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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로벌 전략가들 함께합니다. 그래너리 투자자문의 이완수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많은 분들께서 어 미장 오늘 안 좋았나 보군요. 예 안 좋았습니다네 오늘 브레이크가 걸렸지만 크게 염려할 부분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네 일단 오늘 뭐 다른 거보다 체 쪽에서 특히 asml 쪽에서 이제 좀 쇼크가 좀 왔는데요. 어 전반적으로 시장 분위기는 지금 이렇게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연말까지 랠리가 이어질 수 있다 이제 다른 거보다 어 그동안 이제 누적된 상승 피로감이 있었거든요요 부분들이 인플레이션 지표는 둔화되고 노동 시장 아 그 시장 지표는 경계해 있거든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17일에 이제 또 17일날 22가 기준 금리 인하하기 때문에 연준의 기준 금리인하 특히 25bp 인하 가능성도 계속 지금 확대가 되고 있네 있거든요. 세 번째가 어 이번기에 이제 3분기 주요 실적 발표를 지금 하면서 it 기술주 중심으로 위주로 아마 호실적이 좀 발표되면서 시장을 끌어오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이런 분위기였거든요. 지금요 근데 그런 와중에 이제 어 전날 같은 경우 이제 하고 다우존스 같은 경우가 또 이제 사상 최고치를 했거든요. 근데 오늘하고 이제 asml 이제 뉴스 아 특히 이제 뭐 실적은 사실 3분기 실적은 그렇게 뭐 나쁜 편이 보다면 되게 좋았거든 서 분이은 지금 갖고 가고 있는이 뉴욕 증시의 전반적인 흐름에 약간 부를 끼는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근데 저는 일단은 단순하게 asml요 하나 변수만 갖고 전체 시장을 판단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라고지 보여지고요 어떤 이냐면 특히 이제 2025년 가이던스 지금 보시면 여기서 얘기하는게 어 중국에 대한 이제 장비 수출이 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제 많이 감수할 것이다 뭐 이런 부분들이 좀 크거든요. 그렇다고 보면은 어이 부분은 저 사실 어 뭐 asml man 그런게 아니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라이즈 글로벌 업체들 테 똑같이 적용이 될 수 있다라고 저는 보여주고 있어 갖고요요 asml뿐만 아니라 아 내일 또 실적이 발표되는 제희가 tsmc 뭐 오늘 영향을 받았다고 얘기를 하는데 씨는 과연 이제 2025년도 가이던스를 어느 정도까지 전망치를 내주는지 이것까지 한번 확인을 해야 그래야 아 이게 전반적으로 AI 과인 생산년 또는 AI 전반적인 이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이제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그냥 변수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여질 수 보는 그런 이제 측면을 한번 보시는게 어떻겠나 저는 이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사상 최고가 나타냈다가는 상승 필요가 있는데 거기다 반도체 약세가 오늘 발목을 잡아서 미장이 하락했습니다. 근데 크게 훼손될 부분은 없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제 asml 오늘 그 실적을 발표한 부분에 대해서 반도체 겨울을 다시 한번 좀 재 불식 시켰는데요. 그 부분은 크게 염려할 부분이 없다라고 하셨고요 실적 부분은 근데 문제는 이제 대중에 대한 수출 제한입니다. 그래서 중국 향의 매출이 계속 하락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미국의 asml 장비의 대중 수출을 제안하자 중국 매출이 급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간밤에는 AI 반도체 수출의 국가별 상한을 설정하는 방 계속 그니까 나오고 있는 부분이 똑같네요.
그 같이 지금 엮여서 본다면 전 세계 이제 반도체 수요의 한 거의 50% 정도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부분 중에서 충격이 올 수 있다라고 그러면은 어떻게 보면이 부분은 어 asml 이제제 자체적으로 뭐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결국은 제도 라든지 시스템에 의해서 만들어진 규제에에서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저는이 정도의 이제 가이던스 실적 가이던스는 안고 가야 되는게 아닌가네 이렇게 지금 보여집니다. 그래서 당연히 이제 뭐 asm뿐만 아니라 메이라는 아니면 이제 도쿄 일렉트릭 같은 이제 전반적인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들도 같은 적용을 받을 수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치에서 본다면 장비 쪽은 이렇게 됐지만 결국은 어 생산을 해서 판매하고 유통을 하는 tsmc든지 아니면 엔비디아의 실적을 더 먼저 보는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지금 보여집니다. 아 예 이거는 계속 안고 가야 되는 문제라고 하셨는데요. 장비 쪽보다는 이제 tsmc 엔비디아 이제 실정 나올 때까지 조금 긴장감이 있을 것 같네요. 예 한국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 차별화가 언제까지 나타낼지 좀 궁금증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hbm 32 아무래도 좀 힘들다라는 소식이 어제 장중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불발될 것이다라는 소식이요 근데 이게네 기에는 사실 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안 됐고 연말에는 가능하지 않겠냐 했는데 그게 된다 하더라도 실익이 그렇게 없다면서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는게 낫다라는 말씀이십니까네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어 지금 이제 시장에서 보는 것은 일단은 어 뭐 내일 나올 tsm 실적을 보면은 어 일단 예상치는 사실은 뭐 매출 23 3억으로 3억 달러로 사실은 되게 호실적을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요 가이던스도 지금 되게 좀 상향 됐을 걸로 지금 전망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호실적이 나온다 그러면은 사실 블레를 생산하는 이제 엔비디아 아든 h hbm 제공하는 SK 하이닉스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같은 경 사실 실적 기대감이 동조화 될 수가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은 SK 하이닉스는 사실 우리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라고 보여지는데 문제는 지금 아 저 삼성전자 그든 삼성전자는 지금 어 문제점이 단순하게 기술적인 문제에 있는게 아니라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지금 재편 중이거든요. 핵심은 이제 AI 제품과 이제 파운드리 제조라는이 두 가지 흐름인데 여기에 지금 삼성전자가 기술적인 것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그다음에 경향적으로 다 뒤쳐져 있다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 매모리 시장에서 hbm 대한 기술력도 지금 불안하죠. 어 매모리 시장에서 DD 6세대 제품 개발도 지금 지원되고 있죠.
그다음에 파운드리 기술력에 대해서 의문이 많다 보니까 클라이언트들이 사실 주문량이 많이 줄어들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 다 감안한다면 내년에 내년에 얘기하는게 HB 그러면 4세대 지금 3세대 든요 4세대 시장이 온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그럼 여기다가 신뢰감을 갖고 거기에 부흥하는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이것도 사실 또 캐션 마크거인 그래는 내년에도 내년에는 차라리 이제 3세대는 건너뛰고 사대로 가겠다 과연 이게 가능할까요. 야 이런 부분까지 사실 시장에서 지금 전반적으로 삼성전자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계속 지금 나오고 있는게 외국인들 이제 매도세가 지금 계속 이어 있 이어지고 있고 어 지금 시장에서 얘기하는 것은 시장이 인정할 수 있는 구조 조정안이 나와야 된다 그니까 단순하게 인력을 몇 명 이렇게 감축하는 부분이 아니라 아 연구 센터라 아니면 이제 기술 개발에 대한 성과 체계 그다음에 뭐 파운더리 분사하는 이런 전반적인 구조 조정안이 나와야 아마 그때는 삼성전자가 이제 약세에서 이제 어느 정도 어이 다시 이제 회복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모멘텀을 갖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집니다.
엔비디아의 hbm 3이 삼성전자 콜 테스트 통과 된다 된다 하다가 불발 예측 나오는게 아쉽지만 건너뛰고 이제 4 hbm 4 근데 이게 3를 건너뛰고 4로 가는데 이게 과연 잘 되겠느냐는 기술력에 대한 의심이 기술력에 대한 의심 근데 그것만 혹시 잘된다면 또 급반전 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는데 양쪽에 계속 저울질을 하겠네요. 아 그거보다는 또 이제 제가 말씀드렸지만 또 파운드리란 쪽도 있기 때문에 파들이 시장 점유율이 3년 전에는 한 거의 한 아 전 세계 18% 정도 점유율을 갖고 있었는데 지금 한 11% 정도로 떠졌어요. 그까 뭐냐면은 아 양대 축이 사실 파운더리 하고 그다음에 hbm이라고 지금 보시면 될 거 같은데 hbm 같은 경우가 어 기사 해상을 한다 하더라도 문제는 그럼 파운드리 쪽에서 이것을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기술력이 되느냐 이것도 지금 문제가 되고 조직적으로 지금 계속 시 주문하는게 파운더리 좀 분사를 해 달라 왜냐면 인텔도 분사를 했고 자 회사를 분사를 했고요 AMD 이미 다 분사를 했거든요.
그만큼 펠리스하임 형태든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사실 다 감안 하셔야 될 것 같아 그래서 조직 개편 얘기를 하시는 거군요. 예 상상인 증권에서는 레포트를 통해서 지금 저가의 수준이기는 하지만 섣불리 매수 하기에는 조금 보수적이다고 의견을습니다. 전반적인 구조정 아이 제대로 제출이 돼야 그게 관 이제 그게 관건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또 외국인들도 다시 돌아올 수도 있 그 부분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자 미국의 어닝 시즌 얘기를 좀 해볼까요. 업종별 차별화 향상이 뚜렷해요. 그니까 간밤에 은행주의 실적이 아주 잘 나오면서 어 우리나라의 은행주들은 영향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이번 실적은 시작이 시장이 어떻게 좀 반응할지 예측해 주세요. 일단 3분기 SNP 기업들의 이제 매출 같은 경우에는 전분 기에서 4.7% 성장했을 걸로 지금 보고요 EPS 한 4.2% 성장했을 걸로 봐요 그래서 이렇게 제실 니까 어 2분기 때는 사실 88% 성장을 했었거든요. 전분기 대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크게 조정 그 시장이 어떻게 보면은 그 반응을 좀 제대로 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아마 3분기에도 이런 실적이 전반적으로 좀 문제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지금 보여지는데 어 제가 보기엔 일단은 3분기에도 5분기 연속 사실 증가로 어 전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에 대서 크게 걱정 안 되지 않겠냐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요 특히 대통령 선거라는 지금 중동 분제 그다 연준의 행보에 대한 어떤 불안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중심으로 이제 기술주를 중심으로 본다면 사실 한 88% 이상 정도로 업종별로지 약간 차별화가 돼 있거든요.
8 이상 정도의 어떤 성장성을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먼저 대형 은행 주인 이제 JP 모관 웰스파고 블랙록 그이 이제 먼저 호실적을 지금 발표를 했고요 저는 이제 11년 쇼핑 시즌까지 이제 감안한다면 어 4분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여 고요 그래서 2분기 실적 발표 때는 이제 3분기에 대한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지만 아마 이번에 내주는 4분기 가이던스 같은 경우는 상향을 제가 보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본다면 아 3분기의 매출 이런 전 전망치는 약간 좀 하향 조정됐지만 앞으로 4분기에 대한 이제 가이던스가 생각보다 조금 더 좋게 나올 수 있다라는 지금 시장의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요걸 감안한다면 아 이번 실적 시즌에대 에서는 어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실적 나오는 것은 아마 기대치에 부흥할 수 있다 하지만은 중요한 것은 4분기 가이던스를 좀 먼저 보시는게 중요하지 않겠냐 이렇게 지금 보여집니다.
그요 대표님 이제 국내 전략으로 넘어가 볼까요. 어제는 조선 조름 좋았고 2차 전지는 약세였던 원약 좀 수주 소식도 있기 때문에 기대 있는데 어떠한 전략을 좀 가져가면 될까요. 일단 뭐 조선주 같은 경우는 사실 워낙 약세로 전환하면서 또 수혜주가 수혜주로 또 바뀌었거든요. 항상 보시면 조선주 라 이제 자동차 주도는 원화가 약세로 되는 부분에서 이제 수혜가 있기 때문에 원화 약세는 지금 아마 연말까지 지금 시장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수혜주가 조선주는 계속 수혜를 지금 받지 않겠냐 지금 보여지고요 2차 전주 같은 경 테슬라 이제 로보택시 재료가 소진된 상황이지만 저는 이제 미국의 전기차 생산 인프라가 확대되는 부분을 좀 주목해서 보신다면 적가에서 타이밍이 아니냐 이렇게 좀 보여지고요 그래서 어 지금 국내 투자 전략은 결국은 어 외생 변수가 조금 더 강하게 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제는 는 G2 어떤 통화 완화 정책과 소비 확대 정책에 수가 가능한 종목을 먼저 매수 먼저 매수하셔서 계속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동의 지저 확정 리스크에 대한 해지 주 뭐 방산 정유는 항상 안고 가셔야 되는 거고 마지막에 이제 아 다시 이제 원화가 지난번에 강세 약세로 전환 됐거든요.
그래서 원하 약세에 따른 조선하 자동차들도 계속 지금 적가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예 관련해서 방산 정유 조선 자동차 소비 정책까지 살펴봤습니다. 오늘 전략 함께해주신 이수 대표님과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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