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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흔들리는 시장, 7월에 주목할 ETF 2가지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6-30 · 유튜브 시청 22,95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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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 장기 국채를 좋아하냐면 절대 금리 레벨이 5%까지 와 있어서 금리 이렇게 높은데 30년 고정 금리 이자를 준다.이 정도의 매력적인 채권 금리 레벨이 됐을 때는 주식의 고공 행진이 너무 아슬아슬하고 무섭다라고 느껴지는 분들은 미국 장기 국채에 대해서 한번 투자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뭐 이라든가 미국에서는 같은 그런 상품에 대해서 점진적으로 한 방에 배팅하라는게 아니라 분할 매수 정도 접근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통 춘욱입니다. 2026년 6월이 이제 마감하고요. 이제 7월이 시작됐는데 어떤 쪽에 ETF들이 더 투자 유망한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도 주인 씨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증시가 급등락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포모와 두려움을 느끼고 계시는 것 같아요. 어떤 신호를 확인해 보면 도움될까요? 매월 첫날 나오는 미국의 공국 관리자 협회 제조업 지수 즉 ISM이라고 들어보셨을 거예요. 거기서 나오는 특히 가격 지수를 지금 열심히 보셔야 되는 시 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는데요. 빨간선이 뭐냐면 미국의 ISM 가격 지수로 오른쪽 축에 해당되는데요. 이게 보면 20 정도에서 80 정도 사이를 움직이는 일종에 이제 오실레이터의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게 뭘 의미하냐면 100명의 기업 경영자들한테 물었어요. 지난 달보다 이번 달 제품 가격을 인상하셨습니까? 예라고 답한 사람이 80에서 90% 도달하는 시기가 있어요. 어떤 시기죠? 가격을 인상하고 경제 전반에 인플레 압력들이 좀 높아지거나 또 소비자들이나 기업들이 더 높은 물가를 수용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죠. 그런 시기가 있습니다. 언제? 2007년, 2011년, 2017년 18년 2021년. 근데 그때마다 파란선 한국의 반도체 수출 제품 가격이 어때요? 굉장히 좋죠? 2007년 엄청 좋았고요. 또 2010년도 더 좋았고요.

2016 17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2021년 22년 BBIG 장세. 그리고 지금 반도체 슈퍼 호항. 이런 것들을 느끼실 수가 있죠. 그래서 글로벌하게 우리나라가 굉장히 반도체를 잘 만들고 괜찮은 나라임이면 분명하지만 우리나라 경제 내의 내수에 의해서 반도체 수요가 폭발해서 가격이 오른게 아니라 글로벌 AI 투자, 인공지능 투자 붐 덕분에 한국의 반도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서 가격이 오른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붐 옛날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라도 한국에서 만드는 디램이나 랜드플래시를 사겠다라는 사람들의 의사 또는 그들의 조바심 이런게 굉장히 중요한 식이라는 거죠.

그런 면에서 놓고 볼 때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기대, 체감 인플레 지표가 계속 상승할 수 있느냐 또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느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좀 많은 관심을 기울릴 필요가 있고 만약 인플레가 꺾이는 징후가 뚝뚝뚝 떨어지는이 빨간선이 급격히 떨어지는가 나타날 때는 시장에 대해서 아 내가 혹시 놓친게 없나? 혹시 시장에 좀 위험 요인은 없는가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체크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단요 지표가 계속 높은 레벨을 유지한다고 친다면 주식 시장의 강세 흐름은 지속될 여지가 있다. 다만 몇 차례 제가 이제 긴급 방송을 통해서 이야기했지만 좀 과열돼 있다.

이것 때문에 걱정이고 그리고 7월부터 국민연금에 국내 주식 리밸런싱에 대한 어떤 공포가 선반영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7월에도 좀 높은 수준을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7월에는 어떤 ETF 전략이 필요할까요? 아유, 뭐 일단 주식에서 뭐 다 빼라 이건 뭐 무서워서 못 하겠고요. 지금은 몇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모멘텀 투자자들은 주식에서 내리기는 좀 빠르다. 그래서 중요한 지지선들이 아직 어 굳건하게 잘 버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강력한 랠리의 네크라인 어떻게 보면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손절 라인들 근처도 안 가고 잘 버텨내고 있다는 측면에서 일단 주식에 대한 비중을 지금 막 급격히 줄이는 것은 좀 부담스럽죠.

물론 저는 저희 제가 경영하고 있는 프리즘은 6월 초에 국내 주식 리밸런싱을 단행했습니다. 근데 여러분도 다 아시는 것처럼 저는 자산배분 투자자니까 아 그렇게 한 거고요. 모멘텀 투자자라면 여전히 지지선이 잘 유지되고 있는가? 그리고 더 나가서 방금 말씀드린 미국의 ISM 가격 지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가 등을 판단해서 주식에 대한 비중들을 좀 높여 나가는게 맞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다른 한편으로 이제 저는 좋아하는게 미국 장기 국채 좋아하는데요. 물론 요새 힘들어요. 힘듭니다. 그러나 왜 미국 장기 국채를 좋아하냐면 절대 금리 레벨이 5%까지 와 있어서 금리 이렇게 높은데 30년 고정 금리 이자를 준다.이 이 정도의 매력적인 채권 금리 레벨이 됐을 때는 주식의 고공 행진이 너무 아슬아슬하고 무섭다라고 느껴지는 분들은 미국 장기 국채에 대해서 한번 투자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뭐 타이거 미국체 10년 선물이라든가 미국에서는 TLT 같은 그런 상품에 대해서 점진적으로 한 방에 배팅하라는게 아니라요. 분할 매수 정도 접근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와 시장 롤러 코스피 뭐 서킷 브레이크 이렇게 자주 발동하는 시장 2001년 911테러 그리고 2008년 글로벌 곤익이 기후에 처음 보는 장세 같습니다. 근데 그때는 시장이 패닉 브라으로 붕괴되는 상황이라서 그랬던 거가 이해되는데 지금 호항인데도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걸 보면 결국 지금 시장이 좀 단기 과열이다.

너무 지나치게 뜨거워진 면이 있어서 자주자주 손나기도 오고 바람도 부는 거 같다. 요렇게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들 투자에서도 약간의 여유를 두신다라면이 조정들 또는 변동성매 구간을 만편하게 이겨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저는 군산 투자와 리밸런싱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금리#T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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