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딜사이트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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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이 큰 폭으로 반등하며 저점 확인 과정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 대형주가 자리를 잡아야 소부장도 움직일 수 있다고 보았다. SK하이닉스는 매출 104조 원, 영업이익 83조 원을 기록해 시장 예상을 넘었다고 전했다. 주주환원은 자사주 매입과 현금 배당을 합쳐 100조 원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키옥시아 관련 특별 배당은 3분기 기준 절반을 지급하고 나머지는 연말에 지급된다. 보안주와 로봇주는 해외 사례와 국내 종목 흐름을 함께 언급했다. 국내 보안주는 실적 비교가 어려워 기술적 흐름으로 접근하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로봇 부품주는 공급망 전환 이슈와 신제품 출시 소식이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고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SM엔터테인먼트를 탑픽으로 소개하며 목표가와 손절가를 제시했다. 원문은 투자 판단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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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축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유스타의 유창의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참 코스피가 5.7%, 코스닥이 3.3% 아, 오랜만에 다시 이제 코스피가 6,000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자, 어제이어서 오늘까지 오늘이 더 강한 반등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바닥 봤다고 볼 수 있어요. 바닥을 어, 봤다라고 볼 수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는 거죠. 음. 그니까 우리가 금 어 한 20% 15에서 20% 정도의 하락이 나오게 되면은 네. 어 1, 2% 오른 거 가지고 바닥 나갔다 표현하진 않거든요.
저전 대비 최소한 한 5에서 6% 정도는 올라와 줘야지 아 그 자리가 어쩌면 저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근데 어저께 3% 정도 어 코스피가 상승을 했고 코스닥도 한 2% 가까운 상승을 했고요. 오늘 또 코스피가 현재 한 6% 가까운 상승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코스닥도 한 3% 넘는 상승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어 월요일 혹은 지난주 금요일의 저점이 어 확인되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좀이 뭐 내일하고 내일 모래 좀 더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저점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은 거고 그럼 그렇다고서 뭐 여기서 V자로 다시 뭐 7천 간다 이런 말씀은 드리는 건 아니고 약간 굴곡은 있겠지만 뭐 고점을 조금씩 더 높여 갈 가능성을 대비하는게 맞는 것이지 여기서음
아 다시 또 지난 한 2주 전처럼 폭락이 나온다라고 어 두려워할 자리는 아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일단 어, 긍정적인 뭐 희망을 갖게 되는 오늘 시장의 상황인데요. 저희가 준비한 직격 기수 세 가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고 대표님 말씀 계속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살아난 반도체 그리고 소부장입니다. 상승세가 이어질까요? 오늘 SK닉스 7.6%, 삼성전자 8.3% 3% 오르고 있고 소부장주도 굉장히 좋은 흐름 보여주고 있는데요. 결국에는이 상승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질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겁니다.이 부분 여쭤보도록 하겠고요.
구융권 해킹 사고가 계속해서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신 증권에서 또 해킹 사고가 있었죠. 보완즈 상승세가 템마성으로 끝나게 되는 건지 정말 본격적인 상승세가 이어지는 것인지도 알아보도록 하겠고요. 아틀라스의 공급망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시비가 엇갈린 기업들이 있는데 로봇주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이 내용 또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아침에 있었던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좀 짚어 보겠습니다. 아, 어떻게 보면은 시장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서 어, 매출액이 104조원, 영업 이익기 83조원. 아쉬운 부분이 있었나요?
여기서 아쉬운 걸 찾는다고요? 여기서 아쉬울게 없는 거죠? 아쉬운 거 없죠. 왜냐면 마지막에 예상치 시티에서 세게 부른게 81조 5천억이었거든요. 근데 그걸 뛰어넘는 어, 83조가 나온 거잖아요. 그 누구도 80조가 넘을 거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저는 80조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83조는 저도 생각 못 했거든요. 그러니까 처음에 딱 83조 딱 찍힌 순간 뭐지? 순간 생각을 했고요. 그다음에 또 바로 나온게 100조. 말이 100조이죠. 100조면은 지금 우리가 어 뭐 현대차도 지금 100조가 안 되잖아요.
현대차 60조 삼성 전기도 떨어졌죠. 98조입니다. 아마 현 삼성 전기가 지금 시총 3위일 거예요. 근데 시총 3위 기업의 시가 총행만큼음 주주 환원을 주겠다라는 거잖아요. 올해 기준으로 봤으면 그러니까 이미 40조는 그 뭐냐 자사주 매입을 했고 소각을 다음 달 3일인가 5일에 한다고 했고요. 그리고 나머지 이제 60조 중에 남은 거에서 한 30조는 30조인가 40조는 현금 배당을 하고 그리고 추가로도 자사주 매입을 20조를 더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20조는 소각용으로 20조 어 임직원 용어로 또 하겠다는 건데 일단 그중에서 10조를 이제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발표를 한게 컨콜해서 분기별로 하겠다. 자사주 매입을 그러니까 뭐 저는 그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40조를 한 번에 그 하는 것보다는 좀 나눠서 하는게 조금 더 좋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을 상당히 좀 얘기를 해 줬고 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그저께 나온 어 동화일보 속보 키옥시아 그게 결국엔 사실이었네요. 그렇죠. 사실이었던 거죠. 그러니까 그때도 하이니스가 사실 무근이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확실한 거는 오늘 발표하겠다라고 말했거든요. 아 그래요? 그네. 아니라고 한 건 아니고 결정된 사항은 없고 확실한 내용은 이번 그 오늘 발표하겠다 했기 때문에 뭐가 있긴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던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어 이번에 특별 배당으로 지급이 되는 거고 나머지는 또 이제 그니까 키옥시 관련해서 절반을 먼 그니까 3분기 기준으로 주는 거고 나머지 연말 배장하고 주겠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9월 30일까지 주식을 갖고 계셨던 분은 이번에 2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거고 그 10월 달에 주식을 사신 분들은 사실 이건 못 봤죠. 못 봤지만 어쨌든 뭐 9월 달에 가지고 계신 분이 그 전부터 개곡했었던 거니까 보상 받아야죠. 네. 보상을 좀 받았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네. 그리고 이제 또 오늘 얘기했던 것 중에서 저는 의미가 있었던게 자사주 아 오늘 진짜 벼르고 오신 거 같아요.
자사주 매입의 평균 가격이 네 적정 주가보다 싸다고 생각을 한다. 어라는 표현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럼 뭐 자사주로 평균 180만 원대 했잖아요. 170에서 180만 원 사이에서 했잖아요. 그러면은 자기들이 생각하는 적정 주가보다 싸다라고 생각을 했다는 얘기는 그런 발언을 했다는 거 자체도 의미가 있는 거죠. 예. 우리 주식 지금 130만 원밖에 안 든가지만 더 비쌀 수 있다라는 표현을 해 준 거니까. 그래서 어 거기다가 이제 그 내년 내 후년까지 완판됐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진짜로 어 오늘 컨콜에서 저 벼루고 어 나왔다.
지난번에 컨콜에서 상 많은 지탄을 받았거든요. 하이닉스가. 사실은 그때 컨콜하기 전에 주가가 한 3% 오르고 있었어요. 3, 4% 오르고 있었는데 컨콜하면서 보합 -3, -5 막 이렇게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를 반면서 삼고 오늘 진짜 완벽하게 실적이라든지 어 좀 설명들을 해 주시지 않았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이런 결과를 통해서 오늘 7.8% 아 144만 원을 회복한 SK 하이닉스입니다. 음. 음. 아, 이렇게 좀 올라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동안 많이 힘들었죠. 특히나 이제 반도재 소장주도 어제, 오늘 연이어서 이제 강한 반등을 보여 주고 있는데요.
어, 일단은 뭐 소부장의 흐름 반도체 대형주은 좀 가줘야 좀 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 들기도 하는데요. 그렇죠. 네. 계속 말씀드리지만 삼성자 하이니스가 자리를 잡아줘야지 소부장이 가는 거지. 음. 삼성자 하이닉스가 자리를 못 잡으면 소부장이 갈 수가 없는 거거든요. 네. 그래서 이제 오늘도 소부장이 좋은 모습입니다. 음. 어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고 오늘도 일단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뭐 제가 봤을 때는 어 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네. 이제 지금 어쨌든이 처음에이 상승의 시작점은 엔스로픽이 만들어 준 거잖아요. 엔스로픽 IPO를 한다 그러면서 어 테크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거고 그리고 이번에 삼성자 하이닉스 아직 삼성전자 내일이지만 하이닉스 실적 발표 그리고 컨용을 보면 당연히 삼성전자도 좋게 나오겠죠.
삼성전자가 하니스보 더 많은 이익을 내는데 그럼요. 어 하이닉스보다 못한 배당 얘기가 나오진 않겠죠. 네. 그들이 어 자리를 잡아주는게 맞다라면 소부장도 당연히 갈 수 있고 그러면 최근에 소부장이 단기적으로 고전 대비 한 4, 50% 밀린 종목도 많거든요. 그러면 충분히 좀 빠르게 좀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 전 기판이 우선적으로 받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어 심텍, TLB, 뭐 코리아 서키트 같은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덜 빠졌거든요. 그래서 또 오늘도 1시에 삼성 전기가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니까 그런 것들 좀 보면서 같이 보시면 좋겠고 또 케팩스 확대가 계속 이루어질 것 때문에 전공정 장비주들 후공정 관련된 기업들 뭐 PSK 홀딩스 버스 10% 오르고 있고요.
PSK 7% 어 오르고 있는데 어 좀 덜어 오른 종목군들 중심으로 해서 뭐 이오테크닉스라든지 HPSP라든지뭐 이런 기업들 또 소켓 테스트 업체들 어저께 ISC가 안 좋은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11% 상승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선별적인 접근은 여전히 유효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말씀하신 기판 섹터에서 지금 분명하게 엇갈리는게 이제 삼성전기와 LG 이노택입니다. 삼성전기는 어제 오늘 10% 10% 이상 연이어 올라주고 있고 LG노틱은 오늘 2.8% 하락하고 있습니다. 연틀 어려움을 보여주고 있는데 실적이 좀 안 좋게 나온 부분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아틀란스 공급방학에서 배제대가 된 부분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음 기판주에서 아이 질문 먼저 드릴게요.
삼성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렇게 달리고 있는데 지금 들어가는 거 괜찮나요? 삼성전기요. 삼성전기요? 예. 네. 근데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점이 나온게 맞다라면 네. 어,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빠질 때는 반등을 확인하고 사자. 또 오늘 반등이 나오면은 지금 들어가도 괜찮나요? 많이 올랐는데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아요. 예. 근데 반등이 세게 와서 예. 반등이 세게 나왔으니까. 네된게 맞면 그 저는 그렇게 생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손절가의 기준을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해요. 예를 들어서 이번 주 월요일이나 지난주 같은 경우는
계속 빠지고 있었고 저점이 나온 자리가 아니니까이 자리가 무너지면 어디까지 밀리는지 모르니까 손자를 잡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던 거고 지금은 어쨌든 저점 대비 적게는 한 20 많게는 20% 적게는 한 10%에서 15% 올라온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손절가를 잡을 수가 있잖아요. 음, 체악의 경우 뭐 지난 직전 저점, 최저점대 최근에 아니면 올라온 거에 절반 이런 식으로 손절을 잡을 수가 있기 때문에 손절을 잡고서는 접근한다 그러면 충분히 지금 가격에도 매수를 해 볼 수 있다.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LG 이노택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LG노텍은 그나마 납폭을 좀 줄였어요. 근데 첫 번째는 실적이 너무 안 좋았어요. 실적이 너무 안 좋았고 그리고 이거 확정된 건 아니에요. 뭐 언론사가 딱 그냥 아트라스 그 그림에 맞춰 가지고 어맞 부품사를 이렇게 한 거지 이게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 건 아닌 걸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뭐 어 그 LG 이노택이 탈락했다라고 표현 하지만 진짜 탈락했는지 안 했는지 잘 모릅니다. 모르고 하지만 이제 그것보다도 사실은 지금 밀리는게 애플 EC도 좀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 물론 이제 판매는 잘되고 있다고 하는데 어
듀오 이슈 말씀하시는 거네 듀오 문제 물론 듀오가 어떤 LG 이런태 연관성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걸로 인해서 판매가 조금 둔화된다든가 애플에 대한 신뢰성이 좀 떨어진다 그러면 전체적인 어떤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그런 것들이 좀 LG 이노트에게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직 그리고 제대로 된 저점이 안 나왔죠. 아까 말씀드린 그거예요. 지금 어쨌든 오늘 아래꼬리 달긴 했지만 최근를 보면 계속 이렇게 흘러내리고 있는 것이지 뭔가 이렇게 바닥을 다지어주는 느낌은 아닌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신규 매수를 할 만한 자리는 아니다. 어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말씀하신 기판 좀 보셔야 된다고 했는데 기판 쪽에서는 어떤 종목이 좀 괜찮다고 보? 네. 그래서 저는 일단 소캠을 계속 판단하고 있어요. 아. 어. 이번에도 이제지나 엊그적게 나온 그 엔비디아가 루빈 관련해서 이제 그 스펙 사양을 공개를 했는데 다른 거는 다 좋아졌는데 어 그 대역폭만 그냥 조금 내려왔거나 동일하더라고요. 근데 대역폭이 내려왔다 그게 그걸 늘리지 않았다는 얘기는 아무래도 수율의 문제가 있지 않나? 어 그니까 HB 용은 늘리더라도 대폭은 그대로가져간다라고 써 있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이제 판매 자체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라는 거. 불확실상이 해소가 된 거죠. 그리고 어 그다음에 내용들을 본다라면 저기 스페이스엑스가 10GBW급 그리고 나머지 일반 데이터 센터 업체들이 한 1.5GB에서 3GBW급의 어 수요들이 계속 이제 주문들이 들어올 거라고 전망하는 것들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 감안하면은 어쨌든 소캠이 어 계속해서 좀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뭐심 뭐 TLB 같은게 좀 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리고 뭐 어 삼성 전기도 마찬가지로 그 뭐냐 엔비디아 밸류 체인으로 들어갔잖아요.
협력사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어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업이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뭐 소부장주에서 요즘 이제 소재 부품 전공정 후공정 나누는데 어 기판이면은 뭐 후공정 쪽으로 본다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어 기판을 먼저 보고 그다음에 이제 그다음에 저 후공정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후공정이 중요하고 그다음에 전공정 장비주들도 어 같이 봐야 된다. 그래서 우리 사실은 반도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죠. 복잡해요. 사실은 너무 전공정, 후공정 뭐 그다음에 소재 부품 뭐 되게 많은데 일단 전공정 관련해서 한두 종목
그리고 후공정 관련해서 한두 종목 그리고 기판 쪽에서 한두 종목을 딱 픽해 놓은 다음에 본인 성향에 맞는 종목을 그러니까 성향이라는 건 결국에는 이제 뭐 기술적인 자리라든지 아니면 뭐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보면서 선택을 해서 매매를 하시면 투자를 하시면 좋다 생각하고 있고 어, 사실 그 뭐냐 그 소재라든지 네. 뭐 이런 쪽은 조금 어려워요. 어렵기 때문에 그런 쪽은 진짜 잘 아신다면 모르겠지만 잘 모른다 그러면 조금 한 조금 빼놓고 투자를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말씀하신 대로라면 대형주 어 전공정 후공정
기판 중에서 좀 우위에 있는 것은 여전히 대형주인가요? 어, 일단은 지금은 이제 대형주가 먼저 올라왔으니까 네. 자리를 잡아 주는게 맞다라면 이제는 그 부품 쪽이 더 힘을 낼 수도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이야기 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아, 참 계속해서 해킹 소식이 연여 들려오고 있어서 좀 걱정이 됩니다. 음. 그래서 오늘도 이제 보안주가 아 잘 가고 있는데 어 일단은 우리 기업 중에서 좀 유망한 기업이 어떤 기업이 있을까? 결국에는 잘 올라가는 기업들 뭐 어제 뭐 샌즈랩이라든가 안렙 이런 기업들은 있습니다만 어 보안주 중에서 어떤 기업 보는게 좋을까요?
어 그 뭐냐 사실 보안주가 네 저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보안주가 제대로 된 기업이 있나라고 생각을 하면 없다라고 생각은 해요. 생각을 하고 있고 그 해외 기업을 투자를 하는게 더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서 뭐 팔란티어가 됐든 뭐 C3가 됐든 뭐 여러 가지 기업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사실은 상당히 좀 좋은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고 아니면 뭐 해외 사이버 보안 ETF도 있어요. 그런 기업은 계속 신고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음 좀 어렵다 하시는 분들 또 어 우리나라 기업에 대해서 어 좀 무조건 못 오른다 저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흐름을 타면 같이 가는 거니깐요. 뭐 초전도체가 진짜가 있어서 가겠습니까? 분위기 타면 가는 거죠. 그래서 다만 이제 그런 기업을 선택하실 때는 좀 손절가를 좀 정말 타이트하게 해 생각하고 있고 다만 보안주가 쉽게 안 꺾일 거 같아요. 지난주 주말에 나온 뉴스가 일본의 증권사가 그 털 어 죄송 해킹을 당했다는 거잖아요. 죄송합니다. 해킹을 당했다는 얘기가 좀 있었고 그 오늘도 지금 나왔잖아요. 대신 증권 미래세 증권 뭐 한 2주 은행권이 해킹당했고 지금 대신 직지권 미래세 증권도 해킹 당했다는 얘기 나왔잖아요. 그럼 근데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어 그러면은 보안주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그러면 최근에 강했던 종목이 이제 라운시키어라는 회사가 있거든요. 라운시큐어. 네. 어가 상당히 이게 피지컬 AI 보안하면서 국책에도 선정이 되면서 주가가 많이 올라왔는데 충분히 어 분위기가 아직은 죽은 건 아니기 때문에 와 7월말 저점 대비 193%요. 네. 더 갈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뭐 그 뭐냐 모니터랩 같은 기업들도 조금 이제 여기 이거 이겁은 박스권입니다. 한 3,500원 갔다가 내려왔다가 3,500원 갔다가 내려왔다가 하는 모습이에요.
시가 쪽이 너무 작아요. 그리고 이제 안 대표적인 우리나라 보완주죠. 네 같은 경도 잘 갔다가 최근에 좀 조정이 나왔는데 어저께 또 급등했어요. 그러면서 어 다시 95만 5,000원을 향해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제 안내비라든지 뭐 라운시오라든지 그리고 이게 양자깔도 지금 움직임이 나오고 있어요. 오늘은 엑스게이트 뭐 우리로 뭐 KCS 뭐 이런 기업들도 주가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조금 뭐 약간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접근은 아직은 가능한 기업들이 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 보안주가 쉽게 꺾이진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의외로 어 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라면 미국 기업을 선택하는게 맞는 거고
좀 단기적으로도 뭐 우리나라 기업을 잘 선정을 하신다 그러면 어느 정도의 수익은 나올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이 이 보안 AI 보안에 대해서 어떤 관심도는 이게 어떻게 보면 시작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시총순으로 봐야 돼요.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 이런 기준이 있을까요? 말씀하신 그 기술적인 흐름을 먼저 봐야 된다 생각습니다. 사실 시총은 우리나라 보안주들의 실청 시총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 왜냐면 우리나라 보안 업체들이 대부분이 어 뭐라 그럴까요? 약간 관공서 음 일부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어 약간 이게 나눠먹는 구조라 그럴까요?
그렇게 되어 있고 그리고대 보니까 1천억대 이하죠. 네. 그렇죠. 그리고 실적도 막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기업이 아니라 그니까 딱 실적은 회사가 그냥 근근히 이어갈 수 있을 정도의 영업 이익만 나오고 있기 때문에이 회사가 더 좋습니다 안 좋습니다라고 구분할 수는 없어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래도 시장의 점유율이 제일 높은 건 안이잖아요. 그래서 뭐 이런 기업을 좀 보거나 아니면 작은 기업들은 정말 기술적인 흐름을 좀 놓고서는 손절가를 딱 정해 놓고 진입 여부를 결정해야 된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보안주와 관련된 내용들 앞으로도 좀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좀 면밀히 살펴보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다음으로는 이제 로봇주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미국 또한 이제 로봇 기술 그리고 상용화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 미국의 튜모노이드 제조사 어질리트 로보틱스가 자국 생산 기반만으로는 모든 부품을 조달하기 어렵다 이에 대해서 어 활용한 공급망 전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국내 로봇 부품음 이런 종목들이 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음 음, 로봇 주수의 본격화 된다라고 한다면 음, 저희가 뭐 사실 로봇 얘기할 때마다 언급하는 뭐 로보티즈, SPG 여전히 유효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네,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 뭐 시청자분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제가 한 두어 달 전쯤에 그 프랑스 로봇사 마이크로덕이라는 제품이 출시가 되면서 좀 새로운 방향이 나올 수 있을 수도 있다.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런 얘기를 한번 드렸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또 보면은 베린 GTC에서 젠슨왕이 그 제품을 가지고 나와서 쇼메십을 좀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그때 원래 처음에 사전 판매가 만대였는데 그다음에 또 한 2만대 이상 늘어났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 제가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어 몇 번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그동안 휴머노이드 로봇하면 한 150에서 한 180cm 정도 되는 크기에 로봇이 뭐 공장에서 일을 한다든가 내 업무를 뭐 내 가정 일을 한다든가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러한 제품은 가격이 최소 3천만 원 유니티가 3천만 원이고 그리고 뭐 한 2억 정도 한다는 거잖아요 제품들이. 그러면 일반 사람들이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거지. 딱 내가 체감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런 마이크로떡 같은 경우는 30유로니까 한 55만 원에서 60만 원 사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제품들은 누구나 사보스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 이런 시장이 빨리 커지는게 전 중요하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 뭐 로보티지가 감속기가 여섯 개인가 일곱 개 들어간다고 하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고 또 최근에 보면은 유니트리 관련해서 시장에서 어 리포트가 좀 좋게 나온 것들도 좀 있더라고요.
어저께 그저가요 유니티 주가가 되게 많이 올라갔거든요. 중국에서 로봇 관련된 종목군들 주가가 좋아 어 썼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사실은 이제 로봇주들이 무너지게 된게 유니티가 상장하면서 무너졌습니다. 아 그러니까 유니티리가 상장하기 직전까지 로보트가 잘 올라갔는데 유니티가 상장하고 나서 그날 유니티리가 50%인가 30%인가 주가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리고 그날 어 황생 테크 그니까 로봇 관련된 종목군들이 다 무너지면서 우리나라 로봇주도 같이 흔들림이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힘을 못 받다가 최근에 이제 어 다시 좀 힘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일단은 뭐 로봇은 계속해서 우리가 좀 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어젠수왕 따님도 지금 또 한국에 방안한다라는 거잖아요. 방안하면서 피지컬 AI 관련해서 이야기를 계속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어 그러면은 또 분위기가 또 계속 좋은 이슈들이 나올 수가 있고 또 삼성도 지금 로봇 관련돼서 얘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거죠. 그리고 뭐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현대 어 그 로봇도 제 밸류 체인이 약간 공개가 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어 이쪽에 대해서의 어떤 관심도가 내년부터 상당히 좀 커질 수 있지 않을까? 올해는 약간 기대감이었더라면 내년에는 LG 전자가 1분기중으로 제품을 흥보이겠다라고 발표도 했기 때문에 조금 더 좋은 뉴스들이 많이 나올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감속기라든지 이런 쪽에 강점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뭐 예를 들어서 몇 번 말씀드렸지만 로보티즘 네 그리고 SPG 뭐 사면 같은 기업들 그리고 하이젠는 또 아직은 차트가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조금 회복될 수 있다라면 회복된다라면 좀 관심 있게 볼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완성 업체죠 어떻게 보면 뭐 그리고 이런 기업들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접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그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사에 대해서 어 개별 통보했다라고 하는게 이제에 확인이 된 거죠.
그래서 뭐 어 머리에 들어가는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은 뭐 M비디아 칩을 쓰고 눈은 나무가 뭐 헤드램프는 모비스 뭐 관절 모비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그 이미지가 나왔는데 그래서 어제 뭐 나무가 캠시스 뭐 이런 해당된 종목들이 상한가를 가기도 하고 어 이런 기업들을 계속 투자하는 것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 왜냐면 최근에 주가 흐름이 안 좋다가 이런 이슈로 급격하게 반등을 해 줬기 때문에 네. 네. 사실은 카메라 쪽 나무가라든지 뭐 SMCS 뭐 이런 기업들은 조금 부담스러워요, 사실. 그러니까 사실 특히 카메라 업체들이 실적에 영업 이익률이 되게 높은 기업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게 뭐 지인장비 엄청 높은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조금 많이 올라온 거에 따른 부담감은 좀 있는데 뭐 감속기라든지 이런 거. 그리고 사실은 뭐 실적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기업 많지 않습니다. 현대 모비스가 대부분 차지할 거 아니에요. 근데 현대 모비스도 아직은 저점이 잡아진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단 기존에 말씀드린 감속기 위주로 해서의 선배적인 접근 그러면서 조금씩 좀 확산이 나가는게 맞지 않나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이제 LG 전자 같은 경우도 뭐 지금 이쪽에 대해서 사월을 걸고 있으니까 만약에 완성 업체 쪽을 본다.
그러면 LG 전자도 지금 주가는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회복을 한다라면 관심 있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완성 로봇 업체 중에서는 가장 매력 있는 종목은 어떤 종목이라고 보죠? 저는 현대차보다는 LG 전자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냐면 현대차 같은 경우는 약간 다르긴 하지만 이번 솔리다임 상장 철해가 현대차도 보선 다이나믹스 상장이 중복 상장 논란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을 한다라면 또 이미 현대차는 보여줄 걸 다 보여줬고 1전자는 아직 보여주게 없기 때문에 보여주게 많다라면 조금 더 사람들한테 새로운 느껴 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음. 그러면은 내년에 뭐 CES라든가 뭐 그때를 대비해서 어 그럼 지금 내가 미리 투자를 해도 괜찮을까는 어떻게 보세요? 그러면 전 그냥 감소기를 보는게 맞는 맞다는 생각 뭐 로보티지라든지 뭐 이런 기업을 보는게 맞고 일단은 완성 업체 중에서 1전자가 조금은 어 현대차보다 나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는데 사실 주가 흐름은 비슷합니다. 두 회사보도 아직은 좋은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막 분할 매수할 정도의 매력은 아직은 없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로봇주에 대한 얘기 나눠봤고요. 어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장 탑픽 종목은 어떤 종목인가요?네 네.
근데 오늘은 좀 다른 좀 생뚱맞은 SM을 가지고 나와 봤어요. 뭐 근데 저는 지금 일단 뭐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여기서 미리 어 뭐랄까이 리스크를 감당하기 위해서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이 수익을 누릴 수 있는 것이지 여기서 막 적극적으로 오늘 당장 말 매수해서 내일 수익 내겠다라는 거는 좀 쉽진 않다 생각하고 있는데 엔터주들을 좀 관심 있게 좀 볼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음 음, 뭐 사실 많이 빠졌잖아요. 많이 빠지기도 했고요. 그리고 사실은 실적 자체가 그렇게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저는 JP가 약간 이거는 좀 확인을 해야 돼요.
JP 내용이 진짜지 아닌지는 확인해야 되는데 관련해서 네. 근데 확실한 거는 금방 뭐 그런 어 그런 그 공격이 들어올 정도로 싼 건 전 맞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엔터즈에 대한 인식을 좀 재평가 해 줄 수도 있다라고 저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주요 아티스트들이 그동안 일본에서 활동을 많이 했는데 어 좀 이제 미국이라든지 유럽적으로 활동 영향을 좀 더 키우겠다라는 그런 부분들도 좀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고요. 또 이거는 뭐 제 생각이지만 엔터주들이 과거에 보면은 짝수에 강했습니다. 짝수의 가을부터
짝수에 10월 막때부터 네. 짝수의 가을부터 좀 강했었기 때문에 그런 걸 본다라면 의외로 최근에 좀 저점을 좀 다지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리고 또 이게 회사가 많지 않잖아요. 회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네. 작은 수급으로도 언제든지 올릴 수 있는게 엔터주들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목표가 한 10만 원 정도 열어 놓고 있고요. 한 7만7,000원만 크게 이탈하지 않으면 지금 약간 최근에 한 일주일 조정이 나온 상황에서는 한 번 정도는 분매서 해 볼 수 있는 가격대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장타픽 종목으로 엔터주 SM 갖고 오셨습니다.
목표가는 10만 원, 손절가 77,000원 제시해 주셨네요. 지금까지 유상의 유창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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