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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식시장이 하락해도 이만큼 입니다! S&P500 평균 연 하락률 (feat. 나스닥100)

부유한책방 · 2025-12-15 · 유튜브 시청 15,64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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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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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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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의 과거 고점 대비 평균 하락률은 약 -16%이며 2026년에 AI 과열 해소로 이 이상의 조정이 올 수 있다고 봄. 과거 연간 수익률은 상승 해가 많고 하락 시 -10% 이상으로 크게 나타남. 최근 10년 S&P500 수익의 상당 부분(약 61.5%, 기술 분야 기준)이 기술주에서 발생했고 기술주는 큰 상승과 폭락을 반복해옴. 내년 방향은 아무도 모르며 상승이든 하락이든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2026년 시장은 얼마나 하락할까요? 벤칼슨이 2025년 11월 30일에 정리한 자료를 보면, 1928년 이후 특정 연도의 고점 대비 저점 평균 하락률은 -16%였습니다. 2025년은 -18.9%, 2022년은 -25.4%, 2020년은 -33.9%였고, 2025년 9%는 평균보다 더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2026년은 과거 평균보다 나을까요, 아니면 더 나쁠까요? 제 생각에는 AI로 인한 과열이 끝나면 -16%를 넘어서는 조정이 올 수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할 것 같습니다.

02. 그렇다면 수익률은 얼마나 평균적일까요? 특정 연도의 수익률이 장기 평균에 근접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1년 수익률이 흔히 말하는 8%에서 10%로 깔끔하게 나오는 경우는 많지 않고, 큰 상승과 큰 하락이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평균적으로는 약 20%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S&P 500은 10년 중 4년 동안 20% 이상 상승하며 한 해를 마감했습니다. 반대로 하락하는 해에는 -10% 이상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3. 2020년대 초반만 봐도 이런 패턴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2020년 +18%, 2021년 +29%, 2022년 -18%, 2023년 +26%, 2024년 +25%, 2025년은 현재까지 +17%입니다. 그렇다면 장기 평균 10%와 단기 평균 +21% 또는 -13% 중 어느 쪽이 더 가능성이 높을까요?

04. 2020년 이후 S&P 500은 6년 중 5년이 상승했습니다. 2009년 이후로는 17년 중 15년이 상승했습니다. 2000년 이후 전체로 보면 이익은 20번, 손실은 여섯 번입니다. 즉 지난 100년간의 장기 평균과 거의 동일하게, 4년 중 3년은 상승하고 1년은 하락했습니다.

05. 결국 이 모든 것은 투자자의 입장, 포지션, 자본 상황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내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제 관점에서는 상승이든 하락이든 꽤 큰 변동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06. 나스닥백과 호황가 블랑, 벤칼슨이 2025년 12월 7일 자신의 블로그에 10년 동안의 S&P 500 분야별 수익률을 아주 인상적으로 정리해 올렸습니다. S&P 500의 131.9% 수익 중 61.5%가 기술 분야에서 발생했습니다. 여기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더하면 전체 수익률의 78.4%가 단 두 개의 분야에서 나온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또 한 번 소수 종목이 시장을 이끄는 법칙이 확인된 셈입니다.

07. 기술주는 과거에도 더 큰 상승과 큰 폭락을 반복해 온 긴 역사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승과 하락의 규모가 엄청납니다. 1995년 이후를 시각화한 차트를 보면 몇 가지 명확한 특징이 드러납니다.

08. 첫째, 손실보다 이익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지난 31년 동안 상승은 26번, 하락은 다섯 번이었고, 상승폭도 대부분 크거나 매우 컸습니다. 31년 중 한 번은 +40% 이상 상승했고, 거의 절반의 해에는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손실은 드물지만 한번 발생하면 매우 크게 나타납니다. 차트를 보면 하락한 해는 다섯 번뿐인데, 모두 -30%를 넘었습니다. 2000년 -36.1%, 2001년 -33.3%, 2002년 -37.4%, 2008년 -41.7%, 2022년 -32.4%입니다. 반면 S&P 500은 30% 이상 하락한 해가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게다가 닷컴 버블 붕괴 후 3년 연속 -30%가 넘는 하락이 있었다는 점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09. S&P 500의 최대 하락폭은 -57%였고, 나스닥100은 닷컴 버블과 대공황 때 모두 -80% 이상 하락한 기록이 있습니다.

10.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은 결국 이것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년 나스닥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지켜봐야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고정 댓글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부유한책방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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