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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RISE 초대석 | 이형수 대표 - 01 AI 혁명 시대, 시작은 AI 하드웨어!

RISE ETF · 2024-07-16 · 유튜브 시청 826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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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로 수 비디아 아고 읽는다 또 요즘 많은 투자자분들이 주목하고 있는 기업인데이 현재 AI 반도체 산업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고 또 앞으로도 이어질 것 같은데 AI 반도체의 사이클은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제가 트랜스포머라쳇 뭐 쉽게 이야기하면 딱 두두 가지 특성을 기억을 해야 되는데요. 첫 번째는 스링 로라는 거예요. 그니까 규모의 법칙 제가 어떤 원리로이 친구가 똑똑해지는 모른다고 했는데 막대한 컴퓨팅 파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매개 변수라는 거 그걸 계속 키워 주고요 그리고 빅 데이터를 계속해서 넣어주면 얘가 선형적으로 계속 좋아져요 오 끝도 없이 발전하는 거네요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누구도 피크를 못 봤어요. 그니까 아직 고점이 어딘지 확인이 안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원래 채 GPT게 처음에는 무료 서비스였는데 그때는 매개 변수가 150억 개 파라미터 이걸 구현하기 위해서 엔비디아 a 100이라는 칩을 1만 개를 썼거든요. 그리고 조개의 데이터 데이터 시트를 학습을 했어요. 정말 어마어마하네요네 근데 지금 나오는 우리 구글 제미나이 같은 경우는 매개 변수가 1조에서 2조 개입니다. 더 많아졌네요. 훨씬 많아졌죠. 거의 어 10배 이상 그죠. 배 이상 늘었고 그리고 이제 지금 GPT 4요 것도 매개 변수가 5억에서 1조개 정도의 매개 변수가 돼요 그러니까 이게가 구현될 때까지 계속해서 엔비디아 칩을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여기서 빅테크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니까 돈을네 왕서방이 아니라 황서방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젠슨 황이 그래서 계속해서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구조고 왜냐면 엔비디아 GPU 자기의 서버에 최대한 많이 갖다 놓으면 계속해서 성능이 좋아져요 그리고 또 하나 특징이 있습니다. 이머전 라는 특징인데요 쉽게 이야기하면 어 계속해서 컴퓨팅 파워를 키워주고 스케일링 로를 계속 하다 보면 얘가 어제까지는 못하다가 갑자기 오늘부터 새로운 기능이 생는 거예요. 어떤 알고리즘에 따라 만들어졌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똑똑해진 거죠. 어 그렇죠. 계속해서 규모를 키워주고 빅데이터를 넣어 주니까 얘가 어제까지 못 하던 걸 갑자기 오늘부터 하는 것들이 생기는 거죠.

그러니까 빅테크 업체들 입장에서는 얘가 어디까지 잘 안 아프자 그러니까 계속해서 규모를 키우는데 그 규 를 키우려면 결국 엔비디아 칩을 최대한 같 많이 갖다 넣어서 그리고 빅데이터를 많이 갖다 놓으면 좋아지는 거죠. 여기서 지금 1년 6개월 1년 8개월 동안에 초반기 사이클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나타난 거고요 엔비디아와 친구들이라고 하죠. 엔비디아가 굉장히 많은 시세를 냈는데 이제 엔비디아에 관련된 밸류 체인 예를 들면 일본의 디스코라인 반도체 웨이퍼를 연마하고 잘라주고 이런 거 그리고 이제 국내 한미 반도체 SK 하이닉스 hbm 대만의 tsmc 그리고 네덜란드 배시 같은 업체들이 계속해서 엔비디아와 함께 신고가 행진을 기록한 거고요 자 이게 서버 인프라 사이클이 그래서 거의 1년 6개월 동안 지속이 됐고 엔비디아가 사실상 거의 10배가 났어요.

주식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어 서버 인프라 사이클이 어느 쪽도 이제는 약간 이제 피로도가 조금 이제 보이는 거 아니냐 이게 이제 지금 시장의 상황이고요 어 그러면 여기서 AI 사이클 투자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투자 사이클 자체는 한 10년이 지속된다고 보면 돼요 그니까 혁명이라는 거는 보통 10년 정도가 지속되는데 근데 우리는 주식 투자자 들이잖아요. 투자의 사이클은 거의 5년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처음에는 서버 인프라 쪽에 이제 사이클이 서비스 쪽으로 중심으로 되다가 급한 거부터 계속 올라요 혁명이 갑자기 시작되니까 어 우리 쇼티지 키워드 공급 부족이라는 키워드를 굉장히 주목해서 봐야 되는데 처음에는 엔비디아 GPU 가속기가 부족했고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 가속기가 어느 정도 되니까 어 데이터센터가 부족 지고 데이터 센터가 그러면 완성되면 어 갑자기 전기가 폭증하고 전기 수요가 부족해지고 전기가 그러면 다 해결이 되면 갑자기 이제 데이터 트래픽이 드니까 어 통신망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 거죠.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공담 공담 그리고 지금은 이게 서비스 인프라에서 이제 우리 디바이스 따 AI 확장이 되느냐 안 되느냐게 중요한데 결국 여기서 온디바이스 AI 컨셉이 나온 거죠. 어 운 디바이스 AI 하면 저 최근에 애플이 떠오르거든요. 애플이 ww 디시에서 인텔리전스 탑재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아요이 온디바이스 AI 그럼 거의 개화 시점이 가까워졌다 이렇게 봐야 하는 거죠. 저도이 올 하반기 중요 시장에서 사실 온디바이스 AI 제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어 일단은 지금 컨셉만 공개가 됐고요 플 애플 인텔리전스는 이제 컨셉이 공개됐는데 다행히 시장에 받는 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PC 쪽에서도 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기존에 PC 의는 윈도우 잖아요. 근데 윈도우는 기존에 인텔이나 AMD 같은 칩 그러니까 우리 흔히 이야기 x86 아키텍처라고 하는데 그 칩들 기반으로 서비스가 운영됐는데 이게 AI 되면서 기존의 저전력의 기반 어 떤 장점 있는 암 암 아키텍처 기반의 칩들이 이제 윈도우 US 쪽으로 진입을 하고 있어요음 거기서 이제 퀄컴이 회사가 이제 스냅드래곤 x 엘리트라는 칩을 가지고 기존에 인텔 아고 AMD 장악하고 있는 윈도우 usos 시장을 이제 치고 들어가는 거죠. 이게 사실은 애플과 퀄컴이 그래서 온 디바이스 AI 시장에서 되게 중요하고 이게 이제 하반기 시장을 우리가 AI 섹터에서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제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한미반도체#SK하이닉스#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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