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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반도체가 반도체가 반도체가 칩이 있죠. 데이터 저장하잖아요. 데이터를 전송하는게 쉽지 않다 그랬잖아요. 전송하는게 구리 구리선 아시죠? 구리 말고 광으로 바꾸면 어떠냐 그런 얘기가 나잖아요. 근데 거기 관련되는 회사들이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있을 수 있어요. 종목만 말씀드릴게요. 여기서만 우리 투자의 공식을 쓰는 거. 일단 저희가 좀 주요 반도체 종목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꼼꼼하게 체크를 해 봤으니까. 자, 그렇다면 우리가이 두 종목이 소해됐을 때 그나마 제2, 제3에 선택을 하게 된다면 어느 쪽으로 조금 발을 넓혀가야 될지도 궁금해요.
지금 주식 주가 레벨 피해 밸류션 노래 노래하고 주제는 똑같아요. 어,이 산업적으로 병목 현상이 너무나 뚜렷한 거이 병목 부족한게 금방 풀어지지 않는 병목 무지시되는 거 그게 반도체잖아요. 그 랜드 뭐 HBM 뭐 반 메모리잖아요. 그 그만큼 부족하겠던 뭐 있어요? 변함기 결국에는 다 데이터 관련 주들이네요. 그 병목 있는 거 또 하나 뭐죠? 병목 있는 거 미국이 난리쳐 갖고 지금 어 하는 거 원전 원전 왜 원전냐? 전력이 부족합 전력 전력원이 부족한데 폭력은 안 좋아하잖아. 저 저 아저씨가 그 저기 트럼프가 그까 폭력은 안 그럼 뭐냐?
원자력 근데 원자력을 하는데 병목인데 기술이 없네. 사람이 없네. 사람 키워서 뭐 하려면 5년 걸리네. 짓는데 10년 걸리고 사람 키우는데 5년 걸리냐? 아 짓는 거 10년. 근데 이제 사람을 하니까 원전의 기술이 없어. 사람들은 누구한테? 현대 기 현대전 현대 건설 그다음에 한전 기술 한국 전략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는게 되니까. 처음에는 두산 에너비티만 주가 올랐죠. 근데 두산비티가 밸류가 엄청 높아졌잖아요. 어 현대 현대 그 건설을 건설라 보면 너무 비싸요. 음. 음. 어느 순간부터 어한 한한 달 전부터 현대 건설을 건설로 안 보고 원전 밸류를 넣차.
그러니까 주가가 레벨이 다르게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런 이유는 병목 현상이다. 그래서 원전은 테마로서는 그다음에 구조적으로도 괜찮다. 단 현대 건설이 시가 총액이이 펀드 매니저를 1개월 전에 회자될 때 얘기가 20조는 될 거다. 이런 생각을 갖고 접근했때가 현대 건설이에요. 20조 18조 3초이 한 10몇% 나왔네. 한 달 전에 그래. 그래서 어 현대 건설은 우리도 좋아하고 제가 방송에서 계속 얘기한게 밸류를 리웨이팅할 거다. 넘버가 바뀌지 않았거든. 왜? 현대 전설이 지금 돈 벌어요. 돈 많이 벌어요. 그게 아니거든. 수주 받으면 어떻게 돼?
수주가 5년 10년대 쌓이는 거잖아요. 그 이거를 밸루에이션 하는 방법이 바뀌어야 되는 거예요. 기억나세요? 조선주가 작년에 많이 올라갈 때 네. 걔네도 수 받으면 실적은 몇 년 뒤 오잖아요. 근데이 주가가 너무 올라가니까 애널리스트나 펀드 매지 이거 얼마까지 쳐져야 돼요? 기근 처음에 했지. 새로운 방법 그럼 주가 빠지는 거야 했는데 어떡하냐? 수주받잖아요. 수주가 10조 받아. 10조. 그러면 수주가 계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온다는 가정에 수주 대비했을 때 시가 총액을 1배 줄 것이냐 0.6배 빼줄 것이냐? 그 10조 받았으면 5조냐 6조냐 이런 개념의 얘기가 처음 나오고 한 3개월 6개월 지나면서 밸류가 리레이팅 되면서 이익 당장 이익이 아니고 밸류가 오는 거.
근데 원전도 그럴 수 있다는 거지. 현대 건설도 수주 받은 금액을 만약에 그 가치를 어 조선주처럼 뭐 0.5배 0.6배지만 주표지만 아직도 업사이드가 있다는 그런 시나리오가 이제 나오기 시작했어요. 근데 주가가 이미 한 7, 80% 갔으니까 이것도 지금 들어갈 때는 이제 업사이드가 여기서 7, 80% 있다고 보느냐? 그건 아닌 거 같아요. 하지만 루 있다. 사람들이 돈이 있으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경복사 10% 룸 있는 것도 알려 주세요. 그런 거 없어요. 없어요. 이미 다 올랐나요? 아, 7% 오르면 장이 얼마 오르는게?
7 49이야. 코스피가. 응. 그 다 오르 그니까 있겠지 몰라서 이미 다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혹시 아직 진입 안 하신 분들을 위해서음 그런 지금은 대형 장세고 스몰 키워에서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게 70% 올라가는게 있을 수도 있죠. 근데 이런 건 있습니다. 이런 걸 말씀을 드릴게. 만약에 성장주로 따지면은 결국은 미국이 병목형산의 우주 그다음에 또 하나 아까 병목사이 뭐라 했죠? AI 있죠? AI 있죠. 근데 반도체가 반도체가 반도체가 취이 있죠. 데이터 저장하잖아요.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쉽지 않다 그랬잖아요. 전송하는게 구리 구리선 아시죠?
구리 말고 광으로 바꾸면 어떠냐 그런 얘기 나왔잖아. 그렇지. 근데 거기 관련되는 회사들이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있을 수 있어요. 그냥 종목만 말씀드릴게요. 리포트가 나왔기 때문에 리포트가 나왔는데 저는 추천하는게 아니고요. 그 리포트가 너무 잘 썼기 때문에 어텐션 하는게 있어요. 뭐죠? 여기서만 우리 투자의 공식을 쓰는 거 성호전자라고 있어요. 어. 성호전자. 예. 이거 성호 성호 이거 이거 성어 아 종교 아닙니다. 성호 전자 있는데 성호전 최근에 제 주변에서 이거 서호 전자 조금 크게 들어가신 분이 아 그래요? 네 아이 그래요?
아 좋아요. 아 그니까 그 리포트가 잘 썼어요. 저는 이게만 얘기 드릴게요. 근데 성우전자가 핵심이 아니고 성우전자는 PCB와 성우전자는 해 얘네 본 본업 자체는 별로 별거 없어. 얘네가 작년 10월 인수한 회사가 했어요. 어 뭐죠? 이번 달 와서 AD에스테크 에스테크 그게 광트시버 장비를 광트랜시버 광트랜시버를 만들 때 필요한 광트랜시버의 정렬 장비를 만든 회사인데 얘네가 꽤 똘똘해요. 그 매출도 영업 영업 이익이 한 300조 400조 이상이 난다고 올해 그래요. 마진도 50%고 이걸 어떻게 인수했어? 근데 그것 때문에 어텐션 받은 건데 주가가 싸진 않죠.
400억 만약에 자회사 영업 이익이 맞다 하더라도 이게 얼마니까? 한 40배 40배 정도 넘어가거든. 40배 그 40배면 싸지 않잖아요. 근데 이건 어떻게 봐야 되냐면 일단 리스카 있다고 보고 사람들이 모든 사람이 하는 건 아니니까 못 혀줄 거 없고이 회사는 그 광트랜시버 정렬 장비라 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 고객이 누군지 아세요? 누구예요? 멜라노스라고 했어요. 멜라노스. 멜라노스가 뭐 하래? 지금은 엔비디아의 자회사가 됐죠. 엔비디아 샀죠. 어 그게 이런 네트워크 장비들을 사가지고 이렇게 하는 회사예요. 그것뿐만 아니고 엄청 많은 커스터마 다양화돼 가지고 그러면 미국의 이런 광통신이나 아니면 광통신 장비나 이런 쪽에 어떤 회사가 먼저 인디케이션 주느냐 물론 오늘은 많이 빠졌습니다.
그동안 미리 몰랐기 때문에 여기 오기 전에 했으니까 그 중에서 코히어런트라는 회사가 있어요. 코런트 다 둘 다 시가총 한 50조 60절 됩니다. 코히런트라는 발언네 코런트가 있고 또 하나는 루멘텀이라고. 루멘텀 이게 대표적인 미국의 핫한 광이거든. 그 주식이 만약에 추세적으로 꺾이지 않는다면은 비싸더라도 희소성이 있어요. 이런 회사가 별로 없거든.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밸류가 40배가 싼지 비싼지 판단하기 애매한 상태에서 다른 에너지스 목표 주가가 나오기 전까지 또 좀 더 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리포트를 적었는데 어느 정도 공감이 됐다.
근데 목표 주가는 얼마고 얼 어 그건 모르겠고 어 항상 얘기하다피 이런 주식은 어떻게 되죠? 손점에 열어놔야죠. 손점에 열어서 사람때 15% 20% 어 그때면 아 타이밍이 늦었구나 아니면 분할 매수를 해야죠. 분화돼. 분함에서 오늘 아침에 사고 오후에 사고 분사하니까 100원에 사고 95원에 사고 이게 분명가 아니라고 얘기했죠. 분명는 한 텀을 두고 다섯 다섯 번 열 번 그다음에 주가도 한 위에가 100 100원이면은 한 95 100 95 한네 개 다섯 개 나눠서 이렇게 하는 거 이렇게 하는 거면 이런 주식을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길 수 있겠죠.
아 지난 6개월 동안 2,000% 올랐어요. 네. 뭐 그런 주식이 더 가더라고. 와, 대박인데요. 대박이지. 근데 그런 주식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공부하는 차 이거는 절대 아니고 저도 공부가 안 해져서 얘기는 못 하고 어, 리포트가 나온게 있어서 얘기를 하는 건데 리포트 잘 썼어요. 그 링크 솔루션. 링크 솔루션. 아, 링크 솔루션. 그것도 리포트가 잘썼어. 음. 증권에서 다니다. 각각 다른데 제가 좋아하는 후배들인데 잘 썼어요. 어, 그래서 근데 그게 아직 수급이 안 붙었어요. 이거는 뭐냐면 3D 프린팅하는 회사. 네. 3D 프린팅에서 파운드리도 해주고 이런 회사인데
저도 아 이해는 되는데 그게 비즈니스가 얼마나 되는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아 테마는 괜찮아요. 그 그런 종목들에서 뭐 돈이 돌다 돌다 보면은 삼성제하니스 가고 자동차 가고 뭐 원전 가고 뭐 변악기 가고 다 가고 나서 갈 데가 없으면은 만약에 그 저기 뭐지? 그 코스닥에 있는 코스닥의 비중을 시가 총액이 15%에 그죠? 네. 국민영도 너네 2, 3% 너무 적은 거 아니야? 강제로 안 하더라도 유도하고 오늘 대통령이 뭐 집왔다 그랬어요. 예. 누군가 그렇게 하면은 그럼 어지로 하잖아요. 그러면 뭐 100 1200이 뭐 1500 1800 될 수도 있겠죠라고 생각해서 애널리스트 이제 부르기 시작했어요.
1,500 2천 갈 수 있다. 그걸 믿으면 1500 2천 갈 때 그 저기 알테저만 가는 거 아니거든.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이 코스피에서 40%인데 코스닥은 그런게 없잖아요. 그 다 여러 가지가 올라가야 돼. 여러 가지 오른다고 하면은 투자가들이 기관 투자가들도 이것저것 다 걸리는데 웬만큼 얘기가 되면 막 달라붙을 수 있거든. 그럼 딱 들었을 때 괜찮으면은 리스크를 걸고 하는 거지. 근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의 비중을 보내 투자할 때 코스피를 50, 코스닥도 50. 나는 이제 코스닥에서 승부 볼래. 이거는 위험해요. 어.
아니 시가 총액이 15%인데. 네. 하더라도 단 25% 여전히 코스닥 코스피가 한 4대 1이나 5대 1 정도 하고서 코스닥에 잘 너무 안 가네. 너무 안 가네. 사람들이 저 코스닥 잘 안 되네. 이럴 때 사시는 거야. 이럴 때 발을 한 10% 15% 담가서 코스닥 전체가 코스피 대비했을 때 20% 언더 20% 정도로 하대 그런 종목들을 공부를 하시면은 어 쉬운 거 아니지. 그러면 혹시라도 이에서 갈 때 코스피도 올라가겠지만 코스닥도 이제 분발한다는 가정을 하면은 어느 균형으로 접근하시면은 혹시 또 하는 오늘 상반기에 더 먹을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겠습니다.
네. 반도체로 시작해서 성호전자로 끝나는 엄청난 점서 끝 시나리오로 좀 저희가 마무리를 지어봤습니다. 어쨌든 코스피 대형주 위주로의 전략을 세워 보시대 늘 기회는 도차에 깔려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저희와 함께 하시면서 투자 전략 꼼꼼하게 챙겨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도 김장열 본부장님과 함께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 잘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달아요. 바이바이.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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