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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서울대 필독서 『총, 균, 쇠』 핵심 요약! [인터뷰] 홍춘욱 2편 #금리 #환율 #재테크

임팩터 [세상에 울림을 주는 Person들] · 2025-03-08 · 유튜브 시청 1,62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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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투자를 되게 오래 해봤잖아요. 직장 생활 하면서부터 투자를 시작했으니까 31년 넘게 했는데 제일 문제는 뭐냐면 고점과 저점을 잡으려는 태도들이 되게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특히 저점은 잡기가 되게 힘든게 그 저점에 제정신이 사람이 없어요. 일단 폭락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때 달러를 딱 팔아서 산다 이렇게 야기를 했더니 어 난 못할 같다 저 역시 그런 투자를 실행할 때 되게 힘들었어요. 저도 마음속에 바닥을 잡고 잡아야 되겠다 마음이 있으니까 이런 어 심리적인 어떤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 다 투자하면 돼요 한국 주식의 절반 미국 달러 예금의 절반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투자를 하게 되면 97년 외한 이이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수익이 플러스가나요. 왜냐면 환율이 급등 하니까 두 번째 하나만 더 하시면 돼요 우리가 5대 5로 투자를 했는데여 6이 되고 여긴 4가 되는 날이 분명히 오잖아요. 주식 가격이 오르면 주식이 6 6이 되고 또는 주식 시장이 폭락하면 환율이 오르니까 환이 6 6이 되죠. 그러면 그때 반드시 5대 5를 1년에 한 번만 맞추라는 거죠. 그렇게만 하면 장기적으로 볼 때 고점 매도 저가 매수를 계속 반복하는 꼴이 돼요 그렇게 해서 투자를 하기 시작하면 이게 연환산 복리 수익률이 2001년부터 지금까지 지난 9월 말까지 얼마가 나는지 아세요.

7.2%납니다. 7.2% 그면 10년에 두회나요이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이 이렇게 우리나라에 존재해요. 몇년 수익이 안 난다 하금 열심히 저축해서 투저 원금을 계속 불어넣어 보면 한 번씩 시장이 요동 치잖아요. 2018년 미중 무역 분쟁으로 주가 폭락 또 2020년 코로나 이후에 주가 폭등 22년 주가 폭락 23년 4년에 주익 시장이 그래도 많이 회복되자아요. 5년 세네 번 다섯 번이 와요 우리나라는 여기에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투자 3분법 3천만 원 있다 그러면 1천만 원은 한국 주식 코덱스 200 타이거 200 이런 거 사면 돼요 또 1은 SNP 500 그리고 13은 소플 sofr 또는 뭐 미국채 마음에 드는 거 하세요.

이렇게 사서 3천만 원을 투자해 놓고 있으면 요새 같은 때는 어때요 미국 주식만 올라가 있겠죠. 그러면 미국 주식 좀 팔아서 못 오르고 있는 한국 주식이나 미국 외화 예금을 사는 거죠. 또 반대로 2022년처럼 미국장 폭락하면 또 달러 현금 들고 있었잖아요. 그걸 가지고 또 폭락한 미국 주식도 사 주고 이런 식으로 투자를 계속 반복하는 겁니다. 그 반복하면이 수익률 얼마가 나냐면 88.0%납니다. 한 99년에 블이 나는 거죠. 18년 투자를 하면 네배 27년 투자에 여덟 배가 나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전략입니다. 요새가 그래서 좋은 또 투자의 기회가 오는 거 같은데 삼성전자 망한다 소리가 들리잖아요.

저는 매년 3월에 삼성전자가 발표하는 연간 사업 보고서를 천부 가에 다 했거든요. 삼성전자는 이제 28조 정도를 연구개발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88% 정도 투자합니다. 이게 한국 정부의 한해 총 연구개발 예산보다 더 많아요. 그리고이 결과 미국에서의 신규 출원된 인가가 난 특허의 1위를 삼성전자가 10년 중에 여덟 번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비판을 해야죠.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왜 그때는 이익이 어마어마게 나고 지금은 이익이 줄었나 이걸 물어야 되는 거지이 회사를 저주한다 그요 그럴 때가 정말 좋은 찬스죠.

어렵게 투자할 필요가 없는데 그 어려움을 해소시키는 방법이 독서다 되게 사람이 마음이 똑같잖아요. 심리적인 어떤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극단적 공포 속에서의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한 그런 글들이나 책들을 많이 읽으시면 좋고 준비 상태가 투자의 성과를 저어하는 거예요. 준비 상태는 두 가지 잖아요.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가 금을 보유하고 있는가을 보유하고 있는가 인간들의 행동 패턴들을 이해하고 자본주의 경제는 순환하고 저주 섞인 전망들이 나올 때가 바닥이라는 걸 이해하는가 독설 했는가 요거에 의해서 좌우 된다라는 거죠. 최근 한 50권에 100권 읽고 논문을 한 300개 읽죠.

읽을 책이 없는 슬픔을 이제 만나게 되는 경우 들어 오게 되거든요. 서점에 가서 책을 한 열권 가져와서 그 자리에서 이제 읽기 시작합니다. 막상 거기서 책을 구입하는 책은 한 권도 없는 날이 대부분이거든요. 왜 내가 이렇게 알고 있거나 이건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되거나 레퍼런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책들이 되게 많아요. 세상에는 제 책도 그럴 수 있어요. 왜냐하면 세월의 무게를 견뎌내는 책들이 굉장히 드뭅니다. 그니까 개정판 나오는 책이 진짜 좋은 책들인 거죠. 책을 많이 읽다 보면이 책에 대한 반론을 알고 있거든요. 또는 반대되는 데이터를 저는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옛날만큼 책을 못 읽게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완독한 책이 나오면 그 책은 골수까지 뽑아 먹거든요. 어떻게 뽑아 먹냐 하면 참고문헌을 드셔요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인사이트도 있지만이 사람이 좋은 데이터와 좋은 정보를 얻었기 때문에 가능했아요. 흥미로운 주장이 있다 그러면 이제 창고 문헌과 위주를 가서 그 논문들을 이제 검색합니다. 그니까 그러기 때문에 저는 창고 문원 없는 책은 거의 읽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장과 남의 주장을 구분하기 전 어릴 때 굉장한 독서광이었다 라고요 제가 살았던 대구에 한 조그만 사설 도서관이었고 아기 이름입니다.

옛날에는 이제 그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아이들이 좀 있잖아요. 난간이 없던 시절에 그래서 유진이가 어린 나이에 죽었어요. 아빠가 얼마나 슬퍼요 근데이 아빠가 참 훌륭하신 분인게 유진이 같은 또래의 아이들을 위해서 책을 마음껏 아침부터 저녁까지 늦게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도서관을 만들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희 동네에 유진 어린이 도서관이 세워진 거예요. 그게 이제 제 초등학교 2학년인 3학년 작년이었는데 저희 집에서 이제 버스 정류장으로 세 정거장에서네 정거장 되는 거리니까 아이가 걸어가기 되게 먼 거리였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매일처럼 그 도서관을 갔습니다.

그 도서관을 가서 쭉 읽다 보니까 어린이 책이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제 어린이 도서관이지만 당연히 청소는 책도 좀 있잖아요. 그때부터 추리 소설을 팔기 시작했죠로 홈즈의 에센 루팡 또는 포아로 경관까지 쭉 가는 그 세계를 가다가 이제 넘어간게 역사의 세계로 들아가서 역사 책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역사 관련된 책들을 읽기 시작하는데 늘 끝은 똑같은 거예요. 농민 반란으로 멸망하고 이민족의 침입으로 멸망하고 끝나요. 왜 그럴까 왜 아무리 위대한 좋은 나라도 이걸 벗어나 수가 없을까 하고서 공부를 시작했죠. 그랬더니 멜서스 만나게 됐어요.

멜서스의 인구론 나오는 그 유명한 대목 인구는 기하 급수 배로 늘어나죠. 그런데 식량의 생산은 산술 급수 1 2 3 4로 늘어난다 아무리 우리 노동력의 투입을 늘리더라도 수확량이 늘어나는데 한계가 있다라는 걸 알게 되죠. 그러면서 이제 자연스럽게 인구론을 빠져들었습니다. 수많은 제국들이 다 비슷하게 멸망하거나 너무 많아서 멸망한다 거예요. 부양할 수 있는 토지에 비해 인구가 너무 많아지게 될 때 그러면서 전염병이 돌고 왜 사람들이 영양 실초 상태였기 때문에 전염병이 넘어가는 거죠. 그때 제 인생의 고민이 하나 생긴 거예요. 도대체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서 멜서스 함정을 벗어났는가 그래서 그걸 알고 싶어 가지고 역사가를 갔는데 경제사 이런 걸 공부해야 되겠다 이러고서 이제 대학원을 경제학과로 갔죠.

이코노미 스 길을 가게 되면서 이제 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이 책 예 총균수 알리가 묻잖아요. 당신들은 어떻게 해서 이런 화물을 가져오게 됐습니까 왜 우리에게는이 화물이 없고 당신들은이 화물을 가지고 있나요. 어 제가 했던 질문이자아요. 야리가 있는 섬에서는 멜서스 함정의 세계 아아 성인 살인율이 엄청나게 높은 그리고 평균 기대수명이 20살이 잘 안 되는 그 전형적인 군장 사회에서 생활상의 극적인 반전을 가져오지 못하는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었는데 당신들이 가져온 화물 때문에 우리가 사냥도 씌워주고 국가로 이제 통합되기 시작하잖아요.

이게 왜 가능하냐이 질문을 이제 딱 하는데 유라시아 대륙의 모양에서 찾잖아요. 동서 위도가 비슷한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는 지역에 이쪽 지역에서 농사를 지으면 저쪽 지역에서도 그 종자 씨앗을 가지고 얼마든지 농사를 지울 수 있고 그리고 초원길 바닷길 그리고 비단길을 통해서 문명의 전파가 동서로 전이가 쉬운 환경 속에서 거대한 인구 집단들이 형성되고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죽자고 노력할 수밖에 없는 경쟁의 구도가 만들어지는 가운데 산업혁명이라는게 시작된 반면 당신들은 그런 거 하기에는 남북 유도 차이가 너무나 큰 환경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잘하는 작물들이 다 다르고 사람들의 이주가 굉장히 어려운 환경들 문명의 교류가 어려운 환경들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 이런 것들을 쭉 보여 주잖아요.

1800년대 초반 정도에 이제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본격화됐고 그게 제 개항을 통해 한국의 1900년 전후에서 이식이 됐잖아요. 100년에 지체가 있었지만 우리가 지금 세계에서 6대 경제 강국 국력 기준으로 세계 62의 국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이런 위도 때의 환경을 잘 가지고 있었고 국민 국가도 빨리 만들었고 철기 문명 이런 것도 빨리 수용하고 문자도 빨리 만들고 한 국가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독립도 하려 그러고 또 다른 나라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우리가 이런 일을 해야 된다라면 먼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지금은 좀 희생하자라는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어떤 공동체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행운의 힘입은 바가 크다라는 걸 알게 됐죠.

물론 이제이 책의 약점이 있습니다이 책은 북한과 한국의 차이를 설명할 수가 없죠. 왜냐면 같은 위도 때 같은 문자 같은 문화권에 자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과 북한의 경로는 왜 이렇게 다른가 대만과 중국의 운명은 왜 이렇게 달라졌는가 결국 제도자아요. 그래서 두 번째 제 인생책은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가 되겠고요 그 출발점에 서해 줬던 또 잊어버렸던 그 고민 그 고민을 풀기 위해서 그렇게 공부 열심히 했던 그때의 그 열정부터 시작해서 지금 돈의 역사 시리즈를 쓰고 있는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해준 책이 총 균 다이다 보니까 천균 세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제 인생책이 됐습니다.

대중 교양서로 읽어도 좋고요이고 저처럼 역사에 관심 많은 사람이 읽어도 좋고요 왜 나라들마다 이런 큰 문화의 차이가 발생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읽어도 굉장히 재밌지 않을까 생물학 전공을 한 제안에도이 책을 되게 좋아하는게 우리가 육종을 해서 시야시 껍데기 안에 쌓여 있는데 안에 과육은 그렇게 큰 그런 형태의 씨앗을 만들어내는게 얼마나 희소한 확률을 뚫고 만들어낸 것이고 그것도 인간이 어떻게 많은 개입을 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아내랑이 대목에 가지고 서로 같이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때 되게 재밌었습니다. 책 읽으시는 분들한테 꼭 추천하고 싶은게 처음에 읽을 때 제발 총균수 이거 바로 들고 시작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이 책의 쉬운 버전들 책들이 되게 세상에 많거든요.

인간은 왜 어떻게 인간이 되었는가 유인은 또는 호모사피엔스는 왜 현대 문명을 만들어 내서 우리는 이렇게 옷을 입고 각종 다양한 어떤 신호들 다양한 언어들을 가지고 있다가 입으로 하는 언어를 만들게 되는 과정들에 대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한 것들이 존재하고 과정에서 문화가 어떤 식으로 인간을 받고 나갔는가 대한 다양한 재밌는 책들이 많아요. 사실이 책은 되게 낡은 책이고요 그뒤에 나온 되게 좋은 책들도 많거든요. 저는 조지프 헨리기안는 책을 추천하는데요. 그런 책 읽어 보면 이거 진짜 무섭다 싶은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실 거예요.

그 뒤에 쓴 위어 드라는 책이 제 인생 세 번째 책인데요 괴짜들의 나온 말이잖아요.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인간형 새로 문화 구조가 출연하고 있다라는 책이에요. 위드라는 책을 읽고서 제 인생 책이 된 이유가 내가 왜 그렇게 한국 조직과 불화를 겪었는지를 그 책을 보고 알았거든요. 눈 한번 질끔 감으면 그렇게 앞에 부기 용어가 있는데 왜 당신은 그런 식으로 조직에서 그렇게 문제를 일으키냐이 이야기를 제가 한 세 번 들었거든요. 왜 나는 그런 이야기 그런 제의 그런 사람들을 혐오하는가 이게 왜 그런가 대해서 이제 좀 알게 되죠. 제가 블로그에이 좋은 책들 서평을 다 올려 놨으니까 꼭 한 번씩 읽어 보시고 하면 좋 좋겠습니다.

감명 깊은 거만 천개가 되는 거고 더 되죠. 그래서 한번 계산을 해 봤는데 책읽기 시작한 인생을 시작한게 초등학교 한 1학년 때니까 50년 왜냐면 이제 제 만 55다이 1년에 한 200권을 읽으면 만 권이 아아 근데 200 권은 무조건 더 읽었더라면 그래서 대략 제가 지금까지 읽은 책이 한 2만 권은 넘는 거 같은데 2만 권 중에 엄선된 청구권이다 인상적인 건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어떤 책의 작가 홍추 역이 잠들다 인류의 도서관에 남는 책의 저자가 되고 싶은게 꿈이죠. 도서관에 책의 운명을 혹시 아세요. 도서관의 책들이 엄청나게 버려지고 있습니다.

10년에 한 번도 빌려 가지 않는 책들은 어떻게 되죠. 도서관 입장에서 공간만 많이 차지하니까 버리겠죠. 그런 책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사람이 계속 빌려 가야 됩니다. 그게 저는 표현을 인류의 도서관이라고 했고요 그래서 인류의 도서관에 담긴 책 어떤 책이겠지 아직도 더 좋은 책을 쓸 여지가 있는 사람이니까 현재까지는 이제 돈의 역사 있지만 돈의 역사보다 더 좋은 책을 쓸 자신이 있으니까 또 그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니까 그 책의 저자 홍춘욱 여기 잠들다 저랑 성향도 맞으면서 독특하면서 이제 그 분야에 대해서 책도 많이 쓰고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한 친구가 숭실대 교수하고 있는 서준식 작가 지니어스라는 말로 설명하기 부족한 그니까 위어드 합니다.

약간 괴짜지만 와이 사람은 정말 잘 드는 칼이다 책 좋아하는 사람하고 이야기하면 술이 필요 없더라고요 좋아하는 책 이야기하다 보면 추천받아서 그 자리에서 주문하고 술값보다 책값이 훨씬 더 많이 나오는 그런 모임에 온 거 같은 행복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r

#환율#S&P500#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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