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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용 양키스나 LA 다저스도 1년에 6칼 정도밖에 못 이긴다는 거예요. 시카고 불스 같은 팀은 9월을 이긴다는 거예요. 그니까 농구처럼 강 팀이 거의 이길 수밖에 없는 그런 데다 배팅을 해야지 돈을 벌지 또는 개별 종목은 반반 정도잖아요. 수익률입니다. 그만큼 어려운 시장인데 비해서 자산 배분을 하면 지난 25년 26년 정도를 보면 한두 번밖에 손실이 안 나니까 인덱스를이기는게 개인이 그렇게 힘든데 자산 배분으로 장기 투자하면 인덱스를이기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요.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톰 구촌입니다. 오늘은 우리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B2 그러니까 이제 돈빌려 주식 투자하는 거죠.
B2 현상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캠피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상님. 최근 시장 현황을 보면 매우 흥미로운데요. 한쪽에서는 신용자 장고가 사상 최고체를 경신하며 비2 열풍이 불고 있는 와중에 다른 한쪽에서 또 주가 하락에 배팅하는 인버스 ETF에 개인의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시장의 방향성에 대해 개인들이 양극단으로 배팅하는 현상을 어떻게 진단하시나요? 조급해서. 사실 어 트럼프한테 물어보면 답이 다 나올 텐데 어 트럼프는 자기 아들만 가르쳐 주잖아요. 뭐 얼마 전에 중국에 대해서 100% 보복관세 보하겠다 그랬을 때 레디에서는 트럼프 웨일이라고 불리는 세력이 갑자기 코인 공매도를 쳤다.
그날 하루에만 뭐 20조가 날아갔네 30조가 날아갔네 그럴 정도의 어마어마한 충격들을 보고 다음에 또 어 한국으로 나가서 시진핑을 만나겠다. 그러기 전에는 또 누가 그걸 샀대요. 이런 사례를 보시면 알겠지만 사실 요새 우리를 비롯한 전 세계 글로벌 주식 시장에 그날 그날의 향방은 트럼프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낫다. 근데 그 양반은 우리한테 안 가르쳐 줄 테니까. 그렇다면 결국 시장의 방향을 예측해서 우리가 투자하려는 거는 트럼프를 배부르게 만들어 주는 트럼프 일가를 배부르게 만들어 주는 집밖에 안 된다라는 거죠. 그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끊임없이 예측해서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어 왜? 어, 기분이 좋잖아요. 그니까 남들은 못 맞췄는데 맞췄고 나는 대박을 낳고 너네지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죠. 이제 그런 걸 잘 보여 주는게 바로 지금 그림이 나와 있는 마진댑 그러니까 이제 주식 간보 대출입니다. 그 우리나라는이 통계가 옛날에 끊겨 가지고 뭐 26에 27조에 사상 최대치에 그러지만 그 옛날과 비교가 안 되니까 우리나라 통계를 가져오긴 좀 어려워서 이제 미국에 어 마진 어 주식 전부 대출을 가져왔는데 보시는 것처럼 어 1.1조 달러가 넘었다. 어마어마하죠. 근데 이제 이런 식으로 과거에 보시면 한 달에 한 1천억 불 정도씩 이렇게 늘어날 때가 있습니다.
여기도 그랬고요. 여기도 그랬고요. 과거에도 몇 번씩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요런 일이 벌어지고 나면 센 조정이냐 작은 조정이냐까지 모르겠는데 그 뒤에 한 6개월 정도는 시장이 안 좋아져요. 왜냐하면이 마진 댑이라는게 보통 통상 만기가 세 달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단타성으로 돈을 빌리는 거죠. 그 세 달란의 승부를 봐야 되는 자감들이 돌아와 가지고 확 치고 빠지는 장세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이 사람들이 돈 벌었다면 누군가 제일 먼저 돈을 회수하는 사람 때문에 충격이 한번 생기겠죠. 예를 들어서 2000년 여기 보이시죠? 또 2007년 와 엄청나죠.
그래서 역사적인 사건 직전에는 어마어마한 비투가 항상 있었다. 근데 이번에는 그걸 훨씬 더 넘어서는 규모의 비투가 시작됐다라고 이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6개월이라고 하셨으니까 내년 3월에 끝나나요? 이렇게 물으시겠지만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죠. 왜냐하면 트럼프 마음이니까 트럼프가 또 세게 한번 돈을 벌고 싶으면 풋 옵션 잡고서 또 갑자기 막 누구를 때리고 또 누구를 해임하고 막 그러면 금방 해결되겠죠. 근데 이제 그건 우리가 모르니까. 다만 지금 여기서 보여 드리는 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돈을 빨리 부자되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배팅해서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달려들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취약해진 상태다.
그리고이 외부 충격이 세게 오면 불황으로 가는 거고 약하게 오면 일시적인 침체로 끝나는 거고 근데 그걸 우리가 어찌 하겠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런 레버리지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레버리지를 쓰더라도 장기 저금리 대출을 통해서 썼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뭐 부동산 담보 대출을 받았는데 이게 40년짜리 만기고 그리고 연 이자율이 3%예요. 이러면 뭐 조금 쓰더라도 그렇게 큰 문제가 되겠습니까? 근데 어 주식 담보 대출 특히 변동성이 이렇게 크고 만기도 짧고 얼마 전에 있었던 우리나라 모증권사가 시용 대출 공려를 중단해 버리는 그런 사건에서 보는 것처럼 언제 끊길지 모르는 돈을 빌려서 수익을 내겠다.
정말 쉽지 않죠.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저는 뭐 존경합니다. 그걸 가지고 수익을 냈다. 아 저 같은 일반적인 인간이 따라갈 수 없는 어떤 배포와 배팅 능력을 가지고 계신 거니까 거기는 제가 존경하지만 저는 안 한다. 그렇게는 안 한다. 요런 이야기를 좀 들릴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참 시장이 너무너무 뜨겁다. 그리고이 뜨거운 걸 만들어 낸 사람이 자기 맘대로 장을 좌지 우지하고 있으니까. 자 저러다가 자기도 한번 돼 있겠죠. 근데 그게 언젠줄 모르니 그냥 잘 준비하고 너무 배팅하지 말고 그리고 시장이 이렇게 강세장에 왔을 때 너무 잔매는 필요 없다.
요런게 저희 생각이 되겠습니다. 뭐 제가 아 그렇게이 어깨 오래 있었고 또 펀드 매니저 생활도 오래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맨날 뭐 반반 투자네 투자 3분법이네 투자 4분법이네 그러면서 자산 배분 투자를 그렇게 강조하냐 하면 그니까 인덱스를이기는게 개인이 그렇게 힘든데 자산 배분으로 장기 투자하면 인덱스를이기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요. 예. 그런 이야기를 좀 드리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거 할 때 많이 쓰는 비유가 어 야구 도박이랑 농구도박의 승률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그 네이트 실버가 쓴 책에 있습니다. 그 이제 신호와 소음이라는 책.
그 사람한테 야구도바하고 예안하세요. 그랬더니 아 1등하는 팀도 뉴용 양키스나 LA 다저스도 1년에 6칼 정도밖에 못 이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승률이 6칼에 부과한데 시카고 불스 같은 팀은 9월을 이긴다는 거예요. 그니까 농구처럼 강팀이 거의 이길 수밖에 없는 그런 데다 배팅을 해야지 돈을 벌지 반반 또는 동전 던지기 정도의 확률을 가지고 있는데 딱 배팅을 하면 그 한 번에 큰 소실을 입을 수 있어서 도박꾼들이 퇴출당한다라는 거죠. 그이 비율을 그대로 하면 한국 주식 시장은 물론 개별 종목은 반반 정도잖아요. 수익률이. 맨날 하는 이야기죠.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가장 자주 출연하는 수익률은 -10%다. 그만큼 어려운 시장인데 비해서 자산 배분을 하면 지난 25년 26년 정도를 보면 한두 번밖에 손실이 안 나니까 시카고 불스의 승리에 배팅하는 것처럼 아주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도 있는 거죠. 요런 점들을 염두해 두시고 투자의 전략들을 개발했다. 그 여러분들도 함께이 길에 오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능력 드시는 분들은 아유 이런 거 시실 필요 없이 열심히 잘하시면 된다. 요렇게 말씀드리며 오늘 방송 마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찰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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