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우리 주식은 안 물어요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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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주식 라이브 방송의 하프타임 구간으로, 출연자들이 치킨과 콜라를 먹으며 잡담과 시장 해설을 섞어 진행한 내용이다. 방송 초반에는 치킨 섭취와 식습관에 관한 가벼운 대화가 오가며, 출연자들이 평소 혼자 치킨을 시켜 먹는 경우가 드물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후 화제는 당일 시장 흐름으로 옮겨간다. 출연자는 장중 코스피와 코스닥의 등락을 언급하며, 한 출연자가 인버스 포지션을 일부 정리했다고 밝힌다. 니케이 선물 숏 포지션을 절반가량 청산했다는 설명도 이어진다. 방송은 장중에 특정 가격대를 기준으로 매수 주문을 걸어두고 실제 체결 상황을 지켜보는 과정도 소개한다. 시청자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개인 투자자의 모니터링 빈도, 스톱로스 설정, 알림 활용 등 실전 관리 방식이 다뤄진다. 출연자들은 감정에 따른 매매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장 해설 부분에서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민주당 의석 확보 소식과 나스닥의 반등 및 하락 흐름이 거론된다. 차트 분석도 이어져 지지선 이탈 가능성, 이동평균선 배열, 바닥 판단의 어려움이 설명된다. 가짜 바닥에 대한 경계, 분할 매수 원칙, 손절 기준 설정의 중요성도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반도체와 소부장 종목에 대해서는 중국 CXMT 등 경쟁 요인,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기대 등이 언급된다. 2차전지, 태양광, AI 데이터센터 관련 테마의 향방도 소개된다. 특정 종목에 대한 목표가와 관련 전망이 제시되지만, 방송 스스로 추천이 아니라고 밝힌다. 방송 말미에는 시장이 불안한 시기에는 매매 횟수를 줄이고 현금을 확보한 채 기다리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취지로 마무리된다. 출연자들은 하락을 바란다는 오해를 해명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신중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한다. 전체적으로 이 방송은 투자 정보 전달과 오락적 잡담이 섞인 형식이므로, 언급된 종목이나 전략은 개인 판단의 참고 자료로만 보고 최종 판단은 신중히 해야 한다. 원문에는 투자 조언과 개인 경험담이 함께 담겨 있으므로 사실 관계와 주장을 구분해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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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필터 를 없는 주식 방송 우리 주식은 안 물어요. 라이브 수요일 하프타임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 뭐 하고 계세요? 왜 이렇게 바빠요? 네. 세팅하고 계세요? 예. 세팅하고 있습니다. 본님 말씀이 없으실 예정입니다. 저희가 오늘 먹방을 할 예정이거든요. 여기 아 맞아. 치킨 콜라 치킨 크. 치킨니 40조 이사이 시간에 이거 먹으면 다 살로 가는데 어쩔 수 없지. 그래도 먹어야 됩니다. 그래요. 오늘 처음 먹는 거 아니에요? 보는 입 식사. 어 그거는 아닌데. 응. 사실 모처럼 저녁을 먹었거든요. 근데 치킨 준다고 해서 아니 이게 무슨 일이지? 어 싶은 거죠. 근데 치킨은 탄수화물이 아니잖아요. 그 뭐예요? 단백질과지지 지방이잖아. 근데 껍데기는 그거잖아요. 지방? 아 지방 아닌가? 치킨. 그럼 치킨을 먹으면 살이 들찌는 거 아닌가요? 밥보다 아닌가? 더 찔 것 같아요. 튀인 거라 그래요? 확실히 니다. 닭가슴살을 튀기면 그래도 튀기면 튀기면 안 돼. 튀기면 지방인데. 응. 왠지 살찌는 거 같은데요. 기름이니까. 그래요. 어, 맞아요. 어쨌든 그런 거 같아. 그래. 나 치킨 먹고 있는데. 맨날 밤. 평소에 치킨 많이 드세요? 어. 예. 저 밥 먹을 바에는 그냥 치킨을 사다가 반 정도 먹고 있습니다. 조어. 보노님 여유였대. 전혀 그럴 리가 없는데. 아, 치킨. 저 진짜 1년에 한 번도 안 시켜 먹는데 치킨. 아, 그래요? 그러면 국가님은 뭐 드세요? 평소에. 어, 매워. 평소에 그 뭐 다양하게 먹는데 치킨 혼자 살면 한 마리 시키면 남잖아요. 그래서 암시켜 먹게 돼. 잘 맞. 둘이 먹으면 되지. 둘이 먹을 뭐 먹을 일이 잘 없으니까. 음. 맞아요. 저도 대부분 하나 시키면 한 1분 정도 먹고 내버려줬다가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너무 오래돼 가지고 버리고. 그러니까 맛 없어지고. 우리 셋이라서 딱이 좋네요. 냉장고에 있는 치킨은 잘 안 먹게 되니까. 그렇죠. 맛없어. 셋시라서 딱 나눠 먹기 너무 좋습니다. 오늘 방송도 많이 했죠? 낮에. 아우 너무 많이 했어요. 너무 지쳐요. 야 시장 진짜 장난 아니었어요. 그죠? 응.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고카님 어떻게 했어요? 응? 저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아, 잘하셨어요. 그냥 너무 떨어지길래 그니까 제가 생각한 거보다 조금 떨어지길래 여기서 뭐 하면 혼날 것 같은 거예요. 파초리가 생각나 가지고 사고 싶은 욕구가 막 일지 않았었어요. 그냥 약간 꿈 비슷하게 꿨어요. 아침에. 아, 공리가 이해를 못 하겠어. 막 이런 말을 하더라. 그게 약간 아침에 어른푸지 꿈처럼 기억이 나는 거예요. 아, 근데 그게 저의 컨셉입니다. 화초리가 약간 뭐라고 하는 척하면서 이 머릿속에 박아 각인시키는 그러니까 그 제가 확 겁이 나 가지고 안 샀어요. 아, 그래요? 응. 초반엔 잘 됐네요. 응. 굿굿. 효과가 좋습니다. 오늘은 근데 약간 결과적으로 치면 샀어야지. 장중에 점심 때쯤 샀어야지. 점심 때 1시 36분 이후부터. 어, 저 진짜 깜짝 놀랬어요. 저는 그냥 컴퓨터 앞에 없었거든요. 전화 보는데 응 -3 -4라고. 왜냐면 시작은 막 플러스 2 막 이랬거든요. 코스피 기준으로. 그래서 잘못 본 줄 알고 그 황급히 그 코스닥 150 ETF 매수를 막 밑에 깔아놨지. 666 가면 이제 갈 만한 지점에다가 음. 코스피 종합 지수. 근데 체결이 하나 됐어요. 하나. 그니까 한 주가 아니고 그 주문하나 쭉 아래를 깔아는데 맨 위에 거 하나만 치고 올라가더라고. 680대는 거 688 정도의 체결되더라고. 예상하신 건만큼 떨어지진 않았나 보네요. 그럼 어 그렇죠. 그니까 666에 깔려고 했는데 이제 얘가 호가 막 움직이니까 나도 모르 그냥 매수를 낸 낸 거지. 내리다가 그래서 참 시장이 어렵다. 그거 사진 거는 먹었는데 다른 애들은 이제 코스닥은 별로 안 좋잖아요. 여전히. 그죠. 그죠. 그렇죠. 전 코스닥은 별로 없긴 한데 사실 제 인버스가 좀 있었어요. 인버스 조금 남아 있었어요. 뭐 그렇게 갑자기 확봐 조금 있었다고 조금 그 나머지 그동안 손실이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다 이제 다 정리하고 정했다고 조금 기간 투자자라고 롱소들 같이 잡아내. 그래 믿을 수가 없어. 아 예전에 우리 처음에 할 때 막 인버스 날 잡았었다고 했잖아요. 조금 사놨다고. 그게 아직도 남아 있더라고. 그래서 이제 정리했습니다. 그 친구는 왜 계속 남겨 놓은 거예요? 아 그냥 너무 적어 가지고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그래도 쏠쏠하더라고요. 조금밖에 없었는데 치킨값은 벌다 이게 말씀드릴 수 있었고 역시 숏이었어 막 이런 얘기 하시네요. 역시 허 타락할 때 기분이 좋으셨던 이유가 있어서 타락할 때 하락할 때 배신 잘해 알님 배신자라고 저희가 니케이 오는 한 4% 빠질 때 3.7% 빠질 때 거뒀죠. 제가 또 반절 거뒀죠. 그래가지고 설마 거기까지 내려갈 줄 몰랐지. 그래서 니케이는 제가 뭘로 하냐고 질문하시는 분인데 선물로 하고 있습니다. 니케 2225 선물로. 한국 시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국 시장에 있는 일본 지수로 제가 하고 있으니까 전혀 한국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죠. 궁금한게 아까 하보호님이 아까 2시 몇 분에 3시 몇 분에 샀 팔았어야 했다. 샀어야 했다 얘기하셨잖아요. 1시 36분에 어 전혀 다르네. 한시 36분에 샀어야 했다.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하루에 몇 번이나 들어가 보세요? 저는 하루 종일 보죠. 그니까 계속 열어 놓으시는 거예요? 예. 열어 놓고 앞에 있어요. 5분 대기조처럼. 아. 아, 근데 좀 다르잖아요. 직업이 아예 그 전문 전문 투자자시잖아요. 전업 투자자. 전업 투자는 하는게 아니 전업 모니터링 하는 사람. 음. 그 일반인들은 하루에 몇 번을 들여다봐야 맞을까요? 아, 그니까 그게 어렵죠. 그러니까 이제 뭐 이렇게 뭔가 도움을 얻으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왜냐면 일상 생활을 하는데 매일 그걸 들여다볼 수 없잖아. 일하다가 갑자기 회사에서 맨날 투자 그거 찾아볼 순 없잖아요. 아 그래서 원래는 이런 시장에서는 변동성이 좀 심하니까 그 스탑로스라고 기능이 있어요. 그거를 걸어 놓거나 알람이 있습니다. 내가 이제 아침에 분석한 가격에서 가격이 도달하면 이제 떨어졌잖아요. 밥 먹으면서 반대 떨어져 있어. 그러면은 내가 아,요 정도 돌았을 때는 봐야 되겠다 해서 알람을 해 놓으면 이제 그 가격이 도달되면 핸드폰이 멍 막 이렇게 해요. 어, 그럼 그때부터 보면 돼요. 어, 그러니까 판때기를 판때기를 그 매매를 하시는 분들 수익이든 장기 투자든 다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저는 새벽에 오늘 미국장을 정리를 어쨌든이 측장 다니셔 하시더라도 봐야 돼요. 봐갖고 한 10분 20분 정도 고민해서 아 오늘은요 정도 이렇게 좀 크게 잡아놔요. 뭐 5%씩 잡아 놔서 아요 정도 안에서선 움직이게라고 일단 큰 틀을 잡아 놓고 그다음에 밥 먹으면서 시장 보면 또 대충 여러 가지가 오픈이 돼 있잖아요. 그럼 그때쯤 내가 잡아놓 밴드데서 뭐 수정할 거 있으면 수정해 놔 가지고 이제 일할 때 바쁘니까 알람 설정을 이제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해 놓고 이제 올리면 배가 아파지고 화장실 가는 거죠. 아, 화장실 갈겸 해가지고 확인하고 예. 거기서 이제 집중적으로 할 거 하고 그다음에 지나가면은 또 이제 내가 어디쯤 팔아야겠다라고 스텝로스 타 놓으면 걸어 놓으면 돼요. 그럼지가 알아서 팔려요. 조건부 주문이 있어요. 예. 어, 그렇게 하면 돼요. 그렇게라도 해야지 장중 대응이 되고 어, 그거를 아예 안 하시겠다 그러면은 일봉을 보지 마세요. 주봉만 보면 됩니다. 예. 주봉만 보시면 돼요. 그러면 주에 한 번씩만 보시면 됩니다. 어, 그럼 좀 널어지긴 하는데 근데 부지런하야 돈을 또 많이 벌겠죠, 그만큼. 아, 부 그게 그것도 아니야. 부지런한데 이게 아니, 요거는 그렇게 하면 아무튼 부지런하다고 다 돈을 버는게 아니, 그래요? 네. 아까 어떤 분이 그 얘기하시더라고요. 너무 많이 들여다봐도 또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를 또 하시는 분. 그 왜냐면 본인이 감정 조절을 못해. 그니까 이게 주식을 할 때는 저는 이제 제 채널에 있는 분들이 굉장히 좀 냉정하게 보시게끔 하려고 대왕티로 접근을 하거든요. 왜냐면 주식을 하면서 내가 감정이 나빠지거나 그 기분 나빠서 매매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무조건 망해요. 그거는 언젠간 바로 다 개털됩니다. 진짜 이건 확실한 거고 그래서 있는 그 위치랑 지수랑 차트를 보고 내가 명확하게 대형라인 설정한 거에서 할 수 있게끔 내가 설정한 것대로 하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할 수 있게끔 하는게 중요하고 신나서 하는 건 어때요? 신나서 하는 아 그건 너무 좋죠. 신난 것까진 괜찮아. 어씨도 빠진다 막 이어 기분 좋은 상태로 주식하는 거는 괜찮습니까? 그건 괜찮은데 내가 기분이 나쁘거나 막 막 겁을 겁을 먹거나 사실 겁을 먹는게 말이 안 되는게 아니 내 돈 갔다가 내가 아니다 싶으면 안 팔면 되는데 뭘 겁을 먹어요? 아 맞잖아요. 계속 떨어질까 봐 겁 나는 건 있죠. 아 그거는 뭐 본인이 모든 의사결 인생이랑 똑같아요. 모든이 누적된 거를 내가 결과치를 받아들이는 거랑 똑같습니다. 너무 냉정해서 아파요. 응. 아니 뭐가 아파요? 그게 인생이에요. 치킨이나 드세요. 아 치킨 너무 매워요. 아 매워요? 매워요. 이거 어디 치킨이에요? 그거 비밀 아니에요? 아, 네. 그렇구나. 어. 아, 근데 이게 우리 광고 들어올 때까지 할 건데 한번 먹어볼까? 제가 근데 좀 맵질이어 가지고 저도 맵질이거든요. 한번 먹어. 우리 셋다 맵질인 거 아니야? 어. 근데 이게 처음에는 안 매운데. 아니, 이게 처음엔 괜찮다가 뒤에 그냥 꽉 와요. 음.이 스파이시한이화한 감이 음. 먹고 나서 이렇게 와 엄청 스파이시하지 않아요? 맛있는데. 근데 너무 맛있다. 어. 어. 맛있긴 하죠. 저 치킨 안 좋아하는데 왜 그렇게 맛있어요? 응. 맛있는데. 어우. 너무 매워 가지고. 뭐야? 광고 아니에요, 여러분. 광고는 아니고. 이거 어디 거라고요? 우리가 너무 변화가 없다고 해가지고 먹방이라도 하자. 아, 준비 다른 거 안 하거요. 먹방이라도 하자 하는 건데. 원래 저희가 방송할 때 약간 텀을 드리고 여러분들 빨리 치킨이랑 맥주 준비하세요. 저희랑 같이 먹어요.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그 멘트를 다 까먹었어요. 음. 아니 어차피 이거 보시는 순간 알아서 들고 오세요. 아이씨. 나도 맥주 한잔 해야겠다. 시켜야 되니까 또. 응. 오 맛있다. 편하게. 음. 수요일은 좀 편하게 하시면 좋아요. 그 저희도 수요일은 사실 오늘 같은 장이 일종 선반형 그 사실 선반형 된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시장이 나스닥 선물이 상승 중이긴 하거든요. 그러면 내일도 막 상승하고 그러면 사실 오늘이 저점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는 좀 지나야 아는 거니까. 음. 본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빠진다는게 아니고 빠졌을 때 더 좋은 기회가 있으니까 좀 기다리자 쪽. 저는 저는 확실히 그렇고 본노 님은 조금 보자. 보고 가자는 쪽이라서 지금 어떻게 보면 좀 집중하셔야 될 수도 있어요. 11월 초에 만약에 여기서 반등이 나오면 꽤 많이 상승할 수 있는데 또 여기서 한 8%만 올라가도 또 못 싸 그 생각이 나 가지고 그래서 사실 거면은 6천 전에는 포지셔닝 하셔도 돼요. 그죠? 그죠? 예. 야, 우리 원래 오디오가 잘 안 뜬 분인데 먹으니까 좀 그러네요. 아니요. 근데 그것도 지금 되게 잘 말씀해 주신게 그 우리가 그 드시는 동안 제 차트 한번 봐 드릴게요. 자, 여기 화면 보여 주시면 지금 차트가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니까 오늘 되게 마치 엄청 좋아진 거 같지만 차트상으로 보면은 막 그렇게 좋지 않아요. 왜냐면 이게 아래꼬리가 길어서 아 여기가 이제 좀 하 지지가 나름대로 좀 잘 되는구나 싶어서 저도 요즘에 좀 헷갈려요. 아씨 이게 여기가 바닥인가라는 생각이 막 드는데이 바닥이라는 거를 너무 티하게 알려 줄 때는 그니까 거짓일 때가 거의 많아요. 누가 알려 주는 거예요? 바닥이라는 걸 자꾸 반등이 나오잖아요. 같은 자리에서. 아, 근데 그걸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아, 여기가 진짜 찐바닥이라서 여기는 절대 안 된다라는 누가 지키고 있다라는 느낌 하나랑 또 하나는 그거 알 아는데 계속 가는 거 보면 언젠가 뚫르러 가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음. 아, 아니, 지금 너무 오래 저기. 근데 너무 나쁜게 보통 차트 확인해 가지고 이제 뭐 박스 막 만들어 가지고지지 바닥 예상해라 막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그래서 그 박스 만든 박스에서 바닥을 찍었는데 저건 가짜 바닥이야. 이 그게 이유가 있죠. 이게 너무 어렵네요. 자, 우리가 캔들을 보고 이평선을 보고 하는데 중요한게 뭐냐면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냐면은 캔들의 결과값을 합친게 이동 평균선이거든요. 그럼 캔들이나 이런 것들이 다져지면서 박스를 어 박스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평선이 돌아야 돼요. 근데 이평선이 안 도니까 제가 고민을 하는 거예요. 이평선이 돈다는 건 어떤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이제 종가가 계속 만들어지고 그게 거래이 쌓이면서 단기 박스권을 만들잖아요. 그러면은 그 이제 5일선은 다섯 개의 박스가 모이는 거고 10일선은 10개가 모이는 거고 20일선은 20개가 모이는 건데 그러면 이제 박스가 만들어지는 기간이 길수록 이동 평균선이 수렴해서 발산할 수 있는 상황이 돼야 되는데 지금 그 모양이 안 나오고 있다라는 거죠. 왜? 지금도 20일선는 굉장히 기울기가 높은 상태로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돌아가려면 굉장히 주가가 빠르게 올라가거나 아니면은 횡보가 좀 더 길게 나오거나인데 횡보가 나온다고 쳤을 때에 어 이렇게 바닥을 바닥인 거 같아라고 잘 보여 주지 않아요. 보통 이렇게 같은 자리에서 횡보하다가 박살돼서 괴롭히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매매를 많이 해 보시면 느끼는 건데 처음에는 이렇게 바닥이 여러 번 다져지면 바닥인가 싶어서 삽니다. 근데 실제로 실전 매매를 하시다 보면 17분 낚시를 당하실 때가 많을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차트 분석을 해 보면 마치 바닥인 거 같아서 고민이기는 한데 어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조금만 더 한 번 더 꼬아 가지고 생각을 해 보자는 거죠. 왜? 지금이 바닥이라고 생각하면 현금 모두 다 때려 박을 텐데 그게 만약에 페이크였다 그러면 너무 고통스러운 거야. 이거는 뭐 판을 깔아 놓는게 아니라 어 일단은 저는 이 이게 그 이거야 말로 공부한 사람이 더 잃는 상황 아니죠. 왜냐면 최근에 그렇게 생각했어. 코카님 팬이 왔어요. 코카님팬이 왔어요. 코카님 팬이 코카님만 드시라고 그 수파츠 3만 원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삐리 님 계좌로 넣어 주세요. 우리 110만 원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아 그래요? 그거 알상무님 계좌로 들어갔겠지 뭐. 아 들어왔어요. 알상문님 팬분이 보내 주신 거니까 그래서 저한테 보내 주신 팬분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까칠란 두 아저씨 사이에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누구신데요? 이거는 동의할 수 없는데. 영준킴님, 김영준 님 감사합니다. 어이 까칠 까칠하기는 그지 제일 까칠한게 국가님인데 제가 좀 까칠하죠. 음 세상 진절하게 하고 있었네. 많이 디어 가지고. 근데이 박스가 제가 볼 때는 이제 약간 박스도 우리가 박스 접어 보면 그 대충 접는 박스 있거든요. 아래쪽이 가끔 꺼지는 약간 그런 박스인 느낌이에요. 강한 박 박스가 아니고 그리고 왜냐면 변속성이 막 이렇게 커지면서 다지고 있잖아요. 그게 약간 그러다가 한번 뚝 뚫 뚫릴 수가 있거든. 차라리 뭐 1, 2% 뭐 하루 뭐 어제 1% 올랐으면 오늘 0.8% 8% 하락하고 이러면 아래가 쭉 강해지는데 지금 뭐 하루만에도 막 이렇게 뚫고 지나갔다니까 오늘 밀리는게 사실 뭐 전전 세계적으로 밀리긴 했지만 그만큼 아래를 다 매수를 비어 놨다는 거예요. 다들 그 시간에 불안하니까 그래서 매도하니까 쭉 밀고 내려간 거고 그 다시 들어 올린 것도 내 생각에 이제 파는 쪽이 이렇게까지 막 팔릴 줄 몰랐던 거지 이렇게 팔린다고. 벌써 약간 지금 이제 숏이 걷고 있는 거고 그 지금은이 서로 간의 포지션 청산이 일어난 거고 그래서 미국 본장이랑 사실 오늘 본장뿐만 아니라 제 생각엔 한 뭐 금요일까지도 봐야 되는 미국에서 어떻게 소화할지 아 그 내일도 어떨지 예측이 좀 불가능한가요? 내일은 제가 예측하건데 오늘 미국장 본장 가면 나스닥이 오늘도 하락합니다. 제가 볼 땐 응.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게 뭐냐면 오늘 반등할 때 아마 상모님은 정확하게 보고 계실 거고 저도 봤는데 하락할 때부터 돌릴 때 어떻게 돌린지 못 보셨죠? 대부분이 몰랐을 텐데 미니 나스닥이 10분도 안 돼서 거의 1%가 반등을 했어요. 근데 반등이 나올 때 뉴스가 하나도 없었어요. 음. 아 그러면 원인 모모를 반등이었다는 말씀이신가요? 음. 그리고 미니 나스닥이 그냥 계속 올라가니까 어 반등인가 싶어서 다들 사 갖고 올라간 거예요. 사실 나도 쫄아서 샀어요. 니케쇼 한 개 그때 또 샀어. 뭐 뭐지? 내가 모르는게 있을지 모르잖아. 내가가 뉴스를 모르고 뭐가 나서 난 그 생각했어요. 이거 휴전인가? 아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죠. 그죠. 아 그래서 그 타이밍에 스마트 개미들이 좀 찾겠네요. 그니까 좀 아는 개미들. 그렇게 가면 숏쟁이들은 내가 모르는 정보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무조건 사는 거예요. 무슨 걷고 보는 거야. 왜냐 올라가니까 되게 세게 올라갔거든요. 맞아요. 선물하는 사람들은 그 짧은 사이에 그렇게 올라가면요. 그 숏 잡고 있으면 죽잖아요. 틱이 몇 개인데 그렇잖아요. 그 나 어쨌든 어제보단 플러스니까 니케 숏 몇 개약는 거 몇 계약은 아래 거뒀고 올라갈 때 올라가는 거 보면서 나머지를 다 다 거 오늘 반절을 청산했는데 그걸 걷고 나서 이제 보고 있었죠. 근데 반절은 차익 실현 했으니까이 플러스 가도 좀 견딜 만한데 근데 사실 그렇게 해야 돼요. 왜냐면 우리가 모르는 걸 미국 애들은 알고 있을 수도 있잖아. 그렇죠. 근데 오늘 밤에 미국장에 갔어. 근데 그냥 어떤 이런 기술적 움직임이었을 뿐이야. 그 미국 본장에서 미국 형님들이 보니까 블루웨이분의 데이터 안 짓는 거야? 그러면서 야 그럼 원래 계획대로 해. 그러 이제 줄일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럼 오늘 나스타이 어제도 0.8% 상승했지만 오늘 막 2% 또 밀려. 음. 한국시장은 어제 팔았어야 되는데라는 그죠. 마음의 그 무거운 마음이 아침에 또 작용을해. 그럼 8시에 또 지죠. 오늘도 뭐 중간에 많이 지셨지만 그니까 약간 약간 우리가 반 템포씩 계속 지금 뭐라 할까 그렇잖아요. 어제도 그랬고 어제도 그렇게 많이 빠질게 아닌데 그 전날 좀 흥분해 가지고 흥분해 가지고 그거 다시 반. 그래서 월요일에 우리 둘이 그랬잖아요. 약간 이렇게까지 안 올라가도 됐을 텐데. 맞아. 오히려 그걸 더 의심하셨죠. 음. 그냥 외국인이 안 움직였단 말이야. 근데 오늘도 오늘도 많이 팔았어. 많이 판 상태에서 돌릴 때 기관이 정확하게 1시 36분부터 마감까지 7,600억 들어왔습니다. 근데 외국인은 2,억을 더 팔았고요. -2.7조로 끝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찐이었다면 외국인이 안 샀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이 미니나스닥이이 정도로 말아 거의 2%를 말아올렸는데 그런 거 치고는 기간도 7,500억밖에 안 샀어. 왜냐 원래이 정도면 조단이 이상 들어와야 되거든요. 그것도 좀 이상해. 근데 외국인이 전혀 안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찐인가 싶은 거죠. 본장을 봐야 된다는 거. 만약에 휴전이 됐으면 외국인이 제일 많이 제일 먼저 샀을 거예요. 그러니까 휴전이 됐을 거. 왜냐면 그쪽 애들이 훨씬 더 빨리 하니까 그거 훨씬 더 예민하고. 근데 우리는 그 나도 중간에 외국인이 안 되찾지 않는 거 보고서 그냥 뭐 난 따라가지 않아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내일 666 사지 뭐 이런 생각 했었어요. 근데 요즘 시대가 되게 빠르잖아요. 우리 인터넷도 잘 돼 있고. 근데 왜 이렇게 못 따라가는 거예요? 누가요? 외국인을 안 따라간 거지. 반태포식 넣는다면서요? 그 정보나 그니까 우리가 우리가 왜 그 못 따라가는 거예요? 왜냐면 그 아무리 나 방금 뭐라고 하려고 그랬는데 큰일날 뻔했어. 아무리 뉴스라 먹고 있어야겠다. 돈으로 말을 줄여야 될 때 아무리 뉴스나 이런 텔레그램으로 정보가 빨리 돌아도 그 판때기를 움직이는 그 거기에서 오는 데까지는 시차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음. 음.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그 간극을 줄이기 위해서 선물도 보는 거고 어 그다음에 옵션이 어떻게 세팅돼 있는지도 보는 거고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보는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게 뭔가 있을 수 있으니까 만약에 오늘 미니 나스닥 지수를 안 보고 있다가 1시 36분부터 봤잖아요. 그러면은 반등을 하는데 이유 전혀 몰라요. 왜 오르는지 뭐 때문에 바뀌는지 그거 올라가는 거 보면서 저도 계속 뉴스 찾았는데 뉴스가 없었거든요. 아 그냥 오르니까 그거에 대한 대응만 빨리 하는 수밖에 없는 거군요.음 음. 그래서 그 설치지 말고 조심해라를 바로 이제 긴급 영상을 했었죠. 예. 그런 걸 바로 했거든요. 일단은 뭐 컨텐츠 만들고 더 해야 되니까 시간 걸리니까. 그래서 그런 생각이 있었고 그래서 되게 신중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바닥이면 보통 외국인 기간이 양매수가 계속 들어와요. 근데 기간은 좀 들어와요. 어느 정도 들어오는데. 오님 10만 원. 아니 이거는 우리 친구 약간 우리 자꾸 여기서 쏘는 거야. 오늘 본노님 감스 당했어요. 아 오늘 감스가 뭐야? 감정 쓰레기통. 어 요즘 자주 당합니다. 네 보노님 어차피 티라서 그런 거 못 느끼는데. 아 여기다가 욕해서 못 느낀다. 요즘 좀 느끼는 거 같아요. 아니 근데 오늘은 이게 충격 받아 갖고 제가 말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주둥이가 안 쉬잖아요. 거의 물에 빠져도이 입술만 동동 떠다니는 스타일인데 누가 그랬어요? 제 말문이 한 6초에서 7초가 막혔습니다. 오늘 어 뭐예요? 딱 봤는데 어 무슨 욕을 했길래 인신 공격했나? 아무튼 그런게 있었습니다. 나쁘네. 그래가지고 어 이래가지고 멈췄어. 순간 멈췄어.음 뭐 그렇습니다. 아무튼 10만 원이나 보내 주시면서 금융 치료를 해 주셨어요. 그 이제 제가 이렇게 돈 많이 주신 분들한테는 축복을 내리려 했거든요. 어 뭐 춤 같은 거 쳐 주시나요? 아니 그거 그건 아니고 예 그 감사합니다. 10만 원 보내주서 감사하고요. 어 이제 해피 님 어 투자 투자에 어 이제 저희 축복이 있을 거니까 잘하시판님 투자에 저의 축복이 약간 자비 교주 근데 이렇게 하시면 좋아하시더라고요. 네. 뭔가 덕담처럼. 네. 사실 이런 얘기를 일부 전무관들도 하시는데 저희는 그냥 느끼는 대로 그래서 지금 몇 시야? 9시 53분이잖아요. 그 미장 그 흥분해 가지고 지금 나스닥 나스닥 백선물 마이너스 돌았거든요. 그러니까 미장 흥분하셔 가지고 오늘 사시면 안 됩니다. 지금 뭐 제 채널에서는 했지만 제 채널 보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 여기서 제가 못 하니까 거의 모든 주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투자하는 미국 주식 차트가 좋은게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차트적으로 기술적으로 좋은게 없어서 걔네 좋아지면 사도 나쁘지 않고 지금 근데 뭐 나는 장기 투자자야 그러면 하셔도 돼요. 하셔도 되는데 단기적으로 속상하는 걸 못 참겠다 그러면 지금은 조금이 선거 결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어떻게 소화하는지 보셔도 하루 이틀 늦는다고 어차피 들어가면 깨지잖아요. 하루 이틀 덜 깨지는게 좋은 거야. 안 하면 안 할수록 덜 깨지니까. 근데 궁금한 거 있습니다. 그 원래 좀 떨어지면 그래도 사고 싶은 마음이라는게 들잖아요. 그리고 미장이 좀 떨어졌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왜 지금 들어가면 안 되는지 떨어지면 패고 싶은 마음이 들지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죠. 더 떨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지. 어. 어. 또 둘이 또 팔장 끼네. 또 내가 무슨 약간 질문만 하면 들리지. 아니 근데 올라갈 때 사고 싶지 않아요? 우리 부동산 생각해 봐요. 우리나라 사람들 부동산 잘 이해하니까. 강남 아파트 올라갈 때 사고 싶지. 그 저기 뭐 저기 땅끝마을에 있는 아파트 집값 떨어지고 있는 거 사고 싶어요. 근데 원래 높았던게 떨어질 때 사고 싶은 거 같아요. 이미 바닥에 있는 애들 사고 싶은 건 아니고 높았는데 지금 떨어졌어. 그럼 얘가 왠지 다시 거기로 한 번은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이 있으니까. 그럼 위에 있으면 저 아래로 내려갈 것 같은 기분은 안 들어요. 얘가 내려가겠지. 왜냐 올라왔잖아. 그럼 아래 가격 있을 거 아니에요. 위에서는 어 저기로 내려갈 거지? 이런 생각이 안 들어요. 왠지 신이 나는 가요 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나스닥 차트 보면 될 거 같아. 나 나스닥 차트 한번 본님이 봐 주시면 마이너스로 돌았어. 마이너스 돌았. 왠지는 모르지. 지금 뭐 뉴스가 나올 시간이 아니니까. 아닌가? 나왔어요. 뭐가? 트럼프 형님이 또 뭐라고 했어? 뭐 트럼프는 언제든지 변수현이 될 수 있는데 우리가 정신 없는 거 같아. 축축크가 고점에서 10%가 빠졌거든요. 그지? 그러면 이때부터는 베어 마켓에 대한 고민해야 돼요. 그렇지? 응. 이게 이제 거의 20% 이상은 잘 안 떨어져요. 그래서 최대 하방을 10%를 더 잡으시면 돼요. 그럼 어떤 느낌이냐면 최근에 떨어진만큼 더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악으로 하면. 아. 아, 지금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세요. 이유가 뭐냐? 어떤 분이 콕 집어서 얘기해 주셨는데 세이라는 기분이래. 뭐라고요? 세이라는 기분. 원래 비싼 건데. 음. 음. 이날 갑자기 약간 세일 팍 해가지고 할인하고 있으면은 그걸 사야지 내가 될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요. 전혀 이해가 안 되죠. 아, 그니까 그게 방금 본노님한테 누가 100달러 줬어? 너무 아니 우리 채널에서 아니 내 채널에서는 3,000원 거기 가면 왜 이렇게 단위가 커진 거지? 여기는 거기 가면이 뭐랄까 위신을 못 세워 주잖아요. 한번 봅시다. 어느 분이 보내주셨어? 확인해 봅시다. 또 여기서 자 봐라. 우리 본노 이렇게요 사랑받는다라고 하는 거잖아. 아, 네. 제나 님 아는 분이에요. 보노님 축복 모두에게 아, 성수라도 갖죠 와야 되라.이 마인드가 되게 또 건강하신 분이신게 뭐냐면 보통은 이제 나한테 축복해 달라고 하는데 모두에게 또 축복을 해 달래요. 크. 이러면 약발 떨어지는데. 그나님 좋은 분이네. 아유. 네. 제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보노님 덕분에 돈을 많이 버셨나 보다.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후원도 팍팍하시고 네.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네 퍼주면 축복이 떨어지는데 효능이 떨어지는데 약간 엑셀 방송으로 가고 있다는 지금 평가가 있습니다. 아 그래요? 엑셀 방송이라고요? 아네 여러분들 많이 끼셔 가지고 그냥 구독을 더 많이 하시 그럼 100만 원 채우면 퇴 퇴근하기 이런 걸 할까요? 우리도 그건 제으로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나 좀 퇴근하고 싶긴 한데 받으면 퇴근한다고 그럼 더 안 보내 그럼 안 주는 거 아니야? 그래서 후원이 안 나오나 봐요. 맞아요. 그럼 못 채우면 퇴근 못 하 배불르면 방송 안 할까 봐.이 새끼 배부르면 방송 안 할까 봐야 된다. 아, 그래서 나스탕 얘기하다 말하는데 우리 큐큐 얘기하다 말하네. 아, 맞아요. 그래서 이게 어쨌든 10%가 빠져 있는 상황이고 얘랑 같이 보셔야 되는게 자, 보세요. 소스도 보시면 반도체 지수인데 얘도 거의 직전 저점이 깨지고 있단 말이에요. 어, 깨진 거네요. 차트상으로론 박스 밖에 있잖아. 예. 박스 밖에 있어서 이제 종가 여기 보시면 종가가이 다시 기어 올라왔다가 다시 떨어지고 있어요. 종가가 아직 안 지키긴 했는데이 깨지기 시작하면 보시면 50 20 60 120이죠. 역배이잖아요. 역배열이기 때문에 이게 한 번에 돌기가 쉽지 않을 확률이 높아요. 그러기 때문에 너무 섣부르게 하시면 곤란하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을 나눠서 뭐 한 6개월 동안 계속 논아서 사실 예정이에요. 그런 막 사도 돼요. 그런 예정이 있을까 모르겠네. 응. 그런 예정이시면 어떻게 계속 계획이 있을까 모르겠네.
어. 그래서 세일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죠. 그래서 세일 하실 거니까 그렇게 세일하면서 해도 되는데, 만약 세일 마인드는 너무 좋은 거예요. 왜냐면 제가 그걸 많이 가스라이팅을 하거든요. 떨어지면 좋은 거다. 근데 우리가 한 박자를 더 해야 돼요. 내가 어제 5만 원짜리를 4만 원에 샀어요. 근데 내일 35,000원이 되면 배가 아플까요, 안 아플까요? 배가 아프죠. 그럼 이제 더 사죠. 근데 돈이 없잖아요. 지금 코카님 돈이 있어요? 더 살 돈 있어요?
아니, 분할 매수하라고 했잖아요. 근데 그 분할 매수를 어떻게 하냐면, 처음에 첫 세일을 했을 때 다 사 버린다는 거지요. 왜냐면 세일은 여러 번 할 수 있잖아요. 시즌오프가 돼서 계속 가격이 떨어져요. 자라랑 똑같아요. 자라 처음 세일 들어가면 좀 덜 빠지잖아요. 한 20~30%. 근데 일주일 후에 가면 더 빠져 있잖아요. 70%씩 깎이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약간 그런 느낌이죠.
세일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수납이 밀려서 세일을 하는 거예요. 재고 처리 같은 거죠. 사람들이 이렇게 쪽쪽 씹고 단맛을 다 빨아먹고 버린 껌을, 다시 이렇게 뱉은 걸 또 받아 씹는 거예요. "맛있어 보인다" 이러면서요. 그래서 그걸 잘 고민해서, 분할 매수를 항상 "앞 분할 매수"라고 하는데, 전체 비중의 70%를 먼저 사고, 나머지 30%는 그때부터 쪼개고 쪼개서 나눠 사는 거예요. 근데 그 잔돈은 평단에 영향을 거의 못 줘요. 그냥 기분만 나눠 사는 거예요. 횟수만 분할하는 거죠. 예를 들어 1억이 있는데 9천만 원을 위에서 사 놓고, 아래에서 만 원씩, 2만 원씩, 5만 원씩 사면 그건 의미가 없어요. 보통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데, 반대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10분할이든 5분할이든 나눠서 사세요. 그러면 내일 빠져도 "어제 산 거를 덜 비싸게 샀다"고 생각할 수 있고, 오르면 "어제 샀기 때문에 잘 산 사람"이 되는 거죠. 계속 좋은 쪽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한 번에 딱 사 버리면 대부분 후회해요. 이상하게. 아니면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데, 둘 중 하나인데 대부분 후회예요. 그래서 나눠서 사세요. 나눠서 사면 1년 내내 즐길 수 있어요. 돈이 항상 있으니까요.
아, 이론도 알겠고 두 분 말씀도 알겠는데, 왜 올라가는 데는 손이 안 나가요? 그럼 이제 한번 해 볼게요. 올라가서 나한테 한번 매달려 볼게요. 그럼 내일 시장에서 어떻게 했는지 다음 주 월요일에 알려 주세요. 약간 실전 테스트 숙제 같은 거죠. 알겠습니다. 내일 어떤 장이 일어나든 어떻게 대응할지 한 주만 가지고 해 봐요.
저 요즘에 3전 단타밖에 안 하는데 나머지는 다 포기했어요. 그럼 3전 단타를 어떻게 하시는데요? 매매를 어떻게 해야 돼요? 좀 떨어졌을 때 사고, 올라가면 팔고, 또 떨어지면 사고, 올라가면 팔고. 떨어졌을 때 기준이 몇 퍼센트인데요? "거기까지는 0.1% 하락했어, 그래도 떨어진 거니까 사요"는 아니죠. 남들이 막 "엄청 떨어졌다" 하며 웅성거리면 "떨어졌나 보다" 하고 사는 것도 아니고요. 그것도 기준이 있어야 돼요.
예를 들어 떨어졌어요. 오케이. 근데 이게 덜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추세를 왜 봐야 되냐면, 아까 속스 얘기를 하다 끝났는데, 속스 차트 한 번만 다시 보여 주시겠어요? 지금 여기가 깨지면 그다음 지지 라인이 이 가격이에요. 이렇게 잡아 놨잖아요. 이걸 왜 잡아 놔야 되냐면, 여기서부터 지금 429까지 밀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차트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거죠. 지금 457이에요. 여기서 440, 400까지 떨어졌어요. 그럼 이거 많이 떨어진 거예요? 많이 떨어진 게 아니죠. 우리는 429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내 예상 대비 아직 덜 떨어졌다"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440 때 세일하고 있지만, 이때 다 사면 안 되죠. 나는 최소 429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적어 놨으니까요.
떨어지기 시작했을 때 요기까지는 그냥 대반 열려 있는 거고, 여기보다 더 깨지면 많이 밀려요. 차트가 열려 있는 거죠. 여기서 지지가 안 되면 더 큰 특급 할인 시즌이 올 수 있어요. 근데 3% 떨어졌다고 "와 할인한다, 많이 떨어졌다" 하고 사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기준이 명확하게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있으려면, 차트가 깨졌을 때 어느 부분에서 지지나 저항이 나올지 예상하고 있어야 돼요. 그래야 하락이 많이 떨어진 건지 덜 떨어진 건지 얘기할 수 있어요.
단순히 10%가 떨어져도 많이 안 떨어진 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이 부분이 깨지면 소스는 하방이 굉장히 크게 열릴 수 있는 자리거든요. 한 20% 열린다고 쳐 봐요. 그럼 10% 떨어져도 아직 먼 거예요. 근데 일반적으로 숫자만 보면 10%가 되게 많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지죠. 그래서 이런 걸 다 따져 볼 때, 어제 종가 기준만 보지 말고 주봉을 보세요. 주가가 너무 많이 하락하면 올라갈 때까지 좀 기다리시고요.
지금은 분명 상반기와 달리 기다리는 시기가 된 거예요. 장이 다시 활발해지고 좋아지면, 이걸 보러 안 오고 싶은 마음은 별로 안 들 거예요. 장이 안 좋을 때 괜히 궁금하거든요. "전문가들은 뭐라고 하나?" 장이 좋아지면 "맥주 마실래?" 하고 여기 앉아서 이걸 안 보고 있죠. 그러니까 내가 계속 이걸 보고 있다면 그건 안 좋은 장인 거예요. 사람들은 줄었는데 나만 계속 보고 있다면, 내 계좌가 안 좋은 거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스닥은 오늘 반등을 못 했어요. 진짜 아깝네요. 저는 666을 노리고 있었는데, 666까지 안 가네요. 어차피 내일 갈 거면 오늘 가 줬으면 기분 좋게 있었을 텐데요. 그게 밀당이죠. 내일 가요? 이렇게까지 갔으니 가겠지요. 그럼 666 갈 때 코스닥 사야겠다. 이걸로 한번 해 봐야겠어요. 이 전략은 질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이번엔 내려갈 때 사는 거잖아요. 그렇죠, 언제는 올라갈 때 사라고 하셨잖아요. 그때그때 다르죠. 응용 몰라요? 전략 응용은 알아요.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 생각엔 제가 하도 666 하고 다녀서, 666 아래로는 안 갈 것 같아요. 667 찍고 반등할 것 같아요. 사람들이 666을 하도 말하니까요. 그래서 666이 올라가면 제가 맞는 거예요. 제가 코스닥을 부양한 거죠. 아무도 못 했지만 제가 한 거예요. 아무 돈도, 노력도 안 들이고 계속 666을 부르짖어서 하단을 만든 거죠. 근데 666 밑으로는 단계별로 떨어질 수 있는 게 두 단계 더 있어요. 같이 죽는 거죠 뭐. 위에서 안 산 것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하고, 666에서 5% 가 봤자 100포인트 빠지는 건데, 15%밖에 안 빠지는 거죠. 코스닥에서 15%는 감안하고 분할 매수하면 돼요.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이니까요. 코스닥 맞아요.
나스닥은 아까 차트 보셨지만, 지금 다시 플러스로 갔네요. 참 얘가 뭔가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미국 중간선거 뉴스 보셨겠지만, 민주당이 싹쓸이해 갔어요. 블루웨이브라고 하는데,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이 되고 주지사 몇 개도 뺏기고 있어요. 공화당 상태가 좀 별로인데, 의외로 공화당 의원들은 그다지 비통해하는 것 같진 않더라고요. 예상한 거 아닐까요? 하원은 2년마다 돌아가면서 하니까 짧아서 상원은 좀 짜증 날 텐데, 그래도 자기들이 다시 가져올 거라는 확신도 있으니까요. 미국 정치인은 특이해요. 우리 정치인들은 한 자리를 두고 피 튀기게 싸우잖아요. 미국은 정치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 되면 다른 자리가 있어요. 협회장도 있고, 원래 부자들도 있고요. 되면 좋고 안 되면 어쩔 수 없다는 사람들도 꽤 있어서, 막 죽일 듯이 싸우진 않는대요. 목매진 않아요.
트럼프는 좀 안 그러면 감옥 가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나스닥도 요즘 좀 보셔야 되고요. 보노님은 캔들의 마법사잖아요. 님은 "캔들의 정석"인데, 왜 이게 입에 잘 안 붙을까요? "캔들의 수학의 정석"은 생각하기 싫고요. 정석이면 뭔가 반듯해 보이잖아요. 맞아요, 발음이 정자인데 그러니까 약간 줄임말 같은 게 있어서 그런가요? 뭔가 프리한 느낌이 있죠.
나스닥 차트를 보면 상승 추세는 무너진 거죠. 아까 본 것처럼 추세는 지금 안 좋다고 봐야 돼요. 나스닥은 속스보다 조금 더 룸이 남아 있긴 한데, 이전에도 한번 조정 나왔을 때 10% 정도 빠지면서 지지 반등이 나왔거든요. 120일선에서 지지를 받았어요. 그래서 그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이평선 지지를 받았는데, 지금은 이평 지지가 없어요. 지금 상황이라면 저점 라인들을 이렇게 잡아 놓고 밀리는 거라서, 사실 686에서 밀면 3% 정도밖에 없어요. 3% 정도 더 밀리면 사실상 힘들고요. 아직 60일선과 120일선 데드크로스는 안 됐지만, 이대로 떨어지면 20일선이 60일선과 120일선을 뚫었고, 60일선도 내려가고 있으니 역배열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라고 봐야 되겠죠.
역배열 얘기를 요즘 많이 하시는데, 제가 역배열을 강조할 때는 지수가 역배열로 갈 때예요. 그때는 알람을 많이 외치죠. 재수 없으면 6개월에서 10개월도 걸릴 수 있으니까요. 역배열 초입에서 빠르게 회복하는 경우도 있어요. 두세 달이면 다 복구하는데, 계속 하방을 깨면서 이전 지지 라인을 깨면, 한 번 깰 때마다 3개월씩 늘어난다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 663이 깨져서 나스닥이 630까지 밀리면, 고점 대비 15% 이상 밀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QLD 같은 것도 하고 계시겠죠. 그걸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려요. 물론 나스닥은 빠르게 올라갈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훨씬 오래 걸려요. 이전에도 나스닥이 조정받았다가 올라갈 때 우리나라는 엄청 오래 걸렸거든요. 그걸 감안하면 미국장 대비 두 배에서 세 배 정도 걸린다고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미국 10년물 금리는 하락 중인데 별로 관심 없으시니 넘어가고, 원달러 환율은 올라가고 있어요. 급등까지는 없지만 거의 굉장히 높은 확률로 바닥을 잡은 것 같아요. 이렇게 촘촘하면서 완만하게 올라가는 바닥은 바닥으로 인정할 수 있죠. 물론 큰 양봉이 한 번 쫙 떠야 본격적인 상승 시그널로 볼 수 있는데, 며칠 전에 한 번 떴어요. 확대해 보면 두 번 정도 있었는데, 한 번 큰 양봉이 뜨면 본격적인 상승이 가능하죠. 코스피 차트는 옆으로 막 움직이고 있으니 바닥이라고 볼 수 없고, 약간 지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원달러 환율은 미국장으로 가도 좋다는 신호긴 한데, 문제는 버크셔나 월마트 같은 데 가시면 좋지만, 코어위브나 하이퍼스케일러를 사시면 애매해요. 환율에서는 먹을 수 있지만 주가가 빠져서 죽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예전과는 좀 다르게 투자하셔야 해요. 주요 가격은 그렇게 중요하진 않지만, 코스피가 주간으로 빠지고 있어요. 오늘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요.
(잠시 콜라 이야기) 콜라가 있는데 왜 또 따셨어요? 더 먹으려고요. 죄송합니다. 당연한 얘기를 했네요. 든든하게 있어야지요. 먹을 때도 홀짝홀짝 덜 먹게 되죠. 맥주 부족해지면 따라 주는 거랑 똑같아요. 시원할 때 빨리 들어가야 탄산감이 유지되고요.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이미 그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데 왜 또 사?" 하고 물어보면, "돈을 가지고 있으면 허전하잖아" 그러는 거죠. 그런 느낌이구나 싶어요. 코카님이 이 가격에 사는 게 보노님은 이해가 안 되고, 보노님이 콜라를 또 따서 붙는 게 코카님에겐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우리는 다 다른 사람이고 생각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많이 봐야 돼요. 차트도 많이 보고, 저희 안물라 같은 것도 많이 보고요.
코카콜라 광고를 받아야겠다는 농담도 나왔는데요, 코카콜라 요즘 주식이 좋아요. 최고가예요. 이 설탕물을 아직도 사 먹는 사람이 있어요. 두 분은 심지어 오리지널로 드시더라고요. 오리지널로 먹어야죠. 제로는 당이 없는 게 아니에요. 대체당이거든요. 대체당은 흡수가 안 된다고 하는데, 아스파탐 아시죠? 그걸 굳이 먹는 거예요. 왠지 제로라고 하니까 느낌이 좋잖아요. 느낌으로 선택하고, 주식도 느낌으로 하고요. 기준을 채우세요. 제로도 안 믿으세요? 제로에 대한 불신이 있어요. 의사들도 어차피 먹은 것처럼 인식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실제로 살이 빠진다고 하고요. 그래서 제 몸은 이미 틀려 먹었으니,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느낌으로 콜라를 먹는 거죠.
저는 당이 흡수가 안 된다는 걸 어떻게 믿는가 싶을 때도 있는데, 단 걸 먹을 거면 그냥 단 걸 먹는다고 생각하고 먹어요. 커피 마실 땐 카페인을 먹어야 하니까 디카페인은 잘 안 먹고요. 디카페인도 한두 모금만 먹으면 되는데, 왜 굳이 카페인을 줄여서 먹을까 싶긴 하죠. 물 타서 먹으면 되잖아요. 저는 무조건 제로의 디칸만 먹는데요. 주식 빼고는 깐깐하시네요. 주식은 막 하시면서요. 깐깐하게 기준을 세우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코스피는 특이하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만 빠지고 다른 종목이 올라서 지수는 상승했어요. 이 친구들이 마이너스인 건 외국인이 팔았기 때문이고, 워낙 시총이 커서 가볍게 빠졌다가 가볍게 올라가는 게 아니라, 무거워서 잘 못 올라간 거예요. 나머지 종목들은 가벼워서 올라갈 수 있었던 거죠. 오늘 장은 묵직한 방향성이 아니라, 위아래로 가볍게 움직이는 느낌이에요. "가볍다"는 건 한 주당 가격이 저렴하다는 뜻이기도 해요.
이건 화장에 비유하면 이해가 쉬울 텐데요. 피부 광이 잘 날 때가 있잖아요. 열심히 똑같이 화장했는데, 왠지 들뜨는 느낌이 있어요. 이런 장은 상승은 했는데, 두 시간 있으면 지워질 것 같은 화장 같은 거예요. 이 비유가 저는 정말 와닿아요. 지금 표정이 이렇게 가 있어요.
호가가 얇다는 의미냐는 질문도 있었는데, 시총이 작다는 말도 맞고요. 그건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느낌인데, 호가창이나 거래량에서 차이가 확실히 있어요. 평소보다 거래량 막대가 작게 형성되고, 호가창도 굉장히 얇아져 있어요. 프로그램 매수도 특정 대형주로 쏠리니까 나머지는 한산한 느낌이 들죠. 명동에 가면 원래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사람이 싹 없어지잖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종목을 매매하는 사람들은 많이 보니까 더 크게 와닿고, 일반 분들은 자기가 투자하는 종목만 보니까 감이 덜할 수 있죠.
예를 들어 두산에너빌리티는 요즘 악재가 다 나왔어요. 그런데 어제 오늘 빠질 때 5%, 7%씩 빠지고, 잠깐 다른 데 보고 있으면 -2%거나 플러스가 잠깐 나 있기도 해요. 종목마다 하루 변동폭이 어느 정도 정해진 느낌이 있는데, 그 범위를 넘어서면 무슨 일이 터진 거죠. 그런데 문제는 별일 없는데도 그 범위를 자꾸 넘어간다는 거예요. 위든 아래든요. 그러면 관심이 적으니까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모르겠다, 올라가나 보다" 하면서 버려지는 느낌이 드는 거죠. 그걸 호가가 가볍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관심이 별로 없다는 뜻이죠.
그렇게 되는 요인도 코카님이랑 똑같아요. 코카님도 지금 위에 다 물려 있죠. 갖고 싶어도 살 수가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호가를 열심히 보는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못 사고, 돈 있는 사람들은 "사야 되나?" 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잘 안 움직인 거예요. 임장만 많이 가고 돈은 없는 거죠.
오늘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협조를 안 했어요. 나머지는 다 올랐는데, 특히 2차전지가 엄청 올랐어요. 2차전지 어떻게 보세요? 민주당이 잡았으니 친환경 2차전지 보조금이 팍팍 나와서 다시 갈 거라고 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그건 민주당이 아니어도 가능한 얘기고, 과거와 달리 지금은 AI 데이터센터가 핵심이에요. 그게 진행되는 만큼 상방이 크게 열릴 수도 있고, 못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태양광, 풍력이 좋았던 이유는 오늘 새벽 미국장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GE버노바, 이튼 같은 종목군이 많이 올랐거든요. 선거 불확실성은 의미 없다는 거죠.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지금 실적 좋고, 수주 잔고도 좋고, 잘 흘러가고 있다는 거예요. 기존에 짓기로 한 데이터센터를 막는 게 아니라면 괜찮다는 분석이죠. 그런데 원래는 짓고 있는 것까지 깐다는 얘기도 나왔었어요. 민주당이 잡으면 까고 밀린다고요. 그 정도까지는 안 갈 것 같아요. 민주당 상원이 되고 나서부터는 외신이 "신규 규제를 할까 안 할까" 정도로 포커스를 잡더라고요. 기존 얘기는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존 건은 터치 안 하나 보다, 생각하게 되죠.
그런데 민주당도 결국 미국인이잖아요. 미국이 중국과 패권 전쟁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 과연 데이터센터를 무기한 막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죠. 미국이 우선 중국이 아닌 친한 나라와 계약 당사자를 바꾸는 식으로 작업은 치겠지만, 연속적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꽤 많아요. 그런 부분으로 보면 태양광이나 AI 인프라 쪽은 좋을 확률이 과거보다 확실히 높아졌죠.
랜드 쪽이 키옥시아 가이던스를 낮춰서 약해질 거라는 전망도 있던데요. 키옥시아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저장장치 쪽 수주와 실적 내용들이 너무 좋아요. 나머지 종목군 흐름을 보면 디램까지 까긴 좀 그렇고, 랜드 쪽은 하향 조정하는 느낌이 있지 않나요, 라고 묻는 거죠. 그건 처음에 본 것 같기도 한데, 국내에서도 랜드 관련 회사들이 요즘 좀 안 좋아요.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괜찮답니다.
이번 주 일정도 월요일에 본 것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오늘 수요일이고 중간선거가 끝났고, AMD 실적 발표가 나왔죠. 괜찮았죠? 잘 나왔어요. 슈퍼마이크로와 AMD가 오늘 오전에 시장을 좋게 시작하게 만든 주요 요인이었어요. 퀄컴이랑 ARM이 남았는데, AI 관련 회사 중에서는 중간선거를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아요.
미국 주식도 실적이 좋아도 빠지는 경우가 요즘 반반이에요. 한국처럼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도 빠지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미국장도 프리캐시플로우, 즉 현금이 마이너스로 돌면 가차 없이 패요. 구글이고 뭐고 프리캐시플로우가 많이 나와야 하고, 요즘은 현금을 시장에서 귀하게 봐요. 그렇게 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캐시를 그렇게 많이 벌었는데도 패는 게 좀 이상하긴 하죠.
MS를 보면, 회계 기준을 바꾸면서 해소가 되고 인정을 받았어요. 7월 말에 올랐죠. 그래서 잉여 현금흐름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막상 중요할 때는 턴이 될 것 같아요. 이미 7월 30일에 반영되어서 주가가 날아갔거든요. 그날 장중에 삼성과 하이닉스도 상한가를 쳤어요. 물론 그게 중요하긴 한데, 데이터센터 수익성을 빨리 뽑아낼 수 있느냐는 노이즈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잉여 현금흐름이 이제 코이면 코리가 될 수도 있다고 봐요. 약간 만만 먹으면 잉여 현금흐름을 플러스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그렇게 마음을 먹어줬으면 좋겠어요. 실적도 좋게 만들고요.
보험사가 회계 기준을 맨날 바꿔서 실적이 대박 났다가 또 바꾸면 박살 나는 것처럼, 프리캐시플로우도 MS가 그렇게 해 놨기 때문에 비슷한 흐름이 나온 거예요. 오늘은 수요일이니까 두서없긴 하지만, 창신 메모리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나름...
그 CXMT도 요즘에는 별로 얘기가 안 나오는데, 상장될 때는 심리적으로 조금 영향을 줄 것 같아요. 위협으로서요. 그런데 실제로는 영향을 그렇게 많이 주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중국의 창신메모리는 사실 창신메모리라는 기업이 아니라 중국 국가가 밀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조금 걸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뭐가 걸리냐면, 중국 정부가 밀어주는 기업이다 보니 지금은 능력이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뭔가를 만들어내면 시장 지배력을 우리가 잃을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얘기도 나오는데, 옛날 치킨 게임처럼 D램 가격을 낮춰서 다 죽여 버릴 거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게 지금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수요가 미친 듯이 많아서 공급이 커버를 못 하는 상황이거든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중국이 멍청해도, 지금 물건을 못 줘서 안달인데 굳이 싸게 팔아서 자기 손해를 볼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남대문 아저씨나 요즘 핫한 스카프 아저씨처럼 여섯 장에 만 원 하면서 "HBM 사러 오셨어요? 여섯 장에 만 원, 가져가세요" 하면 그 사람들이 다 망하겠죠. 그분은 워낙 말을 잘해서 잘 파는 것 같기는 하지만요.
옛날 D램 업체들이 했던 치킨 게임은 "너네보다 싸게 만들 수 있어, 그러면 다 죽는 거야"라는 구조였어요. 요즘은 그런 치킨 게임을 안 하죠. 중국이 아무리 치킨 게임을 하고 싶어도, 그건 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맞을 때나 가능한 거예요. 지금은 실적 발표에서 다들 수요가 공급을 압도한다고 말하고,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코멘트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중국이 원하는 대로 시장을 흔들기는 어려워요.
중국이 단기간에 공급을 늘리는 것도 쉽지 않아요. 수율이 나와야 생산을 늘릴 수 있는데, 똑같이 만들었다고 해도 실제로 잘 돌아가는지는 별개의 문제거든요. 게다가 고성능 쪽은 여전히 커버가 안 되고요. 제가 보기에 중국이 치킨 게임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되려면 최소 2~3년은 걸릴 거예요. 그 사이에 시장의 스토리는 이미 다른 데로 넘어가 있을 가능성이 크고요.
그리고 최근 반도체가 떨어질 때 중국 얘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도 중요해요. 지금 반도체를 흔드는 핵심 요인은 데이터센터 수요 같은 것들이니까요. 창신이나 중국 반도체는 뭔가 끌어내릴 만한 요인이 필요할 때 나오는 단발성 재료로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당장 성과가 안 날 거라는 건 알아도 그걸 증명하기는 어렵거든요. 상장해서 돈을 끌어모으고 증산한다고 하니, 알면서도 숏 포지션을 잡고 끌어내리면 실제로 내려가는 거죠.
인베스팅닷컴 얘기도 하고 싶어요. 국내 방송이나 보고서에서는 이렇게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 인베스팅닷컴에는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이 자기 견해를 올려놓아서 참고할 만해요. CXMT나 구글을 검색하면 말하고 싶은 사람들의 의견이 아주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자주 보면 외국인의 시각이나 미국장 정보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어요. 인도 쪽 애널리스트들 글도 많이 보이고요.
지금 블랙프라이데이 얼리버드 할인도 하고 있더라고요. 최대 55% 할인에 추가 쿠폰도 있다고 하는데, 블프에 결제하면 다음 결제도 할인을 계속 해주겠다는 식이어서 주기를 맞춰 버리는 전략이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거의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보고 있어요. 애프터장도 MBS에서 스탁을 누르면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 HTS에서는 안 보이는 부분이라 그게 장점이에요. 프로, 프로 플러스도 있고 플러스는 돈을 더 내면 정보가 더 붙는 것 같아요. 저도 한번 가볼까 생각 중이에요. 다만 국내 정보도 나쁘지 않고, 요즘은 나스닥과 연계되어 뉴스도 빠르고 알림도 되니 기회가 되시면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신용 잔고는 조금씩 풀리고 있어요. 빌려서 투자한 분들이 차익 실현을 하는지 강제 매도인지 모르겠지만, 매도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 건 다행이라고 볼 수 있어요. 개인이 오늘 좀 샀고요. 그런데 외국인이 계속 파는 건 걸려요. 이번 주에 너무 많이 팔았어요. 게다가 지수가 바닥권에서 꽤 올라왔는데도 외국인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어요.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였어요. 어제는 장중에 선물을 샀다가 다 팔고 갔는데, 그게 이상하게 싸한 느낌이에요. 마음이 멀어진 느낌이 들어요. 현물도 계속 밀고 있고, 아직 팔 물량이 남아 있어요. 외국인은 팔 때는 더 팔고 살 때는 더 사는 스타일이라 쉽게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요.
외국인을 붙잡을 방법이 있냐고 하면, 원래는 연기금이 받쳐줘야 하는데 지금은 연기금이 움직이기 어려워요. 고점에서 이미 비중을 많이 늘려 놓았기 때문이에요. 금융투자도 5~6조 사이에서는 더 늘리지 않고 있어요. 돈이 부족한 것 같아요. 증권사들도 자기자본 투자를 줄이고 있고요. 연말이 되면 또 맞출 것도 있고, 대주주 이슈도 있을 수 있어서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애매한 구간이에요.
삼성전자는 많이 보셨을 테니 넘어가고요. 21만 7,000원인데 오늘 21만 원 아래로 내려갔어요. 21만 원 정도가 하단으로 보이지만 더 하락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요즘은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를 더 선호하는 분위기예요. 자사주 매입도 있고요. 삼성전자 관련 뉴스가 잘 안 나오는데, 세금 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이번 실적 발표의 주주환원 정책을 들어보셨나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상당 부분 한다고 했는데, '상당 부분'이 얼마인지 말을 안 해줘요. 그리고 내년 1월 주총에서 얘기한다고 하니 답답하죠. 재원이 55조에서 75조 정도로 많은데, 하반기에 한 번에 하면 주가가 확 오를 텐데 그런 기대도 있어요. 다음에 하겠거니 하는 분위기인데, 하이닉스는 주주들에게 한번 크게 줘도 될 것 같은데 그쪽은 아쉬워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내년 1월 지나서 확인할 때까지 그냥 두는 게 낫겠다는 얘기가 많아요.
삼성전기는 변동성도 있고 좋은 소부장 회사인데, 요즘 많이 밀렸어요. 소부장 전반이 1~2주 사이에 안 좋아졌어요. 그래도 반전을 시도하는 종목도 있어요. 심텍은 밑에서 올라오면서 이중 바닥 모양이 보이는데, 뚫고 올라가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증권사 목표가도 18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나와 있지만, 목표가를 그대로 믿지는 않아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남아 있으니 그런 것과 엮어서 볼 수 있겠죠. 물론 이건 추천이 아니에요. 반면 TSE2처럼 고가권에서 깨져서 무너진 종목도 많아요. 이런 종목은 추세가 아직 돌아서지 않았으니 기다려야 해요. 같은 반도체라도 차트에 따라 차이가 커요. 하락 추세선을 돌파해야 의미가 있고, 못 돌파하면 단기 상방도 제한돼요. TFE 같은 종목은 실적이 좋아서 신고가를 낼 수도 있고요. 소부장도 이중 바닥을 만든 종목과 계속 받고 있는 종목이 나뉘니, 엔비디아 등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면 구분해서 보셔야 해요.
화장품은 오늘도 빠졌어요. 실적과 상관없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PDRN 화장품도 요즘 많이 쓰이긴 하지만 한물간 느낌이에요. 효과에 대한 연구가 나오면서 기대만큼은 아니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어요. 피부 침투 사이즈 문제도 제기되고 있고요. 리들샷이나 VT도 한물갔고, 화장품 트렌드는 생각보다 빨리 바뀌어요. 사람들은 효과가 빨리 나타나야 계속 쓰고, 두세 달 지나 효과가 없으면 새로운 성분으로 갈아타요. NAD 같은 성분도 미국에서 유행하다 한국에서 잠깐 주목받았지만 성장하지 못하고 또 다른 성분으로 넘어가고 있어요. 달바는 천연·순한 화장품으로 좋지만, 나이가 들수록 선택이 어려워진다는 얘기가 있어요. 화장품 공장은 콜마, 코스맥스 같은 곳에 물량이 몰려 있어서 만들기도 쉽지 않아요. 케이스도 공병처럼 똑같은 걸 주문해서 이름만 바꾸는 경우가 많아요.
에코프로는 오늘 9% 올랐지만 여전히 아래쪽에 있어요. 태양광이나 2차전지가 올라가려면 훨씬 더 큰 추진력이 필요해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안랩이에요. 안랩은 최근 14만 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9만 9,000원까지 내려왔어요. 안랩은 가끔 피라미드처럼 쭉 올라갔다가 다음 저점까지 내려가는 패턴을 보여요. 정치 시즌과 맞물리기도 하는데, 이번에 겹쳐서 저는 공개 방송에서도 끝났다고 얘기했어요. 보안주 중에서 직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한 종목은 추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안랩은 직전 라인을 뚫었는데도 고가에서 거래량이 터지고 위아래 변동폭이 커지는 건 설거지 중일 가능성이 커요. 이런 자리에서 못 빠져나오면 5~10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2~3년에 한 번씩 정치 테마로 살아나긴 하지만 그 과정은 굉장히 고통스러울 수 있어요. 고점에서 거래량이 터지며 빠질 때는 웬만하면 손대지 않는 게 좋고, 이미 10일선까지 밀렸으니 20일선이 깨지면 거의 끝이라고 봅니다. 안랩은 특정 세력이 주기적으로 모였다 빠지는 패턴처럼 보여서, 장기 기업 가치보다는 단타 성향의 투자자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질문도 받았는데, 캔들의 꼬리는 오늘 아래 꼬리가 길게 나온 건데, 저는 놀란 가슴이 소 뚜껑 보고 놀라듯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해석해요. 다만 최근 계속 저점을 찍던 구간에서 긴 꼬리가 나왔다는 건 강한 매수세가 들어왔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그 자리를 저점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죠. 그래서 그 구간이 깨지면 안 좋을 수 있고, 나중에 깨져서 떨어지면 그때 팔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오늘 종가가 시가보다 회복을 못 했다는 점도 아쉬워요. 내일 전날 종가 아래로 밀리면 꼬리 부분이 다시 메워질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내일은 전날 종가 위에서 끝나야 해요. 저는 2% 정도 추가 하락 가능성도 봅니다.
손절 기준은 기계적으로 퍼센티지를 정하는 게 좋아요. 5~7% 정도로 정해두고, 초보자는 자르는 연습을 먼저 해야 해요.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지 못해서 손실을 키우는 경우가 많거든요. 지금보다 20%가 더 떨어질 수 있다면, 일부를 미리 덜어내 두면 현금도 생기고 손실도 줄일 수 있어요. 5~7%가 깨지면 그건 잘못 들어간 것이에요. 저는 15%로 두면 결국 30%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아 그래요? 네, 그러니까 그 사이 사람들한테는 손실이 커지는 거죠. 하루에도 그냥 날아갈 수 있습니다. 손절은 잘라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잘라야 해요.
되게 빡세게 훈련시키시네요. 왜냐하면 이게 중요한 게, 이런 장에서 5% 손절이 나가잖아요. 그러면 무슨 생각을 해야 하냐면, 이 장은 내가 하면 안 되는 장이구나를 인지해야 돼요. 강세장에서 사면 5% 손절을 할 일이 없죠. 강세장에서는 대충 아무 때나 사도 먹고 있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5~7% 손절이 나간다는 건 내가 하기 어려운 장이라는 걸 인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도파민에 좀 절어 계셔서 맨날 매매를 하시는데, 매매를 쉬셔야 돼요. 사실 매매는 아무 때나 하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롱을 둘 다 발라먹는 사람들도 항상 있는 거죠. 저는 롱은 먹지 않아요. 아 그래요? 숏만 먹어요?
롱도 먹으셨잖아요? 오늘 걷은 건 아니고, 숏을 차익실현한 거죠. 저는 롱을 잡은 적이 없어요.
롱 있지 않았어요? ETF는 사죠. 그런데 그건 롱이라기보다 그냥 방송용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아, 포지션이 그쪽이시구나. 제 진짜 포지션은 숏이에요. 롱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냥 "저거 어떻게 되겠지" 이렇게 커밍아웃 하셔도 되나요?
저도 잃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많이 빠질 줄 저도 몰랐어요.
제 생각은 일단 연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분명 자기만의 기준이 생겨요. "5%는 너무 힘들더라, 7%는 좀 힘들더라, 10% 정도 하니까 괜찮더라" 이런 식으로요. 분할 매수나 자산 배분을 한번 해 보면서 10% 정도 분할로 나눠 5%, 3%를 맞출 수 있잖아요.
처음에는 타이트하게 해서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시장이랑 반대로 가고 있으면 그걸 인정하고 빠르게 바꾸는 연습부터 하셔야 합니다.
왜 타이트하게 연습해야 하냐면, 내가 시장과 방향이 틀렸다는 걸 빠르게 인지하고 인정해서 포지션을 바꿀 수 있게끔 세팅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제 경우는 좀 다양해요. 5%대 손해를 보고 있는 종목도 있고, 50%대 손해를 보고 있는 종목도 있어요. 본인이 50%를 만들어 놓은 거죠. 아니요, 그냥 놔뒀는데 이렇게 된 거예요. 전혀 사고팔지 않았어요. 손절을 안 한 거죠.
주식 대응을 왜 이렇게 안 하려고 하냐면요, 50%가 되는 순간 100%가 올라야 본전이 됩니다. 본전까지 상한가를 몇 번 맞아야 되는지 아시죠? 사실상 불가능하죠. "진짜 되겠지 뭐" 하는 순간 이제부터는 기준을 만드셔야 합니다.
각자 자신만의 기준과 투자 방법을 빨리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자기한테 맞는 방법이 있어요. 저는 숏장을 잘 보는 편이고, 롱장은 언제 올라갈지 잘 못 잡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잘하는 것만 하면 돼요. 공모주를 잘하면 공모주를 주력으로 하고, 돈이 남으면 다른 것도 하면 되죠.
본인이 잘하는 종목은 어떻게 찾을까요? 경험을 많이 하셔야 됩니다. 좀 잃어 봐야 돼요. 종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로직이 중요한 거예요. 매매하는 로직이 있어야 합니다.
종목은 다 좋을 때가 있어요. 내가 그 시기를 놓쳐서 잡주가 되는 거죠. 옛날 기관에 있을 때 느낀 건데, 항공주는 저랑 진짜 안 맞더라고요. 한 번도 먹어 본 적이 없어요. 대한항공, 한진칼 같은 항공주는 이번에 한진칼이 많이 올랐지만 경영권 분쟁 때문이었고, 저는 항공주를 쳐다도 안 봅니다. 항공주는 변동성이 없어요. 위아래 폭이 너무 좁아서 제가 못했던 거예요. 제 스타일은 변동성이 큰 데서 강하거든요. 항공주는 10년째 변동성이 똑같아요.
어떤 주로 제일 많이 버셨어요? 엔화롱이요? 아, 엔화롱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비싼 건데 그걸로 제일 많이 벌었어요. 한국에서 엔화롱 N1을 저만 이빨에 물고 있었죠.
얼마나 벌었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방송에서 이미 얘기했어요. 하루에 아파트 몇 채... 개인적인 건 말씀드릴 수 없고요. 제가 봤을 땐 아파트 두 개 정도를 날렸다고 하죠. 날린 거예요, 산 게 아니고요. 코로나 직전에 쇼트를 이빨로 쳤는데, 코로나 직전까지는 모든 자산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죽을 뻔했습니다.
보노 님은 어떤 주식이 제일 잘 맞으세요? 저는 산업 사이클이 긴 변곡기 종목을 좀 좋아해요. 변곡기 종목으로 제일 많이 이득을 보셨냐고요? 제가 매매는 못 했죠. 선팀에 걸리니까요. 변곡기 같은 경우는 거의 4~5년 동안 얘기했고, 현대일렉트릭 같은 경우도 공식적으로 팔자고 한 건 거의 없어요. 처음 팔자고 했을 때가 저점에서 몇 배, 28배쯤 됐을 때였어요. 기간 조정이 나올 것 같아서 그때 한번 정리하자고 했고, 다시 돌파할 때 사자고 해서 엄청 많이 벌었죠.
가장 손해 본 종목은 뭐였냐고요? 종목 손해는 별로 안 보신 것 같은데요. 저는 다 자릅니다. 매매를 하면 다 잘라요. 손절을 그때그때 잘하는 편이에요.
제가 브리핑하는 방식이 거의 실제 매매 방식이에요. 구독자분들께 맨날 설명드리는 것들이 제가 실제로 준비해서 매매하려는 것들이고요. 방식은 똑같아요. 추세 전환하는 초입 부분에서 잡고, 트레이딩은 이슈가 있을 때 짧게짧게 하는 거예요. 매일 안 해도 상관없어요. 종목은 맨날 생기니까 종목에 상관없이 로직대로 가는 거죠.
저는 이평선이 도는 자리, 선정 기준이 딱 있어서 거기서만 매매합니다. 돌파가 안 되면 무조건 깨요. 손익비가 좋은 자리에서만 하고, 추세가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전환되는 초입에서만 하려고 해요. 그러면 진입 타점이 조금 어긋나도 이평선과 추세가 살아 있으면 결국 매집이 되면서 먹게 돼 있어요.
지수 차트가 무너지고 있는 상태에서는 매매를 잘 안 해요. 보통은 트레이딩만 하죠. 반대로 저는 지수 차트가 무너질 때 매매를 잘합니다. 그럴 때 오히려 농사를 지었던 걸 가지고 자산 배분을 많이 해요. 요즘은 금, 은, 배당주에 치중하고 있고요. 저번에 SCHD 얘기해서 최저점일 때 사자고 했었는데 10몇% 올라갔거든요. 그런 걸 좀 치중해서 사요.
종목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트레이딩 재료는 사실 매일 나와요. 미국장이 움직이면 거기 따라서 재료가 나오니까요. 중요한 건 지금 내가 어떤 전쟁터에 있는지를 봐야 한다는 거예요. 전쟁을 할 때 여유롭게 길게 해먹을 수 있을 만큼 보급이 빵빵한가, 아니면 보급이 없어서 공격하다 죽을 수도 있는가. 이걸 생각하고 해야 돼요. 지금은 보급이 좋지 않다고 보셔야 돼요. 한겨울에 철갑 두르고 싸우는 전쟁 같다고 보면 되고, 냉기가 스며들어 죽을 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고 매매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은 방망이를 짧게 잡아야 돼요. 짧게 잡으라고 하면 사람들이 짧게 계속 휘두르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에요. 기다리다가 내 타점에 와서 한 번 휘두르는 거예요. 예전에는 2루타, 3루타를 노리고 열심히 달렸다면, 지금은 번트 치고 조금 달리고 끝내는 거예요. 그 정도로 역할을 끝내는 거죠. 그리고 다시 타율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짧게 잡으라고 하면 단타치라는 뜻으로 아는데, 그게 아니에요. 더 신중하게 하고 매매 횟수를 줄여야 돼요. 한 번 했을 때 잘될 수 있을 때, 누가 봐도 오늘은 돈 벌 것 같은 날에만 잠깐 하고 물린 거 풀고 빠지는 식으로 해야 돼요. 저는 그렇게 하는 편입니다.
제가 굉장히 좋은 트레이딩 추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니케이 숏이라고, ETF를 잘 찾아보면 니케이 인버스가 있어요. 해외에 상장돼 있는데, 그거 한 번만 사 보시면 느낌이 오실 거예요.
다만 상무님의 멘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파악하는 데 오래 걸려요. 처음에는 상무님 말씀을 다 믿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중 일부가 농담이었다는 걸 알았어요. 요즘 니케이 숏이 너무 잘돼서 좀 의심이 들고 있어요. "이럴 리가 없는데" 싶어서 다시 숏 뷰를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지션을 줄이고 있어요. 원래는 늘려야 되는데 이상하게 줄이고 있네요.
니케이 숏 같은 경우는 초보 개미들이 들어가도 괜찮은 장인가요? 안 되죠. 고점에서 좀 떨어졌잖아요. 이미 늦었어요. 그냥 얘기만 해 드린 거예요, 배 아프시라고요. 나중에 "내가 했어야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도록요. 또 팔자, 안 나와, 알았어요.
다시 상승 쪽으로도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곧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그때까지 조금만 더 견뎌 보시죠. 연말까지 좀 쳐야겠어요. 근데 그런 생각을 많이 하면 할수록 연말 전에 들어옵니다. 참 힘들어요. 그래서 경계심과 촉각은 세우고 계시되, 조바심만 안 내시면 좋은 기회가 옵니다. 지금 물리신 분들도 꽤 계실 텐데, 적절한 엑시트 타이밍이 올 거예요. 힘 내세요.
오늘 미국 주식 시장도 그렇게 무너지지는 않았네요. S&P 500은 많이 상승 중입니다. 힘 내시고, 한진칼은 이제 안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경영권 분쟁도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을 거라서요.
오늘 하프타임인데 좀 길게 했어요. 시장이 복잡하니까 저희가 뭘 알려 드린다기보다, 이런 걸 듣고 계시면 마음이 좀 안정되니까요. 심신의 안정을 위해서요.
방송을 보면 우리가 하락을 바라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제가 하락 쪽 이야기를 하면 "하락 전문이니까" 하고 티가 난다고 하시는데요. 사실 그건 아니고, 분위기가 안 좋고 추세가 떨어지고 있으니 하방을 크게 열어 놓고 있어야 현금을 덜 쓰게 돼요. 현금을 덜 쓰고 있어야 진짜 기회가 왔을 때 대응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방송에서 계속 죽는 소리만 할 수는 없으니까 밝게 말씀드리는 건데, 마치 떨어지기를 기원하는 사람처럼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말도 안 됩니다. 떨어지면 저도 손해예요. 다들 많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절대 위로하려고 상승한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상승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말씀드리는 건 도움이 안 되시잖아요. 저희는 믿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장 좋을 때는 저도 엄청 강하게 밀어요. 저희가 거짓말을 못 하는 사람들이라서 그런 거니까, 기분 나쁘시면 안 보셔도 됩니다.
방송을 울면서 할 수는 없으니까, 어떻게든 기분 좋은 포인트를 찾아서 같이 잠시 잊자는 거죠. 억지로 웃는 거예요. 절대 장이 안 되길 바라는 건 아니에요. 강세장 때 한번 보세요. 얼마나 세게 밀어붙이는지. 무조건 사라고 할 거예요. 그 강세장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요. 한 달 정도 기다리시면 될 것 같으니까 힘 내세요.
오늘 수요일 하프타임인데, 원래 10시 반 이후에 끝내기로 했는데 지금 40분이나 더 하고 있네요. 최대한 여러분 곁에 있을게요. "여러분 곁에 열심히 있겠다"는 멘트 너무 좋네요. 코카 님이 같이 물려서 계실 거고, 저는 그 곁에 안 계시고 싶을 걸요. 저는 일본에 가 있겠습니다. 한국엔 별로 관심이 없어서요. 고수들은 쉬는 장이 됐어요.
힘 내시고, 오늘 하프타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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