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테슬라 주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이유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정리한 것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테슬라 3분기 가이던스를 보면요 매출이 226억 달러 뭐 25명의 애널리스트 기댓값을 봤더니 223억 달러 조금 다르긴 해요. 주당 순이익은 1.04달러를 보고 있거든요. 근데이 3분기에 인도량 미스가 나면서 이것들을 반영해 봤을 때 매출이 215억 달러 정도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3분기에 차량을 365,000대를 만들었는데 배송이 343,000대 생산한 양에 비해서 22,000대를 배송하지 못했다는 거죠.
배송 방법을 좀 비경한 것 때문에 그렇다라고 말을 하는데 7월 8월에는 배로 선정을 해외로 수출하는 물량들 운송기간이 느리고 머니까 한 달에는 내수로 돌려요 중국 내수 판매하는 것들 비용이 좀 비싸고 그리고 하지만 시간을 빨리 걸립니다. 그렇게 하면은 3개월 분기말 인도량을 꽉꽉 채워서 넣을 수가 있어요. 계속 분기 말 인도량을 맞춰 가지고 그리고 발표를 하면서 빠르게 성장한다는 걸 보여주면서 주가가 올라왔던 테슬라인데 이번에 2분기 인도량 25만 8천대에서 3분기 343,000 대로 넘어가면서 내륙운송비용이 과다하게 나가는 문제가 발생한 거죠.
도저히이 방식으로는 이제 안 되겠구나 그러면서 기존의 방식에서 월별 분할로 꾸준히 나가는 방식을 선택한 겁니다. 그러면 내륙운송 수요와 쏠리지 않고 꾸준히 일감이 나가면서 비용이 절감되는 겁니다. 뭐 이렇게 말을 하는데 진실이라고 하면 나쁘지 않은 이야기에요. 케파가 넘어가면 다른 부분에서 비용이 증가할 수밖에 없거든요. 일시적으로 인도량이 떨어지는 거지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해결되는 문제니까 나쁘지 않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증시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죠. 315달러에서 220달러로 약 30% 하락했습니다.
나스닥 지수가 하락하는 동안 애플이랑 테슬라가 잘 안 떨어지고 버텼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테슬라가 인도량 미스 그리고 트위터 인수 재개이 악재 두 개가 쏟아지면서 지수랑 키 맞추기로 내려가고 있어요. 그리고 애플 홀로 지수 대비 잘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나머지들은 다 지수만큼 떨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이 테슬라에 대한 의심을 몇 가지를 좀 해 볼 건데요 첫 번째 기가 상하이 풀가동을 왜 안 하느냐라는 거죠. 기가 상하이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생산량이 훨씬 늘어났습니다. 풀가동을 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데 왜 최대 가동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거냐 수요가 안 따라주는 거 아니냐는 의심을 갖고 있어요.
그게 다 주가의 반영되고 있습니다. 중국 부동산 경기가 굉장히 안 좋아요. 급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비싼 전기차 수요도 감소할 거고 판매량이 부진할거다 생산량은 빠르게 늘려 놨는데 수요가 안 따라주니까 재고가 발생할 수가 있다 생산을 풀가동시켜 버리면 재고가 발생하는 시기가 더 앞당겨 오겠죠. 그럼 주가가 하락하는 시기가 더 빨리 올 겁니다. 그렇게 하느니 적당히 조절을 하는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거 재고 발생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감이 나오게 된 겁니다. 나중에 4분기 실적발표를 보여주면서 그런 우려를 해소해 주면은 나중에 회복이 되겠죠.
하지만 그 보여주려면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의심이 반영되고 있다 비하디 주가도 최근에 하락세가 크거든요. 전기차 전체에 대한 악재로 인식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기 때문에 뭐 전기차 관련 투자를 하신 분들이라고 하면은이 부분에 대해서 잘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 자체에 대한 우려예요. 3분기 생산량 365,000대 중에서 중국 판매량이 11만 6천 됩니다. 테슬라 매출은 1/3 정도가 중국 매출인데요 문제는 이게 광복절 이후로 중국의 위안화 가치가 급락을 했어요. 테슬라 매출은 달러로 잡힙니다. 그럼 위안화 같이 하락이면 테슬라 입장에서는 매출 하락 효과가 발생하죠.
광복절에 6.75위안이었습니다. 지금 7.11위안이니까 5.3% 가치가 절화된 거거든요. 여기서 3분의 1을 곱하니까 환율 때문에 중국발 1.8%의 매출 하락 효과가 나온 겁니다. 미국 내의 다른 지역들도 환율이 엉망이기 때문에 가이던스 매출 대비 한 3에서 5% 정도는 환율로 인한 손해가 좀 나지 않을까 중국 부동산 문제도 굉장히 심각해요. 지방 정부 부채 디폴트 지역이 월별로 빠르 결정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경기부양 효과가 굉장히 큰데 부동산이 죽었다는 것은 경기침체가 심각해진다는 거죠. 경기침체가 심각해지니까 자동차를 살 수요가 빠르게 떨어져 나갈 수도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게 아니어도 미국의 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가 떨어지면서 테슬라도 지금 보복 조치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이 금요일 밤에 나와 좋지요 미국 기술 소프트웨어가 사용된 반도체를 중국의 인공지능이라던가 슈퍼컴퓨터용으로 판매할 수 없다라는 조치인데요 엔비디아라던가 amd가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중국의 군사무기로 사용되는 걸 우려해서 강한 조치를 취했는데 이제 이로 인해서 반도체 회사들 이익이 감소하고 중국도 미국의 대한 보복조치를 하지 않을까이 가능성도 볼 수 있거든요. 애플 테슬라 스타벅스 나이키 같은 기업들은 중국 의존도가 높습니다.
중국의 보복조치를 당하게 되면 매출이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머스크가 이상한 발언을 하나 했었습니다. 대만을 홍콩처럼 중국의 특별 구역으로 넣자라는 발언을 하는데요. 중국편을 완전히 들어주는 발언을 하는데 중국이 미국에 대한 무역 보복을 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테슬라는이 보복에서 피해가기 위해서 발언을 한게 아닌가 며칠 전에는 러시아 편을 드는듯한 전쟁 중재안을 말했다가 몰매를 맞았어요. 이익이 목적이라고 하면은 러시아의 필수 원자재 확보를 위해서 립서비스를 한게 아닐까 예상됩니다. 나쁘게 보면은 그냥 정치병이 돋은 거 아닌가 세 번째는 금리 인상 우려인데요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계속되고 있고 고용상태가 너무 좋아요.
그리고 떨어지지 않는 물가 연준에서 강한 금리 인상을 하기 너무 좋은 환경이 깔려 있죠. 11월 금리도 0.75% 인상할 것으로 80% 이상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준금리가 이제 4%가 되는 건데 기업들의 대출금리는 이것보다 더 비싸집니다. 이제 회사채 조달금리라던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빚이 많은 기업들은 이제 이자를 제대로 갚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특히 뭐 전기차 회사들 보면은 대부분이 적자 회사들이기 때문에 이자를 갚기는 커녕 자금 조달도 어려워질 거예요. 그래서 많은 전기차 기업들이 파산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럼 테슬라의 악영향을 주지 않겠느냐 테슬라의 분기별 순이자 비용을 보시면요 매년 폭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순이익이 빠르게 늘면서 순 부채도 마이너스인 상태고 순이자 비용도 지금 분기별로 보면 알겠지만 조만간 사라질 것 같아요. 그러면 다른 기업 대비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이 없는 편이긴 합니다. 다른 전기차 기업들 망할 때 홀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죠. 하지만 이게 혼자 살아남는다고 중요한게 아니에요. 금리상이 되면은 사람들이 지갑을 닫아 버립니다. 전기차를 살 형편이 안 되겠죠. 수요가 급감하면서 테슬라 차가 안 팔리는 시기가 올 수 있다는 거죠.
그동안은 워낙 잘 팔리니까 생산만 늘리면 되는 싸움이었는데 이제는 수요까지 생각을 해서 이제 캐파를 조절하면서 가야 됩니다. 그러면 살아남기가 더 어려워지겠죠. 우리는 풀케팔아 생각을 하고 계속 성장한다 생각하고 높은 per를 적용해 줬는데 이제는 수요와의 싸움을 해야 된다라고 하면은 이렇게 높은 per를 적용할 수가 없다는 거죠. 네 번째는 트위터 우려입니다. 440억 달러 우리 돈으로 한 63조원의 거금을 들여서 트위터를 사겠다고 했다가 테슬라 주가가 900달러에서 500달러대까지 내려갔었죠. 트위터를 사겠다고 테슬라 주식을 실적 발표 날에도 팔았었습니다.
그러다가 트위터를 사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소송이 걸렸어요. 나중에 보니까는 30% 정도 인수가격을 깎겠다 뭐 이렇게 시도를 했었는데 결국 다 안 돼서 그럼 10%만 그것도 안 돼서 그냥 제가 되게 사겠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결국 머스크는 트위터를 가지고 싶어 한다 트위터를 사서 써먹을 때가 있다는 거죠. 트위터를 인수해서 비상장으로 돌리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고 한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메신저 SNS 전자결제가 되는 토탈 플랫폼으로 갈 가능성도 높고요 ai와 로봇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언어 빅데이터가 필요하다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슈퍼컴퓨터 도저도 이제 확장을 시작해요. 내년부터 뭐 그랬을 때 sns를 이제 가지게 되면 언어적인 학습 속도를 더 빨리 올릴 수가 있겠죠. 여러가지 용도로 쓰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하지만 증시에서는 모노의 주식 매도가 더 나쁜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에도 팔았으니까 이번 3분기 실적발표회 10월 19일 이후에 매도 공시가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 건들도 반영되고 있죠. 트위터 인수를 포기하면 10억 달러 위약금을 지불하면 돼요 그게 더 쌉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트위터 인수 의사를 완전히 종료하고 남은 돈을 자사주 매입에 신경을 쓰면은 테슬라 투자자들한테는 베스트 시나리오겠지만 머스크가 트위터를 꼭 갖고 싶은 것처럼 보입니다.
문제는 트위터 인수를 하게 되면은 재무적 투자자로 참가하기로 했던 펀드 일부들이 빠져 버렸어요. 그럼 머스크한테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지금 같은 금리 인상 시기에 쉽사리 투자해줄 사람이 없어요. 결국은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을 팔아서 자금을 조달해야 된다는 부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 테슬라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긍정적인 뉴스들도 있었어요. 세미트럭을 배송한다라는 것도 있었고 s&p 신용등급이 2단계로 올라서 투자 부적격에서 투자 적격 등급이 됐다는 점도 있었습니다. 있는 펀드 매수세가 들어올 수가 있겠죠. 당의 분위기가 안 좋아서 이럴 때는 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상승장에서 매수세가 들어오면 더 부스터가 되면서도 좋겠죠. 그리고 6월 저점으로 보면요 나스닥 지수보다 테슬라가 더 많이 상승했어요. 최근 나스닥 하락장에서 테슬라는 하락하지 않고 버티다가 여러 악재가 터지면서 키 맞추기가 진행된 겁니다. 6월 저점부터 나스닥 지수와 비교해보면 상승률이 비슷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증시 분위기가 좋아져야 테슬라도 고퍼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하지만 지금의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분위기도 선반형이 된 거겠지만 증시가 그 이제 상승으로 돌아선다라고 하면은 지수보다 초과 수익률이 가능한 종목 중에 하나가 테슬라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들이 아직까지 기대를 많이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한번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Comments 0