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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배당주 미국주식으로 3년내 1억을 만들다!ㅣ월배당 166.6만원 프로젝트ㅣ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ㅣ그림영상ㅣ2021

부유한책방 · 2021-06-26 · 유튜브 시청 130,67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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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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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배당주 투자로 3년 내 1억 원을 달성한 경험을 소개하며, 주식이 종잣돈 마련에 핵심이었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목표 설정: 부를 이루는 세 가지 방법(부유한 배우자, 사업, 투자) 중 투자를 선택했고, 3년 내 1억 원 만들기라는 구체적 수치 목표를 세웠다. 자금 조달과 실적: 마이너스 통장으로 2000만 원을 투자해 약 1억 2천만 원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초기에는 예·적금보다 못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종목 선정 기준: 한국 우량주 100개를 시가총액 순으로 검토했으나, 10년간 물려 있어도 불편하지 않을 기업은 5개 미만이라고 판단했다. 반면 미국 기업은 익숙하고 망하지 않을 것 같은 기업이 많다고 평가했다. 저자는 개인이 믿을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배당 전략: '160만 원 6.6만 원 프로젝트'로 연간 배당 2000만 원, 월 약 166.6만 원(배당 기준 목표)을 목표로 삼았다. 2016년부터 배당을 기록했으며 달성은 아직 멀었다고 밝힌다. 투자 행동 변화: 배당을 받는 재미로 충동 매매가 줄었고, 장기 보유로 포트폴리오 전체 수익률이 개선되었다고 설명한다. 2016년 통신·금융·제약 등 대표 배당주를 매수해 시세차익과 배당을 함께 얻었다. 엔비디아 언급: 엔비디아는 성장성이 크지만 변동성도 커 급등·급락이 반복되는 종목으로, 배당(연 1% 미만이지만 분기 지급)이 보유를 견디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예측은 없다. 리스크·조건: 영상은 종목 방향 예측보다는 개인 경험과 배당 중심 투자 방법론을 다루며, 과거 수익률과 개인 상황에 기반한 설명이다. 출연자 전망: 장기적으로 우량 미국 기업을 배당과 함께 보유하는 전략을 지지한다. 단기 가격 방향에 대한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저자 소수몽키(홍승초)는 체계적인 투자자 안드레 코스톨라니의 말을 인용합니다. 노력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부유한 배우자를 만나는 것, 둘째는 사업을 하는 것, 셋째는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투자와 사업은 크게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사업소득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보통은 자신에게 더 잘 맞는 분야가 있기 마련입니다. 셋을 다 잘할 수도 있지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보통 한 가지에서 10년 정도 부를 늘린 뒤 다른 분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성공 방정식입니다.

02. 주식은 아직 소일거리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원하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시작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혼자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03. "돈 많이 벌어야지" 같은 추상적인 목표로는 이를 악물고 달려야 할 절실함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숫자가 필요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도 아까웠기에,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부를 일궈낸 선배들의 노하우를 열심히 찾아다녔습니다. 그 결과 0에서 출발해 부를 이룬 많은 선배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04. 바로 시드머니, 즉 종잣돈을 확보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특히 1억만 넘기면 그 다음부터는 돈이 돈을 벌어오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 1억을 만들어 보자, 그러면 지금보다 덜 막막하고 덜 불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3년에 1억 만들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05. 이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던 데는 전적으로 미국 주식의 역할이 컸습니다. 마이너스 통장을 활용해 마련한 2,000만 원을 투자해 자산을 불려 나갔습니다. 초기에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예적금보다 못한 성적을 내기도 했지만,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를 이어 간 덕분에 입사 36개월이 되기 전에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습니다. 실제로 주식을 통해 만들어 낸 돈은 약 1억 2,000만 원에 달했습니다.

06.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면서 소중한 2,000만 원을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했습니다. 무엇보다 잃지 않아야 했습니다. 먼저 한국의 우량주 100개를 시가총액 순으로 나열해 살펴봤습니다. 기준은 이랬습니다. 믿고 맡길 만한 기업인지, 장기적으로 실적이 우상향할 수 있는 산업인지, 해당 분야의 대표 기업인지, 특별한 경쟁력이 있는지. 여기에 최악의 경우 10년간 수익이 나지 않아도 마음이 불편하지 않을 기업이 몇 개인지도 따져 봤습니다. 그 결과 국내 기업은 5개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07. 반면 미국 기업은 달랐습니다. 따로 공부한 적이 없는데도 이름만 들어도 든든하고 쉽게 망하지 않을 것 같은 기업이 너무 많아 셀 수가 없었습니다.

08. 물론 국내 기업이 더 믿음이 간다는 사람이라면, 전문가가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수천 개 들려주더라도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야 흔들림 없이 투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주식투자 방법은 없고, 저마다 맞는 옷이 따로 있습니다.

09. 미국 주식을 시작하고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덧 80여 개 종목이 계좌에 담겨 있었습니다. 각 분야 1등 기업 중에서도 좋은 것만 골라 1주씩만 사도 이렇게 많은 종목이 쌓였습니다.

10. 재미있었던 점은 배당이었습니다. 종목 수가 많다 보니 배당금이 거의 매일 들어왔습니다. 0.17달러, 0.2달러 수준의 아주 작은 금액이었지만, 월급 외에 돈이 통장에 들어온다는 사실이 무척 기뻤습니다. 주식을 그냥 가지고 있기만 했는데도 배당이 계속 들어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주식을 팔아 시세차익을 얻어야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배당금, 즉 현금흐름을 늘릴 수 있을지에 집중하자 시세 변동에도 무덤덤해졌고, 자연스럽게 투자금을 늘리는 전략까지 세우게 되었습니다.

11. 이제는 월급날도 아닌데 매월 말일이 기다려졌습니다. 그리고 배당을 기록하기 시작한 2016년부터 세운 목표가 있습니다. 바로 "166.6 프로젝트", 즉 월 166만 6,000원을 배당금으로 받아 보자는 것입니다.

12. 배당의 재미를 알아가면서 저보다 먼저 투자를 시작한 해외 개인투자자들의 블로그를 찾아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한 블로거는 약 10년째 미국 주식을 하고 있었는데,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가족과 여행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고 부러웠습니다. 그날 바로 목표를 세우기로 결심하고 현실적으로 도달 가능한 목표를 고민하다가, 연간 배당금 목표가 2,000만 원이면 12개월로 나눈 월 166만 6,000원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 이름이 "166.6 프로젝트"가 되었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13. 성격이 급해서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수익을 실현하곤 했는데, 배당 덕분에 이 습관이 바뀌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주가가 떨어질 때 더 떨어지기 전에 손실을 확정하고 팔았겠지만, 미국 주식을 시작한 뒤에는 어차피 우량주이고 며칠만 더 기다리면 배당도 나오니 배당을 받으며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충동적인 매매를 줄이게 되었습니다.

14. 충동매매, 이른바 '내동댕이 매매'를 줄인 것만으로도 장기 수익률이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꾸준히 오르는 주식을 길게 가져가니 일부 손실 종목이 있어도 포트폴리오 전체 수익률이 올라갔습니다. 실제로 미국 주식을 시작한 2016년은 매도 버튼을 누르지 않고 버티는 전략이 큰 도움이 된 해였습니다. 당시 대표적인 배당주인 존슨앤드존슨 등 제약 분야 종목을 포함해 통신, 금융, 제약 등 다양한 분야의 배당주를 사 모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나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15. 뿐만 아니라 배당과 시세차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행운도 따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반도체 대표 기업 엔비디아는 성장성이 뛰어난 만큼 주가 변동성도 큽니다. 기대감에 급등하기도 하고 실망감에 하락하기도 합니다. 이런 변동성을 견디며 계속 보유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배당수익률이 연 1%에도 못 미치는 낮은 수준이더라도 배당금을 3개월마다 꼬박꼬박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배당금은 주식투자의 즐거움이자, 종목을 팔지 않고 버틸 또 하나의 이유를 만들어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16. --- 이 내용은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 주식』 저자 소수몽키(홍승초)의 이야기입니다. 미국 주식 입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부유한 책방에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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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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