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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 지수 개별주가 조정받을 때, 언제부터 분할 매수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하세요!ㅣ조정장, 하락장이 오면 "기회"ㅣ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ㅣ그림영상ㅣ2021

부유한책방 · 2021-09-21 · 유튜브 시청 94,840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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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환율#현금#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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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지수(ETF) 중심의 적립식 분할매수 전략을 권하며, 고점 대비 하락 시 분할 매수가 유리하다는 주장. 1) 미국 기업 시총 변화: 1960~2020년 시총 1위 기업이 계속 바뀌었음을 들어, 특정 기업·트렌드를 10년 뒤에도 유망할 것이라 단정하기 어렵다는 취지. 2) 환쿠션 효과: 2020년 코로나 폭락 때 원/달러 환율이 약 1,180원에서 1,240원 부근까지 약 10% 상승해 달러 자산이 방어 효과를 냈다고 설명. 환율 상승이 하락장에서 자산을 지켜준다고 주장. 3) 반반 전략: 적립금의 절반은 시세와 무관하게 기계적으로 매수하고, 나머지 절반은 하락 시 매수하는 방식 제안. 강세장에서 원칙을 지키다 약세장에서 포기하는 경향을 경계. 4) 투자 대상: S&P500, 나스닥100, 다우존스 등 지수 및 지수 ETF 장기 투자 권장. 5) 분할매수 시점: 대형 우량주는 최고점 대비 15% 이상 하락 시 시작, 15%·20%·25% 하락 구간에서 3회 분할 매수. 중소형 고성장주는 변동성이 커서 20%·25%·30% 하락 시점 분할 매수 제안. ETF는 고점 대비 20% 하락 시점부터 분할 매수 권장. 6) 위기 활용 사례: 1956~2020년 S&P500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적이 11번이었으나 결국 신고가를 갱신했다고 설명. 저자의 위기 집중 계좌는 2020년 연말 수익률 60%로 S&P500 ETF 수익률 47%보다 약 13%p 높았다고 주장(개인 사례, 검증 불가). 7) 개별 종목 경고: 시장 지수는 회복하더라도 개별 종목은 회복하지 못하거나 계속 하락할 수 있어 지수 투자가 더 안전하다는 주장. 8) 자산가 전략: 2020년 폭락 시 자산가들이 주식을 자녀에게 증여해 절세한 사례를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소수몽키 홍승초 저자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 주식』 내용을 바탕으로, 산업구조와 메가 트렌드 변화에 관심이 필요한 이유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옆의 표는 10년 단위로 미국 기업의 시가총액 순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줍니다. 1960년대에는 AT&T가 1위였고 2위는 GM이었지만, 2020년에는 두 기업 모두 순위권에서 사라졌습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한때 전 세계 컴퓨터 시장의 70~80%를 차지했던 IBM이 선두였지만, 역시 2020년 순위권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1990년부터 2010년까지는 닷컴 버블 시기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잠시 자리를 내준 것을 제외하면 전통 에너지 기업 엑슨모빌이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2010년대 중반부터 2020년까지는 애플이 왕좌를 지켜왔고, 2020년에는 비교적 신생 기업인 테슬라가 연말 기준 순식간에 상위권에 올라섰습니다.

02. 이 사실이 말해주는 것은, 지금 강하게 믿고 있는 기업이 10년 뒤에도 확실히 유망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특정 기업이나 산업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03. 위기 때 달러 자산은 방어 역할을 합니다. 2020년 코로나19 충격으로 주가가 폭락했을 때, 국내 주식에 1억 원을 투자한 한국인 투자자와 미국 주식에 많이 투자한 미국인 투자자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두 사람 모두 하락폭이 같아 계좌 기준 수익률은 -36%로 동일합니다.

04. 그런데 위기로 안전자산인 달러 가치가 오르면서 원/달러 환율이 1,180원에서 1,240원 부근까지 약 10% 상승했습니다. 한국인 투자자의 자산은 원화 기준으로 달라진 것이 없지만, 미국 투자자는 달러 기반으로 투자했기 때문에 약 10%의 상승 효과를 얻습니다. 즉 같은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한국인과 미국인의 수익률 차이가 약 10%p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모든 자금을 투자하지 않고 일정 현금 비중을 유지했다면 차이는 더 커집니다. 달러 현금은 주식처럼 하락하지 않을 뿐 아니라 환율 상승으로 오히려 가치가 올랐기 때문입니다.

05. 이처럼 역사적으로 주식시장이 크고 작은 하락을 겪을 때마다 환율이 상승해 자산을 지켜준 현상을 저자는 '환 쿠션 효과'라고 부릅니다. 환율이 자산이 크게 깨지지 않도록 받쳐주는 푹신한 쿠션 역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06. 적립식 투자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시장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가?"입니다. 한쪽에서는 타이밍을 재지 말고 매월 같은 날 일정 금액을 적립하라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두 주장 모두 맞다고 봅니다. 개인의 능력과 투자 성향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07. 그래서 제안하는 것이 '마음 편한 반반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월 투자 금액이 50만 원이라면 25만 원은 감정을 배제하고 기계적으로 적립합니다. 시세는 신경 쓰지 말고, 적금을 붓듯 모아간다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가능하면 시세 자체를 보지 않는 것이 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나머지 25만 원은 하락 구간에서 추가 매수하는 등 타이밍 전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08. 강세장에서는 원칙을 잘 지키다가도 약세장이 오면 대부분 처음 마음과 달리 적립식 투자를 포기해버립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의 성패는 강세장과 약세장에 흔들리지 않고 처음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09. 투자 대상으로는 S&P 500, 나스닥 100, 다우존스 산업평균 등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지수 ETF가 적합하다고 봅니다. 우량 기업이 모여 있는 종합지수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세장에서도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는 경우는 빈번하므로, 이때마다 모아가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한 방법입니다.

10. 저자가 제시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1. - **우량 대형주**(시가총액 200억 달러 이상): 최근 최고점 대비 15% 이상 하락하면 분할 매수를 시작하기 좋은 시점입니다. 고점 대비 15%, 20%, 25% 하락할 때마다 3번에 나눠 매수하면 큰 손해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형 우량주는 큰 폭락 장에서도 30% 이상 하락하는 경우가 드물고, 빠르게 회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성장 중소형주**(시가총액 100억 달러 미만): 몸집이 작은 만큼 변동성이 커서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따라서 20%, 25%, 30% 하락 시마다 분할 매수하는 것이 하나의 실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ETF**: 수많은 종목을 모은 상품이라 개별 종목보다 변동성이 작습니다. 잘 고른 ETF를 두고 고점 대비 20% 하락 시점부터 분할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뉴스에서 '폭락', '위기', '우려' 같은 단어가 보이면 계좌를 열어 매수해도 된다는 것이 저자의 조언입니다. 이런 단어를 기회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투자에 큰 도움이 됩니다.

13. 2020년 코로나19로 많은 개인투자자가 두려움에 떨 때, 자산가들은 오히려 역대급 규모로 자산을 매입했다고 합니다. 주가가 크게 하락한 덕분에 낮은 가격에 자녀에게 주식을 넘기며 절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말은 쉬워도, 항상 새로운 이유와 함께 찾아오는 시장 하락은 두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14. 또한 회복 과정에서 어떤 종목이 더 빠르고 많이 회복해 주도주가 될지는 전문가가 아니면 예측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위기가 찾아왔을 때 시장 전체의 회복에 베팅하는, 즉 지수 ETF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15. 저자가 1956년부터 2020년까지 60년이 넘는 기간의 자료를 보면, S&P 500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적은 총 11번이었습니다. 그러나 S&P 500을 포함한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결국 신고가를 갱신했습니다. 큰 하락과 수많은 위기를 거치고도 시장 전체는 우상향한다는 것을 보여준 셈입니다. 반면 개별 종목은 시장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동안에도 바닥을 기거나 계속 하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6. 이러한 기회를 실제로 활용하려면 사전 계획이 필요합니다. 하락 구간별로 얼마를 투자할지 미리 정해두고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저자의 위기 집중 계좌는 2020년 최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 시점부터 지수 ETF를 매수했고, 2020년 연말 누적 수익률은 60%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 47%보다 약 13%p 높았다고 합니다.

17. ※ 이 내용은 영상에 소개된 책의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하에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노하우는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 주식』(소수몽키 홍승초 저)을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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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환율#현금#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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