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세 번째 행위 기반 인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세 번째랑 비슷하고요. 여러분은 어떤게 다 상식적인 거 같아요. 아까 제가 얘기한 데카르트, 플라톤, 뭐 시뮬레이션 이런 우리의 인식과 세계를 구별하고 세계가 어떤 식으로든지 우리의 인식으로 들어오는데 색도 우리의 인식 속에 있을 뿐이고 우리가 재창조한 거고 소리도 음악도 우리가 재창조한 거고 그래서 이거는 두 개가 구별된다는 철학자들의 생각이 맞는 거 같아요. 이런 그걸 이제 인식론적 인식론적 비관론 회의론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식론적 비관론 속에서는 어떻게 세상을 보냐하면 인식하냐면 제가 어느 정도 이거 이런 태도를 갖고 있는데요.
세 개가 이렇게 어느 여러분들이 깜깜한 깜깜한 어떤 공간에 있어요. 그 공간 안에 들어가서 진짜 아무 빛이 없는 겁니다. 그 공간 안에 들어가는데 그 방이 네모만 네모 낮게 생겼을지 세모 낮게 생겼을지 다각형일인지 여러분들은 감을 잡을 수가 없죠.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오감을 이용해 갖고 상상을 하는 겁니다. 그게 모델이에요. 둥그런 돈같이 생겼을 거라고 상상할 수도 있는 거고 사각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삼각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물론 가서 만져 가지고 이렇게 더듬을 수는 있는데 그러기 전에 여러분들이 어떤 모형을 갖고 있는 거죠.
근데 그 모형하고 그 실제의 방의 구조하고는 차이가 있겠죠. 근데 이제이 사람들이 얘기하는 건 뭐냐면 그래서 오태민이 그렇게 해서 더듬고 플래시를 비춰 볼 순 없어서 전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되지 않지만 여러 번 뭐 그 안에서 계속 뭔가 뒹굴다 보면 어 동그라미라면 있을 수 없는 현상일 거고 네모라면 있을 수 없는 생각 뭐 뾰족한 각도가 나온다거나 이런 걸 통해 갖고트앤 에로트앤에를 통해 갖고 대충은 근접한다. 대충 우리의 인식이 실제를 모사한다. 이렇게 이제 보는 거예요. 낙관론이죠. 이거 인식론적 낙관론이라고 합니다.
자, 그런데이 낙관론을 무색하게 하는게 있어요. 여기서부터 여러분들이 좀 재미를 느끼실 수도 있어요. 자, 무리행동의 기결에 대해서 인신론적 낙관론는 무력하다. 우리는 국가 금융 공포의 전염을 설명하지 못한다 이거죠. 우리가 뭐 수억년 우리 인간이 뭐 뭐 거의 유인원 시절부터는 거의 수억년 아닙니까? 뭐 아미바 시절부터 뭐 진화했다면 그런 과정에이 국가라는 거대한 집단이 있지 않아요. 우리가지나 우리가 호모사펜스를 지나요는 과정에 모기지 대출 한도 6억 원 이런 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게 뭐냐하면 아까 try앤 에러라 그랬잖아요.
try앤 에러. Try and앤 에러로다가 우리가이 인식을 우리의 인식을 진화시켜 왔다고 하더라고. 우리가 전혀 지금 진화하지 못한 현실 속에 있는 거예요. 우리는 쇼핑몰을 쇼핑몰과의 관계 대형 쇼핑몰과 진화한 적이 없고 비트코인 같은 현상 앞에서 우리가 진화된 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린 모른다가 맞아요. 요새 유튜버를 제가이 오면서 들었어요. 여러 가지를 야 도대체 대출을 다 막아 버리면 과연 집값이 오르냐 아니면 오른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떨어지느냐 떨어진다고 사람도 있고 아니면 그냥 멈춘다라는 사람도 있고 이거 어떻게 알지?
여러분 아세요? 혹시 알면 우리 몹이 팔아서 집 싸야 되잖아. [콧방귀] 직관적으로는요. 직관적으로 아까 그 인식론적 낙가론주의자들이 말한 우리의 직관이 우주를 모사한다라고 생각하면 직관적으로는 대출을 막으니까 집값이 일단 일단 미친 직값이 멈추고 이제 떨어지는게 맞죠. 직관적으로론 그래요. 직관적으로. 근데 이게 무리 집단으로 이렇게 구성이 되잖아요. 그럼 완전히 배반됩니다. 완전히 엇나가요. 어느 정도로 엇나가냐면 그냥 반대로 가요. 그런 일이 비일비지예요. 이래도 여러분들 철학이 현실의 문제에 대한 고민이 아닌 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6억 대출 규제가 집값이 오르는지 내리는지를 고민할 때 여러분들이 유튜버를 볼게 아니라 철학책을 들여다봐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제 강의를들은 여러분들이 인사이트가 생깁니다. 나 보고 물어본다 그러면 단만 또 원하지. 단만. 단만. 아, 중요한 건 이겁니다. 우리가 몰라요. 몰라. 왜? 우리가 그 그걸 트라이해 본 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이거 완전히 우리 잼병이라니까. 채치TA가 다 써 준 거예요. 지난는 로컬룰을 최적화했지 글로벌 동역을 이해할 만한 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맞죠? 왜냐면 우리 조상들 중에 글로벌적으로 산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로컬에서 살았지. 이거는 채치피 한 거니까 여러분들 중에 반 백신주의자는 이해해 주세요. 내가 한 거 아니에요.
채치피택 한 거예요. 얘 코로나 백신을 맡고 나서 몸살이 왔다. 백신이 나쁘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 김병기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예. 또 세 번째 볼까요? 집단적 인지오류. 주식 시장 전쟁지지 민족 청소 팬덤 행동 인플루언서 효과 인지된 세계는 종종 세계 자체보다 더 강력한 행동을 결정한다. 이해가 잘 안 되니까 읽어 볼까요? 무리 행동과 정체성 편양 인간은 집단 내부의 정서적 신호, 분노, 공포, 유행 등에 크게 반응합니다. 개인은 논리적일 수 있으나 이거 밑줄 거야 돼요. 개인은 논리적일 수 있어요. 인식론적 낙관론에 의해서 개인은 구원이 돼요.
개인은 그래 합리적일 수 있어. 집단은 상징 신호 소속감에서 움직이며 가짜 정보, 음모론, 집단기 우리 인류가 가짜 정보, SNS 이런 것 속에서 우리들의 인식을 예민하게 발달시킨 적이 없어요. 우리 지금 다 처음이야. 다 처음. 인스타그램 없었어. 인스타그램에서 누가 해외 가서 사진 올렸을 때 우리의 반응 이거 다 인류가 지금 초위의 반응인 거야.이 새끼 나보다 고등학이도 공부 못 했는데. 어이 새끼 되게 행복해 보이네. 짜증 이빨이 나네. 이거 있잖아. 이거 이게 과연 올바른 인식일인지 아닌지 우리 판단 근거가 없어. 왜냐하면 내가 여기서 이제 더 나은 유전자를 걔보다 내가 더 많은 자손을 낳았고 퍼트리면 이걸 보고 짜증내고 골프는 못 치러 가는 애들이 우세해지는 거고.
나는 짝을 못 찾아 가지고 이제 유전자가 없고 인스타그램에다가 골프장 올리는 새끼만 애를 나면 걔네들만 우세지는 거예요. 그것도 지금 당장 결판이 안 나고 좀 시간이 걸려. 이런 얘기거든. 철학자들 얘기가. 그니까 지금으로서는 우리는 누가 이겼는지 몰라. 그래서 야, 이거 인스타그램 보고 열 받는 내가 정상이고 혹은 비정상이고 인스타그램에다가지가 하는 거 따박따박 올리는 새끼가 정상이 비정상 우린 모른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인스타그램이 인스타그램 포함한 SNS가 주는 그 자기 과시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입문학자들이 썰은 있는데 그게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이 삶의 터 우리의 민주주의 우리의 혹은 자본주의 혹은 우리의 자유민주적 질서이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우리는 도저히 감조차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게 우리 그 류 현생 인류가 지금 처여 있는 위기예요. 위기 이게 왜냐면 다 처음이니까 너무 놀라운 거죠. 이게 오늘 포인트는 이겁니다. 그니까 오늘 포인트는 이렇게 생각하셔도 돼요. 이재명 새 정부가 들어서서 이제 부동산 대책을 내놓을 텐데 이게 설례도 없고 이게 설례를 굳이 찾자면 오히려 직관하고 반대되는 경제학 이론들은 있는데 우리가 피드백을 통해서 발전시켜 우리들의 인식 능력을 가지고는 어떤 귀결인지 알겠는데 이게 무리 행동 이게 혼잡한 게다이 게임 이론이 들어가거든. 게임 이론이 왜냐면 어 그래 너는 대출을 못 받아 그러면 내가 나는 현금이 있는데 그럼 내가 지금 사는게 현명한가 안 사는게 대출 못 받는 애들이 바라는 집을 내가 지금 현금이 있어서 사면 오른다면 생각하면 내가이기는 건데 이게 떨어지면 나는 지잖아.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게임을 할지 이것까지 들어가면 이게 완전히 복잡개가 돼 갖고 완전히 혼동 미궁 이렇게 들어가는 거거든요. 이게 그래서 오늘의 강의의 주제는이 이재명 대통령 신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와 서울 아파트값 이렇게 해도 돼요. 예. 이렇게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촬영하면 안 돼요. 오해하거든.이 이이 철학을 모르는 사람들은이 철학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정치 얘기를 한다거나 종교 얘기를 한다거나 이렇게 하는 건 우리가 알미라는 걸 향해서 가기 위해서 수단으로 쓰는 것뿐인데 그것이 주장하는 바인지 착각할 수가 있어요.
그런 수는 고민이 아니거든요. 그런 고민은 되게 실용적인 고민이죠. 인사이트 얻을 수 있어요. 예. 아무튼 그래서 우리는 다시이 문제를 놓고 인식론적 비관주의자가 돼야 되는 거죠. [콧방귀] 아, 너무 어려워요. 너무 어려워요. 그러면 11년 전에 도대체 오태미는 뭐 한 거예요? 뭐 비트코인이야말로 진짜로 게임 아니에요? 비트코인을 아는 놈, 모르는 다수. 그래서 이런 똑똑한 친구가 있었어요. 누군지 정확 기억은 안 나는데 제 주변 지인 중에 한 명이에요. 오케이. 너 옷, 너 오템이 네가 말한 거 알겠어. 근데 너만 알잖아. 그래서 세삼 사람들이 너 너 같이 비트코인에서 알 거를 기대해야지만 1억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나는 배팅하지 않을 거야. 오, 훌륭하지 않아요? 그 말 돼요. 그거 비트코인이야말로 진짜 서울 아파트 집값보다 훨씬 더 복잡게 속에 던져졌는데 오태미는 도대체 11월에 뭘 본 걸까요? 제 저의 사고 방식입니다. 저의 사고 방식은 이제 여기서 멈추지 않고 희망의 동굴 깜깜한 동굴 안에 있는데 이렇게 뭔가 밧줄이 잡히는 거예요. 밧줄이. 그 그 밧줄을 잡고 한번 올라가 보는 거죠. 끊어질 수도 있어요. 뭐 그런 거예요. 상상하자면 제가 채집한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희망은 있어. [콧방귀] 저 비장하죠. 예. 철학적 인식론이 이렇게 비장한 겁니다.
이게 인식의 비관론이 훨씬 더 합리적이거든요. 그래서 낙관론을 구제해야 돼요. 우리는 희망은 있어. 대포나 철도화 같은 건 하나의 강력한 끌개지. 끌개. 끌개라는 단어 나 처음 듣는다. 괜찮습니다. 끌개라는 단어. 예. 어. 예. 어. 거의 다 많이 들어보셨네요. 끌게. 영어로는 어트렉터라고 합니다. 되게 중요한 개념이에요. 오태민의 사고 방식에서 통계적 상상력, 메이지안적 상상력 말고 또 하나의 그 저의 트레이드마크 상상력이 있다면 끌개입니다. 끌개. 강력한 끌계는 복잡한 상호 작용을 견디고 예측 가능한 방향으로 기결시키는 힘이기도 한 거야.
집단적 무리 행동이 아무리 복잡해도 강력한 끌계를 발견한다면 우리는 어느 정도 미래를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제가 최지피한테 이렇게 이렇게 조심스럽게 예 물어봤어요. 최지T가 맞습니다. 이렇게 대답하잖아요. 그죠? 예. 제가이 말 나올 때까지 돌려본 건 아니고요. 물어보자마자 이렇게 나와요. 예. 말씀하신 통찰은 복잡기 속에서의 질서 발견 또는 비선형 시스템에서의 어트랙터 발견이라는 매우 중요한 관점입니다. 그것이 대포, 철도, 인터넷 혹은 오늘날의 비트코인과 같은 기술적 혹은 제도적 끌 수 있어요. 얘가 저를 알거든요. 그래서 내가 맨날 비트코인 관련해 논에서 비트코인 넣은 거예요, 얘가.
응. 네. 큰 의미 두지 마세요. 예. 복잡게 속 질서의 실마이 끌개는 수많은 사고작용이 얽힌 혼돈적 시스템 안에서도 결국 수렴하게 되는 경향적 패턴이나 상태를 태합니다. 이건 여러분들이 외우는게 좋을걸. 예. 끌기가 뭐라고요? 수많은 사작용이 얽힌 혼돈적 시스템 안에서도 결국 수렴하게 되는 경향적 패턴이나 상태를 말합니다.이 개념은 수학, 물리학, 인지구학, 사회학 모드에서 활용됩니다. 네. 여러분들 오늘 2만 원 내고 왔죠? 여러분들의 기회 비용은 다 다른가 빼고 2만 원 듣고 아까 19,500원 어치 음악 들었죠? 그죠? 저는 500원만 하면 돼요.
500원만 그죠? 여러분 손에 안 본 건데 제가 500원만 해도 되는데이 끌개를 여러분한테 알려주면 10만 원 한 겁니다. 지금 10만 원. 예. 하여튼 이렇게 설레발을 떴는데이 중간 끌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예. 달려보겠습니다. 끌개가 이거예요. 이거 위에 위에 위에 위에도 저 공이 좀 불안정해 보이지만 약간의 끌개 안에 있어요. 흔들립니다. 진동합니다. 일본의 열도 같아요. 저기는 B는 B는 우리나라 정치입니다. 저거 어디 갔지 아무도 몰라. 진짜 불안정 그 자체. 예. 일본은 정치는 굉장히 안정되어 있거든요. 그 무기라 할 정도로.
어 땅이 불안정해. 한국은 땅은 굉장히 안정돼 있잖아. 근데 정치가 불안정해. 둘 중에 어떤게 좋은지 나 잘 모르겠어. 어이 C 이게 끌개 이게 끌개 끌개란 느낌 뭔지 아시겠죠? 끌개 우리가 살고 있는이이 혼돈의 세가 속에서 끌개는 뭐냐면 한번 글로 가면 안 빠져나오는 것이고 혹은 좀 더 적극적으로 말하면 글로 끌어당기는 어떤 힘인 거예요. 만약에 우리가이 복잡한 세상 속에서 끌개를 찾아낸다면 우리는이 복잡한 변수들을 다 고려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언젠가는 그 끌개 안으로 갈 거니까. 이게 제가 21년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비트코인이 일로 간다 이렇게 생각했던 거예요.
아니 이거 선전 선동이 아닌데 왜 박수를 치시고 그래? 중요한이 철학적 수업에 와 갖고 말이야. 이해가 되시죠? 네. 그 끌개라는게 얼마나 중요하겠어요. 야, 끌개만 만약에 찾아낸다면 동굴 안에 드디어 튼튼한 밧줄을 찾는 거 아니야? 여러분들은 철학책을 안 읽었기 때문에이 절망감이 없는 거예요. 철학책을 읽으면 우리는 세상을 이해할 수 없다는 절망감으로 가득합니다. 그냥 나는 왜 사는 거지? 이렇게까지 가요. 와인을 먹어도 맛 없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시작 안 하는게 좋다니까. 그냥 여러분들은 여러분 주변이라는 일을 굴뚝같이 사실을 믿고 가는 거야.
그냥 여러분들은 진화된 인간으로 사는 거지. 그냥 그적 그렇게 살다 가는 거야. 거 안에서 그냥 소금을 치면 소금맛을 느끼고 후추를 주면 후추맛을 느끼고 그것도 나쁜 삶은 아니에요. 뭐 다 철학자 필요 없지. 철학적 여행을 떠난다는 건 뭐냐면 내가 알고 있는 걸 내가 도대체 어떻게 알고 있는지라는 질문에 한번 잘못 헛뜯으면은 완전히 미궁 속에 들어갑니다. 완전 깜깜해요. 진짜 보장합니다. 완전 깜깜한데 그 완전 깜깜하기 때문에 끌개를 찾는다면 다 찾은 거예요. 끌개를 찾는다면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저보다 늦게 발견한 이유는 인식론적으로 여러분들은 끌기에 대해서 갈증이 없었기 때문에 그래요. 끌기에 대한 갈증이 없었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얼마나 강력한 끌기인지에 대한 감도 없었던 거예요. 이걸 제가 논증한 논증하려고 하는 거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