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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부자돼야지. 그러고 열심히 주식 사고요. 그것도 모자해 가지고 대출 받아서 샀어요. 그러고 이제 물려 가지고 한 방금 몇 번 맞는데 그냥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러고 나면 여러분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다시는 투자 안 해가 돼요. 다시 주식 근처를 안 가게 되는 그래서 또 강세장에 올 때 놓치게 돼요. 자,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죠. 어, 자산 배분이란 걸 좀 해야 된다. 지금처럼 좋은 시기를 만나면이 수익이 어마어마하게 나와. 연 한 20%도 더 나고 그래요. 20대 시작을 하면 한 3, 40대 됐을 때 진짜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는 걸 발견할 수가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입니다. 음, 오늘은 주인님 모시고 우리 20대한테 들릴 수 있는 제 테크 팁 알뜰살들 모아서 부자되자. 뭐 이런 특집을 오늘 한번 준비해 봤습니다. 주인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제가 박사님 이전 영상에서 복리의 마법이라는 키워드를 엄청 많이 봤는데요. 이게 실제로 얼마나 큰 자산 격차를 벌려 주는 건지 궁금합니다. 한해 한해가 다르다. 이게 진짜요. 제일 좋은 건 주자금이 큰게 최고해요. 예. 근데 이제 그게 쉽지 않잖아요. 쉽지 않으니까 이제 보통은 저희들이 좀 일찍 시작해라. 우리 주인 님처럼 이제 20대, 20대 시작을 하면 한 3, 40대 됐을 때 진짜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는 걸 발견할 수가 있거든요.
첫 번째가 투자 원금. 투자 원금은 클수록 좋고요. 두 번째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고요. 마지막 세 번째가 얼마나 좋은 전략으로 운용을 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좀 쉽게 투자 사분법. 제사분법은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미국 채권, 한국 채권 뭐 이렇게 운용을 하는게 일반적인데요. 저희는 약간 공격적인 투자사법 왜냐면 젊은 이제 20대들을 생각해서 그래서 1은 한국 주식, 1/은 미국 주식, 그리고 금 미국 국채 이렇게 두자를 하는 약간 좀 변농성은 있어요. 왜냐하면 전체 자산에 절반이 주식이고 또 금도 위아래로 출렁거리니까 그렇지만 조금 공격적이지만 고수익 나는 연산 수익률 한번 보면 한 9% 아 이런 전략을 가지고 이제 운영하는 걸로 오늘 한번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방금 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신이 투자분법으로 10년 동안 운용을 하면 수익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아 참 이제 언제 시작하느냐 따라 달라요. 지금처럼 좋은 시기를 만나면이 수익이 어마어마하게 나거든. 연 한 20%도 더 나고 그래요. 근데 이제 안 좋은 시기들도 있거든요. 세상이 사실 호황이 한 3, 4년 있으면 그다음에 불황이 한 3,년 있고 그런 식으로 세상은 돌아가기 때문에 불황을 가정해서 한번 시뮬레이션 해 보겠습니다. 그 언제냐? 2000년에이 사람이 이제 투자를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99년 말에 1억을 모았다.
큰 돈이죠. 그렇지만 99년 말에 1억을 모아서 그다음부터 이제 2000년부터 시작해서 2009년까지 운용을 했다라고 가정을 하면 1억이 얼마가 되냐면 10년 딱 운용을 하면 2억 7천이 돼. 그니까 굉장히 큰 돈이죠. 10년 만에 1.7배 이상 더 불린 거니까. 그니까 그만큼 고수익이 가지는 매력을 여기서 알 수 있는 거죠. 보통 저희가 이제 7.2의 법칙 72의 법칙 그래 가지고 7.2% 성과가 나면 10년에 두 배가 난다 이러는데 지금은 이게 이제 9%가 넘는 수익이 났다라는 걸 한 눈에 알 수 있죠. 물론 두 번 정도 힘든 일이 있었어요.
보시는 것처럼 2년 차 보이시죠? 2년 차에 갑자기 자산이 좀 줄죠? 그리고 또 4년 차에 역시 또 줄어요. 그래서 10년 동안 투자를 하면서 손실이 두 번 났는데 그 두 번의 손실이 아주 크진 않아 가지고 초기에 되게 힘들었지만 잘 버텨내고 그 뒤로 가면서 쭉쭉 특히 2008년 글로벌 금융기도 잘 버텨내면서 저렇게 어마어마한 성과를 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 확실히 자산 증식의 속도감이 다른 것 같은데요. 그렇죠. 굉장히 이렇게 지수컵이 복리의 마법을 느끼려면이 처음 1억을 모으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아, 이제 뭐 저축 열심히
전축을 열심히 하고 이제 두 번째 팁을 좀 하나만 가르쳐 드리자면 이제 특히 사회 초년생 분들한테 꼭 좀 팁을 좀 가르쳐 드리고 싶은게 이제 첫 다들 결심을 하거든요. 결심을 딱 하는데 이제 문제가 연봉이 오르는데도 저축객이 같아지면 큰나요. 이러면 1억 만들기가 진짜 힘들어요. 우리나라 이제 평균적으로 대략한 중앙값 임금이 예를 들어서 월 한 300만 원 정도 받는다고 생각을 해 보면 300 중에 또 국민 연금료도 나가고 하니까 사실은 월 한 200 더 나올 거예요. 그게 중앙값입니다. 예. 그 정도에 이제 연봉을 받고 있다가 어느 날 이제 연차가 좀 차면서 대리 과장이 된다거나 또는 기사가 된다거나 등등 해서 연봉이 딱 오를 때 그 초년에 연봉이 꽤 올라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대체로 20대에서 30대 올라갈 때 연봉이 굉장히 많이 오르는 회사들이 많거든요. 이제 그런 회사들을 또 다니기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이제 그렇게 가정을 하면 연봉이 딱 오르는데 그 오르는 걸만큼을 대부분 쓰거든요. 기분이 좋잖아요. 예. 여행도 열심히 다니기 시작하고 차도 사고 이제 그때 보통 제테크를 망하게 만드는 1등 공신이 차인데요.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그랬어요.이 차가 있어야 연애를 하지. 이제 이렇게 또 어 핑계를 대면서 차를 모는데 차 모면 이제 보험료부터 시작해서 특히 20대 보험료 장난하에게 나가거든요.
거기다가 어 기름값 거기다가 감가 상각이라고 해서 차가 1년 1년 지날 때마다 중고차값이 팍팍 내려가거든요. 네. 그런 것들 경까 제가 팁 하나를 드리자면 연봉이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가 3천에서 4천 올랐다. 1천만 원 오은 거잖아요. 근데 그때 아 연봉이 안 오은 것처럼 살아야지라는 그런 마음을 가져도 물론 소비 상향을 완전히 통제할 순 없는데 그 1천만 원 연봉 오은 것만큼을 한해 한해 저축을 했다고 생각을 해 보시면 순식간에 또 그걸 저축을 하면서도 그냥 예금을 하는게 아니라 투자 사분법처럼 운용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더 저축했어.
그러면 그 1천만 원을 예를 들어서 자분법 운용하듯이 250만 원 한국 주식, 또 250만 원은 미국 주식, 금 국채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해 나가는 거죠. 이런 식으로 운용을 해당하면 이게 금방 1억 만들 수 있는데 문제는 이제 자기 처음에 넣었던 저축객액이 예를 들어서 연간내가 1천만 원 저축해야지 10년 거릴 거 아니에요. 물론 이제 그중에 4분법으로 투자를 하면 그게 기간이 한 6년 정도로 단축은 되는데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연봉 드러난 만큼을 더 저축을 한다 그러면 사실 4년 5년 안에도 얼마든지 1억 원을 만들 수도 있거든요.
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 연봉이 올랐을 때 소득이 증가했을 때 그때 소비 성향이 늘어나면 더 못 모은다. 그거 하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은 1억을 만드는 과정에서 조금 더 빨리 모으고 싶다고 주식의 비중을 늘리는 방식은 어떻게 생각하? 아, 그것도 방법이에요. 방법인데 이제 멘탈이 바사삭 팔려 버릴 수 있어서 제가 그거가 걱정해 봐야 되는 거죠.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저도 빨리 부자돼야지. 그러고 열심히 주식 사고요. 그것도 모자해 가지고 대출 받아서 샀어요. 이코노미스트도 초장에는 다들 실력이 없어요. 종목을 고르는 눈도 없고요.
타이밍도 안 좋아. 대부분 내가 되게 호황에 시작을 하거든. 그래서 뭐 한 3년 호항이 오면한 3년 불황이 온다 그랬는데 딱 내가 시작한 날이 이제 고점인 거지. 대체로. 그러고 이제 물려 가지고 한가 몇 번 맞는데 그냥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러고 나면 여러분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다시는 투자 안 해가 돼요. 그죠? 그 바사삭 털리고 난 다음부터는 다시 주식 근처를 안 가게 되는 그래서 또 강세장에 올 때 놓치게 돼요. 자,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죠. 어, 자산 배분이라 걸 좀 해야 된다. 제가 자산 배분하라는게 여러분들의 자산을 갖다가 안정적으로 불려 드린다는 측면도 있지만 사실 멘탈 보호 창원이다.
그래서 투자 4분법이다, 5분법이다 이런 걸 많이 추천하는 이유가 저거는 손실이 한번 크게 나 봐야 -10%가 거의 안 나는게 보이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한 번만 잘못 걸리면 이게 뭐 반토막에 10분토막도 본 사람들이 있잖아요. 뭐 제약 회사 주가 한번 보신 적 있잖아요. 저는 정말 그런 걸 너무너무 많이 봤거든요. 그리고 또 대주주님이 내가 그거 산 걸 어떻게 귀신같이 알아서 증자를 때리더라고요. [콧방귀] 그러면 돈은 돈대로 들어가면서 주식은 한가 맞고 시작하잖아요. 이런 일들을 겪으면 투자 정말 하기 싫거든요.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종목으로 아까 우리 이야기했잖아요. 뭐 1 한국 주식 그럴 때 종목으로 투자를 하는 거는 좀 비중을 줄이고 되도록이면 코스피 200 인덱스 펀드를 좀 투자를 하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월에 200만 원씩 계속 투자하면 저의 금융 자산은 어떻게 될까요? 어, 월 200 정도 이제 우리가 저축을 한다 그러면 1년에 2,400 엄청난 돈이거든요. 2,400이니까 4년만 해도 사실 1억 되는데 우리가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투자 사분법으로 운영한다. 그러면 노력에 따라서 2년 반에도 1억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또 1억 만들었다고 그냥 그것만 운영하면 안 되고 거기다 지금까지 운영했던 것처럼 열심히 우리가 또 정립 투자를 해 나가는 그런 자세를 가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나와 있는데 빨간선은 1억 원금만 투자했을 때 아까 봤던 것처럼 10년 지나니까 2억 7천 와 크죠. 근데 이렇게 1억 만들었다고 방심하지 않고 매달 100만 원씩 더 저주에서 연간 1,200만 원을 정리 됐다. 이게 얼마가 되냐면 거의 5억이 됩니다. 여러분 이게 진짜 큰 돈이에요.이 벌써 느낌이 오죠. 그죠? 그리고 2,400만 원. 그러니까 매월 200을 투자했다. 이제 이러면 이제 ISA 계좌로 부족해 가지고 연금 제출 계좌 이런 것들을 또 만들거나 CMA 계좌를 만들어서 운용을 했다. 7억이 넘어. 입사하고 한 3, 4년 바짝 우리가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9월 200씩 열심히 넣어서 ISA 계좌로 막 돌리면서 세금 안 내고 이렇게 해서 1억당 만들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그 기세로 이분이 만약했다.
그러면 처음에 1억 만들 때 2, 3년이면 만들었고 여기다가 다시 10년을 더해서 이분이 그러니까 대략 한 12년 정도만의 금융자산 7억을 만드는 금융자산 7억이면 우리나라 상위 10% 안에 들어가거든요. 5월 200 모으는게 되게 어려운 일이긴 해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중앙값 임금이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3천만 원대에 불과하고 또 연봉이 계속 오를 때마다 이걸 저축하는게 굉장히 어렵긴 한데 결혼 전에 부모님 찬스를 쓰면 이게 가능하다는 거 아시죠? 왜? 월세가 안 나가요. 밥도 엄마 다 해 주시잖아. 그러면 열심히 저축을 할 수가 있거든요.
거기다 두 번째 팁을 또 하나 갖쳐 드리면 결혼하고 보통 맛이 하는데 애 나오기 전이 이게 골든 타임이에요. 아기가 나오는 순간 엄마가 됐든 아빠가 됐든 유가 효직을 할 가능성도 높은데다가 또 우리나라는 경역 단절 리스크도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그 돈을 모으기가 힘들어지는데 일단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럴 때 둘이서 이제 미래를 같이 설계하는 거죠. 야 둘이 모으면 월 300도 모을 수 있잖아요. 네. 예. 이렇게 하면이 기간이 훨씬 더 단축되겠죠. 근데 이제 월 300 모으는가 너무 놀라운 숫자라서 안 했는데 대략이 비율대로라면 10억대 있을 거라는 걸 벌써 알 수 있죠.
그래서 금융자산 10억이면 우리나라에서 뭐 흔이들 이야기하는 부자의 그 잣대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상위 1% 부자가 34억 정도 순재산을 가지면 상 1%로 가는데 그 1%도 대부분 부동산 80%를 부동산에 투자한 나라서 근융자선 10억을 가지면 거의 상위 1% 근접하는 부자라고 볼 수 있고 거기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이자랑 배당 소득 이런 것들을 또 연금 계좌로 관리하시면이자 소득세나 배당 소득세도 거의 안 내거든요. 그 저런 식으로 연금 부자 만들어 놓을 수 있으면 노후에 대한 준비들은 이제 다 끝나는 거니까 저렇게 만들어 놓고 저기 굴러가라 그러고 이제 그때부터 열심히 놀면 되죠.
여행도 다니고 아기 과도시킬 수 있는 돈이 된다. 초년에 저렇게 고생하는게 참 싫거든요. 내가 왜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야 되나 그런 생각들을 합니다. 저도 그랬던 거 같고요. 그러나 복리의 마법을 한번 맛보는 순간 멘탈이 골든 멘탈이 되기 때문에 타이타늄 멘탈이 되기 때문에 돈 벌어는 재미가 이게 엄청 재밌거든요.이 갑자기 막 돈이 복사되고 있어요. 계정가. 그러면 이게 기분이 엄청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늘 이야기하는게 안 깨먹게 사분법으로 좀 시작하시고 인덱스 펀드 투자를 하시다가 점점 세상을 보는 눈이 깨이고 종목에 대해서도 알고 내가 다니는 회사나 내가 사업하는 거에서 연관되 있는 조개 종목들을 공부해 나가다가 나중에 나이 들어서서 조금씩 조금씩 종목 투자하면 되는데 젊어서 종목 투자가 대박 수주가 나온다는 동 뭐 어디 세력이 붙었다는 동 이게 좋다는데 하는 이야기도 들어갔다가 저같이 이제 다 털리는 거죠.
그러면 안 된다. 여러분, 그런 부분은 꼭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처음에 1억 만드는게 굉장히 어려워요. 처음에 부모님 찬스를 쓸 수 있는 분들은 초기에 굉장히 유리하죠. 그러니까 상속을 받는다는 뜻이 아니라 부모님 집에서 뭐 출퇴근을 한다든가 그러면 더 많은 돈들을 저축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애를 한다, 결혼을 한다 그럴 때 둘이 같이 모으면 이게 금방 모읍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금 깨 먹지 않도록 두 번째 돈 모으는 재미를 한 3, 4년만 공부를 해 보고요 흐름을 탈 수 있으면 이게 돈이 부는 재미에 엄청나게 기분이 좋아지고 그리고 그러다가 30대 후반 중반돼 가지고 아주 큰 목돈을 가지고 있으면 근데 이걸 계속 굴려도 좋고 이걸 가지고 주택 집을 사도 좋고 어떤 여러 가지 선택들을 마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찬스들을 얻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우리 한번 젊어서부터 돈이 복리로 굴러가는 그 즐거움들을 좀 맛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 촬영했습니다. 입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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