나중에이 전환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대응을 해야 돼요 원인에 대한 분석 없이 꼭 그냥 많이 떨어졌네이 종목 이렇게 가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1차원적으로만 항상 보면은 절대 안 된다는 거 유용합니다. 많은 분들이 계산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제 코스닥 지수가 많이 올랐다가 떨어지는 것 같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선방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두 가지를 빼놓고 이제 에코프로가 코스닥 시가총액 2위까지 올랐더라구요 cs하고 거의 시총이 같은 그래서 우스갯소리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극명하게 나뉘거든요.
지금이라도 절 따라가야 되나 양극재와 패배털이 저희 재편을 해야 되나 우선은 저희는 컨플라이언스상 종목을 말씀드릴 수 없다는 부분들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아마 지난해 중반부터도 투자자 분들한테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 하락시장이 맞는데 하락장에서 주도주가 있는 첫 사례가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대부분의 많은 분들은 주도주가 있는 시장은 상승장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도 대부분 그런 경험 밖에 없었었고 그런데 의외로 지금 시장을 놓고 보면 하락장인데 주도주가 보이는 그런 사례들이 꽤 있었다는 얘기죠.
그럼 이제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많은 전문가들 분들께서 다 소중한 의견인데 시장을 조금 긍정적으로 보는 분도 계시고 시장을 굉장히 경제적으로 보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면 투자자분들께서 경제적인 시각으로 와서 난 아무것도 안 했어 근데 최근 2차전지는 엄청 올라갔잖아요. 그러면 이게 인주의 부조화가 생기죠. 그렇게 해서 시장을 나는 대응 안 했더니 이건 너무 많이 올라왔네 이거 언제 사지 쉽지 않죠. 그럼 아마 그분들께서 시장이 다 안정되고 아니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시장에 다 좋아진 다음에 사실려고 하면 지금도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더 비싼 대가를 치루면서 그 기업들을 담아야 되는 부담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 시장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삼각편대가 있어요. 그 삼각 편대는 누가 뭐라 그래도 요즘 누가 뭐라도 2차전지 너무 좋은 거 알고 있고 또 거기에 잘 아시는 로봇도 굉장히 많이 오르고 있고 그 다음에 gpt와 관련 기업들도 오르고 있죠. 뭐 물론 이제 많은 분들이 보시겠다라서 2차전지는 그래도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이고 gpt나 로봇은 테마일 수도 있지 않겠느냐 뭐 사실 그렇게 말씀하신 사람은 그 말씀에 틀리지는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수익률 측면에서 보면 거의 엇비슷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거든요. 전반적으로 그러면은 이런 것들이 지금 세상의 변화를 반영을 해서 시장을 올려주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지수만 보는 분과 기업을 보는 분들의 수익률이 다르다는 점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최근에 이제 많은 분들께서 2차전지를 굉장히 가게 미는 분들도 있는 거 맞는데 뭐 타당했겠죠. 그렇죠. 타당했고 또 잘 하셨고 또 뭐 저희들이 봤을 땐 그분들 때문에 또 돈도 많이 버셨을 거니 저는 굉장히 잘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그 이전에도 또 동의를 하고요 그렇게 보면 이제 제일 중요한 건 그분들을 통해서 좀 볼 수 있는 거 이런 거 같아요. 결국 주식의 본질은 기업을 보는 거지 결국 시황 이런 건 아닌 것 같다 저도 이제 한때는 시황으로 먹고 살았던 사람이지만 먹고 살았던 사람이지만 그래서 시황이라는 거 매크로라는 건 너무 중요한 건 맞는데 그 비중 보다는 지금처럼 그렇게 종목을 말씀하시고 업종을 말씀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조금 더 귀담아 듣는게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는 길이다라고 저는 그냥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우리 월간 이선엽이 시간을 통해서도 얼마 전부터 이상엽 이사님이 계속 이제 매크로에 대한 비중 보는 걸 조금씩 줄여서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뭐 금리라든지 물가라든지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리고 업종 여기 마구마구 하고 싶은데 이게 메인 몸이다 보니 그런에서만 아마 그게 좀 못하는게 있어서 좀 많이 아쉽기는 합니다만 저도 나중에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지금 업종을 좋게 말씀하시고 굉장히 각광을 받는 분들 사실 부럽기도 하고요 부럽기도 하고 저도 나중에 그런 실력이 있다면 한번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칭찬 받아 마땅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예 그게 원래 주식의 본질인 거니까 뭔가 그러니까 업종이나 종목에 대해서 그렇게 깊게 파고 조금 더 좀 집요해야 돈이 벌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거 같아요. 그러지 않으면 그 깊이를 알아야 야 이게 이렇게 올랐어도 도울 수 있다라는 걸 알 수 있는 거잖습니까 그런데 대충 알거나 그러면 그게 안 되거든요. 뭐 대표적으로 이사님도 지금 전력 관련주들도 아마 길게 좋게 말씀해 주고 계신데 제가 유일하게 아마 종목이 공개된게 그쪽이었던 거 같은데 유일하게 이제 신문 기사에 보시면 8월달 기사였나 보면 근데 서울역 경제신문을 보시면 제가 그 당시 포럼을 하면서 현대 일렉트릭이라든가 이런 종목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이 있었어요.
신고가죠. 그게 또 한동안 좀 고점 되면 20% 정도 조정을 받아가지고 다시 최근에 신고가였다가 다시 약간 빌려서 신고가 부근에 있어요. 그러니까 지난해 내내 투자를 하셨더라면 지금 꽤 수익이 좋으십니다. 근데 이제 그런 것들도 단기적으로 짧게 짧게 보는게 아니라 저도 길게 보는 맞습니다. 물론 이제 배터리만은 못하다는 걸 인상을 합니다. 사실 그런 종목들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사실 제가 했던 기업들이 뭐 그보다 못해서 충분히 뭐 제가 실력이 부족했구나라는 걸 인정은 하지만 그래도 그런 하락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었고 그것도 큰 트렌드거든요.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이고 근데 뭐 두 달 만에 300%는 종목들 앞에서는 사실 뭐 누가 풀어야죠. 이제 한 3월 정도가 지나고 있어요. 3월 중순이 다음에 나올 수 있게 또 이제 4월 중순일 때 그 사이에도 똑같이 이제 매월 이제 월간 이선협을 하다 보니까 고용지표 질문들을 드리고 있는데 이런 질문들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좀 조언 같은 거 좀 해주고 가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그런 거 같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은이 시장이 역대급으로 어렵다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시장 따로 종목 따로예요. 그래서 이게 뭔가 매크로의 올인된 분들은 종목 대응이 굉장히 어려우셨을 거예요.
왜냐면 시장이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무리 좋은 기업이 있다라고 갖다 놓은들 손이 나가셨을까요. 쉽지 않았을 거란 얘기죠.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결국이 시장을 이끌고 나갈 수는 업종이나 아니면 변화가 뭐냐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고용도 물가도 너무 중요하지만 그게 우선시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제가 이제 우리 이대호 기자님 하고 다음부터 말씀을 드릴 때는 이런 산업의 변화도 상당 부분 이제는 좀 곁들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정 종목을 말하거나 그럴 순 없지만 이런게 이렇게 변하고 있습니다라는 것들을 좀 얘기를 해서 우리 그래도 와이스트리 보는 분들께서 투자하는데 좀 많이 도움이 되실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저는 해드릴 생각입니다.
4월부터는 조금 더 산업이 될 거 같아요. 사실 원래도 많이 해드리고 싶었는데 하도 이게 법적인 문제를 걸고 넘어지니까 그래서 사실 뭐 어떻게 보면 이런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어떻게 하면 돈을 버느냐일 거고 손실이 나셨어도 그걸 만회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할 건데 안타깝게도 저희 저 특히 저같은 경우는 많은 동물들이 못했다는 점에서 저 스스로도 많이 반성을 하고 있고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또 반면 밖에서 이런 법적 규제 없이 하시는 분들 보면 일단은 너무 잘하셨다는데 대해서 박수를 드리고 싶고 또 저희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못할 수 환경이라는 건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물론 저희들한테 개인적인 상담을 하시면 개인이 하겠지만 또 그것도 그렇게 말씀드릴 순 없지 않습니까 뭐 투자자문사 계신지 제도권에 계시는 분들 가지고 이제 비판하시는 분들 많은데이 분들은 이제 격투기를 할 때도 규정이 있지 않습니까 하는 사람들과 그런 거 없어 하고 야생에서 뭐 빠따 들고 이런 분들은 다를 수밖에 비유가 참 부적절하긴 한데 사실 그런 분들이 말씀하시는 그 저희들의 한계는 저희들 인정을 해요.
그거는 뭐라고 얘기해도 저희들을 발명의 여지는 없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뭔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저희들도 계속 하려고 하고 저는 근데 이런 말씀은 꼭 드리고 싶었어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많은 분들이 조금 오해를 하시고 계시는게 저희들이 제도권에 있으니까 제도권만을 위해서 뭔가 한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월급 주는 내가 거기니까 최소한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지난해 생각보다 회사에서 실적이 좋지 않아요. 잘릴 수도 있었을 정도로 안 좋아요. 2022년에 이건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네 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제가 여기 나와서 여러분들이 없으면 먹고 살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죠. 투자자분들이 없다면 저는 존재감도 없을 거고 먹고 살기도 어려울 거예요. 그런데 제가 지금 대는 단일 회사가 아니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요. 굶기면 되는 거니까 그렇지 않나요. 그러면 제가 정말 길게 봐서 소중하게 생각해야 될 분들은 물론 저한테 많은 일자리를 주고 월급을 준 회사도 송중하지만 그거보다 더 소중한 분은 전 여러분 된다는 걸 꼭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다니면서 저는 이런 고민을 많이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저 투자자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지 그게 여러분들한테도 우리 회사한테도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저는 다 잡아야 되는 거죠.
많은 투자자 분들한테 도움이 되면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때 되면서도 그래도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고 고민해 보니까 결국은 딱 있더라고요 그게 뭐냐면 저만 힘들면 됩니다. 제가 많이 힘들면 힘들수록 두 가지가 가능해져요 분명한 건 제가 편하고자 할수록 편하고자 할수록 여러분들하고 멀어진다는 그게 맞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저는 마인드 자체가 그래도 제가 더 힘들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실제 저 여러분도 저 6시 몇 분의 전에 먼저 자리에 있거든요. 새벽에 저 일찍 와서 더 늦게 들어가고 치열하게 고민을 해서 일단 가장 크게 저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투자자 분들한테 보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최고고 그게 결국에는 제가 몸담고는 회사에도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실천하게 해서 제가 조금 더 힘든 길을 가야 된다고 저는 지금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야 너는 느린 회사만이 절대 그렇지 않다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여러분들이 없으면 저희들은 존재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실 뭐 주고서도 그렇고 운용사도 그렇고 거기다 돈을 맡기고 운용을 맡기고 하는 여러분들의 수익이 우선이고 그분들이 계속해서 지속 가능성이 있어요. 그럼요 회사도 지속 가능성 있는 걸고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어떤 분들은 좀 오해를 하시고 야 저 친구는 나와서 우리 개인투자자를 자꾸 사고팔게 만든다라고 생각을 해서 회사의 도움 준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우리 기자님 말씀은 저는 랩을 운영하라는데 레브 사고팔 때 수수료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사고 파는 거 하고 제 수익학원 전혀 상관이 없고요 레이븐 가입할 때 수수료 일정부분 나면 더 이상 이게 없거든요. 거기서 천번을 사고팔아도 수수료가 저한테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오로지 그 맡긴 돈들의 수익이 났을 때만 저한테 이득이 들어가거든요. 그럼 제가 해야 될 일은 딱 하나예요. 여러분들한테 어떻게 수익을 냈을까 고민하는게 중요한 거지 제가 사고 파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또 제가 사고팔고를 유도하면 다른 회사한테 저한테 월급을 주나요.
저도 굉장히 영악한 사람입니다. 딱 보면 야 제가 만약에 업계에서 많은 투자자분들을 사고팔게 만들어서 그분들이 한 투에서 뭐 아니면 삼성에서 많은 증권사에서 야 저 사람 때문에 증권사들이 좋아졌어 그러니까 상주자 그럼 모르겠지만 저하고 일도 관련이 없는 거죠. 전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저는 오로지 저희들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은 저희들한테 맡겨주신 분들의 수익을 위해서만 생각할 뿐인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거든요. 왜냐면 수익 구조가 그래요. 그래서 항상 우리 또 진심으로 분석을 해주시고 또 누구보다 또 열심히 뛰고 계시는 우리 이선엽 이사님 아 또 벌써 보내 드려야 될 시간이 너무 아쉬운데 또 뒤에 또 일정이 있으셔가지고 다음번에 심층에서 같이 살아볼 같이 하시는 걸로 4월에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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