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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투자 키워드입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 시선을 좀 맞춰 보도록 하죠.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자, 먼저 저의 시선 정리를 김유정서가 준비했으니까요. 내용 볼까요? 네.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이슈 속에서 우리가 진짜 주목게 봐야 할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시장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 최마의 투자 키워드 지금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최마인코의 키워드 함께 열어 보시죠. 보이는 걸 따라가면 이미 늦어 버린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림 바로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오늘 최마엔앵커 같은 경우에는이 늦음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본다면 최근 미국 30년물 국제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18%까지이 급증했다는 뉴스 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앵커는 이런 자극적인 기사를 확인하고 나서 나의 포트와 전략을 수정하는 전략은 이미 늦는다고 경고하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우리가 진짜 주목하고 집중해 하는 건 영포나 소프라 금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영레포 장고 소프라 금리 그리고 IB 금리 단어는 굉장히 어려운데요.이 내용들은 자세하게 잠시 뒤에 체임마 앵코와 함께 다뤄 보도록 하고요. 결식 결국 오늘의 핵심 1, 2, 3의 핵심 내용은 지금 주식 시장 결국 머니마켓에서 유동성이 풍부하고 돈이 여전히 넘쳐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유동성과 돈은 어느 섹터, 어느 종목으로 향하게 될까요? 최마인코는 지금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수해주로 꼽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을 드려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최마엔앵커 님, 그렇다면 현재 가격에 오늘 삼성전자를 매수해야 한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음. 사실 저걸 어제 써 놓는 거예요. 어제 할까 하다가 그냥 저기했는데 어제 어제 그니까 약간 타임 머신을 타고 갔어. 어제라고 생각하면 참 좋은 시의 적절한 지적 분석일 수 있죠. 그러니까 그죠. 표면적으로는 시장 금리가 막 올라간다 그러면은 주식장이 제일 경계하잖아요.
유동성이 말라 버리면 어떡하지? 근데 이제 그걸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면은 유동성이 아직 풍부하다. 그 얘기를 이제 저 뭐 어려운 용어지만 사실 경제학이나 뭐 법학도 그렇지만 그걸 풀어 주면서 돈을 받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저희도 뭐 그런 직종의 일종이지만. 그다음 쉽게 얘기해서 앞에 이제 뭐 서프라 금리 SFR하고 그다음에 IORB 뭐 이렇게 용어는 어려워요. 근데 뭐냐면은 은행들도 돈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연방 준비 제도라는 중앙은행의 중앙은행 은행의 중앙은행 예에다가 돈을 맡기죠. 지급 준비율 요리라는 걸 맡기는데 다시 정리해서 대출 금리는 소프라 금리 이게 예전에 달러라 리보 금리였거든요.
근데 리보가 이제 좀 문제가 생기면서 SFR 금리로 바뀌었는데 은행의 대출 금리 그리고 또 IORB는 은행의 예치 금리 그요 스프레드가 지금 계속 줄어들고 있다라는 얘기는 은행이 돈을 굳이 연준에다가 막 맡겨 봐야 이자가 안 나오니까 연준이 가져가 다시 풀어 주는 거죠. 뭐 그런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은 시중에 시중 금리가 올라가면은 어 인플레이션 때문에 기준 금리를 올리면 주식 시장이 타격받겠네라는게 이제 기존의 어제까지의 흐름이었다면은 알고 보니 돈이 넘쳐나더라. 뭐 그 얘기 하려고 저거 쓴 겁니다. 뭐 길게 길게 가면은 좀 어려운데 어 혹시 김종 의사가 느끼는 뭐 체감적으로 사실 돈이 있잖아요.
뭐 여타금 같은 것도 그렇고 뭐 그렇기도 하고 우리 시장도 그렇지만 뭐 미국 시장도 뭐 RRP를 살펴보면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뭐니 판매보 채권이라고 하는 것의 역으로 이제 그 RRP를 살펴보면 그 예전에 그 그 RRP도 가장 쉽게 얘기하면 그냥 남아도는 유동성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이만큼 쌓여했던게 지금은 거의 제로 수준 왔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제 순식간에 조금씩 조금씩 올랐다가 반응하는 뭐 그 정도의 수준이라고 봐야 될 텐데 그러니까 예전만큼의 풍부한 유동성은 아니지만이 유동성들이 최근에 뭐 미국 시장도 너무나 뚜렷하게 AI 인프라 쪽으로만 가고 있고
그쪽은 지금 이렇게 금리가 올라왔고 물가가 자극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멈추지 않고 수익률도 그 이상 충분히 나 나온다라는 걸 또 오늘 엔비디아 실적이 확인해 주고 있다 보니까 네 여기도 이제 유동성이 뭐 풍부하다는 얘기는 는 저는 뭐 1년 동의하지만 그 풍부한 유동성이 향하는 것도 너무 명확하다. 그래서 예전처럼 그냥 우리가 흔히 유동성 장세라고 하면 거래량 많고 그다음에 충분히 제 뭐 이렇게 오를 수 있을 만한 그런 유동성 수군들이 오른다라고 봤는데 지금은이 IT 케펙스 쪽이 유동성도 제일 많이 유입될 수 있고 실제로 시세도 반응하고 있고 실적도 가장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상황들을 좀 반영하고 있는게 아닌가 보여집니다.
그래서 뭐 조금 있다 제가 얘기할 부분도 뭐 연관되어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요. 결국은 시장의 유동성이네 있다고 하더라도 유동성이 지향점이 명확하다. 이게 이제 가장 핵심인 거 같아요. 그렇죠. 뭐 그러니까 돌아가는 판세를 보면은 지금 불안하죠. 유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 올라가고 미국의 이제 중간 선거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뭐 여러 가지 대출 금리도 막 올라가고 뭐이 모기지 금리도 막 올라가고 막 다 날리잖아요. 거기에 또 주소의 휘발료값도 올라가니까. 어 이거를 이제 재 제어한다는 의미는 좀 그렇습니다만 완화시키려면은 결국에는 돈 풀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지금 IP을 대량으로 예상되는게 스페이스 X잖아요. 얼마나 많은 돈을 빨아가겠어요. 그죠? 그럼 거기 돈 빨아가면 블랙홀처럼 다른데 돈이 쫙 나가 버리는이 썰물처럼 그렇게 될까 봐 결국에는 준비해 놓은 자금들을 이제 풀겠죠. 어떻게든지 풀 겁니다. 근데 지금 현재 그 어떻게 보면은 가상자산도 최근에 불과한 며칠 전까지 이제 비트코인 8만 달러를 본게 며칠 안 된 거 같거든요. 근데 어저께가 보니까 7만 달러 초반까지 또 급격하게 떨어졌더라고요. 근데 그게 떨어지는 과정에서 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겠습니다만 가장 눈에 띄는 건 ETF 쪽에서 그 가상자산 ETF 쪽에서 돈이 엄청나게 빠져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도 아마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서 주식 팔고 있는 외국인들과 마찬가지로 스페이스덱스하고 그다음에 예 에스로픽 상장 이런 것들을 좀 대기하기 위해서 뭔가 자금들을 조금 조금조금씩 회수하는게 아닌가 한 번은 회수할 순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가장 돈 많이 번 쪽 그다음에 돈을 마련하기 비교적 쉽다고 예상되는 쪽에서 조금씩 자금을 빼서 그런 쪽에 좀 대비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다만 이제 지금의 금리 레벨이 다시 또 만약에 올라간다면이 금리 레벨이 그래도 편하지는 않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업종별로 수익률차도 많이 나고
심리적으로 영역 특히 이제 코스닥 바이오가 제일 뭐 심리적으로는 금리가 움직이면은 조달 코스트 이런 것 때문에 수익성은 안 나고 거기에 뭐 연세적으로는 2차 전지까지도 심리적 영향을 또 주니까. 네. 자, 그리고 또 어제 또 품문이지만 골드만 스타스가 이제 뭐 이달 말경에 미국 연기금의 리밸런싱 매도 뭐 230억 달러 그래서 국내에서도 한 40조원 가량을 빼나갈 거다. 뭐 이런 풍무. 근데 팩트는 맞아요. 어 연기금 미국 연기금의 리밸런싱 매도. 요건 외신에 나온 보도기 때문에 이제 국내에서 40조원을 꺼내 갈 거냐 이거는 아직 미확정이거든요.
그 환율도 어제 좀 움직이고 주가 밀리고 뭐 파업한다 그러고 뭐 뭐 시장 금리 뭐 급등했다 그러고 채권 시장에서선 자당 등장했다 이러고 그니까 타이틀만 나가는 거 놓고 어제 주가 떨어지면은 큰일 났구나 일단 팔자 그러면 팔면 낭패를 본다. 그러니까 제가 아까 주제에 얘기했던 것은 결국에 보면은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라는 증시 경언이 딱 맞아요. 그니까 뉴스가 나오는 거는 항상 후행적으로 늦다. 그걸 보고서는 이렇게 결정하는 거는 조금 우리가 생각은 달리해 봐야 된다. 그 얘기하려고 괜히 빙빙 돌아가시고 왔어요. 근데 이제 뭐 그 말씀 저도 100% 공감하는데 다만 지금 그러면 주식 100% 혹은 뭐 레버리지까지 쓴 사람도 계속 뭐 버텨야 되느냐 그건 좀 다른 얘긴 거 같아요.
월월달에스 상장을 앞두고 자금이 조금 흡수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그 대만 컴퓨텍스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얘기들이 긍정적인 영향도 있을 수 있지만 또 변수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미 그렇다면 호재는 뭐 다 노출돼 있는 상황이고 우리나라 5월 달 20일까지 수출도 이건 정말 뭐 미쳤다고 표현할 정도로 엄청나게 늘고 있잖아요. 3차대 레코드 하에 계속 쓰네. 계속 쓰고 있잖아요. 뭐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보면 뭐 반대추 쪽이나 이쪽이 주도력을 꺾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지금 또 주식을 뭐 100% 혹은 뭐 레버리지까지 써서 그 이상 가지고 계신 분들이 현재 유가 레벨과 현재 금리 레벨이 급하게 떨어지지 않으면
이걸 그대로 들고 가는 것도 또 문제일 수 있다. 어떤 종자판지만 약간의 현금 정는 조 있는게 더 마음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동의합니다. 근데 그다음에 이제 여기서 이제 핵심은 그러면 안론 종목이 바이오 같은 거 팔아서 다시 또 이제 반도체 갈아타야 되느냐가 이제 가장 많이 나올 질문일 텐데 네. 이게 저는 너무 어려워요. 저도 어려워요. 네. 지금 구간에서 과연 지금까지 안 올랐던 바이오를 팔아서 과연 반도체로 갈아타는게 맞는가는 정말 어 저도 이제 쉽게 답을 말씀드리기 어렸는데 시점에서 약간 고민이 되죠. 네. 근데 딱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것도 비중 문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너무 바이오에 너무 올인해 있다. 여기에 너무 심취해서 뭐 주식이 한 70%가 바이오에만 들어가 있다면 저는 약간의 손절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 네. 큰일인데 저 김정서 바이오 조식 있는데 기업을 얘기할 순 없지만네 하여튼 조금 있대요. 자 그래서 어 이게 좀 우왕저항하고 있는데 어제 사실 써 놓은 원고라는 거네 근데 오늘 이제 얘기를 해 드리는 거니까 오늘은 어떻게 보면은 주가가 지금 강하고 또 약간 흥분하는 단계로 가잖아요. 모든게 다 해결이 된 거 같지. 예. 그니까 물론 삼성의 파업 그다음에 이제 남아 있는 협상은 뭐였겠어요?
미란이죠. 예. 그 모르겠습니다. 거기서 진짜 아 애매해서 예. 자, 오늘은 좀 따라가자라는 의미는 아니고 일단 좀 표면보다는 그 이면에 이제 속뜻을 조금 풀어 드리는 의미 정도로만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김종혁 의사의 또 그 키워드 시선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한번 들어볼까요? 네.이어서 자,이어서 시장 이면의 투자 포인트를 찾아 주시는 김종사의 투자 포인트 함께 열어 보겠습니다. 상수가 된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이야기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뭐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 새벽 엠미디아가 또 한번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김종사 같은 경우에는 더 이상 단순한 숫자나 가이던스에 환호하고 열광할 때가 아닌 그 너머를 봐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바로 그 이유는 M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이제 시장의 기본값 말 그대로 상수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봐야 하는 건 M비디아가 그리는 그다음 챕터 냅스텝인데요. 첫 번째로 피지컬 AI나 자유주행의 진촉도가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이 차세대 칩인 베라루빈의 양산 속도와 함께 상에 얼마나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야지만 메모리 기판 전력 기기 전력 반도체 향후 방향성을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럼 질문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사님 구체적으로 어떤 밸류 체인 어떤 종목에 집중하라는 말씀이신가요? 네. 일단 뭐 피지컬 AI 쪽 그다음에 자율주행 쪽은 지금 뭐 한 12 우리 돈으로 한 12조 정도이 정도의 매출이 나온 것으로 보여요. 그러니까 분명히 이제 침투는 시작됐고 피지컬 AI 쪽에서 또 뭔가 성과들이 나오고 있죠. 뭐 대표적으로 자율주행은 뭐 벤츠와 협력하고 있고 현대차와도 협력을 늘려 갈 것으로 보이고 뭐 그외 이제 다른 자동차 회사들도 협력을 하겠죠. 이미 뭐 칩을 공급한 것은 뭐 중국 업체들에겐 예전부터 공급을 했고 그다음에 지금 또 눈에 띄는 건 이제 로봇 쪽에서의 이제 성과들 이런 것들도 일정 부분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오늘 뭐 LG 전자라든지 뭐 현대차라든지 현대 모비스 그다음에 그 외 로봇주들이 이제 동물 반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네. 그다음 베라루비는 원래 얘기한 대로 3분기에 시작해서 4분기에 늘리겠다. 근데 여기서 핵심은 4분기에 늘리겠답니다. 그니까 3분기에 나오는 건 맞지만 아직 3분기에 나올 만한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베라루빈으로 가면서 대대적으로 늘어나는게 기판 그다음에 기판에서 FCBGA 같은 것들로 대대적으로 변환하고 뭐이 이런 것들로 인해서 또 전력량이 또 되고 늘어나니까 뭐 전력 반도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전력 인프라 같은 것들도 다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일 텐데 그럼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되는 중요한 포인트는 어 3분기에 생각보다 물량이 많지 않고 내년에 물량이 대거 증가하는 거야.
음. 그러면 과연 우리가 지금 기대했던 FCBGA 기판의 실적은 생각보다 조금 지연될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도 같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기판 주가는 지금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오늘도 폭파라고 있잖아요. 네. 그래서 그러면이 기판의 주가 상승은 뭐 네러티브로는 충분히 설명이 되고 그다음에 매출 성장으로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라고 봤는데 그러면이 속도는 한번 2분기 실적에선 점검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음라는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전력 기기도 좋고 뭐 기판도 좋고 당연히 뭐 소캠 반도체 다 좋지만 지금 M비디아의 계획상에서 가장 안 되고 있는 걸 굳이 따져 보자면 어 엔비디아의 지금 적정 레벨에 맞춘 여러 가지 부품들의 공급이 생각만큼 그렇게 원활하지는 않아서 아 베라루빈의 본격 생산 그다음에 생산과 관련된 매출의 발생시기는
음 나가는 시기는 4분기 그다음에 실적으로 반영되는 시기는 2027년 그 부분에 대한 격차를 주가가 너무 급등해서 발생시키지는 않는가에 대한 고민도 지금은 같이 할 때가 되었다.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죠? 요즘 주식 시장을 보면 국내 증시도 그렇고 해외 증시도 그렇고 약간 용수철 같은 느낌 뭔가 자꾸 눌리면은 위로 탕 튀오르잖아요. 그 튀어오르는 속도가 눌리는 압력보다도 더 높은데 결국엔 용수는 또 내려와요. 그러면서 이제 이렇게 진자 진폭이 조금 잦아들긴 하는데 말씀하신 엔비디아의 실적은 서프라이즈 12개 분기 12개 분기잖아요.
계속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놀랍다 그러면 이제 놀라움의 그 감흥이 조금 떨어지긴 해요. 그죠? 예. 그래서 더 놀라워. 진짜 놀라워. 나와야 주가가 더 반응할 텐데 그거는 좀 점검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해 주신 거 같고. 뭐 근데 산업이야 어차피 또 뭐이 파업된 이슈 때문에 조금 안 좋게 얘기하면 귀종 노조가 또 언급이 될 거고 그러면 이제 노동의 신성에 대해서도 약간 어 휴머노이드 분명히 찾게 되잖아요. 이들은 네. 그래서 이제 뭐 그런 쪽의 어떤 수요들이 좀 새롭게 창출되는 엔비디아가 지금 그거 좀 많이 하고 있는 거죠. 네.
그쪽이 이제 피지컬 AI AI하고 자유 관련된 매출이 이제 90억 불 그래서 우리 돈으로 한 12조 정도의 매출이 나왔으니까 이거 이제 시작이잖아요.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가파르게 오를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러니까 이제 그쪽과 연관 맺어 있다고 보이는 종목군들이 이제 급하게 또 오늘 주가 눌렸다가 반응하는 것인데 다만 여기서 이제 구체적인 매출이 좀 더 확실하게 나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이제 확인 포인트들이 있죠. 어 특히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누구에게 액추에이터 매출을 얼마나 할지 아무것도 알려진게 없잖아요. 그러면 이런 것들에 대한 대충의 어떤 뭐 청사진이라도 불프린트라도 좀 나와 줘야 우리가 이제이 종목에 대해서도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텐데 오늘도 주가는 벌써 20%가 넘게 올라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런 것들은 약간의 또 오버은 아닐지 뭐 물론 고점 대비 엄청 눌렸으니까 오늘 20% 오른게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아 이렇게 또 주가가 또 급하게 반응하는 건 과연 적절한 속도인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고요. 뭐 삼성전기 오늘 뭐 나왔던 이슈의 핵심이 뭐 마벨인지 아닌지 어딘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중요한 포인트는 삼성전기 이렇게 새로운 매출처가 계속 생기는 거 긍정적이고 당연히 그래서 주가가 오은 거 오케이. 아까 말씀드로이 기판핵신포인트는 베라루빈의 매출이 되고 올라갈 걸 지금 당겨서 쓰고 있는 건데 만약에 이제 실적은 2분기 3분기에 올라오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면 또 덜컥거릴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당연히 중장기적으로 좋게 보지만 지금 이제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그런 부분까지 충분히 감안을 해서 주가의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전력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조종 올 때는 사도 되는데 또 급등하는 구간에서 쫓아 사면 이런 종목군들은 최근에 이렇게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으니까 너무 급하게 접근하시기보단 좋은 종목군들이니까 조정해 올 때 조금씩 사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뭐 대표 종목은 뭐 당연히 뭐 저도 뭐 삼성전자 그다음에 뭐 삼성전기 뭐 계속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뭐 또 전력 반도체 쪽은 우리나라에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아 미국의 전력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저는 여전히 뭐 긍정적으로 볼 필요는 있는데 다만 급등식 쫓아가지 말고 조정 시조금씩 분할 매수 관점에서 보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어 두 사람의 시선이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라고 아이 시청률 떨어지겠는데 뻔한 기업들을 해 가지고 자 그래도 좀 참고해서 들으셨으면 좋았겠다 싶긴 합니다. 투자 키워드 알아봤고요. 알파 경제 김종의사와 오늘도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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