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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 2억은 있어야 투자 가능하다라는 말은 틀린 거 같죠. 왜 그러냐면 사람들 마음속에 아 이제는 집을 살 거면 단독 주택이 아니라 아파트 또는 지방이 아니라 서울 뭐 이렇게 생각이 드는 순간 이옥으로 서울에 중앙값 아파트를 어떻게 사요? 그리고 또 심지어 샀다 하더라도 그 지역은 안 오를 수도 있는 그런 리스크들이 있잖아요. 그러니 투자의 시작점으로서 1억원 있어야 된다는 말은 이제 써먹기가 어려워진 거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예. 투자의 중자돈 500만 원만 있어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말로 저처럼 바꿔야 된다는 거죠.
왜?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통춘욱입니다. 이제 우리가 이제 투자에 있어서 상상을 좀 많이 하곤 해요. 어떤 상상을 많이 하냐면 내가요 종목 사서 상한가 한 두 번 나가지고 이렇게 따블을 만들고 막 이런 생각들 많이 하면서 주식을 사잖아요. 그래서 주식은 살 때 되게 행복하고 그 뒤에 이제 잊어버리게 되죠. 왜냐면 내 계획과 뭐 그대로 맞춰가는 경우는 잘 없잖아요. 저 역시 개별 종목 투자하면서 그런 쓰라림들 많이 겪었다. 특히 LG 생활 건강 이야기 전에 해 줬잖아요. 특히 차회장님이 사임하셨을 때 그 충격이란 아 내가 이렇게 투자 개별 종목 투자해서는 참 못 하는구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많이 느꼈잖아요.
그렇지만 우리는 어 자산 배분 투자 또는 뭐 정립 투자 이런 데서 희망의 끈을 또 찾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종자돈 나에게 1억이 있다면 어떻게 굴려할까라를 주제로 오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 조피님 함께 해 주시네요. 조피디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자, 오늘은 투자의 시작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금융 자산을 불리기 위한 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 최소한 얼마를 모아야 하고 그 돈을 어떻게 굴리는 것이 현명한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과거 콘텐츠를 보니까 대표님의 첫 시드머니는 1억 원이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네. 그때 그 시절에 1억 원이라면 지금은 더 큰 돈이 필요할 것만 같은데요. 현실적으로 지금 효과적인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얼마여야 될까요? 500만 원. 바론요. 네. 이제 벌써 우리 조피디 님 눈이 아주 저렇게 커진 건 처음 봤는데요. 여러분 그 이제 어 1억 2억이 종자돈이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게 왜 중요한지 아세요? 예. 그게 바로 주거 안정을 위해 필요한 돈이라는 뜻이거든요. 이제 제가 직장 생활을 하던시기 90년대 말에는 종돈 1억 있으면 거기 담보 대출 받아서 중소용 아파트 신도시 중소용 아파트 하나 살 수 있었어요.
실제로 제가 그때 샀던 첫 번째 제 2억대였습니다. 근데 33평이었으니까 굉장히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평당 1천만 원하던 시절이 있었던 거죠. 예. 그랬는데 이제 지금은 도저히 그 돈은 안 되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수도권에는 중앙값 아파트 가격이 한 6, 7억 하고요. 서울은 10억 정도를 호가하니까 아이 도대체 1억 가지고 답이 없다. 그래서 2억은 돼야 되는 거 아니냐?이 조피디님 말씀 맞고요. 그런데 이제 문제가 하나 생겼죠. 그 과거 바로 어떤 문제가 생겼냐면 집값이 같이 오르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 옛날에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아파트 빌라 단독 주택 가격이 다 같이 올랐어요.
그랬는데 90년대 초반을 고비로 특히 92년에 하락을 전후에서는 이제 다르게 움직입니다. 왜 그러냐면 한국 사람들이 아파트의 맛을 알았어요. 그래서 아파트라는게 뭐 반포 지구부터 시작해서 아주 일부 지구에만 아파트가 했었는데 전국적으로 아파트 단지를 200만 호를 지우면서 사람들이 아파트의 삶을 체험해 본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생겨서 우리나라에 이제 1차 양국화가 언제였냐면 그게 바로 어 1992년이었고요. 이제 2차 양국화가 2022년인데 2022년 이후에 지금 부동산 시장이 전국이 다 22년에 같이 폭락했는데 회복 속도를 보면 어 전국에서 국민들이 다 아는 서울에 위치한 수도권에 위치한 한 30억의 아파트 단지만 가격이 오르고 있는 거 느끼시죠?
그 이게 우리나라의 이제 부동산 시장의 2차전는 변화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22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 바로 우리나라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인구도 감소하는 과정에서 22년에 또 부동산 가격대 폭락 속에서 어 대출을 많이 맞은 사람들일수록 손실을 받는데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이 그때 대부분 규제 대상 지역이어서 대출을 거의 못 받았었어요. 특히 그 15억 이상 아파트나 뭐 이런 아파트는 아예 대출이 금지되던 시기어서 주택 가격이 같이 한 2, 30% 빠졌는데 그때 다친 사람들이 소액 투자자들일수록 더 큰 피해를 보는게 22년의 상황이었던 거죠.요 두 가지 요인들이 이제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면서 23, 24, 25로 이어지는 3년에 걸쳐 이제 부동산 시장의 조정을 마무리하는 또는 상승 구간에 가격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지기 시작했죠.
자, 이런 상황에서 중자돈 이억은 있어야 투자 가능하다라는 말은 틀린 거 같죠? 왜 그러냐면 사람들 마음속에 아, 이제는 집을 살 거면 단독 주택이 아니라 아파트 또는 지방이 아니라 서울 뭐 이렇게 생각이 드는 순간 이혹으로 서울에 중앙값 아파트를 어떻게 사요? 그리고 또 심지어 샀다 하더라도 그 지역은 안 오를 수도 있는 그런 리스크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이 부동산 투자의 리스크가 92년에 한번 굉장히 커지고 다시 2022년에 30년 만에 또 한번 크게 난이도가 높아진 거죠. 그러니 투자의 시작점으로서 1억원 있어야 된다는 말은 이제 써먹기가 어려워진 거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에 투자에 종자돈 500만 원만 있어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말로 저 바꿔야 된다는 거죠. 왜? 투자 5분법하기 너무 좋잖아요. 100만 원은 금, 100만 원은 한국 주식, 100만 원은 한국의 현금 예금성 자산, 100만 원은 미국 주식, 100만 원은 미국 국채. 예를 들어서 이렇게 투자 오분법 하면 이게 연한산 복률 수익률 한 8.5% 나오거든요. 어마어마한 성과가 나온다. 물론 매매 비용이라든가 여러 가지 비용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래도 7% 이상의 성과를 기록할 수 있을 만한 포트폴리오를 얼마든지 짤 수 있게 된 거죠.
그래서 옛날 90년대에 재테크를 시작하신 분이나 또는 2022년 재테클 시작하신 분들에 비해서 어쩌면 지금이 더 투자의 유리한식이 아니냐. 왜 뭐가 유리하냐 이렇게 하면 바로 ETF라면 그리고 굉장히 이런 좋은 전략들을 이제 우리가 알게 됐잖아요. 옛날에는 막막했다고요. 운행 예금 말고 뭐 주식회 올인 개별 종목 올린 이러다가 고통받으셨잖아요. 그리고 타이밍 잡아보려고 했어가 트럼프 취임 이렇게 제가 겪은 일이에요, 여러분. 우리 모두가 겪은 일 아니겠어요? 그러니 투자의 출발점에 사기 위해 종자돈이라는 기준을 이젠 바꾸자. 단 500만 원만 있어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이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들 용기 내라는 말씀 또 곁드리고 싶네요.
5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이 투자 오분법을 적용해서 더 큰 돈을 모으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가 복리의 마법을 누리는 일일 것 같습니다.이 정립식 투자의 중요성 역시 우리 박사님께서 항상 강조해 주신 키워드인데요. 저축은 익숙해도이 정립식 투자는 낯선 분들을 위해서 그 방법을 한번 소개해 주신다면요. 500만 원씩 투자를 해 놨는데 이제 어떤 해는 주식이 많이 오르고 어떤는 주식이 많이 폭락하고 그러잖아요. 그때 이제 우리가 월 100만 원씩을 예를 들어 저축한다. 그러면 20만 원씩 사다가 어느 해 주식 가격이 폭락했다 그러면 한 50만 원을 주식 사고 나머지 50만 원을 다른 자산 뭐 현금 채권 금을 산다든가 또 얼마 전처럼 금이 폭등하잖아요.
그러면 금은 좀 적게 사고 금은 뭐 사지 말고 나머지 자산들을 25만 원씩 산다든가 이렇게 그 비율을 맞춰가면서이 투자를 해 나가면 이게 굉장히 재밌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자동적으로 저가 매수를 하게 되는 꼴이 돼서 어 뭐 금융 시장에 혼란에 빠져요. 그러면 어 내가 이번 달에는 특별히 200만 원을 하사하지 이러면서 투자를 하게 되는 되게 기분 좋아요. 예, 이런 투자에 한번 길에 빠져들면 어떤 마인드를 좀 갖게 되냐면 운영 시장에서 막 그 이상한 사건들이 벌어질 때마다 아, 내가 부자되려고 지금 내가 이번 달에 뭐 보너스가 나왔는데 이러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마음들을 갖게 되는 거죠.
이렇게 그냥 예금처럼 뭐 30만 원씩 50만 원씩 어디 이렇게 딱딱 적금 붙는 것도 투자죠. 투자지만 이런 어떤 분산 투자와 리밸런싱의 마법을 알게 되면 경제가 휘청일 때마다 내가 더 수익이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국민연금에 역사적인 수익을 보시면 국민 연금이 수익이 되게 안 좋았던 해들이 있어요. 2008년, 2018년, 2022년이 세 번은 제로 수익 아니면 약간의 마이너스 성과를 기록했는데 그다음 회를 보면요. 2009년이나 2019년이나 2023년 수익률이 두 자릿 수가 나와요. 그 1,200조짜리 연금이 두 자리서 수익이 나온다라는 건 자본 시장이 엄청 좋아졌다 뜻하잖아요.
결국 그건 우리한테 뭘 의미하냐면 자산 배분 투자하고 있는데도 손실이 좀 낫다. 더 많이 넣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특히 투자를 시작한 초기에 조정이 왔다. 종립금을 더 늘리면 한 방에 저가 매수가 되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정립 투자를 하게 되면 마인드가 튼튼해져요. 어떤 마인드냐면 시장의 혼란에 부루를 떨기보다 시장의 혼란이나 변동성을 즐기는 그리고 좀 이렇게 투자의 근육이라는게 쫀쫀하고 더 단단한 근육이 요하면서도 단단한 근육이 운동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처럼 투자의 근육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데 경립 투자가 정말 안성 맞춤니다.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제테크 PT 1타 강사 홍춘욱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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