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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루 성모가 프로주는 미국 시장의 모든 걸 섣불리 오늘 2월 9일 목요일 순서입니다. 계속 기업들 실적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헷갈리는 거는 뭐 좋게 나온 기업들이 빠지고 또 안 좋게 나온 기업들이 올라가고 막 이렇게 엇갈리고 있긴 한데 물론 이제 컨센 대비해서 좋게 나오면 뭐 대부분은 이제 올라가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가이던스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죠. 가이던스도 중요하고 또 회사에 앞으로 전략적인 방향 이런 것도 중요한데 디즈니가 사실은 그 변화가 앞으로 있을 법한 회사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이 디즈니가 그 디즈니 플러스라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한 후에 굉장히 어려운 시간들을 겪었었잖아요.
넷플릭스와의 경쟁도 그렇고 또 이익도 안 나고 그리고 전사 이익을 좀 깎아 먹는 그런 영향으로 인해서 부정적 영향으로 인해서 주가가 190불 정도에서 지금 100불 때 초반으로 지금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ceo가 지금부터는 좀 회사에 전략적으로 좀 조직 개편이라든지 구조조정이라든지 비용 절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금 공격적으로 좀 적극적으로 좀 발표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계속 컨퍼런스콜에서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지금까지 나온 내용으로는 구조정 계획으로 7천명 감원 그리고 5.5b를 위한 정도의 상당한 비용을 줄일 거라고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그게 전 끝나고 지금 발표한 건가요 그 이외에 또 조직 개편 관련해서 좀 그 조정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자세한 것은 나중에 중요하게는 또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일단 나온 실적을 보면은 계속 비슷한 패턴으로 가고 있는 회사인데 테마파크에서 벌어들인 거를 갖다가 그 ott의 이런 쪽에서 까먹고 있으면서 이제 매출하고 이익 성장 자체가 슬로우 해주는 그런 방향성을 계속 보여왔는데 이번에는 테마파크 쪽에서 상당한 매출이나 이익 서프라이즈를 내면서 전사실적을 약간 그래도 견인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그런 모습 플러스 방금 말씀드린 구조정 계획 이런 것들로 인해서 시간외에서는 3 4% 정도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매출부터 보면은 23.5 빌런이 나왔는데 컨셉이 23.371년에서 컨센을 조금 상회했고요 yy로 8%가 증가를 했습니다. 8%가 증가를 했고 영업이익은 별로 합해논 영업이 기준으로 해서 3.041년이 나는데 이거는 yoy로 7%가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매출은 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 감소했는데 그 이유는 전반적으로 비용 단에서 한 10%가 정도가 늘었는데 비용 자체가 보면은 총 비용 기준으로 21.51년이 나왔는데 이게 yoi로 10%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전반적으로 회사는 설명하기에는 콘텐츠 제작 관련 비용이 상당히 증가해서 이렇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실제로 관련된 그 관련된 사업부가 어디냐면이 디즈니를 볼 때 사업부가 2개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디즈니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디스트뷰션이고요 하나는 파크 관련된 테마파크 관련된 부문인데 미디어엔 엔터테인먼트 thistribution이 케이블도 있고요 그리고 스트리밍 디즈니 플러스도 있고요 그리고 영화 백업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일단 보시면은 사업부별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매출하고 이익을 발라놨잖아요. 그래서 리니언 이게 그 케이블 케이블 쪽에서 5%가 매출이 감소했고 또 다이렉트 컨스머 이게 그 스티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가 속해있는 스트레스 서비스 사업부인데 매출은 13%가 늘었어요. 그리고 컨텐스에 라이센스가 나왔던이 부분이 이제 영화 사업이 속해 있는 부분인데 밑에 1%가 늘었고 밑에 이익단을 보면은요 케이블에서 -16%가 빠졌잖아요. 그죠. 그리고 다이렉트 카스마에서 78%가 빠졌고요 이게 지금 작년 같은 경우 한 593 밀리언이 적재했는데이 적자 폭이 늘어서 1.051년이나 적자가 났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상당한 손실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지금 상당히 다급한 상황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밑에 이제 영화 사업부가 속해 있는 그런 부분인데 여기서도 적자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이 medn 엔터테인먼트이 사업부에서 지금 매출 이익 이런 것들이 정체 또는 감이 계속 일어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그 디즈니 파크 관련된 매출 많이 나온 김에 보면은 매출 같은 경우 21%가 밑에 보면은 증가를 증가를 했습니다. 근데 도메스틱하고 인터내셔널 국내하고 해외에 보면은 공이 27%씩 매출이 증가했어요.
물론 비중으로 보면은 도메스틱이 훨씬 크고요 밑에 그 이익 쪽을 보면은 도메스틱의 이익이 36%가 증가를 했구요 그리고 인터내셔널은 20일 밀리언에서 79 밀리언으로 뭐 한 4배 정도 이렇게 늘었어요. 그렇지만 사실 그 규모 자체는 좀 미미한 편이고요 그리고 활성화덕트도는 좀 비슷한 상황이고 그래서 매출이 21% 늘었는데 영업이익은이 부분에서 25%가 늘었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레버리지가 나타나고 있고요 반대로 미래 이쪽에서는 역 레버리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그 파크에서 좀 상세히 그 손실이나 엔터테인먼트 손실하는 것을 파크 쪽에서 상쇄시키는 그런 모양새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로서는 비용절감 그리고 지속가능한 성장 그리고 스트리밍 사업에서의 수익성 제공 이런 부분들이 지금 관건이라고 볼 수 있는데 지난 11월에 그 멤버십 그러니까 광고 안 보고 가입할 수 있는 멤버 가격을 멤버십 가격을 7.9급을 해서 10.99불로 상향을 했어요. 그러면서 가입자 수가 조금 줄었어요. 그래서 지난 전분기 그 이전 분기에서는 1억 6,400만 명의 가입자가 있었다면 12월로 끝나는 분기에서는 1억 6천 180만명에 가입자로 한 이병만 명 정도가 줄었습니다. 가격을 올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 계속 이런 정책을 해 나갈 것 같고 그러면서 최소한 넷플릭스나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하고 출혈 경쟁은 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동안에는 이런 회사들이 보면 다 가입자 경쟁을 거죠. 통해 가지고 어느 정도의 규모의 경제를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은 이제 가입자 수 늘리는 것보다는 수익성에 치중하겠다 이런 부분인데 좋기는 한데이 수익성 부분을 아무래도 뭐 강력한 경쟁자 넷플릭스가 있다 보니까 그렇죠. 그리고 뭐 FTV 그리고 아마존에서도 아마존 프라임에서도 비슷하고 ott 서비스를 하고 얼마 전에 뭐 쿠팡tv 이런 것도 나오다 보니까 과연 이게 수익성 개선이 될지 그게 약간 의문이래요. 그래서이 사업을 사실 결과적으로 런칭하지 않았으면 차라리 그냥 돈 잘 버는 회사로 계속 갈 수 있었을 텐데 좀 무리한 사업 추진이 약간 전사 사업이익을 좀 갉아먹는 그런 상황으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계속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테마파크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그리고 방문객들이 테마파크에 머무는 시간도 많고요 그리고 소비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까 보셨듯이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고요 그리고 다이렉트 컨슈머에서 여러 그 스트리밍 서비스가 속해 있지만 특히 거기에서 디즈니 플러스 관련한 숫자를 좀 줬는데요. 2019년에 출시 이후에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91년에 손실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돈을 많이 까먹었네요. 원인은 이제 과도한 컨텐츠 제작비 이게 컨텐츠 제작사들은 좋지만이 사람들한테는 사실 비용만 쓰고 돈을 못 버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었던 거죠.
그런 문제점이 또 있고 그 테마파크가 2020년 이제 코로나가 터지면서 그렇죠. 예 완전히 이제 텅텅 비었던 그런 시절의 고정비가 엄청나게 나아가면서 그렇게 어려움을 좀 겪었었고 얼마 전에 어제 이제 제가 한국경제신문에 기자분하고 이제 점심을 먹다 보니까 얼마 전에 이제 테마파크를 갔다 왔대요. 플로리다에 있는 올란도야 맞죠. 거기 갔다 오고 나서 애가 너무 좋아해서 애 계좌로 디즈니 주식을 하는데 이게 좋아 보이는 거랑 실제로 수익을내는 거라고 좀 다른 부분이 있는 부분인데 일단은 뭐 디즈니가 갖고 있는 그 어마어마한 그 컨텐츠는 그거는 뭐 넘사벽이긴 해요.
사실 그리고 우리가 요즘 이제 그 AI 얘기하면서 실제로 가상 인간 뭐 이런 건 많이 나오잖아요. 얼마 전에는 뭐 롯데홈쇼핑에서 그 가상 쇼호스트가 나와 가지고 38분 만에 완판 시켰다고 하던데 그게 이제 그렇게 밑에 코멘트가 달려 있어요이 가사기인가 뭐 루씨니 뭐니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고 마약이나 이런 거라든지 아니면 스캔들이 있지 않다라고 얘기하는데 그 캐릭터 사업을 하시는 분이 저한테도 얘기했던게 디즈니 미키마우스 미키마우스가 저보다도 뭐 훨씬 형님이겠습니다. 늙지도 않고 여전히 그런 이슈 스캔들이 없고 그런 부분이 어이 무형의 ip의 굉장한 강점이다 그 ip를 뭐 디즈니가 뭐 전 세계에서 뭐 제일 많은 ip를 갖고 있을테니까 그죠.
그 부분에 좀 잘 활용해서 이제 테마파크에서 캐시카오로 돈을 벌고 ott에서도 또 돈을 벌고 하면 좋은데 그리고 영화 쪽에서도 돈을 벌고 아바타 보셨어요. 아 그것도 디즈니 제작비가 어마어마하게 알고 있는데 꿈과 희망을 주는 우리 월트지들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밑에 멀티플 한번 보시죠. 멀티플 지금 24.2배의 거래가 되고 있고요 pbr은 1.97배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사실 지금 상황에서이 멀티플을 논하는게 좀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새로운 ceo가 나타나서 다시 그 회사의 구조조정이나 비용절감 이런 것들을 추진해 가는 과정에서 그게 얼마나 그 효과를 거둘지에 대해서 조금 검증이 필요한 것 같아요.
주가는 고점 되면 반토막 정도 나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 이제 20% 이상 좀 반등을 하긴 했거든요. 저희 이후로 그러면서 여기서 이제 더 힘을 받기 위해서는 뭔가 정말 좀 획기적인 또 좀 꾸준하게 ceo가 얘기했듯이 지속 지속 가능한 성장 스토리를 좀 보여 줘야 될 것 같습니다. PBR 밴드로 보니까 뭐 3.6배 넘었다가 지금 1.8배 한번 살짝 깨졌다가 지금 2배 이러고 있으니까 매력적인 가격 같아요. 그래서 이런 PBR 이런 밴드들이 사실은 꾸준히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들한테는 투자 관점에서 굉장히 유용한 집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필수 비제나 헬스케어 이런 기업들도 보지만 대체로 작년 말 올해 초에 거의 pbr이나 PBR 상단을 맞고 다 내려오는 그런 모양새거든요. 뭔가 좀 더 새로운 모멘텀이 없고 그냥 그럭저럭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회사들한테는 pbr이 과도하게 떨어졌을 때 또는 pr의 과도하게 떨어졌을 때 매수 관점 그리고 과도하게 이제 밴드상 밴드 상단에 있을 때는 좀 매도 관점으로 하면은 어 유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 때도요 근처 두 배까지 떨어졌다가 3.6배 넘어가는 모습이 나왔었는데 그냥 보면 이제 제가 좀 약간 우려스러운 부분은이 ott 서비스를 하기 전에는 2017년부터 보면 PBR 밴드이 보라색이 2.4배로 깨지 않고 그죠이 밴드의 주가 움직임이 2.5배에서 4배 정도에서 움직였다면 지금은 약간이 ott에 대한 부분이 과연 그런 과도한 경쟁에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이런 우려감이 만약에 계속 지속된다면이 밴드는 약간 레벨 다운되서 움직일 수가 있던 거 같다는 생각이 그래서 이번에도 사서 나는 3.6배 넘어갈 때까지 나는 견딜 거야 라기보다는 약간 밴드 범위를 그렇죠네 초록색 주황색에서 초록색 사이 그러니까 두 배에서 한 세대 사이에 밴드 플레이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저는 이제 살짝 뜹니다.
지금으로선 그렇고요이 경쟁 무도가 어느 쪽으로 무너지느냐에 따라서 뭐 최근에 채피치피티나 이런 것 관련해서도 그죠. 어 구글이 조금 밀린다 싶으니까 바로 어젯밤에 뭐 한 8% 빠져 버리듯이이 지금 ott 시작에 가장 큰 경쟁자 넷플릭스 하고이 월터 디즈니가 지금 한 2.200명에서 2.4억명 거죠. 디즈니는 espn하고 혼란과 뭐 그거 합치면 거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넷플릭스랑 아주 이제 팽팽하게 경쟁하고 있는데이 구도가 어떻게 무너지느냐에 따라서이 주가 상승률이 완전히 극명하게 달릴 수 있으니까 그 부분 유념해서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꿈과 희망을 주는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또 줬던 월터 디즈니의 실적 발표에 대해서 성분께서 또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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