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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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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7% / 50.4% / 50.9%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0% / +0.1%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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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와 증시 분기점: 라이브 방송 요약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82,875 · 게시판 조회 1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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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거 없는 라이브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 예고 없이 어 라이브를 열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법한 아 중간 선거 결과 어 향후 시나리오는 어떻게 될 것인지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께 하나하나 뭐 소신 것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네 네. 어서 오시고요. 일단 어 중간 선거 결과에 대해서 뭐 논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요. 중간 선거 결과가 내려질 때까지 그 결과는 알 수 없다. 아 일단 그렇게 저는 어 말씀을 드리고요. 중간 선거 결과가 나와 나올 나온다면 몇 가지로 나오겠죠? 나온다면 잠깐만요. 제가 지금 정상적으로 라이브가 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 네. 정상적으로 어 잘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온다면 어 그러면 그랬을 때 어떻게 증시나 뭐 거시 경제나 혹은 그밖에 여러 부분에 걸쳐서 어떤 일들이 있을 것인지를 한번 함께 생각해 보는 예 그리고 대응책을 좀 고민해 보는 어 그런 종류의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자, 제가 어, 몇 가지 경과를 말씀드릴 텐데요. 먼저까지 경관을 말씀드리고 그리고 하나하나 진단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서 오세요. 네. 어서 오십시오. 자, 일단 그 경과를 먼저 말씀드릴게요. 지금 중간 선거가 역사상 최대 차전 투표 자수를 기록했다고 하죠.

음. 그것만 놓고 보면 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불리하다라고 현재로서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네. 자, 일단 현재 8시 기준으로 보면 갈수록 자 예를 들어서 한 달 전 어 갈수록이 상원만큼은 절대적으로 어 상원을 78% 확률로 어 민주당이 승리할 것으로 어 내다보고 있습니다. 상원 같은 경우도 어 사실은 상원만큼은 공화당이 수송하지 않겠느냐라는 표현도 하고 있는데 현재 칼 기준으로는 뭐 그렇게 볼 수 있고요. 음. 그다음 하원 같은 경우도 뭐 거의 93.9% 9% 확률로 현재로서는 어 하원도 상하원 모두 다 민주당이 승리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현재로서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이 밖에 여러 조사 기관이라든가 뭐 배팅 사이트라든가 어 여러 곳에서 전반적으로 지금 민주당의 우세를 점치고는 있어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선거 때도 사실은 전반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질 것이라고 이렇게 했었는데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기지 않았습니까? 마치 그런 역사가 있었던 것처럼 샤이 트럼프가 있다라는 어 그런 생각 때문에 어 지금으로서는 중간 선거 결과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아 먼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제가 조금 전에 운동을 마쳤고 운동 마치고 샤워하고 바로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어 이렇게 라이브를 열었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편하게 여러분들과 대화하면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제 여러분들도 자유롭게 뭐 드시면서 말씀 나누시고요. 저도 어 먹으면서 이야기 좀 편하게 나누겠습니다. 잠시만요. 백트 체크 제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쟁 관련 소식에 대해서 잠시만요. 뭐 제가 제 팩트 체크가 정답이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네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 전쟁 관련 소식, M에 대한 소식 이게 팩트가 맞느냐라는 관점에서 아 그런 한 가지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확인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그 팩트 여부는 잘 모르겠는데 M 관련해서 어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 지금 그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건 맞고요. 그게 정말 사실인지는 아직 어 밝혀지지 않습니다. 다만 그럴 가능성에 대해서 좀 점치고 있고 그래서 국제 유가가 좀 빠른 속도로 좀 떨어지고 있고요. 또 신년물 국채 금리도 어 꽤 빠른 속도로 좀 떨어지고 있는 모습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는 그런 모습들을 내포하고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 편의 주시고요. 제가 오늘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방법은 이렇게 할게요. 아, 중간 선거 결과에 대해서 뭐 제가 결과를 안다는 것이 아니고 그 결과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하고요.

그리고 그 결과 어떤 어 경제적인 어 시나리오가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좀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자, 먼저 인사 좀 나누고 시작할게요. 가이야. 가이아 님 1등으로 오셨어요. 예. 쿠롱 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랜만에 라방 들어왔습니다. 감사하고요. 문원 님, 네. 어서 오세요. 대한독립군님. 네. 감사합니다. KH7CS 님, 우리 동훈 님 환영합니다. 날아가는 양봉. 양봉나라 곰도 님 잼디 D디2비 님 강준영 님 가연 마미 님 예 그루피 초 49 저는 더 이상 금리 어떻게 더 올리겠다는 건지 이해 안 되네요. 미국도 실물 경기 막상 엉망인데.

네. 레드향님, 어정님, 소나무 님 맞습니다. 핵카비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 담빈 님, 내일 말금님, 유저 XDH 핵님, 아, WNSTN920님,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지금 현재 이란과의 핵합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어, 지금 어, 미국쪽 외신도 확인해 봤고 중동쪽 외신도, 유럽적 외신도 지금 몇 가지를 확인해 보니까 이란과의 핵비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MO 관련해서. 뭐 물론 그게 팩트인지는 지금 우리가 너무 많이 속았잖아요. 팩트라고 제가 단정 짓고 말씀드리는 거 아닙니다. 아마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로서는 마지막에 뭔가의 소식을 최대한 아 내가 반드시 전쟁 끝내겠다 아라는 그런 메시지를 왜냐면 자 선거에서는요 일단 골수 어 보수파가 있고요.

골수 진보파가 있어요. 부동층이 있어요.이 부동층은 변하지 않아요. 근데 일단 골수 보수파라고 했을 때 보수 진영 어 유권자들이라고 했을 때 너무나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이나 뭐 여러 가지 정책으로 인해서 중동 전쟁 마찬가지 관세 전쟁 중동 전쟁 이것으로 인해서 경제적인 충격을 겪고 있는 보수 우파가 있겠죠. 트럼프 대통령이나 공화당을 지지하는 유권자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관세 전쟁이나 혹은 중동 전쟁의 여파로 경제적으로 어 그렇게 좋지 못한 영향을 받고 있는 계층들이 있단 말이에요. 가장 대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혹은 공화당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콘벨트 지역, 알라스카 지역 이런 여러 지역에서는 너무나 소위 어 옥수수가 안 팔려서 홍이 안 팔려서 경제적으로 충격을 경험하고 있고 그럼 콘벨트는 농업 지역이잖아요.

캔자시티가 있는 그이 지역들 이런 지역은 농업 지역이니까 경유를 많이 사용해요. 예. 농업용 뭐 트랙터 같은 경우. 근데 경유값은 취소야. 자, 경육가 치솟는데 중국으로부터 대거 대두 수입이 끊기면서 경제적으로 엄청나게 어려워요. 근데 골수 어 공화당 지지자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인데 어 트럼프 대통령이나 공화당이 계속 행보를 가져가면 안 되겠다라는 이해 관계라는 관점에서 지지를 할 수가 없는 거죠. 어, 현재. 그렇기 때문에 지지율이 좀 많이 떨어져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현재는 평가합니다. 다만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막판에 역사상 현직 대통령이에 현직 어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자료 한번 보여 드릴까요?이 이 얘기를 한 거예요.

자, 특히 하원 같은 경우 보세요. 하원 같은 경우 역사상 하원을 뺏기지 않은 적이 두 번 있는 거예요. 중간 선거에서. 그니까 두 번 빼면은 하원을 다 졌어요. 그니까 이런 얘긴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발언했었던게 어 헌직 대통령 치고 중간 선거를 어 그 해당 당이 소속된 당이 이기게 만들기가 굉장히 어렵다라는 표현을 했어요. 근데 그런 표현과 전쟁을 어쨌든 빨리 끝내겠다라는 뭐 헤카비나 모유나 이런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던지면 지금 여러분들을 힘들게 했던 거 바로 내가 어 힘들지 않게 해 줄테니까 이해 관계적으로 투표에 나서지 않거나 이해 관계적으로 어 경제적 피해를 받다고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빨리 선거 투표장에 나와서 공화당을 찍어 달라.

전쟁 끝내 줄게. 그리고 역사적으로 지금 여러분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보수 우파를 결집시킬 필요가 뭐냐면 여러분이 움직이지 않으면 우리 공화당은 또 질 겁니다. 하원 상원 다 내줄 겁니다. 상하원 다 마찬가지. 그래서 일단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원 같은 경우는 역사적으로 거의 다 내줬기 때문에이 얘기를 한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지금 중간 선거 M 어 중간 선거래요. 중동전쟁 그 M 관련 핵카비 관련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KH 7CS 님, 평영님, 강성윤 님, 베이스 님, 스트라이핑찬님, 강준영님, 강준영님 질문 주셨네요.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중간 선거 데이터 센터 전기세로 화제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데이터 센터 반대 입장이고 공화당은 데이터 센터자하지만 전기세는 기업에 부과시키겠다라고 공약을 내세운 걸로 알고 있는데 중간 선거 이후 공약대로 간다면 반도체 시장이 엄청난 악재가 아닐까요, 교수님? 네. 일단 제가 약 한 달 동안 제가 주로 메이크로를 다루는 사람으로서 어 기업 실적을 여러분께 즉시 분석해 드렸던 건 어 사실 지난 2분기부터입니다. 그러니까 지난 7월에 그리고 이번 10월에 근데 그렇게 어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즉시 분석을 해 드리면서 기업의 회계 장부까지 제가 뜯어다 보면서 말씀드려왔던 건음 그만큼 지금은 AI 또 케펙스 투자 이게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장본인이기 때문에 이거는 거의 마이크로 레벨이 아니다.

매크로 레벨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저도 파고 들었던 거예요. 자, 근데 지금 강준영 님께서 좋은 질문 주셨는데요. 사실 저의 의견은 어 제 주가를 말하는 거 아닙니다. 주식 시장은 조금 있다 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질문 주시면 주식 시장을 말씀드린게 아니라 펀더멘탈을 말씀드릴게요. 먼저 펀더멘탈을. 자, 먼저이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이 굉장히 중요한데 여러 거시 지표와 미시 지표들, 기업 실적 지표들을 연결하면 어 굉장히 많은 것을 찾아낼 수 있거든요. 제가 이거부터 먼저 말씀드릴게요. 엊그제 GDP 3분기 지표가 발표됐죠.

자. 이게 GDP 3분기예요. 3.2%. 자, 미국 경제가 이렇게 3.2%로 강한 성장 흐름을 보인다.라는 것 굉장히 의미심장한데요. 근데이 3.2% 성장률에 대략 한 2.8% 포인트만큼은 케팩스 투자가 견인한 겁니다. 그 기호도 분석을 해 보면 대략 한 2분 이상이 케펙스 투자 덕분에 이런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던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10월 말일 날 미국 3분기 GDP가 발표됐단 말이에요. 10월 29일 날. 그럼이 3분기 GDP가 좋게 나와야 되겠어요? 나쁘게 나와야겠어요? 좋게 나와야겠죠. 그니까 좋게 나오도록 정부는 정부로서 역할을 한 거예요.

그러면 그 좋게 나오게 하려면 기업들에게 우호적인 케팩스 투자 환경을 만들고 기왕이면 케펙스 투자 하도록 유도를 하겠죠. 여러 가지 방편으로.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의견을 드린다면 3분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을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이겁니다. 돈은 잘 버는데 돈이 없어요. 비테크 기업들이 돈을 잘 벌어요. 역대급 실적을 다 보였어요. 오늘 아침 애플도 마찬가지고 아마존, 메타, 알파벳 하나도 빠짐없이이 빅테크 기업들이 돈은 역대급으로 잘 벌고 있어. 그죠? 역대급으로 돈을 잘 버는데 잉여 현금흐름이 매말랐다. 그것은 벌어들이는 것 이상으로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고 있단 말이에요.

AI로 돈을 많이 벌지만 그 돈을 버는 걸 이상으로 케펙스 투자를 무리하게 단행한 것이다. 근데 이것은 중간 선거의 유리한 결과를 끌어내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도 같이 맞물린 거죠. 자,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이것은 마치 어 내일이 시험이니까 밤 안 자고 날밤 세면서 시험 공부하는 거랑 비슷해요. 근데 시험 끝나면 몰아서 자야겠죠. 약간 미래에 자야 될 걸. 미래 그러니까 미래에에 깨어 있을 걸 끌어다가 지금 앉아고 깨어 있는 거예요. 제가 무슨 말씀드리냐면 케팩스 투자를 끌어다가 더 적극적으로 3분기에 단행했다는 거예요.

왜냐면 그 빅테크 기업들의 기업 실적의 흐름하고 보면 그래서 제가 무슨 말씀드리냐면 중간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자 의견 드리겠습니다. 제 의견이니까요. 어, 소신껏 의견 드리겠습니다. 중간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든 4분기 케팩스 투자의 증가율은 많이 둔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의 판단은. 어, 왜냐면 그렇게 미리 당겨다 했다라는 것을 정황상 판단할 수 있는 것은 미국의 GDP 증가율에서 케펙스 투자의 기호도가 너무 절대적으로 컸고요. 그게 첫 번째고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미시와 거시를 연결하는 거예요. 근데 미시적인 측면에서 보면 하나같이 빅테크 기업들이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됐거나 이미 마이너스로 바뀌었던 구글 알파벳 같은 경우는 마이너스 폭이 커졌어요.

이것은 과잉 투자했다는 거죠. 어쨌든 제 주가를 논하는게 아닙니다. 펀더멘탈을 가지고 봤을 때 일단 4분기에 투자했을 법한 순리대로라면 그런 것을 더 끌어다가 3분기에 단행했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럼 4분기의 케펙스 투자의 증가세는 꺾일 것이라고 봅니다. 그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음 중간 선거가 지나고 나면 지나고 나면 특히 뭐 이거 결과는 저도 모르니까 만약에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게 되는 그런 결로 가게 된다면 어 물론 트럼프 행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한다라는 메시지는 계속 전달하지만 여러분 증시에서 에서 거부권 행사와 무관하게 그까 자 증시와 펀더멘탈을 구분해야 됩니다.

민주당에서 적극적으로 케펙스 투자를 단행하지 못하게 막는 규제 조치를 단행하게 된다. 생각해 보세요. 자, 그 자료를 한번 보여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 말씀드릴게요. 이거죠. 전력 비용 분담 의무화 법안. 그니까 이게 일종의 규제죠. 규제. 그니까 공화당은 AI 케팩스 투자를 단행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에 의견을 드린다면 일종의 제도를 만들겠다라는 방향이고요. 공화당 사이드는 민주당 사이드는 규제를 말아야겠다라는 거에 조금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더 엄격한 규제를 마련하겠다라는 쪽은 민주당이고요. 어, 좀 제도를 공고 위해서 어, 데이터 센터를 법적 제재 없이 충분히 질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만들겠다.

조금 다릅니다. 어쩌면 단어는 비슷해요. 단어는 비슷하지만 영어 단어로는 한국어로 표현한다면 굳단면 reg레이션이냐이냐 bro princi죠. 자,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에 장악하는 결과로 간다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캐팩스트 투자의 증가세가 어 꺾여 들어갈 여지는 있습니다. 있고요.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요. 어, 제가 그런 말씀 많이 드렸는데 세계 최초에 데이터 센터 건설 금지령을 내린 도시가 있죠. 그 도시가 어디니까? 뉴욕주죠. 이게 원리가 뭐냐면 자꾸 여러분들이 케펙스 투자 관련해서 미중 패권 전쟁을 논하는데 여러분 여러분 정치인들은 미중 패권 전쟁이기는 거 관심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정치인들은 서로 공화당은 민주당을이기는게 중요하고 민주당은 공화당을이기는게 중요하지.이 이 양당 정치인들이 중국을 이기고자 생각하는 정치인 없다고 보시는게 맞아요. 중간 선거가 중요하지 미중 패권 전쟁이 중요한 건 아니에요. 당연히 그 미중 패권 전쟁이라는 것을 하나의 정치 당론으로서 어 정치적으로 승리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사용하는 것이지 그런 논리를 그것 때문에 민주당이 예를 들어서 케펙스 투자를 더 진행해야 된다 뭐 이렇게 하는 건 아닙니다. 이해가셨죠? 그 말씀드리고요. 여러분 큰 틀에서 정치를 이해하시려면 님 현상이라는 단어를 빼놓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국민들이 당연히 케펙스 투자 더 많이 단행해서 중국과 미중 AI 패권 전쟁에서지면 안 된다. 중국으로부터지면 안 된다.라는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건 당연히 미국 국민이라면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중요한 거 단 나의 이해 관계에 손해를 주지 않는 범위 외에서 이해가시죠? 나의 이해 관계에서 손해를 끼치지 않는 전제하에서는 당연히 그래요. 그게 중요한 사인이에요. 그러니까 뭐냐면 데이터 센터 더 짓는 거, 송전탑 더 짓는 거, 전력망 더 짓는 거, 석유화학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 더 짓는 거.

그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고 어 미국 국민들은 동의할 겁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집 앞에 짓는 건 원하지 않아요. 우리 시 우리 주에 짓는 건 원하지 않아요. 주민들이 반대해. 주민들이 반대하는 것이 뭐예요? 야당 정치인한테는 그게 당이 되는 거예요. 그게 표가 되고 포퓰리즘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AI 패권 전쟁에서 중국으로부터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케펙스 투자를 계속 진적하다라는 전제는 반드시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니까 정치인은 그렇게 의사 결정하지 않아요. 정치인의 목적은 정권 탈환이에요. 정권 타원.

이해가셨죠? 그건 써 있어요. 예. 정부의 목적과 정당의 목적은 달라요. 예. 그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끔 미중 패권 전쟁 중에 케펙스 투자 멈추면 중국한테 AI 패권을 내주는 거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케펙스 투자는 계속 단행할 수 있다. 이런 종류의 논리를 하하시는 건 어 저는 저의 의견은 정치공학적인 생각하고는 좀 달리 판단하시는 것 같다. 저는 소신껏 그런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제가 오늘 밤 10시까지 운동하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 바로 화면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네 조금 출출해서 어 이렇게 먹으면서 하니까 여러분들 또 편하게 캐주얼하게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그 결과는 예, 맞습니다. 주무시기 전에 양치하고 주무시나요? 네. 저 양치합니다. 양치하고자고 일어나서 각을 하고 그렇습니다. 네. 질문 주시면 제가 편히 답변을 드리고요. 자. 저의 의견 드리겠습니다. 저의 의견, 증시에 대한 저의 의견 드리겠습니다. 뭐 뭐 근데 제가 이미 오프라인 특강 때 그리고 오프라인 특강 영상이 이미 채널에 업로드 되어 있으니까 그때 다 드렸던 말씀들이에요. 드렸던 말씀이지만 어 다시 한번 또 드리겠습니다. 제가 소신껏 의견을 뭐 저는 어떻게 갖고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정리를 할게요.

제가 26년 들어서 6, 7월 이후 한국장은 박수권에 갇칠 것이다.라고 의견 드렸어요. 그죠? 첫 번째. 그리고 어 9시 10시월에는 유동성 장세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렸고 다만 그 유동성은 오로지 미국 시장만을 향할 것이다.라고 의견드렸어요. 그죠? 오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미국 증시조차도 중간 선거를 앞두고 약 2주 동안에는 그 불확실성으로 어 떠나는 일이 있을 것이다. 어 굳이 따지면 10월 중순에 정점을 짓고 떨어질 것이라고 소신껏 의견을 들었었어요. 제가 결론적으로 맞았다 하더라도 맞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받는지를 말씀드려야 되고 그래야 우리가 앞으로도 들여다봐요.

그 결론적으로 맞았다 하더라도 다 맞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왜 그런 생각을 가졌었느냐? 여러분께 말씀을 다 수찰해 드려 왔기 때문에 또 말씀드릴게요. 그니까 중간 선거 어떻게 될지 모르죠. 여러분 아세요? 아무도 모르죠. 저도 몰라요. 결과를 몰라요. 그니까이 주식 시장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인 거예요. 실제 한번 보세요. 그 불확실성의 정점이 약 한 20일 15일에서 20일 전입니다. 이때가 불확실성의 정점이에요. 중간 선거 1로부터. 그래서 저는이 불확실성이 정점을 찍는이 구간에는 저는 어 증시가 기본적으로 중간 선거라는 불확실성을 앞에다 두고 증시가 강하게 움직이기가 어렵다.

안 좋은 사인들이 있으면 시장에서 어 나오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렸던 거예요. 그죠? 예. 그다음 그다음 더군다나 제가 선거 결과를 알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다시 보여 드릴게요. 선거 결과는 보시는 것처럼 상원도 민주당이 장악할 것이고 하원도 민주당이 장악할 것이라고 지금 여러 배팅 사이트 그리고 여론 조사가 다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상하원 모두 민주당이 이길 거라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이거 중요한 거예요. 제가 그걸 응원하는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졌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금 현재 시장은 뭐라고 받아들이는 거예요?

민주당이 이길 거라고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게 바로 증시의 영향을 주고 있겠죠. 민주당이 이길 것이라고 증시에 배팅을 하는 거예요. 근데 민주당은 당론 차원에서 뭐를 지지해요? 데이터 센터 추가적으로 건설하는 걸 반대하는 겁니다. 속도 조절론을 지지한다고요. 민주당은. 그러니까 당연히 민주당의 속도 조절론이 아마도 펼쳐질 거라고 시장은 받아들이고 있는 거잖아요. 물론 결과가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어닝 서프라이즈 혹은 어닝 쇼크와 같은 일이 벌어지겠지만 현재로서는 미래를 알 수 없지만 민주당이 이기고 속도 조절에 들어갈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올해 증시를 이끌었던게 AI고 증시를 이끌었었던게 반도체인데 AI 반도체 자체에 속도 조절이 있을 것이다라는 것이 지금 최근 2주 동안 등장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증시를 누른 거죠.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그동안 말씀드렸듯이 어 중간 선거로부터 2주 전에 저는 나오시길 추천한다고 말씀드렸었던게 추천한다기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저는 제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거든요. 저는 바로 그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불확실성 부분으로 돌아가 볼게요.이 이 부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확실성이 이제 중간 선거가 끝나는 즉시 그 결과가 좋든 싫든 여러분들이 무원하든 그죠.

트럼프 대통령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 모르겠다라는 불확실성이 급격히 회소된 거잖아요. 그죠? 회소된 겁니다. 회소된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자 미국 경제사 미국 경제사에서 역사적으로 중간 선거 이후에는 중간 선거 전에는 좀 조종 국면이 있다가 저점을 기록하다가 그 이후 3개월 6개월 9개월 동안에는 중간 선거를 뒤로 하고 SP 500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라는 것도 불확실성 해소 랠리라고 어 제가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물론 반드시 역사적으로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그럴 거다라고 의견을 드리는 건 아니지만 불확실성 해소라는 것 관점에서는 그리고 어쨌든 주사위가 던져졌잖아요.

그럼 던져진 주사위로 투자 자금이 쏠리겠죠. 민주당을 응원하는 혹은 공화당을 응원하는 그 실 쉽게 말하면 테마주 같은 것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게 첫 번째 증시에 대한 제의견이에요. 두 번째 국채 금리는 뭐 제가 누차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이미 정점을 짓고 지나가고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높은 국채 금리 시대에서 내려오긴 쉽지 않다. 그러니까 높은 국채 금리란 4.5% 이상의 높은 국채 금리 떨어져도 4.5%라는 뜻을 얘기한 겁니다. 어 높은 국채 금리 시대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다만 국채 금리가 5.2%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그게 나름의 정점인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건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 부분은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시장의 행방은 나름 정해졌죠. 10월 어 초 약 5.3% 정도를 기록했었던 이게 정점이고 그리고 국채 금리가 떨어지긴 하지만 아주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긴 어렵다. 뭐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전망을 해 왔고 그런 어 전망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예. 변화가 없습니다. 제가 변화되면 변화됐다고 말씀드리는데이 부분은 변화된게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 중간 선거가 끝나면 특히 만약에 이것은 시나리오를 짜야 돼요.

지금부터는 시나리오를 짜야 되는데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음. 자료를 몇 개 보여 드리면서 네. 자, 역사적으로 공화당은 국방비, 방위비 지출에 대해서 조금 더 지지하는 입장이고요. 그죠? 공화당은.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방위비 지출을 늘려 나가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오버럴리 어 방위 빛을 늘려야 한다. 줄여야 한다. 뭐 늘려야 한다 줄여야 한다. 이런 움직임은 달라요. 어 그렇지만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공화당보다 국방비를 늘려 나가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예산 지출을 누가 더 적극적으로 하냐, 확장적 재정 정책을 하냐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요.

중요한 건 어 중요한 건 그 확장적 재정 지출이라 하더라도 예를 들면 보건 복지 영역에 또 에너지 부분에 더 많은 예산을 할당할 것인가 아니면 국방비로 더 많이 활당할 것인가 이건 다른 거예요. 그죠? 이게 당적으로 달라요. 법인세 절감이나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어디에 지출할 것인가 하는 논리가 달라요. 근데 기본적으로 민주당은 국방비 지출을 늘리는 데는 동의하지 않고 반대로 보건 복지에 예산을 늘리는 것에 공감하는 정당입니다. 그래서 또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자 그러면 최근에 어떻느냐? 어 민주당의 디펜스 스펜딩에 대한 의견이 최근 컷백하자.

컷백하자. 그러니까 더 삭감하자. 국방비를 삭감하자. 국방비를 더 늘리자는 생각은 줄어들고요. 국방비를 삭감하자는 생각은 많아지고요. 지금 수준을 유지하자도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수준을 국방비를 지금 수준을 유지하거나 늘리자는 것은 반대하고요. 삭감화자의 매우 적극적이에요.이 민주당이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결과적으로 어 여러 배팅 사이트에서 민주당의 우세를 점치고 있잖아. 민주당이 우세할 것이다라고 점치고 있는 그 현상이 최근 2주 동안 방위주가 조정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데이터 센터 건설을 어 나쁘게 얘기하면 주민들이 싫어하니까 현상으로 일종에 주민들이 싫어하니까 그걸 포퓰리즘적으로 당으로 가져가는 거죠.

나쁘게만 얘기하면 그렇게 보니까 결과적으로 방위주 그리고 AI, 반도체 이런게 많이 눌린 거죠. 그러니까 증시가 많이 꺾여 들어갔던 거예요. 그죠? 근데 이게 어쨌든 반영된 거 아니겠습니까? 민주당이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증시에서는 민주당이 승리할 때 서프라이즈나 쇼크가 없을 거예요. 지금은 민주당이 수입할 거야. 블루 수입일 거야.에 배팅하고 있는 거잖아. 지금의 배팅 사이트에서는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의 배팅 사이트에서는 상원이든 하원이든 민주당이 이길 거야에 배팅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이게 증시에 지금 반영되어 나타나는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민주당이 이겼다.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했다. 그게 놀랄 일이 아닌 거죠. 근데 반대로 공화당이 수성했다. 혹은 레드 레드가 공화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하는 레드 수입이 됐다. 그러면은 어닝 쇼크든 어닝 서프라이즈든 나오겠죠. 예. 이해가시죠? 민주당이 다 장악할 거야라는 그 생각은 기본적으로 증시에 반영되어 있는 거죠. 어 그렇게 저는 봅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가 끝나면 기본적으로 강한 불확실성이 제거되죠. 제거되면서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도 그리고 어 방위 비지을 줄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왜냐면 의회가 예산권을지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먼저 말씀드리고요. 어, 선거 결과의 시나리오를 잠깐 따져서 여러분께 설명을 잠깐 간략하게나 아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거 결과 그러니까 어, 경제나 증시 말고요. 선거 결과를 놓고만 말씀드릴게요. 일단 선거 결과는 이렇게네 가지 시나리오가 있죠. 일단 근데 예를 들면음 블루 수입이다. 그리고 상하원 중에 상원은 공화당이 장악한다. 이게 가장 많은 현재 배팅 사이트에선이 두 가지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볼 수 있어요. 현재로서는. 자, 그러면 일단 하원만 민주당이 장악한다. 그리고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한다.

이렇게 다 장악할 경우는 트럼프 행정부의 매우 강력한 견제 장치가 도입될 겁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어차피 이제 2년 남은 거니까 레임덕 구간에 오는 건 명확해요. 선거 결과에 무관하게 레임덕은 오는 겁니다. 근데 레임덕의 속도는 차이가 있죠. 이렇게 된다면 블루 수입이 된다면 레임덕이 굉장히 강하게 올려올 거고요. 비법부에서 어 국정 감사 같은 그런 것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진행하면서 미국 행정부에 있는 여러 장관급들 예를 들어서 국방부 장관이라든가 상무부 장관 뭐 배센 재무부 장관 이런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어 청문회처럼 버리면서 굉장히 많이 지적하고 조사해 에 들어갈 겁니다.

그러면 적극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여러 동력들이 제동이 걸리겠죠. 그래서 어 블루웨이브가 된다 그러면 조기 레임덕 굉장히 빠른 레임덕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겠고요. 나름 상원은 공화당이 지키되 하원만 뺏긴다. 이렇게 하면 이게 굉장히 제가 생각하기에 아이디얼한 어 미국 행정부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은 어 어떤 나라든 마찬가지 전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왜냐면 제가 개인적으로 오늘 낮에 한 방송에서도 비슷한 말을 했는데 어고 최브람 선생님이음 생전에 남기신 말씀이 있어요. 저는 그분이 매우 존경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이 뭐냐면 그 탤런트로서 어 드라마 출연을 멈추게 된 것. 소위 드라마 어 일 탤렌트로서의 일을 소위 은퇴했었던 그 계기가 촬영장에 갔더니 어떤 연출가나 PD나 작가가 지금 그 연기 틀렸어요라는 지적을 아무도 안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최브라 선생님이 뭐라고 했냐면 아무도 틀렸다고 얘기하지 않는 순간 나의 발전이 더 이상 없는 것 같다.라고 느꼈고 그래서 연기를 그만두기로 결정하셨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를 남겨요. 원래 모두가 틀렸다는 말을 하지 않을 때 그때 틀리는 겁니다. 항상 우리는 견제를 받아야 돼.

저도 마찬가지고요. 모두가 맞았다고만 할 때는 맞기 어려운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어린아이도 부모로부터 지적도 받고 매도 받고 회초리도 받고 혼나기도 하면서 올바른 길로 가는 거예요. 어 그릇된 길로 갈 때 계속 지적이 내려질 때 그 나라가 올바른 길로 가는 거예요. 정부도 또 정부의 견제 장치인 의회도 나름의 견제 장치로서의 어떤 어 구조가 만들어졌을 때 예 그게 더 바람직한 나라의 방향이 정해진다라고 생각을 해요.음 음. 그러니까 제가 저는 이제이 divided먼트 이게 저는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실제 증시에도 이렇게 나왔을 때 가장 강한 랠리를 보입니다.

예를 들면 적당한 수준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독주가 제어될 거 아니에요. 하원을 어쨌든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으니까 그죠. 지금은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하원만큼은 뺏는다.라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독주. 소위 지금까지는 의외를 다 통과할 수 있었던 거잖아요. 거의 거의 그죠. 국방비 삭감도 없고. 근데 그 독주가 이어지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면에서. 적어도 하원을 빼앗은 것만으로도 계속 국방부 장관 어 소환시켜서 대정부 지리하고 이렇게 하면요. 어 많이 견제 장치가 됩니다. 그죠? 그렇게 돼 되고요. 물론 이렇게 되든 이렇게 되든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되는 결과로 가긴 어렵다.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은 이제 하원에서 소추하는 거고 의결은 상원에서 하는 것인데 상원이 1분을 장악했을 때만이 2 이상 장악했을 때만이 어 탄핵 의결을 내릴 수 있는 거거든요. 탄핵 의결까지는 어렵다. 왜냐면 상원만큼은 민주당이 승리할 거라고 게런티하기 어려울만큼 거의 접전에 가깝고요. 만약에 5대 5 비율로 상원이 양분된다면 만약에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의 부통령이 캐스팅 보트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쨌든 어 반반 가져간다 하더라도 50대 50 반반 가져간다 하더라도 반반 가져가면 부통령이 캐스팅 보트를 지니까 어쨌든 상원은 지켜낸 겁니다.

그게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희망하는 것이 그 정도라도 됐으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아, 제가 않는 넘어가지 않는다고 보는게 아니에요. 저는 선거 결과를 예상하는 능력은 없어요. 어, 늦게 들어오셔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선거 결과를 제가 예상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 결과는 지금이 배팅 사이트 주로 칼시를 저는 인용하고 있는데이 칼시의 배팅 사이트에 따르면 상원은 민주당이 그리고 화원 어 화원도 역시 민주당이 장악할 것이라고 어 보고 있고 그게 그렇게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이 배팅 사이트에서는 상대적으로 그음 여러 어 뭐라고 하죠?

그 조사 사이트라든가 배팅 사이트에서는 샤이 트럼프가 반영이 안 돼요. 그죠? 그 샤이 샤이 트럼프 반영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죠. 경우의 수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지금으로서는 가능성을 논하는 것뿐이죠. 제 전망이 아니라 이들의 전망에 따르면 다만 샤이 트럼프 관점에서 제가 조금만 말씀드리고 의견을 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만음 트럼프 대통령의 매우 강력한 정책 기조가 반이민주 반이민 정책이에요. 그죠? 불법 이민자를 막는 정책이에요. 근데이 불법 이민자를 막는 것이 민주당을 뭐 지지하는 사람들은 뭐 당론이니까 어쩔 수가 없지만 적어도 중립 혹은 공화당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속으로는 여러분 속으로는 사실 인종차별이 있어요. 속으로는 인종 차별의 감정이 있지 않습니까? 굳이 이제 차별이라고 안 하더라도 선호는 있잖아요. 모두가 자기 국민을 더 선호하잖아요. 전 세계 많은 나라 중에 한국인이 저는 제일 좋거든요. 그 선호가 있다면 비선호가 있잖아요. 덜 선호가 있고. 그러니까 굳이 인종차별이라고 안 하더라도 선호, 비선호, 호위적 감정, 비호의적 감정은 있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그러니까 인종차별이라고 안 하더라도 인종차별에 대한 나름의 마음은 있어. 그런데 선진 시민이면, 문화 시민이면 설사 인종차별이라는 생각을 한다 하더라도 그걸 행동으로 나타내지 않는 것인 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많은 미국 국민들이요. 불법 이민자를 굉장히 안 좋아해요. 왜냐면 예산 문제도 있고요. 더 중요한 것은 불법 이민자들이 들어와서 뭐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 그건 두 번째 일이고요. 일종의 범죄나 예, 이런 일들이 좀 많다라는 거예요. 그게 싫은 거예요.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을 사실은 지지하지만 지지한다고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아 이런 사람들이 밖으로 나와야 되거든요. 투표하러 투표로 하러 나와야 되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뭐라고 얘기해요? 직권 정당일 때 중간 선거를이긴 사례가 거의 없다.

그게 뭐예요? 식은 지심이 들어서 아 그래도 그래도 공화당이 이겨야지. 그니까 이게 뭐냐면 공화당이 이겨야지가 아니라 민주당한테 주면 안 되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공화당 지지자가 투표 안 하려겠다. 투표하러 나가는 거죠. 이해가시죠? 민주당에게 줄 순 없어. 이런 생각. 그런 걸 이끌기 위해서 어쨌든 전쟁은 내가 멈추겠다 하는 지금의 국제 유가 하락과서 국제 금리 하락 이런 모습들이 어 지금 중동 전쟁 종전에 대한 M 체결 가능성이 커지겠죠. 예.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이제 증시 관련해서도 말씀드렸고 케펙스 투자 관련해서도 말씀드렸고 제가 이미 보여 드렸었던 거지만 다시 한번이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 기본적으로 증신 주요 어 자, 여러분들은 수의 업종을 참 좋아하시니까 뭐 소신건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민주당이 양원을 다 장악하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민주당이 예산권을 지고요. 그죠? 그럼 예산권을지면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비용 분담 의무화라는 레귤레이션을 도입해서 당연히 AI나 반도체 이쪽의 주도주적인 역할이 많이 쪼그라들죠. 그죠? 쪼그라들죠. 근데 대신 여러분 오바마 행정부 때, 바이든 행정부 때 적극적으로 단행했었던게 뭐예요? 예. 신재생 투자 세액 공제 ITC 투자 세액 공제 PTC 생산세액 공제 그러니까 재생 에너지 보조금이에요. 그러면 적극적으로 재생 에너지가 추진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약간은 공화당은 석유화학 산업 오일패권 이쪽이고요.

민주당은 약간 재생 에너지 쪽 그린 그로 오바마 때 오바마 행정부 때 그린 그로스 외쳤죠. 녹색 성장 그죠? 그리고 바이든 행정부 때도 신재생 에너지 2000 20년 보였어요. 재생 에너지가 주도주로 부상했었죠. ESG 이해가시죠? 그런 겁니다. 그리고 또 주된 특징이 메디케이드 예산 삭감을 철하거나 오버마케어 세액 공제를 보원하거나 이런 절차가 가니까 신재생 에너지나 전력기 그리고 헬스케어가 어 관심을 받는 거죠. 대신 지금까지 주도했던 5일 그죠? 석유학 산업 그리고 어 방산 원전 AI 반도체는 억눌리는 거죠. 이게 지금 억눌려서 나타나잖아.

예. 그니까 증시가 강한 상승 반등 랠리를 보인다 하더라도 전반적으로 강한 상승 반등 랠리를 보일 수는 있지만 뭐가 주도한다? 재생 에너지 헬스케어 이쪽이 주도한다라는 거죠. 민주당이 장악할 경우 저도 알 수 없어요. 근데 공화당이 상원만큼은 지켜낸다라고 가정한다면 그때는가 뭐 나름 어 제지를 받을 거라고 봅니다. 재액공제, 탈중국 요건 이것은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거거든요. 탈중국하자. 이것은 초당적인 거니까 초당적으로는 그때는 S가 좀 더 강해질 거고요. 이렇게 되면 서로 싸우잖아요. 그러니까 셧다운 가능성이 더 많아집니다.

저는음 사실 공화당위 상원을 다 장악했을 때도 셧다운 가능성이 높았었죠. 셧다운이 많이 일어났었죠. 미국 역사일의 최장기 셧다운이 진행됐었죠. 트럼프 행정부 기관에. 어. 그죠? 기억하시죠? 그니까 셧다운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약간 이런 거죠. 민주당 입장에서는 부채한도 협상에 응해 주고자 하지 않아요. 빚 가지고 계속 장난치지 마. 빚지 마. 이런 거죠. 부채안도를 더 높여 주지 않아요. 근데 어떻게해요? 공화당이 그럼 다른 거 이렇게 너네 거 들어 줄게. 대신 부채돈을 올려 줘라고 협상하면서 어 셧다운이 해제되는 거거든요.

통상 정치공업적으로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뭐 현재로서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 않지만 어 블루 수입이 아닌 레드 스위으로 나온다. 공화당이 양원을 다 유지한다. 그러면 계속 방산이나 원전이나 AI 이쪽으로 드라이브가 강하게 걸릴려지는 있겠다. 요렇게 큰 틀에서 그림을 그리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원자력 규제 위원의 개혁을 통해서 규제 완화의 드라이브를 공화당은 굉장히 강하게 가져가려 할 것이고요. 네. 그렇게 일단 큰 틀에서 그림을 그리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음 한시간 지났는데요. 여러분들께 뭐 다양하게 질문을 좀 받아 볼게요.

질문 받아보고요. 어, 제가 잠깐만요. 이렇게 하면 되나? 예. 잠깐 물 좀 가져올게요. 제가 저한테 1분만 주시겠습니까? 물 가지고 와서 질문 많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네. 아무도 안 나가셨네요. 물 가지고 왔습니다. 네. 자, 이제부터 편의 지리를 받고요. 내일 오전 정도에 선거 결과가 어느 정도 경과가 나타나면 이때는 어쨌든 그 결과를 가지고 최대한 즉시 분석에 좀 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금에 대해서는 의견을 드렸는데 이병원은 왜 나옵니까? 이병원이이 과자를 좋아하시나? 물 떠 왔습니다. 네. 포통용 님 안녕하세요.

설렁한 드립 빼고는 이병 줄 알았어요. 왕감자 짱짱면 님 제가 선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게 봐 주셔서 제가 관리자 권한을 드렸습니다. 완장 드렸어요. 한 말씀 더 해 보시면 완장이 생겼을 겁니다. 음. 감사합니다. 아유, 그렇지도 않습니다. 음. 금 이야기할게요. 저는 국채 금리가 떨어지고 달러 인덱스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은 해요. 저의 판단은. 근데 그것은 금 긍정적이지만 불확실성 해소는 금의 금가격에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에 중동전쟁의 향방. 저는 중동전쟁의 향방은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전 정말 모르겠습니다. 중동 전쟁의 향방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늘 가정할 뿐이죠. 시나리오를 가정할 뿐이지. 중간 선거 아니 중동 전쟁이 어떻게 될 거라고 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음. 그 채권 매입처로서의 스테이블 코인의 역할은 민주당이 장악하냐 여부랑 관계 없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미 지니어 섹트는 내년 1월에 발효됩니다. 의외 통과됐던 것이 내년 1월에 발효됩니다.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지니어스 액트가 있고 클ar리ity 액트가 있는데 클ar리ity 액트는 우윤이 님 선물 달라고 하시니까 완장 선물 드리겠습니다.

완장 드렸습니다. 한번 아무 말씀이나 해 보시면 완장이 표기될 겁니다. 이런 발언 좋아요. 아부성 교수님 목소리 너무 멋있어요. 이런 거 이런 거는 제가 완장 무조건 드립니다. 근데 제 개그가 썰렁한가요? 제 개그 진짜 빵빵 터지는데요. 원래 중간 선거 결과 어떻게 되나요? 전쟁 어떻게 되나요? 그 질문에 대해서 제가 정확히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건 부처도사께 여쭤 보세요. 예. 저한테 물어보지 마시고 부채도사께 물어보십시오.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다만 저의 의견은 전쟁에 대한 의견이 아니라 전쟁이 늘크 예, 늘크 맞습니다. 늘크 무슨 뜻인지 알아듣습니다.음 음.

이거래야 할 예. 그런 그런 표현도 제가 잘합니다. 자, 말씀드리면 어 중동 전쟁의 경과가 극단적으로 치닫지만 않는다면 이거는 전제를 깔게요. 모르니까. 중동 전쟁의 경과가 극단적으로만 치닫지 않는다면 제가 댓글을 봐 버렸어요. 심신 닮았어요는 뭐예요? 심신 예 막 별 특이한 말씀 많이 듣네. 자, 어 왕 왕감자 짱짱맨. 그런데 생각해 보니 연초에 진행된 다버스 포럼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사회적 정치적 양극화를 꼽았었는데 진짜 부자들의 정보력은 대단하네요. 그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경학적 분절화이 주제는 제가 2년 전부터 말씀드렸던 거 아닙니까?

다보스 포럼보다 한 2년 전 빨리 제가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네. 그 제가 만약에 완장을 줄이면 그 채팅창에 정치적인 얘기를 하거나 욕서를 하거나 하는 그런 채팅을 지울 수 있는 권한을 드리는 겁니다. 관리자 권한을 드리는 겁니다. 네. 자, 또 다른 질문 있으시면 제가 어 적극적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자, 의견을 드리면 일단이 부분도 제가 늘 말씀 많이 드렸던 건데 어 자, 보겠습니다. 일단 이게 케펙스 투자를 단행한 기업들이에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근데 이들의 FCF가 2분기까지 매말 났고요.

그리고 3분기들어 마이너스로 바뀌었어요. 근데이 잉여 현금 흐름으로 케팩스 투자를 단행했던 거거든요. 그게 반도체 주가를 끌어올렸었던 거고요. 근데 잉여 현금흐름이 거의 미래 걸 당겨다쓰온 건데. 물론 잉여 현금흐름 아니면 캐팩수도잘 못 합니까? 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회사를 발행하면 되죠. 되죠. 그런데 적어도 증시에는 잉여 현금 흐름이 넘쳐날 때랑 잉여 현금흐름이 쪼그라들었을 때랑 어떨 때 캐팩트 투자를 더 적극적으로 단행할 거라고 생각할까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원래부터 중간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케팩스 투자의 증가율이 꺾여 들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원래부터.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26년 4분기 혹은 27년 1, 2분기에 했었을 법한 그런 케팩스 투자를 26년 3분기에 당겨서 진행했다라고 저는 해석하고 있거든요. 그런 정황이 나타난 거거든요. 앞에 여러분께 분석 의견 들었던게 그래서 오늘 어 아침에 애플 실적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면서 공유해 드렸던 장표가 어 여러분들께 조금이 부분은 계속 강조하고 있는 부분인데 자 자료를 몇 개 보여 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미 AI 패권 전쟁의 결에서도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 맞습니다. 미중간의 AI 패권 전쟁에서 물론 국가적으로는 중국한테 AI 패권을 내줘서는 안 돼요.

근데 중국의 AI 모델 성능이 상당히 좁혔죠. AI 모델 성능면에서 자 좁혔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저 같이 비공학자들이나 어 혹은 대부분의 여러분들께는 응 중국 AI 모델과 미국 AI 모델이 뭐가 더 편리하다, 뭐가 더 낮다라고 평가해 내기 어려울만큼 그만큼 어이 성능면에서 좁혀져 왔다라고 저는 봅니다. 자, 그렇게 먼저 말씀드리고 그러면 다시 볼게요. 그러니까 모델 성능 면에서는 미중간의 차이가 거의 좁혀졌다. 그렇게 보면 그러면 미국 물론 예를 들어서 워크로드가 여러 워크로드가 있잖아요. 대조업 영역이라든가 금융 서비스업이라든가 아니면 여러분 저처럼 이제 어 재미나이를 이용할 때는 이미지를 그려낼 때가 많아요.

저는 어떤 질문을 할 때라든가 분야별로 다르거든요. 그런 면에선 좀 차이가 있죠. 수학 시험을 누가 더 잘 볼까 혹은 언어적으로 누가 더 잘할까 이건 좀 다른 얘기예요. 그러나 전체적인 총괄적인 성능면에서는 보시는 것처럼 차이가 없이 좁혀졌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보여 드릴게요. 좀 더 키우겠습니다. 네.이 이 자료 보시는 것처럼 토큰 점율로 보면요. 토큰 점율이 있고 시장 점유율이 있어요. 이거 다른 겁니다. 토큰 점유율로 먼저 말씀드린 거예요. 25년 5, 6월 사이에 미중간의 토큰 점유율이 역전됐어요. 이미. 그리고 지금은 62대 3입니다.

62대 30 미중이요. 자, 이게 왜 그래요? 가격 때문이라고요? 시장은 어떻게 됐을까? 제가 오늘 아침에 애플 실적 어, 분석하면서 보여 드렸던 건데 시장은 어떻게 됐을까? 놀라지 마세요. 시장 점유율로는요. 자, 딥크가 1위입니다. 지금 딥스크가 1위예요. 2위는 오픈 AI이지만 아직 유지하고 있지만 3위는 또 여기 보신 것처럼 지프예요. 지프. 지프 중국입니다. 지프. 그리고 QN이 5위입니다. 재미나이가 4위고 얼추 더해 보면 중국이요. 이미 32와 128 더하면 어때요? 52위가 넘죠. 벌써이 세 개만 더해도 중국 시장 점유율이 미국 시장 점유율을 넘어섰습니다.

자, 중국 인구가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시장을 내주는 거라고요. 그게 중국 인구나 중국 산업이나 벌크가 많아서 그렇지 않나요? 말씀 감사한데 그것도 맞는 말이에요. 그 맞는 말씀이에요. 틀린 말씀이 아니에요. 근데 그게 시장을 내주는 경과라고요. 계속 자동차도 배터리도 재생 에너지도. 음. 자, 그니까 이런 관점에서 미국이 어, 중국은 케펙스 투자 단행하지 않았 이슈가 뭐예요? 애플과 관련된 가장 큰 이슈죠. 애플이 중국의 시장 진출을 하는데 중국의 시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승인을 받았는데 애플 AI가 승인을 받았는데 QN 그니까 중국어로는 이제 체원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근데 한국어로는 Q1 이렇게 하겠습니다. Q1을 애플 인텔리전스에 통합하기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중국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낸 거예요.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이에요.이이 Q1이 알리바 모델이에요. 알리바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중국 모델이 더 많이 통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기업들도 중국 AI 모델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요. 왜냐면 가성비 때문에. 그게 결국 중국이 약진하게 되는 배경이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프랑스 사태, 독일, 유럽이 굉장히 많이 휘청이는 건 일정 부분 중국의 산업적 성장이 그 해당 제조업을 빼앗은 거예요. 그 유럽이 굉장히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대거 어 통합행창을 단행하면서 돈의 가치가 막 떨어지죠. 돈의 가치가 막 떨어지는 동안 쉽게 말하면 인플레이션이 나와요. 자산 인플레나 인플레이션이 나와요. 그러면 세계 각국이 다 인플레이션을 받아들여야 돼요. 그러니까 세계 각국도 재정을 막 투입을 해야 돼요. 이런 것이 거시 경제적으로는 미국발 통합행창위 그리고 산업적으로는 중국의 시장 점유가 지금의 유로피안 국가를 이렇게 경제적으로 휘청이게 만든 주역이었다라고 저는 봅니다. 지정학적 거시 경제적인 뷰로 보면 그렇게 저는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실상 미국이 케팩스 투자를 대거 단행했는데 근데 케팩스 투자를 단행한 가장 많은 케팩스 투자 아마존 번째 알파벳 그죠?

뭐 세 번째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메타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바뀌었다고요. 테슬라는 자금 사정 안 좋은 거 잘 아시잖아요. 일단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바뀌면서 기업들도 기본적으로 뭐 채권을 발행하든 어 케펙 투자를 달 수 있는데 일단 여러 가지 여건이 그렇게 좋지 못한 상황이다. 그런 상황에서 3분기 GDP 실적 어 좋게 나오기 위해서 무리하게 기업들을 끌어다가 캐피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유도한 것도 있다. 그렇게 봅니다. 예. 그런 것들이 영향을 많이 미쳤다. 어, 최근 증시에도 그렇게 저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자, 이제 내일 민주당이 압승인지 여부는 저도 모릅니다.

예. 선거 결과는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도 모릅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신뢰하는 것은이 칼씨의 배팅 사이트예요. 네. 현재 배팅을 어 하원도 민주당에 상원도 민주당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더 극명하게 벌어지죠. 그죠? 갈수록 더 극명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에는 더 강각 극명하게 벌어졌고요. 일주일 동안에도 더 벌어졌습니다. 그죠? 역시 하원 같은 경우도 한 달 사이에 극명하게 벌어졌고 더 격차를 벌렸습니다. 그죠? 일주일 사이에도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음. 뭐 그 결과는 저도 모르지만 여러분께이 내용을 공유만 해 드리는 거고 저도 모릅니다.

또 혹여나 제가 말 계속 말씀드리지만 샤이 트럼프를 무시할 수 없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일부만 듣고 제가 마치 민주당이 이겼다. 민주당이 이겼어도 제가 맞춘게 아니에요. 그죠? 선거 결과를 제가 예상하는 건 아니고 선거 결과 그런 시나리오에 따라서 시장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코인 시장은 중간 선거가 끝나면 특히 특히 아까 말씀드렸던 상원을 공화당이 수송한다. 그게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어 시나리온인 거예요. 자본 시장 입장에서는. 자, 그러면 불확실성의 해소가 호인 시장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자, 어, 두 가지를 좀 말씀드릴게요.

불확실성의 해소, 국채 금리의 나름의 하락, 국제 유가의 하락. 자, 이것은 기본적으로 금가격. 자, 일단 다시요. 국채 금리 하락과 국제 유가 하락은이 두 가지 요인은 코인과 금가격에 긍정적이에요. 맞죠? 그러나 불확실성의 해소는 코인이라는 위험 자산을 끌어올리는 요소인 건 맞지만 불확실성의 해소는 금가격은 오히려 끌어내리는 영향 요인입니다. 그래서 금가격에는 상하방 압력이 다 존재하기 때문에 금가격이 치솟을 것이다라고 보진 않아요. 쉽게 말하면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될 거라고 보지는 않아요. 일단 전제를 깔았습니다. 전제는 상원은 공화당이 쥐고 하원을 민주당이 쥐었을 때 근데이 그렇게 전제했을 때 코인은 불확실성의 해소와 국제유가 하락과 극리 하락이 같이 맞물렸을 때는 긍정적이죠.

네. 그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그 나스닥이 조종 단계에 들어섰고요. 2주 전부터 그렇죠. 그 이슈들은 예를 들어서 결국은 결정이 내려졌을 때 그쪽으로 돈이 집중되는 거죠. 돈이 집중되면서 강한 상승을 만드는 항상 그렇게 봅니다. 예. 좋습니다. 이제 12시가 넘었으니까음 시간을 정해 놓고 하겠습니다. 저도 내일에 일과가 있으니까요. 네. 그래도 제가 드려야 될 말씀들은 고로 좀 드렸던 거 같아요.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게요. 국채 금리 하락 가능성. 그것은 미트럼프 행정부가 지금 재정을 사실 퍼붙잖아요. 그 재정을 퍼붙기 위해서 잠깐만요.

자, 그러니까 재정을 퍼붓기 위해서 대규모 국채를 발행하는 거예요. 대규모 국채를 발행하니까 국채 금리가 취소 그랬던 거예요. 근데 국채 금리가 어떻게 될까요? 민주당이 하원이라도 장악하게 되면 국채 금리는 안정화될 수밖에 없죠. 왜? 예산을 통제하니까. 재정을 확장적으로 유지하지 못하도록 하니까. 네. 승혜킴님 맞습니다. 자본 시장 입장에서는 상하원을 나누어 가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겁니다. 그 자자본 시장에도 이상적이라고 받아들일 것이고요. 역사적으로 그랬고요. 그리고 원래 그 어떤 나라에도 사실은 그런 모습이 좋겠다. 나름의 견제 장치가 있는 것이 아 그 나라가 올바로 갈 수 있겠다 이렇게 봅니다.

네. 공화당이 질 일이 없고 트럼프 내려올 일도 없어요. 예. 어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정말 저는 모르니까요. 공화당이 이길지 질지를 모르고 트럼프 대통령이 내려올지 올라갈지 저도 몰라요. 3년임을 할지 저도 몰라요. 그 미래에 대해선 저도 모릅니다. 음. 다만 그렇게 생각을 강하게 가으신다면 그렇게 배팅하셔도 되겠죠. 저는 모르니까요. 시나리오를 일했을 땐 어떻고 이랬을 땐 어떨지 여러분이 갖고 계신 지의 답변을 드리는 것뿐입니다. 초지일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뽀통룡 님 교수님 김축의 시대는 트럼프 직권 끝나고 올 거 같다는 시나리오가 펼쳐지는데 긴축의 시대가 트럼프 직권 끝나고 올까요?

왜 그렇게 생각을 하시죠? 2028년 말씀 주시는 걸까요? 2028년에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면 치뤄진 이후 정권이 바뀌게 될 거라고 보시는 거 같아요. 예. 역시 그것도 저는 모릅니다. 28년에 대해서는 제가 감히 드릴 말씀이 별로 없습니다. 예.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니까. 제가 간음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저는 그 선행 지표의 기초에서 그 선행 지표가 뭘 가르치는지 의견을 드릴 뿐인데 어 해당 포통용님 질문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못 하겠습니다. 그렇죠. 투자자로서 대응만 잘하시면 되는 거죠. 감사합니다.

공화당이 필패한다. 제국주의니까. 근데 근데 왜 공화당이 지금 지키고 있습니까? 상하원을. 아, 제국주의인데. 예.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 네. 지금 그니까 확률적으로는 하원, 민주당, 상원 공화당 이거 1번, 2번 화원 민주당, 공화당 상원도 민주당이 두 가지가 확률적으로는 현재 아 높아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피지컬 AI도 영향을 어 미칠 거라고 봅니다. 당연히요. 네. 그렇게 봅니다. 어 왜냐면 피지컬 AI도 사실은 데이터 센터가 기반이 돼야 되거든요. 그죠? 데이터 센터가 사실 데이터 센터는요.

여러분 그 피지컬 AI나 여러분 지금 저와 라이브 하시잖아요. 그럼 라이브 하는 영상이 구글 클라우드에 올라가야겠죠. 그렇지 않습니까?이 이 영상이 지금 현재 생성되고 있잖아요. 영상이 얼마나 무거운 콘텐츠예요.이 컨텐츠가이 데이터잖아요. 데이터. 지금 여러분 데이터를 보고 계신 거예요.이 영상은 데이터인 거예요. 그 데이터 얼마나 무거운 데이터가 지금 시간에 생성되고 있고 이게 구글 클라우드에 지금 저장되고 있는 거예요. 그죠? 얼마나 많은 메모리 반도체가 필요할까요? 구글이 이런 콘텐츠 비즈니스를 하려면 그걸 이제 광고를 받아서 광고로 여러 가지 것들을 충당할 뿐이지 기본적으로 서버도 많이 갖고 있어야 되고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센터도 갖고 있어야 되고 피지컬 AI를 구현하려면 더더욱이나 어마나 많은 양의 데이터를 서로 주고받을까요 그죠.

그렇겠죠. 그러니까 제가 비교적으로 설명드린게 피지컬 AI의 대표격이 자율주행차인데 AI 자율주행차는 실시간으로 자기 스스로도 많은 데이터를 축적하지만 실시간으로 다른 자동차와 자동차 ve컬 to 그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컬투 패더스트 보행자와의 의사 소통이 필요한 거야. 뭐를 통해서? 보보 보행자의 스마트폰과 자율주행차라는 또 다른 스마트폰이 실시간으로 교신하는 거예요. 데이터를 주고받는 거죠. 그리고 toru 예를 들어서 지나다니는 신호등과 교신을 해야죠. 이거예요. 얼마나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주고 봤습니까?

그니까 피지컬 AI는 기본적으로 로봇도 혹은 제가 여러분께 강조해 드렸던 로봇이 아닌 AI 가전, AI PC, AI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마찬가지 이런 모든 것들이 굉장히 묵직한 데이터를 주고받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데이터 센터가 기본적으로 뒷받침이 돼야 될 텐데 민주당은 데이터 센터를 적극적으로 건설하는게에 이걸 반대하죠. 왜요? 왜 반대할까요?데 제가 그런 말씀드렸죠. 오늘도 반도체 꺾이면 우리나라 경제 꺾이는 거예요.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경제는 회복 성장된 적이 없는데 반도체 혼자 강한 상승 어 강한 흐름을 보였던 것이 이거마저 꺾이면 우리는 나머지는 원래 회복된 적도 없으니까 우리 경제는 꺾여 들어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드리고자 하는 이야기는 미국 경제도 케팩스 투자를 통해서 성장률을 끌어왔는데 케팩스 투자가 멈추면 성장세가 꺾이겠죠. 근데 공화당은 또 트럼프 행정부는 꺾이기를 원해요. 꺾이기를 원하지 않죠. 그래야 소위 어 그죠. 그 28년 대선을 잘 치료될 거 아닙니까? 공화당으로서는. 그러니까이 성장 흐름을 만들려면이 성장률의 절대적인 기호도를 갖고 있는 케펙스 투자를 멈춰서 안 되죠. 적어도 여러 이유들 있지만 그것도 그렇죠. 근데 야당은 어때요? 항상 그 현 정부가 망하기를 바라죠. 어떤 좋은 성장 흐름을 보이지 말아야죠. 야당을 그래야 정권을 탈하니까 그죠.

그런 것들도 있는 거예요. 데이터 센터 건설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도록 유동하는 것이 그래서 그게 당이 되는 겁니다. 네. 뭐 미국이나 한국 언론 뭐 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그럼 뭘 믿을까요? 대안을 말씀해 주시면 예 강익균 선생님 다른 예를 들어서 언론을 믿을 수 없다 그러면 뭐 그 그걸 믿어서 다 완전히 어 믿어서도 안 되지만 다 절대적으로 믿어서는 안 되겠지만 그죠. 그럼 뭘 믿을까요? 감 그 뭘 믿어야 될까요? 그니까 그래서 뭐 지금으로서는 뭐 뭐를 믿자는게 아닙니다. 뭐가 우세할 거다라고 믿는 건 아닙니다. 각각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보자는 거죠.

뭐 저도 전문가가 아니니까 정치공학자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께 최근에 국립 외교원 어 민정훈 교수님을 초대해서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이 중간 선거 결과 어떤 결과를 맞이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의하고 시나리오를 그렸었죠. 그죠? 저는 그 각각의 시나리오가 있을 때 경제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을까? 근데 중간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여러분 무관하게 첫 번째 일어날 일은 불확실성의 해소예요. 맞죠? 두 번째는 중간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레임덕이 시작되는 거예요. 왜냐면 이제 남은 기간은 이제 3기 3년임은 없 연임은 아니지만 3기는 없으니까 2년밖에 안 남았으니까 레임덕은 레임덕이에요.

다만 민주당이 얼마나 장악하느냐에 따라서 레임덕의 속도와 정도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레임덕 국면에 진입하는 건 맞습니다. 그죠? 이해가시죠? 군인으로 치면 어 병장 3호봉 이상 병장 4호봉 저 때만해도 병장 4호봉 때부터는 이제 말 잘 안 듣죠. 레인덕이에요. 아, 그것은 이제 장관급이나 아니면 의원들이 자기 살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트럼프를 지지하는 거보다 자기 지역구 지역의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 주는 방식으로 그니까 반트럼프로 갈 수도 있는 거예요. 뭐 지역이나 지지자들에 따라 다르지만 그래서 어쨌든 레임덕이 온다는 건 팩트예요.

불확실성의 제거 레임덕. 근데 레임덕이 오는 것이 오히려 독주 체제가 끊기는 그러니까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좀 덜해질 수 있는 거죠. 그죠? 그런 것들을 봐야 되고요. 큰틀에서 보면 큰틀에서 보면 중간 선거 전과 후 달라지는게 크게 없다. 갸가 갸다. 뭐 이렇게 답변드릴게. 갸가 갸예요. 다 큰틀에서는 달라지는게 없어요. 큰틀에서는. 왜냐면 예산 권한과 인사 권한 예를 들어서 심이 정부를 어 소환해서 정부 의사 결정자들을 소환해서 뭐 이렇게 하는 건 있겠지만 어쨌든 트럼프 행정부는 대통령이 거부권을 또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경관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거죠.

그죠? 결국은 똑같다. 뭐 이렇게 큰 틀에서선 보겠습니다. 자, 이제 끝으로 끝으로 죄송하지만 음무론 하나를 얘기하자면 트럼프가 아기 세력이기 때문에 권력을 이르면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겠지만 모든 세계의 흐름은 3차 대전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은 모든 수가 방법을 가지 않고 굳건하게 권력을 지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네. 뭐 제가 그 음모론에 대해선 잘 모르기 때문에 예모론을 잘 믿고 있지도 않고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또 그렇게 판단하고 의사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결정하셔라 제가 대신 결정해 드리거나 결정에 대해서 추천해 드리진 않아요.

네. 네. 큰 틀에서는 저는 그렇게 보고 있다.요 정도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12시 반을 향해 갑니다. 그래서이 정도로 라이브를 마무리하면 되지 않을까? 너무나 중요한 또 역사적인 이벤트를 앞에다 두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참 여러 가지로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성신껏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좀 드려 본 거고요. 어, 내일 뭐 내일도 결과가 다 안 나올 수도 있어요. 물론 그러나 내일 오전 한 11시에서 12시 사이이면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제가 시간이 된다면 최대한 어 즉시 분석으로 제 점심 시간에 즉시 분석을 할 수는 있거든요.

즉시 분석으로 해당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아 우리 승혜킴 님께서 교수님 말씀이 좋으신 분들은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세요.라는 말씀 참 좋아요. 네. 김경수 선생님, 경익남 파이팅. 오늘 라이브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제가 아무 예고 없이 이렇게 라이브 열었는데 적극적으로 또 질문해 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정도로 어 마무리하면 어떨까? 네. 예. 다음에 또 시간 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제 오늘을 마무리해야 내일을 어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한고절님 아 뻘글이 어 뻘글이라는이 어 단어를 제가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 재밌네요. 예 뻘끌 좋습니다. 뻘 얼꿀끌이라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또 보러 오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청. 아 아 구독을 안 하셨다는 뜻인가요? 예상하는 소환. 아, 진작게 들어올 켈 감사합니다. 네. 여러 가지 시나리오 쓰면서 공부 중입니다. 제가 어 마지막으로 공지 말씀 좀 드리고 마무리를 하면 좋겠는데요. 어 중요한 공지 말씀 세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공지는 변함없이 세 가지입니다. 27년 경제전망서 아 20가지 경제 트렌드를 담고 있는이 책을 여러분 잘 소장해 주시고 2050년까지 저는 경제전망서 쓸 것인데 함께 모아가시면서 내년을 한번 그림 그리시면 어떨까 이렇게 의견 드립니다.

그리고 어 11월 14일 날 월간 특강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중간 선거 이후 산타렐리가 12월까지 올 것인가 하는 질문 많이 갖고 계시죠. 자, 성식껏 답변드리고요. 또 정은 연구원이 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의 합병 여기서 어떤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까? 아라는 주제로 또 발제를 해 드리겠습니다. 매월 월간 특강 참여하시면서 같이 경제 공부 하시면 좋겠다. 경제 공부를 취미처럼 가져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여러분들이 경제학교 구성원이시면 당연히 자동 참석이지만 어 그냥 경제학교 구성원은 아니지만 이번 월간 특강만큼은 꼭 찾아오고 싶다.

20분의 한정에서 여러분을 초대해 드려 볼까 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그리고 이참에 경제학교 가입해서 이런 월관 전망 수업을 매달 어, 함께 찾아들러 오시고 또 매주 줌 수업, 매일 아침 제가 전해드리는 등교 뉴스 여러분과 비슷한 어 동료분들과 지식을 나 나누고 배우는 경제 동아리를 활용하실 수 는 경제학교 찾아와 주시길 바랍니다.이 세 가지 공지 사항 고정 댓글. 댓글 남길 때 댓글 상단이 있어요. 고정 댓글이라고 하죠. 고정 댓글에 링크를 남겨 놓을테니까 링크로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감사하고요. 네. 귀가 없습니까? 제가 귀 없게 진행했습니까? 귀 있는데 골도 크고 심야 라이브는 굉장히 귀게 진행하셨습니다. 사슴눈님 사슴눈 갖고 계신 분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트라이핑 찬 승유 님 허니 봄날은 온다. 새한 고절, 고릴라 사슴눈, 박정, YC 님 감사합니다. 혹시 어 아직 완장을 못 받으셨다. 완장 꼭 주세요 하실 분은 말씀 주세요. 그리고 완장 드리겠습니다. 네. 소자 님, 김경수 님, 스트라이핑차님, 핑키핑키, 카스테라 뽀통룡, 터프자, 김 대니 어서 오세요. 위로백 대한나라 감사합니다. 스피 앵그웰 벤젤리는 아닌데 그죠?

허니 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네,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안녕히 들어가시고 편안한 밤 되시고음 내일 일어나시면 나름의 중간 선거 결과가 간음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증시로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드는데 보겠습니다. 박빙일 경우 간음이 안 될 수도 있겠죠. 감사합니다. 현은규 님. 음. AK 님 감사합니다.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 1300분 지금 안 나가고 계시죠? 예. 그래서 제가 강제 퇴장을 명령하도록 하겠습니다. 숫자 다섯 세면 같이 나가시죠. 숫자 다섯 세겠습니다. 다섯 뿅 하고 나가시는 거예요. 자, 날아가는 양봉님.

양봉 날아가시길 바라고 뽀통령님도 축하드리고 미리 예 에이질 클라우드 님인가네 감사하고 숫자 다섯 살겠습니다. 다섯 넷 셋 둘 왜 아직도 안 나가세요? 하나 왜 1200 80분 왜 안 나가시는 거야? 나갑니다. 뿅하면 같이 나가시는 거예요. 하나 뿅입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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