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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냐 실적이냐: 장기 조정에 갇힌 로봇주 12종목 해부

딜사이트경제TV · 2026-10-30 · 유튜브 시청 2,36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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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장의 주도 섹터를 제대로 파악하는 차영주의 주제 파악입니다. 오늘도 저와 함께 주식을 제대로 파악해 주실 와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 나와주셨습니다. 장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아, 이번 주 초반에 분위기 참 좋았는데 말이죠. 왜 이렇게 많이 밀릴까요? 네. 그러니까 뭐 시장도 시장이고요. 뭐 저희 로봇주들 시장 뭐 다루고 있습니다만 어 수요일까지 쭉 갔어요. 근데 어제 오늘 로봇주들이 어 조정을 좀 받고 있는 양생입니다. 근데 어 시장과 로봇주들 뭐 이런 것들 뭐 삼성전자 직스도 마찬가지고요. 뭐 어떤 특정 이슈가 있었다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제 수요일 날 어 시장 잠깐 일부만 얘기하면 하인스는 우리가 이제 주주하는 정 아 저기 실적 발표 주제하는 정책이 나왔고요. 그다음에 어제 이제 삼성전자가 밀렸고 만약에 그게 주제하는 정책에 대한 실망감이라면 오늘 3전 직수 밀린게 또 설명이 안 되죠. 아, 그니까 지금 시장은 일단 외군들의 매도 그리고 쉬가겠다라는 생각으로 해석을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특정 이슈 때문에 오를 수는 있지만 빠지는 것이 특정 이슈 때문에는 아니다. 자, 로봇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이제 지난주부터 좀 움직이기 시작했고요. 어, 그런 것들이 어, 그 수요일까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하이닉스 효과에 따라서 지수가 6,000을 찍을 때만 하더라도 상당히 좋았습니다만 지금 이제 5,700 테스트 구간이 들어간 거 아니겠습니까?

5,700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수치입니다. 우리가 11 이동 평균선이 지나간 선이기 때문에이 체수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한 일주일 정도 올랐던 로봇주들도 차익이 좀 나오는 것이 아니겠나라고 싶어요. 하지만 제가 로봇주들을 어제도 종목을 다 오늘도 이제 종목을 다루겠습니다만 여러분들이 [목을 가다듬음] 로봇주들 있어서 오늘은 이제 또 현대차도 거론드리긴 하겠습니다만 완성 업체 그니까 완성된 로봇에 대한 부분들보다는 부품 그리고 오늘은 이제 물류 자동화 뭐 이런 로봇들까지 놓고 보면 어 로봇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이제 테마냐 아니면 테마 속에서 실질적으로 돈을 버느냐 테마와 무관한 로봇주도 있다.

뭐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잘 읽어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좋습니다. 오늘도 종목 자세하게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언급해 주신 현대차부터 한번 보도록 할까요? 아무래도 아틀라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제는 완성차 업체에서 로봇에 대한 기대감까지 묻어 있다라고 했지만 아, 주가는 참 답답합니다. 조정을 계속해서 거치고 있는데요. 아틀라스에 대한 기대보다 이제는 현대차는 차트를 보고 추세를 전환하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접근하는게 맞을까요? 어 그렇게 그게 핵심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이제 우리가 차트라는 것이 갖고 있는 의미는 차티스트들이 하는 얘기는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역사는 반복된다. 두 번째는 모든 재료는 차트에 녹아 들어가 있다라는 거죠. 선 반영되 있다는 건가요? 아니요. 그니까 지금 실시간을 반영하고 있다. 반시간 반영하고 있다라는 거죠. 어 굉장히 중요한 지문이 선반영보다는 실시간이 모든 것들이 이제 반영되 있다라는 거죠. 자 현대차에 대해서 도연커랑 저랑 모르는 것들이 또 나타날게 있나요? 없죠. 그러니까 이제 그는 발표가 되지만 지금 이제 웬만큼 현대차에 대해서는 현대차에 대해서 관심 있으신 분이나 동영상을 전화 웬만한 건 다 하는 거죠. 그게 반영된게 차트라는 거죠. 어, 그런 의미죠.

자, 어제 이제 현대차 실적이 나왔습니다. 어제 이제 현대차 실적이 어 약간 그 좀 좀 아리꼬리하게 나왔어요. 어 그런 상태인데 그러고 나니까 현대차가 어제 3만 원을 돌파하면서 어 3% 대이 나오니까 그걸 보고 이제 시장에서는 뭐를 해석했냐면 어 이제 바닥 찍은 거 아니야 실적 그랬는데 뼈 여어지 없이 오후 들어서 또다시 뭐 물량이 다 두들어맞았죠. 음일매 [콧방귀] 물이 잠깐 들어왔다는 거죠. 아 매물대가 좀 강한가요? 매물대가 강하죠. 특히 이제 3만 원 넘어서서부터는 어 아 30만 원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30만 원 부근에를 돌파를 어제 저도 어 그 실적 발표 나오고 30만 원으로 돌파한 모습 보면서 이건 바닥 잡은 건가?

이렇게 봤는데 안타깝게도 28만 원대까지 지금 흘러내린다는 거죠. 자, 현대차는 아틀라스가 뭐 덤블링을 하든 대량 생산을 하던네. 주가가 일단 30만 원 위로 올라와야 됩니다. 그전까지는 여러분들 차트를 보시면 굉장히 조금 좋지 않게 흘러내리고만 있습니다. 거래량도 없고요. 시장에서 관심도 좀 거래량이 없다는 건 시장에서 관심이 좀 줄어들었다라는 거죠. 어, 차다못해 삼전직스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거래를 키워가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과는 좀 다른 모습이다라는 거죠. 현대차에 대해서 제가 아틀라스 부분들을 아무리 강조하는 거보다 일단 현대차가 30만 원 위에 올라올 때까지 어 현대차는 조금 어 보셔야 된다.

그리고 어 물론 이제 그 뒤에 30만 원에서부터 40만 원 올라온 다음에 내 현대차 아틀라스가 아니 저기 보선 다이네스 아틀라스가 돈을 버느냐 안 벌느냐 그건 나중 문제고요. 지금 시장에서 조대차를 분들이 많아져야 된다. 요것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수 있어요. 현대차를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현대차에 관심이 상당히 많죠. 근데 이건 저희가 이제 집토끼다라고 표현하고 집토끼 바깥토끼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바깥 그러니까 이제 아니요. 외국인들도 그렇고 제가 이제 저 같이 현대차에 대해서 로봇에 대해서 관심이 없던 분도 현대차를 로봇으로 봐야 된다라는 것들 이제 관심을 갖기 시작해야 된다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조금 나타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현대차는 일단 수급과 함께 30만 원 안책하는지 아,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주가 흐름 계속해서 좀 지켜보겠고요. 다음 종목으로 클로봇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하드웨어 로봇들이 많아질수록 이거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인다고 하는데요. 다만 주가 참 바닥권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지금처럼 주가가 바닥권인 구간에서는 클로봇도 실적이 찍히는 걸 먼저 봐야 될까요? 아니면 역시나 차트가 돌아서는 걸 확인해야 될까요? 어, 둘 다 단데요.

돌아서기 위해서는 물론 차트가 선행할 수 있으면 실적이 중요하죠. 요거는 어떤 테마랑은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이제 테마로 보면 휴먼노이드 로봇이라든지 어, 새로운 형태가 나와야 되는데 클로봇 같은 경우는 이미 소프트웨어가 있는 거죠. 어예를 들어서 저도 이제 같이 한 스튜 있습니다. 요거를 이제 지휘하는 분 누구죠? PD님이 뒤에서 지위를 하고 있죠. 그게 이제 클로봇 같은 경우입니다. 그니까 이제 각종에 그 어떻게 보면 도연커가 하는 역할이 다르고 제가 하는 역할이 다르고 하는 것들도 다 각각의 로봇이 있다라고 치면이 로봇이 융합이 되고 이런 것들이 움직일 수 있는 부분들 제가 적전한 선 이동 선도 있고 운용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은 이제 관지하는 소프트웨어다라는 거죠.이 이 소프트웨어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어 클로버 클로봇 입장에서 보면 새로운 어떤 로봇 테마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것이 이제 앞으로 공장 자동화라든 뒤에 가서 이제 매매급들을 보긴 하겠습니다만 실적이 이제 뒷받침 돼야 되겠죠.

이런 것들이 먼저 움직일 때는 어떤 테마도로 움직일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테마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한때 이제 현대차 같은 그런 경우였고요. 어 클럽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전반적으로 어 실적이 어 나와야 된다라는 거죠. 네게트 바을찍 가능성 배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 따라가는 전략도 오히려 유할 수 있죠. 지금 이런 종목들 뒤에 가서 이제 오늘 줄줄이 이런 종목들 얘기를 할 텐데요.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의 어떤 투자 전략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선치매라기보다는 돌다리도 두들겨 가면서 가는 전략이 좋습니다. 일단 주가가 바닥을 확인하고 주가가 어느 정도 레벨단에 올라온 상태에서 우리가 이제 바닥에서 잡겠다라는 욕심을

생각을 조금 버려야 되는 그런 종목입니다. 바닥을 확인하고 올라. 어제 같은 경우 현대차 바닥 잡았다라고 들어가셨던 분들은 조금 뭐 지금 오늘 좀 마음이 심기가 좀 불편하실 거예요. 어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30한 2, 3만 원에 산다라는 생각이면 10% 더 주고 사는 거잖아. 그럼 어제 같은 경우에 안 사셨겠죠. 어 그러면 좀 물론 어제 사신 분들이 내일 또 급등하면 그게 성공했을 수도 있겠죠. 그거는 뭐 어 저희가 내일 모르는 거지만 차라리 우리가 이제 빠르게 움직인다라고 해서 어떤 거보다는 어느 정도 바닥관에서 올라온 다음에 그것이 이제 바닥을 확인했다라는 거죠.

바닥이다라고 사는 거랑 바닥을 확인했다라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확인했다라는 것을 보고 들어가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클로버까지 짚어봤고요. 티로보틱스 이야기도 들어 보겠습니다. 진공 로봇과 함께 AMR 수주가 터지는게 어 빠른 반등의 열쇠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긴 합니다. 티로보틱스도 참 주가가 투자자분들의 애를 태우고 있긴 한데요. 그러면은 박스권을 좀 뚫어낼 만한 트리거이 AMR 쪽일까요? 뭐 진국 로봇 쪽일까요? 어느 쪽에 무게를 좀 둬야 될까요? 어 시장에서는 물류 AMR로 보고 있습니다. 어 예. 우리가 이제 대형 물류에 있어서 물류가 들어가는 거죠.

근데 진공 로봇이다라는 것을 놓고 보면 어 진공 로봇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그 OLED라든지 아니면 반도체를 만드는 공장에서 어 보통 이제 부품들이 이제 융합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부품들을 부품들을 이제 결합하기 위해서 그 진공된 챔버가 있습니다. 그 안에서 어 이제 위치를 좀 바꿔 주는 거죠. 그은 위치를 바꿀 때 진공에서 이제 우리가이 위치를 사람이 못 바꿔잖아. 이게로틱스가 이제 진공로봇 그진공 상태에서 운용이 되는 로봇간에 있어서 그것이 이제 이런 것들 이제 우리가 OLED 패널라든지 어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을 하는 거죠.

근데 이것은 뭐와 연관성이 있죠? 티로보틱스가 지금 이제 우리가 진공 로봇도 그렇고 물류 이제 대형 물류 로봇도 그렇고요. 공장 [콧방귀] 공장이 연관 있는 거죠.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이게 지금 휴먼노이드 로봇이 나온다 해서 티로비티스가 올라갈까요? 그건 아니죠. 오히려 티로틱스가 올라가려면 뭐죠? 삼성전자가 증서를 한다라든지 하이스가 증서를 한다라든지 쿠팡이 물류 센터를 짓는다라든지 이런 쪽에 있는 거죠. 그러니까 산업의 흐름과 연계가 있다라는 겁니다. 물론 로봇주들이 처음에 움직였을 때는 다 기대감으로 움직였죠. 뭐 모든 종목들이 다 로봇이다라는 거.

그리고 실질적으로 로봇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들이 다 같이 올랐었다라는 점인데 이제부터는 옥석가리기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여전히 아틀라스 어제 말했던 로보티즈 뭐 이런 것들은 기대감 플러스 실적을 같이 봐야 되는 어 그런 부분들이지만 티로보틱스 같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산업 현장이 얼만큼 개발되냐 오히려 우리가 반도체 소부장들이 장비주들이 우리가 이제 호남의 클러스터라든지 이런 쪽들에 있어서의 어떤 공장 증설 가능성 때문에 움직였잖아요. 그때 티로버치스 같이 보셔야죠. 그런 것들은 어떤 장비주들 전공정 장비주주들이 발주가 들어갈 때는 뭐다?

라인이 깔릴 때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라인이 깔릴 때 전공정 그 시각 증착 장비가 들어가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신성인지 같은 클린룸 이런 것들 들어가죠. 거기에 티로버트가든 진공로봇이 또 들어간다라는 관점에 있어서 보면 우리가 이제 산업 물류 체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도 좋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이제 로봇주 안에서도 산업용 그리고 휴먼노이드를 조금 따로 떼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인 것 같습니다. 티로보틱스 살펴봤고요. 다음으로는 현대 무벡스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아,이 종목도 참 부진한데요.

사실 대형 수주 공시라든지 또 어제 말씀드린 대로 현대차란도 든든한 뒷배가 있지 않습니까? 그룹사향 물량이 얼마나 나오냐 요것도 좀 지표로 봐야 될까요? 그렇죠. 그게 이제 결 수주전고가 되겠고 그런 것들이 이제 실게 되겠죠. 결국 테마주가 아니다라는 거죠. 어 대표적으로 이제 테마주가 아닌 것이 현대 이제 무벡스 같은 거죠. 근데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 이제 우리가 자동화를 이제 공장 자동화를 하고 어 그런 상태에서 이제 물류 자동화까지 이제 하게 된다라면 어 굉장히 물류의 공장 자동화 이제 특화돼 있는 어 그런 부분들이라는 거죠.

최근에 어떤 물류 자동화라는 것도 여러분들이 좀 잘 이해하셔야 되는데 물류라는 것이 이제 우리가 혈 그 이제 혈액이 도는 거랑 마찬가지죠. 근데 어 우리가 이제 자동차 만드는데 내연 기관 자동차 기준으로 놓고 보면 부품이 한 2만 여기가 들어갑니다. 그게 이제 전기차 단계에서는 급속도로 이제 줄어드는 거죠. 근데 2만 개의 부품을 현대차가 다 갖고 그러니까 부품 다 만들진 않죠. 그게 뭐 우리가 어 상장사만 해도 한 36개가 되는데 어 그 그것은 이제 2만 개를 이제 공급을 하는 거죠. 네. 그럼 2만 개를 저 한쪽에다 이만큼 쌓 놓고

네. 그것도 이제 뭐 한 달 번을 싸 놓고 그다음에 공 부 척착척착척척 만드는 이런 건 처음엔 그랬죠. 근데 그러다 보니까 제고 관리 그다음에 그 재고를 갖다놓는 비용 관리 어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려워졌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스마트 물류라 그래서 어 굉장히 이제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난데 제가 이제 볼펜을 하루에 100개를 만들면이 볼펜을 100개를 만든다라고 하면 100개의 제고가 쌓여 있는게 아니라 100개를 제조하는 공정 가운데 있어서 어 물류가 그 원재료를 이동을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대차 공장에 가면 제고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부품 제고 실시간으로 입고가 되는 겁니다. 입에 그중에서 하나가면 전체적으로 공라인을 멈출 수 있는 위험성은 있어요. 어 그렇지만 그 부분을 맞춰야 된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하는 스마트라든지 공자동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수행할 수 있다는 측면 있어서는 역시 실적이 가장 중요한 실적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근데 이제 우리가 다양한 공장들 내년에 이제 계속해서 이제 뭐 데이터 센터라든지 반도체 공장 그리고 이제 몇몇 기업들이 케펙스 투자 이런 것들이 늘어날수록 우리 현대 무벡스에는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현대 무백스는 그룹사 해양 물량이라는 지표도 좀 함께 보셔야겠습니다. 네. 그럼 다음으로 고형 보시죠. 검사 장비 1위자 뇌 수술용 의료보 사업을 키우고 있다라고 합니다. 두 가지 모멘텀이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럼 고형의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건 본업인 반도체 검사 장비 쪽일까요? 아니면 의료르보세 기대가 뭐 매출 가시화 요런 걸까요? 어, 요게 조금 모고합니다. 그니까 일단 본질은 두 발은 이제 우리가 검사 장비 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머리는 이제 로봇 쪽에 있는 거 의료용 로봇 쪽에 있는 미래 장인데 의료형 로봇이 한해 몇대 팔릴까요?

많이 안 팔릴 거 같아요. 그 의료형 로봇이 한해 이제 100대 미만으로 팔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이제 국내부터 이제 시작하는 거죠. 예 아직까지 글로벌 진출은 못했고요. 원락 글로벌 또 어 또 탑티어들이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이제 연세 세브란스라든지 몇몇 기업들에 몇몇 병원들에 들어가는데 어 쓰긴 하네요. 로봇 쓰고 있습니다. 굉장히 이제 저 의로운 로봇이 굉장히 이제 지금 침투이 좋고요. 저기 장비가 이제 좋다라고 하네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긍정적인데 어더 이제 우리가 어제도 말씀드린 것처럼의 로봇을 연 세브란스에서 어 한 대를 들어갔다가 좋으니까 뭐 두대 세 대까지 넣죠.

그럼 그 이상 들어갈 수 있을까요? 쉽지 않죠. 어 쉽지 않죠. 왜냐면이 뭐 무한정 들릴 순 없잖아요. 뭐 요즘 뭐예 의사를 대처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완전히 로봇이 이제 우리 몸을 다하는 거 아니 보조적인 개념이지 이거 더군다나 수술용 로봇이잖아요. 수술용 로봇이기 때문에 어 더군다나 병원 입장에서 운영하는 것도 그렇고 어 장소 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좀 부분들이 있죠. 어 그래서 이제 이것이 신사업인 건 맞습니다만 이게 이제 드라마틱하게 매출을 확 끌어올 수 있냐? 그니까 예를 들면 2차전지에서 2V에서 바뀌니까 몇 확 끌어릴 수 있잖아요.

근데 고형 같은 경우 이제 검사 장비 테스트 장비인데 우리가 이제 검사 장비라는 것이 불과 한 20년 전에 유관 검사를 했어요. 너무 웃긴 얘기죠. 유관으로. 그러다가 이제 2D로 하다가 지금 이제 3D로 이제 바뀐 겁니다. 그런 이제 검사 장비인데 이게 이제 어제도 잠깐 얘기했던 어 다품종 소량 생산이죠. 어 현대차 현대 아 SK의 라인과 삼성의 라인은 다르죠. 거기서 우주가 이제 D램을 만드냐, HBM을 만드냐 다르죠. HBM도 3를 만드느냐, 어, 4를 만드냐 다르죠. 다르죠. 다 다른 거죠. 다르게 검사를 해야 되는 거죠. 더군다나 이제 국내 기업만 있는게 아니라 뭐 글로벌 유의 기업들에 다검사 장비 들어가니까 일단 고형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주가가 이제 굉장히 이제이 고형 같은 경우

어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이 좀 겪는 어떻게 보면 오류입니다. 분석을 해 보면 회사가 너무 좋아요. 영업 인굴도 30%가 넘고요. 어 그다음에 뭐 그런데 그래서 이제 굉장히 가치 투자가 좋다는데 주가는 답답해요. 새로운 모멘텀이 없는 거죠. 새로운 찾았던 경도 있습니다만 이게 상당히 좀 답답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자신의 파일을 자신이 키울 수 없는 정도까지 이제 커버린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앞서 얘기해 들었던티로보틱스라든지 현대 무벡스 같은 경우는 아직 파이의 성장이 한계가 없잖아요. 뭐 한계가 없죠. 물론 고용도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콧방귀] 이것이 성장할 수 있는 한계가 어느 정도 좀 눈에 보인다라는 것도 고형에 있어서의 어 주식 시장에 있어서 가치주의 영역이지만 주가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움직이지 않는 주식이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고영은 약간의 한계점은 있다라고 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도 뭐 본업의 실적이 좋으니깐요. 지켜보시죠. 네. 그럼 다음 나로보틱스 보겠습니다. 나로보틱스도 참 고요한 흐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좀 소외된 로봇주들의 경우에는 수주 소식이 먼저 터져야 할까요? 아니면은 차트상으로 수급적인 시그널이 먼저 터져야 될까요? 음. 뭐 이게 상당히 어려운 건데 일단 수주예요. 뭐 일단은 특별한 수주 없이 거래량이 터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우리가 이제 앞서 언급드렸다시 테마주들이 움직였던 시기는 한 차례 회오리가 몰아 이제 지나간 상황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이 움직일 수 있는 부분들은 그렇게 크진 않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는 나우로보틱스도 그렇고 몇몇 기업들에 있어서는 수주가 먼저 들어와 줘야 된다는 거죠. 수주라는 것은 새롭게 일을 하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나타나는 거고 그걸 통해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새롭게 부과될 수 있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라오로보틱스 같은 경우 수주와 근데 수주 소식이 들렸을 때 또 움직임을 봐야죠. 어제 현대차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움직이니까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죠. 수주 소식이 들렸는데 거래량이 안 다. 요거는 좀 시장에서 관심이 없습니다.

아까 얘기한 것처럼 집토끼 바깥토끼로요. 집토끼들은 보고 있는데 바깥토끼들이 들어와 주는게 거래량이거든요. 현대차 같은 경우도 어제 거래량이 분봉으로 보면 늘어때 이제 어 이제 바닥에 한번 사 볼까? 이지아 사법과 이런 건데 그런 움직임들이 연속적으로 나타난지 우리도 그런 거잖아요. 어 웨인드 아니 저기 삼성자 하잉에서 실적 발표했을 때 외군들이 사느냐 이게 이제 초의 관심권인데 그런 부분 지금 뭐 안 사니까 지금 이제 어 우리가 상당히 이제 왜 뭐 무슨 일이냐 이렇게 어 그 건데이 부분도 거기에 달려 있다라는 거죠. 네. 좋습니다.

나운 로보틱스도 수주가 나오는지 좀 보겠습니다. 다음으로 라운 로보틱스 보겠습니다. 저점권에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은 그래도 하락장에서도 상승세 보여지고 있긴 합니다.이 종목을 바라볼 때도 업항의 회복 시그널 수주를 좀 바라봐야 되나요? [콧방귀] 라운 로보틱스의 가장 중요한 것은 반도체 설비 투자에 들어가는 거죠. 반도체용 로봇이기 때에 앞서 언급드렸던티로보틱스의 이제 진공로봇 그다음에 라운 로보틱스 그 라운 로보틱스의 반도체형 로봇 요거는 케펙스 투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계속해서 지금 3전직스 실적에서도 확인이 됐다시피 더 이상 Q를 올리는데

어렵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P를 20% 올리면서 실제 개선됐는데 일본 이제 시장에서 우려하는 바은 그럼 Q를 뭘로 늘리느냐라는 부분들이죠. 어 그런데 이제 Q를 늘리기 위해서는 빨리 공장을 지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공장과 관련해서 어 라온 그 라운 로보틱스 같은 경우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요소가 되는 거죠.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아틀라스 같은 경우가 이제 현대차 공장에 있어서 어 그 로봇이 들어간다는 거지만 라운 로보틱스는 반도체 케펙스 투자와 관련해서 어 로봇이 들어간다는 점에 있어서 어 상당히 관심을 좀 가셔도 되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네. 네. 좋습니다. 다음으로 로보스타 보이시죠? LG 그룹이라는 또 뒷배가 있는데요. 다만 주가 역시나 조정이 깊게 나왔습니다.이 종목도 그러면은 뭐 LG 그룹발 뭔가 수주가 찍혀야 될까요? 어, 그렇죠. 이제 LG 쪽에서도 계속 이제 로봇 모멘텀들을 만들어 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어, 산업용 로봇과 공장 자동화가 이제 주력인 부분들이죠. 그래서이 종들은 결은 그룹이 새로운 물량이 됐던 신규수 이런 것들 매출의 증가 이런 것들을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로봇스타도 수주와 그런 실적에 대한 부분 지켜보겠고요.

다음으로 RS 모토메이션 보이시죠? 성장 잠재력은 높게 평가받고 있지만 주가가 또 로보스타랑 똑닮아 있습니다. 아, 이런 저점권에서는 성장 스토리가 아무리 좋아도 주가가 안 움직이니까 답답한데요. 차트 확인이 먼저일까요? 그렇죠. 결국 이제 중소형주단에는 지금 이제 시장에 있어서 움직임들을 좀 놓고 보면 작은 종목들이 움직일 때는 아직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움직일 때는 큰 종목들이 움직이고 큰 종목들이 움직인다는 것은 외국인과 기관들이 이제 선호할 수 있는 종목들이 움직이게 된다는 거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이제 지금 물량을 안 들어오죠.

들어오면 뭘부터 살까요? 삼성전부터 사겠죠. 대형주부터 사겠죠. 그 기관이 이제 물건을 사면 뭐부터 살까요? 대형주부터 샀겠어요. 이런 거죠. 그래서 지금 이제 소형주들이 좀 사는 거죠. 로봇주를 산다라면 우리가 레인보 로보틱스를 살까?이 그런 거죠. 뭐 지금은 어떤 뭐 조금 시장의 분위기를 좀 탄다라는 거죠. 여기서 이제 우리가 이러한 기술들 특히 이제 어제 얘기했던 로보티즈라든지 이런 쪽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뒤따라가는 종목이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확인하는 과정을이 필요한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다음으로 SP 시스템스 보시죠.

역시나 또 저정 구간에 있습니다.이 종목도 반격의 기트를 마련하려면은 역시나 또 수주를 봐야 될까요? 수주가 이제 이건데 이제 공장 자동데 이게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에 지금 이제 공장을 미국에 지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현대차가 발주를 주면 어 우리가 SP 시스템즈 같은 경우이 로봇 자동화 소프트웨어에 있어서의 어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무조건 우리가 이제 지금 정리를 하면 한마디로 정리하면 수주와 네 실적 거래량이 등은 동일하 동일하지만 약간 포인트가 다르죠. SPC 시스템 같은 경우는 일단은 어 우리가 이제 자동 현대차라든지 뭐 대기업들의 물류 자동화에 있어서의 소프트웨어 산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어 긍정적으로 어 조금 기대해 보자.

지금 이제 다른 어떤 주들 로봇주들보다는 모멘텀들이 좀 나올 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다음으로 유진 로봇 보이시죠? 주가 낙폭이 크게 나온 유진 로봇을 봤을 때 낙폭이 좀 큰만큼 수주 확인 전에 접근은 좀 부담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유진 로봇 같은 경우는 기대감이 굉장히 컸었던 종목인 거 같아요. 어, AMR이라든지 자율주행 로봇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로봇 테마에 있어서의 하나의 어떤 모멘텀이 됐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이제 움직이면서 어, 실적보다는 어, 테마로 움직였던 것에 대한 휴증이 좀 크다라는 거죠.

앞서 언급드렸던 몇몇 종목들은 그나마 어 크든 적든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만 유진 로봇 같은 경우는 이익보다 기대감이 좀 먼저 앞섰다라는 점에 있어서 작용과 반작용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자율주행 물류 로보트 같은 경우는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좋습니다. 유진 로봇 기대감이 많았던만큼 조정이 좀 깊습니다. 잘 관찰을 해 보겠고요. 마지막으로 큐렉소 보겠습니다. 큐렉소도 의료 로봇인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만 주가 장기 조정 흐름에 갇혔습니다. 강력한 추세를 좀 돌아서기 위해서 투자자들이 최우선적으로 체크해야 될 거 병원에서 또 얼만큼 쓰냐도 요런 거겠죠.

침투율이죠. 그래서 이제 요런 부분들의 단점 중에 하나는 뭐냐면 침투율이 초반에는 올라가 줄 수 있죠. 근데 그다음에 침투율이 멈춘다는 거죠. 어, 왜 멈출까요? 어, 예를 들어. 아, 한계가 있죠.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외과 의사인데 저용가 의사인데 요거를 이제 하나를 사면 몇 년을 쓸까? 1년마다 바꾸나요? 최소한 10년을 쓰겠죠. 뭐 소프트웨어로 바꾼다라든지 아니면 뭐 주요 기능만 좀 바꾸지 이런 부분들 아니죠. 이거 더군다나 이거 혼자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리스를 통해서 어 살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굉장히 이제이 부분에서는 이런 로봇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제 휴먼드 로봇처럼 뭐 찍어낼 수 있는 로봇 그다음에 여러 가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로봇 어 이런 것들 그다음에 그 속에서 우리가 반복적으로 소요되는 부품 이런 것들을 좀 봐야지 정화된 상태에서 이런 것들을 이제 어 한다라는 것은 어 규모의 경제도 그렇고 침투율도 그렇고 그다음에 장비의 내구성도 그렇고 이런 것들은 좀 로봇으로서 우리가 분류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네. 니다만 투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종목이 된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네. 좋습니다. 이렇게 Q렉소까지 짚어 봤습니다. 오늘은 현대차부터 산업용 로봇들 다양하게 좀 지켜봤습니다. 여러분들 로봇주 섹터 투자하실 때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이번 주는 로봇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차영주의 주제파 감하셨고요. 와 이제 경제원구소 차영주 소장 수고해 주셨습니다. 소장님 고맙습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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