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드러난 “팔란티어 창업자 피터 틸”의 초엘리트 비밀 모임‼️소름 돋는 데이터 권력의 실체- 송이라 기자 (와이스트릿)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KBS 260729 방송

KBS 1라디오 · 2026-07-29 · 유튜브 시청 34,653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팔란티어#테슬라#JP모건#엔비디아

← 목록

저자: 송이라기자 · 한국인

요약 보기

피터 틸의 비공개 네트워크 '다이얼로그'가 와이어드 보도로 알려졌으나 확인된 바는 제한적이며 행사는 취소됨. 팔란티어는 온톨로지 기반 의사결정 플랫폼으로 실적은 급성장(1Q 매출 +85%, 첫 흑자 2022년 4Q)했으나 고점 대비 약 40% 하락, PER 약 140배로 가격 부담. 유럽에서는 프랑스·영국 등이 팔란티어 계약을 재검토하며 자국 기업으로 전환 중. 한국 대기업(HD현대 등)과 협업 확대, 제조 데이터 주권 문제 제기, 정부의 K-팔란티어 육성 계획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어지고 있네요. 자, 이제 미래 생활 사전 시간으로 갑니다. 음, 증시는 조정을 받아도 역시 핵심 테마는 AI입니다. AI 활용해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미국의 기업 팔란티어가 있죠. 그 팔란티어 창업자인 피터틸이 최근에 뭔가 비밀 모임을 만들어서 정관계 인사들과 뭔가를 모의하더라. 이런 일각의 보도가 나왔는데요. 음. 일단 사실력으로 떠나서 팔란티어 필드로 한 AI, 또 국가의 경쟁력이 맞물리고 있다라고 합니다. 상징적인 장면이기도 한데요. AI 시대 진짜 권력이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돌아가고 있는지 들어보시죠. 와이스트릿의 송이라 기자와 함께합니다.

02.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피터틸이 만든 비밀 모임이라는 거요. 이게 최근에 좀 보도가 됐더라고요. 맞아요. 일단 피터틸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먼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팔란티어의 창업자이죠. 그리고 그 이전에 페이팔 마피아라고 부르는 이제 네트워크의 중심 인물이고요.이 실리콘 밸리의 그 페이스북 투자 초기 투자해 갖고 이제 유명해지신 거물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이제 페이팔 마피아는 실제 마피아가 아니고 이제 2002년에 인수된 페이팔이라는 이제 미국의 대표 결제 플랫폼의 초기 임직원들을 말하는데요. 한 13명 정도를 얘기를 해요.이 사람들이 이후에 이제 실리콘 밸리를 대표하는 기업들을 이제 이따라 창업하거나 투자를 하면서 붙은 별칭이에요.

03. 그래서 여기에 속한 인물들이 뭐 피터틸뿐만이 아니고 일론머스크 테슬라 스페이스 X CEO와 있고 또 리드오프만 링트인 창업자도 있고요. 스티브체 유튜브 공동 창업자도 있고 유명한 분들이 이제 줄줄이 다 나옵니다. 근데 최근에이 피터틸이 2006년부터 20년 동안 다이얼로그라고 부르는 비공개 네트워크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한 언론을 통해 이제 밝혀진 거예요. 지난달 미국의 IT 미디어인 와이어드가 임수 입수한이 다이얼로그의 내부 자료에 따르면 피터틸과 또 다른 투자자인 오런 호프먼이이 초청 기반의 비공개 사모임인 다이올로그를 조직을 해서 정치, 기술, 금융, 학계 등 각계 각층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이제 연 1회 이상 초청을 해서 전 세계 최고급 리조트에서이 비밀리의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

04. 이렇게 보도가 나왔고요. 여기에는 이제 고위 공직자와 군장성을 포함한 등록자 전원이 공공 기록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철저하게 이제 개인 및 기업 개정만을 이메일도 사용하도록 이제 한 것도 정황도 포착이 됐고 이번에 유출된 자료를 보면 올해 8월 달에이 아일랜드에서 열릴 그 올해 모임이 올해 아일랜드에서 열릴 예정이었어요.이 행사의 등록자 222명의 소속과 연락처 회원 상태 같은 이제 민감한 정보가 담겨 있었는데요.이 이 참가자들의 목 목록이 아주 화려합니다.이 스카 베센트 현재 미국 재무 장관부터 뭐 테드 크루즈 텍사스 주상원의원 또 알렉서스 그린켄치 나토 미군 최고 사령관 같은 이제 정개 정말 굵직한 인물들부터 이제 일론 머스크 뭐 세말트만 오픈 구글 뭐 딥인드 임원들 뭐 헐리우드 연예인들도 있었고요.

05. 지난번에 우리가 미래생활 사전에서 다뤘던 그 장수 산업에 돈을 쓰고 있는 브라이언 존슨까지 포함이 돼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이제 초 엘리트 비공개 사교 토론 클럽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다만이 소식이 지금 이제 언론에 전해지면서 개최 장소로 지목된 호텔에서 행사를 지금 취소한 상태예요. 그래서 올해는 행사가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들도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보도가 나오고 전 세계에서 이게 더 떠들썩해지니깐 다이얼로그라고 하는 그 네트워크 모임 이번에는 취소했다라는 것까지 이제 전달이 된 거예요. 취소를 했고 또 그 상대방에서 아이 취소를 하면 안 된다고 소 소 소송을 또 걸었어요.

06. 그러니까 왜 일방적으로 취소하냐이 모임을 예 그래서 아무튼 지금 그러고 있는 상황이에요.음 뭔가 좀 꼬여가고 있네요. 네. 근데 어찌 됐든간에 뭐 언론에 또 주목을 받게 되니까 취소가 됐다고는 하는데 원래대로 개처가 됐다면 이게 단순 침목 모임은 아니고 뭔가 워크숍이라는 거잖아요. 맞아요. 뭐 몇한 2박 3일 뭐이 정도 해서 여러 가지 주제로 이제 이야기들을 나누는데이 각 세션의 프로그램에 어떤 이제 주제들이 있는지도 이제 공개가 됐는데요. 여기 제목을 보면은 상당히 자극적이에요. 세계 3차 대전 헤쳐 나가기. 이게 내비게이팅이라는 이제 단어를 썼거든요.

07.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세계 3차대전 헤쳐 나가기, 원자력 발전의 부활, 전장 기술, 뭐 사비 종교 만들기부터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라는 주제도 있었고 당신의 성생활은 어떤가요라는 주제도 있었고요. 다소 좀 파격적인 이제 얘기들이 다뤄질 예정이었습니다. 물론 뭐 제목만 보면 무슨 비밀 결사들가 모여서 세계 3차 대전을 모의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건 좀 너무 음모론적인 얘기고요. 확실한 건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 또 기술을 제공하는 사람들, 자본을 가진 사람들, 또 여론을 만드는 미디어 학계 등이 같은 공간에 모여서 은밀하게 정보를 교환하고 있었다는 사실이에요.

08. 아무래도 여기서 오가는 이야기들이 알게 모르게이 정부와 기업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출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심지어이 유출된 문서에 따르면 다이얼로그 측은 참석자들을 부와 명성에 따라서 A, B, C 등급으로 비밀에 분류를 했대요. 그리고 이들의 기어도를 점수로 매겨서 이제 잘 안 맞거나 가치가 좀 낫다고 생각되면 이제 배제하는 시스템을 운영하해 온 것으로도 또 밝혀졌습니다. 참석자를 네. 그러니까 급이 떨어지면 나중에는 빼버리고 아, 그렇죠. 음. 신규 멤버를 드릴 수도 있고 뭔가 영화에 나오는 비밀 조직처럼 맞아요. 그런데 이게 공개되지 않았던 거라서 더 막 있어 보이고 이상해 보이고 의심이 들 수도 있을 텐데.

09. 맞아요. 근데 이게 확인된 바가 아직은 없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이 보도가 일단 스위스 출신의 한 보안 전문가라고 부르고 해커라고 읽는 이제 그분의이 다이얼로그의 비공개 웹사이트에 이제 들어가서 보안 설정의 허점으로이 명단이 노출이 돼 있었대요. 그 이거를 확인을 했고 그 세부 정보를 온라인에 전면 공개한 거예요. 근데 이거를 토대로이 와이어드라는 매체가 자체적으로 이제 검증을 한 다음에 대중에 공개가 된 이제 언론에 보도가 된 건데요. 근데 이게 뭐 포브스나 가디언 뭐 아일랜드의 일부 매체 정도만이 와이어드 보도를 인용을 해서 후속 보도를 했고요.

10. 근데 우리가 잘 아는 이제 블룸버그나 뭐 뉴욕 타임즈 월스트릿 저널 같은 곳에서는 아예이 내용을 다루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제 주요 국내 언론들도이 소식을 이제 기사로 잘 쓰지 않았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아이 와이어드라는 매체가 기술 전문 매체예요. 그래서 상당히 좀 그 공식력이 있는 매체인데 좀 내용을 깊이 추제할 수 있고 독립 검증을 거쳤다라고 표현을 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기사 내용에이 개인 정보가 좀 많이 노출이 돼 있고 또 워낙 다 이제 유명하신 분들이니 이제 좀 명예 훼손이나 이런 것 때문에 추정 보도가 어렵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11. 그 아니면 그 사람들이 와이어드라는 매체에 대해서도 뭐 법적인 대응을 또 할 수도 있는 거 같다. 퍼지 않 그런 좀라고 볼 수 있는데 어쨌든 온라인상에 그 명단이 쭉 공개된 거는 맞습니다. 그래요. 근데 일단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혹은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역으로 더 관심을 갖는 거 같기도 해요.맞아요. 옛날에 뭐 음성 채팅 막 이런 것도 우리끼리만 모여서 한다 그러면 너네끼리 뭐 하는데 더 관심 갖게 되잖아요. 그죠? 그리고 남지 않는다라는 것 때문에 그죠? 끝나고 나면 다 지워 버립니다. 이런 거. 클럽하우스 기억나세요?

12. 옛날에 그런 앱이 있었죠. 예. 클럽하우스 저 너무 기억이 나는데 이게 2020년 출시된 음성 기반의 SNS였어요. 근데 이게 초반에 기존 회원에 초대장이 있어야지만 여기에 입장을 할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초대장도 두 장 맞게 한 하루에 두 장인가? 그러니까 내 지인이 거기 들어 있어야만 나도 초정을 받을 수 있는 네. 그리고 그 사람이 나를 초대를 해 줘야지만. 음스인 그 방에서 나왔는지 엄청나게 많은 화제가 됐던 거예요. 그래서 그 초대장이 초기에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팔리기까지 했어요. 고가에. 그래서 당시 이제 클럽하우스 기업 가치가 출시 1년 만에 40억 달러 그 수조원 수준까지 취소샀던 적도 있고.

13. 근데 이후에 이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바뀌었어요. 그리고 경쟁사들이 뭐 빠르게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이제 급격하게 관심도가 떨어졌고 지금은 이제 찾아보니까 명맥만 그냥 간신 유지하는 수준으로 됐더라고요. 있긴 있어요. 아직 있어요. 예. 그 사람들이 영광 열광한게 그 음성 채팅이라는 뭔가 새로운 방식의 SNS라기보다는 이게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에 내가 들어가 있다는 우월감. 그리고 이게 생방송이니까 거기 또 클럽 장이 되기 위해서는 또 여러 가지 그 조건들이 있어야 됐거든요. 그래서 피터틸의이 다이얼로그나 클럽하우스의 초반 열풍이 모두 제한된 권리를 더 가치 있게 느끼는 심리와 누군가가 당신을 들어올 수 없습니다라고 통제를 하면 오히려 인간이 더 막 어씨 나도 가고 싶은데 이런 마음 때문에 더 좀 더 가치 있게 느껴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요.

14. 이게 사회학 이론 애도 있더라고요. 사회학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인이 게우르크 지멜이라는 인물이 있는데 이분이네. 비밀은 인간관계와 집단을 만드는 중요한 장치라고 설명을 하거든요. 비밀을 공유한 사람들끼리는 결속력이 강해지고 비밀을 모르는 사람은이 우리 집단 밖에 있다고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비밀이 단순히 정보를 숨기는 행위에서 나아가서 누가 내부자이고 외부자인지 구분하는 경계가 되고 그 경계를 설정할 수 있는 사람이 곧 권력을 갖는다라는 이제 얘긴데 저도 다이얼로그에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 약간 괜히 그런 생각 들어요. 아 저 사람들끼리 무슨 얘기 하는 거지?

15. 그니까 사실 들어보면 별거 없을 수 있는 맞습니다. 그냥 비밀이라는게 뭔가 더 궁금하게 만드는 그죠. 예. 성공예감 이대옵니다. 청취자들끼리만 알고 있는 막 이런 것처럼 이거 비밀인데 예 우리만 듣고 있는 겁니다 이거는. 그래서 사람들이 일루미나티도 그렇고 뭐 딥스테이트라고 하는 미국의 모임도 그렇고 뭐 프리메이슨이 뭐 정가를 뒤에서 조정하는 거 아니냐 막 이런 음모은 많잖아요. 그런 영상 보면 계속 보게 되잖아요. 그니까 그런 음모론에 끌리는 것도 사실은 좀 비슷한 심리 아닐까요? 맞아요.이 뭐 일루미나리트나 뭐 프리맨이 있 딥스테이트는 이제 과거에 뭐 실제 활동을 했어도 지금은 이제 사라지기도 한 일루미나티는 그런 모임이고 또 그저 침목 단체 기능을 하는 곳도 있는데 마치 이런 단체들이 모든 사건을 조정하는 뭔가 하나의 초국가적 조직이라는 지나치게 음모론적인 스토리로 확장되는 경향도 분명히 있어요.

16. 근데 이게 심리학적으로 인간의 뇌가 복잡한 걸 싫어해서이 세상의 복잡한 불확실성을 누군가 뒤에서 치밀하게 조종하고 있다라고 믿는 걸 더 편하게 여긴다고 해요. 특히 이제 전쟁이나 이제 경제 위기 아니면 지금처럼 AI가 모든 걸 다 바꿔 버릴 것만 같은 이런 불안한 심리가 가득한이 상황에서는 더욱더 이런 음모론으로 몰고 가서 뭔가이 통제감을 되찾으려는 그런 심리가 있다고 합니다. 단순화시키고 싶은 심리. 이게 다 외계인 때문이야. 막 이런 것처럼 성공예감 이대움이다가 세계 경제를 지금 좌지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믿어버리고 그렇죠. 좋은 건가요?

17. 근데 사실 모임 자체가 나쁜 건 아니에요. 그렇죠. 우리도 모임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 앞에 딱 프레임이 잡히는 거죠. 밀실 모임. 아, 그럼 뭐 문 열어 놓고 모임하나? 문은 닫 근데 문 닫으면 또 밀실 모임이에요. 그니까 뭐든지 사실은 또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한데. 맞아요. 실제 여기 참석했던 사람들의 그런 이제 멘트들도 좀 보도가 됐는데 뭐 매우 유익했고 건설적인 모임이었다 이런 평가들도 있어요. 근데 우리가 여기서 좀 주목해 볼 점 두 가지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첫 번째는 거대 자본과 공권력이 아무런 통제 장치 없이 교류를 20년 동안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18. 그러니까 우리 옛날 속담에 왜 오얀나무 아래 각근을 고쳐지 마라. 오해 살짓 하지 마라. 예. 이런 말도 있잖아요. 그만큼 이제 대중에게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조심해야 되는게 맞는데이 공직자들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이제 이해의 당사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뭐 예를 들어서 국방부에서 소프트웨어 계약을 맺고 있는 팔란티어 창업자들이 자신을 감독하는 하원 정보위원회 간사 뭐 육군 장관 이런 사람들이랑 밀실해서 교류를 하고이 다이올로그 의장인이 오렌 호프마는 소비자 데이터로 사업하는 인물인데요.이 규제를 관장하는 국회의원 장관이랑 격이없이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19. 이거는 충분히 좀 논란이 될 수 있는 지점이고요. 두 번째는 기술 기업들의 영향력이 지금 국가 수준으로 높아졌다는 점도 우리가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이 다이얼로그를 두고 일부 언론에서는 빌더버그와 실리콘밸리 살롱의 결합이다. 이런 표현을 썼거든요.이 이 빌더버그 회의가 1954년부터 이어져온 비공개 국제 회의인데 주로 서방국들의 정치 지도자와 뭐 중앙은행 총재, 글로벌 기업들의 CEO, 뭐 언론, 학계 이런 인물들이 초청받아서 비공개로 세계 현안을 토론하는 모임인데요. 여기에 뭐 피터틸이나 일론머스크 같은 테크 리더들이 새로운 기술 엘리트 네트워크로 떠올랐고이 둘이 지금 결합되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20. 쉽게 말해서 예전에는 뭐 정치인, 금융과 외교관들이 세계 문제를 논냈다면 이제는 AI 기업들, CEO가 주축이 돼서 뭐 벤처 투자자, 국방 기술, 기업가들이 기술업계 건물들이 새롭게 이판을 짜고 있다. 이런 뜻으로 이해하면 될 거 같다. 그러니까 미국의 중앙은행이 없던 시절에 뭐 JP모건 같은 그 금융기관들 은행가들이 모여서 국가의 정책까지 좌우했던 것처럼 이제는 기술업의 창업자들이 모여서 국가 권력을 가진 정치인들이나 행정가들이랑 같이 뭔가를 논의하는 것 아니냐이 참 진짜 권력이네요. 그렇죠. 권력이죠. 이게 AI 모델이 지금 점점 더 국가 경쟁력이랑 직결되고 있잖아요.

21. 뭐 위성은 군사 인프라가 됐고 데이터는 정보 기관의 자산이 됐고 이제는 로켓도 나사가 아니고 스페이스 X가 주도하는 시대인데 특히 패관국인 미국 입장에서는이 국가 전략 자산이 된 AI 경쟁에서 뒤쳐지면 바로 중국이 쫓아올 거 아닙니까? 그러면 더 위기감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권력과 테크 권력은 지금 한 몸처럼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예전에 생각해 보면 우리 바이든 정권 때만 해도 미국이 그니까 미국 정부가 빅테크 다 때려잡아야 된다 하면서 왜 규제해야 된다. 막 거기에 혈안이 돼 있었잖아요. 뉴스 찾아보시면 2024년 뭐 이런 뉴스들 보면 미국 법무부가 구글을 강제 분사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22. 뭐 이런 얘기들도 많고 빅테크 저승사자라고 불리는이 임무를 연방거래 위원회 수장으로 그 리나칸이라 인무를 앉치기도 했고 우리로 따지면 이제 공정거래 위원장을 그렇죠 규제일 열심히 하는 분이 앉다 다 분사해야 된다. 이렇게 했었던 미국 정부가 지금은 어떻나요? 그런 얘기 쏙 들어갔잖아요. 그니까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지금 빅테크들과 힘을 합쳐서 데이터 센터 건설해야 되고요. AI 기술 발전시켜야 하는데 이게 곧 국가의 권력과 직결이 되니 이들을 서포트를 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니까 태세가 완전히 그 채 G지PT가 나온 이전과 이후가 달라졌다.

23.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정치 권력이랑 또 국가적인 어떤 행정력이랑 기술 기업들이 또 시너지를 내야 한다. 낼 수밖에 없다. 또 이렇게 당위론으로 가고 있는 거고 여기서 이제 빠지지 않은 기업이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나와요. 요즘에 팔란티어가 그 한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맞아요. 팔란티어가 요새는 이제 주가가 좀 빠져서 예. 약간 좀이 실망하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이 팔란티어를 좀 우리가 공부를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이게 단순히 미국의 뭐 안보 데이터를 다루는 빅데이터 회사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면 절반만 맞는 설명이에요.이 팔란티어가 하는 일은요.

24.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게 아니고 여기저기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운영 체제로 연결하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그니까 예를 들어 조선수로 생각을 해 보면이 선박 한 척을 만들려면 도면도 필요하고 설비, 공정, 검사 기록부터 현장에서는 실제 작업자들이 수많은 부품을 조립을 하겠죠. 이게 다 동시에 움직이는데 자재 데이터는 구매 부서에 있고 작업 일정은 생산 부서에 있고 설미 상태는 정비 부서 비용은 재무 시스템에서만 보잖아요. 그러니까 모두가 본인의 눈앞에 있는 데이터만 보기 때문에이 상황을 한 눈에 보기가 어려운데 팔란티어가 이걸 하나로 연결을 해서 거기서 뭔가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25. 그니까 예를 들어서이 부품이 하루 늦으면 어느 공정이 멈추는지, 설비 하나가 고장이 나면 납기가 며칠 밀리는지 어떤 작업 순서를 바꾸면 생산 시간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계산을 해 줍니다. 즉 데이터를 모아서 단순히 정렬해서 보여 주는게 아니고 기업 전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시스템으로 이해하고 그다음 행동까지 추천해 주는 운영에 가까운 거예요. 그래서 팔란티어는 자신들을 단순 AI 기업이 아니고 의사 결정 플랫폼이라고 설명을 해요. 그 팔란티어 초창기에는 그 고액의 연봉을 받는 엔지니어들을 실제 그 고객사에 보내 가지고이 시스템을 다 구축을 거기에 완전 맞는 시스템을 구축을 해 줬었어요.

26. 그런 식으로 좀 팔란티어가 지금 미국의 국방 먼저 이제 좀 그 고객사로 만들었고 지금은 민간까지 많이 확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저기 나사랑 볼트 하나 공급하는 기업이나 그 개수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 최종 조립단이라든지 조직 하나하나엔 어떤 영향이 있는지까지도 연결을 해 주는 그렇죠. 그런 기업이라는 거예요. 김현우님이 그 매번 기자님이 정미해 오는 걸 들으면 큰 그림이 보입니다라고. 오, 감사합니다. 와이스 송일라 기자와 함께 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또 팔란티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그 기업이 또 어떤 일을 하는가 그 정확한 개념은 사실은 뭐 이렇게 투자자 아니고서는 좀 어렵기는 해요.

27. 온톨로지라는 개념을 또 이해해야 맞. 맞아.이 이 온톨로지라는 이제 말이 좀 최근에 많이 등장을 하는데 이게 원래 철학 용어예요. 그니까 쉽게 말해서 세상에는 뭐가 존재하며 그것들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설명하는 존재론인데요. 철학에서 시작되 철학에서 시작됐어요. 그래서 팔란티어가 말하는 온톨로지도 기본적인 생각은 비슷한데 이거를 이제 기업단으로 가지고 온 거예요. 그러니까 기업 안에는 작업자는 누구, 부품 변호는 몇 번, 몇 번 계약, 뭐 분량률은 몇 %인지가 각각 따로 이제 산재돼서 저장이 돼 있잖아요. 컴퓨터 입장에서는이 그냥 그것만으로는 그저 숫자와 문자에 불과한데이 온톨로지가 아이 부품은이 선박에 들어가고이 작업장은이 [목을 가다듬음] 설비에 작업을 했고이 설비 온도가 얼마나 올라갔을 때 분량이 얼만큼 증가하고이 부품이 늦어지면 어떤 고객과의 계약 일정이 영향을 받는다.

28. 이것들을 하나로 이제 연결을 해 주는 개념이에요. 이렇게 되면 AI는 숫자를 단순히 계산하는게 아니고 기업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이해하기 시작하고요. 즉 온톨로지가 기업의 현실을이 데이터로 복제한지도 그니까 매핑을 한다고 하거든요.이지도 또 AI가 판단하고 행동하기 위한 일종의 운영 체제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이터들이 다 연결이 돼 있으면 어디 지방에 있는 어떤 사업장, 해외에 있는 어떤 법인의 어떤 공장에 어떤 창고에 어떤 일이 생기고 그걸로 인해서 어떤 영향이 나타나는지까지 경영진이 한 눈에 다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거잖아.

29. 그래서 뭐 생산 속도 같은게 굉장히 빨라졌다라는 이제 그 지금 결과들이 계속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래도 의사 결정하기가 더 이제 용이해진다라는 거고 그거를 팔란티어가 하고 있다는 건데 그럼 이제 AI 시장에서 팔란티어는 그럼 어느 정도 위치에 있을까요? 이게 AI 시장에서 좀 상당히 좀 독특한 좀 자릿매임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오픈 AI나 앤트로픽이 AI 모델을 만들고 엔비디아가 AI용 반도체를 만들다면이 팔란티어는 AI AI들이 실제 현장에서 일을 더 잘하게끔 만들어 주는 그 환경을 만들어 주는 회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30. 이제 팔란티어의 기업명이이 팔란티어가 반지 재왕 속에 그 모든 걸 꿰뚫어보고 있는 수정 구술 예 팔란티르에서 이름을 따온 건데요. 그 회사의 [목을 가다듬음] 로고도 수정 구슬모죠. 대한통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구축하는 일을 합니다.이 창업 배경도 흥미로워요. 이게 2001년 그 911 테러 때 있잖아요.이 이 피터틸이 테러 전에 미국의 여러 정보 기관에서 모은 파편적인 정보로는 테러의 징후가 전혀 잡히지 않았었는데 이것들을 다 나중에 결과적으로 모아봤더니 아 이때 테러를 예측할 수 있었겠구나라는 판단을 했대요. 그래서 아 페이팔이 결제 시스템 그 회사였잖아요.

31. 그래서 페이팔에서 만들었던이 사기 탐지 기술을 국가 안보에 활용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그러면 테러 공격을 사전에 차단하는 기술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만든 회사가 팔란티어입니다. 그러니까 정보가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정보가 많은데 다 흩어져 있어서 문제다. 그렇죠. 그거를 엮어야 되겠다. 온톨로지 기술로. 그니까 실제로 대표 제품인 고담은이 정보 기관과 군이 가진 방대한 데이터를 연결해서이 테러 조직의 이동과 자금 흐름 인물 관계이 전장 정보를 AI로 분석을 하고요. 그 미국 전쟁부와 CIA 뭐 FD FBI가 정이 주요 고객사예요.

32. 그리고 실제로 오사마 빈화된 소탕 작전에도이 기술이 활용됐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올해 뭐 베네수엘라 마두르 축출 작전이나 이제이란 전쟁에서도 이제 팔란티어의 전장 플랫폼인 메이분 스마트 시스템이 활용이 됐고요. 그러니깐요. 초반에 이란을 복격할 때 한 1천 군대가 넘는 타격 지점을 뭐 팔란티어 시스템으로 일거에 또 AI 써서 네 찾아냈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고 참 그니까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서말이나 있는 구슬을 잘 꿰는 [목을 가다듬음] 그 기술 맞아요. 꿰는 기술 기업 실적은 어때요? 실적이 사실 창업 이후에 20년 가까이는 만년 적자 기업이었어요.

33. 근데 2022년 4분기 일반 회계 기준 첫 흑자를 달성을 했고 이후에 영업 이익률이 지금 가파르게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4년에는 그 미국 자본주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SMP 500 지수에 공식적으로 편입이 됐고요. 올해 1분기 매출은 16억 3,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조 5천억 원으로 전년 동비 동기 대비 85%가 증가를 했어요. 그리고 미국 내 매출은 두 배 이상 늘었고요. 이제 기업과 정부 양쪽에서 동시에 매출이 확대되는 지금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실적이 이제 급성장을 하면서 당연히 주가도 많이 올랐죠.

34. 우리 서학계 그니까 우리나라에서 이제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도 이제 팔란티어 많이들 이제 보유하고 계실 텐데 2024년부터 작년까지 그러니까 2년 동안 10배가 넘게 올랐고요. 2023년부터 작년까지는 27배 가량 이제 주가가 올랐습니다. 이제 고객 유치 초기에는이 플랫폼 개발 비용이 많이 들지만 일단 한번 구축을 해 두면 이게 계속해서이 갱신이 되는이 시스템이잖아요. 그렇게 되면 당연히 수익성이 좀 높아지고 지금도 이제 어 이번 주에 8월 3일 정도에 올 2분기 실적이 또 나오는데 한번 보시면은 계속 뭐 오를거다 이런 예상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35. 그니까 팔란티어의 기업 실적은 이제 잘 늘고 있는데 주가는 오히려 또 빠지고 있어요. 뭐 작년까지도 많이 올라서 그런 영향도 없지 않아 있을 테고 그렇겠죠. 아무래도 3년 동안 20배가 넘게 올랐으니까. 근데 올만 지금 고점 대비 한 40%가량 빠진 상황이고요. 2022년 이후에 주가의 흐름은 굉장히 안 좋다. 안 좋아요. 여전히 성장률은 높지만 지금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으로 볼 수 있는데요. 팔란티어의 12개월 실적 이제 기준 주가 수익 비율은 약 140배. 그러니까 더 높았을 땐 이게 3, 400배까지도 갔었거든요.

36. 그게 소프트웨어 산업 평균이 대략 30배 정도인 걸 감안을 하면 여전히 가격 부담은 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연초에 그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들이 많이 폭락을 했었잖아요. 뭐 사스포칼립스라는 얘기도 있었고 그니까 오픈 AI랑 앤트로픽이 직접이 기업용 AI 시장에 뛰어들면서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는 일을 다 잡아먹을 거다라는 이제 우려가 커지면서 소프트웨어 주들이 많이 이제 떨어졌었는데 팔란티어도 어쨌든지 소프트웨어 기업이니까이 영향을 같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주가에 이제 좋은 실적은 이미 다 반영이 돼 있고 이제 그 이상의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그런 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요.

37. [한숨][헉 소리] 또 팔란티어라는 기업이 미국에서 굉장히 빠르게 크고 있고 굉장히 중요한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근데 이제 유럽에서는 경계를 받고 있어요. 맞아요. 유럽에서는 지금 뭐 기존에 맺었던 계약들마저 좀 줄줄이 취소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니까 왜 그러냐 보니이 사업이 커지다 보니까 아무래도 새로운 이슈들이 또 생기고 있는데이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가 이제 아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제 구슬이 서마이 잘 꿰는 기술을 갖고 있어서 이게 또 정부단에서의 효율성이 높아서 이제 유럽의 각국 정부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이용을 해 왔었거든요.

38. 그런데 최근에 프랑스 정부가 국가 안보 핵심 부처인 국내 안보 총국의이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를 기존의 팔란티어에서 프랑스의 자국 기업인 찹스비전으로 정격 교체를 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이제 기술력은 상당히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자국 기업을 쓰는게 더 낫지 않냐라는 판단이 국가적인 데이터를 다 팔란티어에게 열어 주기는 부담이 되는 거예요. 부담 그렇죠. 이제 그 전에 영국이나 독일 기관들, 정부 기관들도 이제 팔란티어와의 계약을 재검토하거나 이제 종류를 하고이 찹습으로 이제 갈아타는 이제 그런 절차를 밟고 있고 영국은 그동안 국방부랑 또 공공 의료 국민 보건 서비스에서이 팔란티어 기술을 쓰고 있었는데요.

39. 이게 정치권에서 논란이 된 거예요. 국민 건강 정보 같은 민감한 정보를 왜 미국 기업에 의존을 하냐 이런 이제 얘기들이 나왔고 결국에는 우리 돈으로 거의 한 7,억 정도 규모의 데이터 처리 계약을 조기 종료하는 방안을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또 런던 경찰청은이 수사의 증거 분석 이런 업무를 좀 자동화하기 위해서 팔란티어 AI 시스템을 쓰기로 했었는데 이거를 또 런던 시장이 막아섰어요. 그래서 팔란티어가 아 이거 정치를 앞세워서 이런 계약을 불법적으로 막은 거 아니냐라고 하면서 또 소송을 또 걸기도 했습니다. 복잡하네요. 유럽 지역에서도.

40. 네. 그러니까 유럽 지역에서 팔란티어 시스템이 아무리 효율적이어도 군부대 움직이는거나 수사 당국이나 예민한 정보를 또 그쪽에서 넘겨 주는 거는 이거는 신경이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죠. 누구나도 그렇겠죠. 특히 유럽은 지금 뭐 AI뿐만이 아니고 민간 검색 시장에서도 구글이 90% 이상은 이제 미국의 빅테크 아니면 거의 움직이 할 수가 없는 예 그 정도로 사실 인터넷 플랫폼 시대 때부터 어찌 보면 좀 뒤떨어져 있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수사 당국이나 군 의료 기관에서 나오는 데이터들은 아무래도 좀 더 민감한 주제일 수밖에 없는데 이거를 미국 기업의 통제로 맡긴다는 건이 데이터 주권이 흔들릴 수 있을 수밖에 없겠죠.

41. 그래서 세바스티안 그 르크르니 프랑스 총리가 국내 안보국은 몇 년이 걸리더라도 팔란티어를 자국 기업인 찹스비전으로 교체해 나갈 거다. 그 디지털 분야에서 전략적인 의존 용납할 수 없다라고 강조를 하고 있고요. 근데이 찹스비전과 팔란티어 기술력은 아직까지 상당히 차이가 나거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 연합 국가들은 점점 더이 찹스비전이라는 프랑스 기업을 교체하는 분위기고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봐야 될게 미국의 클라우드법이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이 법에 따르면 팔란티어 본사가 미국 수사 당국이 데이터 제출을 요구를 하잖아요.

42. 그러면 서버가 해외에 있더라도 이거를 다 받아서 제출을 미국 그 정부에다가 해야 돼요. 그래요? 예. 그래서 유럽 안에 데이터 센터를 지어도 운영 주체가 미국 기업이면 미국 법률의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게 유럽 각국에서 뭔가 법률적으로 자국내 썩어버 있는 정보를 해외로 반출하지 못하게 하더라도 그러면 양 국가의 법이 충돌할 수 있는 거네요. 그렇죠. 충돌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유럽에서는 지금 안 그래도 트럼프 행정부랑 별로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은데이 자국의 민감한 데이터들이 여차하면 넘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 더더군다나 자국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겠죠.

43. 근데 이제 유럽에선 좀 경계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주요 대기업들도 팔란티어 서비스 많이 쓰잖아요. 이제 맞아요. 이게 확실히 효과가 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정부 외에 민간 기업들까지 그래서 사업 영역을 지금 확장을 해 나가고 있는 팔란티어인데 유럽은 점점 쉽지 않아 보이고 해외 기업들을 또 더 이제 고객사를 찾아야 되는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제 눈에 들어온 거죠. 그니까 작년에 그 팔란티오가 성수동에서 팝업 행사했던 거 혹시 생각나시나요? 아니 무슨 뭐 보아남보 AI 네트고 회사가 무슨 뭐 패션 회사 뭐 먹거리 회사처럼 팝업 스토어를 열었어요.

44. 파업의 성진 성수동에서 작년 가을에이 한국 그 팝업 스토어를 열었는데 여기에 대기줄이 300m 이상 오픈도 전에 오픈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아니 무슨 뭐 취업 방망도 아니고 그 굿집 팔고 그랬거든요. 팔렌티어 입장에서도 전 세계 파 전 세계에서 이제 팝업 스토어를 연계 한국이 처음이었대요. 그니까 아무리 서학 개미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도 이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나 싶지만 이제 팔란티어는 이제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한국 기업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그러니까 대기업들과의 협업도 지금 확대가 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HD 현대와는 2021년부터 미래 첨단 조선소 프로젝트를 추진을 해 왔고요.

45. 작년부터는 무인수상정이 테네브리스 공공 개발에도 나서서 올해 연말 C제품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HD 현대가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도입한 다음에 선박 검조 속도가 30% 개선됐다고 밝히기도 했거든요. 30%면 상당한 수준이죠. 그리고 뭐 KT랑도 뭐 금융 공공 분야에서 특화된 AI 서비스를 뭐 개발을 하겠다 뭐 이렇게 협업을 하고 있고 근데 팔란티어가 원하는게 단순히 이제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게 아니고요. 한국의 제조업 현장과이 AI를 연결시키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제조업이 강하고 제조업 현장의 데이터가 많으니까 사실은

46. 팔란티어한테도 그게 되게 탐나는 거 아니에요? 엄청 탐나는 열매죠. 그 한국의 제조가 팔란티어의이 소프트웨어 성능을 선시키 진짜귀한 자료가 되는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 혹시 그 안묵지라는 단어 들어보셨죠? 그게 왜 옛날에 종이 영수중 쓰면은 뒷장까지 하나 더 새겨지는 거. 맞아요. 그니까 베테랑 숙령자가 오랜 경험을 통해서 익혔지만 말이나 문서로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작업 노하우를 이제 통칭해서 안묵지라고 부르는데요. 이게 헝가리 출신의 과학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마이클 폴라니가 처음 제시한 개념이에요.이 폴라니는 우리는 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라는 말을 남겼는데요.

47. 즉 전문성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가 이제 글이나 문서가 아닌 사람의 경험과 직관 속에 축적이 돼 있는데 이거를 AI가 알려면이 데이터화를 시켜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거를 AI로 어떻게 구현해 낼 수 있는지가 앞으로는 점점 더 그 기술 경쟁력을 위해서 중요해진다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숙년공은 기계 소리만 들어도 그 이상 여부를 알아차리잖아요. 엔진 소리가 이상한데. 그렇죠. 보도록 하는 소리만 들어도 어디 이상 그 뭐 용접의 불꽃만 보고도 품질를 판단하고 이거를 근데 어떻게 AI한테 훈련을 시키겠어요? 이거를 다 데이터를 시켜야 되는 거죠.

48. 게다가 미국은 AI 기술 자체는 최고 수준이지만 제조업이 거의 없잖아요. 그니까 중국은 자국 내에서 데이터를 축적을 해서 자기들끼리 다 자체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 근데 여기서 우리나라는 반도체면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배터리처럼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현장을 가지고 있으니 이제 팔란티어 입장에서는이 제조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연결을 해서 AI가 학습하도록 만드는게 너무너무 중요한 전략인 거예요. 그래서 팔란티어뿐만이 아니고 미국의 군사 AI 스타트업인 안두릴도 한국 진출의 속도와 속도를 내고 있죠. 근데 그들 입장에서 보면은 엄청난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돈도 벌어.

49. 그렇죠. 그냥 우방국이고 잘해 주고 다 좋아해. 막 300m씩 줄서 있어. 우리 회사를 좋아해서 그러면 너무 좋겠죠. 근데 또 그걸 뒤집어서 놓고 보면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또 위험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맞아요. 기술 협력은 필요하지만이 데이터 주권은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게 이제 우리나라이 전문가들의 시선이에요. 게다가 앞으로 AI 경쟁의 종착지는 결국에는 이제 몸을 쓰는이 물리 세계로 나오는 피지컬 AI가 될 거잖아요. 근데 휴먼노이드 로봇도 그렇고 자율주행 드론, 무인, 함정, 스마트 공장이 모두 현실 시계를 제대로 이해를 해야 움직일 수 있는데 이걸 이해를 하려면 결국에 제조 현장의 데이터가 필요하고요.

50.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오랫동안 축적된 공정 데이터와 이제 품질 관리 노하우는네 AI가 최고 학습 자료인데 만약에 이런 데이터가 해외 플랫폼에만 축적이 된다면 미래에 가장 뛰어난 업 산업용 AI와 로봇이 해외 기업이 만들게 둘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부족하더라도 우리의 AI, 우리의 준 우리의 몸의 제조 데이터를 진짜 귀하게 여기고 이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지금은 이제 협업을 해야겠죠. 하지만 자체적으로 우리가 이거를 만들어 나가야 된다라는 얘기가 계속해서 이제 경고가 나오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전혀 뭐 문제가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팔란티오에 축적된 우리나라 주요 대기업들의 현장 데이터 모두 다 미국 정부와 요청을 해서 가져와라고 한다.

51. 그쪽에다 다 제출를 한다. 그죠? 그러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요 좀 심각한 문제일 수도 있어요. 그 우리 정부가 K란티어 육성하고 있다는 그 이야기도 좀 해 볼까요? 맞아요. 그니까 정부가 지난달 말에 팔란티어와 유산 AI 기반 방산 강소 기업을 육생한다는 계획을 내놨어요. 정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에서 기업 가치가 1조원이 넘는 기업 다섯 개. 음키는이를 [목을 가다듬음] 위해당억원의 구개발지원 또 총조원 이상의 성장 자금을 공급하겠다라고 이제 밝혔는데요.데 물론 뭐 팔란티어 안두릴 같은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은 계속 필요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 데이터는 우리 플랫폼에서 활용을 하고 우리 AI가 우리 산업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영향을 갖추는게 목표입니다.

52. 그 팔란티어 창업자인 피터리나 그 CEO인 그 피터리의 절친 알렉스 카프라는 인물도 있는데 그리고이 다이얼로그에서 보면 짐작을 하시겠지만이 인물들이요 철학과 출신이에요. 그리고 미국이 패권국이라는 그 강력한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 패권국에서 놓지 않을 거라는 그러니까 애국심이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그게 엄청나죠. 엄청나요. 거의 제국주의에 가까운 미국이 중심이 돼야 된다라는 그 생각 사상이 박혀 있기 때문에 그래서이 고등학생들 인턴으로 채용해 가지고 철학 가르치고이 사상 교육하고 한다는 얘기들도 있고. 그 대학하지 말고 팔란티어에 입사해라.

53. 그런데 아주 기초적인 철학 공부부터 시키는 네. 역사 공부. 미국이 왜 이렇게 세계의 중심이 되었는지 우리가 왜 중국에게 뺏기면 안 되는지 이런 것들을 엄청나게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들에게 종속되어서 안 되겠죠. 우리도. 그래서 우리나라는 미중의이 기술 패권 경쟁 사이에서 독자적인 기술 주권을 확보를 해야 되고요. 또이 소수 강대국의 전유물이 되지 않도록 기술들이 국제적인 규범과 또 협력 체계를 모색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에요. [콧방귀] 그러게요. 그 알렉스 카프 어떻게 보면은 성공한 기업인 이상의 의미를 또 가질 수 있으니까 우리가 또 예의 주시를 해야 되는 거고 배제승님이 우리나라도 국방용 AI 자체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어요.

54. 자체 AI는 당연히 있어야 하죠. 이렇게 해서 그 뭐라죠? 우리나라 그 소버린 AI 반드시 또 필요한 거고 중요한 데이터들을 또 우리가 잘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도 계속해서 또 몇밀히 관찰해야 하는 거고요. 역시 깊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와이스트릿의 송이라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디오 정보 센터 단육.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팔란티어#테슬라#JP모 calls#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