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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만년 정립 투자를 하면서 애가 26이 됐어요. 군대 갔다 학교 남자애 같은 경우는 여자아이 같은 경우에는 드디어 취직한지 몇 년 됐을 텐데 걸 만들 수 있습니다. 와, 대박이죠. 우리이 정도 돈이면요 여러분 진짜 빌라 이런 건 거의 문제 없고요. 그죠? 아파트도 너무너무 비싼 핵심 지역 아니면 충분히 전세금을 줄 수 있는 돈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33년차 이코노미스트 두 아들의 아빠 홍박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아들만 둘두고 있어 가지고 힘들어 죽겠는데요.요 아들 놈들한테 투자의 기반 또는 미래를 위한 기반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인가?요 이야기를 오늘 주인님과 함께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님. 안녕하세요 박수님. 일단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서 자녀를 위해 미리 목돈을 모아두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제 유튜브에서 제일 영상이 많이 터진게 수저론 혹시 아세요? 흑수자가 뭐냐면요. 취직하고도 부모님한테 용돈 보내고 특히 부모님 의료비 챙겨 드리는 사람들이 흑수저다. 제가 그렇게 정의를 했고 제가 원단 흑수저거든요. 2년 전 어머님을 여일 때까지 직장 생활하고서 30년 동안 어머님 용돈이랑 의료비를 지출했어요. 물론 큰 부담이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한테 제가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사랑을 보답하는 의미에서 저는 해 드렸다고 생각합니다만 힘들었어요.
그런 다음에 자연스 제가 생각한게 내가 우리 애들한테 짐이 돼서 안 되겠다. 제일 먼저 요걸 해결하는게 뭐냐면 동수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해서 애가 취적을 한 다음에 나한테 대해서 신경을 꺼 주는 사이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만나서 밥이나 먹고 어디 놀러가는 건 좋은데 돈 좀 다오라든가 돈을 주세요라는 말을 서로 안 하는 사이 굉장히 쿨한 사이가 되는게 동수저라고 생각합니다. 동수저만 돼도 굉장히 성공한 재테크라고 생각하죠. 그리고 이제 은수저부터가 오늘 이야기의 주제인데 은수저가 뭐냐면 애 결혼할 때 전세 자금이라도 좀대 주는 집이 바로 은수저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금수저는 뭐냐고 묻는 분이 나올 텐데요. 상속세 걱정하는 집이 금수저입니다. 금수저는 우리 구독자분들 중에 금수저가 되게 많으신 것 같긴 해요. 그러나 일단 금수저를 대상으로 방송을 찍을 순 없으니까 오늘은 동은을 위해서 찍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상속세 걱정하지 않고 애한테 돈을 주면서 전세 보증금 정도를 마련해 주자. 요런 목표를 가지고 계신 분들한테 자녀가 어릴 때부터 미리미리 대비해서 세금 내지 않고 증여해 주는 그 10년에 2천만 원이라는 딱 금액이 정해져 있어요. 성인이 된다면은 10년에 5천만 원이 정해져 있습니다.이 금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이 금액에 맞춰서 우리가 자녀에게 증려를 해 주고 또는 용돈으로 주고 그걸 자녀가 굴릴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림 한번 보시겠습니다.이 그림이 뭐냐면 애가 태어나자마자 영살이죠.
만나의 기준입니다. 여러분 태어나자마자 0살에 우리 200만 원을 중요하고 한 살에 200, 두 살에 200 이런 식으로 중여를 해 나가면서 계속 운용을 하는 거죠. 파란선은 변형품법. 아기들 계좌는 이런 걸 많이 추천하거든요. 왜 이런 걸 많이 추천하냐면 깨 먹을 수 있는데 왜냐면 변동성이 엄청 커요. 그러나 수익성이 엄청 좋죠. 왜냐면 세타 위험 자산이야. 금이 안전 자산이 아닌가요라고 물으시는 분이 있겠지만 이제 금은 인플레 전쟁 날 때 안전 자산으로 역할하지 사실은 변동성이 너무 커서 이것도 안전자산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면이 있죠.
그래서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금 투자도 되게 쉽죠. 그죠? 코덱스 200, 타이거 500, KRX 금 현물 ETF도 쉽다 그죠? 이렇게 13시 그냥 사 주는 거예요. 그리고 매년 정립 투자를 해 주는 거죠. 그 만년 정립 투자를 하면서 애가 26시 됐어요. 군대 갔다게 좋아. 남자애 같은 경우는 여자아이 같은 경우에는 드디어 취직한지 몇 년 됐을 텐데 4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와, 대박이죠. 우리이 정도 돈이면요, 여러분, 진짜 빌라 이런 건 거의 문제 없고요. 그죠? 아파트도 너무너무 비싼 핵심 지역 아니면 충분히 전세금을 줄 수 있는 돈이 됩니다.
이거 가지고지가 알아서 굴리면서 하면 되죠. 그러기 때문에 어려서 아기한테 한 200만 원, 1년에 200, 그러니까 한 달에 17만 원 정도거든요. 제가 그렇게 둘째 아들한테 지금 펀드를 넣어 주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펀드 투자를 해 주면서 애자를 갖다가 차곡차곡 관리해 주고 있는데 보고 있으면 제가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애는지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몰라요.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자국자국 돈을 넣어 주고 있는 계좌를 한 1년에 한 번 정도만 이렇게 정산을 해서 보고 있으면 올해는 한국 주식에 투자해 가지고 엄청나게 좋았고 작년에는 금이 또 대박을 쳐주고 2023년 24년에는 미국 주식이 최고였잖아요.
그래서 이게 자산들이 하나씩 돌아가면서 좋아지기 때문에 22년 한에만 좀 빌거렸고 계속 얘한테 증렬을 해 주는 그 계좌가 점점점 돈이 불어나는 걸 쉽게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녀에게 두 가지 선물을 해 줄 수 있는 거죠. 첫 번째 돈도 만들어 주고요. 두 번째가 장기 정립 투자의 효과. 이게 꾸준히 시장의 변화에 1일비하지 [목을 가다듬음] 않고 이렇게 열심히 우리가 저축을 하면 이게 큰 돈이 되는구나라는 거를 알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굉장히 좋은 방법이 아니냐. 우리 흑수저들은 이제 내가 흑수저를 탈표하면 되는 거고 그니까 우리 애를 흑수저 안 만들면 되는 거고 그리고 또 그 목표를 달성하시는 분들한테는 제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동수저와 은수저들은 요런 전략들을 가지고서 자녀에게 미리미리 대비를 해 주면 정말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방금 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이런 운용 방법은 어떤 계좌에서 하면 더 효과적일까요? 예, 연금 저축 계좌입니다. 그냥 정해져 있어요. 여러분 딴 거 고민할 필요 없어요. 연금 저축계좌에서 하면 됩니다. 왜 연금 저축 계좌가 좋으냐?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연말 정산 받았을 때 연군 계좌에서 인출하면 페널티 나오잖아요. 근데 미성년자가 근로 소득 있어요. 그래서 연말 정산 안 받죠. 연말 정산 안 받았는데 왜 인출할 때 페널티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더 좋은 거는요.이 계좌는요. 가장 좋은게 과세 이원입니다. 무슨 말이냐면이자 소득세랑 배당 소득세가 우리나라 15.4%가 %가 붙잖아요.
그거가 계속 세금 떼고 정립되는게 아니라이 연금계좌에서는 세금을 안 떼고 정립돼요. 그리고 인출할 때 정산해요. 근데 아시잖아요. 세금을 계속 떼지 않은 상태로 누적시켰다가 나중에 인출할 때 그걸 정산하는게 과세 이원의 효과를 누릴 수 있잖. 왜냐면 복리 성과를 계속 누리면서 나중에 대금 좀내는게 훨씬 편하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거죠. 따라서 이런 연금계좌, 연금 저축계자들을 가지고 있으면 너무너무 좋은게 많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저율의 과세 또는 과세 이원의 효과로 복리 성과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또 애가 안 찾으면 연금 저축 계좌로가 가지고 나중에 근로 소득이 생겼을 때 이전에 냈던 연금 저축에 대해서 또 연말 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이제 그거는 나중일이고 일단이자 소득세와 배당 소득세를 그해내지 않고 이연시킨다라는 것 그에 따른 복리 효과가 크다라는 것을 꼭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은 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투자 3분법을 이용해서는 얼마나 자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그냥 매달 똑같이 사 주다가 연말쯤 됐을 때 그 계좌의 현황을 보는 거죠. 그 계좌의 현황을 보면 비틀어져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 애한테 지금 고등학생이니까 한 3천만 원 정도를 증여해 줬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1천만 원, 1천만 원, 1천만 원씩 사 줬는데 지금 금값이랑 주식 가격은 많이 올랐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러면서이 비율이 흐트어져 있을 거예요. 올해부터는 예를 들어서 아, 한국 주식이 많이 올랐네.
그러면 올해 들어가는 돈 200만 원은 전부 다 금을 산다.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정립하며 비율을 맞추는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이 계좌에 있는 주식이나 매매를 한다는 생각하기보다 어느 쪽이 비율이 적다 싶은 대로만 집중적으로 ETF를 사면 되는 거예. 그게 힘들다라면 여러분 아신 것처럼 자산 배분되는 펀드들을 매입하는 또 이런 부담들을 덜 수 있는데 펀드는 수스료가 붙으니까 이렇게 아주 단순한 전략들은 한해는 예를 들어서 금을 사는 해. 한해는 미국 주식 사는 해. 하나에는 한국 주식 사는 해. 이런 식으로 삼아서 정립 투자를 해 나가시면 거의 문제 없이 투자의 리밸런싱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아,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러분들 정말 우리 아기 태어나고 꼬물꼬물거리고 있는 거 보면 너무너무 귀엽고 좋은데요 어릴 때부터 월 16만 원에서 17만 원만 돈 좀 넣어 주면 애 인생이 바뀐다. 아무데나 투자하지 마시고 방금 제가 이야기했었던요 방식으로 한번 투자해 보시면 아이에게 복된 미래, 행복한 미래를 갖다가 제시해 주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조언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경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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