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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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 단계로 스마트글라스가 부상하며, 삼성전자·구글 협업 기기 출시로 관련 시장이 열릴 것으로 봄. 디스플레이 핵심 부품(LEDoS 등)과 DDIC 구동칩 분야의 사피엔반도체 등이 주목받음. 미국 정부의 양자컴퓨팅 기업 20억 달러 투자 소식은 국가 전략적으로는 의미 있으나, 상용화·범용성 한계로 국내 관련주는 테마성에 가깝고 실질 수혜는 제한적이라는 신중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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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투자 키워드입니다. 알파 경제 김종현상 오늘도 변함 없이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저의 또 키워드 시선 취임마의 뷰는 무엇인지 김유정환 나운서 내용 정리 듣고 이야기 이어갑니다. 네. 온도 투자 키워드 통해서 시장의 맥을 함께 짚어보도록 하시죠. 매일같이 쏟아지는 수많은 키워드 중에서 시장에 정말 수익과 연관되어 있는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먼저 오늘 최화앵커의 키워드는 AI의 정점 스마트 글래스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함께 열어 보도록 할까요? 지금 최마인코는 AI의 그 목표 최 끝에는 스마트 글래스가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최근 구글도 삼성도 따라서 스마트 글래스를 다시 한번 내놓으면서 그동안 메타만이 주도하는 줄 알았던이 시장에 다시 한번 출사표를 내밀었습니다. 이제 스마트 글라스의 시장은 변화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단순히 스피커의 역할, 게임기의 역할만 하던 거에선 넘어서서 정말 일상생활에서 통역 또는 게임의 규칙 그리고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해 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시장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게도 중요하고 더 선명해야 하는 그 기술의 발전이 핵심일 텐데요. 무엇보다 일상 생활에서도 더 밝게 보이는 레도스라는 초소형 디스플레이가 핵심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그 병목 과정에서 정말 기술을 만들어 주는 기업은 뭐가 있을까요? 체화앤 사피엔 반도체를 주목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체마엔앵커 님, 그렇다면 오늘은 시장에서 테마가 조금 움직이는 거 같은데 사피 반도체를 지금이라도 매수하는게 적돌하다고 보실까요? 네. 매번 매수를 물어보는데 매수 매도에 대한 의견을 얘기하는 코너는 아니죠. 그냥 이렇게 아이디어가 물론 다들 공감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어 나는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라고 하시기 때문에 그 저의 의견들을 얘기하는 거니까 네. 어 자 AI의 정점 뭐 화도 뭐라 그래지?
정수 백미 결국엔 어디로 갈 거냐라는 거잖아요. 그 디바이스인데 어 개인적으로 이제 우리 김종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안경 안경낀 사람들이 불편하죠 사실. 노화가 되면은 노안은 필수적으로 따라오고 야간 운전 굉장히 어렵고 시력도 떨어지고 사실 저희가 이제 앞에 카메라가 있고 카메라에는 프롬프트라는 기능이 있어서 뉴스 진행하는 뉴스 앵커들은 그 프럼프트의 자막이 이렇게 쭉 올라오잖아요. 안 보여요. 안 보인다는 거. 그래서 뉴스하는 걸 굉장히 어려워한다는 거. 아, 이게 얘는 뭐냐면 결국에는 그 글라스에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는데 어, 삼성전자가 드디어 이제 구글하고 어, 스마트 클라스를 내놨는데 아직은 디스플레이 탑재가 아니죠.이 디스플레이 탑재가 굉장히 그만큼 어렵다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렇게 제품이 나오고 지금은 이제 실시간 통역 기능. 그다음에 이제 나의 시선이 글라스하고 같이 움직인다라는 거. 그럼 AI가 인지하면 거기에 따라서 뭔가 어드바이징을 해 주기 때문에 상당히 효용성은 높을 것 같다. 뭐 바둑에 대한 조언도 뭐 이렇게 한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보는 거니까. 자, 거기에 이제 디스플레이 기능이 탑재가 되면은 국내 뭐 어떤 기업이 이제 연관성이 있을까? 그래서 어, 시모스 이미지 센서를 이제 설계하는 팬니스죠. 사피 반도체 여기에 DDIC라고 하는 구동 칩을 하는 근데 이제 디스플레이가 되면은 결국에는 OLED 형태가 될 거잖아요.
왜냐면은 이게 딱딱할 순는 없고 약간 구부러져야 될 플렉스를 해야 될 이유가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다시나 아니면은 어 레도스 이런 형태 그 특히 LED도스 형태가 엘레도스라는 개념 이름으로 쓰이는데 여기에 이제 사피언 반도체에는 직접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콧방귀] 고객사들 보면은 상당히 규모는 작지만 매우 다양한 고객사들과 어 조금조금씩을 하는게 눈에 보이더라는 거죠. 그래서 그니까 이번에 구글 io에서 네. 결국 구글이 이쪽 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삼성전자와 퀄ૂ과 협업하고 있다. 그렇죠. 그니까 이제 구글이 전체적인 기획과 제 그 소프트웨어를 제공을 하고 칩은 퀄컴히 제공을 하고 그 기기는 삼성이 만들고 그래서 실제로 이제
어 메타가 레이벤이랑 한다면 지금 이번에 구글 같은 경우에도 뭐 젠틀 몬스터 이런 회사들과 그게 정말 뭐 패션업너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안경 브랜드와 협업을 해서 실제로 이제 제품이 나올 걸로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뭐 지금 누가 몰래도 이것도 또 중국이라서 좀 그렇긴 한데 1위 업체는 JBD죠. JBD가 지금 뭐 이미 샤오미 그다음에 뭐 지금 메타라든지 이런 쪽에 이미 다 납품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인데 국내 이제 사피언 반도체가이 레도스라고 하는 쪽에 나름의 이제 기술력을 가지고 계속 진출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삼성전자와 구글의 기기가 조금 확산될 수 있는 모습으로 간다면 이거 긍정적인데 왜 그러냐면 결국은 손이 자유롭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이 안경의 이제 핵심은 결국 손을 자유롭게 우리가 쓸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지금은 어쨌든 우리가 화면을 보고 뭐를 터치를 하고 이래야 되는데 무겁잖아요. 이게 아직도. 응. 아, 그게 벌써 무거울 정도는 아니 누워서 하다 보면은 이게 툭 떨어지면 여기 엄청 아프잖아요. 그래도 200g인데 이렇게. 아, 무거워요. 하여튼 그게 손이 좀 자유로워지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맞. 그렇죠. 이제 그게 이제 그 AX라고 하는게 결국 우리가 그동안 UX라고 했죠. 유저 인터페이스라고 했는데 AX라고 해서 AI 인터페이스로 바뀌면서 이제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주변이 시끄러워도 내 목소리만으로 무언가를 어 우리가 이제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제 두 손이 자유롭다라는 건 엄청난 이제 포인트가 되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지금까지 이제 메타도 꽤 많이 팔았다고 하지만 구구리하면 조금 더 많이 팔리지 않을까? 거기다 삼성전자면 조금 더 많이 팔리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는 좀 섞여 있는 거 같습니다. 그죠? 일부 디스플레이 탑재형 스마트 클래스는 군사용으로는 쓰이고 있죠. 제일 먼저 거기가 쓰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영화 속에 나오 네. 영화 속에 근데 그 영화 속에 많이 나오는 것들이 사실 영화가 그냥 영화가 되는게 아니라 제품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하는 건데 어 그래서 또 혹자들은 뭐 이런 얘기하더 하더라고요.
어이 올레도스와 그다음에 이제 DDIC라고 하는 구동칩 사피엔 반도치 얘기하니까 군대 가는 친구들 군대 가기 전에 뭐 주식 산다 그러면 이런 거는 괜찮을다고 권해 준대요. 그래 갖고 그 정도로 좋은가? 요즘 그래도 공부를 좀 하고 있는데 하여튼 스마트 글라스의 이제 뭐이 전향점이랄까 하반기에는 뭐 반도체가이 정도로 이제 메모리 뜨겁잖아요. 뭐 그러면 또 분명히 디바이스 쪽으로도 혁명이 이노베이션이라고 하는 것들이 나타날 거다. 얘기죠 뭐. 그니까 지금은 우리가 메타에서 쓰는 그니까 그니까 스마트 글래스 말고 좀 더 큰 기기 이렇게 뭐
AR AR 기기 이렇게 큰 기기를 뭐 뒤에다가도 뭐 달고 앞에도 이렇게 달아서 하는 그런 기기로 우리가 막 게임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걸로 무슨 이런 그 [콧방귀]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봤던 그런 어떤 여러 가지 이제 작업들을 하는데 이게 이제 일반 안경으로 넘어와서 더 가벼워지면 물론 여기 태 두껍고 뭐 배터리 들어가야 되고 여러 가지 한계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게 이제 들어오게 되면 특징은 은 뭐냐면 그냥 지도를요 화면 안에다 띄어놓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앞에 그는 역에 들어가는요 만드는게 이제 사 반도체 역할이라고 봐야 될 거 같은데 [콧방귀]
그런 이제 집들이 점점 늘어날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보이고 그러면 우리가 정말로 걸어다니면서 이제 여러 가지를 스마트폰을 들지 않고서도 그다음에 앞에 화면을 보면서도 전체를 보면서도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만들어지니까 이게 영화에서 이제 우리가 옛날 터미나트에서 터미네이트에서 봤던 막 숫자 나오고 뭐 이런 것들이 될 수도 있는 네. 그 리포트 증권사 리포트들이 있는데 하나 증권 하나하고 그다음에 유진 투자 증권 특히 유진 투자 증권의 리포트가 좀 많아요. 근데 거기 보면 용어들이 좀 어렵죠.이 어이 시모스 백플레인이라는 개념들이 나오는데 백플레인이 이제 그뭐 PC 요즘 뭐 기판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그니까 마더보드 여기에 들어가는 아주 작은 기판 네거를 이제 하는 거지 디스 뭐 글라스를 만들거나 이런 기업은 아니라는 거기에 이제이 하여튼 디스플레이 스마트 글래스가 하반기에 시장이 열리면은 상당히 병목 현상이 여기에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켜봐야 될 기업이다. 뭐이 정도 하겠습니다. 뭐 너무 특정 기업을 이렇게 막 얘기하면 좀 그러니까 사피엔 반도체하고 하나 더 있을 거예요. 그 새로 신규 상장된 기업 중에 3명을 까먹었네. 아이 예전에 그 라운택도 비슷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 신구 상장 기업은 아닙니다. 세미파브라는 기업도 뭐 얘기들을 하는데
네비파브는 그거랑은 또 약간 다른 설계도 하고 있어서 네. 예, 알겠습니다. 자, 저의 뭐 오늘 키워드는 그랬고 그다음에 김종 의사의 키워드는 또 어디로 가고 있는지 김유정서 내용 정리해 주시죠. 네.이어서 시장 2면의 숨은 투자 키워드를 짚어 주시는 김종 이사의 키워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양자 컴퓨팅을 미국 정부도 추하고 있다라는 키워드 함께 갖고 와 주셨는데요.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오늘의 키워드 요약해 보다면 양자 컴퓨팅이 점차 국가 자산화되어 가고 있다라는 이슈입니다. 간밤 미국 정부가 IBM에 비롯한 양자 컴퓨팅 기업들의 무려 20억 달러를 투자했는데요.
한화로만 무려 3조 2,억 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그 이유는 AI 그다음 패권이 양자 컴퓨팅이 될 수 있다라고 미국 정부도 함께 판단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김종유 이사는 지금이 이슈를 조금 더 냉정하고 냉철하게 바라봐야 한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는 반드시 필요한게 맞는 자산이기는 한데 우리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대중적인 확산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건데요. 과연 미국 정부의 파격적인 투자 소식을 우리에게는 기회로 봐야 되는 걸까요? 아니면 조심스러운 경계로 봐야 하는 타이밍일까요? 결국 키는이 범용성에 있을 것 같은데요.
김종이사님 양사 컴퓨팅 미국 정부 투자의이면 지금 짚어 주시죠? 네. 천조국이 3조 투자한 거니까 3조원 네 20억 달러 어마어마한 금액이라 그랬어 제가네 뭐 미국 지금 1안전 하루에 쓰는 금액이 6조원 가까이도 될 텐데 뭐 하루 그냥 푹 쓰는 거 아예 뭐 작은 금액은 당연히 아니고 근데 이제 지분을 샀다는 거 자체가 이제 핵심인 것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이와 관련된 기술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선 굉장히 중요할 거예요. 시뿌려 놓는 개념이죠. 그렇죠. 그다음에 지금 결국은 이게 만약에 암호를 깨는 기술로 발전한다면 전 세계 모든 방어 체계를 다 깰 수 있다는 거니까 국가 차원에서 당연히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고 되는 기업들 밀어줄 수밖에 없고
근데 이런 지금 양자 컴퓨팅이라는게 소위 이제 양자 얽힘과 양자 중첩을 동시에 활용을 해서 우리는이 반도체에 막 잘라 놓은 곡 한안에 0일 0일밖에 쓸 수 없는데 0일이 같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계산을 빨리 해 준다는 거잖아요. 개념이 어렵잖아요. 일반 시 뭐 노출된 것만 쭉 읽어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죠? 문과 출신인지 저도 잘 모르지만 어쨌든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0을 동시에 계상할 수 있으니 우리가 이제 뭐 두 가지만 놓고 받더라도 0 1 00이네 가지인데이네 가지를 한 번에 계산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계산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이 장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전 세계에 굉장히 복잡한 매트릭스를 푸는데 이것만큼 빨리 풀 수 있는게 없죠. 예 뭐 슈퍼컴퓨터가 며칠 걸리는 거 뭐 1분 만에 풀 수 있으니까 그런 강점은 있지만 지금이 양자 중첩이나 양자 얽힘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소위 절대 온도로 내려가거나 네 그니까 마이너스 한 270도 수준으로 내려가거나 아니면 정말 극도의 환경 내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그럼 그거 만드는 냉장고 값이 지금 얼마데 그거를 과연 뭐 일반인들이 할 수 있겠는가라는 것 그다음에 더 문제는 뭐냐면 실제로 이렇게 빠른 계산 결과가 나왔는데 음 그럼 맞나?
안 맞을 수도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그걸 맞는 걸 검증하기 위해서 몇 천 개의 또 데이터를 갖다가 또 검증을 해야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를 우리가 판단할 수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두 번째 우리가 봐야 되는 줄기는 국내 관련주가 있나? 없습니다. 네. 네. 국내 관련주는 없고 지금 정부가 IOQ 끌어들여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어 그 엮어 넣고 그다음에 SK텔레콤까지 엮어 넣어서 우리도 한번 해 보겠다라고 하고 있는 중이니까 지금 뭐 테마주로 급등하고 있는 종목군들은 실제로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다. 여기가 뭐 절대 온도를 구현해서 그 안에서 무슨 양자 컴퓨팅하고 이런 기업은 아예 없다는 거죠.
그럼 뭐 초전도체 스토리하고 비슷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뭐 초전세트도 언젠가는 뭐 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이론적으로는 그렇는데 이게 뭐 실제 기술로 되면 아까 말씀하신 극저원의 환경 그 사실 우리가 보면은 뭐 저도 몰리학은 잘 모르지만 아주 비싼 고급 시계들 뭐 억단위로 가는 거기 보면 뚜루비용인가요? 그게 뚜루비용이 어떤 수정 진자의 운동이란 관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시간을 정확히 맞추는 그 몇십만 분까지 그렇죠. 지구의 중 뭐 다 그니까 그런 형태의 물리적인 환경이 돼야지 이제 하나의 뭔가 이론적인 제품이 나올까 말까데 아 그리고 그 양자 얼힘이라는 건 더 뭐 좀 그런게 뭐냐면 이게 절대 온도를 구현하는 것도 어렵지만 절대 온도를 구현해서 양자 얽힘 상태 중첩 상태를 만들어 놓은다고 하더라도 옆에서 무언가 조금만 변화가 있어도이 그냥 깨져 버린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이 양자 컴퓨팅이라고 하는 건 소 이제 범용성이라는 건 아예 자체가 없는 거고 그래서 이게 뭐 지금 AI를 대체해서 그다음 뭐 대세로 올라온다. 뭐 특정 기업이 주가가 올라가는 건 그럴 수 있겠습니다만 이게 범용성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기술은 아니니까 이거 우리가 너무 확대석하긴 그렇고 오늘도 이제 관련된 종목권들이 아마 급등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뭐 미국 종목 급등하면 얼마든지 급등할 수 있는데 이것도 이제 이쪽에 정말 관심 갖고 투자하신다면 그냥 미국의 아이온큐를 투자하는게 맞지 않나? 네. 그래서 지금 이쪽에 대해서는 국내들이 뭐 그나마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 이게 뭐 그 포장은 화려하니까 뭐 SK텔레콤에 계속 우리 양자 암호를 하고 있습니다.
양자 암호하고 양자 컴퓨팅과 별로 관련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봤을 때 관련된 테마를 투자하는 것과 선업에 투자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라는 것을 저는 뭐 분명히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게요. 그니까 뭔가 이론적으로는 그럴싸해요. 미래를 꿈꾸는 것거도 그렇고. 근데 과거에 항상 우리가 이런 답습을 했잖아요. 핵융합도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뭐 반물질 형태로 돼서 지금은 핵 발전이 핵 분열이잖아요. 근데 융합을 해 가지고 뭐 K일로 만들고 그다음에 이제 인공 태양 나오고 난리나 막 에너지가 아직도 멀렸잖아요.
되긴 되죠. 근데 이제 100초인가 뭐 그 정도 유지된다고 하던데. 그게 이제 이론과 상용화의 기술과 수익성 어차피 상장된 기업은 돈을 벌어야 된단 말이죠. 그죠? 그 돈을 버는 거는 천히 다른 문제라는이 냉정함이 있어도 시세가 움직이면은 또 갑니다. 뭐 [콧방귀] 뭐 양자컴, 양 모든게 다 됐어요. 이제 우리나라는 그러니까 뭐 트레이딩 자체는 뭐 각자 뭐 잘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트레이딩은 얼마든지 하실 수 있으나 이게 이제 산업적인 원 차원에서는 이런 이런 문제들이 있으니까 이게 범용성을 가지거나 아니면 크게 확산될 만한 요인은 아니라서 좀 명확한 좀 구분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그다음에 이쪽에 정말 투자하고 싶으시다면 저는 [콧방귀] ETF도 좀 조심스러워요. ETF에 너무 여러 종목군들을 막 우겨 넣어서 그래서 그게 정말 양자 컴퓨팅 종목인가 좀 뭐 우려스러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정말 특정 기업을 하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뭐 골라보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라는 판단이라서 그 부분도 뭐 더불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요. 이런 것들은 이제 언론이 좀 심층보도를 통해서 실제 연구소 물론 몇 번 했던 기억은 나는데 조금 더 이제 그런 데에 오늘 뭐 국민성장 펀드들이 또 참여가 됐으면은 그니까 주식만 이렇게 뭘 막 부업을 하거나 이게 아니라 기초 산업에 대해서 얘기들을 좀 잘해 줬으면 좋겠다.
그 일집으시려고 한 거죠.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김종일사의 투자 키워드 들어봤고요. 어, 이번 한 주도 고생해 주신 알파경제 김종효 일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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